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모순되는 대통령과 특보, 정권
부산386(조갑제닷컴회원)
박근혜 前대통령 구속 연장하고 감옥에 더 오래 붙잡아 두기 위해 이 나라 국민 중에서 제일 많이 노력한 사람이 바로 문재인 자신 아닌가? 청와대의 컴퓨터란 컴퓨터는 다 뒤지면서 열심히(?) 박前대통령에게 불리한 증거를 찾아다니고, 구속연장하기 위해 주사파 비서실장 시켜서 긴급 기자회견 쇼까지 연출하도록 한 사람이 문재인 자신 아니었던가? 이미 행동을 그렇게 해 놓고 어떻게 말은 “안타깝다”는 흰소리를 태연하게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오늘자 조선일보를 보니 청와대 특보란 직함을 달고 있는 문정인이란 자가 일본에서 동경대 명예교수가 북한과의 회담에서 인권과 강제수용소 문제를 제기해야 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문정인이 한다는 소리가 '상대가 싫어하는 의제는 올리지 않는다. 인권 문제는 NGO 중심으로 하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근데 과거 정부지원을 받던 96개 단체 중 40곳이 문재인 정부에서 지원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는데, 이들 지원이 중단된 단체는 거의 다 북한 인권이나 한미동맹을 중요시 하는 보수 우파 단체라고 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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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의 엉터리 이론으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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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과 악마들이 설쳐대는 사회주의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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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5월 26일 군사분계선을
넘어가 김정은과 두 시간 회동한 것은
국가보안법 제6조 위반이며,
지난 4월 27일 김정은에게 유에스비를
건네준 것은 국가보안법 제8조 위반
행위이고,
이는 북한의 이중적 지위를 무시한
자의적 행동으로 통치행위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췌)
출처: 도태우 NPK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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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퍼붓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자꾸 혈세만 퍼붓는다. 저게 인플레를 만들고, 물가가 올라 서민들을 살수 없게 만들고, 또 건전한 투자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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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정말 가짜 뉴스가 풍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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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 “임금감소나 경영부담 등의 우려가 있지만,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1줄요약) 평생 땀흘려 돈 안벌어보고 도시락20마넌짜리를 까처먹는놈이야 감당이 되겠지만 영세소상공인들 지금도 죽어난다.
[출처] 文대통령 "노동시간 단축, 충분히 감당가능"
재정으로 버틴 빈곤층…이전소득, 근로소득 첫 추월
이제부터는 정말 가짜 뉴스가 풍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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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 “임금감소나 경영부담 등의 우려가 있지만,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1줄요약) 평생 땀흘려 돈 안벌어보고 도시락20마넌짜리를 까처먹는놈이야 감당이 되겠지만 영세소상공인들 지금도 죽어난다.
[출처] 文대통령 "노동시간 단축, 충분히 감당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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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으로 버틴 빈곤층…이전소득, 근로소득 첫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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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용서 해 줄테니 내려와라"
“가짜 대통령 문재인 씨에게 고합니다”
(장경순 국가원로회의 의장 성명서)
“가짜 대통령 문재인 씨에게 고합니다”
(장경순 국가원로회의 의장 성명서)
가짜 대통령, 문재인씨 보세요.
나, 국가원로회의 의장 장경순이요.
요 몇일 전까지만 해도 나는 당신을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인정해왔습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당신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우리국민들 41%가 직접
비밀선거란 투표행위로 당신을 선출했기
때문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당신을 지지하여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는데 내가 당신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겠소이까?..
대한민국이 어떤 나란가요?
가장 빠른 시일에 산업화도 이루었고
또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민주주의를
달성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진
참으로 위대한 나라가 아닙니까?..
이런 나라가 내가 지지하지 않았다고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우리 선조들이 피땀 흘러 이룩한
자유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겠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이제부터 나는 당신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 절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명색이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나로서 국민들이 직접
선출한 당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도리에도 맞지 않고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실로 많은 고뇌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실토하지 않을
수 없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제 당신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부정한 방법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기 때문이요.
