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9일 일요일

처음부터 그 땅은 내 땅이었다 (feat 화천대유 수의계약의 비밀) 메르 http://www.ilbe.com/view/11367748344복사하기28 2021-09-19 18:38:57 화천대유가 5천만원 넣어서 577억 배당을 받아갔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과 다름. 19년에 675억, 20년에 1,733억의 수입을 올렸고, 올해는 더 큰 수익이 날 것임. 화천대유가 받은 배당금 577억은 토지조성과 관련된 수익이고, 다 만들어진 토지를 수의계약 받아 올린 수익이 더 있어서 그런 것임. 대장동 토지는 총 12개 블록으로 쪼개짐. 이중 6개 블록은 경쟁율 100대1이 넘게 경쟁이 붙어 높은 가격에 팔렸고, 2개 블록은 성남시 소유의 임대주택 부지이고, 남은 4개 블록은 화천대유가 수의계약으로 받아감. 이재명이 회수했다고 자랑하는 5500억중 1800억은 성남시가 받아야할 임대주택을 포기하고 돈으로 받은 것임. 청년, 저소득층에게 돌아갈 임대주택 부지를 포기하고 땡긴 돈이라는말임. 이것도 문제지만, 수의계약으로 받은 4개 블록이 재미있음. 처음부터 이 땅들을 화천대유가 받기로 비밀약정이 되어 있었던 것임. 화천대유는 자본금 5천만원 밖에 없던 시절 킨앤파트너스라는 곳에 351억을 빌림. 2015년 351억을 빌리며 제공한 담보는 앞으로 받을 예정인 토지임. 화천대유가 수의계약으로 4개 블록을 받는것은 2015년도에 확정적이었다는말임. 한줄요약. 정말 잘 해먹는 ㄴ들임. 해먹을거 미리 다 정해놓고 들어옴 ------------------------------------------------------------------------------------------------------ 대장동 사건이 갑자기 수면위로 떠 오른 이유 떡도잘침 http://www.ilbe.com/view/11367715261 이 사건은 아무리 언론과 국민들의 관심을 가진다고 해서 해결될 사건이 아님. 금융정보 분석원 FIU 는 이미 지난 4월 수상한 자금 흐름을 조사 해 달라는 통보를 경찰에 보냈고, 그럼에도 경찰은 5개월동안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이 사건이 수면위로 떠 오르고 나서야 갑자기 용산경찰서로 이첩 사건 부서를 바꾸어 내사 하기 시작함. 이러한 움직임들은 야당의 고발이나 국민들의 관심과는 아무 상관 없는것임. 왜냐하면 문재인 정권은 조국 사태때 국민들과 언론이 아무리 몇달을 떠 들어도 끄떡도 하지 않았고, 결국 문재인이 믿었던 검찰 총장 윤석열이 반기를 들고 맞짱을 떠서야 비로서 기소와 함께 해결의 빌미가 된것임을 잘 기억 해야 해. 조만간 경찰수사는 급물살을 탈것이 분명해 보임. 그러나 원천적으로 왜 재판까지 가서도 판결문에 나와 있던 대장동 사건이 이제와서 수면위로 떠 올랐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봐야 하는것임. 또한 조중동 뿐만 아니라 여권 성향의 언론들 조차 이재명에게 호의적인 여론형성이 안되고 있음. 우리는 대선 경선에서 여권의 유력 주자인 이낙연이 왜 의원직까지도 내 던지면서 불리하게 전개되던 상황을 반전 시킬 자신감을 보였는지 잘 생각 해 봐야 함. 대장동 사건은 우리가 아무리 떠 들어봐야 여권이나 문제인에게는 개 짓는 소리쯤으로 밖에 들리지 않음. 물론 나 하나의 개인이 이 사건의 모든것을 알수 있다거나 사실 내용을 알수는 없음. 그러나, 이 사건이 급물쌀을 타고 검찰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을 덥어가며 불거지는것에 대해 이렇게 이해를 하면 앞뒤가 맞아 들어감. 머리가 호랑이고 비록 중간의 몸통은 가려져 있지만 꼬리 또한 호랑인것은 바로 호랑임을 우리는 쉽게 추측할수 있듯이, 여권의 대선 과정과 이 사건이 불거진 이유와 사태의 흐름성 그리고 경찰의 발빠른 움직임 등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이 대가리고 꼬리인지 잘 알수 있음. 그럼으로 그 중간의 몸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유추 할수 있는것임. 윤석열은 개눈깔이 뒤에서 공작하고, 그리고 이재명은 문재인이 직접 처리 하여 다음 차기를 이낙연을 낙점 시켜주려는 과정임. 이재명을 죽이려고 하는것은 이낙연과 문재인이 아니면 불가능함. -----------------------------------------------------------------------------------------------------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후 소장 썩음 (캐나다, 한국) : 혈전. --->상한론의 육경론에 따르면 외부의 병독이 인체에 침입할 때, 일반적으로 먼저 태양경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그런데 태양경은 바로 족태양 방광경과 수태양 소장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외부의 병사에 감염되면 맨 먼저 방광과 그 경락, 소장과 그 경락이 침범 당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백신 접종 후에 상당수의 이상 반응에서 소장에 괴사가 일어난다는 보도가 있다. 