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7일 목요일

베네수엘라 코미디-국민들 자신이 자초한 불행
박승용

베네수엘라는 남미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다. 소득수준이 서방 선진국에 근접할 만큼 잘 사는 나라였다. 국토의 넓이는 한반도의 4배가 넘고 광대한 농경지와 풍부한 강수량으로 국민들이 배터지게 먹고도 식량을 수출할 수 있는 나라이다. 게다가 석유 매장량은 세계 최대이며 금, 은 등 광물자원도 풍부하여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기만 하면 萬代(만대)부자로 잘살 수밖에 없는 나라이다. 
그런데 국민들이 사회주의 정치사기꾼 차베스와 그 일당의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속아서 알거지가 되고 독재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베네수엘라 국민들 자신이 자초한 불행이다. 우울한 코미디이다. (발췌)
--->한국도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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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2019-01-18 오전 10:05
박쥐원 니가 몰랐다고 오리발 내밀어 될일이냐? 주말마다 가

는 목포에서 귀막고 다녔냐? 그러면 목표를 뭤하러 가나? 박,

손,김등이 음모한 경제 공동체의 부동산 한탕 투기이다. 목포

는 민주 투기세력의 성지가 되었다. 박쥐는 밤에만 날아다니

며 가축(백성) 피 빨아 먹는다. 목포시민들은 피가 빨리기 시

작했고 앞으로 빈혈상태까지 갈것이다. 

이것이 "목포의 눈물 "이다.
(조갑제닷컴의 박지원 페이스북

글 밑에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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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중앙청 건물은 왜 헐어버렸는가
?
문무대왕

 
이같은 반역사적(反歷史的) 과오(過誤)를 앞장서 저지른 사

람이 국회의원이요, 지방자치단체며 이들의 요구를 받아들인

국가기관이 문화재청(文化財廳)이란 사실에 아연실색(啞然失

色)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인들이 살던 집이 등록문화재에

해당된다면 일본이 한반도 산맥의 정기를 끊어 버리고자 바

위에 박은 쇠말뚝도 등록문화재로 봐야 하는가? 일본인 시장

군수의 관사(官舍)를 포함해서 신사(神社) 자리까지도 근대역

사문화공간이 될 수 있는가? 조선총독 관저였던 청와대의 옛

터와 총독부 건물이었던 중앙청도 보존해야 할 문화공간이었

단 말인가? 그렇다면 중앙청 건물은 왜 헐어버렸는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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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목표는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해체, 그 열 가지 증거 공개! -- 조갑제


https://youtu.be/Qx2BmbrR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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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본 1894년의 조선인, 그 비참한 삶
조갑제

혼마규스케(本間九介)라는 일본인이 한국을 여행하고 쓴 '朝鮮雜記'의 副題는 '일본인이 본 1894년의 李氏朝鮮'이다. 조선인들은 가난하고 더럽고 부패하며 비겁하고 게으른 사람들로 그려져 있다. 비슷한 시기 조선을 여행하였던 서양인들이 남긴 글과 비슷하지만 부정적 관찰이 더 많다. 서양인들은 조선인들의 민족성보다는 조선이란 정치제도의 문제를 본질적 원인으로 보았는데 혼마는 그런 구조적 분석에서 약하다. 
  
  그는 여행중에 체험한 사실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1. '殘飯을 탐내다'는 소제목의 글에선 여관주인이 한 상 차려 내어놓은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일어난 소동을 소개한다. 수저를 드는 순간 이웃 사람이 여관으로 들어왔다. 여관 주인이 힐난한다. 이웃사람은 "나는 일본인이 어떻게 먹는지를 보려고 한 것인데 너무 화를 내지 마십시오"라고 말한다. 주인은 "너가 때를 맞추어 온 것은 손님이 남긴 음식을 얻어먹으려는 것이 아닌가. 珍客이 남긴 음식을 어찌 너따위에게 줄 것인가"라고 소리친다. 이웃사람은 "그렇게 의심하신다면 가겠습니다"라면서 사라진다. 혼마는 사람을 너무나 박대하는 데 분노하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실제로 잔반을 기다리는 것은 주인이란 판단이 섰다고 한다. 
   <衣食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는데 이 나라에서 이런 습속이 있다는 것은 괴이한 일이 아니다.>
  
