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부의 한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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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북부의 한파에 얼어붙은 바지/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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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의 법정 구속을 예견했던 손병호/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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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중국과 경쟁적 공존을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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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관계의 악화를 말하면서 미국만을 비난하지만, 정작 문제는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진핑의 독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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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진스키는 이미 1997년 중-러시아의 동맹이 미국의 최대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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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린 네이버(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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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31. 미디어연대 성명]
미디어 공정성의 중차대성이 충격적 현실로 인해 그대로 닥쳐 왔다.
지난 2017년 대선때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최측근이었던 김경수 경남지사가 당시 대선에서 포털(네이버)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가 30일 법정에서 사실로 인정돼 징역 2년 선고에 법정구속까지 됐다.
김 지사와 드루킹 일당의 드러난 댓글 조작 건수 만도 무려 1억건 가까이에 이른다.
이미 이전 정권에서 국정원 및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조작 행위가 드러나 정권이 교체되는 한 원인이 되는 치명적 교훈을 겪었음에도 새 정권은 오히려 확인된 것만으로도 5천배 정도나 더 많은 천문학적 댓글 조작을 했음이 특검 수사에서 드러났다.
결국 미디어 공정성에 대한 시정 노력은 고사하고 오히려 더욱 악용, 또는 방기한 현 정권과 정치권의 책임은 심대하기만 하다.
민주주의의 파괴와 현 정권의 정당성에 대한 근원적 부정 등 앞으로 벌어질 정치 사회적 갈등과 혼란, 그에 따른 막대한 소모적 비용은 고스란히 국가와 국민에게 전가된다.
포털의 책임의 크기 또한 마찬가지다.
지난달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포털사이트를 통한 뉴스 이용률이 76%에 달하고 인터넷 포털을 언론이라고 응답한 국민이 62%, 특히 20대는 73%에 달했다.
조작된 댓글에 포털도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은 83%나 됐다.
국내 포탈 중에서도 네이버의 점유율이 지난해 71.5%에 달했다.
네이버는 스스로 관문 기능인 포털이지 언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전히 언론의 본질적 기능인 뉴스 편집에서 손을 놓지 않고 있다.
그 모순과 배짱의 근원을 이제는 손 봐야 한다.
네이버에 뉴스 게재를 하는 언론사 선정도 외부 편집위원회에서 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자의적 기준에 의한 구성이다.
각 언론사에 뉴스편집권을 주었다고 하지만, 그 또한 지엽적인 기능에 불과하고 전체 편집은 여전히 네이버가 하고 있다.
그 편집 알고리즘을 공개하고 있지도 않다.
댓글 조작 소지를 개선했다고 하지만, 네이버의 이해진 전 의장은 작년 10월 국회에서 댓글 조작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다고 실토했다.
포털과 정권 간 유착 의혹도 다분하다.
현 정권 출범시 네이버 부사장 출신이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으로, 다음카카오 임원 출신이 뉴미디어비서관으로 각각 임명돼 활동했다.
김경수 지사가 유죄 선고를 받은 만큼
네이버도 그 부정에 동조 내지는 최소한 방조한 책임 또한 중대하다.
언론이 아니라고 하는 네이버는 스스로 당연히 뉴스편집 기능에서 완전히 손떼라.
그 전에 편집 알고리즘을 공개해 합당성을 검증받고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한다.
댓글도 폐지하고 각 언론사 사이트로 넘기라.
여야는 즉각 포털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입법에 나서라.
여당이 제동을 걸 경우 야당은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라.
시장 지배율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과하는 공정거래법을 포털에도 원용하는 등의 더욱 근본적인 입법까지 내놓아야 한다.
뉴스를 다루는 미디어의 공정성 확보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이를 기피하는 정치권과 포털은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19. 1. 31.
