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9일 수요일
조선일보
[사설] 태양광 풍력 ‘전력 저장 비용’만 1200조원 나오자 숨기고 거짓말
이 뉴스는 두 측면에서 충격적이다. 우선 전력 저장 장치 구축비가 생각보다 훨씬 많이 든다는 점이다. 그동안 일반적으로 예상한 액수의 2~3배에 달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전력 저장 장치에 필요한 땅도 여의도의 48~76배에 달한다. 태양광 패널 설치 부지와는 별도로 필요한 땅이다. 이 밖에 태양광·풍력 등은 도시·공단 등의 전력 실수요지에서 먼 곳에 흩어져 있기 때문에 송·배전망 설치에도 천문학적 비용이 들 수밖에 없다. 정부 정책이 아니라 실현 불가능한 공상 소설 같다.
---->사회주의나 재생 에너지나 모두 무한동력처럼 쪼다들을 속이는 사기 이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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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부정선거 공개토론의 조속한 개최를 제안합니다>
어제(9.28)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선 4차 방송토론회에서 하태경 후보에게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공개토론을 제안했고, 하태경 후보도 받아들였습니다.
문재인정권의 선거공작은 당면한 현안이고, 우리 당의 대선후보 선출 및 내년의 대통령선거에 영향을 미칠 중대 사안입니다. 이 사안은 매우 시급한 과제이므로, 당장 공개토론을 개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공개 제안합니다. 시간과 장소, 토론 방식, 참여 인원을 협의할 실무 라인을 지정해주십시오. 저는 하태경 후보가 제시하는 공개토론의 방식을 수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우리의 공개토론이 부정선거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서, 정권을 교체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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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대장동 수사팀에 송철호 사위 등 親정권 검사 포진
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에 배당
‘윤석열 징계’ 김태훈 4차장이 지휘
檢안팎 “의혹 제대로 밝힐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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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산재 사망 시 경영자 1년 이상 징역…내년부터 시행
haea****
대통령이 정치 잘못해서 사망자 나오면 영창가는법도 만들어라~
mizm****
요즘 누가 기업이나 사업체 운영할려고 하나?? 노조가 극성이라 고용하면 해고도 못해.. 사고나서 다치거나 인명사고 나면 경여자 감옥행이라고!!! 어느 경영자가 사고나길 바라나?? 조심하라고 해도 본인이 사고나고..다치잖아?? 이게 왜 경영자 잘못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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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국채권투자 중단
KOREA_2021
http://www.ilbe.com/view/11369646277
https://asia.nikkei.com/Business/Finance/Japan-s-GPIF-to-avoid-yuan-denominated-Chinese-sovereign-bonds
헝다그룹이 중국 공산당 지원못받고 부도나자
일본 공무원연금공단(GPIF)은
위안화 채권 투자를 중단한다고 발표
(한줄요약) 일본, 중국 투자했다가는 돈 뜯기는 거 눈치챘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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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단전은 전세계를 목표로 한 초한전/강승석 총영사가 말하는 '우한의 봄'
박상후의 문명개화
중공의 단전사태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드리겠습니다. 중공은 멋대로 단전을 해놓고 이를 有序用電이라고 표현합니다. 질서있는 전기사용이란 말이 황당하지만 다 노림수가 있는 겁니다. 당중앙이 큰 판을 보면서 두고 있는 하나의 큰 수입니다. 호주와의 무역분쟁으로 호주산 석탄 수입을 중지한 탓도 있지만 이게 다가 아닙니다. 시진핑은 2021년 4월 환경 정상회담에서 탄소중립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국으로서 책임을 다한다는 립서비스인데 이를 두고 중공이 미국에 굴복한 것 아니냐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나라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산업생산이 멈추게 되는 고난의 행군을 감내하면서 이를 밀어붙이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계략으로 계략에 대응하는 역발상의 무시무시한 전략입니다. 중공으로서는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탄소중립을 지켰다. 