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예비역 육군 중장·前 합참 작전본부장 )
실제로 한·미 방위비 협상은 지난해까지 타결해야 했지만 결렬돼 원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방위비 인상은 '비용'을 최우선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치관인 동시에 미국 국민에게 공언한 사항으로 그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우리 정부 역시 양보할 가능성이 불투명해 협상이 결렬되고 주한미군 감축·철수가 선언되는 파국이 올 수도 있다. 매티스 국방부 장관과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의 사임으로 미 행정부 내에 제동을 걸 참모도 없다.
국내 일각에서 믿는 '국방수권법'은 주한미군 철수를 막아 줄 안전판이 아니다. 주둔 병력 규모를 결정하는 것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국방수권법'은 미국 의회에서 2만 2000명 이하로 병력을 줄이는데 드는 예산을 통제하겠다는 것이고 이마저 새 회기가 시작되는 올 9월에 종료된다.
더구나 대통령이 결심만 하면 현재 주한미군 2만 8000여 명 중에서 6000여 명은 당장 줄일 수 있다. 주한미군은 대부분 지휘·행정, 항공기·포병 등 전투지원부대로 이뤄져 전투부대는 2사단 예하의 1개 기갑여단뿐이다. 올해 7월에 교대가 예정된 기갑여단의 후속부대가 안 오면, 소위 '인계 철선'이라는 지상군 전투부대는 주한미군에 전무(全無)한 초유의 상황이 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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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진핑, 대만에 "한 정부, 두 체제" 통일 제안. 대만의 민주주의 보장 약속.
2. 대만총통, 시진핑 제안을 단박에 거절. 겉으로는 체제보장이나 실상은 공산흡수통일.
3. 중국-대만, 마침내 전쟁으로 치닫고 있음
(한줄요약) 대만, 1970년대에 철수했던 미국 주둔 다시 요청할 듯
[출처] 대만, 중국이 제안한 통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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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유가 매일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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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 민주제는 사회주의로 가는 도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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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내셜 포스트
----> 거대한 시한폭탄이 재깍재깍 최후의 순간을 향햐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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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김경수..드루킹 사건 재판장님]
김경수 드루킹 사건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한국의 생사를 가르는 재판이 될 것입니다.
이 재판이 법치에 의한 판결로 1심이 마무리 된다면 文집단의 붕괴는 가속도가 붙을 것이고,
만약 좌빨의 겁박에 굴복하는 판결로 김경수에게 면죄부를 준다면
무너져가는 文집단을 잠시나마 지탱해주는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국민이 이 사건에 대해서 아는길은 온통 좌경화 된 언론의 보도뿐이었습니다.,
그런 편파적인 보도만 접한 시골의 늙은 서생의 눈에도
이 사건의 주범은 드루킹이 아닌 김경수外1명이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물며 재판장님은 법률가의 자존심을 가졌고
더구나 이 재판을 관장하면서 이 사건의 내막을 파헤쳤으니
분명히 이 사건의 본질을 명명백백하게 파악하고 계실 겁니다.
주범이 누구고 공범이 누군지 확실히 아실 겁니다.
가혹하게 평가하면, 두루킹은 이 사건의 행동대장일 뿐입니다.
이 사건으로 드루킹이 얻은 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댓글 조작의 행동대원들인 졸개들을 몇 년간 먹여 살린 이익만 취했을 뿐이지요.
이 사건으로 얻은 이익을 취한 범인은 온통 김경수外1인입니다.
범죄로 얻은 이익을 취한자가 그 사건의 주범인 것은 형사법의 기본 아닙니까?
그런데 재판장님이 드루킹만 단죄하고 주범격인 김경수를 단죄치 않는다면
마치 조폭을 잡아 두목과 부두목은 풀어주고
행동대장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워 단죄한 것과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법치가 실종된 판결이 있게 되면 우리 서민들은,
어찌 법치가 나를 보호해 줄 것이라 믿고 안심 할 것이며,
어찌 신나게 생업에 종사하여 가족을 편안케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재판장님의 법치 포기는..
국민을 포기하는 것이고,
나라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깊히 고민하시어 재판장님이 큰 보람을 얻는 선고를 내리시기를 앙망합니다.
이제 당 사건의 선고일인 25일의 판결문안을 구상하실 겁니다.
재판장님의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그 사건을 국민들은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지를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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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주겠다는」부동산이 일본에 계속 증가하고 있다
「タダでも欲しくない」不動産が日本中で増え続けている
(쪽발국?,언론)...2018.05.13 07:00
공짜로도 팔리지 않는 빈집이나 무가치가 된 아파트등이 넘쳐나며 그 쓰나미가 서서히 도시부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주택 저널리스트인 사카키아츠시 쪽발이넘이 그렇게 왜곡된 부동산의 가치관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고 있다.
