2022년 6월 1일 수요일
(특보) 586주사파꼰대들이 2030세대 착취하는 방법 밝혀져
민초연대
http://www.ilbe.com/view/11418085986
-586좌빨 꼰대들은 대학에서 데모만 하고 공부를 안했으니 능력은 없는데 권력욕심은 많아서, 갖은 감언이설로 국민 선동해야 권력잡을 수 있고 대통령 단임이니 이 기회에 한탕해야 노후를 즐길 수 있어.
-방법은 우선 유착기업에게 특혜준다고 해서 뇌물받은 후, 정부규제를 피할 수 있게 해주고 특정주주에게 환매특혜 등을 맘대로 설정할 수 있는 사모펀드를 만들어, 이 기업주식을 사서 상장특혜든 정부사업취득이든 정부보조금 지급등을 권력과 혈세를 이용해 주가 올린 후 개미투자자들에게 비싸게 처분하고 한몫 챙기는거야.
-문재인 집권중 마음대로 쓴 천조원이 넘는 국책사업 자금들 (K방역, 일자리, 여성, 저출산,태양광, 바이오,보조금…)이 이런식으로 결국 이스타항공,지오영,신라젠,암호화폐거래소 등의 기업을 거쳐 라임, 옵티모스 등의 사모펀드로 돈이 흘러가게 하고 거기서 번 돈으로 강남아파트, 상가건물 마구 사들이며 떼돈을 번 거지. 이 모든 것을 위해 검찰 금융특수부도 폐지, 아니면 이재명처럼 권력이용해 부동산개발이익 빼내어 먹는 거지.
-부정한 방법으로 돈벌었으니 정권바뀌면 다치지 않기 위해 검찰 무력화하고 경찰 정치화하고 공수처 세워 방패막이 만들어. 그리고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선관위, 시민단체들에 꼬붕 심어서 이중삼중으로 퇴임후를 대비하지. 좌빨들끼리 지 자식들 좋은 자리로 끌어주고 추천해줘서 자식들도 혜택누리게 하고 민주화유공자녀우대법도 만들어 자손대대로 혈세를 빨게 법을 만들어 놔.
-하지만 겉으로는 적폐청산, K방역선전, 남북정상회담, 반일선동 등으로 국민들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선거때면 혈세를 선심쓰듯이 국민에게 풀어 이기면 돼.
-국민여러분, 문재인정부가 그렇게 많은 혈세를 여러분들에게서 걷어갔는데도, 지금 여러분들은 파산,실직,부도,코로나 등으로 더 힘든 이유는 이 자들이 중간에서 여러분이 낸 혈세를 가로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국방붕괴, 외교왕따, 사회분열, 환경오염, 건강 실업보험 파탄도 모자라 중국 시진핑에게 나라까지 팔아넘기기 위해 전국 각처의 군부대 근처에 중국문화단지 세워서 전쟁시 우리 군인들 뒤에 치게 만들고, 우리 먹거리 기술도 다 갖다바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국전쟁때 수십만 우리 여인들 유린한 중공군들을 위해 혈세로 추모시설까지 건립하자고 난리이고 시진핑 일대일로 연결돕기 위해 북한에 우리 혈세 수십조원으로 고속철도 항만 등을 대신 깔아주게 하는 법도 은밀히 통과시켰습니다. 이 모든 부정부패는 문재인의 권력에 의존하고 있으므로 결국 문재인이 여러분 돈을 훔치고 여러분 노후를 망가뜨린 겁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퇴임후 매달 수천만원 연금을 혈세로 받고 땅값오른 양산 호화주택에서 노후를 즐기며 여러분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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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양산 사저 시위, 文 자신에게서 비롯된 불행"
[서울=뉴시스] 이기상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측이 경남 양산 사저 주변에서 고성과 욕설을 동반한 시위를 이어가는 보수 유튜버를 고소한 것과 관련해 한국헌법학회장을 지낸 신평 변호사가 "자신에게서 비롯된 불행"이라고 비판했다.
