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9일 목요일

"민노총 막다가 소송당하면 총리·장관이 책임져줍니까"


   출처: 조선일보
무능한 경찰로 욕 먹는 게 낫다는 경찰의 말은 이 시대의 타락과 파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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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를 증오한다]

나는 우파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단 예외적으로 우리 대통령을 폄하하거나 대통령을 배신한놈은 가차없이 조롱하고 비하합니다.
그런놈들은 인간으로 인정하기도 싫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대통령에게 은혜를 입었는지 유무를 떠나서 우파진영에서 정치를 한 인간으로서
대통령을 배신하거나 대통령을 비하하는 인간은 인간으로의 도리를 저버린 버러지급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어제인가 홍준표가 “박근혜 뒤치닥거리하러 정치하는게 아니다”란 취지의 발언을했는데,
그 누구도 홍준표에게 대통령 뒤치다꺼리하라고 닦달하거나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기자가 “박근혜 대통령 문제를 어찌 대응 할건가?“라는 물음에 저런 저주를 퍼부었어요.
기본적으로 인간으로의 심성이 메마른 놈이란 말이지요.

사실 나는 어제의 그 발언보다 며칠전 말했다는 내용에 더 큰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 말이란게
“나는 박근혜에게 아무런 신세를지지 않았다 그래서 부채가 없다”라는 취지의 말을 했답니다.
이 말은 홍준표란 인간은 구의원(區議員)도 해서는 안되는 인간이라는 걸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 천만명의 친박 국민은,
박대통령에게 어떤 신세를졌기 때문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토요일마다 태극기를 들고 모입니까?
매일 적어도 수십명 많으면 수천명 대통령이 구금된 서청대에 빠짐없이 모이는 분들이
대통령에게 신세를 졌기 때문입니까?

그분들은 대통령에게 단 한꼭지의 신세를지지 않았지만
오직 대통령의 구금은 부당하므로 모이는 것이고,
대통령에겐 아무런 죄가 없기 때문에 소리치는겁니다.

그 많은 분들이 대통령에게 무슨 신세를졌기 때문에 모인게 아닙니다.
어떤 이익을 얻으려고 모인게 아닙니다.
직 우리 대통령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자유를 찾아주기 위해
모여서 행진하고 소리치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런데 홍준표는 언필칭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이란?
국민에게 신세를 지지 않았더라도 국민의 고통을 어루만져서 그 고통을 위로해 주고,
국민의 슬픔을 감싸주어 그 슬픔을 덜해주고,
국민의 억울함을 내몸을 던저 풀어주는게 제일 중요한 임무입니다.

그런데 소위 정치인이란 자식이
“나는 신세진게 없기 때문에 특별히 내가 도와야 할 이유가 없다”는 말을
아가리에서 쏟아냈다는 것은 “나는 개자식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한 겁니다.

나는 홍준표를 증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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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미군 인도-태평양군 미디어를 통해 전해진 내용임
(문재앙 괴뢰국의 온갖 방해질에도 불구하고) 성주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 THAAD부대가
   올해 10월에 실시된 "포격 증명"을 완수하였고, 이는 미국 본토 이외의 지역에서 실현된 최초의 케이스라고 함
- "오늘 밤이라도 당장 전투할 수 있도록" 전투 준비태세를 완벽하게 갖추었다고 밝힘



[출처] [외신] 주한미군 THAAD부대, 해외에서 최초의 "포격 증명" 완수 (feat. 전쟁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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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의원의 국감장 발언을 듣고 .. 매우 공감되어서 한마디 헌다..

" 대한민국은 망햇다.. 무소불위의 참여연대, 법위에 존재하는 민노총, 사법부를 좌지우지하는 민변 이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공권력이고 법치고 이들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라가 되어 버렷다.  노총의 임원이 줘터져도 경찰은 보고만 있고 행동하지도 않으며 윗선 눈치만 보고 있고. 국회나 사법부, 기업들 이나 모두 좌빨 빨갱이 정부의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에 빠져 버렷으니.... 공권력도 통하지 않는 나라..법도 통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버렷다" 

그러하다.... 대한민국은 이제 법도 공권력도 통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버린것이 맞다... 
정말 애통할 뿐이다.. 

[출처] 조원진의원의 국감장에서 발언을 보고 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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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잘 모르는 게이들을 위해 사립유치원의 현 상황을 알아보자. 



사립유치원이 매달 50만원씩의 원비를 학부모로부터 받아왔다고 해보자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정부가 학부모들에게 지원을 해준다며 29만원씩을 주겠다고함.

근데 29만원을 학부모에게 직접 주는게 아니라, 유치원으로 직접 이체해줌

유치원 입장에서는 (학부모한테 21만 + 정부로부터 29만) = 50만으로 똑같기 때문에

뭣도 모르고 받음.

여기서, 50만원이라는 돈은 말그대로 사립유치원 원장 '개인 돈'임

이걸로 인건비로도 쓰고 생활비로도 쓰고 뭘하든 그건 개인사업자인 원장 마음임.

그런데 갑자기 국가가 지원금을 줬으니 유치원 회계를 감사하겠다고함.
당연히 원장들은 본인이 번 돈을 개인의 목적에 맞게 써왔기에 걸림.

재판까지 갔지만 당연히 유치원이 이김ㅋㅋ

왜냐? 내가 일해서 번돈 내가 뭘하든 내맘이니까.

(물론 애들 급식 쓰레기로 준다거나 하는 등 법을 어기는 일부 원장들은 욕먹고 심판받는게 마땅함)



그런데 '박용진 3법'이 통과되면 내돈을 내맘대로 못쓰게됨. 쓰면 횡령죄로 잡혀감.

