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2005년에 북한의 통일전선부 간부 강충희, 원영수가 쓴 ‘6.15 자주통일시대’란 책은, 2000년 6.15 선언과 10.4 선언의 기본정신으로 천명된 ‘우리민족끼리’가 赤化통일의 대원칙임을 분명히 했다. 이 책은 ‘우리민족끼리’의 자주통일 정신이 주체사상에 입각하여 김정일을 민족의 首位로 받들어 모시면서 통일하자는 것이며, ‘우리민족끼리’ 정신의 실천이 ‘민족공조’인데 ‘민족공조와 외세와의 공조는 량립될 수 없다’는 점을 여러번 강조했다. 여기서 외세란 물론 미국이므로 ‘민족공조’는 결국 주한미군 철수와 韓美동맹 해체를 의미한다...
실제로도 10.4 선언에는 남북한이 소위 ‘민족공조’하여 미국과 일본에 대항하자는 취지로 쓰여졌다고밖에 볼 수 없는 조항들이 있다. ‘남과 북은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여기서 ‘한반도의 핵문제’는 北核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한반도에 핵무기를 보유, 반입, 사용하는 것을 문제삼는 북한식 용어이다. 노무현, 김정일이 北核문제가 아니라 美核문제 해결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는 말은, 미국이 한국의 안전을 위해 제공하는 핵우산을 철거하는 데 노력한다는 말로 해석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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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은 평화가 아닌 주한미군 철수가 목적
라이스 前 미국 국무장관이 어제(1일) '주한미군 이전 문제에 대해 조급해하지 말라'라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조언했다는 보도가 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駐韓美軍) 철수를 조급히 서두르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전(移轉)이라면 아마도 철수하여 다른 나라에 주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번 '남북 정상회담 공동선언문'을 통해 종전 선언과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는 평화협정 후에는 주한미군을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으니 결론은 나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국이 지금 그 방법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면 국민들은 어느 날 갑자기 철수 결정을 듣게 될 것이다. 문 특보의 설레발은 그렇게 분위기를 몰아가려는 의도뿐 아니라 현실화되었을 때 국민들이 받을 충격파를 완화시키는 효과와 나중에라도 '갑자기'가 아니었다는 변명거리로도 훌륭한 포석이 될 것 같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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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취학 폐지하고 홈스쿨링 전면 합법화 . 2005년에 북한의 통일전선부 간부 강충희, 원영수가 쓴 ‘6.15 자주통일시대’란 책은, 2000년 6.15 선언과 10.4 선언의 기본정신으로 천명된 ‘우리민족끼리’가 赤化통일의 대원칙임을 분명히 했다. 이 책은 ‘우리민족끼리’의 자주통일 정신이 주체사상에 입각하여 김정일을 민족의 首位로 받들어 모시면서 통일하자는 것이며, ‘우리민족끼리’ 정신의 실천이 ‘민족공조’인데 ‘민족공조와 외세와의 공조는 량립될 수 없다’는 점을 여러번 강조했다. 여기서 외세란 물론 미국이므로 ‘민족공조’는 결국 주한미군 철수와 韓美동맹 해체를 의미한다...
실제로도 10.4 선언에는 남북한이 소위 ‘민족공조’하여 미국과 일본에 대항하자는 취지로 쓰여졌다고밖에 볼 수 없는 조항들이 있다. ‘남과 북은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여기서 ‘한반도의 핵문제’는 北核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한반도에 핵무기를 보유, 반입, 사용하는 것을 문제삼는 북한식 용어이다. 노무현, 김정일이 北核문제가 아니라 美核문제 해결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는 말은, 미국이 한국의 안전을 위해 제공하는 핵우산을 철거하는 데 노력한다는 말로 해석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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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은 평화가 아닌 주한미군 철수가 목적
證人(회원)
라이스 前 미국 국무장관이 어제(1일) '주한미군 이전 문제에 대해 조급해하지 말라'라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조언했다는 보도가 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駐韓美軍) 철수를 조급히 서두르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전(移轉)이라면 아마도 철수하여 다른 나라에 주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번 '남북 정상회담 공동선언문'을 통해 종전 선언과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는 평화협정 후에는 주한미군을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으니 결론은 나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국이 지금 그 방법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면 국민들은 어느 날 갑자기 철수 결정을 듣게 될 것이다. 문 특보의 설레발은 그렇게 분위기를 몰아가려는 의도뿐 아니라 현실화되었을 때 국민들이 받을 충격파를 완화시키는 효과와 나중에라도 '갑자기'가 아니었다는 변명거리로도 훌륭한 포석이 될 것 같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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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와 통일의 황홀경에 무너지는 한국수출
경제가 무너지면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남북경제협력 환상곡(幻想曲)은 광상곡(狂想曲)이 될 것
문무대왕(회원)
문재인 대통령이 쏟아 놓은 비핵화와 통일의 장밋빛 청사진과는 달리 한국경제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있음을 언론이 보도했다. 친여(親與)매체인 ‘한겨레신문’은 5월2일자 경제면 머리기사로 “빨간불 켜진 수출, 18개월 만에 증가세 꺾였다”고 크게 보도했다. ‘조선일보’도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로 꺾였다”, ‘한국경제신문’은 “수출마저 꺾이나 18개월 만에 하락세 반전”이라고 보도하는 등 모든 매체가 수출하락을 우려하는 보도를 했다.
