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한미 동맹의 경제적 가치가 최대 3천41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한미 상호방위조약 발효 67주년을 맞아 한미 동맹의 경제적 가치를 추정한 결과 2000년 이후 21년간 한국이 얻은 동맹 가치가 928조2천억~3천41조6천억원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한경연은 양국 간 동맹관계 와해로 주한미군 철수 등 한국의 국방력에 공백이 생길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국방비 소요액과 국가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GDP(국내총생산) 영향을 계산했다.
한경연은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국제신용평가사의 한국에 대한 신용 등급이 강등되고 GDP가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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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안철수 “李·尹 당선 땐 내전 가능성”…이준석 “평론하나, 슈퍼챗 받아라”
--->둘 다 좌파고 짜고치는 고스톱인데, 눈치 없는 안철수가 웃기는 발언이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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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설] 기재부 ‘현금 뿌릴 돈도 법도 없다’ 난색에 與 ‘국정조사’ 겁박
초과 세수라는 것은 기재부 예상보다 세금이 더 들어왔다는 것이다. 그 ‘초과 세수’가 들어와도 올해 재정 적자는 90조원에 달한다. 엄청난 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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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사설
‘총체적 부정선거’ 4·15 총선거 전면 무효화하라
재검표 5곳서 부정선거 증거 쏟아져 나와
파주에선 ‘화살표 투표지’·보관함 손댄 흔적
황교안 “당일 투표, 당일 수개표” 꼭 관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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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감염 3만5620명.new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폭스탱고
http://www.ilbe.com/view/11378475954
화이자 3회 접종 30대 코로나 첫 확진
돌파감염 비율 10월부터 매주 상승 중
돌파감염 위중증 545명, 사망 170명
80세 이상·얀센 접종자 가장 감염 많아
일찍 접종한 고령자 중심 백신 효과 급감
정부, 부스터샷 5개월 이하로 단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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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좆사기라는 증거 가져옴 백신충들한테 보여줘라
염산홍어
http://www.ilbe.com/view/11378436402
내가 질병청에서 가져온 짤이다 나이대별 사망률인데 19살까지는 사망자가 없노? 백신충들이 말하는 국제적 재앙인데 애새끼들은 한명도 안뒤지고 노인네들이나 픽픽 쓰러지네? 이 통계를 보고도 이해를 못하겠냐? 씨발럼들아?
이런데도 젊은애들한테 백신놔준다고? 너나 처맞아 문재인같은 년들아 꼭 부스터맞고 효도해라 좆같은 애미리스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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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을 전하면서 게이들에게도 한 마디 할게
전시에좌좀몰살
http://www.ilbe.com/view/11378401096
우리 일베 게이들 참 아쉬운게 머한민국 선동 날조 기사들은 기가막히게 찾아내고 어디가서도 휘둘리지 않는데, 해외 특히 미국 정서 관련 기사는 외신보도를 다 팩트로 받아들이는 게 참 맘 아프더라
물론 그것들이 다 거짓이라는 건 아니다 다만 아쉬운게 너무 그걸 맹신한다는거야
작년부터 미국 부정선거를 시작으로 소식전하는 내 글들을 잘 봐
2020년 11월 3일 기준을 시작으로 부정선거라 외친게 내가 먼저임
그때 반응이 어땠는지 아노?
10에 8은 날 정신병자 취급함 ㅋㅋㅋㅋ
근데 2021년이 오고 수개월에 지나면서 3월 시점에서 어떻게 됨?
부정선거 관련 정황과 증거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지?
그때도 대부분은 내가 선동꾼이라고 미친새끼라고 몰아 세웠음 (물론 좆족 분탕 새끼들이 많았음)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어떻게 됐냐? 지금까지?