  2. '관리는 모두가 도둑이다'는 소제목의 글은 백성들을 착취하는 부패한 관리들 이야기이다. 한 외국인이 조선인에게 한 말을 인용하였다. 
  "귀하 나라의 관리는 멋대로 백성들의 재산을 빼앗는다. 公盜라고 불러야겠다. 공적 인간이 백성들을 괴롭히니 私盜보다도 더 악질이다. 왜 저런 도둑들을 죽이고 나라를 바로잡을 생각을 하지 않나."
  혼마는 조선인들이 관리들의 虐政에 너무 오래 익숙하여 아무런 문제의식조차 느끼지 않는다고 평했다. 대대손손 유전자처럼 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自暴自棄! 
  
  3. 혼마는 <조선은 썩은 계란과 같다. 孵化할 힘이 없다>고 했다. '썩은 계란으로부터 부화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껍질을 깨고 나와 꼬끼요라고 소리칠 것인가'라고 묻는다. 
  
  4. 혼마가 경상도의 합천에서 어느 집에 머물 때 목격했던 관리의 횡포. 갑자기 서 녀명의 관리들이 나타나 집 주인을 포박하여 끌고 가려 한다. 마을 사람들이 몰려와 선처를 호소해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이 집의 부인이 2貫 정도의 엽전꾸러미를 들고 와서바쳤다. 관리들은 갑자기 표정이 부드러워지더니 주인을 풀어주고 돈을 받아 가버렸다. 무슨 죄를 지었느냐고 물으니 사연은 간단하였다. 군수가 근처를 지나갈 때 집 주인이 담뱃대를 입에 물고 있었던 게 괘씸죄로 찍혔다는 것이었다. 
  
  5. 이 나라의 중류 이상 부인은 重病에 걸려도 몸을 드러내 의사의 진단을 받지 못한다. 겨우 손을 내보여 맥박을 짚는 정도이다. 이 나라의 부녀자들은 중병에 걸리면 의사로부터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을 운명이란 것이다. 
  
  6, 이 나라의 무예는 궁술뿐이다. 
  
  7. 조선의 산들은 벌거숭이다. 나무가 없어 작은 가뭄에도 물이 말라 농사가 망가진다. 수확이 어려우면 부모가 아이들을 부자들이나 중국인들에게 팔아 곡식을 산다. 
  
  8. 조선에 싸움은 격렬한 말싸움으로 시작하여 지저분한 멱살잡기나 상투잡기로 끝난다. 결투문화가 없다. 
  
  9. 조선은 더럽다. 생선과 야채는 썩었고 요리하는 것을 보면 여간한 호걸이라도 숟가락을 들 수 없을 것이다. 
  
  10. 길이 너무 좁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걸었는데 大路라는 길도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수 없을 정도이다. 신라 시절엔 일반인들도 牛車룰 이용할 정도로 로로가 정비되어 있었는데 조선은 왜 이럴까? 서울에서 북쪽으로 가면 길이 넓어지는데 이는 중국 사신을 위한 것인가?
  
  11. 이곳의 장교, 즉 武官은 무예도 모르고 戰法도 모른다. 병정을 거느리고 조국을 방어한다는 생각조차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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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기업인이 선물로 준 책 ‘조선, 1894년 여름’을 읽었다. ‘책과 함께’라는 출판사에서 낸 책인데 오스트리아 여행가 헤세-바르택의 조선 여행기이다. 정현규 번역. 부산, 제물포, 서울에 대한 생생한 묘사로 단숨에 읽었다. 청일전쟁이 난 해의 조선과 조선인들 이야기이다. 우리 선조들이 개화기의 초입 때 이렇게 살았구나 하는 실감이 난다. 책을 다 읽으면 이런 이미지가 남는다. 
   
   <가난하고 더럽다, 남자는 일을 안 한다. 노름엔 열심이다. 일은 여자의 몫이다. 그들은 너무나 희생적이고 부지런하다. 관리들이 부패하고 착취만 일삼으니 일할 動機가 없다. 사람들의 체격이 좋고 타고난 건강 체질이다. 본성이 착하므로 좋은 정부를 만나면 단기간에 발전할 것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배를 타고 부산항으로 들어올 때의 느낌을 이렇게 썼다. 
   
