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86(조갑제닷컴 회원)
전두환 정권 마지막 해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운동권에 들어갔던 내가 맨처음 배운 노래가 5월의 노래였다. '두부처럼 잘리어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이란 충격적인 가사가 있는 이 노래는 당시 운동권 학생들이 데모 현장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과 함께 가장 많이 부르던 노래였다.
근데 이 노래 가사중에 '망월동에 부릅뜬 눈 수천의 핏발'이란 부분이 있다. 우리는 이 노래를 부르며 당연하게 5·18사태 때 죽은 광주시민이 수천 명일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6·29선언 이후 6공화국 정부가 들어서고 5·18 진상조사가 이루어진 다음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망자 수는 당시에는 130여 명이었던 것으로 지금 기억된다(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당시 운동권 선배들과 동석한 자리에서 내가 “수천 명이 망월동에 묻혔다더니, 죽은 사람이 백여 명밖에 안되네요…” 하고 말하니까 운동권 선배가 한다는 말이 이랬다.
“백xx명은 작냐?”
이번 3·1절 기념사에서 문재인이 당시 사망자를 7500여 명이라고 했는데, 이 숫자가 과장됐다는 주장이 일본 정부는 물론 한국 내에서도 나오고 있다. 7500명이 아니라 700-900명 정도라는 것이 정확한 수치라고 한다. 만약 살해된 조선인의 숫자가 7500명이 아니라 700-900명 선이라는 것이 사실로 밝혀지면 좌파들은 또 틀림없이 이렇게 말할 거다.
“700명은 작냐?”
박근혜 탄핵 때 보여준 저들의 상습적인 과장과 왜곡은 그 정점을 찍었다. 최순실이 박근혜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태블릿PC 조작부터 시작해서, 권력을 최순실에게 넘겨주어 최순실이 대통령이고 박근혜는 최순실이 하라는 대로 다 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정상적인 통치행위까지 전부 최순실이 시킨 일로 둔갑시키고, 세월호 사고 당일 성형수술, 주사약, 密會 어쩌니 하는 온갖 가짜뉴스를 만들고 과장해서 유포시키는 데 저들 좌파들의 주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정유라는 박근혜의 딸로 둔갑했고 박근혜 섹스테입이 어딘가 있을거라는 뉴스까지…
지금와서 당시의 최순실, 세월호 관련 괴담이 전부 가짜뉴스 아니었냐고 하면 저들 좌파집단은 또 틀림없이 이렇게 말하며 뭉개기 할 거다. 그동안 늘 해왔던 그 수법대로.
“그럼 박근혜가 잘했냐?”
----------------------------------------------------------------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유이의 제부가 간경화 말기. 간을 이식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
일일연속극 '비켜라 운명아'
주인공의 라이벌이 급성간경변. 간을 이식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
주인공 유준상이 간암 말기. 간을 이식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
[출처] 요즘 KBS 드라마 근황.
----> 작가들이 상상력도 없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거의 유사한 드라마를 세 편이나 내보내는 케이비에스도 한심하다
-----------------------------------------------------------------------------------
혹시 캐나다 사는 게이 있냐?
우연히 검색하다가 캐나다 한인회장 박찬웅이란 사람을 알게 됐거든.
조사하다보니까 이 사람 경력이 진짜 특이해서 소개할려고 한다.
이 사람은 1927년생이고 2006년에 사고로 돌아가셨음.
6.25전쟁 때는 육군연락장교로 입대한 후 함경북도 게릴라전을 비롯한 각종 전투에 참가하였다고 함.
한국에서는 인한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었는데, 박정희 원조가카가 유신헌법 만들고 하는 걸
보고는 김대중 김영삼을 지지하면서 해외로 이민가서 해외에서 반 유신 운동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김대중이가 대통령되고나서 처음에는 대중이를 지지했다가
대중이가 종북정책 하는 거 보고 전향해서 김대중사형운동, 북한인권운동, 반핵운동
황장엽 미 의회 증언 운동 등도 동시에 전개하나갔다고 함.
박찬웅 씨는 '나는 조국이 민주화 되길 정말로 바랬던 사람인데,
그런 조국이 반민주 독재 악마집단인 북괴에게 종속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고 해.
그래서 말년에 김대중사형운동과 더불어
캐나다 한인사회가 북한에 구호품 보낼려고하자 절대로 보내지 말라고.
보내봤자 아무 소용없고 그들 정부에게 일임해야된다고 주장했다 함.
( 근데 캐나다 한인사회는 말 안듣고 결국 구호품 보냈음 )
또 한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자면, 김대중 정권 때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미국 의회에서 북한에 대한 증언을 할려고 했는데 그게 어찌된 영문인지 잘 안됐나봐
아마 정권차원에서 못 나가게 압력넣은 것 같은데...아무튼 그런 일 때문에
캐나다에서 박찬웅씨가 '황장엽 신변 자유 운동'도 전개했다고 함.
책 내용은
일제시대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다는 내용들임.
일본선생들이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쳤다.
그들(일본인)과 우리(한국인)과 다르단 건 인식했지만,
오늘날과 같은 일본에 대한 큰 적대심, 적개심은 없었다.
일본이 교육, 사회인프라에 투자를 많이 했다,
노비에 대한 차별이 철폐되었고 현대적 재판제도가 도입되었다
오늘 날의 가치관으로 당시를 재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자 자신은 인생말년에 후세대들이 너무 반일감정으로 치우처
국익을 해칠까봐 걱정된다 그런 심정에서 이 책을 남긴다.
[출처] 어느 노인의 일대기/ 발췌
----------------------------------------------------------------------------------
----------------------------------------------------------------------------------------------
한국은 언제든 해방 후의 혼란스런 정국으로 회귀할 수가 있다.
------------------------------------------------------------------------------
----------------------------------------------------------------------------------------------
한국은 언제든 해방 후의 혼란스런 정국으로 회귀할 수가 있다.
------------------------------------------------------------------------------
화웨이는 중국 공산당의 도구이다. 이를 무시하면 미국이 위험에 빠진다.
--------------------------------------------------------------
China "weaponized" North Korea --- 고든 창
중국은 북한을 무기화 했다.
---> 중국은 북한을 자신의 말을 듣는 미친 개로 만들었다.
----------------------------------------------
시진핑은 소련 식의 붕괴를 두려워하고 있다.
----------------------------------------------------------------
중국이 메콩강 상류에 댐을 쌓아서, 메콩강이 예전의 위용을 잃어가고 있다.
-----------------------------------------------------------------
하얼빈의 여학생이 써서 유명해진 글씨 쓰는 로봇
-------------------------------------------------------------
파란 색 부분은 중앙난방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겨울에 고생을 한다고 한다.
----------------------------------------------------------------
86%의 응답자들이 가치 있는 생각이지만, 인터넷 댓글이 무서워 올리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
마피아는 친절하거나 설득해서는 해체할 수 없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