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횃불’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아이들, 부모님, 스승님, 청년들, 남편, 아내 모두 사랑과 감사의 소리, 희망의 붉은 꽃들로 넘쳐 나야하는 5월입니다. 하지만 5월의 붉은 꽃은 피지도 못하고 시들어버렸습니다.
문제는 경제입니다. 실업률은 IMF 이후 역대 최악, OECD 경제성장률은 2016년 11위에서 18위로 추락, 1분기 경제성장률은 10년 만에 가장 낮은 마이너스 0.3%, 수출은 5개월째 마이너스, 소비는 3년 만에 최저입니다. 기업 국내 설비투자는 21년 만에 최하(-10.8%), 기업들이 해외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문재인 정권입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알지 못합니다.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가족은 없습니다. 가족의 의미도 가치도 모릅니다. 오직 좌파 가족들을 위한 권력게임에 중독되었고 기득권의 향기에 취해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5월입니다. 촛불 독재는 우리 경제를 태웠고, 우리 국민의 삶은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비록, 우리의 발은 잿더미를 밟고 있더라도, 우리의 눈은 푸른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아름다운 5월입니다. 저는 가슴에 붉은 장미꽃을 꽂고, 손에는 붉은 횃불을 들고, 저 붉은 해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전진하겠습니다. 가족을 지키겠습니다. 제 붉은 피와 붉은 열정과 붉은 사랑을 쏟아 여러분의 따뜻한 행복을 지키겠습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가족 여러분, 거룩한 5월입니다. ‘5월의 횃불’을 함께 들어주십시오. 5월4일, 거룩한 붉은 횃불이 광화문에서 타오릅니다.
“모이자! 광화문으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3탄>
- 일시:5월 4일(토), 13시
- 장소: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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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판사들…法의 권력 견제가 法治다
엄상익
적폐청산의 횃불이 붙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정원장들의 국고 손실죄가 대법원의 최종결정을 앞두고 있다. 직속기관에 보관된 예산을 대통령의 격려금 등으로 사용한 데 대한 책임을 묻는 재판이었다. 검찰은 예산의 전용 같아 보이기도 하는 그 행위를 법으로 걸기 위해 국정원장을 회계공무원으로 간주했다. 국정원장이 회계공무원이라는 건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얼핏 납득이 되지 않는 논리였다. 국민의 인식과 판사의 관념은 다른 것 같았다.
일심 판사는 국정원장을 회계실무자로 보고 징역형을 선고했다. 권력의 영향에서 독립해서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을 한 것인지는 의문이었다. 이어서 전 정권의 대법원장이 구속되고 직속 하부기관인 법원행정처 운영비를 대법원장 격려금으로 쓴 행위가 역시 국고 손실죄로 법의 제단에 올려졌다. 전 대통령과 국정원장의 국고손실과 같은 맥락이다.
흔들리는 판사들의 비굴한 행태를 보면서 속으로 혀를 찬다. 검은 법복을 입고 높은 의자에서 인사를 받으면 그 값을 치러야 한다. 대접만 받고 판사가 져야 하는 사회적 십자가를 거부하는 사람은 자격이 없다. 살아있는 권력 측근이라 해도 법과 정의에 위반되면 그 자리를 걸고 준엄한 선고를 해야 한다. 법이 권력을 견제하는 게 법치주의다. 법치가 민주주의의 핵심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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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삭발정국·장외투쟁 정국·역풍 정국입니다.
첫째, 박대출 국회의원이 점화한 삭발정국이 확산 중입니다. 단식투쟁은 장기전이 안됩니다. 삭발투쟁은 시각투쟁·장기전이 가능합니다. 둘째, 어제 하루만 해도 청와대 앞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 서울역·대전역·동대구역·부산서면 집회, 국회 본관 앞 김태흠·이장우·윤영석·성일종·이창수·김준교 삭발, 4대강 보해체반대 국민대회, 7개의 대형 장외집회가 열렸습니다. 역대 최다 장외투쟁 집회입니다. 셋째, 문재인 역풍정국입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날치기로 지역구 의석을 잃게 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검경수사권 조정법과 공수처법 날치기로 문무일 검찰총장이 해외에서 반민주적이라며 입장문을 내고, 일정 취소 급거 귀국하고, 검찰은 공수처법이 위헌소지가 있다는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합니다. 현직 부산지법 김태규 부장판사도 문무일 검찰총장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검찰 출신 민주당 국회의원 조응천·금태섭도 반대하네요. 문재인 대통령이 정신 차릴 때까지 역풍은 점점 더 거세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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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성장 전략이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하고 유사하다. 해외의 상품은 들어오지 못하게 틀어막고, 자국의 상품만을 팔아서 돈을 벌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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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반체제 변호사를 체포했는데, 4년 동안 생사조차 알려주지 않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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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머리 위에 민주주의의 망령이 떠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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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를 비판해 해직당한 쉬장런 교수를 위해 베이징대 교수인 장웨이잉 교수Zhang Weiying (張維迎, 1959-)가 산베이의 민요를 개사해 위와 같은 노래를 만들고, 직접 노래도 불렀다.
Bitter winds gusting in March, peach blossoms frozen on the branch.
Countless stars dot the Heavens, yet there’s only one Mr Xu in Tsinghua Garden.
So many ways to make a living, why is the lowly teacher so cursed?
The rain water gathers in one pool, no matter what: don’t you open your mouth.
Flowers planted on flag stones can never strike root;
No matter your learning, who is even there to listen?
Tsinghua’s pond is far too shallow for real fish;
A most dread injustice, but who will hear the lament?
Such a large wok, yet so few rice grains can fit,
A campus so vast, but still no room is there for you.
There’s dry kindling a plenty to burn, but the water won’t boil,
They have more than enough rope, but still it’ll never shut you up!
Mountains never block the clouds, nor do trees hold back the wind,
In the deep darkness of night alone you sit, waiting for the dawn.
The Fifth Month is the longest, winter the most bitter. So we appeal to you:
Take care, Mr Xu! Be careful and take care!
— trans. G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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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성운(Helix Nebula, NGC 7293)은 물병자리에 있는 유명한 행성상 성운으로, 행성상 성운 중,가장 밝고 큰 천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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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탬퍼 만에서 발견된 용오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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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경멸하지 않는 유일한 사람들은 언론인들이고 또 일부 그들의 어머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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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좌파들은 남녀의 차이는 사회가 남녀차별을 조장하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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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한다며 비난하는 좌파 떨거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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