   <조선의 살벌한 바위 해안이 정면에서 우리를 노려보고 있다. 그렇게 보고 있자니 최악의 야만국가라는 평판을 받고 있는 이 반도국에 대한 경악과 일본과 조선 양국 사이에 있었던 참혹한 전쟁들과, 이전 수 세기 동안의 유혈전투, 그리고 조선의 통치자가 불과 10여 년 전에 천주교 신자들을 학살한 피바다에 대한 상념들이 찾아왔다. 바다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다섯 개의 바위를 가리키는 선장의 손짓이 나의 상념을 깨웠다. 그 옆을 지나가며 우리는 멀리서 일본인 거주지의 하얀 가옥들을 보았다, 곧 그곳에 정박하였다.> 
   
   저자는 농촌이 아니라 부산, 서울, 제물포 등 도시만 보았으므로 失業 상태에 경악한다. 
   
   <이들이 절대 하지 않는 게 하나 있는데 바로 일이다. 아마도 죽어버린 이 나라에 일자리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일할 기회가 좀 더 많은 항구의 조선인은 부지런하고 끈기가 있다. 중국인처럼 인내력 있고 만주인처럼 힘이 좋다. 여자들이 일하는 마을은 깨끗하다. 여자들은 감동적인 부지런함과 감탄할 만한 인내력으로 그 의무를 다한다.> 
   
   일본인에 대한 호평이 대조적이다. 
   
   <일본은 제물포를 점령하였고, 이미 수도마저 점거했다. 그럼에도 일본군은 조선군보다 행동거지가 낫다. 그들은 모든 물품을 현금으로 구입하였고, 예의바르게 행동하였으며 술에 취한 채 다니지 않고 규율이 잡혀 있다. 일본 장교들은 예의바르고 교양이 있다.> 
   
   바르텍은 서울의 초라함에 놀란다. 
   
   <서울은 아마도 호텔이나 찻집, 그 밖에 유럽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를 볼 수 없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수도이자 왕의 거주지일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보아왔던 도시 중에서도 서울은 확실히 가장 기묘한 도시다. 25만 명가량이 거주하는 대도시 중에서 5만 여 채의 집이 초가지붕의 흙집인 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 가장 큰 도로로 하수가 흘러들어 도랑이 되어버린 도시, 산업도, 굴뚝도, 유리창도, 계단도 없는 도시, 극장과 커피숍이나 찻집, 공원과 정원, 이발소도 없는 도시, 집에는 가구나 침대도 없으며, 변소는 직접 거리로 통해 있다. 남녀 할 것 없이 모든 주민들이 흰옷을 입고 있으면서도 다른 곳보다 더 더럽고 분뇨 천지인 도시, 종교도, 사원도 가로등도 상수도도 마차도 보도도 없는 나라가 또 있을까?> 
   
   그럼에도 서울은 결코 건강에 해로운 곳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겨울의 혹한과 여름의 소나기가 전염병을 막고 오물을 씻어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남자의 게으름과 여자의 부지런함을 여러 번 대조시킨다. 
   
   <나는 남자들이 일하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하였다. 그들은 집 안이나 집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조그만 중국식 파이프를 입에 물고 빈둥거리거나 골목길 한 가운데 옹기종기 모여 앉아 놀거나 잠을 잤다. 반면에 작고 추하며 고생 때문에 여윈 여자들이 살림을 도맡으며 요리하고 빨래를 했다. 모든 노동은 여자들의 몫이다. 바로 여기서 여성을 존중하지 않는 민족일수록 문화수준이 낮다는 사실이 입증된다. 조선의 여성들은 짐 싣는 동물보다 나은 존재가 아니다. 남자들은 노예를 갖기 위하여 결혼하는 것 같다.>
   
   왜 조선 남자들은 일을 하지 않고 게으른가. 저자의 관찰이 날카롭다. 
   