트럼프의 소송을 받아들인 2개주에서 재검을 하니까 바이든을 포함한 민주당 후보들의 가짜표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쏟아져 나왔어
그걸 계기로 미 전역 53개주에서 30개주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
우리도 모두 재검 신청을 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림
53개주에서 약 32~3개주가 부정선거의 증거를 보고 판이 뒤집어 진거다 이 말임
그 뒤로 어떻게 됐냐? 일베에서도 개분탕 드립 날조하던 새끼들임 순식간에 사라짐 ㅋㅋㅋ
약 1년이 넘은 과정을 여기에 모두 표현하기엔 너무나도 많지만 요약을 해줄게
1. 미국 부정선거는 사실이고 중국과 미국 민주당의 공작이다
2. 한국의 부정선거는 미국의 본선에 앞선 예행 연습이었다
3. 트럼프 임기 당시에 1차 탄핵 시도를 했던 '러시아스캔들' 사건은 다 구라였고 그 배후가 힐러리였다고 재조명 되어 지는 중
3. 미국의 모든 주 법원을 포함한 트럼프를 잠시 외면했었던 '연방법원' 마저 트럼프한테 다시 줄 서기 시작함
Ex) 바이든의 백신 강제접종 및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운영 정책을 강력하게 '불법' 이라고 공식 표명하면서 비난하기 시작함
4.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 및 기자들마저 까기 시작함
(즉, 좌파가 좌파를 까기 시작했다 이 말임)
5. 버지니아주를 포함한 민주당이 장악 했던 스테이트들이 이번 주 선거에서 패배 후 잠적하기 시작함
(유세 선거를 지원하던 오바마도 잠수 탐) 일단 공화당이 압도적으로 이번 주선거 승리함
6. 미국의 학부모들이 일어서기 시작함 한국으로 치면 '전교조' 같은 년놈들의 실체를 알고 민주당을 빨던 공화당을 빨던 성향이 각자 다른 학부모들이 이건 선 넘은거라며 해당 주와 카운티 교육계를 강력하게 비난하는 중 (심지어 줄지어서 해고까지 당하는 전교조들 많음)
7. 트럼프는 이미 떠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중간선거 데이터가 바이든을 압도적으로 추월하는 중
(물론 힐러리 떄도 트럼프가 좆발랐고 바이든은 2배 이상 차이 났음 오바마 최고기록이 6200만표 트럼프가 8400만표인데 바이든이 8400만표 이상을 받고 당선이 됐다? 개 씹 좆 까는 소리고 부정선거라는거임 지금 바이든만 찍힌 '가짜표' 가 재검이 끝나면 약4000~4500만장이 나올거라는 추정 계산이 있음 실질적으로 바이든은 3000만 따리도 안 되는 개 좆병신 새끼가 부정선거로 트럼프 제끼고 지금 백악관에 앉아서 깝치고 있다는 거)
마무리 요약
- 트럼프는 2024전에 부정선거 관련 범죄자들 다 조지고 다시 취임에 성공하면서 재임까지 8년 미국 역사상 과거 연혁까지 총 12년을 통치한 대통령이 될거야
그리고 트럼프의 SPAC 주식 현재는 Ticker 'DWAC' 이라는 기업의 합병주가 순항중인데 곧 SPAC Ticker 'TMTG' 가 나올거다
Twitter, Facebook, Youtube, Google, AMZ, MIC 등등 모든 BIT TECH들을 조질라고 기업 만들어서 상장한거임
앞으로 재밌는 일이 많아질거니까 게이들도 매일 매일 행복하길 바란다
범죄자들 죽어나가는 거 앞으로 많이 보게 될거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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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반대 1000만 인 서명운동
1. 부스터샷 중지 2. 12~17세 백신접종 중지 3.백신패스 중지
백신학살을 당장 멈춰라!
전국 방방곡곡을 119 구급차 소리가 뒤덮고 있다.
응급실이 마비되고 장례식장이 미어터진다.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억울한 영혼들이 구천을 떠돌고 있다.
유족들의 통곡소리와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코로나감기를 예방하고 집단면역이 된다고 해서 백신을 맞은 것 뿐인데 왜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죽어나가고 불구가 되는 것인가?
백신을 맞아도 왜 계속 코로나감기에 걸리는 것인가?
전체 국민의 70%가 넘게 접종을 했는데 왜 확진자는 줄지 않는 것인가?
정부는 왜 코로나백신 접종을 멈추지 않는 것인가?
보약인 줄 알고 맞은 코로나백신이 백신이 아니라 골로가주사였다.
백신 안에 왜 독성화학물질인 산화그래핀이 들어있는가?
백신 안에 왜 인체에 치명적인 기생충이 들어있는가?
백신 안에 왜 자가조립을 하는 나노금속물질이 들어있는가?
백신 안에 왜 자가증식을 하는 인공생물체가 들어있는가?
