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일 일요일

홀드업+ [ 프랑스 코로나게이트 다큐 ] `팬데믹이 지구촌을 강타했고, 모든 정부와 미디어는 한 목소리로 말했다. '마스크를 쓰라' '치료약은 없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라' '백신을 맞으라'. 다수의 사람들은 이 말을 따랐지만, 어떤 이들은 의문을 품었고 반론을 제시했다. 이 영화는 그 의문을 따라 나서서, 반론의 증거들을 수집한다. 'Hold-Up'은 말 그대로 날강도를 뜻한다. 팬데믹의 공포가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동안, 천문학적 돈을 긁어간 자들, 영화는 집요한 추적 끝에 장막 뒤에 선 그들을 만나게 해준다. 팬데믹의 진실도 거기 함께 있다. https://tv.naver.com/v/19899951 -------------------------------------------------------------------------------------------------------- "당일 투표지까지 손대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는?" / 마지막 순간까지 분주하게 숫자 맞추어야 하고 / 법원증거 보전 전에는 당일,사전투표지가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 [공병호TV] https://youtu.be/nRnrcEMAeRM ------------------------------------------------------------------------ 이노스케 일베 댓글 ㅡㅡ4000억 드립 이해 못하는 정알못을 위한 추가 설명ㅡㅡ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신도시 개발 당시 성남시는 공권력을 동원하여 헐값에 땅을 사드려 막대한 차익을 남겼고 비정상적인 수익 분배 구조로 인해 소수의 개인들이 작은 투자원금으로 그 막대한 수익을 독식했음 작은 신생 회사가 작은 지분으로 지나치게 많은 배당금을 가져갔다는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어떻게 그 작은 신생 회사가 1조원이 넘는 규모의 신도시 개발 사업에 시행사로 선정되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ㅡㅡㅡㅡ비리 연루자 명단ㅡㅡㅡㅡ 권순일 (화천대유 고문) 2018년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 이재명 무죄 판결 , 무죄 판결 전후 김만배 8번 만남 김만배 (화천대유 지분 100% 소유) 친이재명 성향 언론인 , 2018년 이재명 살린 대법 무죄 판결 전후 권순일 8번 만남 강찬우 (화천대유 자문변호사) 2018년 이재명 직권남용 친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사건 담당 변호사 박영수 (화천대유 고문 , 딸이 화천대유 근무) 김대중 대통령비서실 사정비서관 , 2016년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원유철 (화천대유 고문) 김대중의 통일민주당 청년 간부로 정치 입문 , 김대중의 새천년민주당에서 공천받아 첫 출마 곽상도 (아들이 화천대유 근무) 2002년 수원지검 성남지청 검사 시절 이재명 변호사의 제보를 받아 성남시 비리를 수사함 이한성 (화천대유 자회사 임원) 2018년 지방선거 이재명 캠프 선대본부장 이화영의 보좌관 이화영 (보좌관이 화천대유 자회사 임원) 2018년 지방선거 이재명 캠프 선대본부장 , 경기도 부지사 유동규 (화천대유 평가 업무 총괄) 2010년 이재명 캠프 성남시 인수위 위원 , 성남도시개발 본부장 , 경기관광공사 사장 정진상 (화천대유로부터 아파트 분양 받음) 성남시 정책비서관 , 경기도 정책실장 , 2021년 이재명 대선 캠프 비서실 부실장 이재명 (화천대유 시행사 선정 최종 승인) 성남시장 , 경기도지사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황교안,민경욱흐름탔다[황교안,민경욱] 이봉규 티비 https://youtu.be/EMoVhEcp3fk -------------------------------------------------------------------------------------------- 백신 99.9% 맞아도 통제 절대로 안풀리는 이유 호남사람호남으로 http://www.ilbe.com/view/ 상식적으로 통제로 유지되는 정부가 통제를 푸는순간 지들부터 죽는줄 지들이 모를까? 크게보면 북한 중국도 똑같은 시스템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인민들을 가능한 수준에서 최대치로 통제감시한다 정부는 국민들이 100프로 접종하지 않을껄 알고있다 미디어와 언론을 통해 자신들에게 쏟아질 분노를 접종자 미접종자가 나뉘어 서로 에게 쏟도록 만들꺼다 백신 미접종자 매매금지법 빠르면 다음달 바로 시작될꺼다 잊지마라 뒤에서 누가 웃고있는지 광우병 선동때 뒤에서 웃던 그새끼들이다 ----------------------------------------------------------------------------------------------- 월가의 키신저 John Thornton/바이든과 시진핑의 뒷거래?/에너지 식량난에 스태그플레이션까지! 박상후의 문명개화 최근 중공내 20여개 성시가 제한송전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동북3성은 예고도 없이 무기한 단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통이 마비되고 생활용수 공급도 끊겨 원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공매체들은 단전의 이유로 화력발전용 석탄부족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홍콩언론은 전혀 다른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몰래 바이든과 결탁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시진핑이 기후협약을 지지해 줌으로서 바이든이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논리입니다. 