50만원을 교육 관련된 예산으로만 써야함.

원장들 입장에선, 자기 돈 몇십억을 투자해서 유치원 지은건데 미쳣다고 자선사업을 함??

살아남을 방법은,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법인화(국공립화) 하는거임.

그리고 법인화 하면 원장이 투자한 유치원 땅, 건물 모두 국가에 귀속됨. 

참고로 국공립 유치원 유아 한명당 들어가는 지원비가 114만원임

아예 세금 파티 하자는거임 ㅋㅋ

거기에 그 많은 철밥통 국공립 교사들 연금까지.

(현재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원생 비율이 전체의 75%가 넘는 상황인걸 감안하면 진짜 심각)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자기 돈을 지켜야 하기도 하고 

선동된 맘충들한테 적폐라고 마녀사냥까지 당하고 

너무 억울해서 유치원 폐원하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폐원도 못하게함 (????)


자유한국당에서는 이 법이 사유재산을 침해하는 말도안되는 법인걸 알기에, 우선 반대하고 막았는데

이미 사립유치원이 악마라고 여론몰이 + 개돼지들 선동 완료돼서 

법안 발의 어떻게할지 눈치보는중임.





3줄 요약


1. 극히 일부의 비리 사립유치원을 떡밥으로 여론몰이 해놓고 '박용진 3법' 추진중

2. 사립유치원 입장에선 사유재산 몰수와 다름없는 맥락이고 대형 유치원들은 앞다퉈서 폐원신청중

3. 결국 목적은 비리 근절이 아님. 궁극적인 목적은 유치원 국유화, 공무원 늘리기

[출처] 지금 사립유치원 문제 엄청 심각하다 (feat.공무원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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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갑자기 폭망하는 이유.
오늘 저녁에 한 언론인 지인과 통화를 하면서 전해들은 내용입니다. 아직 증권사 찌라시 수준이지만, 대부분 우리가 느끼고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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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재인 지지 인사들과 더불당 인물들이 갑자기 문재인에게 등으로 돌리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문재인 옆에 있으면 깜빵에 직행이라는 위기감 때문.
첫 번째는 종북 반역 짓 인데, 더블당 인사들도 문재인이 저지른 남북군사합의에 충격을 받았다고 함.
특히 후속 조치가 대북 전쟁억지력을 급속히 약화시키는 조치이기 때문에, 더불당 인사들도 눈치보면서 언급을 자제하고 있음.
남북화해를 지지하는 좌파 인사들도 남한군의 방어력을 파괴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았는데,
문재인 청와대가 간첩이나 저지를 만한 행동을 거침없이 행하는데 충격을 받고 후환이 두려워 거리를 두고 있음.
두 번째는 태양광 부정부패에 충격을 받고 있음.
586 운동권 백수들이 정부 주도 태양광 사업에 벌떼처럼 달려들어 온갖 특혜를 받고, 국토파괴를 서슴치 않는데다, 새만금 조차 그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데 놀라고 잇다고 함.
이런 규모의 엄청난 비리에 휩쓸리면 감옥을 피할 수가 없는데,
운동권 백수들이 개떼처럼 달려드는 바람에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함.
그야말로 비리의 백화점이 되고 있음.
태양광은 이미 폭주기관차로, 누가 먼저 정부 지원금을 먹을 것인가를 두고 치고박는 상황이라고 함.
세 번째는 문재인과 더불당 인사와의 대화 채널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라고 함. 당의 우려와 목소리가 전혀 문재인에게 전달되지도 않고 듣지도 않는 상태라고 함.
임종석 이하 청와대 비서진이 문재인을 완전히 에워싼 상태라고 함.
중도좌파적 인사들을 중심으로 후퇴하는 움직임.
지금 청와대는 섬처럼 고립되어서 완전히 따로 놀고 잇다고 함.
네번째는 당연히 경기 침체죠. 이 부분은 당연한 부분이라 이야기를 길게 나누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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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이야기네요.
가장 궁금한 것, 점자지가 문준용 채용비리 증거 가지고 있냐고 물으니 웃기만하고 답을 안 줌.
끝으로 박주신 재판인데, 자기 생각으로는 박주신 구인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아무래도 여권이 박원순을 버리고 가는 분위기라고 함.
대충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랑 일치하네요.
문재인 정부의 추락이 가속도가 붙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결정적인 것은 휴전선 무력화가 아닐까요?
저도 큰 충격을 받았지만 국민들도 이 부분에서 문재인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김정은 밑에서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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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죽었다"/노재봉 前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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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지는 일본- 美최신예 전투기 F-35를 100대 구입, 航母(항모)전력화!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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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조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남동쪽으로 260km 떨어진 도시에
   이집트숲모기가 2013년 처음 나타남.

2. 토착종이 아닌 이 모기는 어디선가 유입돼서 빠르게 번식.

3. 카운티 당국은 박멸을 하려했으나 실패.

4. 2016년 한 과학자가 자신의 회사 모스키토메이트와 함께
   연구소에서 수컷 이집트숲모기에게 '볼바키아'라는 박테리아에 감염시키는
   기술을 개발.

5. 이 박테리아 감염된 수컷 모기와 섹스를 하고 난 암컷 모기의 알은 부화 불가.

6. 구글은 2017년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고 박테리아 감염 수컷 모기를 기르고
   방사하는데 선진화된 기술을 도입하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 합류함.

7. 6개월간 1500만 마리 이상의 수컷 모기를 풀어놓은 결과
   올해 기준 2차 시험에서 95% 달하는 모기 박멸 성공.

8. 같은 실험으로 6월에 호주에서도 80% 박멸 성공.