タダでも売れない空き家や無価値となったマンションなどが溢れ、その波はジワジワと都市部に押し寄せている。
住宅ジャーナリストの榊淳司氏が、そんな歪な不動産の価値観について警鐘を鳴ら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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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에서는 역사 이래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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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에서는 역사 이래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려 하고 있다.
종래, 쪽발이들이 가지고 있던 부동산에 대한 가치관이 붕괴해 버린 것이다.
그것을 상징하는 현상이 '무가치화' 즉, 부동산에서 가치를 찾을수 없게 되었다.
공짜로 준다고 해도 팔리지 않는 부동산이 일본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을 보면 공짜라도 좋으니 이 부동산을 제발 받아주세요」 라는 정보를 얼마든지 발견할수 있다.
혹은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부동산을 양도하고 싶다는 물건을 모은 사이트도 있다.
「빈집 무료」「「空き家無料」、집시장「家いちば」、빈집뱅크「空き家バンク」、
등의 검색어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을 것이다.
일본의 토지의 8할에서 9할은, 거의 환금가치가 없어지고 있다. 비록 일본의 수도인 도쿄라고 해도,
외곽지역으로 나가면 "100만엔짜리 주택도 얼마든지 발견할수 있다.
앞으로 10년이나 지나면, 타마 뉴타운의 노후 아파트들도, 그러한 참상을 맞게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한 부동산도, 가장 비쌀 때에는 5000만엔 전후의 가격으로 매매되고 있었던 것이다.
일본의 부동산=토지에 대한 수요는 최근 20년간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수도권 외곽지역과 지방도시의 부동산 무가치화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 쪽발국의 저출산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는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인구감소의 큰 흐름이 있는 한 일본의 부동산은 무가치화가 진행될것이다
日本の大半のエリアでは不動産の「無価値化」
日本の大半のエリアでは不動産の「無価値化」
[출처] (日,언론)..부동산 무가치화의 쓰나미가 도심으로 밀려들어온다
지금 인구는 증가하지 않았다. 줄기 시작했다. 그러나 도심에서는 세대수는 주택 수요는 계속 증가했기 때문에 주택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았다. 수도권 도심에서 건축 비용이 상승하는 것과 사람들의 기대에 따라 아파트의 시장 가격은 상승했다.
한편, 먼 교외 나 지방에서는 세대수는 주택 수요가 증가한다. 인구 자체는 계속 감소하고있다. 또한 인터넷의 보급으로 물건을 파는 상점의 필요성이 감소했다. 물건을 만드는 공장 등의 시설이 세계의 공장이되어 버린 현대 중국의 출현으로 필요성이 희미했다. 즉 일본 전체에서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크게 감소했다. 물론 식량을 생산하는 농업의 필요성도 무역 자유화에 의해 축소했다.
일본의 부동산 = 토지에 대한 수요는 지난 20 년 동안 크게 감소했다고 좋다. 그것이 원격 교외 나 지방 부동산 "무가치 화"에 연결되어있다.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다. 이 큰 흐름이있는 한 일본의 부동산 "무가치 화 '가 진행된다. (구글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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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는 '문 정부 보너스'가 아니다"...(고려대 커뮤니티 ‘고파스’)신재민
"초과세수, 경기부양말고 빚 갚는데 써야 한다!!!"
"국가채무비율 향상을 위해 적자국채 추가 발행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무리 그게 미수라 하더라도 정책최고결정자 입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그 후 청와대에서도
추가 발행하라 하는데요?"
초과세수가 발생한만큼 적자국채로 인한
이자부담을 발생시키기 않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출처] 오늘의 명언 - 신재민("초과세수는 니네 '보너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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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늘의 명언 - 신재민("초과세수는 니네 '보너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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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점증하는 국내 문제에 직면해, 민족주의(사실은 국가주의로 변역해야 함)에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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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 사람들이 조성길 대사에게 한국에 가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한국에 가면 그를 북송해서 김돼지를 기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오지 마시오. 2016년에는 내가 여기에서 환영받았지만, 2017년 정부 이후로 나는 감시받고 있소. 자유를 택하시오.
별넷 육군참모총장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다.
[출처] 청와대의 변명은(군이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코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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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관념의 결과이다. 우리는 나쁜 관념들과 싸워야 한다. 엉터리 관념들을 좋은 관념으로 대체해야 한다. 관념만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 미제스
--->현재의 난국을 타개하려면, 미제스나 하이에크의 사상을 널리 사회에 알리고, 젊은이들에게 이를 이해시켜야만 가능하다. 하지만 지금 한국에는 이들 자유주의 철학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도 드물고, 단지 정당간의 투쟁을 통해 권력을 차지하고, 거기에서 팥고물이나 손에 묻히려는 인간들로 가득차 있다. 그게 가장 문제이다.