여기서 내가 알고 있는 부정선거의 내용들을
일일이 당신께 설명하지는 않겠소이다.
당신이 직접 저지른 일이라 내가 구차하게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요.
세상에 무슨 짓을 어떻게 하였기에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할 중앙선관위가
당신을 위해 그렇게 큰 투표 도둑질을
백주대낮에 할 수 있는지 이해를 아무리
하려도 이해가 되지는 않소이다.
이미 드러난 모든 정황 증거를 보면
재검표를 해서 굳이 가짜투표용지를
썼는지 안 썼는지 따져볼 필요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많은 국민들이 작년과 재작년 그 추운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또 작년여름 푹푹
찌는 그 찜통 무더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이나 쐬면서
귀여운 손자들을 돌보거나 친구들과 노인정에서
바둑이나 장기를 두면서 인생의 황혼기를
여유롭게 보내야 할 노인들이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대한문이나 서울역, 그리고 광화문이나
보신각등지로 뛰쳐나오는 이유를 알고나 계신가요?..
이렇게 일 년 반이 다 돼가도록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광장으로 뛰쳐나온 그러한 사례가
세계 역사적으로 있기나 한 일인가요?..
작년 5.9대선 전에 당신이 왜 그렇게
사전선거 투표율에 집착했는지 그 이유를
그 때는 몰랐는데 이제 나는 분명히 알았소이다.
사전투표시간도 법에도 없는 보궐선거
방식을 차용하여 억지로 두 시간이나
왜 늘렸는지 이제사 이해가 되었소이다.
당신의 주구가 된 중앙선관위가
왜 인증샷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1000만원 벌금, 1년 징역형이란
무거운 형량을 투표 직전에 서둘러
만들어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이해를 하게 되었다오.
기표가 안된 투표용지 인증샷은 최근에야
불법이 전혀 아니란 걸 알았지만 중앙선관위가
이러한 내용도 불법인 것처럼 왜 자세한
설명도 없이 도매금으로 넘어갔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었답니다.
그것 말고도 기가 막힌 일이 쌓였더이다.
5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ㅡ
선열들이 목숨 바쳐 가꾸고 지켜온 이 대한민국을
당신은 이 지구에서 가장 포악한 북한공산 집단에
갖다 바치기 위해 거의 광기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 애국국민들은 이제 다 알게 되었다오.
이것이 다 하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공산주의가 얼마나 무섭고 치가 떨리는
집단인지를 우리 노인들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생생이 알고 있기에 우리자신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를 그들로부터
지켜온 당사자들로써 우리의 자랑스런
미래세대를 위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것이 지금 황혼기를
맞고 있는 애국 노인들의 애끊는 심정이라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왜 택도 없는
부정선거를 선관위를 시켜 저질렀는지
이제야 분명히 알게 되었다오.
말미를 주겠습니다.
다음달 15일까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당신이 저지른 5.9부정선거에 대해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상세히 밝히고
속죄하시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세요..
당신도 이 나라의 국민 아닙니까?..
잘못했으면 그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속죄하는 차원에서
회개하고 대통령직을 내려놓는다면
우리 국민들은 정이 많은 사람들이라
당신을 아마 용서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당신이 끝까지
진실을 이야기 하는 우리 국민들을 오히려
적으로 돌려 선량한 국민들을 겁박(?)하고
핍박하면서 나라를 북한에 갖다 바치려 한다면
이제는 내가 당신을 용서치 않겠소이다..
나는 국법에 명시된 국민저항권을 정식으로
발동하고 태극기를 든 수많은 애국국민들과
함께 죽을 각오로 당신을 끌어 내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 아니겠소.
가짜 대통령이지만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정말 심사숙고 해주시고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국민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려오면 살려주겠소이다..
당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8년 5월 24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장 경 순 드림.
나, 국가원로회의 의장 장경순이요.
