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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의 목적은 다들 잘 아시다시피,
양승태 대법관을 감옥에 보내고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서이다. 양승태가 이 건으로 박근혜 정부랑 딜을 힐려고 했다는 것이 빨캐들의 주장이지.
그래서 무리하게 서둘러 판결을 내린 것이다.
그래서 무리하게 서둘러 판결을 내린 것이다.
위안부도 마찬가지지. 박근혜에게 친일의 멍에를 씌우기 위함이지.
내부의 정략적 목적을 위해서 국제사회에서 사기꾼의 나라로 전락시키는 짓을 저지른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망해가는 근본적인 원인은 최저임금 인상같은게 아니라,
바로 한국을 변방의 국가, 원칙과 약속이 통하지 않는 국가,
바로 한국을 변방의 국가, 원칙과 약속이 통하지 않는 국가,
그리고 테러지원국 수준으로 전락시키고 있는데 있다.
즉 한국을 국제 사회에서 점점 더 고립시키고 있는 것이다.
광화문에서 '문프 꺅, 백두칭송' 하든 말든 이 세상은 관심도 없다.
세상은 그냥 엄혹하게 돌아가는 것이다.
세계는 문프나 백두가 뭔지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세계는 한국이란 나라가 약속을 지키는 나라인가,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한가,
선의로 타국을 대하는가 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지니스를 한다.
문재인은 한국의 국격을 바닥을 알 수 없는 심연으로 끌어내리고 있다.
개처럼 벌린 아가리에 공허한 헛웃음, 굶주린 개가 먹이를 찾듯
뱅글뱅글 돌아가는 눈깔. 어떠한 질문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백치 수준의 인지력.
그 자체로도 이루 말할 수 없는 혐오감을 심어주고 있다.
뱅글뱅글 돌아가는 눈깔. 어떠한 질문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백치 수준의 인지력.
그 자체로도 이루 말할 수 없는 혐오감을 심어주고 있다.
게다가, 동네에 북한이란 건달이 있는데,
이 놈을 감싸고 도니 동네사람들이 다 외면을 하는 형국이지.
1~2년 안에 엄청난 댓가를 치르게 된다.
바로 경제다.
일반 국민들이 잘 모르는 것 중의 하나가 일본 산업과 금융의 힘이다.
일본은 사실상 아시아 역내권에서 IMF 같은 역활을 하고 있다.
일본은 사실상 아시아 역내권에서 IMF 같은 역활을 하고 있다.
통화스와프나 채권 매입을 통해 미국의 우방국들이 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일차적으로 진화를 하는 기능이 있다.
일본의 이익에도 부합하지만 미국이 그런 질서를 짠 측면이 강하다.
두 번째는 첨단 부품이나 소재, 장비의 생산기지로, 일본산을 쓰지 않으면 제품 생산이 불가능한 것이 대단히 많다.
지금의 위기랑 비교가 되지않는 격랑이 한반도를, 늦어도 2년안에는 덮친다.
일본이나 미국의 직접적인 도움이 없다면 IMF로 갈 수 밖에 없고,
어찌어찌 틀어막는다고 해도 한국 경제는 누더기로 전락하고 잃어버린 10~20년으로 기어들어갈 수도 있다.
문재인이 아니어도 위태한 형국이었는데.....
국민들은 남아서 나라를 지켜라 따위의 소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기업의 첫번째 목적은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 돈을 버는 것이다.
일단 기업은 옮길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외국으로 옮겨라.
기업의 첫번째 목적은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 돈을 버는 것이다.
일단 기업은 옮길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외국으로 옮겨라.
그리고 철저히 문재인 보유국이 망한 다음, 새싹을 뿌릴때 돌아와야 한다.
기업은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 수도 없다.
기업은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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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계엄령 내란음모죄, 문재인 정부 국정농단 국정조사 요구.
김문수
1시간
자유한국당이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군기무사령부 해체와 촛불집회시 계엄령 문건 관련 내란음모죄 혐의 군·검합동수사단 구성 배경 등 문재인정부의 국정농단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 바랍니다.
첫째, 문재인 대통령이 7월 10일 인도 순방 중에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검토문건에 대해 독립수사를 특별지시한 이후, 4개월이 지난 11월 7일 군·검 합동수사단은 내란음모로 고발된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한민구 국방장관 등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기로 발표했습니다.
그야말로 “가짜 내란음모죄 덮어씌우기” 국정농단이었습니다.
둘째,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국군기무사령부가 촛불집회에 대해 계엄령 검토 등 내란음모를 했다며, 8월 3일 휴가 중에 국군기무사령부를 해편하는 국정농단을 했습니다.
아무 죄 없는 국군기무사령부만 해체해 버렸습니다.
셋째, 37명의 합동수사단이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장관 등 204명을 조사하고, 90개소를 압수수색하는 소동을 벌였으나, 완전 헛발질만 하고 끝났습니다.