그 바람에 생산이 마비됐으니 그 책임이 중공에만 있는 게 아니라 바이든이 원흉이라고 비난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경제 초한전을 벌이고 있다고 많은 해외평론가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단전을 하게되면 산업생산이 멈추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상품 가격이 높아집니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공은 비록 미중 무역분쟁으로 상당부분 타격을 받았지만 아직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중공이 고육책으로 단전으로 자국내 산업 서플라이체인을 망가뜨리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인플레이션을 전세계에 수출한다는 무시무시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달러패권까지 위협한다는 계획입니다. 너 죽고 나 죽자는 동귀어진전략으로 서방세계를 협박하는 겁니다. 현재 중공단전의 현황을 보면 대략 10개성이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심한 곳이 랴오닝, 지린, 헤이롱쟝등 동북 3성입니다. 그리고 주삼각지역의 광동성은 산업시설이 이틀 가동하고 닷새를 쉽니다. 쟝수성에서는 기업 등급에 따라 제한 송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저쟝, 윈난, 칭하이, 닝샤, 신쟝, 산시등에서도 전력이 턱없이 모자릅니다. 헝따 부동산 붕괴우려와는 또 다른 차원으로 산업생산이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중공에 휘몰아치고 있는 단전의 폭풍은 그야말로 파천황입니다. 남방에서 북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당장 민간의 피해가 직접적인 곳은 동북삼성입니다. 특이한 게 전혀 예고도 없이 정전을 단행한다는 점입니다. 중공같은 큰 나라가 예고도 없이 단전을 한다는게 황당하지만 현실입니다. 랴오닝성 선양에서는 정전으로 거리의 신호등이 꺼졌습니다. 차들이 우왕좌왕하는 바람에 교통정체가 엄청납니다. 베이징도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차오양, 하이뎬, 통저우, 팡산구등에서 계획단전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건물 엘리베이터도 멈춰 아파트 안에서 사람이 갇히기도 했습니다. 놀이공원에서는 시람들이 기구에 거꾸로 매달리는 공포스런 상황도 연출됐습니다. 또 한 공장에서는 단전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팬이 멈춰 23명의 공장직원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단전을 하는 바람에 새벽에 직원들을 대기시켜 공장을 돌리는 곳도 있습니다. 동북지역의 학교 야간자습시간에는 촛불을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전기가 나가자 양초를 사기 시작했습니다. 어두 컴컴한 집에서 믿을 것은 양초 밖에 없습니다. 지린성 수무유한공사,
그러니까 수자원관리회사의 통지에 따른 겁니다. 국가전망의 요구에 따라 동북전력관리국과 지린성 에너지국은 질서있게 전력을 사용한다는 정신을 내세우며 통지없이 정전과 제한송전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2022년 3월까지 계속될 것이고 단전 단수가 일상화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단전으로 물공급도 정상적으로 할 수 없으니 미리 생활용수를 준비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이 같은 통지가 있은 뒤 전중공에서 양초판매량은 10배나 폭증했습니다.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의 정전사태가 동북으로 북상했습니다. 저쟝, 쟝수, 광동등은 기본적으로 산업용전기가 끊긴 것이지만 동북지역은 민생에 필요한 전기가 끊겼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합니다. 민용전기끼지 끊길 정도면 중공 전체의 전력공급망이 붕괴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그런데 중공관영 인민일보는 이 사태의 책임을 지방정부에 돌리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전기사용량표준을 제대로 못맞추고 뒤늦게 난리를 친다고 비난했습니다. 인민일보의 샤커다오라는 칼럼니스트는 9월 26일 산업생산이 왕성할 때 정전을 단행한 것은 중앙정부가 명령한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환구시보도 같은 논조입니다. 나라 전체로 볼 때 전력공급은 충분한데 지방정부가 배분을 잘못했다고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공의 발전용량이 미국의 두배라 모자를리 없다고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는 몇 년전부터 지방정부가 발전량과 사용량을 잘 맞추라고 요구해온 만큼 중앙의 책임은 없다는 겁니다. 비유를 하자면 개학을 하게 됐는데 방학동안 왜 숙제를 안해놓고 뒤늦게 허둥대느냐는 논리입니다. 이번 단전사태로 테슬라와 애플, 인텔, 엔비디아, 퀄컴 같은 다국적 기업들도 생산이 중단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이들 업체에 납품하는 타이완 업체도 연쇄 피해를 봤습니다. 