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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과 미국의 관계가 절대로 순탄하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아니다. 미국이 바라는 비핵화나 북한의 개혁 개방은 바로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다. 그걸 김정은이 받아 들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김정은이를 돕는 남한의 주사파 괴뢰 정부가 있는 것이다. 가끔 돈도 쌀도 보내 주지만 눈치 봐가며 보내 주는 그 지원으로는 북한을 유지하기 불가능 하고 미국이 감시를 강화 하면 그런 지원도 끝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은이 할수 있는 일은????
최근 북한에 대한 이 나라 주사파 괴뢰 정부의 행동이 가관이다. 휴전선 지피 철수 하고 지뢰 제거 하고 도로를 닦아 주고 전차 방어 시설물도 철거 하고 휴전선 인근 지역의 비행을 금지하고 이 지역내에서 사격 훈련 마저도 금지 하고 포탄이나 미사일들을 다 뒤로 물리었다. 비행이 금지 된다는 말은 우리나라가 더 이상 북한의 상황을 미리 정찰하는 길이 막혀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위성이 잇지만은 위성은 오직 정해진 짧은 시간 동안만 북한의 동향을 살피게 되어 있다.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기차선 연결도 요구 했지만 그 것은 단기간에 이루어 지지 않을듯 보이지만, 더 문제는 오늘 나온 JSA 지역에서의 유엔사 철수이다. 유엔사의 존재는 혹시라도 유엔사를 건드려서 북한에 대한 유엔군의 자동 참전이 기정 사실화가 되는 그런 상황이다. 근데 그 유엔사가 철수 한다면? 부담 없이 휴전선 넘어로 북한군 보내는 거 가능하다.
북한 군이 군대 보내 전 대한민국이 아닌 서울과 수도권 지역만 노린다면 어느정도 군대를 보내면 될까? 소규모 특수 부대가 핵배낭 생화학 병기 가져와서 서울 요서요소를 점령하고 진을 친 다음에 항복을 요구 한다면 어찌 될까? 이 나라안의 통진당 같은 정신 나간 반역자들 수백 수천명이 도움을 주고 길을 안내하고 내부 테러를 자행 한다면은? 지금의 대한민국 안보상태로는 서울과 수도권 점령 당하는 건 거의 기정 사실이다.
정은이는 그 상태에서 다시 트럼프랑 협상을 하려 할 것이다. 그리고 수도권 지역의 물자 인질 자금등을 가져 가서 자기 북한 정권을 유지하는 힘으로 만들 것이다. 절대 불가능할까? 지금 괴뢰 정부가 안보 다 무너 뜨리고 다 열어준 휴전선을 본다면은 혈기 넘치는 정은이 입장에서는 능해 해볼만한 모험이란 생각을 할만 할 것이다. 워마드 애들 처럼 나도 생존 배낭들 미리 마련해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처] 지금 조짐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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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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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내 자신의 내장 깊은 속에 또아리를 트고 있는
좌파사상의 묵은 찌꺼기들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다.
통진당 해산 때 나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굳이 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 선거로 국민이 심판하게 놔두면 될 것을."
"굳이 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 선거로 국민이 심판하게 놔두면 될 것을."
그나마 이석기의 RO니, 전화국 폭파니 하는 과격항 발언들을 알고 어정쩡하게 입다물고 있었다.
요즘 백두칭송위원회 애들이 통진당 잔당이란 걸 알고 그 때 내가 얼마나 나이브했나 깨닫는다.
걔들이 합법으로 그냥 있었다면 지금 어떡하고 있을까? 끔찍하다.
SK의 최태현인가 하는 친구가 회삿돈을 빼돌려 주식투자 하느라고 다 날려먹고
바람 피운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벌 3세 승계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최근에 삼성 이재용이나 LG 구광모가 상속세 부담 때문에
경영권 위협에 처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그동안 내 생각이 참 짧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들이 상속재산의 70프로나 되는 소득세를 못내서
경영권이 외국계 펀드나 국민연금에 넘어가면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
20년전에 기아자동차는 주인 없는 회사가 된 후
잘못된 자원배분으로 인해 IMF사태의 원인을 제공했다.
그러고 보니 나의 재벌상속 반대의 근저에는 나라경제 걱정보다
부모 잘 만난 사람에 대한 배 아픔이 도사리고 있었던듯 하다.