현재 한국은 복지국가에 이미 진입해 있는데, 이 복지국가 자체가 벌써 사회주의적 개념이지만 우파 인사 중에 이를 지적하고 반대하고 투쟁한 사람이 없다. 복지국가 어젠다에 갇혀 있는 한 우파들이 좌파들과 이념 싸움에서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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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멧시지의 이중 의미. 오지 마시오. 2016년에는 내가 여기에서 환영받았지만, 2017년 정부 이후로 나는 감시받고 있소. 자유를 택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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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Ourselves into a Cold War with China
출처: 내셔널 인터레스트
Of course, China’s many flaws are real. Its political system is authoritarian and oppressive. And there are real areas of conflict with China, including over the South China Sea, human rights, cyber-hacking and spying, as well as economic competition. But the actual degree of conflict has been exaggerated and over-hyped into a “ clash of civilizations .” Tyler Cowen recently claimed that “China desires to build an international political and economic order which would destroy liberalism as we know it,” but China experts tend to see the situation differently .
타일러 코언: 중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자유주의를 파괴하는 국제적 정치, 경제 질서를 세우려 하고 있다.
The talk of an economic cold war is dangerous, and America should get off this road quickly. Although there are those who long for the past glory of American economic dominance, the fact is that we will never repeat the 1950s (and we shouldn’t want to). The future will be made up of wealthy countries, including China, and the U.S. economy is better off as a result of increased incomes in other parts of the world. There will be conflict, but we can manage it peacefully, and aggressive unilateralism combined with over-the-top rhetoric about a new “cold war” will only get in the way.
Simon Lester is the associate director of the Cato Institute’s Herbert A. Stiefel Center for Trade Policy Studies.
사이먼 레스터라는 필자는 중국과 화해해야 한다는 논조로 말하고 있지만, 내 생각엔 미국이 중국과 관계를 계속하는 한, 미국은 쇠퇴를 피할 수 없고(미국이 복지국가의 틀을 깨고 대대적 개혁을 하지 않는 한), 중국은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설 것이다. 나는 타일러 코언의 말에 더 동감한다. 잠자던 사자가 이제는 잠을 깨고 세계를 호령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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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정 전 행정관이 의욕적으로 일을 하는 과정에서
군 인사 전반에 대한 파악이 필요해
육군참모총장에게 관련 의견을 청취한 것"이라고 했지만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대장을 불러낼 수 있는지,
행정관이 부른다고 육군대장이 달려 갔는지,
장군진급 심사 대상자인 심 모 대령이 왜 동석했는지
(심 대령은 2017년 말 준장으로 진급했다) 등 의혹은 커지고 있다.
별넷 육군참모총장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다.
반면 청와대 행정관은 맡은 일에 따라 다르지만
3~5급 공무원 직급으로 군으로 치면 대령~소령 직급 수준이다.
따라서 청와대 행정관이
따라서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모총장을 부른 것은 영관급 장교가
"뭐 좀 물어 볼 일 있다"며
카페로 육군대장을 불러낸 것으로
정상적이라면 상상할 수조차 없는 코메디 이다.
[출처] 청와대의 변명은(군이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코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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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ouble with the world is that the stupid are cocksure and the intelligent are full of doubt” - Bertrand Russell
멍청한 좌파 집권자들이 소득주도 성장을 지속하면, 한국의 경제가 분배의 정의를 이루고, 번영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게 문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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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라오-- 비잔틴 제국과 그리스 영향력은 이미 1300년 전에 레반트(레반트는 역사적으로 근동의 팔레스타인과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등이 있는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다. 위키백과)에서 사라졌다.
나심 탈레브 --- 1300년은 틀리다. 레바논은 500년 간의 오토만 제국 아래에서 비잔틴 제국의 면모를 그대로 유지했다. 오토만 제국은 각 종족들에게 자치권을 주어, 종족 고유의 습속을 간직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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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일 동안 탈레브의 반(反)아이큐 글들은, 아이큐를 그 본래의 의도 외에 사용하는 관례를 끝내자는 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낮은 아이큐의 사람들을 선별하는 일이다.100 이상의 아이큐에서 아이큐와 성공의 상관 관계는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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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that happens in the social world in our time is the result of ideas. Good things and bad things. What is needed is to fight bad ideas. We must fight all that we dislike in public life. We must substitute better ideas for wrong ideas. … Ideas and only ideas can light the darkness. --- 미제스
현재 한국은 복지국가에 이미 진입해 있는데, 이 복지국가 자체가 벌써 사회주의적 개념이지만 우파 인사 중에 이를 지적하고 반대하고 투쟁한 사람이 없다. 복지국가 어젠다에 갇혀 있는 한 우파들이 좌파들과 이념 싸움에서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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