미디어연대(공동대표 이석우 조맹기 황우섭)
출처 : 더 자유일보(http://www.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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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좋아할때가 아니다, 지금 상황이 무서운 이유,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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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뉴스 김기수 변호사
[출처] 1월 서울 강수량 ‘0mm’…"기상 관측 이래 처음 있는 일"
이반 4세가 차르(케사르)라는 칭호를 쓰자, 투르크인들이 분노했다. 왜냐하면 오토만
제국이 케사르의 후계자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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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론은 사회와 개인의 이익 사이에는 화해 못할 갈등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개인주의의 핵심은 모든 개인이 사회의 존재로부터 혜택을 입으며, 고립된 인간은 진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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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권 반역 계속되면 수단과 방법 총동원해 임기 전 퇴진시킬 것! /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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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31. 미디어연대 성명]
미디어 공정성의 중차대성이 충격적 현실로 인해 그대로 닥쳐 왔다.
지난 2017년 대선때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최측근이었던 김경수 경남지사가 당시 대선에서 포털(네이버)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가 30일 법정에서 사실로 인정돼 징역 2년 선고에 법정구속까지 됐다.
김 지사와 드루킹 일당의 드러난 댓글 조작 건수 만도 무려 1억건 가까이에 이른다.
이미 이전 정권에서 국정원 및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조작 행위가 드러나 정권이 교체되는 한 원인이 되는 치명적 교훈을 겪었음에도 새 정권은 오히려 확인된 것만으로도 5천배 정도나 더 많은 천문학적 댓글 조작을 했음이 특검 수사에서 드러났다.
결국 미디어 공정성에 대한 시정 노력은 고사하고 오히려 더욱 악용, 또는 방기한 현 정권과 정치권의 책임은 심대하기만 하다.
민주주의의 파괴와 현 정권의 정당성에 대한 근원적 부정 등 앞으로 벌어질 정치 사회적 갈등과 혼란, 그에 따른 막대한 소모적 비용은 고스란히 국가와 국민에게 전가된다.
포털의 책임의 크기 또한 마찬가지다.
지난달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포털사이트를 통한 뉴스 이용률이 76%에 달하고 인터넷 포털을 언론이라고 응답한 국민이 62%, 특히 20대는 73%에 달했다.
조작된 댓글에 포털도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은 83%나 됐다.
국내 포탈 중에서도 네이버의 점유율이 지난해 71.5%에 달했다.
네이버는 스스로 관문 기능인 포털이지 언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전히 언론의 본질적 기능인 뉴스 편집에서 손을 놓지 않고 있다.
그 모순과 배짱의 근원을 이제는 손 봐야 한다.
네이버에 뉴스 게재를 하는 언론사 선정도 외부 편집위원회에서 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자의적 기준에 의한 구성이다.
각 언론사에 뉴스편집권을 주었다고 하지만, 그 또한 지엽적인 기능에 불과하고 전체 편집은 여전히 네이버가 하고 있다.
그 편집 알고리즘을 공개하고 있지도 않다.
댓글 조작 소지를 개선했다고 하지만, 네이버의 이해진 전 의장은 작년 10월 국회에서 댓글 조작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다고 실토했다.
포털과 정권 간 유착 의혹도 다분하다.
현 정권 출범시 네이버 부사장 출신이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으로, 다음카카오 임원 출신이 뉴미디어비서관으로 각각 임명돼 활동했다.
김경수 지사가 유죄 선고를 받은 만큼
네이버도 그 부정에 동조 내지는 최소한 방조한 책임 또한 중대하다.
언론이 아니라고 하는 네이버는 스스로 당연히 뉴스편집 기능에서 완전히 손떼라.
그 전에 편집 알고리즘을 공개해 합당성을 검증받고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한다.
댓글도 폐지하고 각 언론사 사이트로 넘기라.
여야는 즉각 포털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입법에 나서라.
여당이 제동을 걸 경우 야당은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라.
시장 지배율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과하는 공정거래법을 포털에도 원용하는 등의 더욱 근본적인 입법까지 내놓아야 한다.
뉴스를 다루는 미디어의 공정성 확보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이를 기피하는 정치권과 포털은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19. 1. 31.
