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 코드 인사로 헌법재판소가 헌법수호 기관이 아니라 정권수호 기관이 되었다. 그 정권은 反헌법, 反국가적, 反역사적 행태의 촛불혁명정권이다. 헌법재판소가 혁명재판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대한민국에서 모든 혁명은 반역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촛불혁명정권을 수호하는 헌법재판소는 있을 수 없다. 이성적으로나 이론적으로나 있을 수 없는 국가기관은 국민저항운동으로 무력화시켜야 한다.
국민저항운동은 헌법으로, 비폭력으로 이뤄져야 한다. 태극기로 뭉치자, 헌법으로 싸우자, 진실의 힘으로 이기자!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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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페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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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방부대 해체! 서울이 뚫린다! 불안해서 못 살겠다! (박창훈 정치부장) /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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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화웨이를 문 닫게 하는 것이 미국의 정책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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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G. Chang
People are dying in these camps, and Beijing is building crematoria because the death toll is so high. Camps similar to those in what the Chinese call "#Xinjiang" are now being built in #Tibet. #China is beginning to look like our century's Third Reich. #DeathCamps
중국이 독일 히틀러의 제3제국처럼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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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个意识”을 높이고、四个自信을 확고히 하며”、“两个维护”를 실행하고,稳中求进하고、守正创新하며,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思想을 철저히 학습해서 최고의 政治任务로 삼아 ,统一思想、凝聚力量을 사업의 中心으로 삼으며,강한 음집력과 통솔력을 가진 社会主义意识形을 건설한다.
헛소리 아무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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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델 역시 국내 불평등을 증가시킨다.
중국의 정치적 토대는 미국보다 더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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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에서 경제뉴스 나오는거 봤냐???
요샌 실업률 얘기도 안 나옴....
죄다 미국방문 후진국방문 이야기랑 날씨 이야기만 나옴
지금 한국 경제는 겨우 수출로 버티던
버팀목이 뿌러져나가는 중......
추경 이딴 소리하기 이전에 세금내는 주체들이 좆망하는 중
근데 뉴스엔 경제에 대한 이야기 거의 없음
최저시급이나 주 52시간으로 워라벨이니
살기가 좋아진다더니 드립치더니만
결국 국제경쟁력 악화로 중소기업 수출길도
죄다 망해버림
거기에 최저시급 인상과 불경기라 내수도
사람들 불안심리로 돈을 쓰지 않아서
결국 돈이 돌지 않아서 좆망하는 중......
공중파보면 ㄹㅇ 토나올정도로 이런 기사는 보이지 않음
당장 중요하지도 않은 북한문제에만 올인하는거보면
ㄹㅇ 한국의 미래에 답이 있는가 싶다
더 문제는 이 모든 최대 리스크는
지금의 10~20대가 짊어져야하는 문제임
586 좌파정치인이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 진실임
[출처] 한국 뉴스에 나오지 않는 대한민국 경제현실......
[출처] 자유민주체재에서의 마지막선거가 아니길 바라며
지구를 살릴 기회가 12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비비씨의 선동에, 올라온 댓글들.
내가 테레사 총리라면 비행, 철도, 자동차 등의 모든 여행을 금지하고, 모든 석탄 발전을 중지하고, 3 마일 이상의 모든 여행을 금지한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이 나오지 않을 때, 좌빨들이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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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전세계의 모기를 박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탈레브: 우리는 구글을 제거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모기를 멸종시켰을 때, 그 부작용이 더 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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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감정 이입의 위험성.
이기적인 감정이입으로 극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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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원곡 비교 '비나리' 심수봉vs홍자
심수봉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감정 이입을 하기 위해 노래를 부른다.
그런데 홍자는 노래 자체를 멋지게 부르기 위해 부른다.
심수봉 노래를 들으면 감동이 오는데, 홍자의 노래를 들으면 힘이 들어 피곤하다.
일반적으로 오디션 프로의 노래들이 거의 홍자 식의 노래이다.
https://youtu.be/NvAf0XbbG-Y / 멋들어진 노래 한 판.
