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7일 월요일

北 경제 악화 심각, 3월 對중국 수출 89%감소… 상사 간부 “큰일 난다”

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아래 사람들은 힘들어도 장사를 하든 살아왔기 때문에 어떻게든 견딜 것이다. 제일 힘든 것은 위의 사람들이다. 정부가 이대로 경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위 인간들의 불만이 높아져 큰일 날지도 모른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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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프로그램에서 서정갑 추선희 등 열렬 아스팔트 운동을 하신 분들을 탈탈 털어대고 깍고 얼굴 화면에 내비치고 난리도 아니다 그런데 후미에 가니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다. 



한 보수 단체 대표가 바른 뭐라는 일종의 학술 이론 단체인데 이걸 삼성이 키웠다고 열심히 내부고발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얼굴도 가리고 목소리도 변조하고 나온다. 그런데 딱 봐도 서목사네 사무실이다. 그리고 그 뚱뚱한 풍채며 허연 머리며 완전 서목사이다.  


[출처] 보수는 병신인가? 서목사의 실체를 봐라








--->일베에서 주장하듯이 서 모라는 사람이 서경석 목사라면, 우파들도 경계를 해야 할 것 같다. 서 목사는 자신의 대학시절 받은 좌파 의식화 교육을 자서전에 모두 밝히고 우파로 전향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부 우파에 의해 사꾸라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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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김정은, 미국 갖고 놀려다 대참패~!


문재인과 김정은의 원래 계획은 핵폐기를 전재로
미국이 함께하는 남북한 평화협정이 목표였는데
트럼프가 핵폐기는 물론 생화학무기 및 인권문제까지 들고 나오자
완전 멘탈이 붕괴된 상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간벌기가 박살이 난것.
원래 계획은 완전 핵폐기까지 약 10년 정도의 시간을 벌계획이었으며(세종문제연구소에소 나온 말)
미북회담이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면
문재인은 정권재창출에 성공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남한이 앞장서서 북을 지원하며
연방제로 드라이브를 걸어 국내 여론몰이로 미국개입여지를 없애고
적당한 날에 폭탄선언을 하려고 했음.
그렇게되면 김정은 정권은 자연스럽게 살아남아 장기집권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
문재인과 치밀한 작전을 세웠는데
미국이 미북회담 전에 핵과 생화학무기
그리고 북한 내 수용소의 전면 해체까지 일괄포기를 요구하고 나선 것.
계획이 완전 틀어진 김정은은 지금 누구도 못믿을 상황이 된 것.
회담장소 발표가 안되고 있는 것은 바로 이때문.
정의용 특사가 미국을 방문하여 단계적 추진을 읍소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이에 문재인이 수차례 전화로 통사정을 했으나.
전화하고나면 관세폭탄이 하나씩 터짐.
남북한 핫라인도 문재인을 불신하는 미국의 반대로 개통이 늦어지고 있는 것.(유엔사에서 승인 안되고 있슴)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핵돼지 김정은을 제거해야 
남한 내 종북빨갱이가 자연스럽게 소멸된다는 것을 
미국과 트럼프는 확실하게 알고 있다는 것임.

[출처] 문재인과 김정은, 미국 갖고 놀려다 대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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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손주찬 청년이 미국 백악관 유엔본부 CIA본부 펜타곤 의회 등에서 1인 시위 하다 관계자들에게 알음알음 전해들은 이야기라 하는데 대략 정리하면  (괄호 안은 내 해설 겸 생각)




1. 트럼프 정권의 북한 김정은 조지려는 준비 끝났다.


2. 미국 정치권 친트럼프 인사건 반트럼프 인사건 북한 체제 제거와 김정은 죽이는 건  거의 다 동감한다.


3. 조지는 건 확실한데 조진 이후 뒷처리에 있어 여러 옵션이 있기에 CIA 통해 각 플랜 조율 중이다.


4. 최선의 옵션은  북한 체제 붕괴 -> 미국의 계엄통치 (문재인 종북정권에게  북한 정리 맡길 경우 뒷구멍으로  북괴인사들 살려주고 불리한 자료 삭제할 테니 불가겠지) -> 순차적으로 중국을 구소련 망할 때 처럼 조각내기.


5. 북괴체제 붕괴 후 동북지역을 북괴라는 방어막을 이용해 느슨하게 막던 중국의 안보에 구멍을 내고 이를 막기 위한 군비를 증강시키게 해 경제에 부담 주고 동시에  요즘 트럼프가 시작한 중국에 대한 경제 재제를 더 가속화 시키는 와중에  CIA 공작으로 중국 한족 정권에 반감 가진 소수민족들을 동시다발적으로 봉기시켜 중국을 쪼개려는 큰 목적이 있기에 북한을 바로 조지지 않고 최대한 기회를 보는 중


6. 중국도 그걸 눈치채고 있기에 중동 시리아 등에 군대도 파견하고 중동 반미국가에 각종 지원을 해서 미국을 중동에 묶어두고 북한에게 시간을 벌어주려고 시도 했었음. 시간 질질 끌다가 문재인이 북괴체제와 한국은 한몸이다,  이제 한반도는 연방제 영세중립국이다 라는 선언을 하고 국회 비준까지 받게 하면 미국이 북한 조지기+ 중국 쪼개기에 약간 꺼려지게 됨


7. 하지만 미국이 이스라엘을 적극 활용 해 중동 사태를 이스라엘의 군과 모사드가 해결하도록 위임하고 현재 거의 다 해결됨.


