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5일 월요일
좌빨들은 현재 파워게임 중...
민주팔이그만
http://www.ilbe.com/view/11374388217
국민들을 상대로 부정선거 저지르고...
코로나 대국민 사기극을 벌여도 죗가에 대한 처벌을 받지 않자...
이젠 이재명을 중심으로 한 좌빨 회계, 세무인 출신들과
윤씨부렬과 홍좌표를 중심으로한 좌빨 법조인 출신들이
패를 갈라서 파워게임을 하고 있네요!
좌빨 꼭두각시들은 꽃놀이 패니 이쪽 밀었다 저쪽 밀었다 하고 있고...
이런 모습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냥 멀뚱 멀뚱 마스크 쳐쓰고 바라만 보고 있고~~~~
아~~ ㅈ같은 나라 대한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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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거짓이, 진실을 이기는 --- 비정상적인 나라가 되어 버렸다 ~~
박카스맨
http://www.ilbe.com/view/11374356305
간첩이 다스리는 나라
김정은의 지시를 받는 나라
소수의 대깨문들만 잘 사는 나라
검찰이 수사를 못하는 나라
경찰들이 강자와 돈있는 자들 편에 서는 나라
모든 사회구석 구석마다, 비리와 불법이 난무하는 나라
이것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 이다 (문재인공약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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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황교안에 "회계보고서 내라" 압박...黃 "재판 안 끝났는데 으름장 놓나" 반박
권순활 티비
https://youtu.be/gMTpS8_r7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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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난 '이재명 사이코패스'라 했는데 이제 보니 소시오패스"
--->둘 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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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재명에 힘 안 보태면 가족 납치" 윤영찬 의원에 협박 메일 보낸 '광주 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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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5 -10년 안에 휴지? … 금 사야 하나? ... 상위 0.1%에 진입하려면 [박훈탁TV]
1) 달러와 기타 통화의 붕괴; 2) 주식시장 붕괴; 3)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채권 붕괴(헝다); 4)유동성 위기(화폐 발행 중단 또는 효과 없는 경우); 5)초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인플레이션; 주식,90% 이상 폭락, 채권, 90-100% 부도 …
https://youtu.be/NysJksh5Qac
--->대부분 오스트리아 경제학파가 주장한 내용들이다. 중앙은행이 윤전기로 돈을 찍어내서 번영을 이룰 수 있다는 가짜 경제학으로 세계가 파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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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결과 공개할 수 없는 3가지 / 국민의힘 당내 경선 선관위의 우스운 공개불가 이유 /
부실한 주장 또박또박 반박하기
[공병호TV]
https://youtu.be/N5ec0TSVN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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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부터 마스크 벗어 던지고, 마음껏 놀고, 장사하고 했던 플로리다가 미국서 코로나 감염 꼴등..
'플로리다는 코로나 창궐'이라던 언론의 발표와는 180도 다름.
익명50마오
http://www.ilbe.com/view/113743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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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명에 대한 푸틴의 경고, 완전히 뒤바뀐 이데올로기 지형
박상후의 문명개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서방세계에 독버섯처럼 일어나고 있는 극좌 Woke 이데올로기를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소치에서 열린 18회 Valdai International Discussion Club 총회에서 Woke 이데올로기가 서방세계 전체에서 사회악을 낳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1917년 러시아혁명에서 발생했던 것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푸틴은 스스로를 진보의 기함으로 착각들을 하는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마비현상을 보고 있자니 당혹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구의 사회 문화적 충격과 현재 벌어지는 일들이 러시아와는 상관없는 일이지만 스스로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려 기를 쓰는 이들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사회를 변혁한다는 명분으로 소위 소수자 이익을 과잉옹호하고 있으며 어머니, 아버지, 가족, 그리고 성 구분에 대한 전통적 해석을 포기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푸틴은 서구 국가들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할 권리가 있지만 러시아에서는 압도적 다수가 그런 사고방식을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위 사회적 진보에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믿는 이들은 인간성에 새로운 깨어있음과 더 올바름을 가져다 심으려 한다고도 했습니다. 푸틴은 이렇게 PC주의 Woke이데롤로기에 대한 아주 강한 경고를 날렸습니다. 푸틴은 하나만은 분명히 밝혀두겠다면서 서구 Woke사조의 레시피는 역설적일지는 모르지만 전혀 새로운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에서 이미 봤던 것이고 이는 1917년 러시아 혁명 전후에 발생했던 바로 그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볼셰비키가 막스 엥겔스의 도그마를 따랐던 것과 같다는 겁니다. 볼셰비키들은 전통적 정치 경제적 생활방식은 물론이고 도덕의 개념, 건전한 사회의 기본원칙을 바꿀 것을 선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볼셰비키는 수세기간 지켜진 가치관을 바꾸려, 사람들간의 관계를 재설정하려 시도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을 고발하도록 독려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행위들이 진보라는 용어로 포장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행태가 한때 전세계에서 유행처럼 번졌는데 또 다시 이런 현상을 보게 됐다고 개탄했습니다. 자신들과 다른 모든 여론에 대해 절대 용납하지 않았던 볼셰비키의 행태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들을 상기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지금 서구국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과거 러시아에서 봐 왔던 것으로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평등을 위한, 그리고 차별에 반대한다는 명목의 투쟁이 말도 안되는 공격적 도그마로 흘렀다고도 했습니다. 