넷째, 그 동안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앞장 서서 군·검합동수사단과 언론을 총동원하여, 매일 국군을 내란음모세력으로 몰아세웠으나 “완전 가짜 뉴스”였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 보다 더한 국정농단과 국방력 훼손 사건이 어디 있었습니까?
국민들은 그 동안의 국정농단 경위를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국정조사권을 발동하여 국회차원에서 신속·엄정하게 조사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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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기무사 쿠테타설을 그냥 청문회 정도로 퉁 치려 해선 안된다.
문재인을 국가 내란죄로 고발해야 한다.
문재인을 국가 내란죄로 고발해야 한다.
문재인은 위기대응 문건 하나를 갖다 놓고 쿠테타 음모라고 부풀렸다.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특별수사본부를 지시했고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특별수사본부를 지시했고
기무사를 해체하여 쿠테타설을 기정사실화했고 성과도 봤다.
개인이 대상이었다면 무고죄이지만 나라가 상대였다.
실제 국가기구를 해체하는 실행도 했으니 단순 음모에 그치지 않았다.
내란죄에 해당된다.
내란죄에 해당된다.
아직 수사가 안끝났다고?
국정원 비밀 문건에 청와대 캐비넷까지 뒤집어 놓은 그들인데 조연천 개인이 안 와서 수사중단이라고?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국정원 비밀 문건에 청와대 캐비넷까지 뒤집어 놓은 그들인데 조연천 개인이 안 와서 수사중단이라고?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덧붙여서 당시에 똑같은 두 눈으로, 똑같은 문건을 보고 쿠테타라고 단정지었던
수많은 언론과 방송패널들, 유언비어 유포죄로 처벌해야 한다.
또 있다.
쿠테타 아닌 거 알면서도 양심의 소리 한 마디 못하고 눈만 껌뻑였던 자유한국당 지도부도
견제의 임무 방기죄를 책임지고 반성문 쓰든, 사퇴하든, 해야 한다.
나, 그때 쿠테타 아니라고 혼자서 고개 곳추 세웠다가 좌빨들한테 엄청 시달렸다.
이런 거 그냥 넘어가면 문재인은 앞으로 더 큰 사기행각을 벌일 거다.
당장 김정은을 선한 양으로 거짓 포장해서 나라 안보와 경제를 통째로 갖다 바치려 하고 있지 않은가?
당장 김정은을 선한 양으로 거짓 포장해서 나라 안보와 경제를 통째로 갖다 바치려 하고 있지 않은가?
조선의 김창균 논설주간님께
평소 주간님 칼럼이 나오면 밑줄 긋고 다시 볼 정도로 따라 배우곤 합니다.
허나 이번 글은 도저히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먼저 탄핵무효론자들의 동기가 단순히
"마음에 안들어서, 60이 넘은 박 대통령이 영어의 몸이 된 게 안타까워서"라고 짐작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탄핵무효론은 박근혜 숭배론자들의 통성 기도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요건인 법치주의를 다시 복원하고자 하는 정의로운 민주화운동입니다.
돌이켜 보면 방송들의 촛불 숫자 부풀리기에 겁먹은 국회가
사실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신문 쪼가리 몇장을 근거로
대통령 탄핵을 결의한 행위는 두고두고 한국 민주주의의 희극이자 비극으로 남을 겁니다.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탄핵에 찬성한 사람들이 간간히 언론에 공개하는 후일담을 보십시요.
"탄핵에 찬성 안하면 폭동이 날 거 같아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고백합니다.
탄핵이 가결된 그 날은 민중민주주의에게 자유민주주의가 패배한 날입니다.
탄핵이 가결된 그 날은 민중민주주의에게 자유민주주의가 패배한 날입니다.
김 주간님은 또 탄핵은 이미 결정 난 거니까 그냥 넘어가고
남은 재판이라도 감형을 위해 노력하자는 식의 주장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게 헌정질서를 지키는 길이라면서!
번거롭겠지만 당시 헌재가 낭독했던 탄핵 판결문을 다시 봐주기 바랍니다.
탄핵의 첫번째이자 핵심적인 사유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이 K재단,
미르재단을 빌미로 뇌물을 수금했다는 거였습니다.
그게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문재인 정권 재판부에서조차 무혐의로 판결났습니다.
국정농단의 스모킹건이라던 태블릿피씨 사건은 어떻게 됐습니까?
국정농단의 스모킹건이라던 태블릿피씨 사건은 어떻게 됐습니까?
최순실이 다른 무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태블릿PC로 연설문을 고친 일은 없다는 게 최근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이 정도면 탄핵재판, 다시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왜 수십 년 넘은 일제의 만행을 다시 바로 잡자고 주장합니까? 분풀이 하느라고?