수저우와 쿤산의 반도체, 평면패널, PCB, OEM제조업체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모두 전력을 많으 소모하는 업체들입니다. 여기에는 타이완 기업들도 많습니다. 타이완 매체들은 중공에 진출해 있는 자국기업의 피해상황을 보도하느라 바쁩니다. 철수하지 않고 남아 있다가 날벼락을 맞은 업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는 헝따사태 저리가라입니다. 헝따 아파트를 분양받았거나 이재상품을 산 사람들은 그나마 먹고 살 만한 계층들이지만 정전은 대상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 와중에 중공은 9월 26일 저쟝성 우전에서 World Internet Conference를 열었습니다. 여기서 시진핑은 축하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는 전세계에 중공이 인터넷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자랑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이태리의 한 파워블로거는 중공의 인터넷망이 자신을 바꿔 놓았으며 중공을 더 이해하고 배워 중공의 참모습을 홍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초심을 잃지 않고 분발하겠다고도 했습니다. 또 한국의 주우한 총영상 강승석도 등장했습니다. 우한에 처음 왔을 때는 거리가 텅텅비었는데 현지 주민들이 당국의 방역정책에 잘 따른 덕분에 락다운이 해제돼 우한의 봄이 다시 찾아왔다고 말했습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중공의 인터넷망이 훌륭하다고 말했습니다. 중공의 발달된 인터넷망과 데이터 덕분에 테슬라가 생산과 판매까지 원활하다고 격찬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한달동안 중공을 두차례 칭찬했습니다. 테슬라는 7월에 중공시장에서 쓴맛을 봤습니다.
생산량이 급감하다 8월에 회복했습니다. 모델 3의 가격을 1만5천위앤정도 내린 덕분이었습니다.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가격이 올랐는데 중공에서 죽을 쓰니 머스크는 안달이 났습니다. 테슬라는 생산기지도 중공이 가장 크고 시장도 큰데 전력부족사태로 붕괴될까 겁이 난 겁니다. 게다가 중공의 단전사태로 반도체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치명적입니다. 또 중공내에서 테슬라의 경쟁자가 추격하고 있다는 조바심도 있습니다. 샤오미, 바이두, 화웨이, 웨이라이, 샤오펑 같은 중공토종메이커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테슬라의 7월 성적이 부진한데는 홈그라운드의 잇점이 있는 토종메이커 탓도 있습니다. 중공전기차는 테슬라의 모델 3, 모델Y와 규격이 같으면서도 가격은 3분의 2내지 절반이란 점을 부각하면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펑의 P5는 지난해 테슬라에 패배했지만 다시 전세를 가다듬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모델3가 27만위앤인데 반해 샤오펑의 P5는 세계최초로 레이저 레이더를 탑재란 자율운행시스템을 갖추고도 가격은 15만위앤으로 훨씬 저렴합니다.
여기에다 독일 벤츠의 eqs 전기차도 치열한 경쟁에 끼어들었습니다. 15분 쾌속충전의 강점과 함께 항속시간도 테슬라에 밀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벤츠 브랜드로 고급차라는 이미지도 강력합니다. 가격경쟁력도 테슬라보다 강한데 역시 중공에 공장을 지을 태세입니다. 테슬라는 중공시장에서 저가로 치고 올라오는 샤오펑P5, 그리고 고급부문의 벤츠까지 아래위로 협공을 당하는 모양새입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저쟝의 World Internet Conference에서 중공당국을 칭찬한 것은 잘 봐달라는 신호입니다. 전세계가 돌아가는게 이처럼 만만치 않습니다. 겉으로 보면 헝따사태에다 전력난, 이에 따른 민심이반등 악재가 쌓여있어 중공체제가 당장 붕괴될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이면을 봐야 합니다. 중공은 오히려 여전히 세계의 공장이니 맘대로 해보라면서 서방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블랙스완도 사방에서 날고 있습니다
https://youtu.be/i6lwVJqzZfo
---> 중국이 인플레를 세계에 수출한다고? 이건 좀 상상력의 비약 같다. 우연히 아귀가 맞아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를, 꿈보다 해몽이라고 너무 삼국지 식의 계략으로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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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남의뜰 초대 대표 “난 ‘바지 사장’, 화천대유가 회의 주재”
2년반 대표맡은 崔모씨 “바지사장인 나도 무섭다” / 조선일보
성남의 뜰 초대 대표를 지낸 최씨는 그러면서도 “수사를 할 수 있을까. 내가 보기엔 쉽지 않아 보인다”며 “하도 돈을 처발라 놔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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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뇌물브로커 김만배]가 누나명의로 [윤석렬 집]을 샀는데 아무일 아니라고???