시진핑이 중공내 제한 송전을 일으키고 그 대가로 멍완저우의 석방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미중간을 오가며 중공의 이익을 도모해준 헨리 키신저에 비교되는 월가의 인물로 John Thornton이 있습니다. 차이나 텔레콤의 IPO에도 힘쓴 John Thornton은 골드만 삭스의 전 회장으로 미중금융원탁회의 의장이기도 합니다. John Thornton은 얼마전 중공을 방문했는데 그 의전클래스가 두드러졌습니다. 최근 미 국무부관리가 중공을 접촉할 경우 보통 톈진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는 베이징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무려 6주나 머물렀습니다. 멍완저우가 석방된 것도 그의 방중 직후였습니다. 지난해 중공학자 디동성이 미국 월가에는 중공에 매수된 라오펑여우들이 많아 이들을 매개로 미국 정가를 쉽게 움직일수 있다는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월가를 매개로 정치권을 좌지우지 했는데 트럼프가 집권하고 나서 한동안 이게 불가능해졌지만 이제 바이든이 집권했다고 말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디동성의 라오펑여우 발언은 John Thornton을 연상시킵니다. 그래서 그를 두고 월가의 키신저라고 부릅니다. 그는 중공의 한정을 만나 월가를 달래주고 단전으로 중공기업들의 이익에 손해가 가도록 설득했다고 합니다. 또 이상한게 멍완저우가 석방되기 한달전 중공 포털사이트 넷이즈에는 아프간 정세로 인해 멍완저우가 석방될 가능성이 열렸다는 문장이 게재됐습니다. 8월 16일 탈레반이 아프간 수도 카불을 점령했을 때 아프간에는 미처 철수를 완료하지 못한 미군과 민간인들이 있었습니다. 당시 미 국무장관 블링컨은 다급한 나머지 중공외교부장 왕이에게 먼저 전화를 걸었습니다. 넷이즈에는 아프간 문제에 있어 미국이 중공측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가장 최선의 조치가 멍완저우의 석방이었다. 멍완저우는 의외로 탈레반덕을 보게 됐다는 문장이 실렸습니다. 넷이즈의 이 문장은 그대로 현실화됐습니다. 멍완저우는 화웨이 설립자 런정페이와 전처 멍쥔의 소생입니다. 멍쥔의 부친은 당시 스촨성 부성장으로 화웨이가 중공군 배경이 있게된 연유입니다. 런정페이 자신도 물론 인민해방군 군관 출신입니다. 화웨이의 전CEO 순야팡도 화웨이에 들어가기전 오랫동안 중공국가안전부에서 근무한 전력이 있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동북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단전은 시진핑이 판을 뒤집을 커다란 한 수를 뒀다는 대기론大棋論이 나돌도 있습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중공내 권력투쟁과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오펀홍과 우마오들은 드물게 시진핑 당국의 제한 송전을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중공일각에서는 대기론大棋論은 일종의 음모론이라면서 반박하기는 이들도 많습니다. 생산을 줄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제한 송전을 했다는 것은 민심을 오도하기 위한 음모라는 겁니다. 금융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백성들의 이익을 희생시키고 있다는 논리, 즉 전기가 있으면서도 기업이나 민간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 대중의 불만을 일으키는 것은 시진핑을 겨냥한 고단수의 골탕먹이기 일수 있다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전력통제권한은 시진핑의 정적인 상하이방에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 실제로 랴오닝과 지린, 헤이롱쟝성은 쟝저민 세력권으로 시진핑이 집권한 뒤 반부패 운동이 벌어졌던 곳이기도 합니다. 올해만 해도 헤이롱쟝의 여러 곳에서는 현지 서기와 시장들이 부패혐의로 체포되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상하이방 배경의 인물들입니다. 시진핑은 석탄사용을 줄여서 발전을 하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말이 되지 않는 지시인데 지린성 성장 한쥔은 이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습니다. 한쥔은 9월 27일 여러 통로로 석탄공급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전력부족으로 인한 에너지가격 상승은 물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료품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이는 국제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공은 줄곧 식량을 수입에 의존해 왔습니다. 또 국내 식량 생산에 있어서 화학비료도 많이 소모하는데 비료생산에는 전력이 많이 소모됩니다. 전력생산에는 석탄과 천연가스가 많이 소모되는데 지금 중공은 석탄이 부족하고 국제시장에서 천연가스는 매우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공의 천연가스 사재기도 이를 부추키고 있습니다. 현물과 선물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중공의 국영기업들은 국제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에 천연가스를 쓸어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시아의 천연가스 가격은 100만 영국 열량 단위mmBtu당 34달러 47센트로 사상최고가입니다. 지난해 동기대비 5배나 올랐습니다. 통상적으로 현물가격이 비쌀때는 이를 회피하는게 정상인데 지난주 중국석화 산하의 무역회사 연합석화는 겨울에 쓸 용도로 11척분량의 천연가스를 미리 구입했습니다. 