아니죠, 다시는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잘못된 탄핵을 바로 잡아야 이 나라 헌정질서가 다시 설 수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 독재의 연원이 사기탄핵 때문에 얻은 무모한 자신감 때문이라고 생각 안하십니까?
잘 못 끼운 단추는 풀어서 처음부터 다시 채워야 합니다.
잘 못 끼운 단추는 풀어서 처음부터 다시 채워야 합니다.
김 주간님의 논지 중에서 보수 단결을 위해 같은 편끼리 상처를 주지 말자는 얘기는 현실적인 설득력이 있습니다.
저도 잠시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몇날 며칠을 생각해 봐도 눈앞의 표가 탐난다고 해서 진실을 외면할 수는 없습니다.
양심을 져바릴 수는 없습니다.
뱃지 한 번 더 달려고 역사의 죄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행이기도 하고 또는 당연한 일이지만 탄핵의 진실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국민들 마음도 차츰 되돌아 오고 있습니다.
지금 탄핵재판이 공정하게 다시 열린다면 탄핵 반대여론이 아마 20 대 80이 아니라 80 대 20으로 뒤집힐 것입니다.
조선을 비롯한 보수 언론은 당시 좌파보다 앞장서서 거짓뉴스를 생산해
여론을 호도한 책임을 반성해야지 거꾸로 여론 탓을 해선 안됩니다.
조선은 그 동안 보수가 가야 할 길을 선봉에 서서 밝혀 왔습니다.
이번에 또 다시 "탄핵무효론에 대한 입장"을 밝혀 탄핵 뒷처리에 대해 보수가 나아갈 길을 하달하려 합니다.
죄송하지만 그렇게는 안됩니다.
죄송하지만 그렇게는 안됩니다.
이미 조선이 좌파보다 앞장서서 탄핵을 선동할 때 보수의 방향키를 놓쳤습니다.
저 자신 그 때 조선일보와 티비조선의 기사를 철썩같이 믿고 탄핵 찬성을 주장한 것이 분할 뿐입니다.
이제라도 "그 때 이게 잘못 됐다." 고백하기 바랍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이 탄핵이 잘못됐다 고백하는 순간,
그렇게 걱정하시는 바, 흩어졌던 보수가 단박에 하나로 뭉칠 겁니다.
탄핵무효론으로!
탄핵무효론으로!
대조선의 논설주간님께 감히 이의제기 해서 미안합니다. 두렵습니다.
하지만 아닌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아닌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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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겸 3줄요약 :
1. 2018년 상반기 부가세 세수 호황은 사실이지만, 경제가 잘 되서 그런 건 전혀 아니다.
2. 부가세 세수 호황의 진짜 이유는 ①물가 상승, ②수입액 상승(수출액 상승폭 이상으로), ③폐업시 잔존재화 부가세 추징 등으로 추측됨.
3. 혹시 2018년 제2기(7~12월) 부가세 세수가 전기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면, 우리 실물경제 기반 진짜 위험하다.
[출처] 경제는 씹창인데 세수만 호황인 eu.araboja(feat. 부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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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의 대비 없는 북한 신용으로 인해, 한국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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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이 이달 초 전민 무장화, 전국 요새화 방침을 내세우면서 모든 주민들에 대해 전시태세 훈련을 지시했다고 美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6일 보도.
이 같은 지시에 따라 예비군도 현역 군관의 지휘 아래 개인 화기를 소지하고 전투훈련을 하고 있으며, 훈련강도는 정규군에 버금갈 정도라고.
[출처] RFA “北, 주민 전시태세 훈련 강행…전민 무장화 방침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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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이 이달 초 전민 무장화, 전국 요새화 방침을 내세우면서 모든 주민들에 대해 전시태세 훈련을 지시했다고 美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6일 보도.
이 같은 지시에 따라 예비군도 현역 군관의 지휘 아래 개인 화기를 소지하고 전투훈련을 하고 있으며, 훈련강도는 정규군에 버금갈 정도라고.
[출처] RFA “北, 주민 전시태세 훈련 강행…전민 무장화 방침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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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선진국 청년들이 말하는 대부분의 반자본주의 논리는 위선과 무지의 결합에서 나온 것이다. 공산, 사회주의 국가의 현실에 대해 그리고 계획 경제는 왜 실패했는지, 또 집단화는 왜 기근 사태를 낳았는지 대학에서 가르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모두가 평등하고 더구나 개인의 자유도 손상되지 않는 그런 국가가 있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믿게 될 것이다.
하지만 역사는 명확하다. 모든 강제적인 평등주의 실험은 예외 없이 재앙으로 끝났다.
----영국 역사학자 닐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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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치에서는 절대로, 절대로 '영원히'라고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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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사는 명확하다. 모든 강제적인 평등주의 실험은 예외 없이 재앙으로 끝났다.
----영국 역사학자 닐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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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치에서는 절대로, 절대로 '영원히'라고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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