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매일경제 '원전 핵심조직 해체' 소식에 한전기술 10%대 폭락 last**** 이런짓을 하면서 원자력 수출한다고 뻥을 치고 돌아다니냐? 재인아 죄인아 wgo9**** 문재앙이는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 천배 만배 나쁜놈!!! ------------------------------------------------------------------------------------------------- 문재인의 탈원전은 남한의 핵무기 개발 봉쇄작전임 사마르칸트 http://www.ilbe.com/view/11378850831 ☆미국의 소리 FACT NEWS☆ ■■■■■■■■■■■ JAN. 23rd 2019 《 DKLEE US 칼럼 》 ■ 미 CIA의 경천 동지할 증언 ■ 문재인의 탈원전은 중국의 지령이며 남한의 핵무기 개발 원천봉쇄 작전이다 미 CIA가 백악관 안보실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에 진출했던 한국 원전과학자 일부가 북한 핵 잠수함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놀라운 정황이 최근에 밝혀졌다. 미 CIA는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자리를 잃게된 세계 최고의 한국 원전 과학자 및 기술자들이 일감을 찾아서 중국으로 비밀리에 스카우트 되고 있으며 그 중 중국에 체류하는 일부 한국 원전 과학자 및 기술자 중 일부가 최근 북한에 납북되어 북괴의 원자력 핵잠수함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듯한 정황이 발견되었다고 미 CIA가 비공개로 백악관 안보실에 보고하였다고 한다. 최근 중국에서 비밀리에 납북된 한국의 원전 과학자가 참여하는,^북한 정권이 대한민국에서 개발된 스마트 미니 원자로 설계도를 비롯한 관련 첨단기술 자료를 몰래 입수하여 북괴의 핵잠수함 개발작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누군가가 그 스마트 원자로 기술을 북한에 몰래 넘겨 준 것이다. 대한민국 청와대를 붉은 주사파가 장악하고 있으니 북괴와 내통한 권력 핵심부가 의심을 받을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문재인이 탈원전을 선포하자 원자력 발전연구에 근무하던 세계 최고의 한국과학자 및 기술자들이 길을 잃고 너도 나도 해외로 탈출 러시가 일어나고 있는가운데 중국으로 진출하여 체류하던 한국의 원전 과학자 중 일부가 북한으로 납치되어 끌려갔다는 이야기다. 결국 우려하던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은 핵무기 생산에 필수적인 한국의 원자로를 폐기하여 남한이 절대로 핵무기를 만들지 못하게 하려는 북괴의 지령을 받은 문재인이 마침내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게 된 엄청난 음모가 숨어 있었던 것이다. 문재인의 또 하나의 숙원사업인 북한을 통과하는 러시아 가스관 수송파이프 건설사업도 북한에 부족한 연료와 전력 에너지를 공급하려는 문재인과 김정은의 숨은 계략이었으며 , 결국은 미국과 자국 국민들까지 속이고 북괴의 열악한 에너지난과 전력난을 충족시켜 주려는 문재인의 치밀하고도 집요한 북한 퍼주기 정책의 일환 이었던 것이다. 북한을 경유하는 시베리아산 가스관 건설사업은 결국 북한의 에너지난 과 전력난을 동시에 해결하고, 김정은이 유사시 여차하면 북한을 경유해 남한으로 공급되어지는 원유 수송관의 밸브를 잠궈 버리기라도 한다면 대한민국의 에너지 파동과 전력 생산의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어 국가 경제 및 안보위협에 노출되게 되며 대한민국 경제를 뿌리채 무너지게 만들수 있는 엄청난 숨은 계략이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의 숨겨진 전략인 것 이다. 이제 자유 애국민들은 하루속히 대동단결하되 사즉생의 각오로 문재인을 대통령 자리에서 당장 쫒아내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에 예속되어 영원한 태양신 김정은의 식민지 치하에서 개 돼지 백성으로 살아가야만 할 것이다. D. K. R. L. in the U S A. ~~~~~ (펌) 탈원전은 북한 지령 받아 문재인 추진하는거임 그게 아니라면 저걸 추진할 이유가 없음 언론에서 반대하고 한수원에서 반대하고 산자부에서 반대하고 국민들도 반대하고 모두가 반대하는데 경제성 조작하고 공무원 협박까지 해가면서 왜 저걸 추진하는 걸까 한국 원자력 하면 잘해요 석탄발전 잘하고 가스도 잘하고 수력발전 잘해 몬하는게 없는데 배도 잘만들고 차도 잘만들고 전화기도 잘만들고 몬하는게 없는데 왜 원자력만 안된다고 하는겁니까 그건 문재인 저새끼가 북괴의 지령을 받았기 때문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조선일보 [단독]‘女작가 2점, 女주인공 3점’ 가점에… 영진위 공모전 수상자 73%가 여성 ---------------------------------------------------------------------- 정권교체 확실. 교수님이 부정선거 막아낸다.(211119) https://youtu.be/w1BgNPKTxB8 ------------------------------------------------------------------------------------------------ 한국경제 '여경 도망' 논란에 경찰들 "쉴드 불가"…체력 기준 문제제기도 [이슈+] 경찰들 "변명 여지 없으며 도망친 건 심해" "여경과 순찰할 때는 車 1대 더…인력 낭비" --------------------------------------------------------------------------------------------- 2023년부터 대한민국 치안 개좆됨ㅋㅋㅋㅋㅋㅋ(feat. 