정부는 왜 골로가주사의 성분을 조사하지 않는 것인가?
정부는 거대제약회사의 종인가 국민의 종인가?
조선시대 사약은 대역죄인에게 내리는 형벌이었다.
정부가 아무 죄도 없는 선량한 국민 모두에게 사약보다 더 끔찍한 독약을 강요해도 되는 것인가?
코로나감기에 걸려도 저절로 낫는 어린아이, 청소년, 임산부에게까지 왜 골로가주사를 강요하는가?
민족의 씨를 말리고 나라를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애버릴 작정인가?
문재인 살인정권은 국민들을 속이고 겁박하여 골로가주사를 두 번씩이나 맞추고도 모자라 위드코로나라는 감언이설과 백신패스라는 악랄한 정책으로 또다시 전 국민에게 세 번째 추가접종을 강요하고 있다.
도대체 언제까지 골로가주사를 전 국민에게 강요할 셈인가?
살인백신의 진실을 깨우쳐서 접종을 거부하는 국민들에게 왜 굶어 죽게 만들겠다는 협박을 하는 것인가?
정부의 말을 믿고 두 번씩이나 살인백신을 접종한 순진한 국민들에게 왜 또 추가접종을 강요하는 것인가?
지금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몰살을 당하고 지구상에서 나라가 영원히 사라질 수도 있는 단군 이래 최대의 국난을 맞고 있다!
국민은 나라의 주인이지 노예가 아니다.
더 이상 속아서도 안되고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도 안된다!
5천만 국민 모두가 미몽에서 깨어나 싸워야 할 때이다.
5천만 국민 모두가 들고일어나 함께 저항해야 우리 아이들과 나라를 지키고 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진실을 알리고 스스로 자유와 생명을 지키는 대규모 시민저항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백신패스를 저지하지 못하면 사상 최악의 살인정권에 의해 전 국민이 몰살을 당하게 될 것이다.
종교, 이념, 좌우진영논리를 초월하여 백신패스를 분쇄하기 위한 천만서명운동을 전개하여 국민들을 일깨우고 저항의지를 결집하자!
국민들이 살아있어야 예배도, 선거도, 정치도, 경제활동도 가능하다!
일만년 유구한 역사를 거치는 동안 수많은 국난을 극복해온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자!
2021. 11.
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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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세워지고 군사력이 개박살 난 진짜 이유 [리얼팩트]이씨조선미화멈춰
http://www.ilbe.com/view/11378477352복사하기24 2021-11-17 15:45:44
〈성리학적 제후국을 자처하며 작은 정부 지향 → 재정시스템의 한계로 노예제 국가로 변질 → 근본 제도의 붕괴 및 경제력의 파탄 = 군사력 투자 불가〉
조선빠고려까들의 대표적 악행 중 하나가, 고려군이 규모는 많았어도 어차피 대부분 농민군이었다며 걸핏하면 싸잡아서 물타기를 한다는 것인데(특히 나무위키 등) 농경국가였던 고려와 조선의 백성들이 일반적으로 농사를 지었던 농민[병]이었다고는 하나 고려의 경우 그 제도가 전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함. 사병을 혁파하고 지방세력을 억제했던 조선과 달리 고려의 지방군[주현군]은 평시에도 전국 각 지의 제후 및 호족 향리 아래에서 수시로 군사훈련을 받았음. 즉 각양각색의 개성을 지닌 지방 농민군이 주변 고을과 경쟁하는 시스템 위에서 지역별로 꾸준히 전투력을 향상시켜 갔으며 전시에는 통합지휘체계를 위한 중앙 조정의 추가적인 정규훈련을 받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졌기 때문에 그야말로 항상 준비가 돼있는 군사집단이라는 뜻. (흔히 고려의 국력을 총동원 해서 양성했다고 알려진 별무반에 대해 『고려사 윤관 열전』은 30만 정예병으로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고려의 병력 규모를 폄하하려는 목적으로 어차피 대다수가 칼 한번 안 잡아본 농민군 운운하는 것은 정말이지 무식한 소리.
