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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韓國의 反日이 갈수록 이러한 '이슬람 근본주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국내법에 앞서 우선적으로 준수해야 할 국제법이나 국제적 규범 및 관례를 무시하고 韓國 內 판결내용(국민정서法)을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들이밀며, 준수할 것을 강요하고 있는 오늘날 韓國의 모습은 이슬람 근본주의가 보여주는 것과 똑같은 전형적 '근본주의' 모습에 해당한다.
아울러 韓國의 反日은, 北韓에서 '김일성 주체사상'이 떠받들여지는 것과 비슷하게 韓國에서 비슷한 대우('김일성 주체사상'級)를 받는다는 점에서 北韓의 그것과 일맥상통하는 측면이 있다. 北韓 주민이 이른바 '최고존엄'(김일성 사상)이라는 것을 위반하게 되면 공개처형되는 등 가차없는 형벌을 받는다.
韓國의 '反日'도 비슷하다. 자유진영 국가로서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例를 들어 韓日관계 등을 연구하는 학자(교수)가 위안부와 관련해 조금이라도 異見을 제시하면 형사고발되어 유죄를 선고받고 민사소송까지 걸려 급여를 압류당하는 등 곤혹을 치르게 된다. 교수가 연구(수업)차원에서 위안부 관련 異見을 언급이라도 하면 제자들이 떼를 지어 교수를 고발하고 학교 당국은 교수직을 박탈하는 경우도 있다. 韓國 內 反日이 '한국版 최고존엄'의 자리에 이미 올라가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오늘날 北韓을 지배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이라는 최고존엄이, 某種의 체제로 통일된 한반도에서는 '反日'이라는 것으로 간판만 바꾼 채 여전히 '최고존엄'(제2의 최고존엄)으로서 南北韓 전체를 지배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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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문재인 대통령과 운동권들 이해가 안 갑니다
적어도 제정신이 박혀있다면 개성공단이고 뭐고…있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이언주
----> 이 사람은 한때 좌파였는데 그들의 사고 방식과 사상
을 모른다 말인가? 이데올로기 광신도들인 그들에게 지금
의 상황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국민들이 죽어나가도, 자기
들의 이론이 옳기 때문에 조만간 좋은 세상이 올 것이고, 모
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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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의 이해를 도울만한 글
출처: 서민 교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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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경기 부천시소사구 당협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괴물'이 돼버린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소위 '잘못된 주체사상 의식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문 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자기확증편향"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짐작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12일 밤 올린 페이스북에 이런 제목의 글을 올려 "문통(문 대통령 줄임말)의 신년 기자회견을 보니 나름 뭔가 통치의 비법을 깨달은 것 같다"며 "우매한 백성들을 꾸짖는 절대왕의 언사였다. 보통 다른 사람은 대통령이 된지 3년은 돼야 괴물로 변하는데 문통은 빠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소위 '관심법'을 터득했다며 "문통이 임명한 통일부 장관도 '북이 핵 폐기를 안할 것같다'고 슬슬 실토한다. 문 정부의 이데올로그인 한겨레조차 '북핵 없는 세상이 아니라 있어도 없는 것같은 세상에서 살자'고 발뺌한다"고 짚었다.
이어 "그런데 유독 문통만 독야청청이다. '내가 안다. 김정은은 꼭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 한다', 필시 김정은과 굳은 밀약이 있든지 아니면 김정은 속을 들여다 보는 관심법을 터득한 게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차명진 전 의원은 12일 밤 올린 페이스북에 이런 제목의 글을 올려 "문통(문 대통령 줄임말)의 신년 기자회견을 보니 나름 뭔가 통치의 비법을 깨달은 것 같다"며 "우매한 백성들을 꾸짖는 절대왕의 언사였다. 보통 다른 사람은 대통령이 된지 3년은 돼야 괴물로 변하는데 문통은 빠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소위 '관심법'을 터득했다며 "문통이 임명한 통일부 장관도 '북이 핵 폐기를 안할 것같다'고 슬슬 실토한다. 문 정부의 이데올로그인 한겨레조차 '북핵 없는 세상이 아니라 있어도 없는 것같은 세상에서 살자'고 발뺌한다"고 짚었다.
