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고향인 국회의원으로서, 항상 개방경제 글로벌 경제의 교두보였던 항구도시 부산이 이렇게까지 망가져가는 것에 대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과거부터 일본과의 경제협력과 일본 관광객들 등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퓨전 형식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왔고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인도양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서 항상 활력이 넘치는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산업전환기 한국경제의 추락처럼 부산 일대 남동임해공업지역의 산업이 급격히 몰락하고 새로운 비전은 부재한 상황에서 부산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본과의 교역과 관광 등이 심각한 침체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이는 최근 들어 문재인 정권의 과도한 반일놀이로 인해 악화된 한일관계와 무관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산업전환기 한국경제의 추락처럼 부산 일대 남동임해공업지역의 산업이 급격히 몰락하고 새로운 비전은 부재한 상황에서 부산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본과의 교역과 관광 등이 심각한 침체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이는 최근 들어 문재인 정권의 과도한 반일놀이로 인해 악화된 한일관계와 무관하다 할 수 없습니다.
특히 부산 중심가 일대 상인들은 죽을 지경인데 이 기사에서 보듯 민생에 일도 관심없는 적폐 민노총이 이젠 문 정권의 반일놀이에도 적극 가담하여 부산경제 망치려는 행태를 보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은 도대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망치는 것이 목적인 모양입니다.
어찌 나라 망치는 일만 빠짐없이 끼어들어 설치고 있는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한일관계 경색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이 바로 부산경제, 부산 상권일 것입니다.
생각없는 문재인 정권과 민노총 적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거 무능한 위정척사 정책으로 외교적으로 고립되고 산업발전에 뒤처져 결국 힘없이 나라 빼앗긴 조선왕실과 가렴주구에 여념이 없던 관료와 토호세력들…지금의 당신들 행태가 어찌 그리 붕어빵인지요?
생각없는 문재인 정권과 민노총 적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거 무능한 위정척사 정책으로 외교적으로 고립되고 산업발전에 뒤처져 결국 힘없이 나라 빼앗긴 조선왕실과 가렴주구에 여념이 없던 관료와 토호세력들…지금의 당신들 행태가 어찌 그리 붕어빵인지요?
그때는 국민들이 그 무능한 왕실과 주변 세력들을 지켜만 봐왔지만 이제는 단호히 거부할 것입니다. 내 먹고살 거리는 내가 지키겠다 이겁니다. 어이없는 이념놀이로 국민들 밥그릇 걷어차는 이들을 늦기 전에 퇴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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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文, 이미선 강행은 탄핵 대비 방어용· 이렇게 막 가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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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대량의 아사자가 발생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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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이가 누군지는 몰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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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화물칸 벽에 쇠사슬이 하나 걸려 있었는데 이게 배의 롤링에 따라 움직였으며 바로 앞차의 블박에 찍혔다. 이 동영상을 보면 밤새 세월호의 움직임이 상세히 드러난다. 어떻게 롤링했으며 어떻게 기울었으며 어떻게 침몰했는지 그 과정을 적나라하게 알수 있다.
이 블박영상중 한컷은 KBS에서 방영도 되었으며 전체 동영상은 진상조사 위원회에 제출되었다.
외부의 충돌이 있었으면 그 순간 쇠사슬의 출렁임도 보일텐데 왜 아직도 진상조사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언론은 진상을 숨기는듯한 보도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KBS에도 소개되었고 진상조사위원회에서 보관하고 있는 이 블박영상이 공개되면 누구나 진실을 쉽게 알수있다. 이 쇠사슬 블박영상 공개를 촉구한다.
[출처] 세월호 침몰원인은 북구한 블박에 다 들어있다.
