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9일 수요일

反日하다가 自滅한 韓國의 保守右派
펀드빌더(회원)


이러한 좌파세력의 大勢장악은 결정적으로, 保守右派의 自滅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自滅의 핵심에는 '反日'이 자리잡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保守右派 대통령(朴)이 자유진영 우방국 日本 방문하기를 끝까지 거부하다가  
물러나고, 左派 대통령(文)이 오히려 환영받으며 日本을 방문해 日本 정상과 더
불어 한반도 정세를 논하는 기막힌(통탄할) 현실을 우리는 마주하고 있다. 이러
한 비극적 현실을 초래한 책임의 상당부분은, 오늘날 反日에 빠진 韓國의 保守
右派들에게 돌아가야 마땅하다. 保守右派 대통령이 日本과 열심히 싸우다가 烹
당해 감옥이나 가고, 여타 보수우파 세력도 親北左派의 走狗가 되어 日本과 열
심히 싸우다가 烹당해 거의 일망타진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 韓國의 리얼한 모
습이다.
 
韓國 안보에 전적으로 도움되는 '日本 집단자위권'을 규탄한다며 左派 야당과
손잡고 '日本 집단자위권 규탄결의안'(2014년9월)이라는 것을 채택하는 기이
한 행보를 보인 것도 韓國의 保守右派(박근혜 정권 여당)였다. 保守右派 대
령(朴)이나 保守右派 국회의원(새누리), 그리고 保守右派 국민들이, 만약, 
에 맞서싸우는 에너지와 열정의 절반만이라도 親北左派와 맞서싸우는 데로
돌렸다면,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위기에 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발췌)
---->반일이 보수우파 자멸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필자의 주장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일부 작용했을 가능성은 있다. 그보다는 한국 사회가 이미 오래전(박정희 대통령의 의료보험)부터 복지국가 정책을 지향했고, 그로써 좌경화의 길을 서서히 걸어왔다고 본다. 지금은 사회 전체가 온통 좌파적 정책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래서 나는 비록 우파가 정권을 잡더라도 이 대세를 바꾸기가 상당히 어렵고, 대세를 바꾸려면 혁신적인 생각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혁신적인 생각의 전환은 물론 자유주의적 사고와

개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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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바꾼다고 해서 일제잔재가 청산되나? 경부선부터 철거해야지



문무대왕(회원)  


철도에 관한 일제 잔재를 제대로 청산하려면 일본정부와 일본자본에 의해 건설되고 부설된 1899년 경인선과 1905년 경부선, 1906년 경의선, 중앙선 호남선 철도도 모두 철거해야만 철도의 진정한 일제 잔재 청산이 되지 않겠는가?
청와대도 그 뿌리는 조선총독부 관저(官邸)였다. 대통령은 왜 일제 잔재인 청와대에 눌러 앉아 있는가? 이사 가지 않고… YS가 중앙청이 조선총독부 건물이었다고 해서 철거한 그 정도의 무모한 용기(?)는 있어야 일제 잔재를 청산했다고 말할 수 있지, 쩨쩨하게 기념일 정도 바꾸면서 일제 잔재 청산했다고 큰소리는 왜 치고 있는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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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비핵화는 지난 30년간 8번에 걸쳐 그랬듯이 또 한 번의 비핵화 거짓 평화쇼를 펼치고 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시진핑을 만나 혈맹관계임을 과시한 이번 대련회담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문 정권이 추진하는 한반도 비핵화 쇼는 그래서 위험한 도박이라고 나는 수차례 지적한바 있습니다.
늦어도 연말까지는 문 정권과 김정은의 이런 남북 평화쇼가 백일하에 드러날 수도 있을 것으로 나는 봅니다. 국민이 깨어 있어야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북핵 폐기가 없는 남북 평화쇼는 결국 세계를 상대로 하는 또 한 번의 기망쇼에 불과합니다.
홍준표(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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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사법부 압박에 반기를 든 용감한 판사들
조갑제
https://youtu.be/wKa2oOSnt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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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접경지에 ‘평화발전소’ 건설 추진!!


남북 접경지역에 현재 평양에서 사용 중인 전력의 2배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하는

‘평화발전소’ 건설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북한 주요 공업지구에 인접한 해주·원산·김책시 등지에 북한의 산업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도 추진한다.


정부, 북한 전력난 해소 위한 ‘중장기 협력방안’ 수립

[출처] 퍼주기 시동 걸었노 ㅋㅋㅋ
---->한국을 가난하게 만들고, 적에게 무기를 쥐어주는 반역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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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암탉을 잡으면, 그 다음에는 손가락을 빨아야 한다.
하지만 좌파 멍청이들은 행복한 세상이 온다고 믿고 있다. 웃으면서 울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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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lected Power: The Quest for Legitimacy in Central Banking and the Regulatory State Hardcover – May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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