미국 LA에서 개최된 ‘밀컨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한 경제전문가들도 “저금리 파티 끝났다. 10년 호황 금융 부동산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지적했다. 수출은 세계경제상황을 판단하는 바로미터이다. 수출실적이 꺾이는 것은 세계경제상황이 그만큼 어둡다는 증거이다. 물론 정부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변명한다. 경제가 무너지면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남북경제협력 환상곡(幻想曲)은 광상곡(狂想曲)이 될 것이다. 4·27판문점선언에 대한 실천은 갈 길이 멀다. 그 먼 길에 깔아야 할 노자(路資)도 천문학적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만다.
황홀경에 도취돼 있는 국민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무서운 발상을 서슴없이 발언하고 있다.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기념메시지에서 “노동존중사회를 위한 정부노력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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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도 썼지만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그 대가로 한국을 적화한다면 손해 보지 않는 장사이다. 한국은 이미 70 ~ 80%가 적화되었다. 만일 김 돼지가 핵을 포기한다면, 그에 대한 열풍은 대단한 것이다. 그를 기화로 북한에 엄청난 경제적 지원을 하고, 한국은 차차 공산화 하면, 그대로 연방제 통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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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쏟아 놓은 비핵화와 통일의 장밋빛 청사진과는 달리 한국경제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있음을 언론이 보도했다. 친여(親與)매체인 ‘한겨레신문’은 5월2일자 경제면 머리기사로 “빨간불 켜진 수출, 18개월 만에 증가세 꺾였다”고 크게 보도했다. ‘조선일보’도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로 꺾였다”, ‘한국경제신문’은 “수출마저 꺾이나 18개월 만에 하락세 반전”이라고 보도하는 등 모든 매체가 수출하락을 우려하는 보도를 했다.
미국 LA에서 개최된 ‘밀컨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한 경제전문가들도 “저금리 파티 끝났다. 10년 호황 금융 부동산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지적했다. 수출은 세계경제상황을 판단하는 바로미터이다. 수출실적이 꺾이는 것은 세계경제상황이 그만큼 어둡다는 증거이다. 물론 정부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변명한다. 경제가 무너지면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남북경제협력 환상곡(幻想曲)은 광상곡(狂想曲)이 될 것이다. 4·27판문점선언에 대한 실천은 갈 길이 멀다. 그 먼 길에 깔아야 할 노자(路資)도 천문학적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만다.
황홀경에 도취돼 있는 국민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무서운 발상을 서슴없이 발언하고 있다.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기념메시지에서 “노동존중사회를 위한 정부노력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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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도 썼지만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그 대가로 한국을 적화한다면 손해 보지 않는 장사이다. 한국은 이미 70 ~ 80%가 적화되었다. 만일 김 돼지가 핵을 포기한다면, 그에 대한 열풍은 대단한 것이다. 그를 기화로 북한에 엄청난 경제적 지원을 하고, 한국은 차차 공산화 하면, 그대로 연방제 통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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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초중고를 교습소 형태로 전환하고 시간표 자율제 도입.
저 두가지만 시행해도 학교폭력이나 학교부적응 문제 대폭 감소할거다 .