준수한 결과지만 비용문제가 걸림돌임. 현재 박테리아에 감염된 수컷 모기를 기르는데
로봇을 이용한 첨단 기술을 동원하고 성충이 될 때까지 극진히 케어하며 양육중.
로봇이 먹이도 주고 온도 유지도 하고 성별분류에 고유한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함.

그리고 방사후에 GPS 좌표를 정확하게 추적가능.

모기가 멸종됐을 때 생태계 교란이 생길지도 모른다지만
아직 생태계에서 모기의 역할이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고
일부 과학자들은 모기가 없어도 노상관이라고 함.

[출처] 일베간 '구글 전세계 모기와 전쟁선포!!!news.' 보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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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역이 전남 나주에 있는 간이역인데 

10년전쯤 예산퍼주기(전액 국비)로 호남선 복선화하고 역사신축을 해주었더니 

정작 이용하는 승객이 없어서 거의 폐역직전 수준으로 전락해버림.


코레일에서 열차를 세워봤자 적자폭만 커질뿐 해결책이 없어서

서바이벌 업체에다 임대를 해줌. 

[출처] 서바이벌 사격장으로 쓰고있는 전라도 간이역.JPG

---> 낭비된 세금 수십 또는 수 백억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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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요 요소에 침투해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던 중국의 계획


자세한 사항은 아래 후버연구소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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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세는 소득세만큼 나쁜 것이다.
한 사람의 부()는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고, 만일 그렇게 하려 한다면 많은 관료들이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게 된다.
 
5 Ways a Wealth Tax Is At Least as Bad as an Income Tax
 
Malachy McDermott
 
There has been an increasing push for wealth taxes as of late. Supporters for new and larger wealth taxes contend that as the population ages, there won't be enough wage earners to fund the public purse. In other words, there will be less wage-based income to tax as time goes on. But there will still be plenty of pensioners to pay for. As The Guardian noted back in March, new revenue sources will be needed "as the number of people over 65 grows by almost a third, while the working age population is expected to only increase by about 2%."
 
Thus, The Guardian concludes: "the time has come to make the case for greater wealth taxes, given our emerging economic realities, demographic shifts and growing levels of inequality."
 
Moreover, a wealth tax is seen as a more progressive and fair way of taxing high earners while saving middle and working class earners from paying excessive taxes or fines.
 
It won't be surprising if we hear ever-louder calls for a wealth tax in both the US and the UK as the pool of current wage earners grows smaller and smaller.
 
But taking a further look into the issue, and applying some common sense logic, it becomes clear a wealth tax brings with it a host of problems. Many of these problems are reminiscent of the problems we already encounter with a wealth tax. But some are new:
 
One: The Audits
As with the income tax, the privacy of individuals suffers under a wealth-tax regime. With income taxes comes institutions like the IRS and Her Majesty's Revenue and Customs department (HMRC). And with those come investigators looking to find those who have undeclared income that “should” have been taxed. Government have already developed a variety of ways of tracking the income of individuals. To do the same with wealth would involve an additional wealth-surveillance scheme. Potentially, this would require a sizable bureaucracy needed to calculate the value of each person's wealth, even including dormant "wealth" that doesn't even produce any usable income for the owner. This could even include physical wealth like gold and silver bullion. But how to know how much of this wealth everyone has? Random searches by government officials might be necessary.
 
Two: Asset-Price Inflation
The next issue is that of asset-price inflation. Although not all assets experience inflation to the same degree in an environment of easy money and money-supply inflation, many assets will see their prices increase in monetary terms. This could happen without similar increases in wages and income, thus resulting in higher tax bills without higher incomes. Housing is an example of this, and we have seen in come cases that housing prices have increased at twice the rate of inflation and wages.
 
Three: Punishing Successful Businesses
Businesses will also be heavily affected by this tax, as any small business owner who owns a physical shop and a home will be now liable for a tax on various types of wealth. This could also mean greater taxes on companies that own more automobiles or other plant equipment. In other words, those businesses that do well by serving their customers well will be rewarded with a higher tax bill.
 
Four: Stifling Upward Mobility
All of these issues meld together into a central point: a wealth tax will not only be incredibly intrusive to the individual and damaging to businesses, but will also harm the middle and working classes much more than the wealthy it is supposed to target. As we have so often seen with government regulations and taxes in general, it is the wealth and the most well-capitalized firms that can wealth higher taxes. Those firms and households that are on the margins will have the hardest time paying their taxes and dealing with the limitations imposed by higher taxes. After all, not all wealth accumulates interest or produces usable income on a reliable basis.
 
Those who newly inherit wealth might be the hardest hit as they would need to find ways to immediately convert wealth into income in order to pay their tax bills.
 
Five: Defining Wealth
And finally, there is the issue of defining wealth. Unlike income, which almost always can be easily counted in dollars or pounds, wealth is harder to calculate.
 
As we already see with property taxes, the "value" of the taxed asset must often be calculated by a government assessor or some sort. And that value is then used to calculate the tax. How will this method be extended to personal physical wealth, and to assets which have not been recently sold or bought and thus have no market price attached to them? Governments will be free to assign their own prices and values and impose taxes accordingly.
 
