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가 집권한 대한민국?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학생운동, 노동운동을 하면서, 대학교에서 2번 제적되고 25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7년 동안 공장생활하면서, 노동조합 위원장을 2년 동안 했습니다. 감옥에 두 번 가서 2년 5개월 동안 살았습니다. 감옥에서 김일성주의자, 주사파 학생들 수백 명과 만나서 토론도 많이 하고 함께 생활도 했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남파간첩, 공작원, 국내간첩, 재일교포 간첩 100여 명과 함께 1년 동안 살았습니다.
저는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모택동주의에 심취하여 공부하고, 공산혁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저는 공산혁명을 꿈꾸는 선배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비밀지하혁명조직 생활도 10여 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집권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운동권 출신 대부분과 함께 활동하고 같은 시대를 꿈꾸고 투쟁해왔습니다.
제가 50년 간 겪어왔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대한민국은 이미 종북 주사파와 좌파 연합에 넘어갔다고 판단됩니다.
<1> 지금은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권력을 잡았습니다.
6·25전쟁 휴전 이후 우리 국민 대부분은 반공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해왔습니다. 해방 직후부터 공산치하에서 살아봤던 이북 피난민의 체험과 해방 이후 빨갱이들의 폭동과 6·25전쟁기의 만행이 너무 끔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지 가운데 좌익 경험이 있었던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통혁당, 인혁당, 남민전 등 김일성의 남조선혁명노선을 따르는 지하혁명당 활동이 끊임 없이 계속 시도됐습니다.
실패를 반복하던 중, 1980년 광주사태를 겪으며, 학생운동과 민주화를 열망하던 시민들은 피의 학살과 전두환의 집권이 미국의 묵인 아래 자행됐다며, 미국문화원에 방화하는 사건이 터지기도 하며, 급속히 반미 친북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대남방송을 들으며 정리한 김영환의 '강철서신'이 대표적인 주사파 운동권 문건입니다.
신군부의 12·12쿠데타와 광주사태, 그리고 민주화의 좌절을 겪으며 종북 주사파는 대학가로 급속하게 확산됐습니다. 종북 주사파가 학생운동을 급속하게 장악하게 된 원인은 첫째, 전두환의 12.12쿠데타와 광주학살로 민주화의 꿈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김일성의 주체사상 혁명론은 체계적이고 쉽고, 대한민국 현실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마르크스·레닌주의 혁명론보다 한국적이며 쉽습니다.
북한이라는 조선공산혁명기지에서 권력을 가진 김일성집단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매일매일 대남방송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대중성, 민족성, 적합성, 신속성은 기존 마르크스·레닌 공산혁명이론보다 우리나라 현실에 맞아서 급속히 확산됐습니다.
전대협, 한총련이 전국대학 학생회 조직과 학생운동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장악하였습니다. 이들은 표면 대중조직인 전대협, 한총련과 지하비밀 지도조직인 혁명정당을 나누어서 조직·운용합니다. 학생운동을 마친 운동권은 사회로 나와서, 사회대중운동으로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마다 수십만의 학생운동권 출신들이 자연스럽고도 필연적으로 사회 각계각층으로 투신합니다. 공장으로, 직장으로 들어갑니다. 이들이 민주노총입니다.
정계로 진출합니다.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은 물론이고,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에까지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언론계로 들어간 기자들도 학생운동의 경험으로 민주화를 계속한다며, 언론노조를 결성하여, 지금 KBS, MBC, SBS,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붉게 물들였습니다.
고시에 합격하여 민변,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를 결성하여,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와 법원, 검찰, 청와대, 서울시와 각급 지방자치단체까지 모두 장악했습니다.
운동권 학생들이 교사가 되어 전교조를 결성하여, 어린 학생들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운동권 영화를 만들어 천만관객을 울립니다. 문화 예술계를 석권하였습니다. 사업에도 투신하여 사업가로 성공하여 부르죠아가 되었지만, 그의 사상은 여전히 종북주사파로 남아있습니다.입법, 사법, 행정, 교육, 문화, 방송, 예술, 경제계, 기업, 동네 구멍가게까지 완벽하게 붉은 혁명사상으로 물들었습니다.
<2> 2020.4.15.선거에 대한 저의 판단입니다.
첫째, 경제파탄으로 인한 민생투쟁이 더욱 격화될 것입니다. 사상이념·권력의 고지를 점령한 문재인 주사파 세력은 권력을 유지·연장하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피라도 흘릴 것입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순진하게, 선거법을 지키면서 막말하지 않고 착실하게 바닥을 누비며, 정책선거운동을 하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비현실적입니다. 선거공학, 정책위주 선거전략으로는, 드루킹 댓글조작 범죄를 저지르며, 자유파를 적폐세력으로 몰고, 전략전술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문재인 주사파를 이길 수 없습니다.