즉 태양경이 침입을 받고 거기에서 큰 장애가 생긴 것이다. ------------------------------------------------------------------------------------------------- 성균관대학교 안유화 교수 이 사람은 중국인인데, 성대에서 교수가 된 사람으로, 주로 중국 경제를 연구하나 본데, 이번의 헝따 사태를 설명하면서 진땀을 빼고 있다. 이런 중국의 간첩에 가까운 사람이 한국에서 교수를 한다는 것도 우습고, 그런 사람을 유투브에 데려나와 얘기를 듣는 놈들도 한심하다. ----------------------------------------------------------------------------------------------------- 정규재" 반기문이라는 대권주자가 있어서 박근혜를 탄핵시킨거다 전원책사 http://www.ilbe.com/view/11367758937 https://youtu.be/pUgaG14Y2Ds?t=1354 박근혜 탄핵 이뤄진게 반기문이라는 대권주자가 있어서 그당시 새누리당 비박세력들이 박근혜 탄핵시킨거라고 굉장한 고위직한테 들었다는 얘기를 정규재가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고위직이 이명박 대통령일 확률 높음 왜냐하면 정규재나 복거일 같은 애덜이 초창기에 한국경제신문에다가 박근혜 물러나라는 식으로 글을 썼었음 정규재하고 이명박하고 만나던 시점이 이명박이 본격적으로 세를 과시하면서 등장하던 시기였음 박근혜는 곤란을 겪던 시점의 시작될때였고 내가 그당시 정봉주 전국구란 팟캐스트 방송을 즐겨들어서 아는데 그당시 총선 끝나고 조선일보 티비조선을 중심으로 종편이 친박패권 타령하면서 우병우 끌어내리기 작업에 몰두 했을때였는데 그때 누가 정봉주한테 요새 조선일보가 왜 저리 친박 박근혜를 까냐고 물어보니 이때 정봉주가 자기방송에서 그랬음 자기가 평소에 밤마다 비박계 애덜하고 술 자주먹는 사이라고 그러면서 여의도에서는 친박계 가지고는 정권창출 안되겠으니 비박계하고 조선일보하고 손잡고 반기문 대통령 만들려는 시나리오가 이미 퍼져있었다고 했음 --------------------------------------------------------------------------------------------------- [사설] ‘시민단체 현금인출기’ 된 서울시, 못 바꾸게 대못까지 박혀 있다니 조선일보 --->죽기 전에 대못 박고 간 박원순 개자식 ----------------------------------------------------------------------------------------------------- 박원순의 막대한 시민단체 지원자금은 통일전선전술 개대중개씨발놈 http://www.ilbe.com/view/11367777131 통일전선전술 공산당세력의 힘만으로 주적을 타도하기 어려울 때 동조세력을 확보 동맹관계를 형성하여 투쟁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직전술. 통일전선의 연혁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그 효시는 레닌(Lenin,N.)의 『공산주의 좌익소아병』(1920)이라는 책자에게 찾아볼 수 있다. 레닌은 “다른 세력일지라도 기본목표 수행에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세력이면 동맹군으로 삼고 주적을 압박하는 우회공격 임무를 수행해나가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레닌의 이런 주장에 부언해서 스탈린(Stalin,I.V.)은 “공산주의가 본질적으로는 계급주의이며 프롤레타리아독재를 지향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공산당이 아직 정권을 잡지 못한 어려운 시기에는 우선 이용가치가 있는 계층이 싫어할 구호를 미리 성급하게 내걸지 말고 그들과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구호를 제시하면서 그들의 힘을 최대한으로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고 강조하였다. 이와 같은 공산당의 우회공격 수법이 통일전선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게 되고 혁명전술로서 강조되게 된 것은 1921년의 제3차 코민테른대회에서 레닌이 제시한 「통일전선에 관한 테제」가 채택되면서부터이다. 요컨대 통일전선이란 공산당이 일정한 혁명단계에서 주적을 타도하는데 공산당세력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할 때 필요한 동조세력을 확보하고 그들과 잠정적인 동맹관계를 형성하여 투쟁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유의할 점은 공산당이 아무때나 통일전선을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북한의 통일전선 형성원칙을 보면 먼저 조직상 원칙으로 계급노선을 견지하며 군중노선을 결합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전술상의 원칙으로는 ① 하층통일전선을 기본으로 하고 상층통일전선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킬 것, ② 낮은 형태의 공동투쟁을 점차 높은 형태의 공동투쟁으로 발전시키며, 부분적인 연합에서 전면적인 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 ③ 통일전선 내에서 중간층 민족자본가들과 단결하는 가운데 투쟁할 것들이다. 