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25/2017072503356.html
----> 케인즈를 무덤에서 꺼내서 시신에 매질이라도 하고 싶다. 엉터리 이론이 후대에 두고두고 사람들을 괴롭히는 한 가지 예이다. 미제스는 경제 성장은소비가 아니라 자본의 축적(즉 저축과 투자)를 통해서 일어난다고 갈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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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스는 <복지사회의 곤경(The Agony of the Welfare State) 1953년>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수 년전 애틀리(Clement Attlee, 1883-1967) 사회주의 내각의 재무장관이었던 게이츠켈(Hugh Gaitskell)은 이렇게 고백했다.
‘영국의 생활 수준을 높이기 위해 부자들의 돈을 뜯어내야 하는데 돈이 바닥이 나고 말았다.’
이런 사정은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미국에서 $25,000 이상을 버는 모든 사람들의 소득에 대해 세금을 거둬들인다 해도, 그것은 10억 달러가 못 된다. 그런데 현재(1950년대) 미국의 예산 780억 달러, 재정 적자 100억 달러에 비교하면 그것은 잔돈푼에 지나지 않는다. “신경제(정부의 개입으로 운용하는 경제)”에 의해 만들어진, 카드로 지은 집이 무너지고 있다.“
---- 본인의 책 <대한민국, 이렇게 망한다>(위퍼블 출판, 판매)에서----> 문죄인이 부자 증세를 한다고 하는데, 그건 위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오래 전부터 좌파들이 하던 짓이다. 그리고 부자 증세로는 복지국가의 비용을 감당할 수 없고, 단지 국가 채무만을 늘리고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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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퇴출 못시키면, 나라 망하고 국민 다 죽는다(펌) - 이계성
https://youtu.be/MbSAEnS57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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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人如花》 또는《厂花, 창화, 공장에서 최고의 미녀라는 뜻》는 어제 소개했던 드라마처럼 曾晓欣이 감독하고, 리칭李青、장징张静이 함께 극본을 쓴 드라마이다. 马苏(여자 주연)、姜武、涂松岩(남자 주연)、刘敏 등이 주연이다. 2011년 처음 방영됐고, 모두 32集이다.
내가 읽은 인터뷰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리칭이 그 대체적인 내용을 구상하고, 장징과 함께 쓴 것으로 보인다. 무대가 어제처럼 역시 공장이고, 리칭이 공장에서 목격한 사건을 기초로 한 것으로 보인다.
주인공 바이위핑白玉萍이 文化宫话剧团에 입단하려 하지만, 연인이었던 周远方이 위법적인 야간 춤무대를 주선했다는 혐으로 수배되고, 그녀는 거기에 휩쓸려 입단이 좌절된다.
후에 周远方은 남쪽으로 도망갔다가 죽은 것으로 판명되고, 바이위핑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안다. 옛날부터 그녀를 사랑했던 모디莫笛는 그녀를 맴돌지만, 그를 좋아하는 챠오나乔娜의 방해를 받는다. 챠오나는 어제 소개한 드라마의 친꽝밍처럼 드라마를 흥미 있게 만드는 악당이다.
아이를 낳기 전에 어떡하던 결혼을 해야 했던 바이위핑은 공장에서 약간 바보로 취급 받던 라오비에老瘪와 결혼을 하게 된다. 이에 실망한 모디는 멀리 떠나고 만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 바보 라오비에老瘪가 공장의 다른 뚱보 여자와 바람을 피다 걸리고, 바이위핑은 결국 그와 이혼한다. 그리고 이때 멀리 떠났던 모디가 다시 그녀 곁으로 돌아온다..........
이 드라마는 바이위핑白玉萍과 모디莫笛의 사랑이 이뤄지는 길고 긴 과정을 여러 에피소드를 섞어 시청자들에게 선물한다. 그리고 결국 만날 사람은 만나고야 만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확인시켜 준다.
극중의 라오비에와 결혼한 바이위핑
극중의 바이위핑과 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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