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원수는 천재를 넘는 ‘만재’
―김정은·트럼프 회담에 대해 주위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李 : 미국과 회담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말합니다. 수령님, 장군님(김일성, 김정일)이 이루지 못한 것을 젊은 나이의 원수님(김정은)이 잘 해내서, ‘만재(천재 이상)’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강지원(아시아프레스 발췌)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으로 김정은의 위상이 대번에 올라갔다. 트럼프의 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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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 보내는 격문(激文)
문무대왕(회원)
文정권은 경제실패와 김정은의 술책으로 인해 민심으로부터 멀어질 것이다. 기회를 기다리는 현명함이 중요하다.
---->현재 한국의 사회주의화를 저지하는 세력들
*주한미군. 한국 내정에는 간섭할 수 없지만, 미군의 존재는 공산화를 저지하는 큰 힘이다.
*우파 시민들. 이번 선거에도 나타났지만 약 30 ~ 35% 정도의 콘크리트 우파 지지 시민들이 있다.
*자유한국당. 우파 정당이라고 부르기에는, 탄핵 찬성파와 사이비 우파들까지 섞인 정당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우파적 가치를 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김성태가 이 당을 좌파 정당으로 만들 수도 있다.
*아스팔트 우파 전사들. 조갑제, 정규재 등을 비롯한 언론인들이 아직은 좌파들을 견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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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역적놈들은 518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518에 관련된 미국무성과 CIA문서를 공개하라고 주구장창((계속해서) 요구해 왔다.
이제 재미 518 연구가 김대령님이 공개한 CIA 보고서 봐라.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 김일성과 김대중이다!
'탈북군인들의 5.18 증언을 확증하는 미국 CIA 문건'
독일 교포 사회에 간첩단이 있었고, 독일을 자주 왕래하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도 1980년대에 가톨릭농민회 회장 서경원에게 김일성 공작금을 전달하는 한 통로였다. 가톨릭농민회는 전남가농대회라는 명분으로 당국을 속이고 5월 19일 오후 2시에 광주 북동성당에 총집결하였다가 예비군 무기고를 접수함과 동시에 무장반란을 일으키기로 사전 준비되어 있었으며, 당시 전남대 농대 3학년 학생 김양래가 전남 농대 학생 3백명을 가톨릭농민회 회원으로 위장하여 지원하는 것을 조직하는 책임을 맡고 있었다.
바로 그 날 5월 19일 평양 주석궁에서는 김일성이 오진우 무력부장과 비밀회담을 가지고, 광주인민봉기가 전라도 전지역으로 확산되면 즉각 남침할 것을 의논하고 있었다. (이미 전 인민군에 비상 출동대기령이 하달되어 있었고, 김일성은 전면전 남침 명령을 내려도 될만큼 광주폭동 상황이 확산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광주로부터 실시간 보고를 받고 있었다.) 당시 미국 국가 안전국(National Security Agency)은 주석궁에서의 김일성의 대화를 도청할 수 있었기에 그런 김일성의 남침 계획 발언을 청취할 수 있었다.
세줄요약
1.518 당일 전남대생과 카토릭 농민회를 중심으로 광주의 성당에 집결했다
2. 김일성은 광주사태를 남침 기회로 삼고자 주석궁에서 비밀 회의가 있었다.
3.이것을 도청해서 전땡크에게 알렸다
[출처] 518폭도가 그토록 요구하던 CIA 문서가 공개됐다
댓글
5.18 사기꾼들에게는 치명적으로 불리한 이 CIA 문건 내용 및 CIA가 어떻게 김일성의 남침 계획을 5월 19일 당일에 입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팀 샤록은 이렇게 정리한다:
One of the more intriguing documents in my FOIA collection is a CIA report about a “secret meeting” chaired by North Korean leader Kim Il Sung at his presidential mansion in Pyongyang on May 19, 1980, the second day of the uprising in Gwangju. Its purpose, according to the CIA, was to discuss “KN actions” in connection with the rebellion—in other words, to debate whether the Korean People’s Army should intervene or not. Unless the CIA had a human source within Kim’s inner circle (unlikely), the intelligence was probably obtained from electronic intercepts. That conclusion is strengthened by notations on the cable showing it was sent by the US Army’s Intelligence and Security Command—which operated many of the National Security Agency’s listening posts around the world—and received by INSCOM’s famous Arlington Hill Station in northern Virginia.
