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1일 월요일
긴급! BBC "北공작원 청와대 근무했다" 충격 보도! 김정은 문재인 난리났다!
(진성호의 융단폭격)
https://youtu.be/XRksfyKjetw
----------------------------------------------------------------------------------------
DFGUOP 일베 댓글
빨갱이들이 무서운게
선과악을 교묘히 위장해서
선전전을 펼친다는거..ㅋㅋㅋㅋㅋㅋ
피아구분이 묘하게 개,돼지들을 만들어버림
"악 이란걸 알면 절대 빠져들지않듯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게
민족,동포,평등,분배,인권,다가치, 이런 온갖 좋은
단어를 선점해서 세뇌시킴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사기술이.. 바로
"공산주의.. "사회주의
지금도 대한민국엔 빨갱이들이 넘쳐남
평등이란 이름으로 사회적 낭비와 갈등이 초래된다면
평등은 과연 지켜야만 할 가치가 있는가?
개와 고양이가 평등해야 하는가?
개는 마약을 찾고 고양이는 쥐를 잡으면 된다.
왜 고양이에게 마약 찾으라 하는가?
왜 평등이란 이름아래에 이런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탁상공론을 계속 하는지 모르겠다.
경찰 소방관은 남성의 비율이 월등히 많은것이 당연하고,
육아 , 보육, 산후조리와 같은 서비스는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은것이 당연한 것이다.
제발 정신병자들의 논리도 없는 패악질에 국가가 놀아나지말자.
좌파정권시 모두가 경제적으로
평등한 방향으로 간적이 없다ㅋㅋㅋㅋㅋ
항상 빈부격차 더 벌어졌지
좌파의 경제적 평등은 뒷구녘 으로는
국민들 세금 뜯어내고
앞에선 돈 뿌리며 쑈~~하는것 뿐이다
우파가이룬 부 다 탕진하고
부자.대기업은 끄집어 내리고
중산층은 몰락하고
정부 푼돈에 매달리게 해서
자기들 정권 오래해먹는것 외엔 관심없다
정말 이렇다
그래서 좌파정권 공통이 개망하는거다
그리스.베네쥬엘라..등등 모든나라가 이렇다
그래서 좌파 정권은 재앙이라고 하는거다
제조업.자영업은 코로나 이전에 이미 박살났음
문재앙 패거리들 코로나 핑게로 연명 하는데
나중에 더 박살날꺼다
우리나란 위기가 늘 유가파동 IMF등 외부에서 온건데
시급 건드리면서 제조업 자영업 작살나고
물가 오르고 일자리 사라지고
여기에 치명타인 주52시간 까지
경제 논리가 아니라
"분배"평등 이런 개 같은 사회주의 이념으로
밀어부쳐서 작살낸거다
국민들 아우성일때
과정으로 보고 더 밀어부친거
여기에 부동산 까지 가격폭등.전세대란.세금폭탄
그런데도 정권 뺏낄까봐 물고 빠는 호남인들 때문에
더 망하는길로 늪처럼 빠져드는중
-------------------------------------------------------------------------------------------------------
나라전체가 수십년간 '화천대유' 중공의 전력방, 석유방, 전신방 심층해설
박상후의 문명개화
중공의 단전과 제한 송전은 시진핑의 반대세력이 중앙정부를 난처하게 하기 위해 벌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중공정부 관리들은 거의 모두 시진핑 정부에 대해 전력이 모자르지 않다고 보고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베이징까지 제한 송전을 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호주산 석탄수입금지는 표면적인 이유입니다. 단전사태 배후에는 전력방이라고 불리는 리펑가족이 있습니다. 산샤댐건설을 기획하고 추진한 리펑은 처, 아들, 딸이 모두 전력사업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아들의 경우 석탄의 주생산지인 산서성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중공 권력층은 산업별로 나눠집니다. 앞서 언급한 전력방과 함께 공안의 짜르라고 불린 저우용캉은 석유방입니다. 30년동안 석유부문의 국영기업 3곳을 장악했습니다. 저우용캉으로 대표되는 석유방의 뒷배는 상하이방의 2인자 쩡칭홍입니다. 또 쟝저민은 IT, 방산, 부동산, 보험등 전방위에 걸친 산업을 대리인을 통해 지배해왔습니다. 그리고 아들 쟝몐헝을 내세워 통신, 위성 사업을 장악했습니다. 쟝저민 상하이방에 붙어 기업을 확장한 이는 알리바바의 마윈입니다. 마윈은 여러 원로들의 2세들과 지분관계로 얽혀 있습니다. 전력방, 석유방, 전신방은 중공권귀의 3대 파벌입니다. 이들의 관계도를 알지 못하면 중공정치를 이해할 수 업습니다.
https://youtu.be/K7hx2SX-jS0
---->박상후 씨는 마치 시진핑이 미국의 트럼프처럼 중국의 기득권 세력과 싸움을 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시진핑이 이들 전력방, 석유방, 전신방들을 처벌한다 해서, 중국에 바뀌는 게 있을까?
