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닮아가는 여론 조사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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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무료한 신년을 위해 이런 개그로 국민을 웃겨주려고 작심한 거 같다. 일베의 한 필자가 우즈벡 정부에 메일을 보내 저게 정말이냐고 문의까지 했다고 한다. 국제적인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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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향후 9개월 내 북한 궤멸...美, 북한발 3차 대전 가능성 대비해야
•◦MK Lee 기자 mkdkq7@gmail.com
◦등록 2018.01.01 03:52:03
▶ 고든 창 동북아 안보 전문가의 지난달 말 폭스 뉴스 인터뷰 장면
저명한 동북아 안보 전문가 고든 창이 최근 폭스 뉴스(Fox News)에 출연, 북한발 3차 대전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
지난달 말 폭스 및 영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고든 창은 미국이 김정은과 그 동맹 역할을 할 중국, 러시아 모두와 대결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며,
"나는 이 문제에 관해 미국 국민들과 ‘솔직한 대화’ 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한 대화란 우리가 단지 북한만이 아니라, 북의 막강한 후원자인 중국 그리고 아마도 러시아와도 맞대결 해야 하는 상황도 고려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그 최종 결과가 3차 대전이 될 것이라 단언하는 건 아니지만, 가능성은 분명히 배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중국이 이미 그 같은 상황으로 치달을 거라 경고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동아시아의 불량국가 북한이 야기하는 긴장 완화를 위한 미국의 협조 요청에도 불구하고, 베이징은 이미 평양의 편에 설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음을 지적했다.
이미 지난 8월 북경은 미국이 북을 선제타격하면 북한을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최근 유엔 제재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 선박들이 북에 석유를 밀반입하다 현장에서 적발된 것이 그 증거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제는 실질적인 모종의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그래서 더 이상 북한으로 하여금 미국을 위협할 기회가 허락될 여지 자체를 없애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고든 창은 지난 달 초순에도 영국 언론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북한이 향후 9개월 내에 중대한 위기에 직면하고, 2018년에는 결국 전쟁 발발로 이어질 것이란 과감한 주장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는 “북한은 향후 9개월 안에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것이다. 이유는 두 가지 상황이 동시에 전개될 것이기 때문이다. 첫째는 대북 자금줄을 끊는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고사 작전이다. 이는 그 체제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는 이미 북한이 현금 유입 차단 등으로 곤경을 겪는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두번째로 대략 9개월 정도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 작전이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것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 기간이면 북은 미 본토에 도달 가능한 핵탄두 장착 미사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두 상황이 동시에 결합하면, 2018년 최고의 골칫거리가 될 것이다. 잠정적으로 전쟁으로 치닫는 상황으로 간다고 할 때, 중국과 러시아도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 라고 분석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다음에 닥칠 큰 전쟁 발발과 관련한 어떠한 시나리오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늘 이 문제에서 한미일이 한쪽 편에 서고, 반대편에는 북한이 있는 형태의 갈등 구도를 상정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가설일 뿐이다. 예를 들어 북한과의 갈등이 증폭될 때 중국과 러시아도 전격 평양 편에 서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당국이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아니지만, 중국의 경우 이미 글로벌타임스 사설을 통해 그러한 경우도 가능함을 우회적으로 공표한 바 있다. 즉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하는 경우, 중국은 북한을 도울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 경우 북한 문제는 국지적 차원을 넘어 글로벌 갈등으로 비화될 것이다."
2018년 한반도가 고든 창의 예측대로 대북선제타격을 포함한 제2의 한국전쟁으로 전개될지 여부는 시간이 입증해 줄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들과 달리 첫해에만 80%가까운 공약 이행율을 보이고 있다. 그는 취임 초기부터 북한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직 진출 오래 전에도 트럼프는 북한문제 본질을 갈파하고 대화로 해결되지 않으면 즉시 타격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했다.
폭풍 트위터리안인 트럼프는 지난 달 28일 그같은 주장을 담은 자신의 과거 인터뷰를 트위터에 직접 올리기도 했다.
▶ 2017년 12월 28일자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에 몰래 석유를 들여보내는 것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중국에 대단히 실망했다.
이러한 일이 지속되면 북한에 대해 어떤 우호적인 해결책도 없을 것이다!' 라고 대북 대화론에 일침을 가했다.
