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5일 화요일

전기 생산량은 오히려 늘어났는데..남은 전기는 어디로?! 미디어파이 최근 중국의 전력난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당국 발표에 따르면 베이징과 상하이에서도 전력 배급을 시작했으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동북 3성 지역에선 양초 사재기로 물품이 바닥난 상황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에너지 위기 심화는 중국 경제 붕괴의 조짐일 수도 있고 공산정권 붕괴의 전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1세기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라고 주장하는 중국이 19세기 때나 겪을 대규모 정전 사태를 장기간 겪고 있다는 것은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현재 각 언론에서 정전 사태의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설명은 호주 석탄 불매로 인한 석탄 부족, 탄소 및 환경 보호를 위한 요인, 당국의 전기 가격 상승을 위한 술책 등을 얘기합니다. 일부에선 중국 제품 수출을 감소시켜 미국 인플레이션 유발, 2015년 상하이 증시 폭락처럼 시진핑을 곤경에 빠트리기 위한 장쩌민파의 도발 등도 거론됩니다. https://youtu.be/ZRlxkQxdkuw -------------------------------------------------------------------------------------- 코로나 19가 북한 식량사정에 끼친 영향 버들붕어 http://www.ilbe.com/view/11370712586 코로나가 터지기 전 시점인 2019년에도 북한 식량 사정은 결코 좋지 못했음 북한은 대충 1년에 550만톤 정도의 식량이 필요하고, 외부도입량까지 합쳐도 매년 70~80만톤 가량이 부족함 참고로 어디까지나 코로나 전 얘기를 말하는 것임 대충 북한 농업이 지속적으로 개씹창나고 있는 요인을 들자면 1. 다락밭과 산림벌채로 인한 지속적 수해. 북한에서 수해는 이제 아예 연례행사다 2. 기계화의 쇠퇴. 대북제재 처맞으면서 북한의 농업 기계화율은 뚝뚝 떨어지고 있는 실정임. 수리부속은 바닥나는데 수입을 못하니 뭐... 하지만 뭐 북한은 옛날부터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왔고, 경제제재가 급격한 식량난까지 불러오지는 않았음 그러니까 코로나 이전까지는 그랬다는 얘기임 2020년, 코로나가 터짐. 북한을 1월 22일 전격적으로 국경을 걸어잠그고 봉쇄상태에 들어갔다. 이 조치와 북한의 병신같은 시스템의 콜라보가 북한의 식량수급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막대한데 1. 비료. 가장 큰 타격임 비료공장의 가동을 위해서는 원료와 전력이 필요한데 북한은 둘 다 해외에 의존하고 있고, 대북제재 + 국경 걸어잠그면서 다 끊겼음 원래부터 거의 40%에 가까웠던 중국산 비료의 수입도 당연히 다 끊겼다고 봐야하니, 2020년의 북한 비료는 아예 인분이 주가 되다시피 했을 것이다. 2020년 북한 1,2분기의 비료 수입량은 전년도 대비 약 8%~10% 수준으로 떡락함 2. 장마당 식량거래의 붕괴 식량공급이 무너지면서 장마당의 식량 가격은 그야말로 하늘을 찌를 듯 폭등하지 않았네? 공급이 줄어들었는데 수요가 그대로면 당연히 가격이 폭등한다는 경제학의 대명제를 무시하고 오히려 가격이 떨어진 모습 애덤스미스 뺨따구 갈기는 아 사태의 원인은 당연히 정으니다. 고조.... 반동분자들 뺨따구 후려쳐서 식량들 싸게 내놓게 하면 에미나이들이 좋아하겠지? 이미 10년전의 우고 차베스가 했던 것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 셈이었고, 거의 똑같은 이유로 망했다. 북한은 장마당에 강력한 가격통제를 시행했고, 사람들은 식량을 팔지 않고 집안에 비축하는 것으로 대응했다. 아예 시장에 물건이 없어 유통 구조 자체가 멈춰버린 셈이었고, 지역간 식량수급의 불균형은 더욱 심해졌다. 가뜩이나 방역한답시고 인구이동 중단 걸면서 유동인구가 작살난 상황에서 이 조치는 장마당을 반쯤 붕괴시켰다 3, 대북 지원의 중단 국경을 걸어 잠궜는데 식량이라고 제대로 들어갈 수 있을거 같냐 북한 식량이 군수용으로 전용되지 않게 감시하는 NGO 직원들이 있었는데 방역한다고 다 내쫓아버렸다. 많은 NGO들이 모니터링 없으면 지원도 불가를 외쳤고, 북한은 지원 안받는 거로 대응했다. 4. 수해 이미 말했듯, 북한에서 수해는 이제 연례행사고, 작년에도 어김없이 수해가 왔다. 예년보다 긴 장마, 그리고 태풍 하구핏이 8월 초 북한의 곡창지대를 모조리 휩쓸고 지나갔다. 