아무튼 내가 우파의 전사가 되기에는 아직 멀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요즘처럼 보수가 정말 힘든 시기에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깨닫고 배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요즘처럼 보수가 정말 힘든 시기에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깨닫고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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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은 8급도 안되는 下手다]
손흥민은 축구를 잘합니다 세계최고의 리그라는 영국에서도 손꼽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연봉을 100억이 넘게 받아요.
류현진은 야구를 잘합니다.
세계최고의 미국야구에서도 손꼽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연봉을 200억이 넘게 받아요.
손흥민이 축구를 잘한다고 야구도 잘 할까요.
평범한 사람보다는 잘하겠지만 미국에가면 만등도 못하고 년봉 만불도 못받아요.
류현진이 야구를 잘한다고 축구도 잘 할까요. 아닙니다.
류현진이 영국에가서 축구를하면 년봉 만파운드도 못받아요.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자기 특질만 잘 할 뿐이지 다른 분야는 초보자보다 못합니다.
일반인과 다를게 없어요.
거짓말 선동으로 정권을 뒤엎었다고 정치를 잘하는게 아닙니다.
돌맹이나 던지고 선동이나 잘하지 정치는 등신들입니다.
지금 한국의 정치를 찬탈한 文집단이
세계10위권의 국가인 한국을 완전히 엉망진창으로 만들고있어요.
어느 분야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분야가 없어요.
마치 중학교 2학년에게 비행기 조종간을 맡긴 형국입니다.
소프트렌딩은 고사하고 수직 추락만은 면하기를 걱정해야합니다.
왜그럴까요?
비교하자면 손흥민이 투수 마운드에 섯기 때문입니다.
류현진을 골키퍼 자리에 섯기 때문입니다.
좌빨들은 생각의 눈을 뜬 후,
보고 배웠다는게 오직 돌맹이 던지는 것만 배웠고,
거짓말하는 것만 배웠고,
개돼지들을 선동하는 것만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놈들이 돌맹이를 던지고 거짓말로 개돼지들을 선동해서 정권을 탈취했으나
막상 국가통치란 것을 하다 보니 앞과 뒤를 모르는 겁니다.
아니 모든 일엔 순서란게 있다는 것 조차도 몰라요.
그런데도 그토록 무식한 집단이 18개월간이라도 견딘 것은,
우파정권이 통치하던 관성이 있어서 근근덕신 견디어냈고,
우파 정권의 관료들 사이에 정립된 시스템이 있었기에 간신히 견디어 낸겁니다.
이제 우파의 통치 관성도 끝나가고 관료들의 시스템도 와해되는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정치와 국가경영은 열심히 연구하고 준비해서 기회가 탁! 오면
능히 그걸 할 줄 아는 사람이 해야합니다.
좌빨 정치인이란 것들은 그동안 국회에서 농성하고 꼬장부리줄만 알았고,
허황된 선동으로 국민을 속여 먹을 줄만 알았지,
막상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국가를 경영 할지를 연구하지 않았어요.
좌빨중에 김대중만은 최소한의 연구는 했습니다.
그래서 정권을 잡자 국가를 통치하는 시늉은냈어요.
그러나 이번 文집단은 아예 연구를 안했어요.
완전깡통입니다.
무뢰배와 다름 없어요.
오직 정권을 탈취 할 것만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가면 갈수록 본색이 탄로나고 몰골이 처참해집니다.
오직 한 가지 잘하는 것은 선동으로 개돼지들을 속여 먹는 기술로 가히 명불허전입니다.
북괴의 졸개다워요.
그러나 그건 한계가 있어요.
내년3월부터 경제는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 할 겁니다.
개돼지들도 피부로 느낄 수 밖에 없어요.
북한 같이 정보를 통제 할 수 없는 사회에서는 개돼지들에게 마각이 발각될 수 밖에 없어요.
그걸 들키는날로 좌빨은 무너집니다.
몇 개월만에 文집단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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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인가 아니면 바보들의 짓거리인가? 과연 이런 일이 과거에도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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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체코에서 당한 국제망신 정리.
1.자국에선 탈원전 강제추진하면서 체코에는 원전 세일즈 하겠다고 출국.
2. 욕먹으니 체코 도착해서는 원전 세일즈는 의제가 아니라고 둘러댐.
3. 외교부 공식 트위터에 체코를 "체코슬로바키아"로 잘못 표기해서 망신당함. 그것도 영어로 써서 전세계에 다 퍼짐.
4. 국가정상간의 만남은 "회담" 인데 외교부에서 문재인과 체코총리가 "면담" 한다고 발표했다가 망신당하고 수정함.
5. 체코의 기업인들과 면담도 취소됨.