누가해킹하는거냐
유가족및 세월호충, 세월호 이용하는 정치인 새끼들은
불편한 진실은 바닷속에 처박아두고
유리한 진실만을 인양하고 싶어한단다
불편한 진실은 바닷속에 처박아두고
유리한 진실만을 인양하고 싶어한단다
난징의 청소부는 스마트 워치를 착용하고 작업해야 한다. 스마트 워치는 그의 동선을 기록하고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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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한반도에 없다면, 한국에서 제2의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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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남쪽의 새로운 메가 공항
[출처] *김경수 보석허가한 차문호 판사는 전라도,동생 차문성 판사는 인권법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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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자연사건 증언자 윤지오에 대해 지인이 대화나눈 카톡 폭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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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사장 황당궤변] 세월호땐 朴 행적 추궁!---강원산불 땐 집에서 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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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SJ] 두 도시 이야기: 경제 호황의 비결. /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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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인들을 분류해내는 중국의 감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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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어위韓国瑜라는 까오슝 시장인데, 노무현이나 문죄인과 유사하게 베이징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고, 대통령 선거에도 나올 예정이라 한다. 그가 당선되면 대만에도 한국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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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보석허가한 서울고법 형사2부 차문호 부장판사는 전라도 출신
김경수를 보석허가하면 전 정권의 사람들 모두 보석으로 석방해야 합니다
전 정권 사람중에 김경수보다 더 악질 범죄자는 없습니다
김명수 대법관,조국 민정수석, 서울고법원장 구속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김경수같은 악질 범죄자를 보석허가하면 재판하나마나입니다
보석허가하면 집행유예 또는 벌금 선고는 불 보듯 뻔할 것입니다
차문호 판사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의 역점 사업이던 상고법원
도입에 반대한 차성안 판사의 사촌형이다.
차성안 판사는 진보 성향 법관 모임인 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이다.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는 차 부장판사를 통해 차 판사를 설득하려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 부장판사는 이 일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는 차 부장판사를 통해 차 판사를 설득하려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 부장판사는 이 일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출처] *김경수 보석허가한 차문호 판사는 전라도,동생 차문성 판사는 인권법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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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애가 타]_두리(장난은 이제 그만..)
목소리가 맑고 매력적인 가수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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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펌] 요즘 여대의 실상을 폭로한 전직 여대생의 글.txt (Feat. 나라 망함)
---페미나치에 점령된 여대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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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까지 여대생이었'던' 22살 여성입니다. 요즘 여대의 정확한 실상을 폭로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여자대학교에 16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학교명을 가린 이유는 직접적으로 학교명을 가리지 않고 올렸을 경우의 명예훼손 관련 문제를 우려해서 그렇습니다.
이후부터는 ○○여자대학교라고 길게 안 쓰고 그냥 여대라고 쓰겠습니다. 서울에 6개의 4년제 여대가 있는데 아마 다 상황은 비슷할 것입니다.
저는 2016년 3월에 입학을 했습니다. 2016년 초반만 해도 제가 신입생이라 느끼지 못했을 지도 모르지만, 남성혐오 관련해서 목소리를 높이는 분위기를 딱히 대학교 내에서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2016년 여름 방학을 끝나고 2016년 2학기부터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습니다.
에ㅂㄹㅌㅇ이라는 대학생 전용 앱이 있는데 거기에 예쁜 옷, 예뻐지는 화장법 등등을 공유하는 뷰티 관련 게시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에ㅂㄹㅌㅇ 자유게시판에 '흉자들 놀이터(뷰티 관련 게시판을 지칭)를 폐지하자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런 글이 올때마다 추천수가 기본이 100을 넘었습니다. 에ㅂㄹㅌㅇ 특성상 학번과 학교메일로 1개의 계정만 가입이 가능하므로 누군가의 추천조작으로 볼 수도 없었습니다.
2016년도 2학기 초반에는 그래도 그러한 움직임에 반발하는 학우들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6년도 2반기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이러한 목소리는 묻혔고 (아무래도 에ㅂㄹㅌㅇ 신고 시스템을 악용하여 저런 학우들을 차단 먹인거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페미니즘 세력이 에ㅂㄹㅌㅇ을 완전 장악했습니다.
