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7일 금요일
6.1지방선거, 최종결론 / 4.15총선부터 2년 2개월/ 진실을 밝히기 위한 대장정, 최종 결론 /역사의 물줄기는 결국 국민 몫 / 연구자 역할 끝나!
[공병호TV]
https://youtu.be/17LPnBUR3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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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단독] 전 정찰총국 대좌 충격 증언 "합참 기밀 등 매주 北으로"
- '남조선 정치예속화'의 세부 방안은 무엇인가. "문재인 정부 때 봤듯이 좌파단체가 자유·민주·인권 등을 가지고 투쟁하는 것을 밥 먹듯 하지 않나. 물밑에는 대남기관이 알게 모르게 작동한다. 이것이 바로 정치예속화의 주춧돌이다. 지하공작과 공식적인 통일전선사업의 병행은 정치예속화를 위한 대남전략의 기본이다. 남한 사회의 좌우로 갈라진 이념갈등, 사회갈등, 빈부격차 등은 대남공작의 마르지 않는 샘물의 원천과 같다."
- 남한 시민단체 상당수가 북에 장악됐다는 말을 BBC에서 했다. 같은 맥락인가. "민주조선, 자주시보, 김정은 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등 우리 동포돕기 운동 및 우리 민족끼리 구호를 내는 수많은 단체들은 북한이 추구하는 대남전략에 부합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남한은 집회·시위·결사·표현의 자유를 가진 사회다. 북한 정보기관에는 남조선 법률연구소가 있다. 남한에서 가장 합법적인 대남공작 투쟁방법을 찾고 연구하는 비밀기관이다. 남한 헌법에 딱 맞는 방법을 찾아 공작하고 투쟁하니 남한 정부도 어찌할 수 없다. 자주시보가 싣는 내용을 보면 어떤 면에서는 노동신문을 훨씬 능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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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년 늦게 받았더니 건보료 폭탄” 국민연금 177만원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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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라는 사람들이 바로 "약탈국가"의 "약탈자"들
배추혁명
http://www.ilbe.com/view/11421515916
1. 고도 후기 시장경제 나라일수록 "임대주택"이 대부분인 것은 생활양식, 사회구조, 세계화 등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런 나라에서는 "임대사업"이 중요한 국부창출원이 된다.
특히 유럽은 국경이 없다고 할 정도로 수시로 나라와 나라를 오가면서 일을 하고, 초청하고 초대받고 관광 오가고, 연애를 하고 아기를 낳고, 이혼을 하는 일이 전부 "임대주택"에서 벌어진다.
자기 집을 살 이유나 필요를 별로 못 느끼는 사람들이 많고, 자기 집은 시골에 장만해 놓고는 각 나라의 도시를 오가면서 프리랜서로 일을 하는 사람도 많다. 심지어 각 나라 수도의 로펌만 쇼핑하듯 혹은 나비가 꽃을 찾아 다니듯 하는 변호사들도 많다.
2. 이런 삶과 일의 방식의 변화는 동북아에서도 크게 일어나고 있음. 중국, 홍콩, 싱가폴, 마카오, 태국, 호주, 뉴질랜드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서울이나 부산에 와서 일을 하고 간다. 이들이 전부 "한국"의 "임대주택"에 살아야 하는데,
문재앙 세력은 임대주택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불로소득"꾼으로 보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아예 임대주택을 전부 없애버리고, 임대사업자들도 없애버리는 쪽으로 임대차3법을 통과시켰다.
덕분에 한국에 온 expatriates(초청 외국인 인력들) 들은 임대주택을 찾기가 힘들 정도가 돼, 심지어 한국에 발령 받기 2~3개월 전부터 Relocation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을 통해 집부터 찾아 놓고는,
그 집을 보기 위해 2박3일 정도 일정으로 한국에 와서 집을 정해 계약해 놓고는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3. 문재앙 세력의 핵심 브레인들은 "명백히 공산주의"를 추진했다.