그 이후 9월 10일까지 태풍 바바, 태풍 마이삭, 태풍 하이선이 북한 각지를 모조리 휩쓸고 초토화시켰다. ---------------------- Q : 이렇게 각지가 씹창났는데 왜 작년에 굶어죽지 않았죠? A : 식량은 전해 수확한 걸 먹는거기 때문에 2019년에 수확한거 까먹고 있는거임. 비료나 수해는 '다음해'의 문제지. Q : 그럼 올해는 뭐먹고 살아요? A : 그래서 지금 굶어죽고 있잖아 이와 관련해 지난 6월에 있었던 당 중앙위원회 제 8기 제 3차 전원회의가 주목할만함 이 자리에서 김정은은 특별명령서를 발표했는데, 대충 '우리 식량사정 개씹창났으니 해결하는데 주력할 것' 이란 내용임 그리고 10일 후 정치국 확대회의가 열렸는데, 여기서 상당한 규모의 숙청극이 벌어짐 최상건 당 비서 겸 과학교육부장 : 회의 중 일어서 김정은한테 친히 질타를 받은 뒤 공식석상에서 사라짐 리병철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군 서열 1위) : 정치국 상무위원에서 해임 박정천 군 참모총장(군 서열 2위) : 강등 김정관 국방상(국방부장관) : 해임 후속조치로 후방총국장이랑 군수동원총국장, 양식국장 등 실무책임자들도 다 짤렸음 냥 전체적으로 군부, 특히 병참 쪽 수뇌부가 물갈이스핀 한번 돌았는데, 특별명령과 연계해보면 전후사정은 이럼 1. 김정은이 식량 공급 정상화를 지시한 뒤, 그 세부조치로 군에서 군량미를 풀어 해결해보려 했었다. 2. 근데 정작 식량창고를 까보니 진작에 다들 해처먹어서 남는게 없었다. 3. 급한대로 해외에서 군 특수무역을 통해 쌀을 수입해오다가 4. 방역전선에 구멍이 뚫려버렸다. 5. 그 과정에서 김정은 승인도 없었다. 그동안 북한의 식량위기 당시 군량미를 풀 수 있었던 이유는 '돌려막기'였음. 김정은이 함흥지역에 쌀이 없어 부대의 군량미를 풀어라 하면 서류상으로는 함흥 부대에서 군량미 푼 걸로 하고 실제로는 원산이나 철원 쪽 군량미 긁어온거임. 그런데 이제 전국 각지에서 군량미 일제히 다 풀라고 하니까 돌려막기도 안되고 결국 들켜버린거지. 여기에 대한 정치국 확대회의 당시 김정은의 반응 : '당장 오늘 밤 12시에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겠나. 인민군대에 쌀이 없다면 전쟁을 못한다는 것 아닌가. 그동안 부대들을 찾아갔을 때 양식창고에 숱한 쌀이 쌓여있었는데, 그게 모래가 아니었는지 모르겠다. 동무들이 어디까지 당을 속일지 두렵고 소름이 끼친다." 군갤에서는 결국 북괴도 군량미 풀겠지 하는 여론이 있는데, 그 군량미마저 이미 바닥난게 까발려져서 여름에 담당자들 다 잘렸다 이거임 이제 북한은 식량 구해올 데가 없음 국경 열고 물자 받아들이던가 - 북한의 씹창난 의료환경 생각해볼때 방역전선 붕괴나 마찬가지임 뭐 김대중 처럼 우리 북바라기 문재앙이 물자만 보내는게 아마 정으니 형의 최상의 시나리오겠지 아님 고난의 행군식 대량 아사를 받아들이던가 둘 중 하나뿐임 ------------------------------------------------------------------------------------------- 정홍원 이하 부정선거 부정하는 작자들에게 경고한다. 부정선거침묵은개돼지/ 일베 정홍원이가 헌법에 따른 국정 운영 총책임 국무총리를 했는데 황후보님께 '헌법' 두글자를 세번 거론 했죠? 그럼 국민들은 정홍원과 국짐당 그리고 대법원괸 중앙선관위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알권리로서 선거의 모든 진행 과정 백프로 투명하게 각 선거구 사전투표 관외투표 현장투표 용지와 개표기포렌식 등 전반 사항을 국민에게 공개 하라고 요구해야 됩니다. 정홍원이가 먼저 황교안은 주디 닥치라고 엄포를 하며 헌법을 들이대며 나불 댔으니 국민들도 헌법에 보장된 알권리 로서 4.15 때 진행된 선거관리의 진상을 정당 하게 요구 하고 거부할시 국민적 저항이 뒤따를 것이라고 해야됩니다. 실제 국민적 봉기가 일어나도 정홍원은 할말 없습니다. 헌법에 보장된 저항과 결사의 자유에 따라 국민의 권리를 행사 하는것이므로 이를 탄압할시 현정권은 대대적 국민의 저항에 직면 할것이다. 그리고 정홍원이가 황교안에게 허위사실 적시 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허위사실인지 어떤부분이 허위사실인지 명확하게 국민들 앞에서 증거와 6하원칙에 입각하여 입증을 하고 황교안 주장이 허위사실임을 밝히라고 해야됩니다. 정홍원이가 6하원칙 운운했으니 허위사실임을 먼저 6하원칙에 의하여 입증을하고 황교안에게 경고를 해야 상식에 맞는겁니다. . 그런 입증 절차도 없이 무조건 허위사실이라 우기고 권력으로 짓밟으면 그건 자신들이 독재정권을 스스로 국민들에게 증명하는겁니다. 정홍원과 정규재. 대법원. 중앙선관위. 이준석. 하태경은 황교안의 주장이 허위사실임을 6하원칙에 따라 명확히 입증해라. 부정선거인 증거는 철철 차고도 넘친다 이제 국민들은 알만큼 알았다. 