「○○관(건물이름)에 한남 들어왔는데 극혐이다」
「정문 앞 카페에 군쾅이(군인을 비하하는 멸칭) 셋이 앉아있는데 재gi했으면 좋겠다」
등등의 이유 없는 남성혐오 글이 수백개의 추천을 받고 에ㅂㄹㅌㅇ 인기글에 갔습니다.
예쁘게 화장을 하고 오거나, 여성스러운 옷(ex.치마) 등을 입고 등교하는 학생은 학교 자체 커뮤니티나 에ㅂㄹㅌㅇ 에서 한남 자빨녀, 흉자 등으로 불리면서 실명까지 거론당하면서 욕을 먹었습니다. 「오늘 ○○학과 ○○학번 유○○ 화장하고 왔는데 한남 자빨 해주는 호구짓 스케쥴 있나봐?」 과장 안 보태고 이런 류의 글을 에브리타임에 씁니다. '저렇게 실명까지 언급하면 고소 대상이 되는거 아닌가?' 하는데 애초에 여초 집단인 여대는 그런 생각조차 안합니다.
이러한 남혐 분위기는 온라인뿐만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도 자행되었습니다. 한 교양수업에서 40대? 50대? 쯤 되어 보이는 남자 강사분이 '나도 딸 화장품이라도 하나 더 사줄려고 열심히 일한다. 학생 여러분도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 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한 학우가 손을 들면서 '저기요. 왜 따님에게 예뻐지라고 강요하시는거죠?' 아무리 정식 교수가 아닌 강사라도 4~50대로 보이는 분에게 '저기요' 거리면서 말대꾸를 하는게 충격이었는데 다른 학우들이 그 학우의 의견에 공감을 표출했습니다. 대략 그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던 학생의 3/4 정도가 공감을 표출한 거 같습니다. 해당 강사분은 벙찐 표정으로 '여러분이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합니다.' 라면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또 한번은 대학내 학식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 학식 재료를 배송해주는 남자분이 실수로 미끄러지면서 들고 있던 상자가 조금 터져서 김치 국물이 흘러나왔는데 그 광경을 보면서 '역시 한남은 도움이 안 돼' 라는 말이 저와 가장 친했던 동기의 입에서 흘러나왔습니다. 그나마 동기 중에 남혐 기질이 제일 안 보이던 친구였기에 함께 다니던 것인데 얘마저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날 에ㅂㄹㅌㅇ 에는 '한남 때문에 김치냄새 오진다. 그 한남 오늘 집에가다가 재gi하기를 빈다' 는 글이 에ㅂㄹㅌㅇ 인기글에 갔습니다.
저는 이때 진지하게 반수냐 편입이냐를 놓고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반수를 한다면 2017년 1년을 더 다닌 후에야 2년을 채워서 편입 자격이 생기기에 위와 같이 변한 학교를 1년씩이나 더 다니기 싫었기에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2017년 2월부터 11월까지 열심히 공부한 끝에 '다니던 여대를 탈출한다'는 1차 목표 이외에 기존에 다니던 대학보다 일반적인 대학서열에서 2급간 정도 높이 있는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 현재 옮긴 대학교에서 잘 다니고 있지만, 여기도 여초 학과나 뭔가 정치적 의도가 보이는 학생회를 중심으로 남혐 분위기가 퍼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할아버지가 육군 대령으로 전역하셨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이기에 (다만 한국전쟁이 일시적인 휴전으로 끝을 맺기 직전에 임관하셔서 직접적인 전투엔 참여 안하셨고 후방 참모대에서 복무하셨습니다) 남성혐오적인 분위기에 물들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2016년 2학기에 이미 제가 다녔던 여대 학생의 거의 절반 이상이 남혐 분위기에 물들었던 것으로 추정할때, 2018년 현재는 유언비어를 쉽게 믿거나 집단의 사상에 쉽게 물드는 여초집단의 특성을 볼 때 거의 90% 이상 물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카톡 프사, 페북, 인스타 등으로 여대 다녔던 애들 근황을 보는데 그나마 멀쩡하던 동기 및 선배들은 대부분 편입을 통해 학교를 탈출한 거 같았습니다. 그나마 멀쩡한 학우들은 다 탈출하고, 남성 혐오라는 광기에 찌든 학우들만 대학교에 남은 거 같습니다. '에이~ 페미는 소수 아냐? 소수로 전체를 판단하지 말자' 면서 아직도 상황을 파악 못한 남자분들이 계시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이 글을 썻습니다. 길다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펌] 요즘 여대의 실상을 폭로한 전직 여대생의 글.txt (Feat. 나라 망함)
---페미나치에 점령된 여대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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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올라왔던 윤지오 저격인스타에 올라온 글인데 장자연 사건을 사업적으로 이용해서 인기를 얻고 돈을 벌려는 마인드라는 일부 사람들의 합리적인 의심이
윤지오 지인이라는 작가가 윤지오와 대화를 나눴던 카톡내용을 폭로해서 더 확실해 지는 듯?