1일 신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문재인 정부의 음울한 유산'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문 대통령 사저 앞 시위와 관련한 본인의 의견을 전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경남 양산 사저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던 3개 보수단체를 고소한 것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화가 많이 난 모양"이라며 "모욕, 명예훼손, 살인 및 방화협박 혐의로 고소를 하였다. 어마어마한 죄명으로 보아 심리적 스트레스가 한계치를 넘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의 심정을 이해하지만 이런 불행이 어쩌면 다름 아닌 자신에게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아직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점이 의아하다"고 덧붙였다.
신 변호사는 "(문 대통령이) 초반의 열성적 지지자들의 행동을 민주주의 정치의 양념이라며 부추겼다"며 "그들은 단순 지지자에서 사회의 룰을 파괴하는 훌리건으로 변해갔다"고 주장했다. "그는(문 대통령) 임기 내내 시종일관 내 편, 네 편으로 갈라치기를 했다. 덕분에 그는 임기를 40%대의 지지율로 마감하는 최초의 성공한 대통령이 되었다"고도 했다.
이어 "그는 모른다. 아니 모르는 체했을지 모른다. (지지자들에게) 좌표를 찍혀 비열하고 야만적인 공격을 받는 수많은 선량한 시민들의 고통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의 집 주위에서 떠드는 이들은 물론 잘못이지만, 이들은 바로 그가 이끈 정부가 남긴 음흉한 유산"이라며 "그가 만들어 낸 훌리건 집단의 반대쪽에서 생긴 훌리건"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신 변호사는 해당 글에서 본인이 문 대통령 지지자들로부터 위협적 언사 등 공격을 받은 당사자라며 "나에 대한 직접적인 물리적 위협의 언사는 물론 가족들까지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음흉한 눈길을 번득이는 것을 봤다"고 적기도 했다.
그는 "5년 후에 윤석열도 똑같이 당할 것"이라며 사저 앞 시위를 비판한 진중권 교수를 거론하며 "평소 탁월한 감각으로 사회의 문제들을 지적하고 그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내었으나 이번에는 틀린 것이 아닐까 한다"는 의견도 냈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31일 사저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는 3개 보수단체 회원들을 양산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와 함께 저승사자 복장을 한 보수성향 유튜버가 "광화문 단두대에 세워서 바늘로 콕콕 찔러서 한을 풀어야 된다"고 발언하는 시위 영상도 공개했다.
중앙일보
진중권 때린 신평 "윤 대통령이 경비원인가, 사저시위는 팬덤 조장 문 전 대통령 탓"
https://youtu.be/oYFK1A40H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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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떠난 청소년’ 열명 중 네 명 “학교 의미없어” / KBS 2022.05.17.
---->올바로 된 추세이다. 학교를 다니지 않을 자유가 주어져야 하고, 학교는 학원처럼 돈을 받고 학생이 원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곳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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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이재명-송영길 향해 "정말 새털같이 가벼운 짝궁들"
"땅을 개발해 수익을 코인으로 나눠주겠다는 사탕발림...
관광-항공정책-국가 인프라 방향 등은 안중에도 없다”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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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집권한 후 한국 국가부채증가율 최고 잠재성장률 최저로 떨어져
민초연대
http://www.ilbe.com/view/11418055280
-IMF가 한국의 국가부채 증가속도가 주요 35개국 중 가장 빨라 향후 고령화와 다음 경제위기에 대한 대응능력 떨어졌다고 발표했네요. OECD는 한국 잠재성장률 10년안에 0%대로 떨어져 선진국들 보다 낮아져 OECD 최저수준 될 것으로 예상했고요.
-문재인의 반기업정책, 부동산정책, 폐미정책으로 기업들은 망하거나 해외로 나가고 젊은이들은 높은 집값고 남녀갈등으로 결혼 안하고 얘 못 낳는 지욱 만들더니 결국 나라가 망해가네요.