그 일환으로 대한항공/삼성 등의 대기업을 국유화(국가가 강탈)하려고 부단히 시도했다. (대한항공은 성공했으나, 삼성은 미국의 주도면밀한 방해공작으로 실패), 민간 주택도 전부 국유화시키려는 걸 궁극적 목적으로 삼았다.
임대차3법중, "임대사업자의 등록" 요건을 보면, "위반 건축물"은 임대사업자 대상 물건에서 제외시키고 있다.
근데 대부분의 "위반 건축물"은 한국에서는 공해(먼지)나 햇볕 등을 피하기 위해 발코니에 샤시 정도를 추가로 설치한 것들이다.
이걸 "불법"이라고 단속하고 위반건축물로 등재하는 "규제"도 희한하지만, (오히려 권장해야 할 건축상 요건)
수많은 임대사업자들이 물건을 매입할 때, 이미 그렇게 위반 건축물로 등재돼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매입했던 바,
그걸 갑자기 임대사업도 할 수 없는 건물로 만들어 버리고는,
종부세를 5천만원에서 1억원을 때려버리면,
누가 그걸 납득할 수 있겠나? 우리법 출신 김명수 같은 얼척없는 빨갱이 판사 조무래기들이나
"그건 당연한 법이야~ 사회정의 실현!" 이라고 생각할 거다.
4. 공산주의자들은 임대사업자를 사회악, 국가악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아주 강하다.
유럽의 공산주의자들은 임대사업자를 "구세주"로 생각한다. 시장경제의 윤활유이자 섭생의, 마늘이나 양파처럼 생각한다. (암을 예방하듯, 시장의 실패를 예방하는)
이런 공산주의 사상이 한국에 팽배하게 된 건, 원래 국민성이 빨갱이 사상에 잘 속는 성향인데다 지적 능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약탈국가의 약탈자들이 "부자 감세"하지 말라고 또 들고 일어나는 걸 보면,
내가 누차 말하지만...
국민 교육을 대대로 다시 시키지 않으면,
정말 한국은 딱 60년 동안의 세월만 일장춘몽으로 남긴 채,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뒤처진 나라였던 1950년대로 되돌아 가게 된다.
(참고: 일제시대 때는 급격하게 한국이 발전해서, 세계 최빈국은 벗어났었다. 국민의 체위와 영양이 급격히 향상됐고, 전국민에게 초등교육이 의무적으로 이뤄졌으며, 노비제도가 강제적으로 폐지되고, 사법제도가 비로소 현대적 모습을 띄게 됨.
일본인 판사들이 재판한 사건을 보면, 현대 사법정신이 그대로 잘 구현된 판례가 아주 많다.
물론 독립투사 재판을 보면 다소 법의 정신을 어겼지만, 당시 군국주의 상황에서 판사들은 나름 많은 고민을 했던 게 보임. 가능하면 테러리스트 정도로 판시하려는 걸 피하고, 일본 안의 유사 사건과 양형기준을 맞추려고 노력한 게 보인다. 즉, 당시 일본인 판사들은 조선인이라고 일본인보다 더 불리하게 판결하지 않았다.
현재 우리법 출신이나 호남출신 판사들이 자유파 인사들에게만 혹독하게 선고하고,
특히 좌빨들에게는 무죄 선고를 남발하는 것에 비하면,
일제시대 일본인 판사들이 훨씬 법의 정신에 투철했으며, 공정했다. )
5. 거의 북한 수준의 "국뽕 한국사" 세뇌 교육과 "부자 때려잡자"는 식의 엉터리 공산주의 이론(사실상 북한의 사상전/사상교육/밀봉교육을 받고 재남파된 남한 출신 자생 빨갱이들이 세운 이론)을
하루빨리 벗어던지지 못하면,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 되고, 지금의 북한처럼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굴러 떨어진다.
안 믿어지면....나의 예측력을 믿어봐라.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6. 이왕 나온 김에...
차기 대통령은 "오세훈"이고,
차차기 대통령은 "김소연"이다.
물론, 딱 한 가지 사건이 일어나지만 않으면.