Malachy McDermott has a degree in economics from University College, Dublin in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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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페이스북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하지만 이 자유민주주의는 공산주의 전체주의에 의해 끊임없이 위협받습니다. 그래서 독일처럼 자유민주주의가 공산주의와 전체주의에 의해 번갈아가며 침해된 악몽을 갖고 있는 나라는 헌법보호청이란 기관 등을 설치해서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되, 자유민주주의를 심대하게 위협하여 공동체가 파괴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독 공산주의 몰락으로 독일이 통일된 후 과거 서독의 브란트 총리의 비서실장이었던 귄터가 실은 동독의 간첩이었음이 드러나 세상을 경악케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6·25 공산침략 전쟁 당시 수많은 인사들이 인민재판으로 즉결처형되고 숙청되었지요. 기록에 남는 인원만 수십만이었는데 실제로는 전사자를 포함하면 백만이 훌쩍 넘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어떻든 당시 더 잔인무도하고 악랄했던 건 남한에 있던 완장찬 좌익들이었다고 하니 끔찍한 시대였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본질이 바뀌지 않은 북한 공산주의 세습독재정권의 핵위협 속에 있고 북한에는 10만 명의 정치범이 수용소에서 고통받고 있다고 하고 여전히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과 납북자는 문재인 정부의 외면 하에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저런 철없는 집단(注:광화문 광장서 '김정은 팬클럽' 모집한 사람들)에게 당시 북한이나 정신나간 좌익들이 행한 악행을 똑똑히 보여주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결코 원하지 않는 공산주의와 세습독재, 그리고 그런 체제와의 통일을 감히 이 나라의 번영에 눈꼽만치도 기여한 적도 없는 철없는 이들이 그리도 원한다면 그들에게 북한으로 건너가 살 자유를 줍시다. 북한 이주신청을 받아서 북한으로 보내줍시다. 단, 다시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오지 않도록 하고 대한민국 여권을 갖고다닐 일이 없도록 해야겠지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되, 절대다수 국민들의 자유, 안전을 위협하지 않도록 한다는 관점에서 말입니다.

---> 고대 그리스처럼 이런 사람들은 주민들의 투표로 국외 추방하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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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은 이제 新적폐 세력이자 기득권 세력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이게 나라냐? 민주노총! 노동기득권 누리며 진입장벽 만들어 청년 일자리 막고 회사와 담합해 비정규직 하청업체 착취하고…회사 망해도, 국민들 불편해도, 아이들 밥 굶어도, 나라 경제가 곤두박질쳐도 아랑곳없이 이기적 주장하며 파업하고 데모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조폭이 다 되었습니다. 
  
  경찰은 뭐하십니까? 대한민국 공권력은 다 죽었습니까? 왜 꼼짝도 못합니까? 누가 당신들을 위해 세금을 냅니까? 이게 나랍니까? 민노총…정치권력과 결탁하여 이젠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성역이 되어버렸습니다. 
  
  차라리 회사를 폐업하고 철수하면 했지 온갖 사업방해를 자행해도 사업장 폐쇄 하나 맘대로 못합니다. 거래가 끊어지고 수출 선적기한이 다가와도 대체인력 투입도 맘대로 못합니다. 급식파업 때문에 아이들이 밥을 굶어도 도시락 주문도 맘대로 못합니다. 그들이 민원실에서 농성을 하고 있으면 민원인들이 불편해도 나가란 한 마디도 못하고 참아야 합니다. 그들이 시위하면 출퇴근 시간에 불편이 막대해도 무서워서 항의 제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국내 노동시장 교란시키는 불법체류자들 모아서 민노총이 시위하면 경찰들은 불체자들을 체포하기는커넝 오히려 불체자 반대하는 시위를 통제하며 그들을 보호합니다. 보다못해 문제 제기하면 약자인 노동자를 핍박하는 자가 되어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분명히 그들이 약자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들은 성역과 특혜를 누리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강자가 되어있고, 오히려 평범한 국민들이 감히 문제 제기조차 못하고 참아야 하는 약자가 되어버렸습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게 누구 때문입니까? 노동기득권 세력을 핍박받는 약자 코스프레에 속아 왜곡보도한 언론(언론의 공정성 외치다 언론권력을 잡은 후 꿀먹은 벙어리가 된 민언련도 민노총 소속이지요)이나 민노총이 개국공신이라며 그들한테 끌려다니는 문재인 정부와 그들 세력의 힘과 몰표에 꼼짝못하는 정치권…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더이상 이런 공권력이 무너진 상태를 용인해서는 안됩니다. 민노총은 이제 신적폐 세력이자 기득권세력입니다. 위 폭행사건을 철저히 수사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 드러난 고용세습 문제를 비롯해 항만, 건설 등 현장에서의 일용직 근로자 채용 관련 각종비리 등 민노총이 곳곳에 개입해 민생경제에 난맥상을 만들어내고 있는 걸 발본색원해야 합니다. 민노총도 이제 더이상 시대착오적 노동정치 행위를 중단하고 스스로 혁신에 나서지 않으면 '공공의 적'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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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obsession with quantifying human performance threatens our schools, medical care, businesses, and government

Today, organizations of all kinds are ruled by the belief that the path to success is quantifying human performance, publicizing the results, and dividing up the rewards based on the numbers. But in our zeal to instill the evaluation process with scientific rigor, we've gone from measuring performance to fixating on measuring itself. The result is a tyranny of metrics that threatens the quality of our lives and most important institutions. In this timely and powerful book, Jerry Muller uncovers the damage our obsession with metrics is causing—and shows how we can begin to fix the problem.

Filled with examples from education, medicine, business and finance, government, the police and military, and philanthropy and foreign aid, this brief and accessible book explains why the seemingly irresistible pressure to quantify performance distorts and distracts, whether by encouraging "gaming the stats" or "teaching to the test." That's because what can and does get measured is not always worth measuring, may not be what we really want to know, and may draw effort away from the things we care about. Along the way, we learn why paying for measured performance doesn't work, why surgical scorecards may increase deaths, and much more. But metrics can be good when used as a complement to—rather than a replacement for—judgment based on personal experience, and Muller also gives examples of when metrics have been beneficial.

