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권 1차장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대해 우리는 지금 단계적 일상회복의 길로 들어선 후 불과 4주 만에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가장 큰 난관을 겪고 있다며 일일 확진자 수가 4천 명 안팎이고, 고령층의 감염 확산으로 위중증자와 사망자가 빠르게 늘어나 수도권의 중환자 병상이 한계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영국발 속보] mRNA 백신 접종후, 심장마비 증가평생 심장염증 발생 (Chronic Inflammtory).
심장 기저질환 있는 환자들, 백신 접종 후 심장 이상 급격히 증가 (11% -> 25%).
청년들 심장마비 급격히 증가 (Circulatory disease / Cardiac Arrest).
집에서 홀로 심장마비 죽는 사람들 급격히 증가.
백신과 심장마비 관련 논문들, 제약회사의 압박으로, 연구자들이 논문을 공식적으로 제출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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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또방원> 방영 기념, 고려군과 조선군의 차이 [리얼팩트]
이씨조선미화멈춰
고려군 VS 조선군을 분석하기에 앞서,
조선빠고려까들의 대표적 악행 중 하나가 고려군이 규모는 많았어도 어차피 대부분 농민군이었다며 걸핏하면 조선군과 싸잡아서 물타기를 한다는 것인데... 특히 나무위키 ▷https://namu.wiki/w/고려군 문서에 들어가면 여요전쟁 당시 고려군을 노동 부대, 농민 잡병 등으로 폄하한 서술까지 있다. 하지만 고려와 조선의 병사들이 평시엔 농사를 지었던 농민[병]이었다고는 하나 고려의 경우 그 제도가 전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함. 사병을 혁파하고 지방세력을 억제했던 조선과 달리 고려의 지방군[주현군]은 평시에도 전국 각 지의 제후 및 호족 향리 아래에서 수시로 군사훈련을 받았음. 즉 각양각색의 개성을 지닌 지방 농민군이 주변 고을과 경쟁하는 시스템 위에서 지역별로 꾸준히 전투력을 향상시켜 갔으며 전시에는 통합지휘체계를 위한 중앙 조정의 추가적인 정규훈련을 받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졌기 때문에 그야말로 항상 준비가 돼있는 군사집단이라는 뜻.
더군다나 귀주대첩 직전 고려군은 후삼국 전쟁과 통일 후 내전의 긴장, 그리고 여요전쟁을 거치며 약 100년 이상 전투로 단련된 강군 중에 강군. 당시로선 거란 기병이 워낙 넘사벽 최강급이기에 상대적으로 보병 중심 편제의 전투력이 위축되어 보일 뿐, 만약 20만 고려군이 오합지졸 농민 잡병에 불과했다면 당대 최강 거란 제국의 최정예 10만 기병을 박살낸다는 건 상식적으로 20만이 아니라 200만이 있어도 어려운 얘기임. 이쯤 되면 나무위키 문서를 한국인이 작성한 게 맞는지 의짐스러울 지경... (심지어 고려의 국력을 총동원 해서 양성했다고 알려진 별무반에 대해서도 『고려사 윤관 열전』은 30만 정예병으로 기록하고 있으니 조선빠 뇌피셜이 당대인이 직접 남긴 기록을 대체해 버린 상황) 따라서 고려의 병력 규모를 폄하하려는 목적으로 어차피 대다수가 칼 한번 안 잡아본 농민군 운운하는 것은 정말이지 무식한 소리.
☞고구려 이래 해동천하의 천자국이자 군사대국으로 군림했던 고려는 제국의 질서를 유지하고 제후국의 이탈을 막기 위해 병영국가를 지향했음. 왕성한 경제력의 대부분을 국방에 투자했으니 최정예 무사집단[중앙군]의 규모만 해도 무려 4만5천 명에 달했으며(직업군인 여부는 이설 대립) 여기에 국경지대에서 최강의 전투력을 떨쳤던 양계의 정예병[주진군]까지 합치면 항시 근무하는 상비군만 약 20만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음. 전면전 및 정벌전에 투사했던 병력이 2~30만, 전성기 시절 나라의 전체 병력은 60만을 상회하는 동시에 경쟁적 지방자치 시스템에 따른 전군의 정예화를 이룩하여 고려 역시 세계 최강 군사대국 반열에 들었으므로 당시 또 다른 최강국 거란/여진/몽골 등과 밀리지 않고 싸울 수 있었던 것. (다만 몽골 침략 시기는 무신정권으로 군사시스템이 붕괴된 상황)
반면 조선은 군사력을 따지기 전에 스스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군대 자체가 없는 나라였음. 뼛속까지 중국의 제후국을 자처하고 기댔기 때문에 노예제로 연명하던 재정시스템 하에서 파탄 나버린 경제력을 군사 분야에 투자할 이유도, 여유도 없었으며 급기야 조선 중기 쯤 가면 국방은 오직 예비군 체제로 운용됐을 뿐이라 겨우 7천 명 정도의 상비군을 제외하면 사실상 군대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유사국가로 봐도 무방. 병농일치라는 말 들어봤지? 양반 유생 빠지고, 향리 빠지고(조선의 향리 제도는 무보수로 근무하는 대신 군역을 지지 않는 기괴한 시스템), 노비 빠지고, 오직 농민만이 군대를 가는데 그 농민들마저도 군포 내면 다 빼주고 결국 전 백성이 앉아서 책 읽고 농사나 짓고 있었으니... 이런 정신나간 운영체제를 두고 정상적인 나라의 군대가 존재할 수 있겠음?