One of the more intriguing documents in my FOIA collection is a CIA report about a “secret meeting” chaired by North Korean leader Kim Il Sung at his presidential mansion in Pyongyang on May 19, 1980, the second day of the uprising in Gwangju. Its purpose, according to the CIA, was to discuss “KN actions” in connection with the rebellion—in other words, to debate whether the Korean People’s Army should intervene or not. Unless the CIA had a human source within Kim’s inner circle (unlikely), the intelligence was probably obtained from electronic intercepts. That conclusion is strengthened by notations on the cable showing it was sent by the US Army’s Intelligence and Security Command—which operated many of the National Security Agency’s listening posts around the world—and received by INSCOM’s famous Arlington Hill Station in northern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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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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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선 수출, 녹색 수입
출처: 일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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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파괴의 주범 태양광 패널/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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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월간조선 홈피에 "박근혜 청와대의 십상시 A씨 입을 열다" 제목의 기사가있는데 “박근혜 청와대의 실패 원인은 자기밥그릇만 챙긴 관료와 교수들 때문…
박근혜를 지킬 참모가 없었다”
박대통령은 관료와 고스펙 금스저 선호는 맞는 것 같습니다
장관 당대표 청와대 수석 등 시켜주어도 박대통령 뒤통수의 배신짓만 했습니다
서울출신이라 속인 전라도 출신 채동욱은 검찰총장 임명하자마자 윤석열과 운동권 출신
진재선 검사 구성된 특별수사팀 만들어 박대통령 탄핵 노리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선거법으로 구속 노린 특별수사팀을 만들었습니다
한국당 의원인 전라도 출신 진영을 장관 시켜 주어도 6개월만에 대통령 뒤통수의
배신짓 하고 물러나서 민주당으로 갔습니다
기사에서 2014년 11월 세계일보가 박관천 경위가 청와대에서 쫓겨나서
갖고나온 문건은 최모 경위가 세계일보(당시 사장 전라도)에 갖다 주어
보도되어 최경위가 자살한 사건
박관천 경위 상관이 조응천입니다
조응천은 공을 인정 받아 민주당 의원,박지만이 추천하여 청와대 근무했음에도
박대통령 뒤통수 친 인간
기사에서 이번 지방선거 참패 1위가 박대통령 2위는 김무성 기가 막힙니다
월간조선조차 문재인 추종자가 장악했으니 대한민국은 최대 위기의
대재앙 신호입니다
홓준표가 박대통령 탄핵 구속 주범들이 한국당 없어져야 한다면서 김무성
포함한 20여명 갔는데 돌아온 10여명을 한국당 요직이 임명했습니다
홍준표는 박대통령도 출당은 홍준표 개인 짓보다는 바른당에서 돌아온 김무성같은
복당파 10여명의 뜻이기도 한 것입니다
박대통령을 출당하고 복당파가 당 요직 장악해서 지방선거에서 졌는데도
박대통령 지방선거 참패 1위는 월간조선이요 조선을 스스로 믿지 말라는
기사아니고 무엇입니까?
하기사 조갑제와 김대중 고문도 못 믿고 조중동도 못 믿게 스스로 허위날조
보도하는 지금만큼 언론 수준이 최하인 적이 없습니다
방송은 완전 개레기 수준입니다
*보도 내용
박근혜 청와대의 ‘十常侍’ A씨 입을 열다
“박근혜 청와대의 실패 원인은 자기밥그릇만 챙긴 관료와 교수들
때문… 박근혜를 지킬 참모가 없었다”
⊙ “십상시 문건 내용은 완전 소설… ‘문고리 3인방’을 한자리에서 본 적이
없다”
⊙ ‘십상시’는 실무진이 주도하는 캠프 시스템에 불만 가진 일부 국회의원들
입에서 나온 이야기
⊙ 박근혜 전 대통령은 관료와 교수·高스펙과 금수저 선호, 실무진에겐
권한이 없었다
⊙ 박 전 대통령에겐 충실한 비서뿐 정무적 판단 해줄 참모가 없어…
스스로 고립된 원인
⊙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무너진 원인 1위는 박근혜, 2위는 김무성
6·13 지방선거로 보수정당이 완전히 무너졌다. 보수정당의 몰락을
가져온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태의 시발점은 지난 2014년 11월
《세계일보》가 공개한 ‘정윤회 문건’이었다. 이 문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불러온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불씨가 됐다.