여경) 어디에나어디에도 http://www.ilbe.com/view/11378884071 지금까지 순경 채용시험은 남녀 성별에 구분을 둬 남자는 남자끼리 경쟁, 여자는 여자끼리 경쟁하는 구조였음. 그런데 2023년 부터는 남녀 통합으로 시험을 보게 됨. 2020년 1차 서울 기준 남녀 합격 커트라인 점수를 비교해보면 남자는 327~335인 반면, 여자는 335~345까지 올라감. 이 말은 곧 뭐냐, 2022년 시험에 330점을 맞은 남자가 있다면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합격했겠지만 2023년 부터는 여자들의 필기 점수에 밀려 불합격 하게 된다는 소리임. 결과적으로 여경 비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진다는 얘기. 치안으로는 세계 어느나라도 부럽지 않았던 대한민국이 그 명성을 잃게 될 위기에 놓였다. 아니... 이미 잃어가고 있나?? 3줄 요약 1. 2023년 부터 남녀 통합으로 경찰 뽑음 2. 필기 커트라인은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높음 3. 지금보다 여경 비율 더 높아질 예정 -------------------------------------------------------------------------------------------------- 조선이라는 폭력기구 사마르칸트 http://www.ilbe.com/view/11378848126 조선의 관료제도를 지배세력에 의한 강제적 약탈 기구로 보기도 한다. 조선왕조라는 사회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방안이 백성에 대한 수탈이라고 보는 것이다. 수탈은 대개 전세, 공물, 진상, 부역 등 합법적인 세금의 형태로 부과됐고, 여기에 권세를 이용한 불법적인 탈취와 억압이 더해졌다. 조선사회는 수탈과 부패가 공공연히 인정되는 구조적 병폐를 안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조선이라는 나라는 왕과 양반지배층이 소유하고 운용하는 일족의 폭력기구인 셈이다. 이러한 점에서 조선의 현실은 폭력과 약탈에 의한 국가발생설을 뒷받침한다. 조선사회를 들여다볼수록 자연 상태의 무질서를 종식시키기 위해 주권을 가진 국가가 성립됐다고 하는 사회계약설은 무가치해진다. 사회계약설에서는 일정 집단이 외부의 적을 방어하거나 내부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라는 정치기구를 구성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국가에 위임했다고 말한다. 이와 달리, 약탈에 의한 국가발생설은 폭력을 조직화한 세력이 다른 사람이 생산한 부를 징수하는 과정에서 국가가 성립한다고 본다. 조선 지배층의 수탈은 특정 시기에 국한된 병폐가 아니다. 16세기 후반 선조 대 이후, 사림이 권력을 완전히 장악한 뒤에도 관료기구에 의한 수탈은 계속됐다. 심지어 전중 중에도 관리의 수탈이 자행됐다. <사관(史官)은 논한다. “아, 난리(임진왜란)가 일어난 이래 관직이 너무 많아졌다. 10명의 관원이 관직 명칭은 다르지만 관장하는 일은 하나다. 겨우 살아남은 백성 1명을 10명의 관원이 침탈한다. 그 가운데 이귀(李貴)와 같이 거짓되고 흉포간 자가 관직을 빙자하여 백성의 고혈(膏血)을 짜내었다.”> -선조실록 1597년. 관리의 수탈과 부패는 나라의 존립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각했다. 임진전쟁에 휩쓸려들었던 명나라 조정에서도 이를 우려했다. <듣건대, 조선에서는 쓸데없는 관원이 너무 많고 법이 매우 가혹하고 세금이 무겁다 합니다. 관원이 많으면 녹봉으로 주는 쌀을 조달하기 어려우며, 법을 가혹하게 하면 길에서조차 백성이 눈길을 돌릴 것이며, 세금이 과하면 백성의 생계가 곤란해질 것이니, 그 누가 나서서 위기에 처한 왕실을 돕겠습니까. 왕은 이제라도 도태할 만한 관원은 도태하고, 줄일 만한 형벌을 줄이며, 가볍게 할 만한 세금은 가볍게 하소서.> - 선조실록 1593년. 조선은 왕실 유지에 관련된 관청이 특히 많았다. 관아의 거의 절반이 궁중과 관련돼 있었으며 국고 수입의 반을 왕실에서 소비할 정도였다. 왕족에게 지급된 토지인 궁방전(宮房田)도 농민의 재산을 침탈하고 생활을 궁핍하게 했다. 전국의 궁방전은 18세기 후반인 정조 시기에 4만 결에 달했으며, 이후에도 계속 늘어나 국가 재정을 위협했다. 조선 말에는 전국 토지의 5분의 1이 왕실 소유였다고 한다. 그 결과는 백성의 굶주림과 헐벗음이었으니, 도덕정치와 왕도사상은 그 구호마저 화석화됐다. 지배층의 수탈은 조선이 마지막 숨을 몰아쉬던 몰락의 시기까지 계속됐다. 1894년부터 1897년까지 네 차례나 걸쳐 조선을 답사한 이사벨라 버드 비숍(Isabella Bird Bishop)은 당시 조선의 현실을 이렇게 전한다. <계층적 특권, 국가와 양반들의 수탈, 불의(不義), 불안정한 수입, 개혁되지 않은 다른 모든 동양 국가들이 기초하고 있는 최악의 전통을 수행해온 정부, 책략에만 몰두하고 있는 공식적 약탈자들, 대궐과 대단찮은 후궁에 칩거하며 쇠약해진 군주, 국가 내 가장 부패한 사람들 간의 밀접한 연합, 여러 가지 개혁에도 불구하고 조선에는 착취하는 사람들과 착취당하는 사람들, 이렇게 두 계층만 존재한다. 전자는 허가받은 흡혈귀라 할 수 있는 양반 계층으로 구성된 관리들이고, 후자는 전체 인구의 5분의 4를 차지하고 있는 하층민으로서 하층민의 존재 이유는 흡혈귀에게 피를 공급하는 것이다.> - 이사벨라 버드 비숍, <조선과 그 이웃 나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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