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와 마찬가지로, 촛불 난동 기간에 내가 수컷닷컴에 올린 글들을 추려서 다시 여기에 올린다.
우파 방송이 절실하다
2016-12-08 11:39
지금 신문과 방송이 좌파들에 의해 점령되었다. 그래서 모든 뉴스가 공갈 뉴스이고 뻥튀기 방송이고 허풍 기사이다. 우파에게 유리한 증거와 소식이 나오고 있는데도, 국민들이 알지를 못한다.
어제 수컷에 올라왔던 몇 가지 영상은 좌파들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만든 것 같은데, 내용이 너무 길고 산만하다.
그보다는 1 ~ 5분 사이의 짧고 강력한 멘트를 날리는 게 더 효과적이다. 어제 고영태의 놀라운 증언이 나왔는데도, 오늘 KBS에는 그게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 이런 편파 방송에 대항해서 우파들의 뉴스를 전담하는 유튜브 영상이라도 만들어 퍼뜨려야 한다.
매일 할 필요도 없고, 중요한 소식이 나올 때마다 제작해서, 일베와 수컷을 비롯한 우파 사이트에 올려놓으면 된다.
이제 이대로 지옥행인가?
2016-12-09 20:04
박 대통령의 탄핵은 무엇보다도 대통령이 국내의 최대 문제가 종북좌파라는 사실을 간과한 데서 비롯된 결과였다. 임기 초기부터 여러 우파인사의 의견을 듣고, 이들에 대한 조치를 취했다면, 오늘날의 혼란은 피했을 수도 있다.
진짜 문제는 다음 대선인데, 이미 방송과 신문이 좌파들에 의해 점령되고, 거의 죽음을 각오하고 다음에 좌파 정권을 만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하고 있는데, 우파 후보가 설 땅이 있을 것인지 의심스럽다.
비록 우파 후보가 나온다 해도, 이번처럼 저들이 음모를 꾸며 선전선동을 하면, 하루 아침에 몰락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이대로 지옥행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일까?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헌재의 결과가 남아 있고, 대통령의 반격(?)이 남아 있으니, 조금은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
황 총리에 기대를 걸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통령도 흔들어서 일 못하게 하는 좌파들인데, 정치 경험도 없고 군대도 미필인 그가, 과연 좌파들의 공세를 받아낼지는 의문이다. 그가 좌파들의 공세를 이겨낸다면, 그는 다음 대선의 유력한 주자가 될 수 있다.
개인의 자유와 정치적 자유
2016-12-11 20:05
소식에 따르면 종북야당에서 이제는 모든 일요일에 마트를 휴무하게 하는 법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미 우리는 한 달에 두 번씩은 마트가 강제 휴무를 당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사유재산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이고, 개인의 자유에 대한 억압이다. 어쩌면 개인의 자유는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만큼, 아니 그보다 더 큰 자유이다.
싱가포르의 경우를 보자. 거기서는 일당 독재를 하고 있고, 시민들의 갖가지 정치적 자유가 억압되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크게 생활의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다. 왜 그런가? 정치적 자유는 없지만 개인의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사유재산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홍콩도 중국에 귀속되기 전까지 영국의 총독이 다스렸지만 번영했다. 지난 박통 하의 유신 때도 비슷했다. 정치적으로는 조금 억압되었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 비록 왕이 다스리는 전제국가에서도 개인의 자유만 보장된다면, 개인들은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갈 수 있다. 그만큼 개인의 자유는 중요하다.
그런데 지금 종북 야당에서는 이런 개인의 자유를 하나하나 우리의 삶에서 빼앗아 가려하고 있다. 그것은 언론의 자유를 빼앗기는 것 보다 더 무서운 일이다. 언론의 자유가 없어도 먹고 살 수는 있지만, 개인의 자유를 빼앗기고, 사유재산권을 제한 받으면, 그 사회의 경제는 몰락하기 때문이다. 경제가 파산하면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가 아무리 많아도, 굶어죽을 수 밖에 없다. 개인의 자유는 이렇게 중요하다.