이때부터 보수정당의 쇠락은 시작됐다.
〈靑 비서실장 교체설 등 관련 VIP측근(정윤회) 동향〉이라는 제목의
이 문건에서 세간의 눈길을 끌었던 단어는 ‘십상시(十常侍)’다.
문서 작성자는 정윤회씨가 여권 관계자 10여명과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적었고, 이들이 십상시로 불린다고 한 것이다.
[출처] *월간조선이 지방선거 참패 이유 1위가 박대통령때문 허위날조 선동짓
박근혜를 지킬 참모가 없었다”
박대통령은 관료와 고스펙 금스저 선호는 맞는 것 같습니다
장관 당대표 청와대 수석 등 시켜주어도 박대통령 뒤통수의 배신짓만 했습니다
서울출신이라 속인 전라도 출신 채동욱은 검찰총장 임명하자마자 윤석열과 운동권 출신
진재선 검사 구성된 특별수사팀 만들어 박대통령 탄핵 노리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선거법으로 구속 노린 특별수사팀을 만들었습니다
한국당 의원인 전라도 출신 진영을 장관 시켜 주어도 6개월만에 대통령 뒤통수의
배신짓 하고 물러나서 민주당으로 갔습니다
기사에서 2014년 11월 세계일보가 박관천 경위가 청와대에서 쫓겨나서
갖고나온 문건은 최모 경위가 세계일보(당시 사장 전라도)에 갖다 주어
보도되어 최경위가 자살한 사건
박관천 경위 상관이 조응천입니다
조응천은 공을 인정 받아 민주당 의원,박지만이 추천하여 청와대 근무했음에도
박대통령 뒤통수 친 인간
기사에서 이번 지방선거 참패 1위가 박대통령 2위는 김무성 기가 막힙니다
월간조선조차 문재인 추종자가 장악했으니 대한민국은 최대 위기의
대재앙 신호입니다
홓준표가 박대통령 탄핵 구속 주범들이 한국당 없어져야 한다면서 김무성
포함한 20여명 갔는데 돌아온 10여명을 한국당 요직이 임명했습니다
홍준표는 박대통령도 출당은 홍준표 개인 짓보다는 바른당에서 돌아온 김무성같은
복당파 10여명의 뜻이기도 한 것입니다
박대통령을 출당하고 복당파가 당 요직 장악해서 지방선거에서 졌는데도
박대통령 지방선거 참패 1위는 월간조선이요 조선을 스스로 믿지 말라는
기사아니고 무엇입니까?
하기사 조갑제와 김대중 고문도 못 믿고 조중동도 못 믿게 스스로 허위날조
보도하는 지금만큼 언론 수준이 최하인 적이 없습니다
방송은 완전 개레기 수준입니다
*보도 내용
박근혜 청와대의 ‘十常侍’ A씨 입을 열다
“박근혜 청와대의 실패 원인은 자기밥그릇만 챙긴 관료와 교수들
때문… 박근혜를 지킬 참모가 없었다”
⊙ “십상시 문건 내용은 완전 소설… ‘문고리 3인방’을 한자리에서 본 적이
없다”
⊙ ‘십상시’는 실무진이 주도하는 캠프 시스템에 불만 가진 일부 국회의원들
입에서 나온 이야기
⊙ 박근혜 전 대통령은 관료와 교수·高스펙과 금수저 선호, 실무진에겐
권한이 없었다
⊙ 박 전 대통령에겐 충실한 비서뿐 정무적 판단 해줄 참모가 없어…
스스로 고립된 원인
⊙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무너진 원인 1위는 박근혜, 2위는 김무성
6·13 지방선거로 보수정당이 완전히 무너졌다. 보수정당의 몰락을
가져온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태의 시발점은 지난 2014년 11월
《세계일보》가 공개한 ‘정윤회 문건’이었다. 이 문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불러온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불씨가 됐다.