요 몇일 전까지만 해도 나는 당신을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인정해왔습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당신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우리국민들 41%가 직접
비밀선거란 투표행위로 당신을 선출했기
때문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당신을 지지하여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는데 내가 당신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겠소이까?..
대한민국이 어떤 나란가요?
가장 빠른 시일에 산업화도 이루었고
또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민주주의를
달성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진
참으로 위대한 나라가 아닙니까?..
이런 나라가 내가 지지하지 않았다고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우리 선조들이 피땀 흘러 이룩한
자유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겠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이제부터 나는 당신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 절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명색이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나로서 국민들이 직접
선출한 당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도리에도 맞지 않고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실로 많은 고뇌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실토하지 않을
수 없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제 당신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부정한 방법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기 때문이요.
여기서 내가 알고 있는 부정선거의 내용들을
일일이 당신께 설명하지는 않겠소이다.
당신이 직접 저지른 일이라 내가 구차하게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요.
세상에 무슨 짓을 어떻게 하였기에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할 중앙선관위가
당신을 위해 그렇게 큰 투표 도둑질을
백주대낮에 할 수 있는지 이해를 아무리
하려도 이해가 되지는 않소이다.
이미 드러난 모든 정황 증거를 보면
재검표를 해서 굳이 가짜투표용지를
썼는지 안 썼는지 따져볼 필요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많은 국민들이 작년과 재작년 그 추운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또 작년여름 푹푹
찌는 그 찜통 무더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이나 쐬면서
귀여운 손자들을 돌보거나 친구들과 노인정에서
바둑이나 장기를 두면서 인생의 황혼기를
여유롭게 보내야 할 노인들이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대한문이나 서울역, 그리고 광화문이나
보신각등지로 뛰쳐나오는 이유를 알고나 계신가요?..
이렇게 일 년 반이 다 돼가도록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광장으로 뛰쳐나온 그러한 사례가
세계 역사적으로 있기나 한 일인가요?..
작년 5.9대선 전에 당신이 왜 그렇게
사전선거 투표율에 집착했는지 그 이유를
그 때는 몰랐는데 이제 나는 분명히 알았소이다.
사전투표시간도 법에도 없는 보궐선거
방식을 차용하여 억지로 두 시간이나
왜 늘렸는지 이제사 이해가 되었소이다.
당신의 주구가 된 중앙선관위가
왜 인증샷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1000만원 벌금, 1년 징역형이란
무거운 형량을 투표 직전에 서둘러
만들어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이해를 하게 되었다오.
기표가 안된 투표용지 인증샷은 최근에야
불법이 전혀 아니란 걸 알았지만 중앙선관위가
이러한 내용도 불법인 것처럼 왜 자세한
설명도 없이 도매금으로 넘어갔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었답니다.
그것 말고도 기가 막힌 일이 쌓였더이다.
5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ㅡ
선열들이 목숨 바쳐 가꾸고 지켜온 이 대한민국을
당신은 이 지구에서 가장 포악한 북한공산 집단에
갖다 바치기 위해 거의 광기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 애국국민들은 이제 다 알게 되었다오.
이것이 다 하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공산주의가 얼마나 무섭고 치가 떨리는
집단인지를 우리 노인들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생생이 알고 있기에 우리자신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를 그들로부터
지켜온 당사자들로써 우리의 자랑스런
미래세대를 위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것이 지금 황혼기를
맞고 있는 애국 노인들의 애끊는 심정이라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왜 택도 없는
부정선거를 선관위를 시켜 저질렀는지
이제야 분명히 알게 되었다오.
말미를 주겠습니다.
다음달 15일까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당신이 저지른 5.9부정선거에 대해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상세히 밝히고
속죄하시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세요..
당신도 이 나라의 국민 아닙니까?..
잘못했으면 그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속죄하는 차원에서
회개하고 대통령직을 내려놓는다면
우리 국민들은 정이 많은 사람들이라
당신을 아마 용서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당신이 끝까지
진실을 이야기 하는 우리 국민들을 오히려
적으로 돌려 선량한 국민들을 겁박(?)하고
핍박하면서 나라를 북한에 갖다 바치려 한다면
이제는 내가 당신을 용서치 않겠소이다..