Complete with a checklist of when and how to use metrics, The Tyranny of Metrics is an essential corrective to a rarely questioned trend that increasingly affects us all.
Jerry Z. Muller is the author of many books, including The Mind and the Market: Capitalism in Modern European Thought (Knopf), Adam Smith in His Time and Ours(Princeton), and Capitalism and the Jews (Princeton). His writing has appeared in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and Foreign Affairs, among other publications. He is professor of history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in Washington, D.C., and lives in Silver Spring, Mary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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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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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과 미국의 관계가 절대로 순탄하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아니다.  미국이 바라는 비핵화나 북한의 개혁 개방은 바로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다.  그걸 김정은이 받아 들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김정은이를 돕는 남한의 주사파 괴뢰 정부가 있는 것이다.  가끔 돈도 쌀도 보내 주지만 눈치 봐가며 보내 주는 그 지원으로는 북한을 유지하기 불가능 하고 미국이 감시를 강화 하면 그런 지원도 끝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은이 할수 있는 일은????

  최근 북한에 대한 이 나라 주사파 괴뢰 정부의 행동이 가관이다.  휴전선 지피 철수 하고 지뢰 제거 하고 도로를 닦아 주고 전차 방어 시설물도 철거 하고 휴전선 인근 지역의 비행을 금지하고 이 지역내에서 사격 훈련 마저도 금지 하고 포탄이나 미사일들을 다 뒤로 물리었다.  비행이 금지 된다는 말은 우리나라가 더 이상 북한의 상황을 미리 정찰하는 길이 막혀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위성이 잇지만은 위성은 오직 정해진 짧은 시간 동안만 북한의 동향을 살피게 되어 있다.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기차선 연결도 요구 했지만 그 것은 단기간에 이루어 지지 않을듯 보이지만, 더 문제는 오늘 나온 JSA 지역에서의 유엔사 철수이다.  유엔사의 존재는 혹시라도 유엔사를 건드려서 북한에 대한 유엔군의 자동 참전이 기정 사실화가 되는 그런 상황이다.  근데 그 유엔사가 철수 한다면?  부담 없이 휴전선 넘어로 북한군 보내는 거 가능하다. 

  북한 군이 군대 보내 전 대한민국이 아닌 서울과 수도권 지역만 노린다면 어느정도 군대를 보내면 될까?  소규모 특수 부대가 핵배낭 생화학 병기 가져와서 서울 요서요소를 점령하고 진을 친 다음에 항복을 요구 한다면 어찌 될까?  이 나라안의 통진당 같은 정신 나간 반역자들 수백 수천명이 도움을 주고 길을 안내하고 내부 테러를 자행 한다면은?  지금의 대한민국 안보상태로는 서울과 수도권 점령 당하는 건 거의 기정 사실이다. 

  정은이는 그 상태에서 다시 트럼프랑 협상을 하려 할 것이다.  그리고 수도권 지역의 물자 인질 자금등을 가져 가서 자기 북한 정권을 유지하는 힘으로 만들 것이다.  절대 불가능할까?  지금 괴뢰 정부가 안보 다 무너 뜨리고 다 열어준 휴전선을 본다면은 혈기 넘치는 정은이 입장에서는 능해 해볼만한 모험이란 생각을 할만 할 것이다.  워마드 애들 처럼 나도 생존 배낭들 미리 마련해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처] 지금 조짐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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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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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내 자신의 내장 깊은 속에 또아리를 트고 있는
좌파사상의 묵은 찌꺼기들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다.

통진당 해산 때 나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굳이 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 선거로 국민이 심판하게 놔두면 될 것을."

그나마 이석기의 RO니, 전화국 폭파니 하는 과격항 발언들을 알고 어정쩡하게 입다물고 있었다.
요즘 백두칭송위원회 애들이 통진당 잔당이란 걸 알고 그 때 내가 얼마나 나이브했나 깨닫는다.
걔들이 합법으로 그냥 있었다면 지금 어떡하고 있을까? 끔찍하다.

SK의 최태현인가 하는 친구가 회삿돈을 빼돌려 주식투자 하느라고 다 날려먹고
바람 피운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벌 3세 승계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최근에 삼성 이재용이나 LG 구광모가 상속세 부담 때문에
경영권 위협에 처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그동안 내 생각이 참 짧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들이 상속재산의 70프로나 되는 소득세를 못내서
경영권이 외국계 펀드나 국민연금에 넘어가면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

20년전에 기아자동차는 주인 없는 회사가 된 후
잘못된 자원배분으로 인해 IMF사태의 원인을 제공했다.

그러고 보니 나의 재벌상속 반대의 근저에는 나라경제 걱정보다
부모 잘 만난 사람에 대한 배 아픔이 도사리고 있었던듯 하다.

아무튼 내가 우파의 전사가 되기에는 아직 멀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요즘처럼 보수가 정말 힘든 시기에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깨닫고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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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은 8급도 안되는 下手다]

손흥민은 축구를 잘합니다 세계최고의 리그라는 영국에서도 손꼽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연봉을 100억이 넘게 받아요.
류현진은 야구를 잘합니다.
세계최고의 미국야구에서도 손꼽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연봉을 200억이 넘게 받아요.

손흥민이 축구를 잘한다고 야구도 잘 할까요.
평범한 사람보다는 잘하겠지만 미국에가면 만등도 못하고 년봉 만불도 못받아요.
류현진이 야구를 잘한다고 축구도 잘 할까요. 아닙니다.
류현진이 영국에가서 축구를하면 년봉 만파운드도 못받아요.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자기 특질만 잘 할 뿐이지 다른 분야는 초보자보다 못합니다.