이때부터 보수정당의 쇠락은 시작됐다.
〈靑 비서실장 교체설 등 관련 VIP측근(정윤회) 동향〉이라는 제목의
이 문건에서 세간의 눈길을 끌었던 단어는 ‘십상시(十常侍)’다.
문서 작성자는 정윤회씨가 여권 관계자 10여명과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적었고, 이들이 십상시로 불린다고 한 것이다.
[출처] *월간조선이 지방선거 참패 이유 1위가 박대통령때문 허위날조 선동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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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킹이 지하수를 오염시킨다고 좌파 환경단체들이 떠들어댔는데, 연구 결과 아무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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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백만 건의 과학 출판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1년에 백만 건의 과학적 발견을 하고 있는 것일까?
자유화, 분권화는 로비스트들의 악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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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린이들을 챙기기 시작한 전쟁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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经方论坛 黄煌
越婢加术汤是越婢汤加术。先说说越婢汤。越婢汤方载《金匮要略》中,麻黄六两 石膏半斤 生姜三两大枣十五枚甘草二两。右五味,以水六升,先煮麻黄,去上沫,内诸药,煮取三升,分温三服。越婢汤是退肿方。经典方证提示:“风水恶风,一身悉肿,脉浮不渴,续自汗出,无大热,越婢汤主之。”所以,服用越婢汤后小便多,浮肿就退了。为什么加术?是因为口渴。如原文“里水者,一身面目黄肿,其脉沉,小便不利,故令病水。假如小便自利,此亡津液,故令渴也,越婢加术汤主之”。口渴,在古代医学里面,这是体内有停水的外在表现,也是用术的依据。这种渴感比较严重,但大多伴有浮肿、多汗、便如鸭溏等。白术配麻黄,利水作用更好。术,有白术苍术之分。据传统用药习惯,浮肿者用白术,腹胀苔厚腻者用苍术。如果还有怕风冷、关节痛者,加附子。
后世医家用越婢加术汤多治疗水肿性疾病,印象最深的是赵守真先生用大剂麻黄治疗风水水肿。他的《治验回忆录》里记载了一位25岁的裁缝,因至邻村探亲,归途猝然大雨如注,衣履尽湿。三日后发热恶寒,头疼身痛,行动沉重。未数日,竟全身浮肿,按处凹陷,久而始复,恶风身疼无汗。赵守真先生认定是外寒湿而内郁热之越婢加术汤证,重用麻黄两半,苍术四钱,姜皮三钱,石膏一两,大枣、甘草各三钱。温服1剂,卧厚覆,汗出如洗,易衣数次,肿消大半。再剂汗仍大,身肿全消,竟此霍然。其中麻黄用量达今天的45克,让我读后难忘。后来又看到矢数道明先生、门纯德先生的医案,用此方治疗急性肾炎,多为儿童青少年,有全身浮肿,此方服用后不仅浮肿退,尿蛋白也消失。
我用越婢加术汤治疗关节疼痛。曾治疗一位74岁的老妪,体格强健,但类风关病史2年,加重1年,诉膝关节肿痛不能站立,推着轮椅就诊。我先后用桂枝芍药知母汤、柴胡加龙骨牡蛎汤均无效,后改用越婢加术附汤。处方:生麻黄15克、生石膏20克、生甘草10克、生姜5大片、红枣30克、苍术20克、白术20克、制附片30(先煎 1.5小时),5剂,每天2次,餐后服。服完5剂,家属反馈确有效果,双腿站立时疼痛减轻,睡觉时可以自主翻身。还治疗1例老妇人,有抑郁症,双膝疼痛无法走路,也用此方,很快见效。
