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AZ)에 보낸 기고문에서 "한반도에서 총성은 사라졌다. 한반도의 평화가 유럽까지 번져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이 직접 참관하는 가운데 새로 개발한 이스칸데르급 미사일이 남한 전역을 명중시킬 수 있는 시험발사에 성공하여, 사드ㆍ패트리엇ㆍ킬 체인ㆍKMD 무엇으로도 방어할 수 없는 심각한 무방비 상태에 빠졌음에도, 국군통수권자가 잠꼬대보다 한심한 소리를 독일 유력지에 기고하다니, 제 낯이 화끈거립니다. 차라리 조용히 입을 닫고 있으면, 망신이나 당하지 않을 텐데, 이 일을 어찌해야 합니까?
김정은이 직접 참관하는 가운데 새로 개발한 이스칸데르급 미사일이 남한 전역을 명중시킬 수 있는 시험발사에 성공하여, 사드ㆍ패트리엇ㆍ킬 체인ㆍKMD 무엇으로도 방어할 수 없는 심각한 무방비 상태에 빠졌음에도, 국군통수권자가 잠꼬대보다 한심한 소리를 독일 유력지에 기고하다니, 제 낯이 화끈거립니다. 차라리 조용히 입을 닫고 있으면, 망신이나 당하지 않을 텐데, 이 일을 어찌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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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외교안보 원내대책회의
<정용기 정책위의장>
북한 미사일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언론도, 국민도, 더 나아가서 우리 군도 제대로 의미를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편하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인지 참으로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저는 이번에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국제사회에 대해 북한이 5천만명에 대한 ‘핵 인질’ 확보를 선언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오지랖 넓은 척 하지 마라. 너희들의 생사 여탈권은 내 손아귀에 있다. 내가 죽이고자 하면 언제든 죽이고, 봐주려고 하면 봐주는 것일 뿐이다’는 점을 전한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난 언제든지 5천만 명의 인질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미국 측에 전달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북한 미사일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언론도, 국민도, 더 나아가서 우리 군도 제대로 의미를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편하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인지 참으로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저는 이번에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국제사회에 대해 북한이 5천만명에 대한 ‘핵 인질’ 확보를 선언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오지랖 넓은 척 하지 마라. 너희들의 생사 여탈권은 내 손아귀에 있다. 내가 죽이고자 하면 언제든 죽이고, 봐주려고 하면 봐주는 것일 뿐이다’는 점을 전한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난 언제든지 5천만 명의 인질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미국 측에 전달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김성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 지상파 방송이 보여준 보도 행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상파 방송은 북한 대변인이 장악한 북한 기관방송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이렇게 평가된다. 방송사들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뉴스로서 북한의 도발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향후 전망,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어야 한다. 하지만 본의원이 북한 미사일 도발 이후 여러 기관 언론 모니터링을 한 결과 지상파들은 북한 도발에 대한 위협은 축소하고, 북한을 대변하기에 급급하였다.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 지상파 방송이 보여준 보도 행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상파 방송은 북한 대변인이 장악한 북한 기관방송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이렇게 평가된다. 방송사들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뉴스로서 북한의 도발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향후 전망,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어야 한다. 하지만 본의원이 북한 미사일 도발 이후 여러 기관 언론 모니터링을 한 결과 지상파들은 북한 도발에 대한 위협은 축소하고, 북한을 대변하기에 급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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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 좌파독재 2년, 문재인 정권의 비참한 종말이 보인다!!! / 신의한수 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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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미국과의 합의를 지킬 의도가 없다. 그런데 그들과 계속해 타협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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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급진주의의 회귀와 모택동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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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산하의 롯데케미칼이 북미에 화학 공장을 신설했다.
준공식에 롯데그룹 회장과 국무총리까지 참석한 모양인데
이 공장은 북미에서 산출되는 셰일가스를 원료로 삼아서
에틸렌과 에틸렌글리콜을 생산한다.
이로서 롯데그룹은 롯데쇼핑(유통)과 롯데케미칼(화학)의
양 날개를 달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데 롯데그룹은 왜 하필 북미에 화학공장을 신설했을까?
일반적으로 셰일가스에서 추출한 에틸렌의 제조원가가 나프타의 절반 수준이라 가격경쟁력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북미 공장이 예정대로 가동된다면 롯데케미칼의 생산량은 기존 292만t에서 450만t으로 확장되며 세계 7위의 화학회사로 도약할 수 있다. 바쁜 건 롯데만이 아니다.
