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황교안 "다시 혁명이다" 선포식.(211118) https://youtu.be/e7vvCDL_7Rk ------------------------------------------------------------------ 코로나19 앓고 얻은 자연 면역력, 1년 이상 지속” 핀란드 연구팀     중국 공산당 바이러스(신종 코로나)에 감염됐던 사람들이 얻은 자연적 면역력이 최소 12개월 이상 지속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백신 접종 면역보다 더 오래간다는 것이다.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THL) 연구팀이 코로나19 감염 후 8개월 경과된 12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6%가 중화항체 반응이 확인됐다. 또한 66%는 코로나19 항체로 알려진 면역 글로불린(IgG)을 체내에 보유하고 있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 [사설] 줄줄이 떠나는 외국은행, 척박한 한국 금융환경 보여준다/ 매경 동아시아 금융허브가 되겠다는 국가 비전이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있다. ------------------------------------------------------------------------------------------------------- 현수막 글 문재앙 할줄 아는 거라곤 국민 혈세로 돈지랄 하는 것 뿐 ----------------------------------------------------------------------------------- 김동욱 원장]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망치33 http://www.ilbe.com/view/11378705848 김동욱 원장]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짧지만 핵심을 찌르는 김동욱 대장님의 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1년에 두 번 유행을 합니다. 첫 유행은 2월 말에서 4월 초까지, 두번째 유행은 10월 말부터 12월 중순입니다. 1970년 이후 지난 51년 동안 그래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이 나실 겁니다. 환절기 감기라고... 일 년에 한 두 번 콧물로 시작해서 열이 오르고 목이 아프다가 재채기로 끝나는... 이게 코로나 입니다. 당국이 7,000 명?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확진자를 대비한다고 하는데... 코로나 유행 때는 병원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유행을 했었습니다. 보통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에 감기로 10~20명 정도로 내원 했었고... 전국에 약 4만 개 정도의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가 있으니... 확진자가 하루만 한 50만 명은 될 겁니다. 이중 교과서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비중이 15%라고 하니... 한 7~8만 명은 족히 하루 코로나 확진자로 나오겠죠? (아!!! 7천 명이 바로 7만 명의 10%... 그러면 10%만 잡아내겠다... 이거네요.) ​ 아무튼 실험용 백신 맞으나 소용 없습니다. 지금의 확진자 사망자 상황을 보고도 아직 백신이 효과 있다고 믿나요? 참 딱합니다. 이제 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이전 같이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걸려도 죽지 않는데... 그놈의 실험용 약물 땜에 더 죽고, 병신 되고 있는 겁니다. 이제 코로나 유행 계절에 들어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각국의 확진자 수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건 당연한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면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난 51년 간 그랬다니까요... 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감기 땜에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https://cafe.naver.com/querdenkenkorea ------------------------------------------------------------------------------------------------------ 전라동화 뻔한 클리셰덩어리 그놈의자서전 ㅡㅡ 얄리얄리얄랴성 http://www.ilbe.com/view/11378637394 1. 전라도 ~~지역 갔는데 ~% 2. '대중' '슨상' ~~ 대충 전라도말 우연찮게 튀어나옴 3. 죽이려고 달려드는데 자서전 튀어나와 살았다 (or보답받앗다)~ 4. 근데 알고보니 통수였다~~ 뻔한 클리셰공식으로 뚝딱하면 전라동화탄생 ㅡㅡ 으휴 ㅡㅡ 예시) 전라도로 등산갔을때 얘기입니다. 버스로 한참을 타고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에 도착하니 어둑해지더군요.. 한참을 안먹었던지라 터미널 앞 순대국밥집에들어갔습니다. 맛집인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군요 . 혼자먹는게 어색했던 저는 나름 너스레를 떨어보겟다고 "이모 ~ 여기 무 '슨산'이 유명한가요??" "무등산이 유명하다고 들었는'데중(증)'말 맞나요??하하.."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그 많던 손님들이 조용해지고 이모도 갑자기 냉랭해지는 거 였습니다..;; 당황했지만 잘 못들었나 싶어서 한번 더 물어봤습니다 " 광주에 무슨무'슨산'이 있는지 몰라서.. '대중'적으로 가는 산 좀 알려주세요~ 군대휴가나온 동기 일요'일배'웅 해주고 혼자서 가려고요 하하.." 하니 등 뒤가 싸늘해 지더군요.. 식은땀이 흐르고 살기를 본능적으로 느꼇습니다. 등 뒤로 나지막하게 소리가 들리기도 했습니다.. "아따....." "시방..." "뭐라했쌋냐...." "고것이 말이짧구마잉....." 작게들리긴했지만 분명 살의가느껴지는 어투였습니다. 서빙해주시는 이모가 화들짝놀라 제 얼굴을 위아래로 스캔하더니 주방으로 황급히 뛰어가 저한테 작은책을 급하게쥐어주고선 귓속말로 " 지금부터 잘들으세요.. 이거 꼭쥐고 얼른 일어나.. 뒤돌지말고 뛰세요..그리고 최대한 말을아끼세요..."라고 떨리는목소리로 옅게 속삭였습니다. 저는 아뿔사했습니다.. 수년간 일베에서 읽고 웃어넘겼던게 한낱 유머가 아니였다는사실에... 손발이 덜덜떨렸지만 아무렇지않은척 일어나 계산을하고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정말 뒤도안돌아보고 숨이 막힐듯 한참을 뛰고나니 다행히 쫓아오는사람은 없었습니다.. 아주머니한테 너무 감사한마음과 그동안 숨기고사셧을 것을 생각하니 왈칵눈물이 흐르더군요 이게 말로만듣던 '김대중자서전'이란거구나 하고 책을보니.. 제가들고있던건 등산안내책자 더군요... 쎄한 마음에 핸드폰 카드결제내역을보니 27000원이 결제되어있더군요... 저는 벙찐상태로 그 아주머니한테 따져물으니 구수한말투로 "순대국밥 칠처넌에 등산안내책자 만오처넌에 .. 나머지 오처넌은 책 맨 뒷장을보쇼" 라고 들엇고 책 맨 뒷 장을보니 '부가세 별도'라고 작게적혀져있더군요. 그거보고 부가세는 10프로..아닌가라고 따지려다가 힘이 쫙 빠져 그냥 말았습니다.... ---->재밌다.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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