   남자들은 일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욕심이 적기 때문이다. 집은 스스로 짓고, 살림 도구는 소박하다. 아내가 채소밭을 가꾸고 담배나 약간의 고기를 살 돈이 필요하면 들판에서 고용살이를 하거나 아내를 고용살이 시킨다.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한 이유는 <생계 유지비보다 많은 돈을 벌면 관리들에게 빼앗길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착취형 관리들이 조선의 몰락과 이곳에 만연한 비참함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라고 강조하였다. 관리들의 탐욕은 이윤 획득과 소유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와 노동의지, 그리하여 모든 산업의 가능성을 질식시켰다는 것이다. 아마도 서울보다 일을 적게 하는 도시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인도, 중국, 일본을 여행하면 상인들이 몰려와 물건을 팔려고 하는데 서울에서는 오히려 상인들을 불러달라고 부탁해야 한다. 물건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물건을 만들어도 살 사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기술자들이 일자리를 구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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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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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ーダー照射“衝撃事実”! ? 韓国救助漁船は「北工作船」か 日米情報当局分析…SOSなぜ韓国だけ察知した?
레이더 조사 "충격 사실"! ? 한국 구조어선은 "북한 공작선" 또는 미일 정보당국 분석 ... SOS 왜 한국만 알아챘다?

[zakzak] 2019.1.18

日米情報当局が、衝撃的な分析を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韓国海軍の駆逐艦が昨年12月、海上自衛隊のP1哨戒機に「敵対行為」といえる火器管制用レーダーを照射した際、同艦が「人道的な救助活動」をしていたという北朝鮮漁船が、「北朝鮮の工作船」に酷似しているというのだ。日本の排他的経済水域(EEZ)内での遭難とされるが、自衛隊も海上保安庁も救難信号を受信しておらず、韓国側がどうやって北朝鮮漁船のSOSを察知したのかも疑問視されている。 日米両政府は一連の情報を共有しており、韓国の文在寅 政権がレーダー照射を認めない背景も含めて、重大関心を寄せている。
미일 정보당국이 충격적인 분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구축함이 지난해 12월 해상自衛隊 P1초계기에 적대행위라고 할 수 있는 화기관제용 레이더를 조사했을 때 이함이 인도적 구조활동을 했다는 북한 어선이 북한 공작선과 흡사하다는 것이다.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조난으로 여겨지지만 自衛隊 해상보안청도 구난신호를 받지 않아 남측이 어떻게 북한 어선의 SOS를 감지했는지도 의문시되고 있다. 미일 두 정부는 일련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문재인 정부가 레이더 조사를 인정하지 않는 배경도 포함해 중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외신] 한국 구조어선 북한 공작선,  미일 정보당국

--->한국 정부가 북한의 공작선을 구해주었다는 말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폭발력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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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누신 재부장관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내리려 하고 있다. 이런 조치로 인해 지난 40년 동안 재앙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 아무래도 미국이 중국의 전략에 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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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에 미북회담 있다

이변이 없는한 미국은 북한 핵보유국 인정한다.

북한은 댓가로 대륙간탄도미사일만 폐기한다.

미군철수는 빠르면4월, 늦으면5월이후다.

연방제 확정각이다. 애들아... 잠이 오니?

지금1월~내년4월까지만 버티면 된다는게 현 정권의 시각이다.

손혜원으로 시선끌어서 지금 온통 김태우껀은 묻혔다

김태우껀이 젤 지금으로선 리스크고

손혜원껀은 걍 몇일 이러다 만다... 기껏해야 의원직사퇴다.

아무 타격없다. 손혜원이 총대메고 지금 욕먹어주는거다.

손혜원 목포껀은 2017년에 이미 기사로 나간거다.

왜 이시점에 화제가 되는데???

이유는 명백하다 

김태우껀 묻을려고

4월 미북회담결과 나오면 미군철수 100%다.

제발 민주당 언플에 속지마라..
속지마라. ..
부탁이다....



[출처] 손혜원껀은 김태우껀 덮으려고 의도적으로 낸카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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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손혜원, 서영교사건을 보며 드는 두가지 생각

하나,
좌파들의 본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그들은 힘없고 가난한 자가 아니다.
어느 정도 돈도 있고 지위도 된다.
다만 자력으론 1등이 못된다.
그래서 택한 전략이 1등에 대한 대중적 공분을 일으킨다.
물론 판을 바꿀 생각은 추호도 없다.
1등을 쫓아낸 그 자리에 자신들이 대신 들어가는 게 목표다. 목표 달성 후?
고급 정보로 돈도 벌고 권력기관을 자기들 개인 경호용으로 활용한다.
권력의 카르텔이 주는 혜택을 마음껏 누린다.