最近,我用越婢加术汤控制了一例严重的湿疹。她是一位体态丰腴的中年女性。上肢、手背手指以及腰臀部均有严重是湿疹,瘙痒非常严重,常常影响工作和睡眠,局部渗水严重。我曾经用过大柴胡汤加半夏厚朴汤,有些效果,但不明显,用过麻杏苡甘汤,效果也不大。最后,我根据她浮肿貌、多汗,遇阴雨天周身不适,的特征,用越婢加术汤:生麻黄10克,生石膏20克,生甘草5克,苍术20克,干姜5克,红枣15克。7剂后,渗出明显减少,瘙痒好转,皮损缩小。
上半年我还遇到一位澳大利亚医生,他是武术爱好者,体格健壮,肤色黝黑,但患有小麦蛋白过敏症,不能吃含有面粉的食物,稍吃即身体酸痛不适。问我用何方?询得其人怕热,多汗,但容易疲倦。用越婢加术汤一剂,第二天精神爽,兴奋异常。后高兴地持方归国。
从临床疗效推测,越婢加术汤的功效,应该有退肿、自汗、止关节痛等,而其内在的机制应该是利水清热排湿。许多关节病、皮肤病、肾脏病等都有应用本方的机会。从本方用量看,麻黄石膏甘草比例为3:4:1。麻黄用量较大,所以,其人多见体格壮实或浮肿,高龄老人、体弱多病者,或营养不良者,均应慎用或忌用。此外,石膏能止汗,所以患者应见多汗,怕热等。白术止渴利水,患者可由明显的渴感,并有浮肿。
越婢加术汤与麻黄加术汤均可以用来治疗身体痛,但麻黄加术汤用于无汗而身体肿痛,以痛为主;越婢加术汤治疗身体肿痛,但以肿为主,而且多汗。前者多寒湿,后者多湿热。
越婢加术汤与防己黄芪汤都能退肿且止汗,但体质不一。越婢加术汤人体格健壮,其汗出是里有热,而防己黄芪汤人肌肉松软,其汗多是表虚不固。
越婢加术汤与麻杏苡甘汤证均可以治疗皮肤痒,两方均可以除湿,但麻杏苡甘汤证病位表浅,仅仅是汗后当风,是风湿在表,故麻黄仅用半两,微微发汗即可。而越婢加术汤湿热在里,表有风寒,故汗多,水肿明显,而且汗多而肿不退。
《千金方》说越婢加术汤治“肉极“。何为肉极?《圣济总录》卷第九十二•虚劳门说:”所谓肉极者,令人羸瘦无润泽,饮食不生肌肤是也”。但证之临床,越婢加术汤适用的人群不是那些羸瘦者,而是那些肥胖者壮实浮肿者。日本矢数道明先生的解释值得重视。他在《临床应用汉方解说》一书中把皮肤的溃疡、赘肉、瘢痕疙瘩、息肉、水疱等都按‘肉极“来解释,其状态以糜烂污秽为特征,并将此作为越婢加术汤的方证。矢数道明先生的这个解释是否妥当?请大家在临床观察验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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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으로 육경병을 해석하다
象”“数”“理”是世间万物的存在形式。现象最直观,道理可以讲明白,数理就精深了,属于高等智慧。并且这个数和数学的数是两回事,1+1=2是数学。“道生一,一生二,二生三,三生万物”,“天一生水,地六成之”,这些才是“象数”的数。象数的“一”代表“有”,代表“天”等等无限内涵。
土少了,水就无以涵藏【瘦人多阴虚,脾虚则消渴作,吃多少排多少】;太阴病病机:失运化则腹满消瘦
水少了,土就干燥疏松也无以运化【先天不足后天脾胃也是没有食欲运化吸收】;少阴病病机:失温润则冷溲
木少了,土地就粘稠板结,水也无法流动,变成硬土死水【饥不欲食,食而不化】。厥阴病病机:失温润通行则郁闭
土多了,水相对不足也现松散之象【胖而疏松干燥或者胖而硬结】;
水多了,土相对不足就现湿烂之象【浮肿而软绵绵或溃疡湿疹】;
木多了,水土俱不足就现燥烦之象【干燥缺水龟裂而烦乱亢奋】。
土吸水【造血】,水存水【藏精-血之精华】,木用水【藏血用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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