Truth21
http://www.ilbe.com/view/11369606415
완전 씨발 누굴 병신으로 아나.
저 김만배란 새끼가 지금 법조계 들락날락하면서 뇌물브로커 했다는 얘기고. 곽상도 박영수 권순일만 걸렸갰나 50억 뇌물리스트에 존나 많이 있겠지.
건국이래 최악의 게이트임. 저 50억 부대 싹 다 감빵으로 보내야 함
윤석렬 아빠집이라고??? [윤석렬이 살던 집]이지 씨발놈들아.
화냥년하고 동거하다 결혼하고 사는 새 집이 바로 [양재택]한테 사기쳐서 뺏은 집이고. 그 전까지 윤석렬 집이잖아 씨발놈들아.
김만배가 미쳤다고 우연히 남의 단독주택을 사겠냐 씨발놈들아. 그럼 김만배 누나가 진짜 거기서 살고 있는지 좀 보자.
한 마디로 윤썩렬니라는 새끼는 진짜 양심도 없는 희대의 개새끼 중 개새끼임.
어떻기 씨발 선배가 델고 살던 여자를 넘겨받은 담에, 그 선배 집을 뺏고선 거기서 사냐.
도대체 씨발 정신세계가 이해도 안간다.
존나 미친 사이코 패스 새끼들 씨발.
무슨 대한민국이 싸이코패스 전성시대가 된 것 같다.
씨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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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되어 번역된 로스바드의 인터뷰(스웨덴 대학 신문사)
통화 이론은 사실 단순하지만, 개입주의 당국에 의해 고의적으로 어렵게 만들어져서, 지금은 심지어 경제학 박사학위 논문을 쓰는 사람조차 잘 이해하지 못한다.
1 파운드 스털링은 원래 1 파운드의 은(銀)이었고, 1 달러는 28그램짜리 은화였다.
그런데 국가가 통화를 독점하면서 사각형의 쓸모없는 종이조각을 “돈”이라 부르고 있다. 모든 국가의 중앙은행은 최대의 위조 지폐범들이다.
모든 국가의 중앙은행은 모두 파괴되어야 하고, 그래서 사기업에 의한 통화가 다시 탄생해야 한다.
Monetary Competition: The Best Alternative to Razing Central Banks to the Ground
Murray N. Rothbard
[Editor's note: Two interviews from August 1992, given by Murray Rothbard to the Swedish student publication Svensk Linje (continuously published since 1942) were recently discovered in the Rothbard Archives and translated by Sven Thommesen for the first time. In this interview, Anton Wahlman, an economist from Georgetown University School of Foreign Service, interviewed Rothbard about Sweden and European integration with the rise of the ECU (euro). The interview took place in August 1992.
For readers: EMS = the European Monetary System and ECU = the European Currency Unit = the euro]
An alternative to the EMS and the ECU
Anton Wahlman: You are known all over the world as one of the most forceful defenders of free markets. Should Sweden wish to throw off the burden of social democracy, is the European Currency Unit (ECU, euro) and the European Monetary System (EMS) the only direction to go?
Murray Rothbard: No, no! Quite the opposite! The goal for all the (mostly socialist) technocrats and bureaucrats who roost and breed in Brussels is NOT to get rid of customs duties and quotas against the rest of the world, but to “equalize” (level) them; NOT to radically lower taxes, but to increase them; NOT to eliminate the welfare state, but to spread it to all countries. In short: the European Union (EU) is a nightmare for those who would like to see a free market economy in Sweden in the future!
AW: But don’t we need some kind of cooperative organization that can make sure that agricultural subsidies and other nastiness disappear from the European scene?