북한이 저렇게 못사는 이유는, 개인들의 그들의 사유재산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는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만일 종북야당이 권력을 잡고 우리의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기 시작하면, 대한민국도 곧바로 북한을 따라가게 된다.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
2016-12-11 20:31
아이언 브레머의 트윗
Biggest change of Trump team is end of US exceptionalism--idea that America stood for values different/better than other nations.
Trump wants America to declare independence from its global "responsibilities."
트럼프 행정부의 최대의 변화는 미국 예외주의(US exceptionalism) -- 미국이 다른 국가들과는 다른 우월하고도 특별한 가치를 대변한다는 생각 --의 종말이다.
트럼프는 전지구적 책임에서 미국이 독립했음을 선언하고 싶어한다.
당신이 본 것은 반만 믿어라
2016-12-13 21:47
Trust none of what you hear, some of what you read, half of what you see .
나심 탈레브가 인용한 투자 전문가들의 격언
"남에게 들은 말은 절대 믿지 말라, 읽어서 얻은 정보는 조금만 믿어라. 당신이 본 것은 반만 믿어라."
요즘 뉴스에서 들은 말은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읽어서 얻은 정보도 비교해서 취사선택 해 믿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본 것 역시 반만 믿어야 한다. 촛불 집회 100만이라는 공갈도 우리 눈으로 본 것이지만, 뉴스에서 발표하는 숫자는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소수의 지배 법칙 응용
2016-12-15 21:32
Application of the minority rule: all it takes is a ~3% minority for "Merry Christmas" to become "Happy Holidays"
소수의 지배 법칙을 응용하면 이렇다: 단지 ~3%의 소수만 있어도, "메리 크리스마스"를 "해피 할러데이"로 바꿀 수 있다. --- 나심 탈레브
공무원의 40%가 지적인 멍청이다
2016-12-16 20:18
하원의장을 지냈던 공화당의 깅리치(Gingrich)가 나심 탈레브의 지적인 멍청이(intellectual yet idiot, IYI)를 인용하며, “공직에 있는 40%가 시험 성적도 좋고 논문도 잘 쓴다. 하지만 문제는 그들이 아무 것도 모르는 지적인 멍청이라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그는 “문제는 그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쫓아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공무원의 반 이상을 다 해고해도 아무 문제가 없고, 아니 오히려 우리 사회가 더 잘 돌아간다. 단지 오랜 유교적 관념에 사로잡혀, 관료들이 시민들을 관리해야 한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 뿐이다.
우파 집회는 어젠다를 분명히 해야 한다
2016-12-17 20:08
좌파들은 오늘 집회에서 황교안 대행 퇴진을 주장했다. 그들의 목표인 대통령 탄핵이 성공하자, 어젠다를 바꾸어서 이제는 황 대행까지 흔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우파에서는 탄핵이 억울하다는 하소연을 할 뿐, 좌파들에게 타격을 주는 어젠다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지금 우파들은 태블릿 피씨에 대한 수사를 다시 공정하게 하라던가, 아니면 황 대행에게 계엄령을 선포하라든가, 또는 문죄인의 발언을 문제 삼아 그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등의 어젠다를 갖고 광장에 나가 외쳐야 한다. 그래야 결집력도 생기고 공격의 분명한 목표가 생기는 것이다.
국회 해산하고 로또 민주제로 가자!
2016-12-18 12:50
김진태를 비롯한 극소수의 애국자를 빼면 지금의 국회는 국개, 국해(國害) 의원들로 가득 차 있다. 이들은 반역자들이고 매국노들이고 도둑정치인들이다. 이들을 해산해야 한다.
그리고 로또 민주제로 가야 한다. 모든 시민이 의원의 자격을 얻는 로또 민주제는 원래 그리스에서 시행하던 민주제였다. 말하자면 민주제의 원형이고 본모습인 것이다. 다가오는 총선에 로또 민주제를 내걸고 뛴다면, 그 당은 전국적인 선풍을 일으킬 것이다
이영렬 지검장과 좌티비씨 손시키를 조져야 한다.
2016-12-20 22:51
손시키는 티비에 나와 태블릿피씨는 필요 없었는지도 모른다고 중얼거렸다. 박 대통령의 범죄 행위가 다 밝혀진 마당에, 이제 태블릿은 필요 없는 사안이라는 것이다.
