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2일 일요일
황교안 확 바뀌었다. 미국 방문 이후 거듭난 모습. 미국의 지원을 받고있나?
비제이톨
https://youtu.be/Sexsht_jR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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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993] ‘덩푸팡의 공개 편지’, 중국 뒤흔드는 태풍될까?(2021.08.22)
https://youtu.be/tmQOUqqoo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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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못한 대규모 버블 붕괴, 이제 1년 밖에 안남았다 (김영익)
빅종훈의 경제 한방
https://youtu.be/hnYpp3dLQ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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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통전부 조직원의 폭로! 北 대규모 간첩단, 南 정권 접수한다!
신인균 티비
https://youtu.be/kOdHyJxSx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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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국민대회] 미국으로 부터 급한 연락받았다!! - 전광훈 목사 2021.08.21.
https://youtu.be/h11ZBjEakU8
--->종전협정, 미국 민주당에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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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사기로 선거를 조작, 국권을 강탈 하겠다는 문재인
라인강09
http://www.ilbe.com/view/11362222509
황당한 사기로 선거를 조작, 국권을 강탈 하겠다는 문재인
[우울한 시대의 극강 팩폭]
요즘 홍준표 최재형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들의 행보를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
한국 사람들, 그냥 한국 우파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국민의힘 경선룰은 머리든 눈치든 평균만 되어도 당원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후보를 뽑겠다는 것이 불보듯 뻔하게 보인다.
이미 당원들이 아닌 실체를 알 수 없는 여론조사가 뽑은 당대표를 갖고 있다.
엄밀하게 말해 당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당대표가 없는 상황이다. 당원을 대표하지 않는데 왜 당대표인가?
대선 후보도 그렇게 뽑겠다는 것이다. 결국 정당의 이념을 반영하는 고유한 후보를 영원히 안 갖겠다는 것이다.
사실상 정당이 없고 해체돼 있다.
여론조사로 뽑겠다는 것은 겉으로는 당선 가능성을 보겠다는 것이겠지만 극단적인 포퓰리즘이다.
포퓰리즘은 대중의 마음을 따라간다는 뜻이다. 그러나 사실은 검은 손이 대중을 움직이는 현실을 안 보겠다는 것이다.
검은 손은 1950년대 막걸리 한잔, 고무신 한 켤레를 2020년대 버전으로 세련되게 포장해서 나눠주면 표가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잘 안다.
이것도 안 통하면 숫자를 인위적으로 바꿔서라도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믿는 세력이다.
국민의힘의 후보를 당원이 뽑지 않고 이 검은 손에게 맡기겠다는 것이 현재 국민의힘 사령탑의 강한 의지다.
(이준석 하태경 유승민은 탄핵으로 한 번 대한민국을 검은 손에 넘겨줬고 그 대가로 국민의힘을 선물로 받았다.)
홍준표 최재형 윤석열 후보들에게서 자신들의 힘으로 이 상황을 돌파할 수 없다고 체념하고 결국 "검은손"의 낙점을 기다리는 패잔병의 심리를 읽는다.
(윤석열은 조금 다르지만 본질적으로 같다.)
선거가 아니라 낙점이다.
검은 손이 국민의힘 후보를 최종 낙점할 가능성이 1이라도 있다고 아직도 믿는 것이 신기하다.
(조폭이 살아서 권력을 내주나? 아들한테도 안 준다.)
질문 1 : 수학 천재들인 하태경 이준석이 4.15 부정선거를 진짜 아니라고 믿는 것 같나?
답 : 아니어야 한다고 굳게 믿는 것이다. 서푼짜리 권력 콩고물을 지키기 위해.
질문 2 : 왜 갑자기 온 동네가 친일 친일거라며 공산주의자 홍범도 유해까지 갖고 들어와 시체팔이가 아니라 가루팔이까지 한다고 생각하나?
답 : 과거가 아니라 현재 때문이다. 현재 일본은 마지막 공산주의자들의 적이기 때문이다. 한미동맹은 정확히 말하면 한미일 동맹이다.
미국이 미일동맹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상 한미일은 사실상 미국을 매개로 한 강한 군사동맹이다.
<< 친일 친일거리는 것은 한미일 동맹 해체를 위한 심리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질문 3 : 지금 한국의 제1권력이 누구인 것으로 생각하나?
답 :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한 안보체제? 착각이다. 한미동맹은 거의 와해되고 있다. 아니 이 정권 내내 한미동맹 와해를 위해 종전선언, 평화협정, 인도태평양안보 거부,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폐기 등등 온갖 짓을 다해 와해시키고 있다.
이미 중국이 제 1권력이다. 북한이 제2권력,
그리고 북로당 남로당 주사파 연합 국내 공산주의자 연합.
질문 4 :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은?
답 : 4.15 부정선거 특검이다. 왜냐? 검은 손의 손모가지를 꺾어 더러운 짓을 더 이상 못하게 해야 하니까.
☆☆ 김미영의 한계가 바로 이것이다.
대한민국 에서 특검은 생쇼다 !
정권과 권력을 가진 추악한자들이 최소 90% 이상 배반해 왔다.
임명된 특검 중 거의 모든자가 국민을 배반해 온 전력을 김미영만 모르는가 ? ☆☆
질문 5 : 한국인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의사가 있는가?