그 사건이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는 나도 알 수 없음.
일어날 수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어서.
밝힐 수 없음.
---->오세훈이나 김소연이나 사이비 우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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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찟죄명 일당, 국가부채 더 써도 된다며 거품 물더니...아가리 잠수 중....
블랙잭777
http://www.ilbe.com/view/11421460358
인플레이션이 퍼펙트스톰처럼 다가 오는 중...
이때 누가 제일 피해를 본다?
결국 이 새끼들이 주동이만 열면 위한답시고 착취하던 서민계층임..
이런 새끼들을 떠받들고 있는 그 근본엔
세금삥땅, 혈세삥땅질이 유전자에 박혀있는 홍어 무리임
70년간 600조원에서 관리되 오던 국가부채, 불과 지난 5년만에 400조를 흥청망청 써왔음....
한마디로 국익을 위해선 홍어 척살이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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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정부는 기업...언제든 연락 달라, 도시락 먹으며 얘기하자”
--->정부가 기업이면 큰일 난다. 정부가 망하면 국민도 같이 망하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은 일본과 독일의 경제발전 사례를 보고 그걸 따라한 것이지 무엇인가를 새롭게 창조해낸 게 아니다. 또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은 북한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취한 정책이었다. 그게 나중에 소위 말해 대박을 친 거다.
한국은 이제 이미 선진 산업국이므로 누군가를 따라 할 수가 없다. 각 기업이 경쟁을 통해 세계 최고의 상품을 내놓도록 하기만 하면 된다.
정부는 공정한 법의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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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유일하게 평등할 수 있는 방법은 법앞에서다
너옺니으더갈리나러
http://www.ilbe.com/view/11421593684
법앞에 평등하지 않고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지위가 높아서 안되고
민생이 시급하다고 그냥 지나간다면
법이 왜 필요한가?
법앞에서의 평등을 실현하는 것이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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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디플레이션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 美 증시 또 폭락…인플레보다, 침체보다 연준이 더 위험하다
너옺니으더갈리나러
http://www.ilbe.com/view/11421585435
美 증시 또 폭락…인플레보다, 침체보다 연준이 더 위험하다
다우존스지수가 2.4% 하락하며 3만선이 무너졌고 S&P500지수는 3.2%, 나스닥지수는 4.1% 추락했다.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다는 인식 때문만이 아니다.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인 것으로 오판했던 연준이 지금도 경제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정책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불안과 불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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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와 다른 파월의 경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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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에 따르면 LPL 파이낸셜의 수석 주식 전략가인 퀸시 크로스비는 "경기 침체가 닥쳐오기 전이라도 시장이 걱정하는 것은 연준의 정책 오류다. 연준이 뭔가에 제동을 걸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시장은 경제가 견고하다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의문을 제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장이 특히 문제 삼는 파월 의장의 전날 발언은 "경제에 내가 볼 수 있는 광범위한 둔화 신호는 없다"고 말한 것이다.
그의 경기 진단과 달리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는 지표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美 증시 또 폭락…인플레보다, 침체보다 연준이 더 위험하다 (msn.com)
인플레이션 막는다고 금리올리는 바보 같은짓 하지 마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지금은 통화량이 넘쳐서 발생하는 물가상승이 아니라고 해도
파월이 일베를 안하는 모양이네
---->지난 2년간의 코로나 기간에 각국이 엄청난 양적 완화를 했고, 그게 지금 물가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 물론 우크라 - 러시아 전쟁의 영향도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통화량의 증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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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저 경비원 65명!! 정말 미친 나라!!!
azxcvbn
http://www.ilbe.com/view/11421582411
지가 뭔데 국민 혈세로 경비원을 65명씩이나 대동하고 사냐구!!
지가 뭐 세종대왕급이냐?
한 일이라곤 나라 작살낸것 뿐인 놈이~
국민들은 허덕이며 살고 있는데 국민들의 혈세로
수천만의 월봉에 비서에 경비원에 지랄하고 자빠졌다
지금 하는일이 고작 잠자고 똥싸고 개새끼랑 놀고 풀뽑는일인데 웬 65명의 경비원 씩이나 필요하냐구!!