검찰도 그 중요한 태블릿으로 박 대통령을 얽어매지 못했다. 단지 정호성의 범죄를 입증하는 자료일 뿐이라고 발을 뺐다.
태블릿은 애초에 없었거나 있어도 가짜라는 거의 확실한 증거들이 도처에 깔려 있다. 그렇다면 이런 위중한 국기문란, 내란 선동 행위에 대해, 황교안 대행은 왜 조치를 취하지 않는가?
황 대행은 지금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눈이 빠지도록 지켜보고 있는 태블릿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나라의 혼란을 중지시키고, 난동을 중단시키는 가장 빠른 길이다.
또 이번 토요일 대한문 앞으로 예정된 우파 집회도, 서울 지검 앞이나, 좌티비씨 앞에서 이영렬 지검장을 성토하고, 태블릿 피씨 조작을 국민에 알려야 한다.
트럼프, 국가 무역위원회에 피터 나바로 임명
2016-12-22 21:36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트럼프가 하버드 출신의 경제학자 피터 나바로를 국가무역위원회(national trade council) 위원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한다. 나바로는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 전쟁을 치루고 있으며, 미국은 중국에 대해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던 인물이다.
앞으로 국가 무역위원회는 “미국 제품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하라(buy america, hire america)"라는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한다
거대한 악의 연합 세력
2016-12-22 19:42
이번 좌파 난동의 주범은 좌티비시의 손썩키이고, 태블릿의 문제를 알고도 묵인 내지는 방조한 서울 지검의 지검장 이영렬이 공범이다.
그런데 단지 이 둘만이 거대한 대통령의 권력을 상대로 싸우지는 않았다. 그 뒤에는 물론 종북 야당과 재야의 민노총 등을 비롯한 종북 좌파들이 있다. 그리고 이번 난동에는 비박으로 대표되는 매국노 우파들도 들어 있다. 김무성, 유승민 등이 이끌고 있는 이들 비박계는 한편으로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까 박 대통령을 몰락시키려는 세력은 단순히 좌파가 아니고, 거대한 악의 연합 세력인 것이다. 그래서 종편을 비롯한 방송과 신문은 지금도 각종 흑색 선전과 유언비어를 마구 갈겨대고 있고, 거의 찌라시 수준의 종이조각과 선동기구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그들은 배후의 세력이 든든하다고 믿고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나오고 있다.
또 지금 입법부에서는 좌파들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앉아 기가 막힌 법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언론이 이를 감추고 있는 탓에 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국민이 많지 않다.
황 대행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만 그 역시 이들 악의 연합 세력에 포위되어 있는 형편이고, 따라서 행동이 제약되어 있다. 그가 애국심 뿐만 아니라 정치적 야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좌파들과의 충돌을 무릅쓰고 한 번의 싸움이라도 벌여보겠지만, 지금으로 보아선 가망이 없다.
결국 남은 건 국민 각자가 의병이 되어 이 나라를 지키는 일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지금 우리는 종북좌파 국개의원들이 함부로 휘두르는 혁명의 칼 앞에 있다. 살아나려면 이들과 싸워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먼저 공갈, 구라 방송을 멈추지 않는 종편들을 굴복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집회를 여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박원숭이의 위코노미는 우덜식 경제이고 사회주의 경제이다.
2016-12-22 19:40
박원숭이가 위코노비를 들고 나왔다. 위(we)와 이코노미(경제)의 합성어이다. 그 대부분은 남미의 차베스가 했던 나라 망하게 하는 사회주의 실험들이다.
그런데 위코노미는 사실 그들이 많이 쓰던 말이다. 노무현 당시 그들은 100년 정당이라고 호언하며 열린우리당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열린우리의 ‘우리’가 바로 위(we)인 것이다. 그러니까 위코노미는 결국 우리들식의 경제라는 의미이다. 전라도 말로 하면 우덜식 경제이다.
또 그들의 ‘우리’란 소위 말하는 부르주아를 제외한 프롤레타리아 계급만을 의미한다. 결국 사회주의 경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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