이어 "그런데 유독 문통만 독야청청이다. '내가 안다. 김정은은 꼭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 한다', 필시 김정은과 굳은 밀약이 있든지 아니면 김정은 속을 들여다 보는 관심법을 터득한 게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차 전 의원은 또 문 대통령이 '노벨상 감'의 경제이론을 개발한 것 같다고 빗대며 "소득주도성장 때문에 고용참사가 벌어졌다. 오죽하면 'J노믹스' 창시자도, 경제부총리도 소득주도성장을 포기하라며 사표를 던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자 문통이 대안이라며 소득주도성장을 원재료 삼아 이런 저런 양념을 추가한 '포용적성장' 세트를 내놨다"며 "재료가 썩었어도, 양념만 잘 치면 독성이 사라질 거란다"라고 빗댔다.
차 전 의원은 "만약 문재인 식 레시피가 통한다면 대박이다. 20세기 세계경제의 숙제인 양극화를 해결한 공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탈 것"이라고 비꼬았다.
차 전 의원은 이튿날(13일)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문통의 근거없는 자신감은 왜 생긴 걸까?"라고 분석을 이어갔다.
그는 자신이 학생운동권 출신이라는 점에 입각해 "(문 대통령이 겪은) 잘못된 의식화 과정 때문이다"고 짐작했다.
차 전 의원은 "나는 대학 1학년 때부터 막바로 이념서적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정치사상사나 역사서 등을 읽으면서 사회주의 사상 쪽으로 '유도'하는 과정을 거쳣다. 그런 다음에 마르크스, 레닌, 모택동을 읽었다"며 "당시에는 자료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부분부분 조각을 맞춰가며 지식을 완성해 가야 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다른 생각과 비교하는 습관, 내 생각의 앞뒤 정합성을 따지는 습관을 들이게 됐다"고 '의식화 과정'을 회상했다.
그러나 "1980년대 중반부터 의식화 과정에 '탐색 내지 유도' 과정이 없어졌다. 막바로 이념서적 강독으로 들어갔다"며 "특히 주체사상파는 북에서 쉽게 정리한 교범이 이미 나와 있어서, 학습과정이 쉽고도 신속했다. 지적 수준이 떨어지거나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애들한테는 한달만 외우면 되는 김일성 교리가 딱 맞춤이었다"고 강조했다.
차 전 의원은 "그래서 586(50대가 된 86학번 친북좌파 학생운동권)들이, 개명천지한 지금도 주사파를 못 버린다.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선택지가 주체사상밖에 없는데 어떻게 바꾸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흥미로운 점은 젊어서 사회과학 공부를 안 하다가 뒤늦게 주체사상을 접한 사람들이 586의 편협함을 그대로 닮는다는 것"이라며 "세상물정 다 겪었음직한 종교인과 변호사들 중에 주체사상 맹신도가 꽤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 사람들을 내가 만나보니, 변호사란 게 '형식 논리'인 법밖에 모른다. 신부들도 세상 고민없이 독방에서 교리만 외우고 서품받은 사람들이 꽤 된다"며 "이런 사람들은 586 대학생 때보다 더 단순하니, 주체사상에 대한 면역력도 없고 흡수력도 대단하다. 한번 들어간 주체사상이 안 빠져 나온다"고 추정했다.
차 전 의원은 "문통은 자기가 김정은 속마음을 읽는 독심술이 있단다. 시간도 바쁠텐데 어느새 양극화를 일소하는 포용적 성장이라는 새 이론을 개발했단다"라며 "이 모두가, 영도자는 뭔가 범상하고 그가 마음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주체사상의 '변종'들이다. 제왕적 대통령을 1년 반 하더니 더 굳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의 의식화 과정이나 주위 환경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이런 식의 변종 주체사상을 설파하는 '자기확증편향'이 바뀌지 않을 것같다"고 내다봤다.
