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8일 금요일

단독] 1000억에 사온 슈퍼컴퓨터, 7800만원에 고철처리/ 한국경제 기상청, 5년마다 슈퍼컴퓨터 교체 성능 여전한데도 제대로 처분 못해 "재활용 방안없이 세금 낭비" 김효원 어느업체에 싸게 넘긴건지 확인해봐라. 분명 이권을 챙긴 놈이 있을거다. 권오일 일기예보가 아니라 일기결과보고서 같은데 ㅋㅋㅋㅋ --->대단하다! 통 크게 해먹는구나! ------------------------------------------------------------------------------------------------------- 국세청 홈텍스 관리 7년간 특정업체가 해쳐먹음 화촌대유 http://www.ilbe.com/view/11371312056 연말정산때마다 오류터지는 좆같은 홈텍스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업체를 7년간 특정업체가 해쳐먹음 19년과 20년에는 경쟁업체가 더 낮은 가격을 써냈지만 응 꺼져시전 이 문개새끼의 나라에는 더이상 공정이 없다 씨발 --->나라의 어느 한 곳도 멀쩡한 데가 없다. 모두 다 썩고 모두 다 도둑놈들이다. 기가 막힌다. -------------------------------------------------------------------------------------------------------- 황교안 긴급 기자회견[ LIVE] https://youtu.be/te3OrTUOUyg ---------------------------------------------------------------------------------------------- 서민은 이미 한계인데… 정부 “10월엔 물가 더 오른다” 기재부 “10월 물가, 9월 뛰어넘을듯” [출처] - 국민일보 --->서민들을 굶어죽이는 무서운 인플레가 올 수도 있다. 문 정부의 쪼다 관료, 정치꾼들이 돈을 너무 풀었다. 케인즈의 엉터리 경제학을 믿고, 돈을 풀어 경제적 번영을 이룰 수 있다는 대단한 착각을 했다. ------------------------------------------------------------------------------------------------------------ LA 시사논평 / 문재인, 전라도에 미쳤다 / 국힘당 경선발표, 정권교체 불가능 / 충격, 2022년 한국 금융 붕괴 쓰나미 (생방송 10. 8. 2021) https://youtu.be/Ivogpm5G9uA --------------------------------------------------------------------------------------------------------- 필독) 이조강점기 500년이 현대 한국에 미친 영향 [리얼팩트] 조선족을찢어죽이자 http://www.ilbe.com/view/11371416297 고려시대 전성기의 끝물이었던 12세기 중엽, 중국 사신 서긍이 쓴 『고려도경』에 이런 내용이 있음. 광통보제사(廣通普濟寺)=연복사(演福寺) 광통보제사는 왕부의 남쪽 태안문(泰安門) 안에서 곧장 북쪽으로 백여 보 지점에 있다. 사찰 현판은 관도(官道) 남향으로 걸려 있고, 중문(中門)에 ‘신통지문(神通之門)’이라는 방이 있다. 정전(正殿)은 매우 웅장하여 왕의 거처를 능가하는데, ‘나한보전(羅漢寶殿)’이라는 방이 있다. 가운데에는 금선(金仙)‧문수(文殊)‧보현(普賢)의 세 상(像)을 안치하고, 곁에는 나한 5백 구(軀)를 늘어놓았는데 그 모습[儀相]이 고상하고 예스러웠다. 또한 양쪽 행랑[兩廡]에도 그 상을 그려 놓았다. 정전 서쪽에는 5층탑이 있는데 높이가 2백 자(66m 이상)이 넘는다. 뒤는 법당이고 곁은 승방인데 1백 명을 수용할 만하다. 맞은편에 큰 종이 있는데 소리는 가라앉아 널리 퍼지지는 못한다. 전례에 따라 예물의 나머지 말[馬]과 고려에서 정사와 부사에게 준 것 도합 2필에 은[白金] 2근을 더해 제물[香花菓蔌]을 마련하고, 불사(佛事)를 치러 승려를 공양하였다. 정사와 부사는 몸소 가지 않고 다만 도할관(都轄官)과 제할관(提轄官) 이하 삼절을 보내어 의식을 거행하게 하였다. 