이 인터뷰에서 "당신은 대통령으로서 북한을 선제타격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라며 북핵문제 해결책을 묻는 앵커에게
트럼프는 "우선은 협상을 할 겁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협상이란 명목으로 우리는 사실상 북에게 뇌물을 바쳤을 뿐이죠.
하지만 돌아온 건 북한의 비웃음 뿐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막기 위해 무엇인가 해야 합니다.
북한이 전세계를 상대로 핵을 겨눌 때까지 기다릴 겁니까? 북한 미사일 대부분이 뉴욕과 워싱턴을 겨냥할 때까지 말입니까?
무언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해야 합니다. 우리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저들이 먼저 협상하려 들겁니다." 라고 답하고 있다.
이어 폭스 뉴스 앵커가 북한의 ICBM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화면에 이어, 북핵미사일 능력이 사실상 세계 각지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러 미국과 동맹국들을 위협하는 단계에 봉착했음을 언급하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영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19년 전이나 취임 전후에도 줄곧 북핵문제는 대화로 풀 수 있는 게 아니며, 모든 협상은 결국 시간 낭비와 뇌물 공여에 불과하므로 모종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는 의미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해 UN 연설과 11월초 방한 당시 국회연설에서 밝혔듯, 북한이 주민들의 기본 인권과 자유를 전혀 보장하지 않는 끔찍하게 실패한 체제란 점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 북한은 최소한의 정당성과 도덕성도 상실한 인류 최악의 전체주의 세습독재체제다. 무엇보다 북한은 체제 생존을 위해 핵미사일 개발과 실험을 포기할 수 없는 구조적 취약함을 지니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제반 상황을 감안할 때 고든 창의 예측과 트럼프 대통령 공약대로 2018년에는 결국 군사적 해결로 북핵문제가 해결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개연성이 매우 높다.
고든 창이 12월초에 언급한 9개월 후는 대략 올해 8월경이다. 201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이 건국된 1948년 8월 15일에서 꼭 70년째 되는 날이다.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은 1953년 휴전 협정에 조인하며 비통한 심정으로 38선 이북 동포들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곧 구출하러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 후 어느새 3세대가 지났다. 그럼에도 아직 우리는 그 약속을 못 지키고 있다.
70년을 맞는 올해 대한민국 건국절에는 기필코 북한 동포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출처] 고든 창, "향후 9개월 내 북한 궤멸..."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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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고려대학교 구성원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방중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자 폭행, 중국 정부의 홀대와 "혼밥" 등 많은 논란으로 떠들썩했지만 사실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베이징대학교 연설이었습니다.
기자 폭행, 중국 정부의 홀대와 "혼밥" 등 많은 논란으로 떠들썩했지만 사실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베이징대학교 연설이었습니다.
"마오쩌둥 주석이 이끈 대장정에도 조선 청년이 함께했다"
"중국과 한국은 근대사의 고난을 함께 겪고 극복한 동지다"
"중국과 한국이 '식민제국주의'를 함께 이겨낸 것처럼 지금의 동북아에 닥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
이 연설을 통해 우리는 문재인 정권이 말하는 "사람 중심"의 근본정신이 바로 어떤 것인지 그 실체를 정확히 볼 수 있었습니다.
첫째,
"마오쩌둥이 이끈 대장정"은 중국의 공산혁명이었으며 그 연장선에 있던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은 무려 6500만 명을 때려죽이고 굶겨 죽인 사건이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공산혁명에 참여한 조선 청년을 자랑하는 문재인 정부는 도대체 어떤 인간관과 도덕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까?
둘째,
한국이 중국과 함께 "근대사의 고난"을 겪고 극복했다는 문재인 정부의 역사관은 우리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 김씨왕조의 역사관입니다.
일부 독립투사들이 중국인민군과 항일투쟁을 함께하기는 했지만, 중국의 마오쩌둥과 북한의 김일성은 한반도 분단과 6.25 남침전쟁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끔찍한 고난을 초래한 장본인이지 결코 "동지"가 될 수 없습니다.
셋째,
중국과 함께 "식민제국주의"를 이겨냈다는 것 또한 북한 정권이 신격화하는 "백두의 혁명전통"이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공화국 정통이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를 장악한 주사파 세력은 정녕 대한민국의 역사를 김일성 왕조의 혁명역사로 대체할 속셈입니까?
도대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가치관을 어디까지 훼손할 작정입니까!
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여전히 설마설마 하고 계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의 그 "위대한 혁명사"와 함께했다는 한국 인물 중 작곡가 정율성을 예로 들었습니다.
