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국어로 장사를 하는 캄보디아의 언어 수재
개인적 견해지만, 공립학교를 모두 폐지하고 사립학교로 바꾸어야 하며, 그것조차도 학원처럼 학생들이 원하는 2 ~ 3 개의 과목만을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의 교육은 쓰레기를 학생들의 입에 쑤셔넣은 꼴이다. 저 캄보디아의 어린이는 학교도 다니지 않았는데, 거리에서 들은 풍월로 8개국어를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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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との貿易戦争に苦しむ中国。いわゆる「元徴用工」をめぐる反日・異常判決を出した韓国は、露骨に北朝鮮寄りの姿勢を見せる。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고통받는 중국. 이른바 '전 징용공'을 둘러싼 반일 이상한 판결을 낸 한국은 노골적 북한으로 기운자세를 보여준다.
중,한 양국 관계가 있는 일본기업도 위험한 입장이 될 수 있다고 경고 국제 투자분석가 오하라 히로시씨이다.
寄稿で大原氏は、「自由」や「民主主義」とかけ離れている中国や、米国の制裁対象となれば経済の混乱が不可避の韓国との取引を考え直すべきだと訴える。
기고에서 오하라 씨는 '자유'와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중국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면 경제의 혼란이 불가피한 한국과의 거래를 재고해야한다고 호소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구소련 사이에 맺은 중거리 핵전력(INF) 전폐조약을 파기 의향을 표명했다. 따라서 미 · 중 무역 전쟁이라고 했던 게 세계가 침몰하는 '제 2차 냉전'의 시작임을 확인했다.
원래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91년 소련의 붕괴 이후 전 세계 누구든지 공산주의의 붕괴에 의해 동서냉전은 끝난 줄 알았는데. 쇄국상태의 공산주의 국가 군이 "철 커튼'을 열어 자유주의 경제권과 교류하면 중 공산주의는 소멸하고 그 나라에 '자유'와 '민주주의' 확산을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생각은 감미로웠다. 중국을 전형적인 예로서 공산주의 국가의 대부분(악의 제국)은 서쪽의 '자유 시장'에 참여하고 혜택을 최대한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전제적 지배에 변화는 없었다고 했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 진 것으로, 독재 정권이 국민에게 억압을 강화하는 사태마저 초래했다.
[출처] [외신] 미국, 한국 "제재" 초읽기 북의 "집 지키는 개" 트럼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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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좋은 소식이다.
미국으로 하여금, 문재인 정권 교체를 추진하게 만드는 아주 좋은 떡밥이지.
미국으로 하여금, 문재인 정권 교체를 추진하게 만드는 아주 좋은 떡밥이지.
삼성잔자의 전체 지분 중, 절반이 외국인 지분, 아마도 순수 미국 쪽은 28~32% 정도로 추정된다.
유럽, 중동 이런 것 다 빼고 순수 미국. 주로 장기 뮤추얼 펀드가 주류다.
우리가 말하는 단기 헤지펀드는 의외로 유럽 쪽에 대부분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증시에서 가장 큰 해외 투자자는 미국계라고 봐야한다.
토지, 미국기업의 직접 투자는 말할 것도 없고.
미국은 한국 내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그 과실을 한국과 공유하는 선순환 체계로 봐야한다.
우리가 말하는 단기 헤지펀드는 의외로 유럽 쪽에 대부분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증시에서 가장 큰 해외 투자자는 미국계라고 봐야한다.
토지, 미국기업의 직접 투자는 말할 것도 없고.
미국은 한국 내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그 과실을 한국과 공유하는 선순환 체계로 봐야한다.
특정 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도 WTO 규약 위반이지만, 불이익을 주는 것은 더욱 그렇다.
특히 해외지분이 많은 경우.
정부의 세제가 바뀌어 세금이 느는 것은 내정에 해당된다.
허나 이런 비정상적인 강요의 경우는 곧바로 WTO에 제소된다.
정부의 세제가 바뀌어 세금이 느는 것은 내정에 해당된다.
허나 이런 비정상적인 강요의 경우는 곧바로 WTO에 제소된다.
아직 미국은 문재인 정부에 제대로 된 일격을 가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준비가 덜 된 것으로 보지 않을까?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준비가 덜 된 것으로 보지 않을까?
귤달러나 김정숙 공군전용기 사건 전부다 외교행랑이라 보면 된다.
홍준표가 지적했듯, 디제이때 청와대 핵심인사가 미국에 가면서
홍준표가 지적했듯, 디제이때 청와대 핵심인사가 미국에 가면서
외교행랑이라고 트렁크 20개를 가지고 갔다고 한다.
추궁하니 내용물 공개를 거부했지.