아무리 못 불러도 90점을 내려가지 않는 가수이다. 교과서적으로 노래를 부른다.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힘도 좋다.
일반적으로 오디션 프로의 노래들이 거의 홍자 식의 노래이다.
내일은 미스트롯 준결승 레전드 미션 숙행 나야 나 (원곡 : 남진)
미스트롯 송가인 영동 부루스, Tears, 용두산 엘레지,한 많은 대동강 4곡 연속 듣기
아무리 못 불러도 90점을 내려가지 않는 가수이다. 교과서적으로 노래를 부른다.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힘도 좋다.
요샌 실업률 얘기도 안 나옴....
죄다 미국방문 후진국방문 이야기랑 날씨 이야기만 나옴
지금 한국 경제는 겨우 수출로 버티던
버팀목이 뿌러져나가는 중......
추경 이딴 소리하기 이전에 세금내는 주체들이 좆망하는 중
근데 뉴스엔 경제에 대한 이야기 거의 없음
최저시급이나 주 52시간으로 워라벨이니
살기가 좋아진다더니 드립치더니만
결국 국제경쟁력 악화로 중소기업 수출길도
죄다 망해버림
거기에 최저시급 인상과 불경기라 내수도
사람들 불안심리로 돈을 쓰지 않아서
결국 돈이 돌지 않아서 좆망하는 중......
공중파보면 ㄹㅇ 토나올정도로 이런 기사는 보이지 않음
당장 중요하지도 않은 북한문제에만 올인하는거보면
ㄹㅇ 한국의 미래에 답이 있는가 싶다
더 문제는 이 모든 최대 리스크는
지금의 10~20대가 짊어져야하는 문제임
586 좌파정치인이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 진실임
[출처] 한국 뉴스에 나오지 않는 대한민국 경제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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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이 내년에 민주당의석 260석 할수있다고 자신했다
우파사람들은 비웃었지만 과연 불가능할까?
우리나라에는 천지가 개벽을 해도 민주당만 묻지마로 찍는 사람들이 있다
전국에 퍼져서 살고있는 전라도, 민주노총, 전교조, 전공노, 전농 등과
군복무기간을 줄여주고 부대내에서 핸드폰사용 외출 등등으로 입벌어져서
자신이 좌경화동조자인줄도 모르면서 찍는 군인들..
지금 젊은이들은 세뇌당한 상태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용어처럼
우파는 수구꼴통 틀딱들..지하철에서 냄새나고 무뢰한 늙은이라며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떠드는 애들이 부지기수이다
지금 여러분의 자식들 손자들도 밖에 나가면 그렇게 떠들고 다닌다는게 현실이다
비록 취업은 안되고 정부에 불만은 있지만
그정도 일로 표심이 돌아설까? 그건 미지수다
한국당을 찍으면 친구들사이에서 못배우고 현명하지못한 병신 취급을 당한다
지금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해야 할 절박한 시점이다
현정권은 집권이래 초지일관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단한번도 포기하지않고
줄기차게 밀어붙이고 있다
우파사람들은 외교실수같은 우스운 일들이나 보고 비웃으면서 자조하지만
그들은 그런일에 부끄러움 자체가 없다 오로지 그들에겐 목표만이 있을 뿐이다
작년에 청와대에서 만들었던 개헌안에 자유라는 문구가 빠졌었다
이제 헌법재판소를 완전 장악하는데 성공했다
국가보안법 폐지는 시간문제이고 연방제통일을 위한 사회주의로의 체제전환을 위한
일들을 헌법불합치 등등의 명분으로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지않을까?
그러다 내년 총선에서 2/3의석을 확보해서 개헌도 한다면?
우파쪽에선 한심하게 내각제개헌일거라고 막연하게 상상하겠지만
내 개인적 생각은 다르다 그건 사회주의체재로의 개헌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불과 2년만에 이런 상황이 됐다
앞으로 3년이 더지나면 한국은 어떻게 될까?