8. 이제 북한을 공격할 때 중국이나 러시아가 딴지 걸 카드가 거의 없어진 상태, 일반 시민들의 북한 조지는 전쟁에 관한 여론 통합도 끝난 상황. (설사 지하벙커에 숨었다가 나온 잔존 친김정은 공산 게릴라가 이라크나 베트남전 때 처럼 후방 교란 해도 베트남전 같은 반전시위는 없을 듯)


9. 한국의 반공 친미 세력에 대해 미국도 정치권들 잘 알고 있다. 북괴 붕괴시킬 때 한국도 레짐 체인지 시킬 옵션도 있고 추진 중이다.  문재앙 정권이 무너진  후 정권을 맡길 적절한 사람이 현 정치권에 없는 게 미국 정치권의 고민 중 하나.( 현정치권에 사람이 없다는 건 조원진 유승민 홍준표 등 자칭 반공이라는 자들 모두 미국이 안 믿는다는 말).  이승만 같은 사람이 미국이 원하는 차기 한국 지도자인데 그런 사람은 현역 정치인 중엔  없다. 참고로 이승만은 미국에서 연설 할 때 공산주의와 함께 중국 모택동도 억압자라며 비판했었다고 한다.


10. 한국의 레짐체인지를 위해 미국 CIA가 한국 전담팀을 이용해 종북리스트 작성 중. (아마 북한 체제 붕괴 후 미국이 북한 들어가서 비밀문서 털고 사전에 조사해둔 자료와 대조 후 확인되면 전세계에 공표하는 식으로 외곽에서 흔들 듯.  아울러 전범으로 공표하거나 중동 테러리스트 협력자와 동일하게 미국의 적 등으로 낙인 찍는 등, 문재인 정권이 내국 개돼지들 상대로 국내 어용언론들 동원해 숨기려는 시도 소용없게 국제사회 이용해 정권 뒤집을 거라고 생각함. 김대중부터 문재인까지 아마 많이 털릴 듯)


11. 북한과 한국의 레짐체인지 이후 기성 정치권에 인물은 없지만 현역 정치인은 아닌 사람 중엔 미국이 내심 찍어둔 사람이 있음. 자신이 예전에 주군으로 모셨던 사람도 거론 됨.

[출처] 미국 가서 1인 시위 했던 청년이 좋은 소식 전해주네
----->너무나 낙관적인 소식. 하지만 (북폭을 통한) 북한 체제 붕괴는 위험 부담이 너무 많이 힘들고, 봉쇄와 제재가 계속될 가능성이 더 크다. 이것만 완벽히 되어도, 문죄인이 뒷구멍으로 돕지 않는 한, 북한은 1년을 버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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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

김동원·경경수 댓글조작 변호인된 이주민서울경찰청장·문무일검찰총장 구속하라
민주당이 드루킹 사건 특검거부는 스스로 댓글로 정권을 잡았음을 시인한 것
댓글조작 사건 드루킹김동원(49) 첫 재판에서 검사가 변호인 노릇, 분통터져
김경수가 김동원 수차례 만났고, 문자 주고받았는데 단순한 참고인 조사, 기막혀
이주민서울경찰청장은 김경수 죄를 덮으려 허위 브리핑하며, 증거인멸 할 시간 줘
댓글조작 진범은 김동원이 아닌 김경수데 검찰은 김경수 변호인 자처, 문정권 충견
댓글조작 증거 모두 인멸한 김경수는 검찰에 "신속하게 소환해달라"며 큰소리쳐
 
검경이 짜고 치는 드루킹 수사
드루킹김동원씨와 그와 함께 활동한 다른 김모(필명 파로스)씨가 지난해 검찰 수사를 받았으나 불기소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선관위는 20161월부터 20174월 초까지 총 8억원 가량이 두 사람 관련 계좌로 입금된 점을 수상하게 여겨 검찰에 수사의뢰를 했다.
당시 드루킹 김동원은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이라는 조직을 이용해 온·오프라인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 활동을 했다. 그런데 검찰은 선관위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은 지 5개월 뒤에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검찰 측은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받을 때 연결 계좌에 대한 부분이 기각돼 수사가 100% 이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해명했는데 과연 수사 의지가 있었는지 의문스럽다. 검찰은 당시 수사에서 8억 원의 출처가 어느 정도 조사됐는지 밝혀야 한다
김동원 일당이 댓글 추천 조작 때 매크로(자동입력 프로그램)가 아니라 패킷 프로그램라고 불리는 도구를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다. 매크로를 활용해 손으로 할 작업을 반복하게 한 것이 아니라 댓글이 달린 곳의 서버에 허위 신호를 보내는 고도의 조작 기법을 동원한 것으로 보인가. 매크로는 수십만 원을 주면 구할 수 있지만 패킷 프로그램을 쓰려면 수천만 원이 필요다고 한다. 패킷 프로그램 사용이 사실이라면 김동원이 이를 어떤 경로로 입수했는지도 반드시 확인돼야 할 부분이다. 의혹들이 실타래처럼 얽히며 점점 커가고 있는데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김동원 일당의 자금 추적은 제대로 않고 있고 민주당 김경수 의원이나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사건 핵심 관계자 소환조사도 면죄부주기 수사를 하고 있다. 그 사이에 증거는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
야당들이 특검 도입을 위한 법안을 내자 민주당이 막아섰다. 민주당의 우원식 원내대표는 대선 불복이 한국당의 존재 목적이었던 것이라며 정부 부정 프레임으로 사건을 끌어들였다. 댓글 조작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뤄졌는지, 누가 드루킹을 움직였는지를 규명하자는 목소리에 대뜸 그럼 정부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냐고 윽박지르는 격이다. 민주당이 적반하장으로 특검거부는 스스로 댓글로 정권을 잡았음을 시인한 것이다. 민주주의를 부르짖던 민주당이 민주주의파괴 주범이 되었다.
 