하긴 생각해보면 그 동안 책 내고 북 콘서트니 방송활동은 주구 장창 하며 여론몰이만 하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중요 증언이나 가해자 폭로 같은 건 1도 없었음.
그 책 낸 것도 장자연 측 유가족은 반대 입장인데 강행한 거고 내용도 장자연 사건에 대한 큰 내용 없이 자기 자서전에 가깝다는데.
거기에 난 몰랐었는데 장자연사건 증언자라길래 아주 깊은 사이인 줄 알았는데 실제 장자연이랑 알게된 것도 1년도 안됐다더만. 심지어 6개월도 안 된다는 의견도있음.
게다가 그 동안 숨어지냈다면서 파티 참여나 아프리카 bj 활동 등 아주 일상적인 생활을 하며 잘 지냈던 과거 의심스러운 행적들이 점점 나오는 거 보니
이 사람에 대한 진정성이나 의심들로 인한 이슈가 될 듯 함.
윤지오는 현재 악플러랑 상대 안 한다 해 놓고 인스타 닫은 상태. 곧 캐내다로 갈 예정이라 함.
[출처] 장자연사건 증언자 윤지오에 대해 지인이 대화나눈 카톡 폭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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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노조 “산불뉴스 속보 지시에 무슨 전문지식이 필요…집에서 불구경만 했다는 건가”
KBS 양승동 사장이 강원도 고성 일대 산불이 한창일 때 이 소식을 듣고도
“나는 전문성이 없어 회사에 나오지 않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KBS는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 세월호 참사 보도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을 따지며 공격했었다.
그런 세월호 보도를 반성했던 방송사의 사장이 정작 자신은 비전문가라 출근할 필요가 없었다고 대답한 것이다.
이 같은 발언은 오늘(17일) KBS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야당 추천 천영식 이사가
“산불 보고를 몇 시에 받았고,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에 한 답변이다.
이에 대해 KBS공영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어
이에 대해 KBS공영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어
“양 사장은 KBS에서 PD로 30년 이상 재직한 인물이다.
산불 관련 뉴스 속보를 지시하는데, 그 어떤 전문 지식이 필요하단 말인가”라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의 사장이 대형 산불이 번져,
재난 정도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재난방송에 대한 전문성이 없다는 이유로 회사에 나오지도 않고 집에서 불구경만 했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출처] [KBS사장 황당궤변] 세월호땐 朴 행적 추궁!---강원산불 땐 집에서 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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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각 주마다 재정ㆍ금융ㆍ세금 정책이 많이 달라서, 어떤 정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알 수 있음.
해서, 미국 전체가 각종 경제 이론의 거대한, 하지만 아주 효율적인 실험장.
알라바마와 내쉬빌, 두 도시는 40년 전에는 모든 면에서 비슷했다.