푸틴은 또 서구세계에서 셰익스피어 같은 위대한 작가가 젠더나 인종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했던 낡은 고전이라는 낙인이 찍혀 학교에서 교육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언급했습니다. 푸틴은 과거 스탈린이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혐오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찍이 러시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는 모스크바 극장에서 햄릿을 올리려다 스탈린이 그 작품을 상연하려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 바람에 공포에 질려 포기한 적이 있다고 자서전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스탈린은 셰익스피어의 햄릿이 아주 음침하고 반역적이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일이 있은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소련에서는 상연되지 못했습니다. 셰익스피어에 대한 Cancel Culture는 서방이 아니라 소련이 원조입니다. 할리웃에서는 과거 소련의 선전부보다 더 심각한 사상지침이 존재하고 있다고도 비판했습니다. 영화 배역에 따른 배우들이 인종과 성을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엄격한 지침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겁니다. 그는 원래 숭고했던 인종주의 타파투쟁이 새로운 cancel culture 역차별로 변질돼 사람들을 갈라치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인종차별에 대한 투쟁의 모범사례로 마르틴 루터 킹의 명연설 I have a dream도 인용했습니다. 나의 네 아이들이 언젠가는 피부색이 아닌 사람자체로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 될 거라는 대목을 인용하면서 바로 이게 진정한 가치라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볼셰비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볼셰비키는 국유화를 논하면서 재산뿐 아니라 여성도 국유화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볼셰비키의 극단적인 시도를 옹호하는 자들은 남성과 여성의 개념전체를 없애기를 원했다고도 말했습니다. 남녀간의 성구분이 엄연히 존재하고 이는 생물학적인 사실이라고 용기있게 말하는 이들이 거의 사라져버렸다고도 말했습니다. 이런 상황애서 부모를 Parent number one, parent number two라고 한다든지 어머니를 낳아준 사람이라 부르는 행태까지 나타났다고 개탄했습니다. 또 모유라는 말 대신 human milk까지 등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해괴한 용어를 사용해 습관이 되다보면 그들의 성어젠다를 모르게 되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도 않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이런 용어전술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 1920년대 소비에트가 이미 시도했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소비에트의 맞춤형 사상 기술자들은 조지 오웰의 1984에 나오는 가상의 언어 Newspeak과 같은 것을 생각했었다는 겁니다. 조지 오웰은 일찍이 정치적 언어 즉 Newspeak은 거짓을 진실처럼 들리게 하고 살인을 좋게 포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사고의 폭을 좁게 만드려는 목적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말은 생각을 지배하고 새로운 인식체계와 가치관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게 소비에트 사상기술자들의 판단이었다고 푸틴은 말했습니다. 유년시절부터 사고를 지배하면 바로 괴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푸틴은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아이에게 쉽게 여자아이가 될수 있다고 교육해 선택하도록 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또 이런 과정에서 부모를 무시하고 아이에게 자유의사에 따라 선택을 하라는 식으로 흐르게 되는데 그 결과는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것이라고 푸틴은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했다가는 humanity에 대한 범죄로 인식되는 행태가 진보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다고 푸틴은 개탄했습니다. 푸틴의 이 역사적인 연설에 전세계인들은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푸틴의 생각에 동의할줄은 나도 몰랐다. 그가 소비에트 정권의 추종자인줄로만 알았었는데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반대라는데 짐짓 놀랐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또 푸틴이 서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굉장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면서 서구국가의 정부가 각성해야 한다. 도덕적 나침반이 오랬동안 부패했다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하바드, 예일, 뉴욕타임즈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푸틴의 연설에 귀 기울이라고 촉구하는 네티즌도 있었습니다. 한 미국인은 푸틴이 미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과 사고지배의 위험을 아주 명민하게 분석했다면서 볼셰비키의 역사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에도 경탄했습니다. 또 푸틴은 지극히 상식적이다. 푸틴같은 대통령을 가진 러시아인들은 지독하게 행복하다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던 피터슨이 말한바를 푸틴이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조던 피터슨은 하바드대 교수를 거쳐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대 심리학과 교수로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사상가입니다. 조던 피터슨은 학생운동, 여성운동, 전위예술, 해체주의등을 포괄하는 소위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비판적이어서 좌파 운동가들이 아주 질색을 하는 인사입니다. 정체성정치을 반대하는 그는 TV방송에 출연해 연예인들과 일상에서 심리적 위안을 얻는 방법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는 것을 거부한 신선한 면도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Valdai강연은 세계의 이데올로기 지형이 과거와는 180도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러시아가 오히려 자유민주주의에 가깝게 변했습니다. 권위주의적 측면도 있지만 시장경제를 도입해 나날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폐기 처분한 사회주의의 유산을 미국과 서유럽이 받아들여 자본주의가 총제척 위기에 빠지는 역설적인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https://youtu.be/cnuq0iT_Kd0
----> 푸틴이 미국의 좌파를 비판한 것은 맞지만, 과연 그가 자유민주주의자인지는 의문이다. 그보다는 전통적이고 권위주의적이라고 보는 게 지금으로서는 옳은 것 같다.