『선화봉사고려도경 > 『선화봉사고려도경』 권17 사우(祠宇) > 광통보제사(廣通普濟寺)』 여기에 현대 한국의 번역자들은 아래와 같이 이해할 수 없는 주석을 남겼는데, 주석): 5층탑의 규모가 2백 자가 넘는다는 표현은 다소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다소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라는 이 문구... 비단 평소에 역사탐구를 즐기는 이라면 여기저기서 수도 없이 보았을 바로 그 문구. 이미 예상했겠지만 이 추정에는 아무런 근거도 없다. 광통보제사(연복사)에 대해서는 한국과 북한 양측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실측조사가 완료된 적이 없기 때문. 따라서 현대의 번역자들은 이른바 [조선후기식 전통문화]의 관점으로 당대인들이 직접 보고 들은 기록 자체를 무시한 것이라 볼 수밖에 없음. - 일본 호류사 5층 목탑(높이 약 32m) - 진천 보탑사 3층 목탑(높이 약43m, 연복사 5층 목탑과 가장 근접한 형태의 탑으로 여기에 비슷한 규모로 2층을 더 올려야) ◈ 이런 식의 현대 한국인들의 고정관념은 마뚜렐라&바렐라의 말을 빌리자면 살아 있는 사실 자체가 그 생물의 존재영역에서 일어나는 인식활동, 즉 삶이 곧 앎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직접 보는(볼 수 있는) '그 경험'이 성인이 되어 각계에서 활동 할 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지, 그리고 '그 전문가의 시선'이 대중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지 알 수 있다. 전통이란 무엇을 보고 행하는 방식일 뿐 아니라 감추는 방식이기도 하다. 전통은 사회적 체계를 통해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 모든 행동방식을 바탕으로 한다. 그리고 이 행동방식들을 산출하는 데는 성찰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이것들이 주의를 끌게 되는 것은 오직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뿐이다. 바로 이때 성찰이 시작되는 것이다. ▶자료 출처: http://luckcrow.egloos.com/2663150 (한국 전통문화 및 고대건축 관련 가장 유의미한 연구를 한 블로거) 결론: 500년 이조강점기를 겪으며 한국적 전통=작고 검소한 미라는 관념이 이미 현대 한국인의 뇌리에 깊히 박혀 버렸다. 이씨조선 이전을 풍미했던 규모의 미학은 전부 부정하면서 관련된 모든 기록을 어떻게든 이조시대 기준으로 끼워 맞추려는 이 천박한 풍조는 비단 건축 분야에 한정되지 않음. 가령 고려는 인구가 적고 땅도 작았기 때문에 수십만 대군을 운용했던 기록은 전부 과장이거나 구라라는 식. 당대인이 남긴 기록에 대해 깊고 진지한 연구를 해 볼 생각은 없고 그저 "조선시대를 기준으로 고려시대도 이랬을 것이다"라고 못 박아 버리는 천편일률의 뇌피셜이 사회를 장악해버린 상황. 이 모든 게 500년 이조강점의 마수에서 비롯 됐다. 마치 훗날 적화통일이 되어 대한민국 역사가 증발한다면, 북한의 역사를 기준으로 대한민국은 이랬을 것이다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 상품 부족이 인플레를 유발하는 게 아니다. 통화 증발만이 인플레를 유발한다. "Shortages" Aren't Causing Inflation. Money Creation Is. Mihai Macovei The current surge in inflation is not due to a shortage of supply as central banks want us to believe. It is primarily due to soaring consumer demand fueled by monetary creation. 현재의 인플레 상승은 중앙은행이 말하듯이 공급의 부족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통화 증가에 의한 소비자 수요의 증가 때문이다. https://mises.org/wire/shortages-arent-causing-inflation-money-cre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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