하지만, 지금은 내쉬빌은 인구도 두 배 팽창, 활력이 넘치는, 미국 50개 주중, 기업하기 좋은 정책환경 7위로서, 부유하고 번창하는 도시. 알라바마는 완전 쇠락한 도시.
왜 이런 차이가? 내쉬빌은 다음 정책을 취함.
1. 상속세 폐지.
2. 최저 임금제 폐지. 각 고용주와 시장이 스스로 알아서 정함.
3. 근로소득세 폐지.
4. 재산세, 최소화.
5. 공무원 숫자 증가, 최대로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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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지? 문통이 하는 것과는 정반대 잖아!!!
그랬더니, 활력이 넘치고, 전부 오늘이 어제보다 나아지는 도시가 됐음.
[출처] [WSJ] 두 도시 이야기: 경제 호황의 비결. /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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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ill Roger Scruton’s detractors admit they were wrong?
Douglas Mu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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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SciTechUniversedotcom/videos/1542947569183616/
환상적인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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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가르친 101 가지 엉터리
* 부채가 성장과 혁신을 돕는다는 엉터리. / 영국의 산업혁명
도 미국의 실리콘 밸리 기술혁명도, 부채로 돈을 대지는 않았
다.
*부채는 전쟁과 정실 자본주의, 그리고 우호적인 기업을 구하
는데 쓰는 것이다.
*외국어는 교실보다 술집에서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가
르쳐주지 않는다.
*수학은 숙제보다도 교역을 하면서 더 잘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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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만: 행복은 순간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험이다. 이
에 비해 만족감은 장기적인 감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고, 목표를 성취했을 때 오랜 시간에 걸쳐 성숙되어 만들어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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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사 대학이 경제학과, 정치학과 등을 모두 폐지하고, 위의 4개로 모든 학과를 통합했다.
그런데 "인문학 & 사회 정의"라는 이름을 보니 좌파들의 미친 짓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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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수학과 모델링이 경제학에 도입된 결과로 경제학은 일반인의 흥미에서 벗
어나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되어 버렸다.
피케티는 자본에 대한 수익이 사전에 결정된 듯이 말해서, 자본을 보유하
는 것만으로 현금이 저절로 들어오는 것처럼 오도하고 있다. 하지만 자본
가는 소비자가 원하는 곳에 자본을 투자하지 않으면 수익을 낼 수 없다.
정부의 힘은 거짓과 엉터리 생각을 대중들이 수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실의 전파와 확산 그리고 엉터리 생각의 비판이야말로 정부에 대한 유일
한 보호책이다.
Why Bother Studying Economic Theory?
C.Jay Engel
What is most exciting about the Austrian methodology of economic inquiry is that, to quote Mises himself, it does not relegate economics to the classrooms, to the “statistical offices,” and to “esoteric circles.” It instead offers to all who seek such knowledge, a body of insights as to how men relate to other men and how society itself developed from conditions of impoverished despair to a world of abundance and comfort.
One of the most devastating aspects of the rise of mathematics and modeling as a method of economics is that this shift pushed economics as a science outside the interest— and grasp— of the layperson. It became a field of “expertise,” for professionals who were well-trained in complex formulas, statistical analysis, and arithmetic activities. But economic phenomena cannot be properly or even accurately understood by downplaying the role of human action in society. After all, what is an economy except a metaphor for the thousands of activities, judgments, allocation decisions, preference scale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between real, living, and reasoning human beings?
One of the lessons that we derive from studying economics is that the world of wealth that we see around us is not a given in nature. Man did not suddenly appear in the context of a highly refined structure of capital, where there was a completely built out division of labor and developed set of production factors. These things needed to be built and established over the course of thousands of years and, importantly, they were built by human actors who withheld consumption and instead invested their savings into the structure of capital. Over time, the more that this was done, the more later generations would benefit from such past decisions.