업계관계자는 중국해양석화와 시노펙등 국유기업들이 미친 듯이 사재기에 나서면서 비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세계 에너지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미국산 천연가스 선물가격도 폭등했습니다. 올 겨울이 오기전 사상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에너지난이 식량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은 중공뿐 아니라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이런 악순환으로 식량부족 문제는 계속 심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미 농업부가 7월에 발표한 세계곡물시장무역 보고서에 따르면 올상반기 5월까지 중공의 쌀수입은 220만톤을 넘었습니다. 이는 2020년 전체 수입액의 75%에 해당합니다. 이런 추세로 볼 때 올해 쌀 수입은 20%정도 늘어난 380만톤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로이터는 9월 24일 보도를 통해 중공은 호주산 소맥의 주수입국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정부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팔기로 한 500만톤의 소맥 가운데 중공이 200만톤을 사기로 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공이 사기로 예약한 분량인데 올해 연말에 수확하는 소맥입니다. 올해는 기후의 영향으로 러시아, 미국, 캐나다의 식량수출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0년 8월 세계 곡물시장에서 소맥가격은 201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9월 28일 중공의 糧油신식망,즉 식용유와 곡물 정보사이트는 석탄부족에 따른 전력난으로 쌀관련 기업들이 크게 영향을 밥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공의 업종정보망도 제한송전의 영향으로 옥수수가공, 대두, 쌀관련 기업들의 공장가동률이 떨어져 해당 식료품의 원가상승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전세계의 에너지와 식량위기 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서로 연동돼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랫동안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낮게 본 미 연방준비위원회 의장 파월도 향후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쉽게 불식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시인했습니다. 전세계 56개국에 6500개의 도매상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경제조사기인 Phoenix Capital Research도 시장에는 이미 인플레이션이 도래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와 도표를 보지말고 직접 잡화점이나 시장에 가보면 물가상승에 악 소리가 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올래 가장 유망했던 투자 사품은 에너지로 지난해 동기대비 43%올랐고 다음은 금융이 33%, 부동산이 26% 올랐습니다. 이는 또 단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경기가 둔화되는 상태에서 물가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이란 점에서 더욱 심각합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https://youtu.be/xhrD2XcSiSA --------------------------------------------------------------------------------------- 팬데믹 이후의 세계는 광범위한 정부에 대한 의존이다. The Postpandemic World Is One of Widespread Dependence on Government Per Bylund The state is making people dependent on it, both as means for control and as an outcome of many policies intended to provide relief. 정부는 통제의 수단으로, 또 코로나에 대항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의 결과로서. 국민들이 정부에 의존하도록 만들고 있다. https://mises.org/wire/postpandemic-world-one-widespread-dependence-government More people become dependent on the state and thereby add to the burden to those who are not. This is a recipe for disaster because it leads us down only one path, which Hayek referred to as "the road to serfdom." The state grows like a disease in a body that is not healthy enough to withstand the attack. Politically, this is a path to the all-encompassing state—totalitarianism. 정부에 의한 의존을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은 노예에의 길을 가게 되고, 결국은 전반적인 전체주의로 나아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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