[출처] 이것만 시행해도 학교폭력 대폭 감소함
---->아주 훌륭한 생각이다. 학교 폭력 감소가 아니라, 우리 교육을 개혁하려면 이런 조치를 취해야 한다. 내가 평소에 갖고 있던 생각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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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회담은 남한 주사파가 김정은과 내통한 것'이란 주장
조갑제
https://youtu.be/DFviovM3w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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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살/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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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역할은 권력에 대항해 시민을 대표하는 것이지, 시민 위에 군림하며 권력을 행사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언론은 그런 역할을 잊어버렸다. 트위터는 나(탈레브)와 같은 시민들이 권력에 맞설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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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손아귀에 넣기 위한 중국의 장기 전략
중국의 전략은 한국을 미국으로부터 군사적으로 떼어놓고, 그럼으로써 한국을 미국의 방위선 밖으로 밀어내고, 중국의 영향력을 일본의 바다 앞까지 진출시키는 것이다.
중국은 미국과의 전쟁을 제외하고, 모든 종류의 시나리오에서 남중국해를 통제할 능력이 있다. 또 영향력을 수천 마일 남쪽으로 확장해서 오세아니아까지 깊숙이 확장할 수 있다.
China's Long Game In Korea
Authored by Retired Colonel Lawrence Selling
출처: The Daily Caller
Underlying the current lovefest between North Korea and South Korea with the offer of a peace treaty to formally end the Korean War and a possible denuclearization of the peninsula are prospects more ominous for U.S. Asia-Pacific policy.
The crux of the issue is the concept of spheres of influence.
One of the chief causes of the Korea War was the perception by North Korea, China and the Soviet Union that the Korean peninsula was outside the U.S. defense perimeter. The genesis of this perception can be attributed to the January 12, 1950 National Press Club speech given by then Secretary of State Dean Acheson, which defined the U.S. sphere of influence from Japan to the Philippines.
Based on evidence from Russian archives published by the Woodrow Wilson Center for International Scholars:
“In the spring of 1950 Stalin’s policy toward Korea took an abrupt turn. During meetings with Kim Il Sung in Moscow in April, Stalin approved Kim’s plan to reunify the country by military means and agreed to provide the necessary supplies and equipment for the operation… Stalin’s purpose was not to test American resolve; on the contrary, he approved the plan only after having been assured that the United States would not intervene.
Because U.S. troops had been withdrawn from the Korean peninsula in 1949, the reasoning behind the North Korean invasion argued; “it would be a decisive surprise attack and the war would be won in three days” and “the U.S. would not have time to participate.” Retired North Korean brigadier general Chung Sang-chin said the Acheson speech was known and “produced a certain influence on Kim Il Sung.”
Stalin’s intent was to extend Soviet influence in Asia by supporting its proxy North Korea in a scenario wherein the United States could not provide a timely or effective response, thus avoiding a major confrontation and providing the Soviet Union and its communist allies an easy strategic fait accompli.
Applying the conclusions in the Wilson Center report to the current situation, where Beijing has replaced Moscow as Pyongyang’s sponsor, the North Koreans retain their own goals for reunification and are not simply puppets. Nevertheless, the Chinese continue their close supervision of North Korea.
The events now taking place represent the intersection of Chinese and North Korea aims. It is no coincidence that Kim Jong Un, in his first known trip abroad since taking power, made an official visit to China in March, just prior to initiating talks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later possibly attending a summit with President Trump.
The apparent North Korean about-face occurred after a long period of provocation with the development of missiles capable of hitting the United States mainland and what Kim claimed was a missile-ready hydrogen bomb.
Perhaps, like Stalin,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wishes to avoid direct confrontation with the United States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could derail a grander strategy.
Instead, as part of that strategy, China hopes to decouple South Korea from the U.S. militarily by making the withdrawal of American forces a quid pro quo for a peace treaty and denuclearization, thereby, again placing Korea outside the U.S. defense perimeter and extending China’s sphere of influence to the shoreline of Japan.
The Trump administration should remain wary because the present aura of détente surrounding potential Korean reconciliation is inconsistent with recent Chinese actions in the Asia-Pacific region including: alleged Chinese “subversion, cyber intrusions, and harassment on the high seas” against Australia; increased Chinese military activities in the Taiwan straits; and China’s continued aggressive naval operations in the South China Sea.
In his written testimony to the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Admiral Philip Davidson, nominated as the new US Pacific Command chief, said that “China is now capable of controlling the South China Sea in all scenarios short of war with the United States” and is “able to extend its influence thousands of miles to the south and project power deep into Oceania.”