고구려 이래 해동천하의 천자국이자 군사대국으로 군림했던 고려는 제국의 질서를 유지하고 제후국의 이탈을 막기 위해 병영국가를 지향했음. 왕성한 경제력의 대부분을 국방에 투자했으니 최정예 무사집단[중앙군]의 규모만 해도 무려 4만5천 명에 달했으며(직업군인 여부는 이설 대립) 여기에 국경지대에서 최강의 전투력을 떨쳤던 양계의 정예병[주진군]까지 합치면 항시 근무하는 상비군만 약 20만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음. 전면전 및 정벌전에 투사했던 병력이 2~30만, 전성기 시절 나라의 전체 병력은 60만을 상회하는 동시에 경쟁적 지방자치 시스템에 따른 전군의 정예화를 이룩하여 고려 역시 세계 최강 군사대국 반열에 들었으므로 당시 또 다른 최강국 거란/여진/몽골 등과 밀리지 않고 싸울 수 있었던 것. (다만 몽골 침략 시기는 무신정권으로 군사시스템이 붕괴된 상황)
반면 조선은 군사력을 따지기 전에 스스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군대 자체가 없는 나라였음. 뼛속까지 중국의 제후국을 자처했기 때문에 노예제로 연명하던 재정시스템 하에서 파탄 나버린 경제력을 군사 분야에 투자할 이유도, 여유도 없었으며 급기야 조선 중기 쯤 가면 국방은 오직 예비군 체제로 운용됐을 뿐이라 겨우 7천 명 정도의 상비군을 제외하면 사실상 군대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유사국가로 봐도 무방. 병농일치라는 말 들어봤지? 양반 유생 빠지고, 향리 빠지고(조선의 향리 제도는 무보수로 근무하는 대신 군역을 지지 않는 기괴한 시스템), 노비 빠지고, 오직 농민만이 군대를 가는데 그 농민들마저도 군포 내면 다 빼주고 결국 전 백성이 앉아서 책 읽고 농사나 짓고 있었으니... 이게 정상적인 나라의 군대라고 할 수가 있겠음? 하물며 농사 백날 지어봐야 양반들 배만 불려주고 국가재정에는 1도 보탬이 없는 구조인데 이건 뭐 이미 나라가 나라가 아닌 거지. 즉 조선군이야말로 10만 명을 동원했니 20만 명을 동원했니 이런거 따지는 자체가 다 의미없는 허황된 소리일 뿐이고 급하니까 말 그대로 걍 훈련도 제대로 안 된 농민들을 잡아다가 고기 방패로 쓴 것에 불과하다는 얘기임. 왜란 당시 일본 내에서도 듣보잡 다이묘였던 와키자카의 1600 병력에 조선 농민 8만 명이 학살 당한 용인전투가 그 대표적 사례. 이건 전투가 아니다. 학살이지.
군사력의 바탕은 곧 경제력이라, 조선은 기괴한 재정시스템 문제로 초전부터 경제력 자체가 개박살 났기 때문에 애초에 군사력을 따지고 자시고 할 나라가 아니었음. 북한처럼 하루 빌어먹고 살기도 힘든 나라에서 뭔 놈의 군사력...ㅋㅋ 북한은 그나마 병력규모 맞춘다고 머릿수라도 채워놨지만 조선은 경제력과 더불어 군사 제도까지 개막장이라 병력의 질은 물론 수요 역시도 턱 없이 부족했으니,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인다 해도 명백히 실패한 나라에 지나지 않았고 그런 상태에서 인공호흡기 달고 백성들을 착취하며 300년 이상 버텨온 막장 중에 개막장 상막장 유사국가였다.
"상이 이르기를, 우리 나라의 제도는 좋지가 못하다. 전조(고려)에서는 수십 만의 병력을 여러번 동원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수만의 병력도 모집할 수가 없으니, 이는 제도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하니, 덕형이 아뢰기를, 무변(武弁)이 부진한 것은 송(宋)나라의 말기와 같은데, 논의만은 대단합니다. 하자, 상이 이르기를, 말만 앞세우는 것은 헛된 일이다. 하였다."『선조실록 128권, 선조 33년 8월 30일 경자 3번째기사』
세줄 요약
1. 지방세력이 경쟁적으로 사병을 양성하고 지방군을 훈련시키던 고려 때와 달리, 조선의 농민군은 말그대로 "고기방패"였는데
2. 국초부터 재정시스템 붕괴(세수감소, 노비증가)로 경제력이 심각하게 박살난 조선은, 애초에 군사력을 키울 만한 국력이 없었고
3. 군역의 요역화, 각종 군역기피 등으로 군사제도까지 개막장이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군대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유사국가 체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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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주의: 문학비평을 이용해 막시즘을 홍보하려는 좌파들
최근 미국 고등학교에서 해체주의 문학비평을 도입해 좌파 사상으로 학생들을 세뇌하고 있다.