놈현 땐 외교행랑으로 딸 집을 샀다.
놈현 땐 외교행랑으로 딸 집을 샀다.
98년 겨울인가 뉴욕을 갔는데, 맨허턴 32번가에 고려서점이라고 있다.
와이프가 한국 책 사러 갔는데,
당시 사장님으로 보이는 할어버지가 김대중이 노벨상 받으려고 뉴욕에서 엄청 돈을 뿌린다고 이야기하시더라.
뭔 말인가 웃고 넘겼는데 나중에 사실로 드러났지.
어제도 귤딸러라는 희대의 유엔 제재위반을 저질렀다.
어제도 귤딸러라는 희대의 유엔 제재위반을 저질렀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의 인내의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을까?
내가 느끼는 바로는 미국은 문재인 정부를 이대로 내버려둘 상황이 전혀 아니다.
내가 느끼는 바로는 미국은 문재인 정부를 이대로 내버려둘 상황이 전혀 아니다.
군사적으로도, 외교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문재인은 미국의 이익에 반한다.'
'문재인은 미국의 이익에 반한다.'
설왕설래가 있지만,
북한이 굴복하지 않을 경우,
미국은 북한도 때릴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본다.
때린다면 일본을 배후 기지로 두고,
때린다면 일본을 배후 기지로 두고,
북한의 군사시설을 순삭하고 일본을 데리고 유엔 깃발 아래 점령하려고 할 것이다.
한국은 철저히 배제된체 아예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도.
민족적으론 같으나 다른 국가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부 처럼.
모르지.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가 공용인 나라가 될 수도.
민족적으론 같으나 다른 국가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부 처럼.
모르지.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가 공용인 나라가 될 수도.
아무튼 문재인이 미친 짓을 하는 것은 죽음을 더 빨리 재촉할 수도 있다고 본다.
북한도 문재인 정부도, 이미 벼랑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북한도 문재인 정부도, 이미 벼랑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바깥에선 알아도, 안에서는 모를 수가 있다.
언론이 완전히 장악되어 있는 상황에서 공포정치가 만연해,
사람들이 진실을 이야기하기를 두려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과 싸우기 위해 시간내서 나도 페북짓을 하지만 언제 계정이 날라갈 지 알 수가 없다.
요즘은 중국에 대한 인종적 비하도 좀 자제하고 꼬투리 안잡힐려고 노력 중이나 알 수 없지.
언론이 완전히 장악되어 있는 상황에서 공포정치가 만연해,
사람들이 진실을 이야기하기를 두려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과 싸우기 위해 시간내서 나도 페북짓을 하지만 언제 계정이 날라갈 지 알 수가 없다.
요즘은 중국에 대한 인종적 비하도 좀 자제하고 꼬투리 안잡힐려고 노력 중이나 알 수 없지.
남한 전체가 끓어가는 물이다.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해결책은 하나 밖에 없다.
문재인, 임종석 제거다.
다른 것은 그 다음에 생각해 봐야 한다.
문재인, 임종석 제거다.
다른 것은 그 다음에 생각해 봐야 한다.
평화적으로 여론을 돌리는 쉬운 방법은 박통을 자유럽게 하면 수월해진다.
여의치 않으면 다음 수순으로 넘어가야하고.
여의치 않으면 다음 수순으로 넘어가야하고.
밖에서 보면 문재인과 임종석은 악인이다.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지.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지.
신성한 조국통일 과업을 수행하고 금수산 장군님 시신 앞에서,
'이제서야 장군님의 꿈을 이루었나이다'라고 통곡할 날을 그리면서.
"빨갱이는 죽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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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민족주의는 애국심의 배신이다”
| Lane 2018-11-12 오전 8:53 | ||
| Please be careful when referring to western media (mostly left wing) articles, especially such as CNN and BBC. They are nowadays completely into destroying Trump. It is true that Trump said the word 'nationalism' and is being attacked by liberal PC worriers, but in America, nationalism is not European racism but rather more like statism. He clearly said that 'It means I love the country. I look at two things: Globalists and nationalists.' At least, nationalism is not '민족주의`in the US as is used in South Korea. 민족주의 in South Korea is almost racism, or at the best exclusive tribalism. About the nationalist remark of Trump, refer to a news article below, in which he explained the context of his using the word. https://www.foxnews.com/politics/trump-rejects-blame-for-packages-sent-to-top-dems-says-suspect-was-insane-a-long-time 트럼프가 스스로를 내셔녈리스트(국가주의, 민족주의라고 번 역하는 것은 내 생각에 오역임)라고 자부하는 것을 두고, 조 갑제 기자가 비판하자, 미국의 레인이라는 독자가 트럼프의 국가주의는 "미국 우선주의"와 유사하다고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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