The situation in Korea should not be evaluated in isolation, but considered as part of a larger, long-term Chinese strategy, in which North Korea is a partner and where the U.S. needs to maintain a posture of high vigilance and low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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升陷湯
來源 醫學衷中參西錄
【製法用量】
生箭耆18克(6錢) 知母9克(3錢) 柴胡5克(1.5錢) 桔梗5克(1.5錢) 升麻3克(1錢) , 水煎2次作2次服,1日服2劑。
【功效】
補氣升陷。
【主治】
治胸中大氣下陷,氣短不足以息。或努力呼吸,有似乎喘。或氣息將停,危在頃刻。其兼證,或寒熱往來,或咽乾作渴,或滿悶怔忡,或神昏健忘,種種病狀,誠難悉數。其脈象沉遲微弱,關前尤甚。其劇者,或六脈不全,或參伍不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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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의 승함탕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글인데, 길어서 일부만 발췌했음
張錫純胸中大氣及其下陷學說孕育過程
來源:中國中醫藥網
【《衷中參西錄》完善成熟】
張錫純在《內經》《金匱要略》《醫門法律》三本書的基礎上,尤其是取《內經》和《醫門法律》之長,結合自己的長期臨床實踐經驗,創造性和系統性地闡釋了胸中大氣和胸中大氣下陷說,標誌著胸中大氣及其下陷學說的完善成熟。他說:「愚既實驗得胸中有此積氣與全身有至切之關係,而尚不知此氣當名為何氣。涉獵方書,亦無從考證。惟《金匱》水氣門桂枝加黃芪湯下,有『大氣一轉,其氣乃散』之語。後又見喻嘉言《醫門法律》謂『五臟六腑,大經小絡,晝夜循環不息,必賴胸中大氣,斡旋其間』。始知胸中所積之氣,當名為大氣。因憶向讀《內經》熱論篇有『大氣皆去病日已矣』之語,王氏注大氣,為大邪之氣也。若胸中之氣,亦名為大氣,仲景與喻氏果何所本。且二書中亦未嘗言及下陷。於是復取《內經》挨行逐句細細研究。乃知《內經》所謂大氣,有指外感之氣言者,有指胸中之氣言者。且知《內經》之所謂宗氣,亦即胸中之大氣。並其下陷之說,《內經》亦嘗言之。煌煌聖言,昭如日星,何數千年著述諸家,不為之大發明耶。」
創立胸中大氣是胸中宗氣說
張錫純繼承沿用了喻嘉言創立的胸中大氣一詞,但他揚棄其胸中大氣為陽氣的說法,更揚棄了其胸中大氣不是宗氣和膻中之氣的說法,首次明確指出胸中大氣就是胸中宗氣,符合《內經》之原旨。他說:「至大氣即宗氣者,亦嘗深考《內經》而得之。《素問》平人氣象論曰:胃之大絡名虛里,出於左乳下,其動應衣,脈宗氣也。按虛里之絡,即胃輸水谷之氣於胸中,以養大氣之道路。而其貫膈絡肺之餘,又出於左乳下為動脈。是此動脈,當為大氣之餘波。而曰宗氣者,是宗氣即大氣,為其為生命之宗主,故又尊之曰宗氣。其絡所以名虛里者,因其貫膈絡肺遊行於胸中空虛之處也。」他又說:「又《靈樞》客邪篇曰:五穀入於胃,其糟粕、津液、宗氣分為三隧。故宗氣積於胸中,出於喉嚨,以貫心脈,而行呼吸焉。觀此書經文,則宗氣即為大氣,不待詮解。」
創立胸中大氣本源是先天之氣說