미디어연대(공동대표 이석우 조맹기 황우섭)
출처 : 더 자유일보(http://www.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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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지금 좋아할때가 아님
좌파=친노+친문+노조+빨갱이(종북,친북)+절라+페미
니들 지금 좌파 전체가 몰락해가고 있다고 착각하는데
현재 상황은 그냥 좌파 내부 파벌싸움 중인거다.
현재 친노(김경x, 안희x) 파벌 숙청된 상황이고
노조+빨갱이 세력이 가장 세력이 쎈 상황이다.
근데, 빨갱이 세력이 노조 컨트롤이 가능하고, 친문 세력은 빨갱이 세력 하위에 위치하고 있다.
페미 역시 빨갱이 세력이 컨트롤 가능한 하부 조직일뿐이고,
즉, 지금 실권 잡아가고 있는게 빨갱이 세력(하위에 노조 거느린) 이라는거다.
현재 모든 상황은 빨갱이가 좌파를 장악해가는 과정.
임XX 이가 뒤에서 다 상황 조종하고 있는거다.
[출처] 좋아할때가 아니다, 지금 상황이 무서운 이유,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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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KBS 진미위활동의 불법성을 재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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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속보] 중국경제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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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심각하다는 소문이 진짜였음.
1. 상하이지수와 선전지수에 올라있는 395개 중국 상장기업 전체가 2018년도에 적자 기록했다는 소식 터짐
2. 2009년 이래 최대 적자인데 적자액이 431억달라에 달함 (2017년 적자보다 두 배가 훨씬 넘음)
3. 트럼프의 무역전쟁으로 중국 기업들이 일망타진됨. 미국에 깝치는 사이 경제 운지하는 중.
(한줄요약) 중국 경제가 이렇게 죽 쓰고 있어서 미국몽이 아니라 중국몽 선택한 한국 경제도 덩달아 망하고 있어 안타깝다.
[출처] [속보] 중국경제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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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지역 강수량이 0㎜를 기록했다.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07년 10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서울에서 월 강수량이 0㎜인 경우는 지난 1990년 10월에도 한 차례 있었지만, 이는 가을철이었다.
평년(1981~2010년 30년 평균)의 서울 지역 1월 강수량은 20.8㎜다.
[출처] 1월 서울 강수량 ‘0mm’…"기상 관측 이래 처음 있는 일"
제국이 케사르의 후계자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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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苦不是热证!也不是柴胡证!
입맛이 쓰다고 다 열증이나 시호증이 아니다.
我在临床上很喜欢用小柴胡汤,问诊的时候常会问:“你嘴巴里有没有明显的苦味?”如果病人说“有”,我就会很兴奋,因为柴胡剂又可以派上用场了!!
这样用药会有一定的效果,但也有部分没有效果的。
虽然我读《伤寒论》上百遍,但我从未深究过口苦的原因。
口苦到底能反映什么问题?临床上如何看待口苦这个症状?
口苦不是柴胡证
口苦,是少阳病的主要症状之一。“少阳之为病,口苦、咽干、目眩也”,张仲景还说:“有柴胡证,但见一证便是,不必悉具。”
刘渡舟也说过:“小柴胡汤,少阳病主方也。少阳诸证,以口苦为第一证。”
所以,我也曾把口苦当作柴胡剂的主症。临床上见到口苦,就用柴胡剂。但是,当临床效果不好的时候,我总是会疑惑不已。
为什么有的人口苦,用小柴胡汤后却无效呢?