검찰 드루킹김동원 봐주기 수사
1년 전인 지난해 5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드루킹 김동원 일당에 대한 선거법위반 혐의를 특정해 수사 의뢰했으나 검찰은 수사도 않고 그해 11월에 불기소처분 했다.
김동원 재판에서 조차 검찰과 경찰의 직무유기 그대로 드러났다. ·경이 서로 책임 떠넘기기,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감정 대립까지 하면서 김동원과 김경수 댓글 조작사건을 덮기에만 급급했다.
가장 근원적 문제는 권력 핵심과의 커넥션 규명인데 검경이 증거 인멸할 시간을 충분하게 제공했다. 검경이 경쟁하면서 김동원과 김경수 수사가 아니라 무죄 면죄부 발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댓글 여론 조작 사건 드루킹김동원(49) 첫 재판에서 검사는 변호인 노릇을 하여 국민들 울분을 키웠다. 서울중앙지법 1심 첫 공판에서 김도원은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변호인은 자백했으니 신속한 재판 진행을 해 달라고 말했다. 평창올림픽 기사에 달린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해서만 처벌을 받고 집행유예로 풀려나려는 노림수였다.  검찰은 재판 준비 부족과 매우 소극적인 태도였다. 재판장이 매크로 프로그램이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설명해 달라고 하자 검사는 답변을 못했다. 그러면서 검사는 증거로 신청한 압수물 대부분을 현재 경찰이 분석 중이라며 재판연기를 요청했다. 국민들 관심사인 지난 대선 때 댓글 조작이 있었는지, 김경수 의원이 어떻게 연루됐는지에 대한 추가 기소 의지도 밝히지 않았다. 재판장이 추가할 내용이 있으면 추가 기소를 하라며 검찰의 미온적 태도를 질타했다. 소극적 수사로 질타를 받았던 경찰은 짜 맞추기라도 한 듯 김경수 의원을 소환조사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김경수는 참고인 신분이라고 친절하게 부연했다.  김경수 의원 스스로 드루킹을 수차례 만났고,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을 인정했는데도 경찰이 단순한 참고인 신분이라니 납득하기 어렵다. 드루킹 일당의 불법 댓글 조작 행위를 김경수 의원이 사전에 알았거나 지시했다면 중대한 공범이다. 그런데도 경찰은 김 의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해명 기회를 주고 서둘러 꼬리 자르기를 하려하고 있다 만약 권력 실세에게 면죄부를 주고 검경이 짜고 치는 수사로 흐지부지한다면 국민적 공분과 반발을 부를 것이다.
 
댓글조작 진범 김경수 변호인으로 나선 검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주범 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54'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김경수는 수차례 말을 바꾸다가 결국에는 드루킹을 수차례 만났고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김경수의 댓글 조작 공모 및 자금 지원 여부, 인사 청탁 배경 등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선 그의 휴대폰을 확보하고 통신 내역과 금융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이 기본이다. 그러나 검찰이 경찰의 압수 영장을 기각하자 경찰은 수사 내용을 보강해 재신청하지도 않았다.
드루킹 김동원 일당이 댓글 조작에 이용한 아이디가 당초 알려진 614개가 아니라 2290개로 드러나면서 매크로(자동반복 프로그램) 조작이 훨씬 광범위하게 이뤄졌을 것이라는 의혹이 새로 제기됐다. 그러나 검찰과 경찰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청와대 눈치만 보고 있다.
이주민 서울경찰청장김 김경수 죄를 덮기 위해 허위 브리핑을 했다. 경찰이 시간을 끌면서 증거인멸 할 시간을 주었다. 검찰은 김경수를 참고인으로 불러 해명만 듣고 끝나는 '면죄부 주기' 조사를 했다. 증거를 모두 인멸한 김경수는 검찰에 "신속하게 소환해달라"며 큰소리치고 있다.52일 열린 드루킹 김동원의 첫 재판도 검찰의 재판 준비 부실로 15분 만에 끝났다. 재판장이 "선뜻 납득이 안 된다. 압수물 목록도 준비 안 됐느냐"고 짜증을 낼 정도였다. 문정권 충견이 된 검찰의 엉터리 수사는 처음이라며 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재판이 아니라 김경수 면죄부주기위한 쇼를 한 것이다. 짜고 치기라도 하는 듯 드루킹 김동원은 검찰이 기소한 내용을 순순히 인정했고, 변호인은 "자백했으니 신속한 재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지금 검경이 하는 것은 수사나 재판이 아니라 문정권 입맛대로 김경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꼼수다. 검찰이 차라리 김 경수 변호인으로 나서라는 조소가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범인 김경수가 막가파가되어 경남지사 선거 운동하고 있다. 경찰의 부실·축소 수사를 검찰이 보강 수사를 하는 것이 통상적인데 이번에는 검찰도 한통속이었다. 김동원과 김경수 일당에 대한 첫 공판에서 검찰은 수사 준비도 의지도 없음을 드러냈다. 이런 마당에 더 이상 여당이 야3당의 특검 요구를 거부할 명분이 없다. 의혹의 당사자인 김경수 본인조차 특검보다 더한 조사도 받겠다고 자신했다. 문정권과 민주당이 검경을 동원해도 진실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다.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2018.5.8