6. 체코 대통령은 편지남기고 이스라엘로 출국함. 살다살다 대통령 없는나라에 방문가는 놈은 처음보네. 탈원전에 탈체코로 대응한건가?
7. 할일없으니 프라하 관광중.
[출처] (펌)((재앙 체코 국제망신 총정리))망신살이 뻗쳣다.... 쪽팔리지도 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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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국가의 가장 큰 특징은 소위 프롤레타리아 계급(?)에 의한 일당독재 정치체제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문재인⦁임종석을 중심으로 하는 주사파가 접수해서 공산주의 일당독재체제를 완성했다.
사법부는 소위 우리법연구회와 민변이라는 좌익 사법카르텔이 장악하여 문재인, 임종석의 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고 있다.
입법부는 야당이 집권당의 1.5중대로서 사실상 궤멸상태니 견제장치라는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검⦁경과 사법부를 완벽하게 장악한 문재인과 임종석이 언제 저들(야당 의원들)에게 사법권력의 철퇴를 휘두를지 모르는 상태니
납작 엎드려서 눈알만 굴리고 있다.
문재인⦁임종석 일당의 눈 밖에 나면 무슨 트집을 잡아서라도 사법권력의 올가미에 옭아맬 수 있기 때문이다.
현 야당 의원들이 가끔 문재인⦁임종석 일당을 향해 비 맞은 중처럼 몇 마디씩 꿍시렁거리는 것은 그저 우파 국민의 눈치가 보이니
어쩔 수 없어서 해 보이는 제스처에 불과하다.
언론마저도 공중파 방송은 문재인⦁임종석 일당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너무도 충실히 잘 해내고 있고, 자유우파에 빨대를 꽂고 보수언론의
대표주자라고 참칭하는 조선일보와 TV조선은 사실상 김무성 역적 일당의 대변언론이지 자유우파 언론이라고는 도저히 보아 줄 수 없다.
엊그제 자영업자 구제대책으로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가 발표한 카드수수료 인하조치라는 것은 이 나라가 공산화 되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정부의 공권력이 사기업이 책정한 서비스(카드대금결제) 수수료를 아무런 합리적인 법적 절차도 없이 한마디 지시로 끌어내리는 것은
중국 공산당도 하지 않는 폭거다.
(그래서 중국의 정치⦁경제 평론가들은 우리 한국이 중국보다 더 사회주의적인 국가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조치는 ‘사적 계약의 자유’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시장경제주의라는 우리 헌법의 기본이념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것이기에 폭거 이상의
공권력 행패며 국정농단이다.
복잡하게 헌법이념이라는 잣대를 들이대기에 앞서서 실질적인 효과에 있어서도 백해무익한 인기영합적인 패착이다.
#정부의 지시대로 카드결제 수수료를 대폭 내리면 카드사들은 적자 위기에 몰릴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카드사들도 손 놓고 지켜만 볼 수는 없고, 자구책으로 마케팅비용을 대폭 절감하려고 할 것이다.
카드 보유자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각종 이벤트도 없애거나 혜택을 대폭 줄이게 될 것이다.
필자도 가끔 이틀 동안 실시하는 1만원 청구할인 혜택 이벤트 메시지를 보고 전혀 쓸 일이 없던 카드를 꺼내 이것저것 사곤 한다.
딱 1만원만어치만 카드를 쓰기에는 좀 뭣하니 몇 만원어치를 구매를 하면서 그 카드로 긁는다.
커피숍 등에서 일정량 이상을 소비하면 주던 무료쿠폰도 줄어들게 되면 무료쿠폰 욕심으로 쓸데없이도 가던 커피숍 출입 등도 그만큼
줄어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여러 장의 카드를 들고서 장기 무이자할부, 할인 등 각종 혜택에 따라 골라가며 카드를 사용하면서
한 달에 몇 만원에서 몇 십만원 씩 빠듯한 생활비를 아끼던 주부들은 이런 혜택이 없어지면 당장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구매를 줄이려할 것이다.
결국 정부 관료들이 적폐로 치부하고 있는 카드사들의 각종 마케팅 이벤트를 줄인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를 위축시켜서 경제의 활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부정적 효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것도 모르는 개돼지 같은 자영업자들은 당장의 달콤한 카드결제 수수료 1~2% 삭감에 감지덕지하여 관제 동원에 다름없기는 하지만
“대통령님 고마워요!”를 외치면서 개돼지 떼 깨춤을 추는 장면이 TV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1~2% 카드수수료 절감보다는 그에 따른 매출감소가 훨씬 손해가 클 텐데, 당장의 언 발에 오줌 누는 땜질식의 인기영합적 정책에
환호하고 있는 것이다.