참으로 천인공노할 노릇입니다.
여러분, 정율성이 누군지 아십니까?
정율성은 광주에서 태어났지만 10대에 중국으로 건너가 20대에 공산당원이 되어 중국인민군의 <해방행진곡>을 작곡한 인물입니다.
해방 후에는 북한에 들어가 조선인민군의 행진곡을 다수 작곡하기도 하였습니다.
6.25전쟁 당시 중공군과 북한군은 그 정율성이 작곡한 <마오쩌둥의 기치를 높이 휘날린다!>는 인민해방행진곡을 부르며 남침하였습니다.
차라리 문재인 대통령은 소년기에 중국에 들어가 공산인민군과 함께 싸우고 북한 정권을 세운 김일성을 예로 들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문재인 정부가 서로 꿈과 목표가 "일맥상통"한다는 중국 정부는, 지금도 인류가 경악하는 인권유린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들어선 이후 탈북자뿐만 아니라 티베트, 위구르족 등의 소수민족에 대한 극악무도한 탄압이 더욱 극심해지고 있으며,
지난 7월 사망한 류사오보와 같은 체제비판 작가들과 언론인들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거나 재판도 없이 구금되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사형수나 종교인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여 이식하면서 스스로 "장기기증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는 나라가 지금의 중국입니다.
여러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중국은 공산당이 독재하는 "1당 독재체제"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동지" 국가가 아닙니다.
"색깔론"이라고요? 오버하지 말라고요?
우리가 언제 공산주의를 추구했냐고요?
여러분!
지금 문재인 정부의 무상복지 포퓰리즘, 자유시장과 기업의 규제, 거짓 낭만주의 등의 사회주의적 정책이 바로 공산전체주의로 향하는 정책들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문재인 정부는 북한 정권과 연방제 통일 방안 등을 구상하며 북한식 사회주의 천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아인 랜드(Ayn Rand)가 말했듯,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차이가 없습니다. 같은 궁극적 목적을 위해 다른 수단을 사용할 뿐입니다.
공산주의는 무력으로 인간을 노예화하려고 한다면, 사회주의는 투표로 인간을 노예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살인과 자살의 차이일 뿐입니다."
전체주의는 항상 "다수의 결정"이라는 피상적인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들어왔습니다.
나치당이 그랬고 볼셰비키가 그랬고 중국의 공산혁명이 그랬습니다.
그렇게 들어와서 내부로부터 개인의 존엄과 자유의 가치를 "전체"의 톱니바퀴로 탈바꿈시키고 갉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투표나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일 순 있어도 민주주의의 "뿌리"는 결코 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적어도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촛불"과 같은 다수의 결정 이전에 개개인의 존엄과 자유, 그리고 법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 가치관 아래서의 민주주의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설마설마"하는 동안, 우리의 자유를 틈타 들어온 진짜 적폐세력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정체성이 산 채로 적출당하고 있습니다.
촛불을 들고 나섰던 여러분, 이제 정말 "문송"(문재인 찍어서 죄송)하셔야 됩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촛불혁명"의 진실을 직시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셔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 중입니다.
북한의 적화위협과, 중국의 아시아패권, 그리고 공산전체주의와 맞서 싸워야 하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 공산전체주의 앞에 삼궤구도두례를 행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개개인의 존엄과 자유의 가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를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키시겠습니까?
2017년 12월 22일 KU TRUTH FORUM (고려대학교 트루스포럼)
2017년 12월 22일 KU TRUTH FORUM (고려대학교 트루스포럼)
입력 : 2017.12.31
[출처] 고려대 트루스포럼 제2차 대자보 (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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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문재인에게 미끼 던지다!
조갑제
김정은은 올해 민족사적 대사변을 일으키겠다고 선언하였다. 한국 공산화로 가는 결정적 관문을 열겠다는 이야기이다.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미끼로 던져 문재인 정부가 물면 이를 당겨서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재개를 요구하고,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압박, 韓美日 동맹관계에 균열을 내면서 낮은단계연방제 통일의 길을 열겠다는 전략 의도를 직설적으로 드러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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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여성들이 여권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데, 그렇게 여권을 외치던 미국의 각종 여권단체들은 왜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인가?
모두가 알고 있는 답: 그들은 여권을 가장한 좌파 사회주의 운동가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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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겁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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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닮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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