중국의 진정한 문제는 수천년간 이어져온 황제 중심의 관료제인데, 이를 혁파하지 못한다면 어떤 개혁도 모두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전력방 등을 모두 처분한다해도, 거기에는 다른 관료들이 다시 꽈리를 틀고 앉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중국이 자유민주적 국가로 바뀌기는 매우 힘들다고 생각한다. 5백년간 관료제 국가였던 한국이 지난 몇 십년간
자유를 맞보다가 다시 관료제 국가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
세계일보 구독
해리스 前 대사 “한·미동맹 미래, 2022년 韓 대선에 달려”
호주 싱크탱크와 인터뷰에서 "韓, 쿼드 가입해야"
"韓, 1950년대에 이미 美 선택" 입장 거듭 강조해
-----------------------------------------------------------------------------------------------------------
이죄명: 누군가의 손실인 불로소득, 완전히 뿌리 뽑을 것
핥탓탨툻슳풇 댓글
불로소득은 머 손실아니라고하나? 투자실패하면 보상해주는거야? 완전성공한 투자는 없자나? 불로소득은 결국 그 투자의 댓가이고
사실 불로 소득인거 같지만 건물 일정정도되면 돈들여서 건물 헐고 다시 지어야한다 그돈은 어디서나오냐? 불로소득을 통해서나오는거임
0= 1 만들수있냐? 소득이 없는데 그럼 노후건물들 많아질꺼다 지금이야 지어놓은 건물 많으니까 상관없겠지 그럼 돈이 없는데 노후건물들은 어떻게될까?
노후건물로 팔리겠지 누구한태 짱개한태 짱개는 노후건물 수리할까? 어차피 임차인이 다 수리해서써야함
불로소득인거 같지만 결국 어느정도되면 재공사 해야하고 그돈은 결국 그동안 불로 소득한돈으로 하는거임 돈이 없으면 파는거고 그공사비용 정도는 빠지면서 팔겠지 싸게 그렇게되기전에 팔던거 하는사람도 있고 예전게 무슨 땅 샀는데 건물 좆나 헐었는데 몇백억이라더만 그게 땅값임 결국 그건물은 헐고다시 짖는다는거겠지 다시지으면 그 곳의 가격은 더올라가는거고
--->한국의 최대 불로소득 집단은 정치인과 관료들이다.
그들이 하는 일은 국만의 앞길을 막아서고 장애를 만드는 짓거리다.
--------------------------------------------------------------------------------------------------------
중간 선거 ‘조기 등판’ 트럼프 “다시 한번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국민일보
경선 시작점 아이오와서 집회 연설
“바이든, 펠로시 미쳤다” 공격 선봉
----------------------------------------------------------------------------------------------
조선의 국력(경제력)은 고려에 비해 몇 배나 성장했나? [리얼팩트]
이씨조선미화멈춰
http://www.ilbe.com/view/11371992556
※ 유자들이 세운 고고한 성리지학의 나라. 조선의 국력(생산량)은 과연 얼마나 성장했나?
TV드라마를 보면 우리는 평화롭고 풍요로운 조선의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아무리 태평세월을 보냈다 한들 근세 조선의 경제력을 현재 대한민국에 비할 수 있을까? 정확한 수치는 차치하더라도 대한민국이 조선보다 수백 배의 성장을 하였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일 것이다. 애초에 대한민국과 조선의 시기별 순위라면 몰라도 절대적인 생산량은 비교 자체가 무의미 하며 비교의 대상도 아님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조선의 경제력은 수백 년 전 고려보다 과연 몇 배나 성장했을까?
https://youtu.be/nLHPqUvzXWU
위 링크는 IMF에서 제공한 가장 최근 자료를 참고하여 시기별 전 세계 나라들의 구매력 기준 국력(GDP)순위를 매긴 것이다.