지금 2년만에 이런 지경이 됐는데도 어떤 애국당분은 그렇게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면서 복수심에 불타서 한국당이 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사회주의가 된다면 자손들이 제사는 지내줄까?
창원보궐선거에서 한국당이 떨어졌다고 만세부르는걸 보면서
한국은 이제 노인들마저 저러니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한말에 이완용과 박제순은 나라를 팔아먹으면서도
그게 나라를 팔아먹는 짓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짓이라며 자조했을게 뻔하다
지금 전라도 민주노총 참여연대 전공노 전교조 사람들 하는 짓이 바로 그렇다
구한말의 일진회 그단체에 무식한자들이 모여있었을까?
아니다 많이 배운 사회지도층이 모인단체였다
휴전선을 지키던 부대가 필요없다며 해체되고 있다
구한말에도 군대가 해체되고 불과 수천명의 일본군에게 나라가 넘어갔다
나의 사견으로는 내년총선에서 민주당이 대승하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는 끝난다고 생각된다
지금 땅값오르고 집값오른다고 좋아하는 강남좌파들..
과연 사회주의체재에서도 계속 함박웃음을 웃을수 있을까?
19세기에 세계에서 가장 잘살던 오스트리아가 전후 70년간의
사회주의를 하면서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을까?
거긴 그마나 관광자원이라도 많으니 그리스처럼 먹고사는데는
지장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내년 총선은 아마도 한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할지 사회민주주의로
체재전환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애국당과 바른미래당분들이 알아야 할건 사회주의로 가면
박근혜대통령은 절대 감옥에서 못나오게 된다는 점이다
난 박근혜대통령 지지자였고 지금도 죄가 없다고 확신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한국이 사회주의국가가 되는게 싫어서 썩었지만 한국당에게
마지막 기대를 하고 있다
복수도 체재가 유지되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체재가 변하면 복수자체가 불가능하다
우파는 이제 모두 결집해도 나라를 지키는게 쉽지 않을것이다
아시다시피 전라도등에서 민주당에 묻지마 투표를 하는한 해결이 힘들다
전라도쪽에 가보신분들은 느낄 것이다
얼마나 그들의 마인드가 전근대적이고 민주의식이 없는 자들인지..
그런자들 입에서 21세기가 됐는데도 민주화타령은 계속 되고있다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다
개인적으로 애국당은 한국당과 합당하고 태극기부대는 한국당의
전위부대가 되어서 가두투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MB때 숭례문이 불탔을때 책임과 대책 복구문제로 연일 뉴스가 쏟아졌다
지금은 강원도가 불바다가 되도 뉴스에 잠깐 나오고 보도조차 하지 않는다
좌파언론은 이정권에 조금만 불리해도 보도하지 않고있다
국민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쉽게 잊고 정부가 뭘 잘못했냐고 한다
이게 옳은거 아니란거 알고 있을거다
이런사회에서 계속 살고 싶은가?
한국당이 내년총선에서 과반 못넘으면 박근혜대통령 사면은 없다
뿐만아니라 체재가 변할 위험에 빠진다
자손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주고 싶은가?
내년총선이 자유민주체재에서 치루는 마지막 선거가 아니길 기원한다
[출처] 자유민주체재에서의 마지막선거가 아니길 바라며
--->같은 의견이다. 하지만 내년 총선까지는 아직 1년 가까이 남아 있고,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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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릴 기회가 12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비비씨의 선동에, 올라온 댓글들.
내가 테레사 총리라면 비행, 철도, 자동차 등의 모든 여행을 금지하고, 모든 석탄 발전을 중지하고, 3 마일 이상의 모든 여행을 금지한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이 나오지 않을 때, 좌빨들이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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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전세계의 모기를 박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탈레브: 우리는 구글을 제거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모기를 멸종시켰을 때, 그 부작용이 더 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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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Lehmann
Interesting from @HannaRosin on selective empathy. Breithaupt’s solution reminds me of the Buddhist practice to imagine people who’ve harmed you in loving kindness meditation (the practice is not for them—but for yourself)
선택적 감정 이입의 위험성.
이기적인 감정이입으로 극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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