둘째, 4.15.선거는 사상이념투쟁장이며, 조직투쟁·민생투쟁의 장입니다. 따라서 통상의 선거운동으로는 이미 권력을 잡고 있는 주사파를 이길 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사상이념성, 조직성, 연대성, 투쟁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4.15선거와 다음 대선은 문재인+김정은 남북 주사파 연대 집권세력과 한미동맹 자유민주주의 세력간의 혈전이 불가피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내년 4.15선거에 몰입되어, 국회의원선거 중심 전략만으로는 4.15선거 승리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 자유한국당이 당면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주사파에 의해 감옥에 갇혀 있는 박근혜·이명박 대통령과 자유민주세력의 주역들을 구출하는 석방투쟁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은 “박근혜를 석방하라”고 외치면 “몇 표를 더 받을 수 있을까?”, “지지율이 몇% 영향을 받을까?” 이런 생각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정치공학입니다. 정치상술입니다. 이건 나라를 구하는 참정치가 아닙니다. 이건 기본적으로 인륜을 지키는 인간이 해야 할 짓이 아닙니다. 애국심과 동지애와 진실성이 빠진 정치는 이제 심판 받아야 합니다.
둘째, 자유한국당을 혁신하여, 나라 지키는 구국투쟁연대의 중심으로 세워야 합니다. 나라를 통째로 김정은에게 바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끌어내리지 않고서 어떻게 자유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까?
내가 국회의원 되고, 대통령 되면 나라를 구할 수 있다고요? 모두들 이런 자기중심적 생각만 하다가 결국 나라가 이렇게 기울어지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투쟁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뭉쳐야 이길 수 있습니다. 전략전술이 있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셋째, 4.15총선 승리를 위해 과감한 물갈이와 인재영입 그리고 이길 수 있는 전략전술이 신속하게 집행돼야 합니다. 주사파들이 집권하고 있는 지금은 과거 어느 때의 야당이 싸우던 것보다 어려운 총선입니다. 지금의 정세가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우리는 냉정해야 합니다. 자기 앞만 보고 싸운다고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국제정세와 각 정치세력의 현황,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자신의 역량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판단하고 싸워야 합니다. 어떤 영웅도 혼자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자유파에는 이승만·박정희 같은 영웅도 지금 없습니다. 모여야 합니다. 밤을 세워서라도 토론해야 합니다. 전략전술을 세워야 합니다. 힘을 합쳐야 합니다.
넷째, 자유한국당은 대표 직속으로 사상이념전쟁·주사파 척결투쟁·자유민주세력 대동단결투쟁·민생투쟁·한미동맹 강화를 이끌 <자유 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를 구성하여 앞장서서 싸워야 합니다.
<자유 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는, 국회를 기반으로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 국회의원 모임을 구성하고, 비상국민회의, 대수장(대한민국수호장성단), 태극기세력,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 기독자유당, 새벽당, 전대협, 새마을, 동창회, 향우회, 군인조직, 행정동우회, 외교관조직 등 모든 애국세력과 빅텐트를 치고, 주사파 집권세력에 맞서 싸워 이겨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4>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4.15총선 3대 카드
문재인 주사파정권은 통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 주사파의 특징은 대한민국 전복의 전략전술이 혁명교과서에 이미 정립되어, 주사파 운동가들이 달달 외워서 조직적으로 실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특히 김정은만 집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한에서도 문재인이 집권하고 있어, 남과 북이 “우리민족끼리” 내놓고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외국에서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유한국당과 자유파는 이렇게 불리한 정세에서도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특별한 집중과 단결, 연대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재인 주사파는 첫째, 핵미사일 폐기와 남북 평화통일 카드를 쓸 것입니다. 작년 6.13 지방선거에서 하루전인 6.12 트럼프·김정은 싱가포르 회담으로 자유한국당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결과적으로 내용이 아무 것도 없었지만, 자유한국당이 입은 피해는 거의 쓰나미 수준입니다.
내년 4.15 총선 전에도 김정은이 트럼프를 만나서 핵미사일 폐기나 종전선언·평화선언을 하거나, 평양에 미국대표부를 개설하고 트럼프가 평양을 방문하거나, 김정은이 백악관과 유엔을 방문한다면, 싱가포르회담 이상으로 엄청난 태풍으로 자유한국당이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대비를 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혼자서는 어렵습니다. 자유파 애국단체와 손을 잡고, 미국과도 다양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둘째, 반일 카드를 내년 4.15까지 써먹을 것입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겠다는 국민이 67%나 된다고 합니다. 반일 카드는 반일민족주의에 익숙한 우리 국민의 투표에서는 언제나 과반수를 차지하여 왔습니다.