일반인과 다를게 없어요.
거짓말 선동으로 정권을 뒤엎었다고 정치를 잘하는게 아닙니다.
돌맹이나 던지고 선동이나 잘하지 정치는 등신들입니다.

지금 한국의 정치를 찬탈한 文집단이
세계10위권의 국가인 한국을 완전히 엉망진창으로 만들고있어요.
어느 분야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분야가 없어요.
마치 중학교 2학년에게 비행기 조종간을 맡긴 형국입니다.
소프트렌딩은 고사하고 수직 추락만은 면하기를 걱정해야합니다.

왜그럴까요?

비교하자면 손흥민이 투수 마운드에 섯기 때문입니다.
류현진을 골키퍼 자리에 섯기 때문입니다.

좌빨들은 생각의 눈을 뜬 후,
보고 배웠다는게 오직 돌맹이 던지는 것만 배웠고,
거짓말하는 것만 배웠고,
개돼지들을 선동하는 것만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놈들이 돌맹이를 던지고 거짓말로 개돼지들을 선동해서 정권을 탈취했으나
막상 국가통치란 것을 하다 보니 앞과 뒤를 모르는 겁니다.
아니 모든 일엔 순서란게 있다는 것 조차도 몰라요.

그런데도 그토록 무식한 집단이 18개월간이라도 견딘 것은,
우파정권이 통치하던 관성이 있어서 근근덕신 견디어냈고,
우파 정권의 관료들 사이에 정립된 시스템이 있었기에 간신히 견디어 낸겁니다.
이제 우파의 통치 관성도 끝나가고 관료들의 시스템도 와해되는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정치와 국가경영은 열심히 연구하고 준비해서 기회가 탁! 오면
능히 그걸 할 줄 아는 사람이 해야합니다.

좌빨 정치인이란 것들은 그동안 국회에서 농성하고 꼬장부리줄만 알았고,
허황된 선동으로 국민을 속여 먹을 줄만 알았지,
막상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국가를 경영 할지를 연구하지 않았어요.

좌빨중에 김대중만은 최소한의 연구는 했습니다.
그래서 정권을 잡자 국가를 통치하는 시늉은냈어요.
그러나 이번 文집단은 아예 연구를 안했어요.
완전깡통입니다.
무뢰배와 다름 없어요.
오직 정권을 탈취 할 것만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가면 갈수록 본색이 탄로나고 몰골이 처참해집니다.

오직 한 가지 잘하는 것은 선동으로 개돼지들을 속여 먹는 기술로 가히 명불허전입니다.
북괴의 졸개다워요.
그러나 그건 한계가 있어요.
내년3월부터 경제는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 할 겁니다.
개돼지들도 피부로 느낄 수 밖에 없어요.
북한 같이 정보를 통제 할 수 없는 사회에서는 개돼지들에게 마각이 발각될 수 밖에 없어요.
그걸 들키는날로 좌빨은 무너집니다.
몇 개월만에 文집단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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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인가 아니면 바보들의 짓거리인가?  과연 이런 일이 과거에도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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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체코에서 당한 국제망신 정리.
1.자국에선 탈원전 강제추진하면서 체코에는 원전 세일즈 하겠다고 출국.
2. 욕먹으니 체코 도착해서는 원전 세일즈는 의제가 아니라고 둘러댐.

3. 외교부 공식 트위터에 체코를 "체코슬로바키아"로 잘못 표기해서 망신당함. 그것도 영어로 써서 전세계에 다 퍼짐.
4. 국가정상간의 만남은 "회담" 인데 외교부에서 문재인과 체코총리가 "면담" 한다고 발표했다가 망신당하고 수정함.
5. 체코의 기업인들과 면담도 취소됨.
6. 체코 대통령은 편지남기고 이스라엘로 출국함. 살다살다 대통령 없는나라에 방문가는 놈은 처음보네. 탈원전에 탈체코로 대응한건가?
7. 할일없으니 프라하 관광중.

[출처] (펌)((재앙 체코 국제망신 총정리))망신살이 뻗쳣다.... 쪽팔리지도 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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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국가의 가장 큰 특징은 소위 프롤레타리아 계급(?)에 의한 일당독재 정치체제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문재인임종석을 중심으로 하는 주사파가 접수해서 공산주의 일당독재체제를 완성했다.
사법부는 소위 우리법연구회와 민변이라는 좌익 사법카르텔이 장악하여 문재인임종석의 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고 있다.
입법부는 야당이 집권당의 1.5중대로서 사실상 궤멸상태니 견제장치라는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경과 사법부를 완벽하게 장악한 문재인과 임종석이 언제 저들(야당 의원들)에게 사법권력의 철퇴를 휘두를지 모르는 상태니 
납작 엎드려서 눈알만 굴리고 있다.
문재인임종석 일당의 눈 밖에 나면 무슨 트집을 잡아서라도 사법권력의 올가미에 옭아맬 수 있기 때문이다.
현 야당 의원들이 가끔 문재인임종석 일당을 향해 비 맞은 중처럼 몇 마디씩 꿍시렁거리는 것은 그저 우파 국민의 눈치가 보이니 
어쩔 수 없어서 해 보이는 제스처에 불과하다.
언론마저도 공중파 방송은 문재인임종석 일당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너무도 충실히 잘 해내고 있고자유우파에 빨대를 꽂고 보수언론의 
표주자라고 참칭하는 조선일보와 TV조선은 사실상 김무성 역적 일당의 대변언론이지 자유우파 언론이라고는 도저히 보아 줄 수 없다.