[출처] 문정권 충견이 된 검찰·경찰, 편파수사에 국민 분노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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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댓글

 
2018.05.08 09:58:00 (*.0.*.0)
화요일에
                  

이미 진 싸움이다 애들이 초등생인데 얘들끼리 부르는 노래가 박근혜 비하하는 노래 ㆍ 박정희 이승만 비하하는 노래 이더라ㆍ 우리집은 할아버지부터 부모가 보수이다 보니 애들도 정치색깔 구분을 할줄 알아서 눈치보며 말하는데 학교애들 대다수가 유튜브로 배운 이런 노래 하고 다닌다더라ㆍ 애들한테 노래내용과 다르게 이승만과 박정희를 바르게 보는 시각에 대해 말해주곤 하는데 친구들과의 의견대립으로 왕따되는거나 아닌지 걱정되곤 한다 ㆍ 역사교과서도 문제이지만 애들보는 문고류 위인전집 같은것도 온통 좌경화다 시발 애들용 위인전 시리즈에 쑨원 마오저뚱 등소평 김대중 노무현 이런 인간들에다 체게바라 까지 나온다ㆍ 박정희 이승만 맥아더 같은 인물들은 구성에 빠져있고 김대중이나 노무현편에서 박정희는 독재자,친미 친일주의 이승만으로 부정부패 정권의 화신으로 나온다 Why?시리즈라고 애들용 전집류중 초 베스트셀러가 있는데 같은 출판사 후속품으로 WHO? 시리즈라고 인물사전 헝식의 전집류가 있다 이것도 거의 모든 아이들이 본다고 할 정도로 꽤 베스트셀러이고 대부분의 학교 도서관에 거의 비치되어 있을거다ㆍ 여기에는 문재인 손석희 박종철 이 나온다 이한열하고 전태일도 있던거 같은데 확실치는 않다ㆍ 문재인은 대선전부터 실린거고 손석희도 태블릿보도 즈음부터 실린거 같다ㆍ 애들보는 위인전에 살아있는 인간이 특히나 현역 정치인이 실리고 미화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세뇌받고 있는거다 출판계가 이미 좌파색이다보니 역사 국정교과서가 그렇게 까지 역풍맞은거 같은데 ᆢ 박근혜가 국정교과서 하려고 했던건 그릇된 판단은 아니었던거 같다 오히려 꼭 필요했던건데 더 영리하게 치밀하게 개혁하지 못한것이 노무노무 아쉽다 이기 이념 전쟁은 국정교과서가 마지막전투 였던거 같고 우파의 확실한 패배다 천우신조로 정권을 잡더라도 지켜낼 동력원을 좌파에 다 뺏겨버렸다ㆍ 최선이라는것이 좌파색을 가능한 한 희석 시키는거 말고 다른게 더 있을까 싶다.
---->이것이 우리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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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위와 같은 테러가 단순히 우연히 일어난 거라고 믿는 사람은 좌파를 모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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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갑질이다. 민주노총을 처벌하라.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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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2만여 댓글을 조작했으면, 지난 1 ~2 년 에는 얼마를 조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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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사대강, 촛불, 세월호, 힘내세요 김이수... 자 이것들의 공통점이 뭘까?
결코 '오프라인'에서 시작되지도 본적도없는 모든 과거부터 현재까지 '떠도는' 그것도 웹에 죄다 '좌파'의 단어들이다...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하지? 한국인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다고?  착각하지마 하나도없으니 맨날 사기당하고 이지경까지왔지, 


내가 말하잖아 인터넷문화 나오고 나서 그전에 없었던 '갑자기' '광우병 (드루킹의 시작) 튀어나오고 녹조라떼 ? 사대강 ? 엠비아웃 ? 힘내세요 김이수 ? , 이게나라냐 ? '해루조선 ?' 등등  사람들이 포털댓글은 '순수'하게 작성된줄 아는거지 참 병신들이지 그러니 사기 1위 먹은 국가답지. 사기잘당하고 사기잘치고..병신국민이라그래,, 




"응 ? 죄다 우파까는 단어네? 그리고 마치 '국민'이 순수하게 만들어냈고 모든 좌파의 뇌가 국민의 뇌니깐말야
그치? 모든좌파의 뇌가 국민의 생각이고 국민의 뜻이니깐말야.. 지금까지,
하지만 두루킹사건을 파헤쳐봐 현실은 1명이 몇만명을 담당했거든..이게 현 좌파의 현실이야

 어느 개병신이 광우병, 사대강, 힘내세요김이수,촛불등등 돈벌고 살기바쁜데 이지랄한 주제로 하루종일 댓글달고 선동하냐, 딱봐도 세력이 있는거지

"아니야 ~ 그래도 순수한 사람들있어" 라고 반문하겠지, 하지만 '초기의 선동세력'이 80%이상 메인이고 
그 순수한 사람들 (선동된 20%의 국민들과 그 20%를 보고 또 혹하는 나머지 국민들.점점살이 붙어짐)
이런 구조를 이해못하고 그래도 순수한 국민들이 있었다고?