張錫純首創胸中大氣之本源為先天之氣,彌補了《內經》胸中大氣來源於後天脾胃之氣的不足。張錫純認為,胸中大氣來源於先天之氣,培養於後天之氣,最後團聚於胸中。他說:「然此篇專為五味養人而發,故第言飲食能養胸中大氣,而實未發明大氣之本源。愚嘗思之,人未生時,皆由臍呼吸。其胸中原無大氣,亦無需乎大氣。迨胎氣日盛,臍下元氣漸充,隨息息上達胸中而為大氣。大氣漸滿,能鼓動肺膜使之呼吸,即脫離母腹,由肺呼吸而通天地之氣矣。」他又說:「大氣者,充滿胸中,以司肺呼吸之氣也。人之一身,自飛門以至魄門,一氣主之。然此氣有發生之處,有培養之處,有積貯之處。天一生水,腎臟先成,而腎系命門之中,有氣息息萌動,此乃乾元資始之氣,《內經》所謂『少火生氣』也。此氣既由少火發生以徐徐上達,培養於後天水谷之氣而磅礴之勢成,績貯於膺胸空曠之府而盤據之根固。是大氣者,原以元氣為根本,以水谷之氣為養料,以胸中之地為宅窟者也。」
系統闡釋胸中大氣的功能
張錫純在《內經》和《醫門法律》的基礎上,結合自己長期的臨床實踐經驗,首次系統地闡釋了胸中大氣的功能。他說:「且細審『以貫心脈,而行呼吸』之語,是大氣不但為諸氣之綱領,並可為周身血脈之綱領矣。」他又說:「夫均是氣也,至胸中之氣,獨名為大氣者,誠以其能撐持全身,為諸氣之綱領,包舉肺外,司呼吸之樞機,故鄭而重之曰大氣。」他進而又說:「迨臨證細心體驗,始確知於肺氣呼吸之外,別有氣貯於胸中,以司肺臟之呼吸。而此氣且能撐持全身,振作精神,以及心思腦力官骸動作,莫不賴乎此氣。此氣一虛,呼吸即覺不利,而且肢體痠懶,精神昏聵,腦力心思為之頓減。若其氣虛而且陷,或下陷過甚者,其人即呼吸頓停,昏然罔覺。」
尤為可貴的是,張錫純還首次用氣化學說解釋了胸中大氣主持全身之氣的道理。他說:「人之胸中上不通咽喉,下有膈膜承之,與膈下臟腑亦不相通,此中所積之大氣,何以能主持人之全身?答曰:此理易解,如浮針於缸中,膈缸執磁石引之,針即隨磁石而動,無他,其氣化透達也。胸中大氣,雖不與全身想通,實息息與全身想通,其氣化之透達,實猶隔缸之磁石與針也。況人身之經絡,原無處不相貫徹乎。且其所以能主持全身者,正賴其與他所不相通耳。設有顯然隧道通於他處,其氣即不能搏結胸中,又何以主持全身乎!」
首創胸中大氣下陷證
首創胸中大氣下陷之名 《內經》提到了「宗氣泄」「氣少」「氣海不足」等名稱,但無大氣下陷之稱謂。《金匱要略》只有「大氣一轉」之說,也無大氣下陷之稱謂。喻嘉言雖然創立了胸中大氣名稱,卻沒有胸中大氣下陷之名稱,文中只隱含著「胸中陽虧」之說。張錫純在《內經》條文的啟發下,結合喻嘉言胸中大氣名稱,首創「胸中大氣下陷」之名。他說:「至大氣下陷之說,《內經》雖無明文,而其理實亦寓於《內經》中。《靈樞》五色篇雷公問曰:『人無病卒死,何以知之?』黃帝曰:『大氣入於臟腑者,不病而卒死』。夫人之膈上,心肺皆髒,無所謂腑也。經既統言臟腑,指膈下臟腑可知。以膈上之大氣,入於膈下之臟腑,非下陷乎?大氣既陷,無氣包舉肺外以鼓動其闔辟之機,則呼吸頓停,所以不病而猝死也。觀乎此,則大氣之關乎人身者,何其重哉。」
首次系統論述胸中大氣下陷之因 喻嘉言首次提出胸中大氣虛衰常與醫咎密切相關,並特立戒律一條以警示醫者。張錫純也發現胸中大氣下陷與醫者過用破氣藥有關,他說:「人覺有呼吸之外氣與內氣不相接續者,即大氣虛而欲陷,不能緊緊包舉肺外也。醫者不知病因,猶誤認為氣鬱不舒而開通之。其劇者,呼吸將停,努力始能呼吸,猶誤認為氣逆左喘而降下之,則陷之益陷,危險立見矣。」
張錫純在喻嘉言醫咎的基礎上,首次系統論述了胸中大氣下陷的種種病因,他說:「其證多得之力小任重,或枵腹力作,或病後氣力未復勤於動作,或因泄瀉日久,或服破氣藥太過,或氣分虛極自下陷。種種病因不同。」
首次系統論述胸中大氣下陷之候 張錫純在《內經》和《醫門法律》的基礎上,首次系統論述胸中大氣下陷之證候。他說:「治胸中大氣下陷,氣短不足以息,或努力呼吸,有似乎喘,或氣息將停,危在頃刻。其兼證,或寒熱往來,或咽干作渴,或滿悶怔忡,或神昏健忘,種種病狀,誠難悉數。其脈象沉遲微弱,關前尤甚。其劇者,或六脈不全,或參伍不調。」他又說:「此氣一虛,呼吸即覺不利,而且肢體痠懶,精神昏聵,腦力心思為之頓減。若其氣虛而且陷,或下陷過甚者,其人即呼吸頓停,昏然罔覺。」