국민을 기만하고 부정으로 권력을 차지하면 그나라의 더낳은 미래는 절데 보장될수 없다. 이는 인류의 근현대 역사가 증명한다. 부정선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일반 국민들도 말로만 떠들지 말고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증거를 정홍원과 중앙선관위 주장처럼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입증하고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기바란다. 국민은 헌법을 존중 하므로 정홍원도 국민이 존중하는 헌법에 따라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 하라고 강력히 요구합시다. 부정선거에 직 간접적으로 연루된자들과 그에 동조한 선관위 직원들은 누구라도 지금 이시간이후 양심선엔에 나서길 바란다. 침묵할시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게되는 댓가가 따를것이다. 깨어있는 국민들을 호락호락 하게 보지말아라 ------------------------------------------------------------------------------------------------------ 조지 오웰의 1984 읽고 나니까 좌빨들의 행동이 설명이 됨 확률심취아재 http://www.ilbe.com/view/11370782795 "당은 오직 자신을 위해서 권력을 추구한다. 우리는 타인이 잘되는 것엔 관심이 없다. 우린 오로지 권력 그 자체에만 관심있을 뿐이다" "인간은 독재를 하기 위해 혁명을 한다. 강압의 목적은 강압 그 자체이다. 고문의 목적은 고문 그 자체이다" "개인은 개인이기를 멈출 때 권력을 가진다. 개인은 자신의 정체성에서 벗어나서 당과 합체가 되서 당 그 자체가 되어야 불멸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정신을 지배하기에 물질도 지배한다. 현실은 머리 안에 존재한다. 우린 자연법칙을 만든다" "우리는 우리만의 세계를 책정한다. 그 어떤 것도 인간의 의식을 통하진 않고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2 더하기 2는 5인 것이다. 우리의 생각을 정하는 건 당이고 당이 그렇게 정하면 그게 곧 사실이 된다" "WAR IS PEACE 전쟁은 평화이고 FREEDOM IS SLAVERY 자유는 속박이고 IGNORANCE IS STRENGTH 무지는 힘이다" 왜 좌빨들이 조국수호대 윤미향 수호대로 활동하는지 알겠음 그들 머리속엔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그들만의 대안적 사실만 있을 뿐임 그들은 그 대안적 사실로 세상을 파악하고 그걸 진심으로 믿음 그들은 조국 윤미향이 검찰과 친일파들의 부당한 희생양이라고 진심으로 믿는 것임 그래서 그들은 염치없는 행동이 가능한 것이고 당연히 반성할 필요성도 못 느끼는 것임 그들은 생각을 하고 독자적으로 행동하는게 아니라 그냥 집단의 결정을 맹목적으로 따르고 그 명령을 수행할 뿐인 것임 이건 좌빨에게만 한정된 얘기는 아님 우파들도 집단주의적 성향이 있음 그런데 적어도 우파들은 사실을 들이대면 인정하면서 부끄러워 하기는 함 그런데 좌빨들은 그게 없음 1984 읽고 나니까 현재 한미 양국에서 벌어지는 괴이한 사회현상이 설명이 된다 --------------------------------------------------------------------------------------------------------- 지난 60년대에 김승옥이란 작가가 있었다. 그의 무진기행이란 소설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다. '옛날에 손금이 나쁘다고 판단받은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자기의 손톱으로 손바닥에 좋은 손금을 파가며 열심히 일했다. 드디어 그 소년은 성공해서 잘살았다.' 조는 이런 얘기에 가장 감격하는 친구였다. 요즘 윤석열이 손바닥에 왕자를 쓰고 나와서 논란이 있었는데, 손바닥에 손금을 파는 대신 글자를 써서 대통령이 되려했던 참 한심하고 저질스런 인간이 아닐 수 없다. ---------------------------------------------------------------------------------------------------------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의 친중 행각, 한국계 미국인들의 상습적 친중 스콧 인간과 자유 이야기 https://youtu.be/0_1bUzcLl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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