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3일 수요일

국가부도가 나도 아르헨티나가 부러운 이유
朴承用                            
2018년 4월26일자 이코노미스트紙는 反제국주의(反외국정서), 사회주의(공산주의), 대중영합주의―이 세 개를 아르헨티나뿐 아니라 南美 국가들의 경제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근본요인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 세 가지 기만 사상이 남미사람들의 영혼을 100년도 넘게 三重(삼중)으로 얽어매고 南美를 영원한 경제후진국 내지 영원한 중진국으로 낙오시키고 있는 소위 “南美病”의 뿌리라는 것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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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침투한 막말 박테리아
방송이 병들면 여론이 병들고 여론이 병들면 사회도 병든다.
문무대왕(회원)
KBS와 MBC, SBS, 서울교통방송 등은 공익을 목표로 하는 공공재(公共財)이다. 막말과 저질 발언으로 이들 방송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팟캐스트나 유투브 등 방송의 변방에서 지껄이던 막말과 악마의 잡새들이 당당하게 목소리를 높이며 공·민영 방송 전파를 타고 있다. 엄청난 출연료도 받아 챙기며 큰소리치는 어지러운 세상이 됐다 . 방송이 병들면 여론이 병들고 여론이 병들면 사회도 병든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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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안드로메다 성운 
실제 길이는 약60,000광년 안드로메다 원래크기의 1/3
이 사진 속에는 천억개 이상의 별과 천개이상의 성단이 존재

[출처] NASA가 공개한 4기가 용량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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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중재자론 같은 뻘소리도 없다. 미국이 뭐가 아쉬워서 한국을 통해 북한을 접촉해야만 하나.


그리고 말이 중재자지 북한이 하고 싶은 말 고대로 전하는 한낱 비둘기 전서구만도 못한 역활이 무슨 중재자냐, 한미 동맹깨는 간첩질이지...


비슷한 의견을 가진 미국 대북 전문가들의 일침이 여기 있음:


David Maxwell from Rand Corp:


"If South Korea and US are allies, President Moon cannot be the mediator and if President Moon thinks he can be the mediator, then he is going to damage the alliance"


-> 한국이 미국의 동맹이라면 문대통령은 애초에 중재자가 될 수가 없다. 만약 문대통령이 중재자라고 믿는다면 그건 바로 동맹을 해치는 일이다.


Dennis Wilder from Brokings Institute:


"I am not quite sure why US needs South Koreans to be the interlocutor, I don’t know why we need the South Koreans right now being mediators, the US is having direct discussion with North Korea. MR. Pompeo is having direct talk with North Korea. So, what purpose be the South Korea mediating right now"


-> 솔직히 미국이 왜 한국의 중재자로서의 역활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특히나 미국이 폼페오를 통해 북한과 직접 접촉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한국이 중재자로 나서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이 중재자로서 나서는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가?

[출처] 솔직히 중재자론 같은 뻘소리가 어디있냐 (미 대북 전문가 일침)

--->중재자가 아니라 북한의 대변인이자 변호인이다. 나아가 북한의 사기술에 협조하는 바람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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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시진핑 김정은의 두번째 깜짝 회동 이후 북한의 태도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는 회담이 무산될 수 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짧게 끝난 한미 회담은 원래 6월 12일의 미북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상세한 내용을 의논할 예정이었으나 문재인이 회담 개최 여부 자체에 매달리는 것이 되고 말았다.

북한이 맥스 썬더와 볼튼을 이유로 회담 무산 협박에 문재인은 공군 합동 훈련에서 발을 빼도
김정은을 달래는 데는 소용이 없었다.

미국 분석가들은 시진핑이 김정은을 뻣뻣하게 만들었다고 보고있다.
트럼프는 문재인을 옆에 앉혀 놓고 "나는 사실 좀 실망했다. 김정은이 시를 두번째 만난 후
김정은의 태도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게 마음에 않들어. X2" (I don't like that, I don't like that.) 라고 말했다.

중국은 북한 비핵화를 자신을 통해야만 되는 것으로 영향력을 미치려 하고 있으며
중국 최대의 악몽인 북한의 친미화를 무슨일이 있어도 막으려고 한다.