在胸中大氣下陷證候中,張錫純繼承並發展了喻嘉言右寸主胸中大氣的重要學術思想。他認為,胸中大氣下陷既可見於右寸,也可見於左寸。他說:「然其脈之現象,或見於左部,或見於右部,或左右兩部皆有現象可征,且其脈多遲,而又間有數者,同一大氣之下陷也,何以其脈若是不同乎?答曰:胸中大氣包舉肺外,原與肺有密切之關係,肺之脈診在右部,故大氣下陷,右部之脈多微弱者其常也。然人之元氣自腎達肝,自肝達於胸中,為大氣之根本。其人或肝腎素虛,或服破肝氣之藥太過,其左脈或即更形微弱,若案中左部寸關尺皆不見,左脈沉細欲無,左關參伍不調者是也。至其脈多遲,而又間有數者,或因陰分虛損,或兼外感之熱,或為熱藥所傷,乃兼證之現脈,非大氣下陷之本脈也。」
首創治療胸中大氣之方藥 張錫純首創治療胸中大氣下陷之方藥,將其命名為升陷湯。該方由生黃芪六錢、知母三錢、柴胡一錢五分、桔梗一錢五分、升麻一錢組成。氣分虛極下陷者,酌加人參數錢,或再加山萸肉數錢,以收斂氣分之耗散,使升者不至復陷更佳。若大氣下陷過甚,至少腹下墜,或更作痛者,宜將升麻改用錢半,或倍作二錢。他說:「升陷湯,以黃芪為主者,因黃芪既善補氣,又善升氣。且其質輕鬆,中含氧氣,與胸中大氣有同氣相求之妙用。惟其性稍熱,故以知母之涼潤者濟之。柴胡為少陽之藥,能引大氣之陷者自左上升,升麻為陽明之藥,能引大氣之陷者自右上升。桔梗為藥中之舟楫,能載諸藥之力上達胸中,故用之為嚮導也。至其氣分虛極者,酌加人參,所以培氣之本也。或更加萸肉,所以防氣之渙也。至若少腹下墜或更作疼,其人之大氣直陷九淵,必需升麻之大力者以升提之,故又加升麻五分或倍作二錢也。方中之用意如此,至隨時活潑加減,尤在臨證者之善變通耳。」
首創鑑別異同 張仲景和喻嘉言所言的脾腎陽虛和胸陽虧虛確實也能導致胸悶短氣,與胸中大氣下陷有相似之處,這是其二人誤將陽氣錯解為大氣的主要原因。脾腎陽虛,可導致陽虛水停,水氣凌心射肺,則胸悶氣短甚至心慌作矣。胸陽虧虛,則心肺之陽亦虛,陽虛則水停胸中,胸悶氣短心慌也作矣。張錫純首創其鑑別要點,對我們正確區分胸中大氣下陷證和陽氣水停證具有重要的啟發意義。他說:「而其脈象之微細遲弱與胸中之短氣,實與寒飲結胸相似。然診其脈似寒涼,而詢之果畏寒涼,且覺短氣者,寒飲結胸也;診其脈似寒涼,而詢之不畏寒涼,惟覺短氣者,大氣下陷也。且即以短氣論,而大氣下陷之短氣,與寒飲結胸之短氣,亦自有辨。寒飲結胸短氣,似覺有物壓之;大氣下陷之短氣,常覺上氣與下氣不相接續。臨證者當細審之。」
肝氣鬱結所致滿悶,與胸中大氣下陷所致滿悶有相似之處。張錫純認為肝氣鬱結之滿悶為實證,而胸中大氣下陷之滿悶為虛證。他說:「大氣下陷者,常覺胸中發悶,子謂非真發悶,實呼吸不利,而有似發悶耳。……若真滿悶,則胸多鬱氣,而可受開破藥矣,何以誤服破氣藥,即凶危立見乎?況呼吸不利,原自易覺發悶耳。」
李東垣的補中益氣湯所治諸證,與胸中大氣下陷也有相似之處。中氣下陷與胸中大氣下陷可單獨發生,也可以相兼出現。他說:「是以東垣於大氣下陷證,亦多誤認為中氣下陷,故方中用白朮以健補脾胃,而後來之調補脾胃者,皆以東垣為法。夫中氣誠有下陷之時,然不若大氣下陷之尤屬危險也。間有因中氣下陷,泄瀉日久,或轉致大氣下陷者,可仿補中益氣湯之意,於拙擬升陷湯中,去知母加白朮數錢。若但大氣下陷,而中氣不下陷者,白朮亦可不用,恐其氣分或有鬱結,而芪術並用,易生脹滿也。」
綜上,胸中大氣說肇始於《內經》,可以說是孕於《內經》。張仲景《金匱要略》沿用繼承,喻昌《醫門法律》成就中堅,可以說是育於仲景和喻昌。其中,喻昌付出的心血最多,對胸中大氣說精心培養。《衷中參西錄》完善成熟,可以說是成於張錫純。張錫純先生豐富完善創新的胸中大氣說,尤其是其首創的胸中大氣下陷說,無疑就像一縷春天的陽光,為傳統中醫理論和臨床帶來了勃勃生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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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불창(不暢), 경방 험안
소변 불통(不通)을 한의학적으로는 륭폐(癃閉)라고 한다.