나는 국법에 명시된 국민저항권을 정식으로
발동하고 태극기를 든 수많은 애국국민들과
함께 죽을 각오로 당신을 끌어 내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 아니겠소.
가짜 대통령이지만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정말 심사숙고 해주시고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국민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려오면 살려주겠소이다..
당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8년 5월 24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장 경 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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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공영노조 성명서) 한미 정상회담 뉴스, 왜곡 하지 말라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놓고 여론이 비등하다.
회담 내용도 내용이지만 형식은, 누가 봐도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다시피 했다. 그리고 다음날 이어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인 미북정상회담 취소 선언으로 국민들은 적지 않는 충격을 받았다.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화의 상대가 아니라고 여길 정도로 푸대접은 물론, 심지어 조롱했다는 여론이 비등했다.
기자회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진행과 문재인 대통령 발언에 대한 통역 거부, 거기다 20분 정도로 할애한 한미 정상 회담, 통역을 제외하면 10분 정도였고, 두 정상이 똑같이 발언했다 고 해도 문재인 대통령이 한 발언은 5분 정도였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전해들은 국민들은 놀랄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미국에서 이런 대접을 받은 것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10대 경제대국이라며 자부해온 한국 대통령이 받는 대우가, 처참한 지경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외교참사라는 말이 나왔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표 공영방송인 에서는 이런 내용을 볼 수 없었다.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던 날의 는 '파행'으로 끝난 정상회담이 부담스러 웠던지 톱뉴스를 정상회담이 아니라 '남측기자의 북한 풍계리 핵시설 폭파현장 합류'였다.
이어 나온 정상회담 소식도 " 한미 정상은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어 " ...그 동안 나라 안팎에서 제기되었던 북미 정상회담을 둘러싼 의구심을 일정 정도 씻어낼 계기가 됐다는 게 청와대의 평가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상회담에서 드러난 문제점 등은 보도하지 않고 오로지 잘 '될 것이다'라는 식의 보도를 이어간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멘트에 대해 A+점수를 준다는 것을 한국기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A+를 준다고 오역해 보도하기도 했다.
참 부끄러운 보도였다. 현장에서 한국기자들은 질문도 제대로 하지 못한데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잘못 알아들었으니 '외교참사'에 이어 '보도참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다음 방송한 5월 25일자 는 더 가관이다.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취소가 톱뉴스가 되어야 할 텐데 은 '북한 김계관이 회담을 재개하고 싶다는 내용의 담화'부터 보도했다. 또 북한이 '벼랑끝 전술 대신에 차분하게 대응했다'는 내용의 뉴스를 내보냈다. 그 뒤에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취소 발표'를 보도한 것이다.
단순 편집을 보더라도 미국의 발표보다 북한의 대응을 더 중요하게 다룬 것이다.
이런 보도는 현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가.
이러고도 국민의 대표방송, 대표뉴스라고 할 수 있는가.
북한 핵문제가 한반도를 격랑으로 몰아가고 있다. 정상회담 취소와 재개 등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급박한 상황에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왜곡되지 않는, 사실 그대로의 뉴스이다.
공영방송 KBS는 사실을 호도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도하라.
국민들도 이제는 외신을 보고 읽는다. 함부로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8년 5월 26일 KBS공영노동조합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놓고 여론이 비등하다.
회담 내용도 내용이지만 형식은, 누가 봐도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다시피 했다. 그리고 다음날 이어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인 미북정상회담 취소 선언으로 국민들은 적지 않는 충격을 받았다.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화의 상대가 아니라고 여길 정도로 푸대접은 물론, 심지어 조롱했다는 여론이 비등했다.