에너지 업계도 분주하다.
LNG 도입을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의 진앙지는 당연히 미국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0년 사이에 미국의 원유생산량은 2배 이상 증가해서
이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산유국으로 올라섰다.
천연가스 생산량도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세계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한다.
이 바람에 태양광이니 풍력발전이니 하는 소위 신재생에너지는 맛이 나버렸다.
이렇게 말이다.
그동안 존재를 알고도 채굴할 방도가 없어서 입맛만 다셔야 했던 셰일에너지는 수평시추법이니 수압파쇄법이니 하는 신기술이 개발되면서 상업적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고 업계에서는 이를 셰일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동안 중동의 석유카르텔인 OPEC이 이를 견제하고자 의도적으로 유가를 떨어뜨려서 셰일업계를 고사시키고자 하였으나
셰일 업계는 잠깐 주춤했을 뿐 금새 채산성을 향상시켜 생산단가를 떨어뜨리면서 기어이 살아남았고 이제는 OPEC도 GG를 치다시피 한 상황이다.
미국은 자국 내에 넘쳐나는 에너지 공급 탓에 예전처럼 중동에
매달릴 필요가 없어졌다. 그래서 중동을 마음껏 두들겨대고 있는 것.
요새는 이란을 사정없이 두들겨패고 있는데
핵폐기를 요구하면서 이란산 원유의 수출을 막고 있다.
그리고 국제원유시장에서 이란산 원유의 공백은
미국산 원유로 대체한다는 것!
일본만 보더라도 기존에는 중동에서 수입한 에너지가 절대적이였으나 요 몇 년 사이에 미국산의 비중이 과반수를 넘어버렸다.
파나마 운하 확장 공사도 일찍이 완공되었으니
이제는 한 번에 더 많이 실어서 운송할 수 있다.
기존에는 이렇게 NAFTA 회원국인 캐나다와 멕시코에만 오일과 가스를 수출하였으나 이제는 에너지가 넘쳐나니 세계 만방에 에너지를 공급하겠다는 것.
미국에서 넘쳐나는 에너지는 경제성장을 위한 에너지를 갈구하는 아시아에서 충분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LNG 수출 터미널과 파이프라인 건설이 한창이다.
모두에 이야기한 대미직접투자 역시 지속적이다.
셰일가스에서 추출한 에틸렌의 가격경쟁력이 월등하기에
세계 유수의 화학회사들이 북미에 공장을 세우고 있다.
이러니까 미국 경제만 호황
20년 만에 골디락스 경제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곧 중국이 미국을 추월한다는 둥 중국의 시대가 온다는 둥 하였으나 미중 무역전쟁에서 보았듯이 그래봤자 여전히 미국 앞에서는 깨갱하는 게 중국.
종래 미국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식량과 달러였는데 이제는 에너지까지 추가되어 삼각편대를 구축했다. 이 판국에 미국이랑 각을 세워봤자 이로울 게 없다.
어쨋건 트럼프에게는 무척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에너지의 자급자족까지 이루어진 판에 더 이상 대외무역에 의존해야 할 필요성이 없어졌으니 피아를 가리지 않고 미국의 이익을 쫒고있다.
내년이면 에너지 순수출국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이 글로벌 금융위기의 시련을 딛고 더욱 강해져서 돌아온 미국의 현주소다.
한줄평
Make America Great Again!
[출처] 세계 최대의 산유국으로 거듭난 미국, 전세계를 뒤흔들다??/ 일베, 사진 도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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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오늘 끝났다? 패스트트랙도 휴지조각! 안철수 유승민의 반란 (진성호의 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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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정부간 기후변화 위원회)
가 평가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엉터리 문헌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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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orn Lomborg
And Global 2000 expected food prices to double by 2000
They instead declined by 67%...
카터 대통령 당시에 2000년의 곡물가격이 2배로 오른다고 예언했지만, 곡물가는 오히려 6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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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는 백만 가지 생물 종(種)이 사라질 거라는 얘기는 40년 전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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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급의 광기/ 영도력과 광기의 관계를 연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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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 자유를 공격하는 전술은, 언론 자유의 옹호를 백인 특권이나 백인 우월주의의 반영이라고 공격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사람은 자연스레 인종차별주의자가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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