深入研究才发现,口苦并非小柴胡汤证的主要症状。口苦,只是少阳病的主症之一。但少阳病不等于小柴胡汤证。
而且《伤寒论》全书有关小柴胡汤的条文中都是以“胸胁苦满、喜呕、发热”等症状为主,并没有提及到“口苦”。
医案一
张某,男,45岁。口苦、咽干1年余,前医多以小柴胡汤加减而无效。
患者平时性情急躁,时有头昏目眩、心烦烘热、寐梦纷扰、纳差等症,舌苔薄腻,脉濡带数。诊断为脾肾两虚。
处方:生、熟地各15克,山茱萸、山药、女贞子、早莲草各12克,党参20克,茯苓10克,炙甘草、陈皮、远志、五味子各6克,枣仁15克。
服药10剂后口苦咽干消失,诸症痊愈。--《口苦治验谈》
可见,口苦并不是使用柴胡剂的金指标。
口苦不是热证
还有很多医家认为口苦就是热证。我也曾以为凡是有口苦这个症状就是有热,就要用黄芩之类的清胆热药。
如《广温疫论》说:“口苦为热证的据,每遇证状模糊,寒热莫辨,必借此以决之。”
秦伯未也说:“胆热或肝热证,多见口苦,治宜龙胆泻肝汤加减。”
但深究下去,终归是不太对的。但其实很多虚寒证也可以见到口苦。
《千金要方》记载:“肝虚寒,劳损,口苦......”
《圣济总录》也说:“胆虚生寒,气溢胸膈,头眩口苦,常喜太息....”
医案二
候某,女,35岁。因口苦1月余就诊。经常口苦,胁腹胀满,肠鸣漉漉,不欲食,气短乏力,大便溏。脉沉细滑,舌质淡白,边有齿痕,苔白润。
根据脉证分析,证属中焦阳虚,气不化水,水饮内停,土壅木郁。
以苓桂术甘汤加味:茯苓、桂枝、白术、党参各10克,炙甘草、吴茱萸各4克。
服药后,口苦消失,诸证悉除。--《口苦不尽属热》
医案三
一女性,就诊时天气温和,患者仍衣著冬服还嫌不能御寒。
自诉近两月来口苦发涩日渐加重,晨起尤甚,且吐痰涎,每日约2杯之多。时口渴,但不思饮,其面色晦滞,便溏。苔白腻而滑,舌质淡白,脉沉细无力。
此为中焦虚寒,痰湿内盛,肝木乘脾,清阳被遏使然。
方投附子理中汤合平胃、痛泻诸方温运中阳,祛除痰湿,扶土抑木。
服药过程中随着病情的改善,口苦由重转轻,最终消除。--《口苦说异》
所以,不要一见到口苦,就用苦寒清热之药,而损伤阳气。口苦作为一个单独的症状,背后隐藏着或寒或热的病机,这就需要我们四诊合参来考虑。
病位不一定在肝胆
“苦为胆之味”,而肝与胆相表里,所以很多人见到口苦,就认为是肝胆的问题。但在临床上,五脏六腑均可令人口苦,不独在肝胆!
医案四
李某,男,63岁。昨天因工作繁忙,导致今日早晨四时许醒来即觉头晕不能入睡,经用西药未能缓解,伴口苦、纳差,肢麻乏力,口无秽气,二便自调,身胖面白肌肉松弛,舌质嫩色淡,边有紫色瘀斑,苔白薄,脉细弱。
此年高气血不足,心脾两亏,兼络脉瘀阻。
用归脾汤加味:黄芪10克,党参10克,白术10克,当归10克,茯苓10克,枣仁10克,龙眼肉10克,木香3克,丹参10克,川芎10克,甘草5克。
服药两剂,口苦、眩晕消失。
以上案例是从心脾来治疗口苦。也有很多从肾、脾胃来论治口苦的案例,我就不一一举例了。
那既然口苦不是热,不是柴胡证,也不一定是肝胆的问题。那口苦到底有什么诊断价值?导致代表什么?
《灵枢》说:“胆液泄则口苦”。
所以我认为,口苦就是胆浊上逆。浊气宜降,清气宜升;胆气宜降,肝气宜升。
而导致胆浊上逆的原因有很多,临床是比较多见的就是柴胡证、热证。但虚寒证、脾胃虚弱、水不涵木等都可以导致胆浊不降,都可以出现口苦。
所以,见到口苦,可以得出的结论就是,胆浊不降,升降失调了。具体原因,还要根据其他症状、舌脉一起来考虑。
我们可以优先考虑柴胡证、热证,但又不能拘泥于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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