엊그제 자영업자 구제대책으로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가 발표한 카드수수료 인하조치라는 것은 이 나라가 공산화 되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정부의 공권력이 사기업이 책정한 서비스(카드대금결제수수료를 아무런 합리적인 법적 절차도 없이 한마디 지시로 끌어내리는 것은 
중국 공산당도 하지 않는 폭거다.
(그래서 중국의 정치경제 평론가들은 우리 한국이 중국보다 더 사회주의적인 국가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조치는 사적 계약의 자유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시장경제주의라는 우리 헌법의 기본이념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것이기에 폭거 이상의 
공권력 행패며 국정농단이다.

복잡하게 헌법이념이라는 잣대를 들이대기에 앞서서 실질적인 효과에 있어서도 백해무익한 인기영합적인 패착이다.

#정부의 지시대로 카드결제 수수료를 대폭 내리면 카드사들은 적자 위기에 몰릴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카드사들도 손 놓고 지켜만 볼 수는 없고자구책으로 마케팅비용을 대폭 절감하려고 할 것이다.
카드 보유자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각종 이벤트도 없애거나 혜택을 대폭 줄이게 될 것이다.
필자도 가끔 이틀 동안 실시하는 1만원 청구할인 혜택 이벤트 메시지를 보고 전혀 쓸 일이 없던 카드를 꺼내 이것저것 사곤 한다
딱 1만원만어치만 카드를 쓰기에는 좀 뭣하니 몇 만원어치를 구매를 하면서 그 카드로 긁는다.
커피숍 등에서 일정량 이상을 소비하면 주던 무료쿠폰도 줄어들게 되면 무료쿠폰 욕심으로 쓸데없이도 가던 커피숍 출입 등도 그만큼 
줄어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여러 장의 카드를 들고서 장기 무이자할부할인 등 각종 혜택에 따라 골라가며 카드를 사용하면서
한 달에 몇 만원에서 몇 십만원 씩 빠듯한 생활비를 아끼던 주부들은 이런 혜택이 없어지면 당장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구매를 줄이려할 것이다.
결국 정부 관료들이 적폐로 치부하고 있는 카드사들의 각종 마케팅 이벤트를 줄인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를 위축시켜서 경제의 활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부정적 효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것도 모르는 개돼지 같은 자영업자들은 당장의 달콤한 카드결제 수수료 1~2% 삭감에 감지덕지하여 관제 동원에 다름없기는 하지만 
대통령님 고마워요!”를 외치면서 개돼지 떼 깨춤을 추는 장면이 TV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1~2% 카드수수료 절감보다는 그에 따른 매출감소가 훨씬 손해가 클 텐데당장의 언 발에 오줌 누는 땜질식의 인기영적 정책에 
환호하고 있는 것이다.

#카드사들의 노조를 중심으로 한 저항이 극심해지자 이마트 등 대형유통사들의 카드 결제수수료를 인상해주는 방안이 슬그머니 거론되고 있다.
대기업 계열 유통사들이라고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까천만의 말씀이다.
당연히 상품 가격을 올릴 것이다. 1%의 수수료율을 올리면 3~5% 정도의 상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하고 나설 것이다.
이 정도 인상은 표도 잘 나지 않을 것이고결국 애꿎은 서민들만 다 뒤집어쓰는 결과가 될 것이다.

#카드사들은 마케팅 비용의 삭감뿐만 아니라 판촉비와 카드 모집비발급비콜센터 운영비 등 비마케팅 비용까지 추가로 줄이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카드사 주변에서 뜯어먹고 살고 있던 입(일자리)마저 줄인다는 말이다.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는 일자리를 만들기는커녕 어떡하든 일자리를 걷어차 없애는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고방식은 기업의 이윤창출을 죄악시 한다.
이들은 기업이 창출한 이윤이 국가사회경제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어떤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는 외면한다.
기업이 이윤을 창출해야 새로운 사업분야에 투자를 하여 고용을 늘리고직원들의 후생복리를 향상시키고급여도 인상해 주어서 
더 많은 소비를 창출할 수 있다는 지극히 초보적인 경제상식 조차도 모른 척 한다.
어떡하든 기업의 정상적인 이윤창출 기능조차도 법과 제도를 통해서 억제하고이윤을 강탈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집권 민주당의 1.5중대인 자유한국당(자한당)은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의 이러한 국정농단과 서민피해에 대해서 나몰라라 하고 있다.
카드 결제수수료가 실제 서민생활에 어떤 피해를 주고일자리 창출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는 관심도 없고살펴볼 생각도 없다
당연히 대 국민홍보전도 없다어쩌면 대통령님 고마워요하고 외치는 개돼지 떼를 보고 우리가 저런 정책을 제안할 걸하고 
내심 아쉬워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자한당을 갈아엎어야 이 나라에 희망이 생기는 또 다른 이유를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출처] 공산화가 완성된 대한민국
----> 나는 이미 오래전에 문죄인 정부가 나치와 같은 지시 
경제, 명령 경제를 실시할 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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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대신, "나는 문학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은,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나는 여성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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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슨의 정치철학은 최소 정부가 최선의 정부이다.”라는 그의 말에 함축되어 있다.
 
Jefferson's Philosophy
 
Murray N. Rothbard
 
[Previously unpublished online; Faith and Freedom 2, no. 7 (March 1951).]
 
Jeffersonian or Hamiltonian? Every college student, indeed every literate person, is expected to choose up sides and pin a label on himself in the Great Debate. Most people today consider themselves as Jeffersonians. Groups as diverse as the States' Rights (or Dixiecrat) movement and the Communists consider themselves heirs to the Jeffersonian mantle. At one and the same time, conservative southerners refer to themselves as "Jeffersonian Democrats," while the leading revolutionary Marxist school in the country is called the "Jefferson School of Social Science." Amidst this welter of confusion, to find the true picture of Jefferson the man and political philosopher is an extraordinarily difficult task.
 