북한은 남한혁명을 위한 통일전선으로 1949년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을 결성한 바 있고 이후 반미구국통일전선·반파쇼민주연합전선 등의 구축을 외치며 1980년대에 한국민족민주전선을 위장 출범시켰으며, 1990년대에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 등을 결성하여 쟁을 전개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전통적 방식에서 사이버 공간 등으로 통일전선 전술을 변경하고 있다. 김대중은 정권을 잡자마자 이해찬의 공모로 전교조를 육성하고 비전향공산당과 남로당 후손들을 독립군 후손으로 지원하고 5.18을 계기로 전라도민을 민주화와 독재피해자로 포장하는 양극화, 분열정책으로 자신의 정치적 구심점으로 일삼고 국민을 쇄뇌하기 위한 중추로 시민단체를 적극 육성해 노동은 민노총 공직은 전공노 농민은 전통노 교육은 전교조 역사는 역사연구 법조는 우리법 환경, 여성, 인권, 다문화, 등등 모든 좌파지원단체를 육성해 좌파선전과 대한민국 부정으로 국민을 세뇌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이 좌파가 절대 우세한 이유는 35% 애국우파 외에, 35% 전라도, 나머지 30%를 전교조 교육세대로 자신을 진보민주세대라 자위하게 하고, 이후 노무현, 문재인을 진보민주의 선봉대로 세뇌하고 뭉치게 했다. 김대중의 모든 전술은 공산주의의 통일전선전술에서 비롯된다. 박원순의 막대한 시민단체 지원도 그 충실한 연장이다. 보라, 대한민국 건국부정부터 시작해 북한이 주장하는 통일이론지지 종북주의사상 주입, 좌파시민단체육성 확대, 뭐 하나 아닌 것 있나 ?? 결론 1 국보법철폐, 국정원 간첩사업 경찰이전은 통일전선전술 연장 예전 서울대생이 청계천 노동계에 잠입해 좌파노동사상을 교육하고, 한 여성근로자와 눈이 맞아 결혼했다가 파탄에 이르러 살해한 유명 사건이 있었다. 군사정권에 반대하는 민주화운동이란 이름으로 노동과 농민을 세뇌하고, 반정부세력으로 만든 저들의 통일전선은 집요하고 위험한 것이었다. 대한민국이 저런 좌파세력과 암암리에 투쟁을 벌이며 전쟁을 벌이는 위험한 상황에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정권에 의해 활발히 세력을 확장한 결과 솔까, 지금은 대한민국의 80%는 공산화가 끝났다고 본다. 전두환을 계승한 노태우는 저들에게 빌미를 주어선 안되었다. 온건좌파 김영삼이 정권을 잡은 이후로 대한민국은 월등한 전술적 우위를 보이는 민족해방전선에 속수무책으로 당해 오늘날 망국의 벼랑끝에 서있는 것이다. 저들이 한결같이 반미, 반국보법을 외치는 이유가 국보법이야 말로 통일전선을 방해하는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국정원의 대공사업은 특수한 정보와 네트워크가 동원되기에 전문화되지 않은 경찰업무가 될 수 없다. 결론 2 이건 진보도 아니고 민족통일도 아니다. 민족으로 위장되었지만, 저 꼭대기에는 김일성 백두혈통의 독재가문이 60년째 북한인민을 피로써 통치하고, 억압하고 있다. 이것은 진보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개좃같은 40-50 더불어공산당, 문재인 지지자 쌥새끼들은 정신차려라 .. ------------------------------------------------------------------------------------------ 대한민국은 머지 않았다.. 개대중개씨발놈 http://www.ilbe.com/view/11367771110 중공은 경찰력과 경제 네트워크 장악으로 3년만에 홍콩을 휘어잡았다. 매와 돈에 당할 장사 없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경찰력과 금융을 휘어 압으면 역시 굴복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교육, 경제, 공직, 노동, 대부분 진보좌파가 장악하고 있다. 서울대를 비롯한 대학가나 기업의 40-50대는 전교조 교육세대로 한날당이든, 국힘당이든 보수꼰대로 파악하고, 노무현, 문재인 이후 이들을 진보와 동일시하고 무조건 지지한다. 문재인이야 말로 공산괴뢰군 소좌아들로 종북의 원흉이고 박원순이나 노회찬도 선진적 세계관과 거리가 먼 1960대 통일전선식 종북주의자들인데, 한날당이나 국힘당만 수구꼴통이고, 저들 진보좌파 공산당은 안늙었나 ?? 미국은 반드시 한반도를 떠난다. 애치슨 라인은 일본, 대만, 호주로 거대 환태평양 구도로 중공에 대항할 것이다. 북한은 이미 중공의 일부다. 미국 없는 대한민국은 중공의 일부가 된다. 국방부가 아무리 유투브에서 대한민국이 개발한 신무기 자랑해봐야 미국이 석유, 위성, 전술핵, 빼고 철수하면 대한민국은 철수된다. 경제, 산업, 금융계에 종사한다면서 많이 배웠다는 진보라는 좃같은 새끼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자유민주시대 종치고 홍콩 같은 과도기를 거쳐 중공의 일부로 전락할 것이다. 전교조는 개대중, 이해찬이 기획해서 사실상 공산화 전위대로 출발했다.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뇌없는 40-50대 전교조세대 개 씨발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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