[출처] 광우병, 사대강, 촛불, 세월호, 힘내세요 김이수등의 공통점, 발췌/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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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생각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될 정도의 지지율이다. 북한과 너무나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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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학자 90%를 좌파 학자가 점령"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2015년 10월 7일 재외동포정책 포럼)




"역사학자 90%가 좌편향"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10월 2일 국정감사)




“현재 좌파 진영이 교육계와 언론계의 70%, 예술계의 80%, 출판계의 90%, 학계의 60%, 연예계의 70%를 각각 장악하고 있다”
(공주대 이명희 교수, 2013년 9월 11일 새누리당 근현대 역사 교실 초청 강연)




“종북 세력이 문화계를 15년간 장악했다. 재벌들도 줄을 서고 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2013년 8월21일 수석비서관 회의)


“문화 쪽은 진보가 거의 98%까지 장악하고 있다.”
(작가 이문열, 2013년 시사주간지 <미래한국>과 인터뷰)

[출처] 언론은 좌익밖에 없다. 진실은 인터넷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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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전용기가 중국 따리엔을 방문했다가 이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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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조작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 폭동 당시 2016년 10월부터 김경수 문재인 김정숙 이것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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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키디데스 함정이 미국과 중국을 기다리고 있다.
양국이 무역 전쟁에서 나아가 실제 전쟁으로까지 빌전할 수 있다.
An ancient trap awaits China and US



일부 발췌 /
---> 지금 지만원이나 변희재 등은 모두 중국이 미국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자신하고 있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120여 년 전에 조그만 나라 일본이 대국 중국이나 러시아와 상대해서 이길 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은 있었나?  미국이 강대국이지만 함부로 전쟁을 시작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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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를 본격적으로 사용한 사람은 스탈린이 아니라 레닌이었다. 스탈린은 레닌의 방법을 대형화 했을 뿐이다. 1918년 레닌은 곡물 재분배에 반대하는 농민들을 교수형에 처하게 해서 그들이 두려움에 떨게 했다.  그는 또 붉은 군대의 업무를 방해하는 매춘부들을 사살하거나 유배하도록 했다.  1919년에는 모스코바의 모든 보이 스카우트를, 1920년에는 테니스 회원 전부를 처형하도록 했다. 1922년에는 수백 명의 철학자, 언어학자, 신학자, 작가, 발레리나 등을 증기선에 태워 추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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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의 시사폭격] 문재인과 김정은의 신경제 구상, 부산 아닌 목포와 베이징 연결, 중국과 러시아 속국?


https://youtu.be/E8IwK3YJNKQ


문죄인이 전해주었다는 유에스비의 내용이 이미 중국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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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혁명은 이제 끝났다. 지금부터는 버텀-업 혁명이 기다리고 있다.
 
No More Top-Down Revolutions
 
Gary North
 
 
I have spent my whole adult life in the shadow of one man, Karl Marx.
 
By the age of 14, I recognized how important Marx was in history. I began to study some of his writings when I was a senior in high school. I continued to study him seriously in graduate school, and in 1968 my book on Marx was published.
 
Karl Marx changed the world. Yet he did not do this by himself. His colleague, Frederick Engels, wrote some of his shorter materials, such as newspaper articles, and let Marx put his name on them. He co-authored the initially anonymous Communist Manifesto (1848). He also put Marx on the dole for over 20 years. He was a successful capitalist in the textile industry. He ran the family business in Manchester. Without Engels, no one would ever have heard of Marx. It was Engels who converted him to dialectical materialism. That was in 1843. Yet Engels is always regarded as the second banana. He was a far better writer than Marx. He gets some credit for this, but not enough.
 
The Communist movement after Marx's death in 1883 was minimal until 1917. Prior to Lenin's successful revolution, which was really more of a coup d'état, in October 1917, Marx was studied by very few people. It was Lenin, not Marx, who elevated Marx retroactively into a heroic figure and creative thinker. Marx was neither heroic nor a creative thinker who challenged the intellectual powerhouses of his day. He wrote turgid economic analyses, and he wrote tirades against other unknown Left-wing German and French radicals and utopians.
 
Because Lenin achieved power, a handful of intellectuals began to take Marx seriously. Marx's ideas on the class struggle and the exploitation of labor got some followers who wrote treatises and articles for other intellectuals. But they steadily defected after the USSR's invasion of Czechoslovakia in 1968. When the Soviet Union collapsed in December 1991, virtually all of these intellectuals abandoned ship. There really is no identifiable Marxist intellectual movement on college campuses today.
 
Marx's turgid Germanic prose served as the ideological and therefore religious justification for atheist tyrannies that controlled one-third of the world's population from 1949 to 1979. Mao took over in China in 1949. Deng Xiaoping abandoned socialist economics in 1979.
 
The Improbability of Marxism's Triumph
 
How was it possible that Marx changed the world by sitting, day after day, decade after decade, in a chair at the British Museum in London, reading dusty books, and writing materials that almost no one read in his lifetime? From an historical standpoint, this is simply incredible. But he did it. This unemployed German Ph.D. whose handwriting was so bad that he couldn't get the one job he ever tried to get in London, and who lived on the dole of a successful capitalist, wrote nearly unreadable materials that changed the mind of the son of a Russian bureaucrat, who in turn captured the Russian Empire in just ten days. This is simply incredible.
 