둘,
손혜원, 서영교 사건의 최대 수혜자는 누굴까?
한국당?
아니다.
김태우, 신재민 사건으로 골수까지 흔들렸던 청와대다.
조국의 목이 간당간당했다.
특검까지 가자는 주장이 나왔다.
근데 모두 알코올 증발하듯 언론의 관심에서 날라갔다.
조국이 언젠가 "내팔을 내어주고 적의 가슴을 찌른다."는
일본 무협소설의 검법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게 퍼뜩 떠오른다.
의혹이지만 어차피 기스 난 의원 두 명 제물 삼아 권부 핵심을 지키는 작전을 썼다면 신의 한 수다.
손혜원이 "이건 음모야!" 하고 외친 게 그냥 생각없이 한 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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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렛이 최적의 식사라고 칭한 중동의 다이어트 피라미드는 육식을 금하는 렌트 기간에 자료가 수집되었다. 결국 연구는 엉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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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 받는 사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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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듣기-나란놈이란 (원곡 임창정) 화요비


---> 어떤 대단한 팬이 같은 곡을 한 시간 동안 들을 수 있게 했다. 사실 화요비 노래 중에 절창 몇 곡은 그녀가 커버한 임창정과 박상민, 왁스의 노래이다.  이들 노래들은 화요비 목소리의 매력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곡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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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벨트의 4가지 자유 연설은
자유를 왜곡한 최악의 연설이었다.
 
FDR’s Worst Perversion of Freedom: The "Four Freedoms" Speech
 
James Bovard
 
Franklin Roosevelt did more than any other modern president to corrupt Americans’ understanding of freedom. Last week was the 75th anniversary of his 1944 speech calling for a second Bill of Rights to guarantee economic freedom to Americans. Nation magazine whooped up the anniversary, proclaiming that Democrats now have a “uniqueand likely fleetingopportunity to deliver where FDR fell short” with vast new government programs.
 
The 1944 speech, given as the tide in World War Two was finally turning, was a followup of his 1941 “Four Freedoms” speech which exploited Americans’ rising apprehensions to see far more power for the government. Roosevelt promised citizens freedom of speech and freedom of worship and then, as if he was merely enumerating other self-evident rights, declared: “The third [freedom] is freedom from want . . . everywhere in the world. The fourth is freedom from fear . . . anywhere in the world.” Proclaiming a goal of freedom from fear meant that government should fill the role in daily life previously filled by God and religion. Politicians are the biggest fearmongers, and “freedom from fear” would justify seizing new power in response to every bogus federal alarm.
 
FDR’s list was clearly intended as a “replacement set” of freedoms, since otherwise there would have been no reason to mention freedom of speech and worship, already guaranteed by the First Amendment. The “four freedoms” offered citizens no security from the State, since it completely ignored the rights guaranteed in the original Bill of Rights that restricted government power, including the Second Amendment (to keep and bear firearms), the Fourth Amendment (freedom from unreasonable search and seizure), the Fifth Amendment (due process, property rights, the right against self-incrimination), the Sixth Amendment (the right to a speedy and public trial by an impartial jury), and the Eighth Amendment (protection against excessive bail, excessive fines, and cruel and unusual punishments).
 
And, while Roosevelt pretended to magnanimously recognize a right to freedom of speech, that did not include freedom to dissent: “A free nation has the right to expect full cooperation from all groups.... The best way of dealing with the few slackers or trouble makers in our midst is, first, to shame them by patriotic example, and, if that fails, to use the sovereignty of government to save government.” Roosevelt sounded like James Madison had simply forgotten the asterisk to the First Amendment about using “the sovereignty of government to save government.” FDR’s “new freedom” would justify suppressing anyone who balked at the political ruling class’s latest goals.
 
