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폭로에 의한 국정농단 과정 요약: “이렇게 틀을 딱딱 짜놓은 다음에 빵 터져 날아가면 이게 다 우리 거야.” --조갑제 글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은 고영태를 핵심으로 하는 7인방이 최순실에게 기생하여 정부를 상대로 이권을 챙기다가 최순실이 힘이 빠지는 임기말을 노려서 최순실뿐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세력과 삼성그룹을 파멸시킨 다음 K스포츠 재단 등을 장악하기 위하여 최순실에 대한 비리정보를 1년 이상 불법적으로 수집, 이를 TV 조선 기자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이들은 몰래 CCTV를 장치하고 최순실 자료를 불법 다운로드하여 정보를 축적한 다음, TV 조선을 통하여 지난해 7월부터 치밀한 시나리오에 따라 폭로를 시작합니다. TV 조선이 폭로를 주도하고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가세하다가 조작의혹이 많은 JTBC의 태블릿 보도가 결정타가 되었습니다.
그 뒤 사태 전개는 고영태 그룹이 예상한대로 흘러갑니다. 먼저 全 언론이 가세, 최순실 마녀사냥을 하니 박근혜 대통령은 패닉상태에 빠져서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사과만 거듭하고, 언론은 더욱 고무되어 대통령을 동네북으로 삼아 두들기고 발가벗기면서 검찰과 함께 인민재판에 열중하였습니다.
조중동과 종편과 한겨레가 한 목소리로 대통령을 난타하면서 촛불시위를 미화하고 선동하니 친박세력은 침묵하고 김무성 계열은 이념적 배신을 합니다. 좌파와 손잡고 그 좌파와 싸운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행동에 나섭니다. 정치집단으로 변한 검찰은 고영태 일당의 불법행위는 덮어 지금껏 피의자 진술 조서도 받지 않으면서 면책특권이 있는 대통령을 피의자로 모는 인민재판 식 수사를 하기에 이릅니다. 정치검찰, 선동언론, 야당, 여당내 배신자 그룹이 촛불시위와 한통속이 되어 판을 키우는 사이에 국회가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한 자체조사도, 토론도 한 번 없이 쓰레기 같은 소추장을 근거로 1주 만에 대통령을 졸속으로 탄핵소추, 대통령 직무를 정지시켜 청와대에 유폐시켜놓고는 야당이 추천한 박영수 특검을 앞세워 애국자 사냥을 하면서, 혁명적 공포분위기를 조성, 헌법재판소를 압박, 빨리 대통령을 파면하라고 합니다. 고영태 일당의 기획폭로대로 진행된 과정입니다. (발췌)
위의 글은 조갑제 기자가 탄핵 과정을 간결하게 요약한 것이다. 그런데 위의 글에는 조응천과 민주당의 역할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사실은 그와 반대로 조응천과 민주당이 이번 쿠데타의 주역들이다.
1. 위의 글에는 이번 사태의 핵심인 좌티비씨의 태블릿이 빠져 있다. 태블릿의 배후는 과연 누구일까?
2. 좌티비씨의 태블릿 방송은 10월 24일 나갔는데, 바로 이틀 뒤인 10월 26일 조응천은 기자들에게 조만간 대통령 하야가 거론될 거라는 말을 했다. 하지만 26일은 아무도 그런 일을 상상도 못했다. 미래를 이렇게 정확히 예언하는 사람은, 그 미래를 설계한 사람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조응천이 이번 사태의 주모자이고, 초반에 대강의 설계를 담당한 자도 바로 그라고 생각한다. 그의 11월 17일자 트위터를 보라.
1)신망있는 국회주도의 과도내각 수반(총리) 내정 - 2)대통령의 형식적 총리 임명 - 3)총리 제청에 따른 과도내각 수립 후 하야 - 4)대선정국 돌입이라는 절차의 희망을 버리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거부로 국회추천 총리 임명부터 난관에 처하여 과도내각 구성이 어렵게 될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두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비한 컨틴전시 플랜B,C를 정밀하게 마련해야 합니다. 그 컨틴전시 플랜에는 대통령의 권한을 강제로 정지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합헌적 방법인 탄핵절차까지도 포함될 것입니다.
그리고 좌고우면하는 겁찰과 경찰, 그리고 국정원에게 국민의 뜻을 거부하고 인사에 급급하면 조직이 아예 분해될지도 모를거란 공포를 가지게 해주어야 합니다.