우리 경제가 어려운 까닭이 문재인의 반기업 친민노총 정책 때문이 아니라, 나쁜 아베의 심술과 친일파 때문이라고 대통령, 민주당, 언론, 민노총, 시민단체 모두 나서서 총력 홍보한다면, 만만찮은 광풍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반일카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셋째, 박근혜 대통령을 적절한 시점에 석방하여,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두 조각으로 나누려 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벌써 석방됐어야 하지만, 내년 4·15 총선 직전에 석방함으로써, 자유한국당과 특히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자유파 내부에 엄청난 혼란과 분열을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는 주사파들의 분열공작에 대비해야 합니다. 서로 만나지도 않으면서, 오해하고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만나고 토론하며 함께 뭉쳐서 문재인·김정은과 싸워야 합니다.
넷째,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이 통과되어 지금까지의 양당제가 다당제로 바뀔 경우에 대비해야 합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은 국회에서 민주당과 정의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4당이 단합하여, 자유한국당만 빼놓고, 60%의 득표로 이미 패스트 트랙을 태워서 카운트다운 중입니다. 이제 법안 최종 통과에는 50% 찬성만 받으면 됩니다.
빠루까지 동원되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만 59명이나 고발되면서 육탄으로 막았는데도, 60% 찬성으로 통과시켰기 때문에, 이제 본회의 통과에 필요한 50% 받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겁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절대적으로 정의당, 우리공화당 같은 소수정당이 유리합니다. 이번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에는 권역별 석패율제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작은 정당 여러 개로 난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사파들은 촛불혁명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거의 무너뜨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년 4.15총선에서 2/3의석을 확보하여 남은 민중민주주의 헌법개정을 통해 1948년 7월 17일 제정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을 확 뜯어 고치려고 합니다. 개헌에는 국회의원 2/3 찬성과 국민 1/2 찬성이 필요합니다. 100년 집권하겠다는 말이 공연한 헛소리가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발췌)
(2019.7.15.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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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말이지만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박수를 받기도 하고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욕을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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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에 의해 강제로 고난의 행군을 하게 된
대한민국 국민들. 개돼지가 된 국민들이
어디까지 갈지 지켜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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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019.07.16 08:55:26
소비감소도 있지만 생산량 자체도 포화상태임.
축사면적은 예전과 동일하지만 시설투자와 사육기술의 발전,
제약 및 방역시스템의 발전으로 생산량이 극대화 되어
물량 자체가 존나 많다.
그래서 신규축사는 허가도 존나 안내주고,
각종 제약을 걸어서 양돈축사의 신규진입을 막고 있다.
기존 양돈농가들도 수익은 적거나 손해보는 경우도 많지만,
미래를 바라보고 존버 모드로 들어가고 있음..
육우나 착유우도 마찬가지지..
축사면적은 예전과 동일하지만 시설투자와 사육기술의 발전,
제약 및 방역시스템의 발전으로 생산량이 극대화 되어
물량 자체가 존나 많다.
그래서 신규축사는 허가도 존나 안내주고,
각종 제약을 걸어서 양돈축사의 신규진입을 막고 있다.
기존 양돈농가들도 수익은 적거나 손해보는 경우도 많지만,
미래를 바라보고 존버 모드로 들어가고 있음..
육우나 착유우도 마찬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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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뽑아요?
슬금슬금 정치색 드러내기 시작하노
일본불매운동은 이해한다 치자
재앙이가 잘못한걸 결론이 왜 자한당 뽑지말자로
마무리되노?
경제도 개판치고 남녀갈등도 개판치고
출산율도 개판친 주제에
반일카드를 뽑아드는 타이밍 보면 잔대가리는 잘 굴리노
얼마전까지 총독부 참의(정부 고문.차관급) 손자가
원내대표였던 주제에 토착왜구 소리는 입에 아예 붙었노
출처 일베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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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의 "작은 합의"는 실패의 역사였다.
북한과의 작은 합의는 절대로 현실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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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분기에 6.2% 성장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0%에 가깝다. 경기 부양책도 먹히지가 않는다. 중국 경제는 침몰하고 있고, 관료들은 속수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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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를 바다로 흘려보내는 10대 강.
양자강이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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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ety is being destroyed by schools and college teachers. Your children are indocrinated by people who are doing what they are doing because of their limited intellect and practical skills.