미중 관계 위기에는 무역과 북핵 2가지 문제가 있다.
미국은 중국이 북핵해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무역에서 많은 양보를 해왔다.
최근의 ZTE 문제만 해도 그렇다. 그런데 중국은 뒤로는 이에 반하는 많은 일을 해왔다.

이제 미국은 무역에 매우 단호한 입장을 보일 것이고
두 나라간에 위기가 고조될 전망이다

[출처] (고든 창) 미북회담 물 건너 갔다 - 트럼프 시진핑에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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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포함, 무려 세계 26개국이 참여하는 RIMPAC 국제 합동 군사 훈련에서, 미국은 중국만 배제 하기로 통보. 




이건, 의미심장하다.


美 Pentagon 공식 발표 : 


"그 동안, 미국의 포용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행동과 정책은, 점점 더 반항적, 공격적으로 변해 왔고, 국제법을 무시하여, 인도ㅡ아시아ㅡ태평양 지역이 더 위험하게 됐다.  


오늘, 美 국방장관은 (이 조치를 발표하여) 인도ㅡ아시아ㅡ태평양 지역에서 美합중국에 대한 신뢰를 되찾고자 한다."




그간, 림팩 (RIMPAC: The Rim of the Pacific Exercise)참여국들은


한국ㆍ미국ㆍ영국ㆍ프랑스ㆍ일본ㆍ캐나다ㆍ러시아ㆍ


뉴질랜드ㆍ호주ㆍ네델란드ㆍ싱가폴ㆍ태국ㆍ말레이시아ㆍ


인도ㆍ멕시코ㆍ에콰도르ㆍ필리핀ㆍ콜롬비아ㆍ칠레ㆍ


인도네시아ㆍ페루ㆍ중국ㆍ강남 오피걸 연합국 외,


5개국 더.








2017년까지도 중국이 초대 받았는데, 
금년 2018년 훈련에서, 중국만 배제시켜 버림.

[출처] 美, 中에 대해 군사적 압박 시작: 세계최대 합동군사훈련에서 中만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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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찰이 변희재에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는 소식이 떴다. 그 동안 그냥 두었다가 왜 지금 이 시점에 영장을 청구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변희재가 좌충우돌하고 너무 잘난 체 해서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았지만, 적어도 그가 우파에서 변절하지 않고 싸웠다는 사실은 증명된 셈이다. 나도 약간 오해를 했는데, 변희재가 구속되지 않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파의 전면에서 열심히 싸우도록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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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선거에 사용된 한국산 전자개표기의 '부정선거 개입‘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 국회의원 과반수 이상이 전자개표 결과를 취소할 것과 개표용 스캐너가 달린 투표함 등의 사용중지 및 수 개표 실시를 요구하서 나서 추이가 주목된다.
 
중동 전문매체 ‘알모니터(Al-monitor)’는 23일(현지시각) 보도에서 “이라크 국회의원 329명 중 176명은 지난 12일 실시된 이라크 총선 결과 취소를 국회의장에게 요구했다”며 “이는 선거 무효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수가 법안 통과에 필요한 과반수에 달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들 의원들의 요구사항은 △전자개표기 사용 중단 △수 개표 실시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 해체 등이다.
 
이에 따라 이라크 의회에서 전자개표 결과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통과 될 경우 미루시스템의 전자개표기 납품을 알선한 것으로 알려진 세계선기기구(A-WEB)와 관리감독 기관인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제적 망신을 당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알모니터’에 따르면, 바그다드, 안바르, 살라후딘, 니네바, 키르쿠크 등 5개 지역 103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파괴되거나 부정 의혹으로 인해 무효 처리되는 등 곳곳에서 선거부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알-카카이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이라크 TV인터뷰에서 “6개 지역에서 개표 결과를 대조·비교한 결과가 당초 조사 결과와 일치하지 않았다”며 “최악의 경우 12%에서 63%에 이른다”고 말했다.
 
또 수니파 전국 연합의 지도자인 아야드 알라위 전 총리는 난민캠프와 해외투표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투표결과를 취소 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모하메드 알-사히우드 주(州) 법률연합 후보 역시 성명을 통해 △선거결과 무효화 △의회 임기 연장 △임시정부 출범을 주장했다.
 