Regardless of its authoritarian overtones, FDR’s Four Freedoms doctrine quickly became enshrined, by Norman Rockwell and others, in American political mythology. President George H.W. Bush, speaking on the fiftieth anniversary of the Four Freedoms speech, called FDR “our greatest American political pragmatist” and praised him for having “brilliantly enunciated the 20th-century vision of our Founding Fathers’ commitment to individual liberty.” President Bill Clinton declared in October 1996, “In Franklin Roosevelt’s view, government should be the perfect public system for fostering and protecting the ‘Four Freedoms’ . . . Roosevelt . . . enumerated these freedoms not as abstract ideals but as goals toward which Americansand caring people everywherecould direct their most strenuous public efforts.” President George W. Bush invoked Roosevelt’s Four Freedom proclamation in Bush’s most fraudulent speech his “Mission Accomplished” huff-and-strut aboard the USS Abraham Lincoln in May 2003.
 
Three years later, in his 1944 State of the Union address , Roosevelt revealed that the original Bill of Rights had “proved inadequate to assure us equality in the pursuit of happiness.” Roosevelt called for a “Second Bill of Rights,” and asserted that: “True individual freedom can’t exist without economic security.” And security, according to FDR, included “the right to a useful and remunerative job,” “decent home,” “good health,” and “good education.” Thus, if a government school failed to teach all fifth graders to read, the nonreaders would be considered oppressed (lawsuits over public school failures in Michigan and elsewhere against local and state governments have relied on similar claptrap). Similarly, if someone was in bad health, then that person would be considered as having been deprived of his freedom, and somehow it would be the government’s fault. Freedom thus required boundless control over health care.
 
Roosevelt also declared that liberty requires “the right of every farmer to raise and sell his products at a return which will give him and his family a decent living.” In other words, government should inflate food prices high enough to keep the nation’s least efficient farmer behind his mule and plow. But FDR-style freedom also required unlimited federal control over every farmer. At that point, USDA was dictating to every wheat farmer exactly how many acres of the grain they could grow. An Indiana farmer exceeded his quota to grow wheat to feed to his hogs. The Roosevelt administration hounded him all the way to the Supreme Court, claiming it needed a free hand to "suppress ... a public evil." And what was the "public evil"? Wheat surpluses and uppity farmers who failed to kowtow to every USDA bureaucrat.
 
FDR also proclaimed “the right of every businessman, large and small, to trade in an atmosphere of freedom from unfair competition.” Here was another new freedom that could be secured only by giving bureaucrats unlimited control of the private sector. Two years earlier, Congress enacted the Emergency Price Control Act, which created an Office of Price Administration with sweeping power to set or strike down prices in practically any industry. The act contained no substantive guidelines for the administrator’s decisions but merely required prices that “in his judgment will be generally fair and equitable.” When the Supreme Court upheld the law in 1944, Justice Owen Roberts bitterly dissented that “it is plain that this Act creates personal government by a petty tyrant instead of government by law.” Roberts scoffed at the court’s rubber-stamping of the law as a “solemn farce” because the law was written so that “the courts are unable to say that the Administrator has exceeded the discretion vested in him.”
 
Pundits and progressives who are whooping up Roosevelt’s Second Bill of Rights almost always ignore perhaps the biggest surprise in that speech. While Roosevelt spoke gaudily of new rights, he scooped George Orwell’s 1984 by revealing that slavery was freedom - or at least “close enough for government work.” FDR urged Congress to enact a “national service lawwhich for the duration of the war . . . will make available for war production or for any other essential services every able-bodied adult in this Nation.” FDR invoked the “eternally just principle of ‘fair for one, fair for all’” to justify destroying the freedom of every worker in the nation. He promised that this proposal, described in his official papers as a Universal Conscription Act, would be a “unifying moral force” and “a means by which every man and woman can find that inner satisfaction which comes from making the fullest possible contribution to victory.” Presumably, the less freedom people had, the more satisfied they’d become. And anyone who did not feel liberated by federal commands was a bastard who deserved all the misery officialdom heaped upon them.
 
H.L. Mencken wisely observed, “One horse-laugh is worth ten thousand syllogisms.” Americans are still suffering because Franklin Roosevelt’s freedom bunkum was not immediately laughed off the national stage. Any politician who seeks more power today to bestow more freedom in the distant future deserves all the ridicule Americans can heave his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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