There is no way that any subsequent scholar could find a pattern in this historical connection. There is no model to imitate. There are tens of thousands of scholars around the world who crank out their books and articles that are as unreadable as any that Marx ever wrote. There are undoubtedly some revolutionaries among them. These revolutionaries may live on the dole, meaning that they may be tenured professors somewhere. But few of their students are persuaded. Their readers are few and without much influence. The likelihood of finding a Lenin among them is minimal. Even in Lenin's case, he was one of maybe 3,000 full-time revolutionaries in Europe in 1900, and he was the only one who ever pulled off a revolution that was sustained more than a few weeks.
 
There have been a few scholars who have affected the thinking of intellectuals, who in turn have influenced the thinking of activists. Immanuel Kant was such a scholar. Almost nobody reads his original materials, but he has affected the thinking of generations of writers and teachers who are not aware of the extent to which they were followers of Kant. I interviewed F. A. Hayek in 1985. I had recognized early in my career that he was a Kantian. Yet he admitted in the interview that he had not really understood the extent to which he was a follower of Kant until John Gray's book about him. His statement astounded me.
 
Charles Darwin had enormous impact on the thinking of intellectuals around the world. But he had no intention of founding Darwinism. He had no strategy to recruit followers. He was a recluse. He disliked confrontations in print. It was Thomas Huxley, beginning in late 1859, who became known as Darwin's bulldog. He did the heavy lifting intellectually, and then the ideas spread very fast. Darwin, I'm sure you'll agree, was an evolutionist. He was not a believer in radical discontinuities as shapers of nature. His whole system was opposed to radical discontinuity as an explanatory device.
 
The World Wide Web
 
Today, because of the World Wide Web, ideas can spread fast. In our day, Jordan Peterson may be the best example. Nobody can explain this phenomenon. But he is not organizing a movement. He merely represents it. He teaches its adherents. But he is talking about individual transformation, not transforming the world through organized political action. He seems to be opposed to such grandiose plans. He really does seem to believe in the truth that Jesus expressed: you have to get the beam out of your own eye before you try to get the sliver out of the other person's eye. Otherwise, you can't see clearly enough to be of any help to the other person. You will produce more harm than good.
 
The World Wide Web is conducive to individual change, and perhaps local community change, but there are so many competing voices with so many competing programs that it will prove almost impossible for any centralized movement to take over anything larger than a county. I don't see how the religion of revolution can ever produce the equivalent of the Communist revolutions of the 20th century. Communications are just too decentralized.
 
Social change is going to come from the bottom up. This transformation is consistent with the teachings of the major religions of the world. It is certainly consistent with the free market political philosophy of Adam Smith and the Scottish Enlightenment. It is equally consistent with Edmund Burke's anti-revolutionary philosophy, which undergirded European conservatism in the 19th century. Burke and Smith had great respect for each other's writings. They were a two-man mutual admiration society.
 
This is why I see the end of anything remotely resembling socialism or communism. When the nation-state's money runs out, the grand experiment will be over. Really, it ended on December 25, 1991. But it lingers in the background. People with grandiose schemes of top-down political transformation are articulating a pre-Internet worldview of centralization.
 
If one video can go viral, so can another. This is good news for liberty.
 
 
Gary North is the author of Mises on Money; Honest Money: The Biblical Blueprint for Money and Banking; and Gertrude Coogan's Bluff: Greenback Populism as Conservative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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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가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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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煌의 고혈압 치료 경험



高血壓
→心梗塞、腦溢血(中風),若中風不死→半身不遂
用中藥治療或預防高血壓的優勢:
1.       可以調整體質(中風患者大多是熱性體)
2.       可以改善症狀(如:頭痛、頭昏、注意力不集中、失眠..等等)
3.       可以控制和防止疾病的發展无锡市第三人民医院中医科苏强
正常人血壓:90~140
高血壓患者:95~160


一、       黃連解毒湯(唐朝藥方,外台祕要)
原方:黃連3兩  黃芩2兩 黃柏2兩  梔子14枚
黃煌方:黃連5~10g  黃芩10~20g 黃柏5~10g  梔子6~12g 乾薑3~10g  紅棗10~30g
(加入乾薑、紅棗,會比較顧胃,而且比較好吃)

1.       本方多用於原發性高血壓,見以下症狀:
頭痛、眩暈、煩躁、易怒、失眠、心悸、舌紅口乾者
(煩躁、失眠等精神方面的問題須特別關注)
在張仲景眼中的黃連是“除煩藥”,例如:黃連阿膠湯(主治心中煩不得臥)中,用黃連的藥是最多的約60g (此煩例如為精神不集中、失眠….心中煩)
而神農本草經當中,黃連為上品,功效為久服令人不忘
此要方為溫病學派當年的主打方
沒有把此方當作降壓藥
2.       臨床效果:
(1)       有降壓作用
(2)       抗焦慮(心中煩不得臥),能改善情緒、睡眠;例如硃砂安神丸也是用黃連
(3)       減緩心律
(4)       對腦血管疾病不錯,對出血性腦血管有防制的效果,而且能增加腦部的血流量,對缺血性腦血管疾病亦有效果
3.       具體的體質特徵:
體格較強建、面色潮紅或紅黑、有油光、目睛充血、口唇暗紅或深紅、舌質紅或暗紅、脈象多滑數有力、腹部按之有力或有不適感、平時喜涼惡熱、多夢、皮膚長有瘡癠、上腹部常痞悶不適、口乾、口苦、常有口舌潰瘡、咽喉痛、小便黃短
4.       本方用量較小,可採用膠囊內服