하도 지은 죄 많아서 필요한거냐?
아님 아방궁을 크게 지어서 경비원이 필요한거냐?
우리 헐벗은 국민들이 왜 저 새끼 호화호식하는데
돈을 쥐어짜 보태줘야 하는거냐구!!
니 돈으로 경비원 65명 데리고 살아라!!
개 잡놈아!!
아무리 저놈이 성군이라 해도 이건 너무 하잖냐?
성군이라면 경비원 1도 필요없다 했을게다
무슨 지은죄가 많아서 65명씩이나 필요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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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칼럼] 불거진 로또조작설, 부정선거 이슈와 너무 닮았네
인세영
지난주(제1019회) 로또 1등 당첨자가 역대 가장 많은 50명이 무더기로 나오면서, 그동안 의심만 해오던 로또 조작설이 수면위로 올라왔다.
원래 한 두명 나오던 1등 당첨자가 갑자기 한꺼번에 50명이나 나온데다가, 1등 대부분이 직접 번호를 표기하는 수동식으로 구매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시민들은 누군가 로또 당첨번호를 미리 알고 있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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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감초탕을 가감해 관심병과 고혈압을 치료하다
炙甘草湯化裁治療冠心病、高血壓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
文/陳雁黎
曹某,女,50歲,病歷號缺。
1963年8月1日初診:頭暈,面色灰黑而浮,心動悸,胸滿氣短,虛汗,胃脅脹,大便秘,脈動數,舌淡。
生黃芪六錢,阿膠四錢,生地一兩,生薑三錢,白人參一錢,麻仁三錢,麥冬三錢,大棗四枚,桂枝五錢,炙甘草四錢,橘皮八錢。
三付。
8月5日複診:胃脅脹、心悸均瘥,唯時有失眠,胸背微痛,脈動數寸大。
瓜萎一兩,薤白四錢,橘皮六錢,白人參一錢,阿膠四錢,桂枝三錢,麻仁三錢,麥冬三錢,大棗三枚,生薑三錢,炙甘草三錢,生地六錢,半夏三錢,酸棗仁一兩。
三付。
按:胸痹心動悸予炙甘草湯加生黃芪,腹脹便秘加橘皮八錢。複診失眠,胸背微痛,再合瓜萎薤白半夏湯加酸棗仁。
胡老臨證時講:脈結代,心動悸,脈沉舌無苔,不下利(無腹瀉)用炙甘草湯。桂枝、炙甘草必用;頭暈有汗加生黃芪;浮腫下肢腫生黃芪用一兩至二兩;失眠加生酸棗仁;腰酸痛加山萸肉;腹脹氣不舒加橘皮、砂仁。有一種口乾舌燥、咽喉干痛不利的食欲不振,用適方加大量橘皮,好使。
許某,男,55歲,病歷號缺。
1963年4月18日初診:血壓180/100mmHg,頭暈脹,左半身疼痛而麻木,腰痛,心悸不安,失眠多夢而驚恐,脈沉細苔黃。
桂枝四錢,生地一兩,阿膠四錢,生薑三錢,人參一錢,麻仁四錢,麥冬三錢,大棗四枚,白芍三錢,炙甘草二錢,生酸棗仁一兩,山萸肉四錢。
三付。
8月1日,患者陪親屬來本院看病時,自訴上方顯效。
按:因心悸不安,予炙甘草湯。失眠、夢恐加生酸棗仁,身體痛麻木合桂枝湯,頭暈、腰痛、脈細再加山萸肉。
胡老講一案例:男,50歲,患高血壓,諸醫診治無效,心跳心慌,汗大出,給炙甘草湯加酸棗仁,大效。複診又加五味子,則血壓降矣。
文摘自《胡希恕傷寒論方證辨證》
原文網址:https://kknews.cc/health/85jpyz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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