하물며 농사 백날 지어봐야 양반들 배만 불려주고 국가재정에는 1도 보탬이 없는 구조인데 이건 뭐 이미 나라가 나라가 아닌 거지. 즉 조선군이야말로 10만 명을 동원했니 20만 명을 동원했니 따지는 자체가 의미없는 허황된 소리일 뿐이고 급하니까 말 그대로 걍 훈련도 제대로 안 된 농민들을 잡아다가 고기 방패로 쓴 것에 불과하다는 얘기임. 왜란 당시 일본 내에서도 듣보잡 다이묘였던 와키자카의 1600 병력에 조선 농민 8만 명이 학살 당한 용인전투가 그 대표적 사례. 이건 전투가 아니다. 학살이지. ※조선의 군사력이 개박살 난 근본 원인: 〈성리학적 제후국을 자처하며 작은 정부 지향 → 재정시스템의 한계로 노예제 국가로 변질 → 제도의 붕괴 및 경제력의 파탄 = 군사력 투자 불가〉
☞군사력의 바탕은 곧 경제력이라, 조선은 기괴한 재정시스템 문제로 초전부터 경제력 자체가 개박살 났기 때문에 애초에 군사력을 따지고 자시고 할 나라가 아니었음. 북한처럼 하루 빌어먹고 살기도 힘든 나라에서 뭔 놈의 군사력...ㅋㅋ 북한은 그나마 병력규모 맞춘다고 머릿수라도 채워놨지만 조선은 경제력과 더불어 군사 제도까지 개막장이라 병력의 질은 물론 수요 역시도 턱 없이 부족했으니,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인다 해도 명백히 실패한 나라에 지나지 않았고 그런 상태에서 인공호흡기 달고 백성들을 착취하며 300년 이상 버텨온 막장 중에 개막장 상막장 유사국가였다.
"지금 조선의 소청을 보면 스스로 군사를 연마하지 않고 중국 군대를 자기 군대로 삼는 것을 상책으로 여기며, 스스로 군량을 비축하지 않고 중국의 병량을 군량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안일함에 젖어 타인에게 그 노고를 전가하고 자신은 안주한 채 타인을 위험에 빠뜨리니 소국이 대국에게 얻을 수 있는바가 아니며, 屬藩이 天朝에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1597년, 선조 30년 1월 25일 명나라 병부가 조선 사신에게 전해준 공식 회답문의 내용 일부』
"상이 이르기를, 우리 나라의 제도는 좋지가 못하다. 전조(고려)에서는 수십 만의 병력을 여러번 동원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수만의 병력도 모집할 수가 없으니, 이는 제도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하니, 덕형이 아뢰기를, 무변(武弁)이 부진한 것은 송(宋)나라의 말기와 같은데, 논의만은 대단합니다. 하자, 상이 이르기를, 말만 앞세우는 것은 헛된 일이다. 하였다."『선조실록 128권, 선조 33년 8월 30일 경자 3번째기사』
세줄 요약
1. 지방세력이 경쟁적으로 사병을 양성하고 지방군을 훈련시키던 고려 때와 달리, 조선의 농민군은 말그대로 "고기방패"였는데
2. 국초부터 재정시스템 붕괴(세수감소, 노비증가)로 경제력이 심각하게 박살난 조선은, 애초에 군사력을 키울 만한 국력이 없었고
3. 군역의 요역화, 각종 군역기피 등으로 군사제도까지 개막장이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군대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유사국가 체제였다. 서주현 명지대 교수 "코로나19는 대국민 사기극" 확진자 숫자에 근거한 방역 대책에 전문가들의 비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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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지휘하고 있는 명지병원 응급의학과 서주현 교수는 최근 펴낸 책 <코로나19 걸리면 진짜 안 돼?>에서 '확진자=환자'로 보는 지금의 방역 방식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0시 기준 1316명으로 또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한 9일 서울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서 교수는 "왜 유독 코로나19는 병원체가 나오면 무조건 다 확진자가 되는 것일까? 왜 기존의 감염병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해석하는 것일까? 손에서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전부 다 세균에 감염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모두 환자 취급해서 감염경로를 추적하는 현재의 방식을 비판한 것이다.