二、       三黃瀉心湯(金匱)
原方:大黃2兩  黃連1兩  黃芩1兩
黃煌方:大黃5~12g(大便乾結用生大黃,一般用制大黃) 黃連3~6g  黃芩6~20g

1.       瀉心湯可用於腦溢血、蛛網膜下腔出血(症狀:頭痛如劈開來一樣),此方為古代止血方
仲景書中→吐血、衂血瀉心湯主之
陳修園→諸方無效者,瀉心湯百試百效
2.       本方對輕、中度原發性高血壓患者有良好的降壓效果,並且服藥過程中,患者的膽固醇、三酸甘油脂也能夠下降,頭痛、心悸…等也能改善
黃煌經驗:瀉心湯配合大柴胡湯配合黃連解毒湯→來治療些體格壯實的效果很好
3.       本方可用於腦血管意外的預防
千金方→加減三黃丸→治療男子五勞七傷….久服可以走逐奔馬
此方有保健作用  (三黃片)
4.       長期使用此方要注意體質
壯實、營養狀態比較好、沒有明顯的虛弱表現、面部暗紅、腹部充實有力、食慾好、大便乾結、舌質暗紅,體檢下來血黏度高、血壓高、血脂高,有些甚至有膽囊炎、膽石症、體型偏微胖、壯者多
長期服用此方一定要小腹股股的,大便不太通(如:腑實證)
5.       此方加減成黃連上清丸,效果也不錯,主治口舌生瘡、牙齦腫痛
用於高血壓、高血脂、習慣性便秘

三、       溫膽湯(非仲景方,是宋朝時用經方加減)
薑制半夏10~20g  茯苓10~20g 陳皮5~10g  生甘草3~6g 竹茹6~12g  枳殼6~12g
乾薑3~6g/生薑3~6片  紅棗10~20g

(二陳湯=夏陳苓草+竹茹、枳殼、乾薑、紅棗,仲景方為小半夏加茯苓湯和橘皮竹茹湯去掉人參)
1.       本方用於臨界高血壓或初中期高血壓並伴有失眠’多夢、易驚恐患者
(1)       高血壓臨界或血壓易波動,無心、腦、腎併發症
(2)       主訴較多(頭痛、頭暈、失眠、多噩夢、易驚醒、有恐懼感),症狀較嚴重
(3)       患者大多為中青年,體型中等偏胖、營養狀況良好、面部皮膚油膩
(4)       白大衣高血壓(在家中血壓正常,到醫院給醫生量時血壓偏高)
有這四條,用此方有效
2.       溫膽湯是壯膽藥,可用於創傷後應激障礙(PTSD),用此方後可以改善頭痛、失眠、噁心、嘔吐等軀體症狀
3.       此方加黃連,名黃連溫膽湯,治療口乾、口苦、失眠、胸悶煩躁、心律偏快,在此基礎上再加黃芩、梔子效果更好
4.       此方和梔子厚朴湯(梔子、厚朴、枳實)合用,治療高血壓伴有焦慮、腹脹
5.       此方和【酸棗仁湯(酸棗仁、川芎、茯苓、知母、甘草)→治療虛煩不得眠】合用,適用於高血壓伴有更年期綜合症的中老年女性

四、       大柴胡湯
經方:柴胡半斤  黃芩3兩 半夏半升  枳實4枚 芍藥3兩  大黃2兩 生薑5兩
     大棗12枚
黃煌方:柴胡6~20g  黃芩6~20g 薑制半夏6~12g  枳殼10~20g 白芍/赤芍10~20g
       制大黃6~12g  乾薑5~10g  大棗15~30g

本方適用於高血壓伴有膽囊炎、膽石症、高血脂、便秘、按之心下滿痛
加黃連效果更好

五、       黃耆桂枝五物湯
經方:黃耆3兩  桂枝3兩 芍藥3兩  生薑6兩  大棗12枚
黃煌方:生黃耆15~60g  桂枝6~12g/肉桂5~10g 白芍10~20g/赤芍10~20g/白芍加赤芍10~20g
     乾薑5~10g/生薑3~6片  大棗10~20g

1.       本方適用於中老年心腦血管疾病,如高血壓、動脈硬化、冠心病、心絞痛、脊椎體動脈供血不足,尤其是肌肉鬆軟、動則氣喘的中老年患者,心功能不全者
2.       此方加【葛根15~60g→項背強几几】、【川芎6~12g→仲景:治心下毒痛】:治療心腦血管供血不足,臨床表現為眩暈、頭痛、胸悶….等等
3.       此方加丹參10~20g、石斛15~30g、淮牛膝15~60g:治療心、腎功能障礙,二、三期高血壓或高血壓伴有糖尿病
尤其是有下肢浮腫者,用此方可使尿量增加
(四味健步方:芍藥、丹參、石斛、牛膝)
4.   體質:肌肉鬆弛、皮膚缺乏彈性、下肢多有浮腫、平時缺少運動,食慾好但易疲倦、頭痛氣短,運動時頭更暈、心電圖多為心肌缺血、胸悶胸痛、面色黃暗或暗紅無光澤、舌質多帶紅、舌體胖有齒痕、中老年人多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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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味健步汤 黄煌