But they were, in fact, decisions. These decisions were made by human beings who determined that in their choice to push gratification into the future, they would receive more satisfaction than if they had consumed in the present. Moreover, such decisions could only take place to the extent that they were allowed; to the extent that states were unable to prevent such decisions from being made. That is, it was from the freedom of private property owners to freely allocate their resources without state prevention that was the source of the wealth that surrounds modern society.
In ages past, in the pre-capitalist era, life was indeed nasty, brutish, and short. It was Darkness and Old Night, where men lived lives of mere subsistence. It was the buildup of capital and the ability for mankind to become more productive with the advent of industry that ultimately created the setting for a more prosperous age.
The world that we see around us is a result of the free market order and we know this not because we have tested and compared societies that have the market with those that do not, but because we understand the necessary relationships that men have with each other, with scarce resource allocation, with the capital structure, and with nature itself. It is in studying economic theory that we have the tools required to interpret the course of historical material progress. And with the ability to interpret, we also have the ability to appreciate and hold in high regard the contributions of capitalism and the market order.
Liberty can be lost, but so can the benefits of capital accumulation. The well developed capital structure is not a given. It can be eroded by central banks, by government policies and regulations, by a mob of people who do not understand economics but who nevertheless swarm Washington on behalf of policies that will only undermine the progress afforded to us by capitalism. Capital is not self-sustaining; once built up, once it has provided benefits to the world, it can be destroyed, undermined, and consumed.
This is in complete contradiction to the narratives of Marxists like Thomas Piketty, who argue that the return on capital is deterministic; merely to own capital is to guarantee future cash flows to oneself. But this is monumentally false. Among the most important roles that the capitalist plays is as a preserver of capital; he bears the burden of ensuring that capital is invested in ways that consumers demand and is allocated toward ends that fulfill not merely the capitalist’s own whims, but the actual demands of society, as communicated via the price mechanism.
This means that economic progress depends on the decisions of the owners of capital, who respond not to a marketplace that nudges and suggests arbitrarily, but that threatens to wipe out the value of the capital upon a mistaken interpretation of consumer demand. But while the chance of a capitalist making a poor decision is always present in a world of uncertainty, it is the state, which is always eager to intervene in the market, that is the more systemic and economy-wide threat to the capitalist order.
In our time, the intellectuals, the masses, the politicians, and the media all continue to suffer what Mises referred to as the Anti-Capitalist mentality. They propagate the very ideas that will, if employed, undermine the living standards and livelihoods of millions of people around the world. The narratives that they push about wealth, about economic progress, about inequality, and about how the state can save the world are the narratives of destruction and it is the burden of the student of sound economics to counter this message.
This is why the understanding of economic theory is important. In the history of the social sciences, we only recently came to understand the nature of economic activity; economics is, as Mises taught us, the youngest of the social sciences. But in our time of bastardized economics and the false hope of state-driven progress, it is imperative, now more than ever, that we attain the intellectual ammunition to counter these themes. There is beauty in understanding the logic of man’s material progress, of gaining appreciation for a world of abundance that is not a given, in seeing the actual cause and effect relationship between liberty and prosperity. Mankind cannot expect continued progress if the components that led to prosperity are decimated. And in studying economics, we have the ability to see these components with staggering clarity.
And further, we have in sound economic theory the lens through which we can properly decipher the various problems of our time. So often, we are met with competing storylines by statists of various stripes, all working to offer their own government solutions and centralization schemes to the troubles of the day; from inequality to joblessness to the provision of various goods and services. But in so many ways, the lack of a sound economic theory is precisely what unites the technocratic advisors and bureaucratic shapers of public policy. Thus, it is incumbent on those of us outside this realm to continue the depth of our own knowledge and to advance a better interpretation of the economic phenomena that surrounds us.
We must read and understand economic theory because in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is hope. To quote Hans-Hermann Hoppe, “if the power of government rests on the widespread acceptance of false, indeed absurd and foolish ideas, then the only genuine protection is the systematic attack of these ideas and the propagation and proliferation of true ones.”
