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농지에 태양광설치하면 소득2배증가 개이득
찢명이
http://www.ilbe.com/view/11377792079
태양광 임대소득이 벼재배소득의 2배라
농지에서 태양광설치 각광받는 사업아이템
농치임차주는것보다는 무려 6배이득
국토 산+강 뿐아니라 요즘은 농지도 개판오분전..
법개정해 절대농지도
가능하게 장려하는
문재양이정책
전국토에 이딴 거울 쫙깔리는중...
문제는 태양광전기 많이설치한
전라도는 남아돌아
서울까지 끌고 와야하는데
저딴 전기탑 전국 도배중....
충청도,
경기남부는 뭣도 모르고
중간 기착지라
개피보는중...
현 문재양보유국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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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임대주택 싫은데 왜 자꾸 살라 하나”…인턴기자가 만난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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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사망 미쳤다
KOREA_2021
http://www.ilbe.com/view/11377771020
어제하루 코로나로 32명 사망함
1주일에 120명씩 죽는 꼴
게다가 사망자는 꾸준한 상승세
이래갖고 방역 규제 완화 가능한 거냐???
문재앙, k방역 전 세계에 자랑질했고
성인 90% 이상이 백신접종 완료했는데
코로나 사망자가 일본보다 더 많이 나옴
도대체 뭔 백신을 맞힌거냐???
집단면역 언제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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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태프트밀약 어쩌고 일본합병 떠드는게 존나 웃긴 이유(약스압)
배불러oo
http://www.ilbe.com/view/11377718534
1882년에 조선과 미국 사이에 통상조약을 맺는데 이게 바로 조미통상조약임. 국사교과서에는 여기까지만 나옴. 근데 이 조미통상조약 체결 과정에 국사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음.
조약의 당사국은 조선과 미국인데, 조약 체결까지의 교섭은 청나라가 조선을 대신해 진행함. 즉 조미통상조약의 내용들은 청나라와 미국 간의 협상으로 나온 것.
청나라는 속국인 조선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조미통상조약의 내용을 청나라에 유리하도록 다듬길 원했고 이를 위해 속국에 대한 종주권을 내세워 속국인 조선 대신 조미통상조약의 협상에 나섬.
더 어이가 없는 건 조선이 이런 청나라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반대하지 않았다는거임. 오히려 청나라의 보호 아래서 자주 할 수 있다며 반겼음.
이 조약의 협상과정에 청나라는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미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고자 조약 1조에 "조선은 청나라의 속국이다"라는 문구를 삽입하길 희망했지만 미국의 반대로 그 뜻은 이루지 못함
이로부터 2년 뒤 1884년. 대영제국은 극동아시아에 진출해 러시아를 견제하다 조선이 미국과 통상조약을 체결하는 걸 보고 자신들 역시 조선과의 통상 협상에 나섬. 그리고 최종적으로 체결됨.
근데 여기서도 또 한번 국사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통상조약의 체결을 요청하는 영국사절을 맞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보내는 답신에서 고종은 "조선은 청나라의 속국이라 독자적으로 조약을 맺을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내용을 적음.
고종 스스로 조선을 청나라의 속국이라 소개하며 조선의 독자적인 외교권을 부정하다싶이 한 것임.
이런 눈 뜨고는 못 볼 어처구니없는 추태가 언제 사라졌나? 주지의 사실처럼 일청전쟁에서 일본이 청나라에 승리하며 맺은 시모노세키조약 이후부터임. 시모노세키조약에서 일본은 제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다"를 명시해 조선땅에서 500년동안 지속되던 중국의 속국 지위를 완전히 끝내버렸고 이때가되서야 조선은 건국 이후 처음으로 중국의 간섭과 개입없는 자주권을 일시적으로 누림.
가스라태프트밀약으로 조선이 일본에 병합됐네 어쨌네 하는데, 조선은 자기들 스스로 청나라의 속국이라 자처하던 나라였음. 스스로의 외교권조차 부정하던 조선을 일본이 시모노세키조약을 통해 독립국으로 만들어 얼떨결에 조선 스스로의 외교권과 자주권운 일시적으로 누리게 만든거. 까놓고 말해 일본이 조선에 자주권을 부여하고 다시 일본이 거둬간거.
이 과정에 억울하고 분할게 뭐가 있냐? 미국은 왜 나오고? 고종 스스로 영국 여왕한테 조선은 청나라 속국이라 외교권이 있는지 모르겠다던 나라인데? 일본이 청나라를 박살내며 시모노세키조약 1조에다 조선의 독립을 명시해 청나라의 조선 지배를 끝낸 후에 겨우 생긴 조선의 외교권인데?
진짜 분노해야 할 건 명색이 조미통상조약인데도 협상에 참여하지도 못하고, 임금 스스로가 자신의 나라를 속국이라 칭하며 자신들 독립 외교권을 부정하다시피한 조선과 고종 이하 사대부들 그 자체 아님? 청나라에 갖다바친 조선의 자주권은 부끄럽지않고 일본이 청나라로부터 뺏어 조선에 부여했다 다시 가져간 자주권만 분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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