#카드사들의 노조를 중심으로 한 저항이 극심해지자 이마트 등 대형유통사들의 카드 결제수수료를 인상해주는 방안이 슬그머니 거론되고 있다.
대기업 계열 유통사들이라고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당연히 상품 가격을 올릴 것이다. 1%의 수수료율을 올리면 3~5% 정도의 상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하고 나설 것이다.
이 정도 인상은 표도 잘 나지 않을 것이고, 결국 애꿎은 서민들만 다 뒤집어쓰는 결과가 될 것이다.
#카드사들은 마케팅 비용의 삭감뿐만 아니라 판촉비와 카드 모집비, 발급비, 콜센터 운영비 등 비마케팅 비용까지 추가로 줄이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카드사 주변에서 뜯어먹고 살고 있던 입(일자리)마저 줄인다는 말이다.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는 일자리를 만들기는커녕 어떡하든 일자리를 걷어차 없애는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고방식은 기업의 이윤창출을 죄악시 한다.
이들은 기업이 창출한 이윤이 국가, 사회, 경제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는 외면한다.
기업이 이윤을 창출해야 새로운 사업분야에 투자를 하여 고용을 늘리고, 직원들의 후생복리를 향상시키고, 급여도 인상해 주어서
더 많은 소비를 창출할 수 있다는 지극히 초보적인 경제상식 조차도 모른 척 한다.
어떡하든 기업의 정상적인 이윤창출 기능조차도 법과 제도를 통해서 억제하고, 이윤을 강탈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집권 민주당의 1.5중대인 자유한국당(자한당)은 문재인⦁임종석 일당 정부의 이러한 국정농단과 서민피해에 대해서 나몰라라 하고 있다.
카드 결제수수료가 실제 서민생활에 어떤 피해를 주고, 일자리 창출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는 관심도 없고, 살펴볼 생각도 없다.
당연히 대 국민홍보전도 없다. 어쩌면 “대통령님 고마워요”하고 외치는 개돼지 떼를 보고 ‘우리가 저런 정책을 제안할 걸’하고
내심 아쉬워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자한당을 갈아엎어야 이 나라에 희망이 생기는 또 다른 이유를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출처] 공산화가 완성된 대한민국
----> 나는 이미 오래전에 문죄인 정부가 나치와 같은 지시
경제, 명령 경제를 실시할 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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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대신, "나는 문학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은,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나는 여성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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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슨의 정치철학은 “최소 정부가 최선의 정부이다.”라는 그의 말에 함축되어 있다.
Jefferson's Philosophy
Murray N. Rothbard
[Previously unpublished online; Faith and Freedom 2, no. 7 (March 1951).]
Jeffersonian or Hamiltonian? Every college student, indeed every literate person, is expected to choose up sides and pin a label on himself in the Great Debate. Most people today consider themselves as Jeffersonians. Groups as diverse as the States' Rights (or Dixiecrat) movement and the Communists consider themselves heirs to the Jeffersonian mantle. At one and the same time, conservative southerners refer to themselves as "Jeffersonian Democrats," while the leading revolutionary Marxist school in the country is called the "Jefferson School of Social Science." Amidst this welter of confusion, to find the true picture of Jefferson the man and political philosopher is an extraordinarily difficult task.
A Bewildering Mosaic
Analysis of Jefferson is made far more difficult by the complex nature of Jefferson's personality and career. A man of brilliant intellect; keenly interested in the whole range of human thought, from economics to architecture to scientific farming; active, dynamic, and spirited in an amazing multitude of enterprises, and moreover a political leader the greater part of his life, necessarily presents to posterity a bewildering mosaic. Politics itself is a day-to-day affair, imposing by its very nature on the politician a series of shifts and compromises. Thomas Jefferson combined within himself the qualities of a soaring intellectual spirit, searching for political principle, busy man of affairs, and political boss. When it is further remembered that Jefferson dominated the stage during the most vital years of the Republic (Revolution Independence, Constitution, Growth, War, etc.), it becomes more understandable that so many contrasting groups can pick out of his immense record of writings and actions support for their own ideologies.
A Mere Scribbler?