We read, and we share what we have come to understand with those around us. We share our knowledge with our children, to the next generation, in hopes that what has been gained shall not be lost. In our embrace of an Austro Libertarian grand narrative of the modern world, we must point out again and again that it was the freedom characterized by the private property system and free enterprise that brought mankind forth from the ravages of nature; and it is by the same that mankind can continue with such progression despite the narratives of statism in all its forms— from interventionism to socialism and everything in between.
That is why we read economic theory.
C.Jay Engel is an entrepreneur who owns several businesses and lives with his wife and three children in norther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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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用经方方证括作者:经方中医刘卫红
(一)寒体方
1当归四逆汤(整体羸瘦—大枣 甘草;局部冷痛----桂枝、细辛;当归、芍药、通草)
2葛根汤(葛根背+自下利+无里热)
3理中汤(小肠温度低、吸收机能低下)
4麻黄附子细辛汤(麻黄证+附子证+细辛证的组合)
5麻黄汤(抓住“经典方证”的麻黄八证运用)
6四逆汤(脉微细、但欲寐)
7吴茱萸汤(消化道寒饮方,治疗消化道大量的水样分泌物。与治疗呼吸道寒饮的小青龙汤相互对称)。
(二)热体方
1白虎汤(代谢旺盛+高热脱水)
2黄连解毒汤(抗焦虑、抗感染,中药抗菌素)
3黄连阿胶汤(抗焦虑、助睡眠、稳情绪、止热性出血)
4黄芩汤(白芍证+黄芩证的组合)
5小陷胸汤(下呼吸道感染引起的大量黄稠痰、湿热胃炎)
6三黄泻心汤(头面、上身充血、出血、亢奋)
7茵陈蒿汤(茵陈蒿,退黄专药。阳热状态:加栀子、大黄,成茵陈蒿汤;水湿状态:合五苓散,成茵陈五苓散;阴寒状态:合四逆汤、理中汤,成茵陈四逆汤、茵陈理中汤)
8栀子柏皮汤(黄连解毒汤的缩减版)
9八味除烦汤(气-火病)
(三)虚体方
1桂枝汤(桂枝人调体方、强壮方)
2桂枝加附子汤(桂枝人+附子证)
3桂枝加龙牡汤(桂枝人+龙牡证)
4黄芪桂枝五物汤(黄芪人+血痹病【周围神经病、周围血管病】)
5麦门冬汤(虚羸人—麦冬50人参10粳米20大枣20甘草15;气逆证—半夏10)
6薯蓣丸(羸弱人+外邪滞留太阳、少阳,久久不去)(虚劳诸不足+风气百疾)
7炙甘草汤(羸弱人+心动悸+大便干结)
8酸枣仁汤(憔悴老妇的失眠方)
9金匮肾气丸(虚弱老男人的补肾方)
10生脉饮(羸弱人的能量补充剂)
11温经汤(干枯女人的滋润方)
12小建中汤(面黄肌瘦+气上冲的心悸、出汗+腹中时有挛痛+大便干结如栗,儿童多见)
13玉屏风散(黄芪人+易鼻炎、易感冒、皮肤易过敏、易汗出)
14竹叶石膏汤(羸弱人—麦冬、人参、粳米、甘草;余热残留—竹叶、石膏;气逆—半夏)
(四)实体方
1大柴胡汤(柴胡证+半夏证+大黄腹)
2大承气汤(大黄腹、大实痛)
3防风通圣散(麻黄人+石膏人+大黄人的组合,强人!)