方源】此方乃南京中医药大学黄煌教授之方,临床上不仅可以用于糖尿病足,也可以用于其它腿痛,尤其是瘀血症引起的下肢疼痛疗效更佳。

【方药】 该方是由石斛 赤芍 牛膝 丹参各30克组成


【方解】主要用来治疗下肢疼痛为特征的瘀血性疾病,其作用部位以血管为主。许多糖尿病的并发症,如糖尿病足、糖尿病肾病、静脉血栓形成等经常有应用的机会。本方中的这些药物,大多是古代用于治疗腰腿痛或步履乏力的药物。芍药是经方芍药甘草汤的主要药物,《伤寒论》用芍药甘草汤来治疗“脚挛急”,说药后“其脚即伸”。有趣的是,《朱氏集验方》将此方治疗不能走路,改方名“去杖汤”。《神农本草经》也说芍药“除血痹”,血痹,都是有疼痛。怀牛膝,《神农本草经》说得更清楚,说“主寒湿痿痹,四肢拘挛,膝痛不可屈伸”,唐宋方中多用来治疗腰膝酸软。还有石斛,古代多用来治疗脚弱腰痛的病症。比如《外台秘要》记载的生石斛酒,用生石斛三斤,牛膝一斤,杜仲八两,丹参八两,生地黄三升,泡酒,用于治疗风痹脚弱,腰胯疼冷。《辨证录》有一方,名石斛玄参汤,用石斛一两,玄参二钱,水煎服,治疗胃火上冲,心中烦闷,怔忡惊悸,久则成痿,两足无力,不能步履。现在看来,这些脚弱腰痛的病症,大多是糖尿病引起的,也有的是静脉血栓之类的疾病。经过一段时间临床验证,发现此方效果很好,主要表现为下肢疼痛麻木抽筋浮肿等症状的缓解,有些患者居高不下的血压也能有所下降,有些患者多年困扰的便秘也能解决。方中的芍药,有赤白芍药两种,习惯认为,白芍以养血柔肝为主,用于肌肉痉挛性疾病为主。赤芍以活血化淤为主,用于舌质暗紫,或血液粘稠者较多。我临床往往赤芍白芍一起用,用量根据病情调整。如果疼痛剧烈者,大便干结者,芍药的总量可以达到120。牛膝,有川牛膝、怀牛膝两种饮片,根据习惯,怀牛膝具有补益肝肾的功效,所以,对于腰痛脚弱者,用怀牛膝比较好,量可以用至100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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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닥이 무너지고있다]
한국경제 신문에서 오피니언 리더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군요. 문집단의 긍정적인 것은 대북관게로 73.6%로 나왔고, 부정적인 것은 경제문제로 65.8%가 부정적으로 나왔습니다. 나는 이것도 실명 조사이므로 우호적 거품이 잔뜩낀 결과로 봅니다.
그러나 실상은 바닥 경제가 무너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평범한 젊은이들은 퇴근하면서 간단하게 맥주 한조끼에 치킨 한조각 쯤 먹을 수 있는 느긋한 저녁의 삶이 사라지고 있어요. 소시민 가정에선 일주일에 한번쯤은 가족끼리 오붓하게 외식하는 행복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화로움이 사라지는 현상이 하층민부터 시작됐는데 점점 상층으로 올라갑니다.
형님이 시내집 큰길쪽 공터에 20여년전 가게를 지었는데, 그동안 약간이라도 권리금이 붙을 정도로 가게들이 빈 적이 없었습니다. IMF 때도 빈 가게가 없었어요.
그런데 1층의 가게 3칸중 치킨집이던 칸이 3개월째 공실로 세가 안나가요, 어젠 지하 노래방이 계약 기간이 몇 개월 남았는데도 보증금을 돌려 줬으면 좋겠다며 왔더랍니다.
노래방 사장은 금년 들어선 하루에 열팀도 못받았다고 하더랍니다. 노래방 수요란게 평범한 서민들이 술 한잔 마시고 취기에 가는 곳인데. 술만 마시고 모임이 끝나든지 밥만 먹고 술은 마시지 않는 것이지요. 서민들이 그만큼 여유가 없어진 것입니다. 소시민들이 사는 윗층의 투룸들도 금년 들어선 월세가 늦어진답니다.
형님은 그동안 그런 얘기를 한번도 안했는데 얼마나 걱정이 되면 그런 얘기를하겠어요. 시골의 작은 동네도 이 지경인데 도시는 더하겠지요.
대개 정부가 정책으로 규제를 만들면, 시장은 대책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이건 정책 자체가 없이 시장을 옥죄니, 시장이 대책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이 원인의 한 부분이지만, 최저임금을 저지랄로 해놓으니 대책이고 뭐고 없이, 시장이 인원을 줄이던지 사업을 접어요. 소득주도 성장이 아니라 소득자체가 사라진 겁니다. 좌빨이 사기성 임금 인상으로, 시장이 일정한 패턴으로 내려오던 흐름을 깨부수어서 이 지경을 만든겁니다.
국가유지의 최우선은 경제입니다. 모든 것이 좋아도 경제가 개판이면 모든게 망합니다, 그러나 모든게 나빠도 경제만 좋으면 나쁜 것들을 모두 극복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에 주사빨집단은 정치 와교 국방 교육 대북 관계등 모든게 사기질로 장밋빛 허풍만 난무하며 망하는중인데, 그동안 굳건하던 경제까지 나빠집니다.

[출처] (펌) 경제 바닥이 무너지고 있다... 아직시작도 안햇다.. 지금이라도 문재앙이를 끌어내려야 산다는거 아직도 모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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