Putin speaks at plenary session of Valdai Discussion Club meeting
https://youtu.be/-axJ3yXgK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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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이자 부사장 마이클 예돈, 코로나19 앞으로의 전망 . . .
디시인저장소
http://www.ilbe.com/view/11374462642
며칠 전, 화이자 부사장 겸 과학연구 총괄 책임자를 지낸 마이클 예돈 박사가 코로나19와 관련해 지난 일정과 앞으로 우리 앞에 벌어질 일들을 정리해서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의료인으로서 사태를 지켜 본 것이라 해석도 그런 점에 맞춰져 있지만, 조만 간 우리에게 닥칠 일들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간략하게 요약해서 번역했습니다. 참고하실 원문은 하단에 링크를 달았습니다.
1단계: 코로나19 위협으로 공포를 조성 (2019년 12월~2020년 3월)
- 중국에서 코로나19전염병 쇼
- 수만 명의 노인 중심의 사망자 발생
- 확진자·사망자 증가 선전
- 초기부터 백신 접종을 유일한 해법으로 제시
2단계: 방역 강화 (2020년 3월 ~ 2020년 12월)
- 격리, 집합금지, 마스크 의무착용 등 비과학적이며, 위헌적인 방역조치를 다양하게 시행
- 무역과 경제를 마비시킴, 영세기업 영업제한으로 고사 시킴
- 다수의 복종을 유도하고 반항적인 소수의 저항을 감시
- 반대 의견 검열 및 삭제
- 이버맥틴, HCQ, 비타민D, 아연 등 모든 효과적인 코로나 치료제 은폐
- 백신에 대한 대중적 희망을 고조시킴
- PCR을 이용해 대중적 공포심 심화
3단계: 위험하고 치명적인 백신 배포 (2020년 12월-2021년 6월)
- 모든 사람에게 무료 백신 접종 캠페인
- 집단 백신 접종 목표 설정
- 백신 부작용 및 사망 통계 은폐
- 백신 부작용 사망 및 부상 간의 인과관계 부인
- 변이 내러티브 조성
4단계: 백신 패스 (2021년 6월 ~ 2021년 10월 )
- 백신 접종자에게 QR코드로 인센티브, 비접종자 불이익
- 비접종자 대상 정기적 PCR 테스트 부과
- 디지털 통제의 첫 번째 단계 “대중적 빈곤화 유도“
5단계: 혼돈과 계엄 수립. (2021년 11월 ~ 2022년 3월)
- 상품 및 식량의 부족을 촉발시켜 공포 조성
- 실물 경제의 마비와 공장과 상점의 폐쇄를 유도
- 실업을 폭증시킴
- 부스터 샷 3차와 4차
- 전 국민 대상 의무적인 백신 접종을 시행
- 변종에 대한 신화, 백신의 효능 및 집단면역 선전강화.
- 백신 반대자를 악마화시킨 뒤 사망자들에 대한 책임을 전가
- 모든 사람에게 디지털 신원 (QR 코드) 부과 : 출생증명서, 신분증, 여권, 운전면허증, 건강 보험 카드
- 저항을 탄압하기 위해 계엄령 실시 후 체포, 구금, 처형
6단계: 부채 탕감, 돈을 비물질화 (2022년 3월 ~ 2022년 9월)
- 경제, 금융, 주식 시장 붕괴, 은행 파산을 촉발
- 그레이트 리셋 가동
- 화폐를 디지털화, 돈을 비물질화
- 모든 부채 탕감
- 디지털 지갑 (QR코드)
- 모든 개인소유 토지와 부동산 압수.
- 모든 글로벌 의약품 거래 금지
- 매년 의무 백신 접종
- 코덱스 식품영양소(Codex Alimentarius) 지침에 따라 정해진 식단(GMO)으로 식량 배급
- 이 조치를 신흥국으로 확대
- 디지털 제어의 세 번째 단계 실시
<원문>
https://www.henrymakow.com/2021/10/yeardom----timetable-to-tyranny.html?_ga=2.215185172.2057383799.1634958286-1038280082.163412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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