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2일 화요일

나는 개인적으로 기형아 증가가 양약의 오남용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 부분적으로는 현대인들의 식생활에도 약간의 문제가 있다.  환원주의적 기반에 따라 만들어진 양약들은 대부분 심각한 부작용을 갖고 있고, 병의 치료도 언제나 완전하지가 못하다. 이에 따라 인간의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되고, 이런 요소들이 태아의 발달을 저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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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공사가 위험하다
조약돌(조갑제닷컴 회원)
 과거 김정은의 선친인 김정일의 애첩 성혜림과의 관계 등 주석궁의 추문을 공개했다가 북한이 남파한 무장 간첩에 의하여 총격 피살된 이한영 사례처럼 김정은은 태영호 공사를 암살하기 위하여 무장 간첩단을 남파하고 제거하도록 밀명을 내렸을 가능성이 높다.
 그나저나 태 공사가 집필하여 출판된 '3층 서기실의 암호'란 책자에 대한 현 정권 집권층의 시각이 예사롭지가 않아 보인다. 도대체 김정은에 대하여 뭐라고 썼길래 김정은이 태 공사를 능지처참 운운하는지 궁금하고 우리 정부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벌써 이런 말 저런 말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면 뭔가 은밀하게 검토가 이뤄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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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한의학이 아니다.  서구의학적인 환원론적 방법을 통해 한의학의 약물로 약을 만들면, 그건 양약과 다름이 없다. 재료가 천연 식물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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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문재인 백마리가 한마리 개새끼만도 못하다.

우문현답 멍청한 문재인이 집권한 현정권은 답이없다.

두문불출 문재인같은 놈이 두 번 다시 나와선 안된다.

문전성시 문재인앞에 주사파새끼들이 드글드글한 모습

전대미문 역사상 문재인 같은 놈은 없었다.

동문서답 문재인이 동쪽을 가리키면 서쪽이 답이다.

[출처] 웃으며 알아보는 문씨관련 새로운 4자 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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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가 오른 것은 정부가 통화를 증발하고 있다는 말이다. 통화를 증발하는 이유는 인위적으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좌파 정책이 버티고 있는 한 아무리 돈을 퍼부어도 경기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그 끝은 끔찍한 인플레이다. 우리 모두 문재앙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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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중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우리가 원하는 특정한 조건을 얻을 수 없다면 북한과의 정상회담을 갖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김정은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다른 기회에 정상회담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김정은이 두 번째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 다롄에서) 만난 후 김정은의 태도가 좀 변했다”며 “별로 좋은 느낌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을 시사한 뒤에도 여전히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북한의 의지를 의심할 필요가 없다”며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제대로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딴소리를 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을 무산시킬 수 있는 ‘특정한 조건(certain conditions)’을 언급하자  청와대는 적잖이 당황하는 분위기였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미국 워싱턴에 마련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건이 무엇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다”며 “그 조건이 무엇인지를 놓고 두 정상이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고 했다.

한편 미 백악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북 회담을 위한 전제조건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 싶어하는 것은 북한이 비핵화에 전념하는 것이고 이런 점에는 변화가 없다”고 대답했다.
새라 샌더스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확하게 언급했듯 북한이 비핵화에 동의한다면 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펜엔 마이크)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이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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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비자금 1조 4600억원 미국에 있다"

최종흡 전 국정원 3차장 검찰 진술... 김홍걸씨 "코멘트 가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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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혁명은 자연의 힘에 의한 것도,  무명의 대중에 의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목적을 추구하는 특정한 사람들에 의해 일어났다.  그것은 의도적인 행동의 결과이므로 가치 판단의 대상이 된다. 역사 기술에서 근원적인 철학적 도덕적 질문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우리의 논쟁은 과거에 무엇이 일어났느냐는 것만이 아니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 지난 대통령 탄핵 사건도 특정한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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