4芍药甘草汤(骨骼肌结实有力易痉挛、平滑肌易痉挛)
5桃核承气汤(血气上冲—其人如狂---桂枝证;盆腔蓄血—少腹急结—桃仁、大黄、芒硝、甘草)
6五积散(麻黄人+半夏证+苍术证+干姜证的组合)
(五)郁体方
1柴龙牡(一身尽重,不可转侧---柴胡证)
2四逆散(舒缓神经,放松身心)
3小柴胡汤(往来、寒热,胸胁苦满,默默不欲,脉搏弦细)
4枳实芍药散(中药阿托品,解痉止痛方)
5栀子厚朴汤(除烦、顺气、抗焦虑,用于气-火病。八味除烦汤是其扩充版,)
6八味解郁汤(柴胡、半夏复合体)
7退热汤(少阳热型)
(六)瘀体方
1大黄蛰虫丸(干瘦人+瘀血证)
2桂枝茯苓丸(桂枝、茯苓:气上冲,见头昏、头胀、头晕、头痛、面赤、心悸、失眠、烦躁、焦虑。丹皮、赤芍、桃仁:盆腔瘀血的腹证、下肢瘀血的腿证。)
3八味活血汤(血府逐瘀汤的精简版,柴胡人+瘀血证)
4四味健步汤(下肢血管保护剂、修复剂)
5桂枝茯苓丸加大黄牛膝方(药物刮宫方)
(七)痰体方
1半夏厚朴汤(疑病的半夏人)
2温胆汤(恐惧的半夏人)
(八)水体方
1当归芍药散(当归、川芎、芍药证+白术、茯苓、泽泻证的组合)
2苓桂枣甘汤(整体羸瘦----大枣、甘草;水气上冲致动悸、急迫、冲击----桂枝、茯苓)
3苓桂味甘汤(整体羸瘦----甘草;虚劳人 虚喘证 虚冒证----五味子;水气上冲致动悸、急迫、冲击----桂枝、茯苓)
4苓桂术甘汤(水饮上逆,气上冲胸,起则头眩,身为振振摇)
5防己黄芪汤(黄芪人+水囊体+下肢水肿+膝关节疼痛)
6甘姜苓术汤(肌肉、关节常冷痛、重痛+干姜舌+肥胖女人)
7五苓散(水体调体方,注意苍白术)
8小青龙汤(呼吸道寒饮方,呼吸道有大量水样分泌物。本方与治疗消化道寒饮的吴茱萸汤,相互对称)
9猪苓汤(1阴虚+水饮证;2尿路感染专方)
10真武汤(眩、悸、颤+水肿+附子证)
11八味通阳汤(痰湿水体调体专方)
(九)错杂方
1半夏泻心汤运用的三种思路:
(1)HP感染的慢性浅表性胃炎专方;
(2)对人:人参、大枣、甘草;
对证:黄连、黄芩证+半夏证+干姜证;
(3)
消化道上段湿热:口腔溃疡、结膜充血、舌苔黄腻、心烦失眠、体格壮实、青壮年人、嗜烟嗜酒、烟客酒客、口臭喷人、HP感染;
中段虚寒:胃脘喜暖、喜按,得冷食或服用清胃药后胃中不适,胃脘怕冷;
下段湿热:肛门灼热、大便粘臭、排便不尽、痔疮肛裂、肛周湿疹。
2柴胡桂枝干姜汤(抑郁、疲劳+焦虑、悸动、头汗+口干渴+肠鸣下利)。
3大黄附子细辛汤(大黄证+附子证+细辛证的组合)
4大青龙汤(外麻黄+里石膏)(强人、急病)
5附子泻心汤(三黄证+附子人)
6桂枝芍药知母汤(桂枝汤+祛风之防风;散寒之麻黄、附子、干姜;化湿之白术;清热之知母;化瘀之赤芍)
7葛根黄连黄芩汤(葛根背+芩连证)
8甘草泻心汤(粘膜修复剂)
9桔梗汤(咽部干热者:合玄麦地,成玄麦甘桔汤;痰气者:合半夏厚朴汤;肿痛者,加连翘)
10荆芥连翘汤(皮肤风药+四逆散+黄连解毒汤)
11麻杏石甘汤(麻黄人+肺热证)
12排脓散(排痰散,中药的沐舒坦)
13止痉散(中药的卡马西平)
整理自《黄煌经方使用手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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