MR: Any country that wishes to get rid of customs duties, taxes, and subsidies can do these things themselves! There is no need for a bureaucracy in Brussels to do this for them. For example, Sweden has on its own decided to get rid of agricultural subsidies—great! If Sweden had been dependent on the interest group politics in Brussels then the country would have been stuck in the subsidy swamp for a good while longer!
AW: When Jacques Delors talks about a “level playing field” for competition in Europe, is this then in reality more a case of playing on the wrong field?
MR: From a free market point of view, Yes! The “level playing field” promoted by Jacques Delors consists of raising tax rates in countries that have low taxes, and introducing additional regulations in countries that lack such regulations today. For example, some European countries have no taxes on capital, or extensive privileges for unions. With the EU as the creator of a “level playing field” they will soon have to say goodbye to such luxuries!
AW: What should Sweden do then?
MR: Introduce capitalism yourselves! There is no excuse for not throwing overboard the bankrupt heritage of the welfare state. To use the EU and Brussels as an excuse is cowardly—and it merely highlights the absurd belief that the EU somehow is in favor of free markets. The only path to a market economy worth discussing is the one where Sweden immediately gets rid of all customs duties and other impediments to trade. Then every Swede would be free to purchase whatever they want from anywhere in the world, without politicians and bureaucrats getting in the way of the free choices of individuals. And note well: Sweden can do this immediately, without negotiating with the EU, or with anyone else for that matter.
AW: You are perhaps the foremost authority in the world to treat monetary theory as part of general economic equilibrium. Are EMS and the ECU an answer to the problem of inflation?
MR: For God’s sake: No! Monetary theory is in reality something simple, which over the centuries has been deliberately made difficult by interventionist state authorities and their leading cadres of quasi-intellectual technocrats. It has gone so far that these days not even doctoral candidates in economics understand any more what money really is.
AW: So what you are saying is that in order to have a sensible discussion about the EMS and the ECU we must first really understand the true nature of money?
MR: Absolutely. Money evolved in the market place as just another good, no different from shoes, bread, or automobiles. One “pound sterling” was from the beginning just what the name says: one pound of sterling silver. One “dollar” was from the beginning a so-called “thaler”—a silver coin weighing 28 grams, minted by a Bohemian count named Schlick at the end of the sixteenth century.
AW: How did the state enter the picture?
MR: The state monopolized the monetary system, and re-named the monetary units in order to confuse people. When the monetary units were no longer defined as a certain weight of gold or silver, the door was opened for the state to print worthless rectangular pieces of paper and call them “money.” In every country, the government central bank is the greatest counterfeiter of currency!
AW: What do the EMS and the ECU have to do with all that?
MR: Democratically elected regimes often have at least one small counterbalancing factor against printing too many pieces of paper without backing (that is to say, currency or coins which are not receipts for gold or silver), and this factor is that they are afraid that the exchange rate for their monetary unit will fall. But of course an “exchange rate” presumes that there is something else to exchange your money into! Within the EMS, Europe will in principle have only a single currency, whether the ECU formally replaces the various national currencies or not, since the EMS system means there will be fixed exchange rates.
AW: But there will still be dollars, yen, and other currencies which we can escape to when the EMS results in high inflation?
MR: When the ECU has completely replaced the various European currencies, the road is open for the European central bank to coordinate its monetary policy (that is, the speed with which it debauches its money) with that of the US, Japan, and the rest of the world. And then the game is up for all involved! Then there will be nothing—absolutely nothing—to prevent politicians from imposing the hidden inflation tax on the population, and to run deficit budgets up to levels which will make Germany 1923 look like a child’s game.
AW: So the key point of your position is competition?
MR: On the one hand, no. On the other hand, yes. My preference would be that all state central banks would be shut down and razed to the ground, so that true money again could be produced by private firms. If not, at least the competition between national currencies should be as great as possible. Switzerland, for example, has long been a refuge for those who have been harmed by an irresponsible central bank in their own countries. But if Switzerland joins the EU and the EMS then this possibility disappears! On the other hand, if Sweden says a firm NO! to the monetary monopoly socialism of the EMS, then the Swedish people can save themselves as well as being able to have Sweden serve as a refuge for those who wish to flee from the EMS. Swedish money would become the hardest of hard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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