문죄인은 그의 계획대로 움직였고, 그들은 처음에는 하야를 주장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자 탄핵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조응천의 말대로 좌고우면하는 겁찰과 경찰, 국정원 등을 협박해서 그들을 자신들의 의도대로 굴복시켰다.
사태 초반에 그 많은 대학과 사회단체의 시국선언을 이끌어낼 수 있는 조직이 민주당 외에는 없다. 또 전라도를 중심으로 전국의 좌파조직에 일사분란 하게 명령을 내리고 그들을 동원할 수 있는 조직 역시 민주당 밖에 없다. 고영태는 그들에게 내란을 일으킬 소재만을 제공해 주었다.
3. 10월 24일 전까지 문죄인은 여적죄 혐의를 받고 궁지에 몰려 있었는데, 그후 약 일주일 사이에 상황이 완전히 반전되어, 이번에는 박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궁지에 몰렸다. 그렇다면 최순실 사태에서 가장 많은 이득을 본 정치인은 문죄인인데, 일반적으로 범죄에서는 가장 이득을 많이 본 사람이 범인이다.
더 자세한 것은 본인의 책 <촛불 난동은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쿠데타였다>(위퍼블 출판, 무료)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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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朴 대통령은 탄핵 기각되면 국가를 청소해야 하고, 만약 인용되면 태극기와 함께 싸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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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겠다. 특검의 오만방자(傲慢放恣)를 넘은 반역에 가까운 횡포를 용납하겠다는 생각은 결코 없을 것으로 믿는다. 비장의 한 수를 준비하면서 때를 겨누고 있는 것이라는 데 희망을 걸고 싶다. (조갑제닷컴, 證人)
황 대행조차도 현재 쿠데타 세력에 의해 포위되어 감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아야 한다. 쿠데타 세력이 경찰, 검찰, 법원, 기타 각종 국가 기관 그리고 군까지 장악했거나 견제하고 있다. 따라서 황 대행도 함부로 움직일 수가 없다. 잘못하다간 오히려 저들에게 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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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일보에는 길해연이라는 배우가 신영복의 책 <담론>을 읽고 충격과 감동에 빠졌다는 글이 실렸다. 이 배우의 글은 지적인 미성숙과 감상주의가 결합해서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신영복은 중국의 문화대혁명이라는 광기의 망나니 춤을 긍정적으로 본 골수 좌파였다. 그가 교묘한 말솜씨로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고, 사회주의의 이상을 그럴 듯하게 묘사하면, 사람들은 거기에 넘어가고 만다.
“바보들은 말로 생각한다”는 탈레브의 어록이 떠오른다. 좌파들의 그럴듯한 속임수, 그들의 현란한 언어에 속아 넘어가는 우리의 젊은이들이 안타깝다.
나는 일찍이 <들어라 좌파들아, 이것이 우파의 반론이다.>를 썼고, 작년에 위퍼블에서 출판했다. 제목 그대로 좌파들과 싸울 때 유용한 지식들을 모아놓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온난화 등을 모두 다 다루었다.
아래 글은 내가 지난 1년 여간 수컷닷컴에 써온 글을 모아 <자유주의자의 독백>(위퍼블 출판, 판매)으로 낸 책에서 가져온 것이다.
아래 글은 내가 지난 1년 여간 수컷닷컴에 써온 글을 모아 <자유주의자의 독백>(위퍼블 출판, 판매)으로 낸 책에서 가져온 것이다.
<인간 백정이 될 기회를 잃은 신영복>
신영복은 생전에 중국의 문화대혁명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서 사람들을 경악시켰다. 문화대혁명으로 중국은 공식적으로 천 여 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신영복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인간 백정이 되어서 그 천 만 명의 인간 도살을 도왔을 것이다. 그러니 신영복은 인간 백정이 될 기회를 잃은 것이다. 또 만일 그가 캄보디아에 있었다면, 그는 폴 포트와 함께 300만 명의 주민을 갖가지 방법으로 죽였을 것이다. 이런 기회도 그는 아쉽게 놓쳤다. 이런 신영복을 위해 모 출판사에서 기념공간을 만든다니, 반드시 그의 이런 혁명적인 생각을 반드시 기록해서, 모든 사람이 알게 했으면 하는 소박한 소망을 가져본다.
<문화혁명에 라오셔는 어떻게 죽었나?>
라오셔(老舍)는 차관(茶馆), 루어투어샹즈 등을 쓴 중국 현대 최고 작가의 한 사람이다. 그의 죽음은 문화혁명의 광풍을 여실히 보여준다. 1966년 문화혁명이 발발하자, 문화계 인사들은 계급의 적이 되어, 투쟁과 타도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당시 라오셔는 북경시 작가협회의 주석이었지만 그 역시 재난을 피하지는 못했다.