기자회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진행과 문재인 대통령 발언에 대한 통역 거부, 거기다 20분 정도로 할애한 한미 정상 회담, 통역을 제외하면 10분 정도였고, 두 정상이 똑같이 발언했다 고 해도 문재인 대통령이 한 발언은 5분 정도였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전해들은 국민들은 놀랄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미국에서 이런 대접을 받은 것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10대 경제대국이라며 자부해온 한국 대통령이 받는 대우가, 처참한 지경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외교참사라는 말이 나왔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표 공영방송인 에서는 이런 내용을 볼 수 없었다.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던 날의 는 '파행'으로 끝난 정상회담이 부담스러 웠던지 톱뉴스를 정상회담이 아니라 '남측기자의 북한 풍계리 핵시설 폭파현장 합류'였다.
이어 나온 정상회담 소식도 " 한미 정상은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어 " ...그 동안 나라 안팎에서 제기되었던 북미 정상회담을 둘러싼 의구심을 일정 정도 씻어낼 계기가 됐다는 게 청와대의 평가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상회담에서 드러난 문제점 등은 보도하지 않고 오로지 잘 '될 것이다'라는 식의 보도를 이어간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멘트에 대해 A+점수를 준다는 것을 한국기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A+를 준다고 오역해 보도하기도 했다.
참 부끄러운 보도였다. 현장에서 한국기자들은 질문도 제대로 하지 못한데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잘못 알아들었으니 '외교참사'에 이어 '보도참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다음 방송한 5월 25일자 는 더 가관이다.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취소가 톱뉴스가 되어야 할 텐데 은 '북한 김계관이 회담을 재개하고 싶다는 내용의 담화'부터 보도했다. 또 북한이 '벼랑끝 전술 대신에 차분하게 대응했다'는 내용의 뉴스를 내보냈다. 그 뒤에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취소 발표'를 보도한 것이다.
단순 편집을 보더라도 미국의 발표보다 북한의 대응을 더 중요하게 다룬 것이다.
이런 보도는 현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가.
이러고도 국민의 대표방송, 대표뉴스라고 할 수 있는가.
북한 핵문제가 한반도를 격랑으로 몰아가고 있다. 정상회담 취소와 재개 등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급박한 상황에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왜곡되지 않는, 사실 그대로의 뉴스이다.
공영방송 KBS는 사실을 호도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도하라.
국민들도 이제는 외신을 보고 읽는다. 함부로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8년 5월 26일 KBS공영노동조합
[출처] KBS 공영노조 "국제적 웃음거리된 文-트럼프 회담, 왜곡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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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책이 계속되면 심각한 양극화가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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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din à Sainte-Adresse
Claude Monet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클로드 모네
언론은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사람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은 일시적인 반응만을 이끌어내고, 탐사 보도 언론은 파산해서, 아무도 진실을 알지 못하고, 대중도 권력자들에게 압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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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사람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은 일시적인 반응만을 이끌어내고, 탐사 보도 언론은 파산해서, 아무도 진실을 알지 못하고, 대중도 권력자들에게 압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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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세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지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고 있다. ----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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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가 말하는 경제학자의 테스트 방법
많은 경제학자들은 “상품에 대한 수요는 노동에 대한 수요가 아니다”라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유는 그들이 거시경제학적 총합적 접근을 하기 때문인데, 이는 결국 사회주의와 사회공학으로 귀착된다.
하이에크가 말하는 바보들이란 그들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며, 다른 말로 하면 바로 합리주의자들이다.
Hayek’s Best Test of a Good Economist
•Jesús Huerta de Soto
A careful reading of the quotations that Hayek left us upon his death on explains what is, in his opinion, the ultimate and definitive test of whether or not someone is a true economist.
It is curious to draw attention to the fact that Hayek had already referred to this matter in Appendix III to his Pure Theory of Capital, which he wrote in 1941 and which ends with the following words: "More than ever it seems to me to be true that the complete apprehension of the doctrine that 'demand of commodities is not demand for labour' is 'the best test of an economist'."