-나라를 대신해 부실기업에 돈 대줘 대부분이 부실인 산업은행 부채만도 300조원 가까이되고, 고령화로 10년뒤 건강보험적자만도 수십조원, 10년뒤엔 매년 발생하는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적자분만 10조원 가까이 메꿔줘야 하는데, 문재인은 공무원 늘이고 나라빚 막 늘이면서 이 금액은 국가채무비율 계산에서 쏙 뺀거죠.
-문재인이 참 가증스러운게, 박근혜때 국가빚만 계산한 국가채무비율이 40%넘었을 때 방만하다고 지랄하더니 자기가 집권하니 더 나라돈 써야한다고 막 쓰고 자기 임기끝나는 내년말까지 만 재정확장기조로 결정해버렸네요.
-정부 재정이 부족하면 주로 10년짜리 국채를 발행해서 돈을 빌리는데 10년뒤면 2030세대가 자식 뒷바라지하고 노후 대비해야 할 때인데, 2030세대한테 천조원이 넘는 세금부담 떠넘기고 자기가 지금 생색내고 있네요. 10년뒤에 나라돈이 부족하면 결국 2030세대에 세금부담 늘이고 그것도 부족하면 2030세대가 지금 돈내고 있는 국민연금의 수령액을 줄여 메꿔야 한다네요. 그때 쯤되면 건강보험도 파탄날텐데…
-결론적으로 문재인은 2030세대에게 세금과 연금보험료만 더 내게 한 후,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파탄낸 후, 2030세대는 노후에 돈없이 치료도 못 받고 길거리에서 죽으라고 간접살인 중입니다.
-이런데도 문재인의 각종 실정 (반기업, 친노조, 탈원전, 친북 친중….)으로 최근 몇년간 한국을 떠난 우리 기업만 20,000개가 넘고 한국으로 돌아온 기업은 몇십개도 안되는데, 지난번 미국 방문해선 백신도 제대로 못 얻어온 주제에, 2030세대를 위한 고연봉 일자리도 수십만개 갖다 바쳤죠.
-그런데도 문재인은 퇴임후 매달 수천만원씩 연금받고 각종 복지혜택은 별도로 받으며 땅값오른 양산 호화주택에서, 자기 연금을 혈세로 바치는 2030세대를 비웃고 잘 살고 있음. 자기는 국민들에 엄청난 죄를 짓고도 자기 집앞에서 분노한 국민들이 고함지른다고 고소하겠다고 지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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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자기들 억대연봉과 좌빨지원위해 수신료 대폭인상해 서민착취 노려
민초연대
http://www.ilbe.com/view/11418034002
지난번에 KBS이사회가 전기료에 포함되어 강제적으로 국민들에게 부과하는 TV수신료를 한꺼번에 52%인상을 의결했고 현재 민주당인 다수일때 국회통과시키려 지랄 중
인상을 주도한 양승동 KBS사장은 세월호때에는 노래방에서 법인카드 이용해 놀다가 감사지적 당하고, 취임 후엔 문재인 찬양하는 어용방송 만들어 김제동에게 수억원 출연료 주는 등 방만하게 경영하여 KBS를 적자전환시킨 인물, KBS 드라마 "이방원"도 동물학대 등 여러 문제들로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면서 수신료는 대폭 인상해 자기들 배만 채우겠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자동적으로 매년 100억씩 더 수신료가 증가하여 매년 수천억씩 전기료에 얹어 강제 징수중인데 이번에 한꺼번에 52%를 인상하면 조단위의 수신료 착취하게 됨. 가뜩이나 1인 가구중의 상당수는 독거노인이나 취업어려운 2030세대인데.
요즘 시청자들은 공중파방송보다 IPTV,종편, 유튜브 등으로 옮겨가는 추세이므로, 이를 반영하여 일본 공영방송NHK는 최근 수신료를 인하. 그런데 KBS는 지난 정권에서 문재인 찬양에만 열을 올려 국민들이 외면해 시청률도 낮은데..
특히 대다수가 억대연봉자들인데도 이번에도 노조와 명예퇴직같은 구조조정은 합의도 않고서 불황과 코로나로 어려운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 자기들은 억대 연봉 계속 받겠다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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