그는 "그러자 문통이 대안이라며 소득주도성장을 원재료 삼아 이런 저런 양념을 추가한 '포용적성장' 세트를 내놨다"며 "재료가 썩었어도, 양념만 잘 치면 독성이 사라질 거란다"라고 빗댔다.
차 전 의원은 "만약 문재인 식 레시피가 통한다면 대박이다. 20세기 세계경제의 숙제인 양극화를 해결한 공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탈 것"이라고 비꼬았다.
차 전 의원은 이튿날(13일)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문통의 근거없는 자신감은 왜 생긴 걸까?"라고 분석을 이어갔다.
그는 자신이 학생운동권 출신이라는 점에 입각해 "(문 대통령이 겪은) 잘못된 의식화 과정 때문이다"고 짐작했다.
차 전 의원은 "나는 대학 1학년 때부터 막바로 이념서적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정치사상사나 역사서 등을 읽으면서 사회주의 사상 쪽으로 '유도'하는 과정을 거쳣다. 그런 다음에 마르크스, 레닌, 모택동을 읽었다"며 "당시에는 자료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부분부분 조각을 맞춰가며 지식을 완성해 가야 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다른 생각과 비교하는 습관, 내 생각의 앞뒤 정합성을 따지는 습관을 들이게 됐다"고 '의식화 과정'을 회상했다.
그러나 "1980년대 중반부터 의식화 과정에 '탐색 내지 유도' 과정이 없어졌다. 막바로 이념서적 강독으로 들어갔다"며 "특히 주체사상파는 북에서 쉽게 정리한 교범이 이미 나와 있어서, 학습과정이 쉽고도 신속했다. 지적 수준이 떨어지거나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애들한테는 한달만 외우면 되는 김일성 교리가 딱 맞춤이었다"고 강조했다.
차 전 의원은 "그래서 586(50대가 된 86학번 친북좌파 학생운동권)들이, 개명천지한 지금도 주사파를 못 버린다.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선택지가 주체사상밖에 없는데 어떻게 바꾸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흥미로운 점은 젊어서 사회과학 공부를 안 하다가 뒤늦게 주체사상을 접한 사람들이 586의 편협함을 그대로 닮는다는 것"이라며 "세상물정 다 겪었음직한 종교인과 변호사들 중에 주체사상 맹신도가 꽤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 사람들을 내가 만나보니, 변호사란 게 '형식 논리'인 법밖에 모른다. 신부들도 세상 고민없이 독방에서 교리만 외우고 서품받은 사람들이 꽤 된다"며 "이런 사람들은 586 대학생 때보다 더 단순하니, 주체사상에 대한 면역력도 없고 흡수력도 대단하다. 한번 들어간 주체사상이 안 빠져 나온다"고 추정했다.
차 전 의원은 "문통은 자기가 김정은 속마음을 읽는 독심술이 있단다. 시간도 바쁠텐데 어느새 양극화를 일소하는 포용적 성장이라는 새 이론을 개발했단다"라며 "이 모두가, 영도자는 뭔가 범상하고 그가 마음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주체사상의 '변종'들이다. 제왕적 대통령을 1년 반 하더니 더 굳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의 의식화 과정이나 주위 환경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이런 식의 변종 주체사상을 설파하는 '자기확증편향'이 바뀌지 않을 것같다"고 내다봤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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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신화의 부패가 국가를 좀 먹고 있어요.
왜 사실적 의문이 터져 나오는 것까지 봉쇄합니까?
신화 유지가 필요한 존재들이 있는 것이죠.
전두환회고록은 매우 사실적이고 정리가 잘 된 명저입니다.
이 책을 판금까지 시키는 맹목. 야만과 광기가
이 나라를 인류 최악의 속물 독재악마 김일성 3대를 우상화하는 세력까지 불러들였죠.
5.18 진상조사 제2막이 올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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