Here, Hayek wishes to highlight one of the key points of the theory of capital: the real productive structure is very complex and is formed by many stages, in such a way that an increase in the demand for consumer commodities will always be detrimental to employment in the stages furthest away from consumption (which is precisely where most of the workers are employed). Or, in other words, the employers can perfectly well earn money, even if their revenue (or "aggregate demand") drops, if they reduce their costs by replacing labour by capital equipment, thus indirectly generating a significant demand for employment in the stages of capital goods production furthest away from consumption.
It is more than illustrative how Hayek, in the select group of quotations on economic theory that he has left us almost fifty years later that we are now discussing, wished to refer, once again, to these key ideas of the theory of capital.
Effectively, Hayek now tells us that "Investment is more discouraged than stimulated by a high demand for consumer goods, and so is employment because in an advancing economy more workers are employed to work for the distant future than for the present" (emphasis added). And he also says that ‘In the end is the decrease of final demand at current prices that leads to new investment to reduce costs’. Therefore, Hayek concludes that ‘employment is not determined by aggregate demand’. In short, for Hayek, the best test for an economist is to understand the implicit fallacy contained in underconsumption theories and in what is called the thrift paradox or paradox of saving: "It is not consumers" demand that secures the generation of incomes. It is investment of the excess of incomes over consumers’ expenditures which keeps incomes up".
A large number of economists are unable to understand these principles because they adopt the macroeconomic aggregate approach that Hayek considers to be a serious error and which leads, in the final analysis, to social engineering and socialism (“Socialism is based on macroeconomics a scientific error”). The only way of understanding what happens at “macro” level is by using microeconomics: “We can understand the macrosociety only by microeconomics”. Furthermore, even the Chicago School monetarists are victims of this error: 'Even Milton Friedman is reported to have once said “we are all Keynesians now'." The approach based on the model of equilibrium and macroeconomics is erroneous because “a science which starts with the conceit that it possesses information which it cannot obtain is not a science”. The same may be said of Welfare Economics, which, for Hayek, is “the spurious scientific foundation of socialist policies.”
The test of the economist is broadened to include the understanding of the essential role of economic calculation and the estimation of opportunity costs that are made possible by market prices, in the extended order of social cooperation. In fact, “not before the understanding of opportunity costs (i.e. alternative forgone) was there an adequate science of economics”. This essential idea was never understood by the classical economists and is still today “obscured by the Marshallian compromise” or, as is even better expressed by Hayek in another quotation, “by the long dominance of the wishy-washy Marshallian compromise”.
For Hayek, furthermore, "economics is the science that can demonstrate that rationalism is wrong because rational knowledge of facts is not sufficient" and that allows us to conclude that "the destroyers of western civilisation were some of the great rationalist thinkers of the nineteenth century, Bentham, Mill, Russell and Keynes." Thus, "The powerful seducers are no longer Marx and Engels, Proudhon or Lenin but Keynes, Tinbergen, Galbraith and Myrdal, Leontieff and Dworkin, etc., etc. They are to me the enemies of the great extended society". All of them share, to a greater or lesser extent, The idea that without the existence of a market men would know as much as they do within a market system (which) is the fundamental error of those who, like Oskar Lange, assert the possibility of an effective economic calculation in a socialist economy.
In short, for Hayek, "The fools are those who believe they know more than they do, that is the rationalists."
On one occasion, Ludwig von Mises wrote that "what distinguishes the Austrian School and will lend it immortal fame is precisely the fact that it created a theory of economic action and not of economic equilibrium or non-action." Hayek, in turn, takes Mises’ idea to a general level and writes, on one of his cards, that
The main achievement of the Austrian School is that it has decidedly helped to clear up the differences which inevitably must exist between science dealing with relatively simple phenomena [macroeconomics, model of equilibrium] and science of highly complex phenomena [the true market process].
And perhaps, today, the best test of an economist is his full understanding of this essential difference.
Originally published in Procesos de Mercado: Revista Europea de Economía Política, vol. I, no. 2, autumn 2004, pp. 121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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