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5월31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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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 지나고 보니 - 이날의 큰 의미를 보니 김일성에게 편지 쓴 날이다.
북한에서는 중앙당 제1호편지라고 한다. 내용은 개인농과 협동농장의 차이에 대한 것이다. 협동농장에서 1 내지 2톤 나던 강냉이 밭이 <개인농>하니 7톤에 이른 시험자료이다.
새 품종을 연구해내는 것이 10년 이상 걸린다. 기존품종보다 1 내지 2프로만 높아도 새품종으로 인정받고 발명증도 받는다. 그런데 생산시스템을 바꾸면 500프로 이상 올라간다니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천문학적 혁명이었다. 아무리 내리 잡아도 200프로는 전국적으로 올라갈 것 같았다. 새 품종 연구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32세의 청년과학도로서 충성밖에 몰랐던 나는 인민의 수령께 이 놀라운 자료를 올리고 싶어졌다. 갓 결혼한 아내는 극구 말린다. 정치범으로 자신은 물론 온 가족이 몰락한다는 것이다. 여자들이 더 현명했다. 하지만 충성에 콩까풀이 씌워져 있던 나는 500프로의 증산에 넋이 나가 있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던 끝에 1990년 5월31일 편지를 올렸다.- (발췌)
-----> 북한 주민에게 자유만 주면, 그들에게 사유재산권만 주면, 그들이 배불리 먹고 살 수 있다는 증거이다. 자본주의의 맹아는 다른 무엇도 아닌 바로 "자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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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숙박비를 누가 대신 낼 것인가"(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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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선전 선동을 학문적으로 연구해온 B.R 마이어스 교수(동서대학교)는 북한정권이 인륜이나 국제관례를 무시하는 행동을, 부끄럼 없이 저지를 수 있는 것은 배타적 민족주의로 무장한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마약밀매, 외국인 납치, 同族테러, 중국에서 귀환한 여성들에 대한 강제 낙태 등은, 자신들이 세계에서 가장 순결한 민족이므로 다른 민족의 피로 오염되어선 안 되고 다른 민족에 대하여는 어떤 짓을 해도 좋다는 인종우월주의의 표현이란 것이다.
이것이 인간 본성의 가장 저열한 본능에 호소하는 것이긴 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북한주민들에게 먹혀 든다는 것이다. 마이어스 교수는 著書의 제목을 "왜 북한은 극우의 나라인가"라고 붙였다. 북한의 민족주의는 히틀러의 아리안 우월주의처럼 인종주의라는 지적이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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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이러면 안된다
김진태
▶️ 가장 큰 문제는 법원의 정치화다. 재판은 정치라고 솔직하게 말하자는 판사도 있다. 평화협정을 체결하자고 판결문에 적는 판사도 있다. 나는 이런 판사들에게 재판받고 싶지 않다. 정치판사들에게 재판받는 자체가 재앙이 될 것이다. 사법불신은 결국 법치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 이제 그만 이 고리를 끊어야 한다. 법원이 더 이상 정치권처럼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는 곳이어선 안된다. 나라가 가뜩이나 어지러운데 법원까지 이러면 안된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정 그렇게 전임자를 고발하고 싶다면 본인도 함께 수사받아야 한다. 당사자 허락도 없이 피씨를 열어본 직권남용 혐의는 그 무엇보다 가볍지 않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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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북한 방송 프로그램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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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일가 난도질 하니 마음이 후련하냐?
하나 물어보자. 결국 총수일가 쫓겨나고 한진그룹 해체될 거 같은데 그럼 너희들에게 좋은 건 뭐냐?
요즘 국내언론 믿을 거 없지만 경제뉴스는 간혹 눈에 띄는게 있더라.
GM 군산공장 문닫으니 땅을 치며 후회하는 근로자들 뉴스 봤냐? 회사가 그렇게 어려운 줄 알았다면 임금삭감이라도 받아들일 걸 하는 코메디뉴스...
홈플러스 뉴스는? 삼성계열일 때 반기들더니 지금 사모펀드에 넘어가서 아주 만족하고 있을까? 작년에 목표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상여금조차 못받는단다.
배불러서 머리에 똥만 찬거냐? 있을 때, 좋을 때 정신차려라. 문정권이 한진그룹 해체하고 대한항공 통째로 아시아나에 던져주면 니들 살맛 날 거 같냐? 금호그룹이 멀쩡한 회사들 작살낸 전력은 알고 있냐? 동아그룹 해체하고 대한통운 던져줬고 대우그룹 해체하고 대우건설 던져줬지? 결론은 알멩이 다 빼먹고 반병신 만들고는 토해냈지.
대한항공..니들이 만든게 아니다. 대한민국을 민주화세력이 만든게 아니듯이..
반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한항공 지키는데 앞장 서거라. 못돼 쳐먹은 돌대가리 새끼들아
[출처] 대한항공 직원들만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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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 접촉시 전군경계령 내렸나?
(송영무) 내렸다...아참 안 내렸다.
▶️ *4.27때 전군경계령 내렸나?
(송영무) 그때도 똑같다.
▶️ *판문점 근무 국군은 경호상 총에 공이를 뺀 거 아닌가? 그럼 국군은 못믿고 인민군은 믿는단 말?
(송영무) ...우물우물
▶️ *4.27때 전군경계령 내렸나?
(송영무) 그때도 똑같다.
▶️ *판문점 근무 국군은 경호상 총에 공이를 뺀 거 아닌가? 그럼 국군은 못믿고 인민군은 믿는단 말?
(송영무) ...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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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특혜는 좋은 습관과 매너, 근로 윤리, 삶의 철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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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lptor Eila Hiltunen, Sibelius Monument (1967) dedicated to the Finnish composer / 작곡가 시벨리우스에게 헌정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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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trade policy is stuck in the ’80s — the 1680s
Taiwanese artist Yen Jui-Lin carves delightful cartoon-like figures from wood that are almost guaranteed to bring a smile to your face. Some of the pieces function as flower vases or key hooks, while many of the objects are one-off toys that he gives to his children as gifts. You can see many more on Jui-Lin’s Facebook page. (via Lus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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