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4일 금요일

조선일보 [사설] 검수완박 밀어붙이더니 헌재 제소까지 취하하라는 민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원 구성 조건으로 헌법재판소에 제소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권한쟁의심판을 취하하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그래야 작년 여야 협상에서 국민의힘에 넘기기로 합의했던 법사위원장 자리를 주겠다는 것이다. ------------------------------------------------------------------------------------------------- 공기업 구조조정을 해야하는 EU 이게맞는거냐 http://www.ilbe.com/view/11423036561 요즘 석열이형 공기업 구조조정한다며 공공기관 존나 벼루고 있음. 나 역시 공공기관 및 공기업 구조조정은 필수라 생각하지만 그 대상이 누가 되어야 하는가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함. 보통 공기업은 적자나면서 직원들은 고임금 철밥통이라 존나 배알꼴려들 할거임. 그래서 공기업 구조조정 한다면 다들 찬성할거임. 그런대 그건 대단히 잘못알고 있는거. 일단 공기업이 왜 적자가 날까? 그 이유는 당연히 수익을 추구해야하는 기업이 수익을 추구하지 못하고 정권의 포퓰리즘 압박에 의해 수익성 떨어지는 사업을 하기 때문임. 예들들어 이용자수 좆도 없는 신안같은데 공항을 짓는다던가, 경유지를 존나 늘려서 지하철이나 ktx노선이 존나 비효율적으로 깔린다던가, 이용자 좆도 없는 버스노선 운영한다던가 하는거. 즉, 공기업이 재정적자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방망경영이 아니라 복지라는 명분의 정치인들 포퓰리즘의 희생량이기 때문임. 그래서 문재인같은 좌파가 집권하면 공기업의 재정무건전성이 씹창이 나는거고 그 대표적인 사례가 흑자 공기업이 수십조 적자기업으로 전락한 한전임. 한전 뿐만 아니라 항공 지하철 기차 전부 좆같은 상황임. 문재인의 경우 일자리는 정부가 주도하는거라며 81만 공공부문 일자리 공약을 처걸었음. 그리고 임기동안 비정규직을 죄다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버림. 보통 비전문 비숙련 직무들은 외주화를 하는게 상식이나 공기업들은 이런 불필요한 직렬을 신설하고 거기다 정규직 전환직들을 밀어넣은거. 당연히 공기업들은 불필요직렬 신설과 불필요 인력들을 채용해 몸집을 본의 아니게 부풀리게 되었음. 뿐만 아니라 문재인 집권당시 기관평가에 사회적 가치실현이라는 좆같은 항목을 추가했는데 이건 곧 채용 많이 하라는 압박이었음. 그래서 공공기관들은 재무건전성 씹창나더라도 무리하게 채용을 늘리게 되었음. 뿐만 아니라 채용형 인턴이라는 3개월짜리 단기계약직을 미친듯 뽑아대며 예산을 공중에 뿌려댄거. 실제로 2019년 기사였나? 그때 재무건전성 좋아 전년도 최고 평가를 받았던 한국전력기술이 다음해에는 사회적 가치실현항목에서 낮은 점수아 기관평가가 떨어졌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음. 그러던 새끼가 임기 말에 취업률 씹망하니까 이제서야 일자리는 민간이 견인하는거라 아가리 털때 진심 오함마로 면삭 찍어버리고 싶었음. 여튼 이러한 포퓰리즘 정책의 폐해는 고스란히 기업 재정적자를 심화시키게 되었는데 정작 정치인들은 입닫고 물러났고 그 책임은 뜬금없이 방망경영이라는 프레임 하에 공기업 직원들에게로 돌려버림. 방망경영은 맞으나 방망경영을 한게 직원들이 아님. 따라서 재무건전성이 씹창난 이유를 철저히 분석하고 거기 관련된 정치인 및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는게 맞다고 생각 함. 또한 문재인 집권당시 신설된 불필요한 직무들을 다시 외주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 함. 당연히 그때 떼법으로 정규직이 된 사람들은 구조조정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함. 쉽게말해 백투더 2017로 가야하고 그 과정에서 위에 언급한 부분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 함. 별빛윤하/ 일베 댓글 [공기업 성과급 설명] 1. 공기업 A,B,C,D에서 원래 받아야하는 연봉의 일정비율을 강제로 걷음. 2. 