二、肝肾阴虚证辨治
信某,男,61岁,退休,2004年5月17日初诊。小便淋沥不畅月余,昨日劳作后小便量少,涓滴不畅,小腹胀满,咽干不欲饮,腰膝酸软,舌略红,舌中苔黄腻,舌根及左边苔剥,脉弦滑。化验血常规及泌尿B超未见异常,尿十项:蛋白+1。辩证为:湿热搏结,肝肾阴虚。治当滋养肝肾,分利湿热,养阴利湿并举,相反相成。选用经方阿胶滑石汤加味,处方:阿胶(烊化)12克,茯苓15克,泽泻12克,滑石20克,猪苓20克,生白术20克,王不留行15克,川牛膝15克,生黄芪10克,乌药10克,通草10克,藿香6克。服药一时辰后尿通,以此方加淮山药30克,山萸肉10克,调治月余,2004年6月28日查尿常规,尿蛋白消失,三月后复查尿常规未见异常。一年后回访,小便通利,未有不适。
按:中医之治,是极为灵活的,如通因通治,涩因涩治,察此患者舌象,可知湿热搏结,已耗伤肝肾之阴,如若强通利水,势必会导致阴液耗竭之虞,后果不堪设想,祛邪与扶正并重,养阴利湿,里应外合,而获奇功。笔者在治疗小便不畅之疾,善将生黄芪、乌药、通草三药,组于主方之中,每获良效,病久其气必虚,气虚气滞,水停血瘀,缠延难愈,所以治病当深究病机,有理有据,方可成竹在胸,应手而廖。
三、肾气亏虚证辨治
司某,男,60岁,民工,2003年10月27日初诊。小便不利半月,小腹胀满,小便欲解而不得出1天,刻下:排尿无力,点滴难下,腰膝酸软,畏冷肢凉,舌淡胖,苔白,寸脉细,关尺脉浮。B超示:前列腺增生。辩证为:肾气亏虚。治宜温补肾气,启肺通水,选经方金匱肾气丸加味,处方:淮山药30克,熟地黄10克,丹皮10克,泽泻12克,茯苓12克,山萸肉12克,桂枝10克,炮附子(先煎)6克,乌药10克,藿香10克,滑石30克,生甘草10克。2剂。药后小便稍利,仍排尿无力,左胁下不适,自诉浅表性胃炎7年。上方入生黄芪15克,炒白术15克,白芍15克。2剂。2005年5月30日因外感来诊,言自服前4剂药后,小便通利,左胁下不适消失,至今未作。
按:经方药少而多变,灵活而慎密,常收到意想不到的疗效。自来业界对金匱肾气丸的组方多有研究,此方最能体现中医的阴阳学说,互根互用,阴生阳长,达到阴阳平秘,长治久安。藿香、滑石、生甘草三者相组,不温不燥,化湿于无形之中,去邪而不伤正。白术、白芍养肝和胃,木土和顺,则左胁下不适消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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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복수에 효과가 있는 척음산
甘遂,大戟、芫花各15g,煎汤代水浸泡白术30g一宿,第二天捞出阴干。将白术研末,用温水冲服5g/次,每日3次。
- -----长春中医药大学胡永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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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불통(不通)을 한의학적으로는 륭폐(癃閉)라고 한다.