Deconstruction: Using Literature to Promote Marxism
Jack Kralik
What Is Deconstruction?
Unlike the more structured curriculums of high school mathematics or science, the course load and topic choice for upper-level English classes is left largely undefined. For Advanced Placement classes, the College Board only focuses on necessary skills, leaving book choices, lesson plans, projects, and teaching methods up to the teachers.
In recent years, the process of "deconstruction" and "schools of literary criticism" have become popularized among high school English teachers as a means of enhancing and broadening the sphere of literary analysis. Deconstruction in literary analysis originated with Jacques Derrida in the 1960s as a means of seeing text not with an isolated meaning, but instead as a product of the connections between itself and all other texts and exchanges. Deconstruction doesn’t look at the intended meaning of a text but rather the relevant surrounding context.
If deconstruction is the process of breaking down a text, then the schools of literary criticism can be seen as the guide. Schools of literary criticism act as a metaphorical lens through which you can or, often in the case of an English assignment, are compelled to see the world and various texts. Of the many schools employed, here are some of the most blatantly politically coercive:
Marxist criticism
postcolonial criticism
feminist criticism
critical gender theory
queer studies
formalism
critical race theory
critical disability studies
The Issue of Deconstruction in the Classroom
While this approach to literary analysis seems at the surface harmless, it is this coupled with the open nature of the curriculum that provides teachers the ability to sway and promote socialist ideas without ever bringing them up. Rather than directly advocating for ideas such as universal healthcare, universal basic income, diversity quotas, and so on, left-wing teachers can simply emphasize specific schools of criticism while choosing specific books to match which highlight the problems left-wing activists aim to solve.
With websites dedicated to assigning books to schools of criticism, it becomes easy for a Marxist teacher or professor to assign texts that pair well with varying schools of criticism. Radical teachers can infuse the classroom with a politicized view of the world, shaping student perspective and ideological outlooks not by attacking the issue, but by changing the way students think.
Take Marxist criticism for example. Marxist criticism enforces the conception of Marx’s material dialectic and forces readers to ask the question “Whom does it benefit?” Every action and every piece of literature is scrutinized to determine if it benefits the capitalist or working class. Students must then look at classic texts through a Marxist lens, only looking to identify instances of class warfare and the failures of capitalist systems. Rather than deconstructing the texts, as the method of deconstruction seems to imply, deconstruction in terms of literary analysis only enforces the metanarratives teachers adhere to by directing student perspectives.
This is true regarding other forms of literary criticism such as critical gender theory, which seeks to enforce transgender and nonbinary ideology; feminist theory, which looks at modern Western society and capitalism as an oppressive patriarchy, and of course, critical race theory. There is little difference between changing the way someone sees the world and changing how they think.
Propaganda is obvious, loud, and easy to advocate against. This style of indoctrination is greatly evasive, making it a far more pressing issue facing our education system today. Many students may not even realize they are being subtly indoctrinated, slowly trained to see the world as a socialist or “through a Marxist lens.” Additionally, because educators do not directly state support for left-wing philosophy in the classroom, it becomes increasingly difficult to hold them accountable for violating academic neutrality.
It becomes even more difficult for the students themselves to criticize the material and indoctrination presented before them, as teachers can claim to only be working to "expand your thinking." There is, however, no conservative school of criticism, nor an economic school of criticism; instead students are only presented with a one-sided method of interpreting texts. Furthermore, because this approach can often be assigned, students are not provided the choice to opt out.
The leftward creep of education is by no means a new concept; however, the new methods and approaches to indirectly spreading a left-wing message in a high school or college-level course cannot be overlooked. There are many reasons to encourage the spread of this new approach to literary analysis, and its attractive qualities have made it a dominating force in many English classroom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Without any opposition, or widespread understanding of the potential dangers, tens of thousands of students may be subjected to subtle yet deliberate political and ideological influence every day. Education must remain a politically neutral environment to ensure a student is able to develop into an open-minded and curious citizen. A political sway over public education, however direct, is wrong regardless of the direction it comes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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