정부가 공기업 A,B,C,D를 지들 입맛에 맞게 잘한순으로 순위를 매김. 3. 강제로 걷은 돈을 차등지급.(즉 꼴등은 자기돈 뺏겨서 남에기업 돈주는꼴) 이게 니들이 말하는 공기업 성과급 잔치임. 적자 여부와 관계없음. 팩트는 알고 가자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한전이나 지하철까지도 사실은 민간이 경영하게 해야함 ------------------------------------------------------------------------------------------------------ 조선일보 [단독] “靑행정관, 해경청장이 말 안듣자… 수사국장 찾아가 감당할 수 있냐며 압박” ‘자진월북 결론 종용’ 증언 나와 “친문의원 보좌관 출신 靑행정관, 수사국장에 수차례 전화해 고함” 담당국장 3개월뒤 치안감 승진 ----------------------------------------------------------------------------------------------------- 세계 최초 비대면강간으로 징역 6년 임청하 http://www.ilbe.com/view/11423015551 요약 1. 남성 A가 성폭행범으로 지목당함 2. 본적도 없는 사람이다 억울하다 주장 3. 피해자가 너가 범인이래 + 경찰 수사 개판 4. 징역 6년 선고 5. 실제 진범 따로있고, 진범은 성폭행 피해자 친인척으로 피해자에게 A가 성폭행했다고 말하라 시킴 6. 진범 징역은 2년 6개월 7. 아무런 잘못 없는 사람 한명 성폭행범에 징역 6년살게 할뻔 하고선 당당한 경찰 --->청나라의 판결만 봐도, 범죄 사건을 잘못 판결하면 나중에 진실이 밝혀질 경우 처벌을 받는다. 그런데 현대 관료들에게는 그런 게 적용되지 않는다. 정말 기가 찰 일이다. ---------------------------------------------------------------------------------------------- 현재 우리나라는 제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들마저 수출이 시원치 않으면... 민주팔이그만 http://www.ilbe.com/view/11423077917\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해 수입물품도 오르고.. 오일가격이 올라서 달라 유출도 심해지고... 거기다 곡물가격까지 올라서 달라유출이 더 심해지고 있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됩니다. 제조업을 활성화 시키지 못하면 아마도 高유가 高곡물가 高달라가치 이 3가지 현상에 맞물려서 초 인플레이션을 겪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좀비 대가리들이 너무 많습니다! 거의 모든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지금 매우 심각한 상태입니다! 팔 걷어부치고, 머리 싸매고 제조업의 생산품을 수출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 부정선거를 고발하면 최대 포상금이 5억인데... 민주팔이그만 http://www.ilbe.com/view/11423008796 실제로는 고발을 하면 고발한 사실에 대해서 수사도 않고, 기소도 하지 않으면서 고발자를 피의자로 만들어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면서 벌금형 선고하는 나라다! 그리고 재판을 받으면서 안 사실인데... 재판을 하면서 심문도 하지 않고 검사는 구형을 하고 판사는 선고를 한다! 다시 말해서 심문도 하지 않는 재판을 하고 있다. 대한망국이 그렇다! 공무원새끼들과 언론인새끼들이 국민 상대로 부정선거를 대놓고 저지르고... 2년 넘게 아무런 증상도 없는 국민들을 감염병자 취급하면서 마스크 강제 착용시키고 백신도 강제 접종시키고, 반사회적 거리두기도 강제하고... 하면서 국민들을 상대로 대놓고 범죄를 저지르는 국가가 대한망국이다! ㅋㅋㅋㅋ 개,돼지처럼 살지 말고 좀 깨어났으면 좋겠네~~ ---------------------------------------------------------------------------------------------------- 도가의 책인 《음부경阴符经》 해설 褚遂良《阴符经》🐬🐬千余年流传,百余家注解,道家哲学书法墨迹 周观鱼Official channel https://youtu.be/CipeRybZ64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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