一、木火刑金证辨治
代某,女,60岁,退休,2005年5月11日初诊。小便次频三年,加重一周,昨日服三金片后,点滴难下,热灼痛坠,口苦咽干,心烦易怒。舌淡红尖芒,苔腻。脉弦数,心肾脉沉。辨证为:木火刑金,膀胱湿热。宜先宣散伏火,肺金得降,水道始通,麻杏石甘汤主之。处方:生麻黄6克,杏桃仁各10克,生石膏30克,生甘草10克,生白术15克,仙鹤草15克,半夏8克,厚朴10克,萆薢15克,土茯苓15克,乌药10克,通草10克,藿香8克。3剂。三月后因胸闷来诊,自言服前药1剂尿畅,再服两剂,三年之疾豁然而愈,至今未复。
按:患者向来心烦易怒,肝火灼肺日甚,肺失肃降,水道不通,水热结于膀胱,日久,湿邪困脾,脾虚生湿,利尿药多为苦寒伤脾之剂,不能治病之本,故使淋证延至癃闭。方用麻杏石甘汤,宣肺散热,紧扣病机,直达病本。有围魏救赵之意。真所谓:用药如用兵!代某,女,60岁,退休,2005年5月11日初诊。小便次频三年,加重一周,昨日服三金片后,点滴难下,热灼痛坠,口苦咽干,心烦易怒。舌淡红尖芒,苔腻。脉弦数,心肾脉沉。辨证为:木火刑金,膀胱湿热。宜先宣散伏火,肺金得降,水道始通,麻杏石甘汤主之。处方:生麻黄6克,杏桃仁各10克,生石膏30克,生甘草10克,生白术15克,仙鹤草15克,半夏8克,厚朴10克,萆薢15克,土茯苓15克,乌药10克,通草10克,藿香8克。3剂。三月后因胸闷来诊,自言服前药1剂尿畅,再服两剂,三年之疾豁然而愈,至今未复。
二、肝肾阴虚证辨治
信某,男,61岁,退休,2004年5月17日初诊。小便淋沥不畅月余,昨日劳作后小便量少,涓滴不畅,小腹胀满,咽干不欲饮,腰膝酸软,舌略红,舌中苔黄腻,舌根及左边苔剥,脉弦滑。化验血常规及泌尿B超未见异常,尿十项:蛋白+1。辩证为:湿热搏结,肝肾阴虚。治当滋养肝肾,分利湿热,养阴利湿并举,相反相成。选用经方阿胶滑石汤加味,处方:阿胶(烊化)12克,茯苓15克,泽泻12克,滑石20克,猪苓20克,生白术20克,王不留行15克,川牛膝15克,生黄芪10克,乌药10克,通草10克,藿香6克。服药一时辰后尿通,以此方加淮山药30克,山萸肉10克,调治月余,2004年6月28日查尿常规,尿蛋白消失,三月后复查尿常规未见异常。一年后回访,小便通利,未有不适。
按:中医之治,是极为灵活的,如通因通治,涩因涩治,察此患者舌象,可知湿热搏结,已耗伤肝肾之阴,如若强通利水,势必会导致阴液耗竭之虞,后果不堪设想,祛邪与扶正并重,养阴利湿,里应外合,而获奇功。笔者在治疗小便不畅之疾,善将生黄芪、乌药、通草三药,组于主方之中,每获良效,病久其气必虚,气虚气滞,水停血瘀,缠延难愈,所以治病当深究病机,有理有据,方可成竹在胸,应手而廖。
三、肾气亏虚证辨治
司某,男,60岁,民工,2003年10月27日初诊。小便不利半月,小腹胀满,小便欲解而不得出1天,刻下:排尿无力,点滴难下,腰膝酸软,畏冷肢凉,舌淡胖,苔白,寸脉细,关尺脉浮。B超示:前列腺增生。辩证为:肾气亏虚。治宜温补肾气,启肺通水,选经方金匱肾气丸加味,处方:淮山药30克,熟地黄10克,丹皮10克,泽泻12克,茯苓12克,山萸肉12克,桂枝10克,炮附子(先煎)6克,乌药10克,藿香10克,滑石30克,生甘草10克。2剂。药后小便稍利,仍排尿无力,左胁下不适,自诉浅表性胃炎7年。上方入生黄芪15克,炒白术15克,白芍15克。2剂。2005年5月30日因外感来诊,言自服前4剂药后,小便通利,左胁下不适消失,至今未作。
按:经方药少而多变,灵活而慎密,常收到意想不到的疗效。自来业界对金匱肾气丸的组方多有研究,此方最能体现中医的阴阳学说,互根互用,阴生阳长,达到阴阳平秘,长治久安。藿香、滑石、生甘草三者相组,不温不燥,化湿于无形之中,去邪而不伤正。白术、白芍养肝和胃,木土和顺,则左胁下不适消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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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복수에 효과가 있는 척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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