A Bewildering Mosaic
Analysis of Jefferson is made far more difficult by the complex nature of Jefferson's personality and career. A man of brilliant intellect; keenly interested in the whole range of human thought, from economics to architecture to scientific farming; active, dynamic, and spirited in an amazing multitude of enterprises, and moreover a political leader the greater part of his life, necessarily presents to posterity a bewildering mosaic. Politics itself is a day-to-day affair, imposing by its very nature on the politician a series of shifts and compromises. Thomas Jefferson combined within himself the qualities of a soaring intellectual spirit, searching for political principle, busy man of affairs, and political boss. When it is further remembered that Jefferson dominated the stage during the most vital years of the Republic (Revolution Independence, Constitution, Growth, War, etc.), it becomes more understandable that so many contrasting groups can pick out of his immense record of writings and actions support for their own ideologies.
 
A Mere Scribbler?
But to an unbiased observer who explores Thomas Jefferson, his principles stand out indelible and crystal clear. His political philosophy has been imbedded deep into the very soul of America, and has imprinted itself on the minds of innumerable Americans of later generations. His achievement has been sneered at by Hamiltonians of our day as well as his. Hamilton, they claim, was a constructive and practical man of action. He funded the national debt, reformed the administration of government, established a national bank, etc. Jefferson was a mere phrase-maker and scribbler. These "practical men" fail to grasp that the forces which generate the actions of men, and therefore human history, are, for good or bad, the ideas of men. It is ideas, political, economic, ethical, esthetic, religious, that have prime significance for human action in the present and over the centuries. It is ludicrous to claim that Hamilton's financial measures were of comparable importance to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or the Kentucky Resolutions.
 
The battle between Jefferson and Hamilton, however, is of very great significance, and precisely because it represented a clash between two fundamentally contrasting systems of political principle. Jefferson's political philosophy is summed up in the phrase: "That government is best which governs least." It received its finest expression in our own Declaration of Independence: man is endowed by God with certain natural rights; "to secure these rights, governments are instituted among men, deriving their just powers from the consent of the governed," and when government becomes destructive of that end, the people have the right to change the form of government accordingly. Thus Jefferson, as John Locke had done a century before, drastically shifted the moral emphasis from the State to the individual. In the absolutist and feudal era from which the world was beginning to emerge, divine right settled only on the kings, the nobility; in short, the State and its rulers. To Jefferson, the divine rights were conferred on each and every individual, not on rulers of government.
 
The Great Jeffersonian Lesson
What were these natural rights? The fundamental right, from which all others are deduced, is the right to life. Each individual has the moral right to live without coercive interference by others. To live, he must be free to work and acquire property, to "pursue happiness." In political terms, the one important natural right is self-defense; defense of one's life, liberty, and property from invasive attack. Government's function, then, is to use its power of force to prevent and combat attempts to use force in the society. If the Government extends its powers beyond this "cop-on-the-corner" function, it in itself becomes the greatest tyrant and plunderer of them all. Since the Government has virtual monopoly of force, its potentialities for evil are far greater than that of any other institution. The people must constantly keep their Government small and local, and even then must watch it with great vigilance lest it run amok. That is the great Jeffersonian lesson, and it is one that all Americans must begin to learn again.
 
From this basic cornerstone, the rest of the Jeffersonian edifice is easily deduced. It explains his passionate, lifelong adherence to States' Rights, his determined opposition to John Marshall in the latter's successful campaign to make the Constitution more elastic so as to permit wider extension of federal power, his very distrust of the Constitution itself and insistence upon incorporating a Bill of Rights.
 
Jefferson's position on foreign policy stemmed from the same source. He did not believe that our government, or any government, is equipped to remake the world by force to our own liking. He was frankly a whole-hearted patriot, whose natural love of the soil and his country was reinforced by the fact that America constituted the Great Experiment in Liberty. His foreign policy was expressed in this classic phrase: "Peace, commerce, and honest friendship with all nations-entangling alliances with none." Particularly marked was his perceptive distrust of the wily imperialism of Great Britain.
 
The Fundamental Cleavage
In the economic sphere, Jefferson was not anti-capitalist, as his enemies charged. He believed in genuine freedom of enterprise, unencumbered by government regulation or grants of monopoly privilege. His opposition to paper money and a central bank were based on profound insight into the then new science of economics. Jefferson's almost unknown writings on banking, money, and depressions demonstrate that he was head and shoulders over the allegedly "practical men" who opposed him. What has since been interpreted as anti-capitalist rhetoric, was simply expression on Jefferson's part of a personal preference for the soil and a distaste for the life of the cities.
 
The importance of the Jefferson-Hamilton struggle has been unfortunately obscured. It is a struggle which, in one form or another, has continued to mark our country since its inception. Hamilton and the Federalists believed in ever-expanding power of the federal government, a myriad of governmental regulations, controls, and special privileges in economic life, the crushing of the states, and limiting the rights of the individual. Their ideal was the British model a strong monarch ruling the country in behalf of the "general welfare"; failing the adoption of a monarch, a strong President to act as benevolent despot. In foreign affairs, the Federalists looked to the British Empire as friend and ally. Hamiltonian Federalism was, in the profoundest sense, un-American; it represented a conscious harking back to the imperial British mode, a retention of the typically European forms of strong central government and semi-socialist "planned economy." Our Constitution was forged as a compromise between the Jefferson and Hamilton forces, with James Madison acting as the eternal tightrope-walker and fence-straddler between the two camps. The trappings, the rhetoric, the specific issues have changed, but the fundamental cleavage remains, unresolved, on the American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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