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6일 토요일

푸주로 향하는 소(牛)와 같은 韓國
펀드빌더


얼마 전 CIA(미국중앙정보국)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렇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프로그램을 정지시키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시한은 3개월이며, 이 시한이 지나면 북한이 워싱턴을 포함한 미국 도시들을 핵미사일로 공격할 능력을 갖춘다."

  향후 3개월이면, 北韓은 마지막 관문(대기권 再진입 기술 등?)을 통과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北韓은, 3개월만 버티면 숙원을 달성한다는 것으로서, 만약 그 이전에 美國으로부터 北爆을 당하면, 北韓은 지난 수십  년의 노력이 물거품 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北韓은 무슨 수를 쓰든 향후 몇 개월(3개월)을 美國의 물리적   공격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하는 지상과제를 안은 셈이다. 그렇다면, 반대 쪽(美國, 韓美日) 입장에서는 향후 몇 개월 이내에 무슨 명분을 동원하든 北爆을 감행하여 사태를 깨끗하게 해결해야 하는 지상과제를 안은 셈이 된다.



어떠한 명분(구실)을 동원해서라도 北爆을 감행하여 속히 北韓 核 사태를 종결시켜야 할 중요한 시점(마지막 기회)에서, 엉뚱하게 北韓을 이롭게 만드는 희한한 분위기(평창올림픽 구실 對北 공격준비 중단,  南北 융화 무드)가 조성되는 현실은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할 지경이다. 평창 올림픽이 大韓民國을 망하게 만들 올림픽이 될 가능성이 유력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대로라면 평창올림픽은, 北韓에게는 천우신조의 이벤트이며, 결단하지 못하는 비겁한 韓國에게는 망국의 이벤트가 된다. (조갑제닷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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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다 예상되었던 것이다. 
생산성 향상없는 임금인상은 고용을 축소시키거나 물가를 올려 원가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
결국 소득이 오르기는커녕 실질임금 감소를 가져온다.

이게 소득주도성장론이라는 사기의 결말이다.

----> 방금 티비조선에서 무슨 토론인가 해서 보았는데, 한때 경제부총리까지 지냈던 더불어민주당의 김진표가 경제에 대해 하는 말을 듣고, 현재의 주류 경제학은 정말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졌다. 국민을 장기판의 말처럼 정치가와 관료들이 마음대로 주물러도 되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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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유럽의 국민들 비율

Europe. % of pop. who can’t afford to keep their home adequately warm

Bulgaria 39.2%
Greece 29.1%
Italy 16.1%
Spain 10.1%
UK 6.1%
Ireland 5.8%
France 5%
Belgium 4.8%
Germany 3.7%
Netherlands 2.6%
Finland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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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문제. 여자(남자)들에게 정말 실질적인 문제이다. 가장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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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요구하는 이란의 데모 시민들을 지지하지 못하겠다는 영국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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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캡션이다. <오늘 아침이 얼마나 추운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사회주의자를 보았다.>


좌파들은 지금껏 온난화 사기를 쳐왔는데, 우리가 체감하는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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