But to an unbiased observer who explores Thomas Jefferson, his principles stand out indelible and crystal clear. His political philosophy has been imbedded deep into the very soul of America, and has imprinted itself on the minds of innumerable Americans of later generations. His achievement has been sneered at by Hamiltonians of our day as well as his. Hamilton, they claim, was a constructive and practical man of action. He funded the national debt, reformed the administration of government, established a national bank, etc. Jefferson was a mere phrase-maker and scribbler. These "practical men" fail to grasp that the forces which generate the actions of men, and therefore human history, are, for good or bad, the ideas of men. It is ideas, political, economic, ethical, esthetic, religious, that have prime significance for human action in the present and over the centuries. It is ludicrous to claim that Hamilton's financial measures were of comparable importance to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or the Kentucky Resolutions.
The battle between Jefferson and Hamilton, however, is of very great significance, and precisely because it represented a clash between two fundamentally contrasting systems of political principle. Jefferson's political philosophy is summed up in the phrase: "That government is best which governs least." It received its finest expression in our own Declaration of Independence: man is endowed by God with certain natural rights; "to secure these rights, governments are instituted among men, deriving their just powers from the consent of the governed," and when government becomes destructive of that end, the people have the right to change the form of government accordingly. Thus Jefferson, as John Locke had done a century before, drastically shifted the moral emphasis from the State to the individual. In the absolutist and feudal era from which the world was beginning to emerge, divine right settled only on the kings, the nobility; in short, the State and its rulers. To Jefferson, the divine rights were conferred on each and every individual, not on rulers of government.
The Great Jeffersonian Lesson
What were these natural rights? The fundamental right, from which all others are deduced, is the right to life. Each individual has the moral right to live without coercive interference by others. To live, he must be free to work and acquire property, to "pursue happiness." In political terms, the one important natural right is self-defense; defense of one's life, liberty, and property from invasive attack. Government's function, then, is to use its power of force to prevent and combat attempts to use force in the society. If the Government extends its powers beyond this "cop-on-the-corner" function, it in itself becomes the greatest tyrant and plunderer of them all. Since the Government has virtual monopoly of force, its potentialities for evil are far greater than that of any other institution. The people must constantly keep their Government small and local, and even then must watch it with great vigilance lest it run amok. That is the great Jeffersonian lesson, and it is one that all Americans must begin to learn again.
From this basic cornerstone, the rest of the Jeffersonian edifice is easily deduced. It explains his passionate, lifelong adherence to States' Rights, his determined opposition to John Marshall in the latter's successful campaign to make the Constitution more elastic so as to permit wider extension of federal power, his very distrust of the Constitution itself and insistence upon incorporating a Bill of Rights.
Jefferson's position on foreign policy stemmed from the same source. He did not believe that our government, or any government, is equipped to remake the world by force to our own liking. He was frankly a whole-hearted patriot, whose natural love of the soil and his country was reinforced by the fact that America constituted the Great Experiment in Liberty. His foreign policy was expressed in this classic phrase: "Peace, commerce, and honest friendship with all nations-entangling alliances with none." Particularly marked was his perceptive distrust of the wily imperialism of Great Britain.
The Fundamental Cleavage
In the economic sphere, Jefferson was not anti-capitalist, as his enemies charged. He believed in genuine freedom of enterprise, unencumbered by government regulation or grants of monopoly privilege. His opposition to paper money and a central bank were based on profound insight into the then new science of economics. Jefferson's almost unknown writings on banking, money, and depressions demonstrate that he was head and shoulders over the allegedly "practical men" who opposed him. What has since been interpreted as anti-capitalist rhetoric, was simply expression on Jefferson's part of a personal preference for the soil and a distaste for the life of the cities.
The importance of the Jefferson-Hamilton struggle has been unfortunately obscured. It is a struggle which, in one form or another, has continued to mark our country since its inception. Hamilton and the Federalists believed in ever-expanding power of the federal government, a myriad of governmental regulations, controls, and special privileges in economic life, the crushing of the states, and limiting the rights of the individual. Their ideal was the British model — a strong monarch ruling the country in behalf of the "general welfare"; failing the adoption of a monarch, a strong President to act as benevolent despot. In foreign affairs, the Federalists looked to the British Empire as friend and ally. Hamiltonian Federalism was, in the profoundest sense, un-American; it represented a conscious harking back to the imperial British mode, a retention of the typically European forms of strong central government and semi-socialist "planned economy." Our Constitution was forged as a compromise between the Jefferson and Hamilton forces, with James Madison acting as the eternal tightrope-walker and fence-straddler between the two camps. The trappings, the rhetoric, the specific issues have changed, but the fundamental cleavage remains, unresolved, on the American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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