8월 23일 그는 홍위병 학생들에게 공자묘(孔庙)로 끌려가 비판을 당하고 얻어맞았다. 홍위병들은 그를 꿇어앉히고 사방에 불을 밝히고 연극 도구를 이용해 때렸다.
그의 머리가 터져 피가 흘렀고, 얼굴과 가슴으로 붉은 피가 흘러내렸다. 그러다 누군가 그를 구해야 한다고 해서, 그는 구출되어 간신히 차에 태워 문학연맹으로 옮겼다.
하지만 그때 이미 문학연맹에는 수백명의 홍위병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홍위병들은 그가 라오셔인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작가이고 타도의 대상이라는 것만 알았다. 더구나 그는 미국 유학을 했던 터여서, 미국 제국주의에 물들지 않았던가?
홍위병들은 돌아가며 그를 때렸고, 그는 온몸이 상처로 낭자해졌다. 그때 한 여학생이 허리띠로 그를 때리기 시작했다. 평소 성질이 불같던 라오셔는 참지 못하고 자신의 목에 걸려 있던 팻말(계급의 적 등의 글귀를 적은 팻말)을 풀어 그 학생의 머리를 내리쳤다.
모택통의 홍위병을 때렸으니 그건 반혁명이라는 엄한 죄를 지은 것이었다. 그는 학생들에 의해 더욱 얻어맞았고, 다음으로 처벌을 위해 파출소로 보내졌다. 한밤중에 그의 가족이 파출소에서 그를 구해왔을 때에는, 그는 온몸에 상처를 입고 옷도 제대로 갈아입을 수가 없었다.
다음 날 라오셔는 3살 된 손녀를 불러 “안녕”이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다. 그는 그 길로 북경 서북쪽에 있던 태평(太平)이란 호수로 가서, 밤이 될 때까지 정좌한 채 깊은 생각에 잠겼다. 다음날 호수를 걷던 사람들은 물에 떠오른 라오셔의 시체를 발견했다. 선비는 죽일 수는 있어도 모욕할 수는 없다(士可杀不可辱)는 그의 결론이었다.
당시 혁명의 광풍 속에 자살한 사람은 라오셔 외에도 너무너무 많다. 공식적으로 혁명의 피해자를 천 만 명이라고 하는데, 중국인 전체가 피해자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다. 폭력을 가한 사람들조차도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테니까.
하여튼 이런 문화혁명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악마이거나 악마의 추종자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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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신영복은 생전에 문화혁명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직접 혁명을 겪은 중국인이 이 말을 들었다면 아마 몸서리를 쳤을 것이다. 그만큼 문화 혁명은 중국 7 ~ 8억 인구 전체를 혼돈과 공포에 몰아넣은 광풍이었다.
중국의 드라마 중에 문화혁명의 분위기를 가장 잘 그려낸 것은 아마 《大浴女》일 것이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가 시청자를 압도한다. <대욕녀>는 원래 세잔의 그림 대목욕도(大浴女圖)를 가리킨다. 원작은 여류작가인 티에잉(铁凝)이라고 한다. 티에잉의 제목은 “영혼의 목욕, 영혼의 세척”을 의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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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반(反)기업, 반시장, 반대한민국으로 있는 걸 친노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글 |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내가 호남에 필요한 건 진보 활동가보다 기업가나 자본이라고, 호남의 반기업 반시장 반자본주의 정서 나아가 반대한민국 정서를 버리지 않으면 답이 없다고 얘기하면 내 선후배 동료 등등 욕하는 사람 많다.
호남이 반기업, 반시장, 반자본주의, 반대한민국으로 남아있는 걸 누가 가장 좋아하는 줄 아는가?