오경석 기능의학 전문의도 단순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그것이 질병이 된 것과는 엄연하게 차이가 있다고 강조한다.
오경석 의사는 "코로나바이러스는 호흡기 점막에 붙는다.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호흡기 점막을 탈출해 기저막을 뚫고 더 밑에 있는 혈관으로 내려가지 못한다"며 "노인이나 기저질환자들에게 그런 상황이 발생해 질병으로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안에 투입하는 백신도 바이러스가 혈관으로 들어갔을 경우에 중증화를 막을 수는 있다는 것이다.
즉 대부분의 확진자는 증상이 거의 없는 호흡기 점막 감염자로서 감기처럼 얼마든지 많은 사람들에게 넓게 퍼져 있을 수 있는 것이며 이것이 질병으로 발전한 것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확진자 숫자는 검사하면 할수록 더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대한면역학회장을 지낸 이왕재 전 서울대 교수는 9일 UPI뉴스와의 통화에서 "지금 확진자 숫자에 따라 방역 단계를 조절하는 것은 한마디로 난센스"라고 비판했다.
"PCR검사를 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은 치명률도 현저히 떨어져 그저 감기나 독감 수준이에요. 확진자 늘었다고 사망자 크게 늘어납니까. 요양원 같은 취약 계층 방역을 철저히 하고 야외 마스크는 영국처럼 다 벗게 하고 영업제한 안 해도 됩니다. 확진자 숫자 한달만 발표 안 하면 코로나 다 잊어버릴 겁니다."
이 교수는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숫자 놀음을 하고 있다"면서 "의료 당국에 몸담고 있는 의사들도 이제는 소신 있는 주장을 내놓아야 한다"고 토로했다.
온라인에서는 확진자 숫자 발표에 대한 원성이 가득하다.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왜 아무 증상도 없는 사람들을 다만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이유로 추적 조사해 검사를 모조리 받게 하나. 그 사람들 감염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도 모르고 살던 사람들이다"고 불만을 표했다.
B씨는 "이제 정말 지긋지긋하다. 이런 방식으로 코로나 종식시킬 수 있다고 정말 믿고 있는 것인가. 영국이나 미국은 이미 독감처럼 취급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우리도 숫자 놀음 그만하고 유증상자 위주로 검사하고 필요하면 치료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서주현 교수에 따르면 그동안 코로나19 치료 현장에서 관찰한 바로는 확진자 99%가 환자라고 볼 수도 없는 경증이거나 무증상이었다면서 현재 코로나 사태를 '감기 바이러스가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까지 말했다.
코로나19 사태에 국민들의 피로감은 거의 한계에 다다랐다. 이러다간 영국처럼 대규모 방역 반대시위가 촉발할 지도 모른다. 코로나19의 위험도가 처음보다 현저하게 줄어든 것이 결과로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역 패러다임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하고 있다. 국민들의 불만과 의심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년 넘게 대안에 대한 고민 없이 확진자-방역단계만 외치고 있다면 방역당국은 무사안일과 면피주의에 빠져 있다는 질타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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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뉴스 / 이원영 기자 방금
nytimes, BBC등 세계 주요언론은 남아공에서
발견된 변종 바이라스에 긴장국면에 돌입했다고 보도하고있다.
https://www.nytimes.com/live/2021/11/25/world/covid-vaccine-boosters-mandates
https://www.bbc.com/news/live/world-59426277
nytimes의 보도에 의하면 홍콩에서 두건의 이변종 바이라스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또 nytimes는 "크게 우려"는 하고있으나 구체적 위험사실은 유보하고있으나,
BBC는
"The variant is highly mutated and there are concerns vaccines could be less effective against it"라고
구체적 위험성까지 보도하고있어
지금까지의 어떤 변종보다 위험성이 클 것을 예상할 수있다.
이에 세계는 남아공으로 부터의 입국을 틀어막으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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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의 양떼로 전락한 우파 시민들, 존엄성부터 회복해야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https://youtu.be/WcZOMuU97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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