답 : 이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질문하면 자유민주주의의 편에 서겠다는 사람들이 절반쯤 될 것이다.
절반쯤은 중국 공산당 영향 아래 살 수 있다고 볼 것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1000년의 노예생활이 낫고 70년 자유민주주의는 피곤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절반 나올 것이다.
이것은 정신의 타락이다.
이 상황이 진정한 위기다.
돈 학력이 높은 순으로 더 많다. (이들은 조선시대 일제시대에도 잘 살았는데 나라가 왜 대수겠나?)
결론 :
요즘 내가 느끼는 스트레스의 핵심은 홍준표 최재형 윤석열 캠프의 대중순응주의와 패배주의다.
이준석이 물어다주는 티켓으로 대선판에 나가겠다는 이들의 한심한 소망을 구경하는 데 물린다. 대통령 되겠나? 되면 안 끌려 내려오겠나? 그냥 한심하다.
구국의 결단은 이 검은 손을 뿌리치고 "자유"를 결단하는 것이다.
왜 이 나라에서 100년 동안 비루하게 숨어 살아온 공산주의자들이 소위 촛불혁명을 공산혁명 성공이라 믿고 미국 일본의 자유민주주의 동맹을 제거한 후 중국 공산당을 종주국 삼아 북한 공산당과 하나가 되는 것을 통일이고 그것이 유일한 한반도의 선택이라고 믿는 현실이 안 보이나?
조중동은 물론이고 팬앤까지도 판이 끝나기도 전에 새로운 권력편에 헛갈려가며 어정쩡하게 서 있다.
아직도 4.15 부정선거를 못 보는 게 믿기지 않는다.
억지로 눈을 감고 안 보는 것이다.
그나마 쥐고 있는 것도 잃을까봐.
내 이야기가 하나도 안 들리고 뒤에서 욕을 해대겠지만 "현실을 당신들이 움직일 수 있나?"
적들은 다 알고 있는데 당신들만 모른다.
그렇게 대한민국은 노예의 길을 걷고 있다.
당장 할 일 : 이준석 하태경 유승민 제거, 4.15부정선거 규명단 조직, 안철수까지 포함된 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재건 세력 규합, 공산주의 세력 축출.
우리는 모두 답을 알고 있다. 다만 안 할 뿐이다. 표가 안 나온다고 보기 때문이다. 패배주의와 향락주의로 젊은이들의 정신이 육체보다 먼저 죽어있기 때문이다.
이 세대를 죽인 실체도 공산주의자들이다.
<< 양극화 흙수저 헬조선 페미니즘... 그들의 화려한 용어들 배경에 증오를 주입하는 악령이 깃들어 있고 한 세대가 독가스에 서서히 취해 버렸다. >>
우울한 한반도 상황에서 그래도 검은 손과 싸우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이 희망이다. 먼 길이 남아있다. 100년전쟁의 최종 승자는 "자유"가 되어야 한다. 한국인들이 다시 불행해지지 않기를 기도한다.
김미영 페북 (2021.8.22)
☆☆ 미안하지만,, 이제 한국이라는 체제는 끝났다.
선거는 하나마나 생쇼다 !!!
문재앙 저것들은 악귀다 사람새끼들이 아니다...
저것들에서 인간의 이성과 상식을 기대하는것는 불가능 하다. !!!
아무리 보아도 미래는 없다.
길거리에서 데모를 해도 이젠 정권을 뒤 엎을만큼의 효과는 없다.
오직 트럼프 대통령이 복귀 하고난 후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여 ,,
지구상 모든 나라와 같이 "총독" 으로 임명해 주는 길 밖에
다른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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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곽인찬의 특급논설] 내놓기 부끄러운 文정부 4년 경제성적표
기재부 27쪽 성과 보고서
"도약의 발판 마련" 총평
시험지 제가 채점한 격
정책 소비자가 채점하면
소주성·부동산·재정 등
D~F 낙제급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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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 3시간 전(수정됨)
8월 23일 또 다른 재검이 실시됩니다. 만약 또 다른 부정선거의 증거물들이 쏟아져 나온다면 천지가 뒤집히리라 봅니다.
준돌이와 윤쩍벌이 치고받고 있지만 동네 개싸움 정도로 흘러가 버릴 겁니다. 희대의 거악의 증거물들이 쏟아지기를 바랍니다.
홍준표가 부정선거에 미약하나마 막차를 탔던데, 부정선거에 침묵했던 최재형과 윤석열, 윤희숙은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부정선거를 은폐했던 유승민, 이준석, 하태경의 정치 생명은 이번 기회에 끊어 놓아야 합니다.
Min Kyungwook 내일 오전 9시 반에 울산지법에서 경남 양산을 지역구 총선투표지에 대한 재검표가 실시됩니다.
저는 내일 아침 시간에 늦지 않도록 오늘 오후 미리 울산으로 갑니다. 양산을구는 나동연ㆍ김두관 후보가 맞붙은 곳입니다.
나동연 후보가 당일 투표에서는 모든 동에서 앞섰는데 사전투표에서 뒤집힌, 전형적인 부정선거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 재검표에서는 제2의 배춧잎 투표지와 일장기 투표지, 자석 투표지가 나올 수도 있고,
처음부터 사전투표의 재검표 결과가 당초 선관위가 발표한 개표 결과와 판이하게 다를 수가 있습니다.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도록 많이 응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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