바로, 호남을 좌파의 영향력에 묶어두어야 호남 표를 얻어 국회의원, 지방자치장, 대통령을 노려볼 수 있는 친노세력들이다. 친노야말로 좌파의 명분과 상징성을 등에 업고 그걸로 호남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발췌, 조선일보 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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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종편에서 하는 뉴스들을 보니 여전히 선동 뉴스를 하고 있었다. 특검은 수사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하고, 우병우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하고, 반란 세력에 붙은 뉴스들은 전력을 다해 가짜 뉴스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그들은 배수의 진을 치고 이번 헌재 판결에서 인용을 끌어내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헌재도 이에 호응하듯이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 이전에 판결을 내리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파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예상되는 판결은 탄핵 인용이 될 수 밖에 없다. 탄핵 인용이 판결되면 우리는 해방 이후보다 더 혼란스런 정국으로 빠져들어가고, 심지어 내전(內戰)까지도 나가갈 수 있다. 하지만 좌파들은 탄핵이 기각되면 모든 걸 잃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리고 우파 역시 탄핵 인용이 대한민국의 사회주의화의 신호탄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에, 어느 쪽도 양보 없는 싸움이 될 것이다. 전에도 썼듯이 서울의 하늘 위에는 거대한 먹구름이 떠 있는데, 그 방대한 에너지가 터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감히 예측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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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배수의 진을 치고 이번 헌재 판결에서 인용을 끌어내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헌재도 이에 호응하듯이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 이전에 판결을 내리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파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예상되는 판결은 탄핵 인용이 될 수 밖에 없다. 탄핵 인용이 판결되면 우리는 해방 이후보다 더 혼란스런 정국으로 빠져들어가고, 심지어 내전(內戰)까지도 나가갈 수 있다. 하지만 좌파들은 탄핵이 기각되면 모든 걸 잃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리고 우파 역시 탄핵 인용이 대한민국의 사회주의화의 신호탄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에, 어느 쪽도 양보 없는 싸움이 될 것이다. 전에도 썼듯이 서울의 하늘 위에는 거대한 먹구름이 떠 있는데, 그 방대한 에너지가 터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감히 예측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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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ll Ferguson @nfergus
Network outage - the interconnected utopia imagined by Zuckerberg has turned out to be a labyrinth of lies and hate:
세계화는 위기에 빠졌고, 포퓰리즘이 득세하고 있고, 권위주의적 정부들이 증가하고 있다. 작년 정치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핵심은 네트워크이다. 저커버그가 꿈꾸었던 네트워크 유토피아는 거짓과 증오의 미로(迷路)로 드러났다.
민주제는 실패했다.
만일 트럼프가 제어할 수 없는 악마라면, 우리의 모든 헌법 체계와 민주 체제 역시 결함이 있다는 말이다.
민주제는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이 반대해야 할 사기극이다. 투표와 선거는 내전을 방지할지는 몰라도, 어떤 정부에도 합법성을 부여하지 못한다.
자유의 미래는 분권화이고 진정한 자결과 합의가 있는 소규모 국가들에 의해 인도될 것이다.
나 역시 <대한민국, 이렇게 망한다>에서 민주제를 비판하고, 그 대안으로 로또 민주제와 최소 정부를 제안했다. (위퍼블 출판, 판매)
Democracy, the God That's Failing
02/17/2017 •Jeff Deist
When Professor Hans-Hermann Hoppe made his famous argument against democracy back in 2001, the notion that voting was a lousy way to organize society was still radical even among many libertarians...
If the natives are so easily duped by a few silly posts in their Facebook feeds, why on earth is their vote meaningful or sacred?......
It’s time to call a spade a spade. All of this angst hardly comports with our supposed reverence for democracy. Again, Trump handily and fairly won a democratic election just three months ago. If he’s the devil, a wrecking ball that cannot be stopped by the other branches of government, then our entire constitutional system and its democratic mechanisms are defective. Why doesn’t the #neverTrump movement take its arguments to their logical conclusion, and insist an electorate that would install Donald Trump never be allowed to vote again or have any say in organizing society?
The reality is becoming clear, even as it remains uncomfortable for many: democracy is a sham that should be opposed by all liberty-loving people. Voting and elections confer no legitimacy whatsoever on any government, and to the extent a democratic political process replaces outright war it should be seen as only slightly less horrific.
Americans, and Europeans too, are witnessing the end of the myth of democratic consensus. Democratic voting, so called, doesn’t yield some noble compromise between Left and Right, but only an entrenched political class and its system of patronage.
We are close to a time when the democracy illusion will be shattered, for good and all. Democracy was always a bad idea, one that encourages mindless majoritarianism, political pandering, theft, redistribution, war, and an entitlement mentality among supposedly noble voters. It’s an idea whose time has passed, both on a national and international scale. The future of liberty is decentralized, and will be led by smaller breakaway nations and regions where real self-determination and real consensus is not an illusion.
Jefferson and Hoppe were right about democracy, but it took Trump and Brexit to show the world how quickly elites abandon it when they don’t prevail. (발췌, 출처: mises.org.)
Jeff Deist is president of the Mises Institute. He previously worked as a longtime advisor and chief of staff to Congressman Ron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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