믿기 힘들겠지만, 조선이 고려에 비해 몇 배나 성장했는지가 아니라 몇 배나 후퇴했는가를 따져야 할 듯 하다. 본 자료에서 조선은 약 19세기 중반이 되어서야(13분45초) 겨우 13세기 초 중세 고려의 경제력을 따라잡게 되는데(8분 53초). 무려 600년, 고대도 아닌 근세의 조선이 600년의 차이로도 극복하지 못한 것이 바로 고려와의 국력 차이였다. 그나마 농업혁명으로 조선의 농업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을 모두 감안해서 나온 자료임을 밝힌다. 즉 상공업적 부가가치 생산에서 그만큼 절대적인 갭이 있었다는 뜻인데, 그래도 조선을 보편적인 성장 궤도에 있던 나라라고 볼 수 있을까..? 물론 조선조에 와서 나름대로 고려의 폐단을 개혁한 것도 있을 것이고 한편으론 퇴보한 것(목욕문화, 여성인권 등)도 있을 것이다. 허나 분명한 것은 조선이 이전 시대들과 비교해서 부국강병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이다. 사실 수백 년 전 나라와 함께 비교 도마에 오른다는 자체가 벌써 정상국가의 범주를 벗어났음을 방증한다. 이씨조선을 옹호하는 이들은 조선의 발전이 세계사적 흐름에서 정체되어 있었다는 일본 사학계의 논리를 부정하기 위해서라도 고려 때의 국위를 깎아내려야만 하는 그야말로 웃픈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반일정서를 주입하기 전에, 도대체 왜 일제에 당할 수밖에 없었는지부터 가르쳐야 함에도 망국 조선에 지나친 감정이입을 한 나머지 분노에 휩싸여 악만 질러대는 탈레반 정신으로 온 국민을 무장시키고 있다. 조선이 퇴보했는지 여부는 이미 중요치 않다. 오직 선과 악이 있을 뿐이며 조선을 비난하면 악이 되는 사회가 대한민국의 현 주소인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문명사회에서 아직도 이따위 낡디낡고 천박한 무대뽀 정신이 통할 거라고 믿는 나라가 또 있을까. 치욕적 과거에 대한 처절한 반성은커녕,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원인분석마저 온데간데 없고 오히려 인간지옥과도 같았던 이씨조선을 미화하며 모든 것을 남탓으로 돌리는 증오의 술수만을 가르치고 있으니... 그 지옥에서 태어나 비참하게 돌아가신 우리 선조들을 생각하면 이렇게 하는 게 진실로 애국이 맞는 것인지 의문만 들 뿐이다. 이대로는 대한민국이 사실상 후조선이었다는 오명을 뒤집어 써도 후손들에게 할 말이 없다.
※ 21세기 현대에 와서도 이씨조선의 지랄맞은 유산은 여전히 성역화 돼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 경제의 통화로써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얼굴을 화폐에 모셔야 하는 걸까? 그들이 우리나라의 발전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우리 국민(백성)들의 부국강병을 위해 흙 한 삽이라도 떠본 이들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현대적 가치관에 맞는 인물이랍시고 이이의 모친 신사임당을 올려버리는 게 작금의 수준이다. 그야말로 미친세상 아닌가. 세종대마왕 신격화를 반대하면 사문난적으로 몰아 돌을 던지는 사이비 아사리판은 주자를 신으로 모시며 숭배하던 조선탈레반들의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하여 우리 사회에서 이 독선적이고 맹목적인 사이비 신도들부터 깨끗이 도려내는 것만이 대한민국이 후조선의 오명을 벗고 진정한 현대국가로 향하는 첫 걸음인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세종이 백성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참된 성군은 맞지 않느냐고?...
☞ "흙을 파서 먹는 자가 무릇 30여 인이나 되었으며... 흙을 파서 먹다가 흙이 무너져 깔려 죽었다 하오나, 그렇게 대단한 기근은 아니었습니다..."
『세종실록 104권, 세종 26년 4월 24일 계묘 2번째기사』
☞ "본도(本道)에 굶주림이 심하여 죽은 사람이 매우 많았었다..."
『세종실록 111권, 세종 28년 2월 10일 무신 2번째기사』
☞ "한 고을에 굶주린 백성이 오히려 이와 같으니, 한 도(道)의 백성이 굶주려서 죽게 된 사람은 그것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겠다..."
『동년, 동월, 동일』
☞ "해주(海州)는 여러 해 연거푸 흉년이 들어서 사람들의 사망율이 대개 5분의 1이나 되온즉, 그런 일(인육을 먹은 일)이 비록 사실이 아닐지라도..."
『세종실록 119권, 세종 30년 1월 16일 계묘 1번째기사』
☞ "고려(高麗) 5백 년 동안에 진실로 이러한 일이 없었는데... 마음에 심히 부끄럽다...."
『동년, 동월, 동일』
◈ 모든 지도자는 결과로 말한다. 세종은 그저 기득권 사대부와 공생하며 성리학적 통치이념을 충실히 따랐던 망국의 주범이었을 뿐,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꾸지도 못했고(애초에 바꿀 생각도 없었고 기득권 체제를 더욱 견고히 함) 백성들은 여전히 불지옥 아비규환 속에 신음하며 죽어갔다. 고난의 행군으로 수백만 인민들이 굶어 죽든 말든 북조선 괴수였던 김정일 역시 북한이 쓰는 역사에서 만큼은 인민만을 생각했던 자애로운 수령님으로 기록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중국과의 관계 때문에 당시 조선의 상황은 어쩔 수 없었다고..? 그렇다면 사회주의 붕괴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진 북조선의 상황도 우리가 이해해줘야 하나? 또 한 번 이조강점 500년과 같은 오욕과 퇴보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도대체 왜, 세계 10대 선진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이 왜! 아직도 미개한 유교파시즘 우상숭배로 포장된 노예적 역사관을 그대로 계승해야 하는지, 피를 토하며 성찰해봐야 할 것이다.
---------------------------------------------------------------------------------------------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