And the costs TO YOU of such indocrination are ballooning.
학교와 대학 교수들에 의해 사회가 파괴되고 있다.
당신의 아이들은 제한된 지성과 실용적 기술을 지닌 사람들에 의해 세뇌당하고 있다.
더구나 이런 세뇌에 들어가는 비용이
끝도 없이 불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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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창조자의 위치에 놓고, 인간은 창조 그 자체와 그 개념을 모두 기계화 했다. 인간은 창조 전체를 단지 기계에 의해 변형되어 파라다이스로 변해가는 원재료로 보기 시작했다.
인간은 스스로를 창조자와 창조물로 인식하고, 지상의 파라다이스를 만들겠다는 목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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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 Nietzsche
There is always some madness in love. But there is also always some reason in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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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트럼프 설전에서 재미있는 사실은, 오마르는 자신을
모든 이민자들의 대표자라고 했지만 그렇지 않고, 트럼프는 이
스라엘과 유대인의 대표자라고 했지만 역시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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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전통적인 자유주의 사상이 대학과 언론에서 추방된 결과, 21 세기 사회는 점점 언론 자유의 제한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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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령탕 黃煌
前天门诊上有两位复诊的患者,均用柴苓汤取效。
一位是W女士,47岁,患有慢性粒细胞性白血病4年,已经服用格列卫治疗,依然经常全身感染,她主诉身体有一种奇特的不适,即皮肤与骨头之间有灼热感,但表皮又觉得冷,不过体温正常,疲劳感明显,带下量多,水样,口渴喜饮,口淡欲食重口味食物,每月腹泻2-3次,其人面部轻度浮肿,面部蓝斑(水斑)舌质暗 舌体胖。白细胞2.3,血红蛋白100左右。服用柴苓汤3月余,不仅白细胞正常,而且"以前走路都困难,现在可打半小时羽毛球"。面部色斑也明显变淡。
另一位是X女士,55岁,干燥综合征确诊2年。主诉口干,但越喝水越难受,头晕、心悸,气短乏力,汗出,食欲不振,食后欲吐,大便不成形,吃水果后易腹泻,其人眼泡稍肿,舌红 舌苔中剥,脉弦。服柴苓汤三月,口腔干燥明显改善,口水增多,疲劳感减轻,体重增加,面色转红润,数月未来的月经居然又来少许。
柴苓汤是小柴胡汤与五苓散的合方,是宋代以来医家用于治疗外感热病过程中,邪在半表半里;伴有腹泻、小便不利的病症。本人则常用来治疗慢性炎症、自身免疫性疾病、肿瘤等患者同时伴有浮肿或腹泻的时候。这些疾病大多反复缠绵,往来寒热,胸胁苦满,易抑郁 焦虑;同时,其人大多头面部虚浮或肢体水肿,皮肤缺乏光泽,胸水、腹水,易疲劳,食欲不振,口渴而不欲饮,或饮水即吐,嗳气 腹胀,恶心呕吐、腹泻或大便稀溏,舌暗淡,舌体胖大,或边有齿痕,舌苔薄白或白腻。
(少阳枢机不利+太阴水饮)。临床看来,许多慢性病,特别是自身免疫性疾病、肿瘤等,并不是单纯的正虚,更有邪实的一面,所谓邪,有风湿,有寒热,有气滞 血瘀,有痰凝 食积等,如果仅仅是健脾补肾滋阴养血,往往不能对病。柴苓汤处理的就是一种虚实夹杂、风寒湿热兼有的复杂病情。此方不仅能透热散风,还能健脾利水,扶正祛邪集于一身,如此好方,真是不可多得。
许多人认为经方有限,不能用于今病,岂不知经方相合,便可演变出无数新方。柴苓汤就是一个很好的例子。
柴苓汤本人常用剂量为:柴胡20克、黄芩10克、姜半夏10克、干姜10克、生晒参5克、红枣20克、生甘草5克;白术20克、桂枝15克、猪苓20克、茯苓20克、泽泻20克。水煎服,日分两次服用。药后避风,忌食冷物,如饮热水,让微微汗出,更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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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진무탕 조에“身瞤动,振振欲擗地”라고 되어 있다. 살이나 근육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걸을 때 꼭 넘어질 듯하다는 뜻으로 풀이한다.
就是肌肉不自主的跳动,走路摇摇晃晃,就好像要倒地的样子,这是神经系统的疾病。
类似于家族性麻痹性震颤,帕金森氏综合征
그런데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몸을 마구 떠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어쩌면 진무탕증이거나 아니면 시호가용모탕 증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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