19석을 차지한 국가위스돔운동의 모하메드 알-라카시 의원은 부정행위 시도, 유권자 협박, 뇌물 수수 등의 이유로 개표결과 취소를 주장한데 이어 알살리히 의회 의원이 이끄는 키르쿠크 지역의 이라크 투르크망 전선은 이 지역의 선거 결과에 반대하며 독립 선거관리위원회를 고소했다.
 
이에 대해 ‘알모니터’는 ‘2005년 이후 선거 결과가 이렇게 강력한 반대에 부딪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거의 모든 정당에서 불만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자개표에 의한 총선결과를 취소하기 위해서는 6월 30일 이내에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 만큼, 기간이 촉박한 점을 들어 ‘국회처리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국정부가 운영하는 국제방송인 미국의 소리(VOA, Voice of America)는 지난 20일 보도에서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 사이드 카케이(Saeed Kakei) 위원은 “다른 (동료) 선관위 위원들에게 투표용지의 25% 또는 적어도 5%를 회수해 수 개표 할 것을 제안했지만 거부당했다”며 “우리는 투명하게 일을 해야 하지만, 그들(다른 동료 선관위원)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피력했다.
 
카케이 선관위원은 또 (한국기업인) 미루시스템이 공급한 PCOS(투표소용광학판독개표기)와 CCOS(중앙집중개표광학판독기)와 관련해 “만약 전자개표 결과가 부정확했다면, 실수를 인정해야 한다”며 “전자개표기의 오작동이나 수상한 개입이 확인되면 책임은 한국회사에 있다”고 밝혀 미루시스템이 공급한 전자개표기의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지난 12일 실시된 이라크 총선 결과 반(反)미국 강경파인 '행군자 동맹'(알사이룬)이 최대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전자개표 무효 및 수 개표 실시’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 고위 관계자는 “이라크 의회에서 전자개표 결과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통과되거나, 미루시스템의 전자개표기 오작동 또는 수상한 개입이 확인될 경우 세계선기기구(A-WEB)와 중앙선관위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이다”고 피력했다. 
 
[김진강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출처] 이라크 의원 53%, “한국산 전자개표기 결과 무효”…선거취소 법안 처리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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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을 편집한 카멜리나를 키워서 물고기의 기름을 대체하려는 실험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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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Dodd Frank, good riddance: pages & pages of regulations, nothing about skin in the game.
나심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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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으로 간암을 치료하다

肝癌,是临床的难治病、常见病。具进展快、易转移、预后差等特点。属于中医学的“痞满”、“黄胆”、“胁痛”等范围。在仲景的《伤寒杂病论》中,已有很多条文述及,散见于各篇中。现把经方治肝癌结合临床辨证应用,归纳整理如下。 
   
  1 四逆散合小柴胡汤加减 
   
  本方由柴胡、枳实、白芍、炙甘草、制半夏、黄芩、人参、生姜、大枣组成。《伤寒论》318条“少阴病,四逆,……或腹中痛,…四逆散主之”,为肝气郁结,气机不利,疏泄功能失常,木横侮土导致腹痛。又如《伤寒论》98条“伤寒五六日,中风,往来寒热,胸胁苦满,嘿嘿不欲饮食,……或腹中痛,或胁下痞硬,……小柴胡汤主之”。为邪在少阳、肝胆郁热犯胃,故见胸胁苦满,腹中痛等证。以上二条文,都是肝气郁结的证治。由于肝癌的生长导致肝包膜胀大,故见右胁部持续性隐痛或刺痛,以中医的理论来说,那是肝气郁滞使然。其辨证要点是胸腹胀闷,腹中隐痛,善太息,神情忧郁,面色青,纳呆,舌质淡,苔微黄腻,脉弦。虽是重症的肝癌,依然能出现肝脾不和的少阳证,故治用和解法。正如《伤寒论》102条曰:“伤寒,阴脉涩,阴脉弦,法当腹中急痛,先与小建中汤;不差者,小柴胡汤主之”。伤寒,脉浮取而涩为气血不足,沉取而弦主病在少阳,又主痛证,虽是肝癌,却病在少阳经,既有胸胁胀满,又有腹中痛,故用小柴胡汤治之。 
  由于肝气郁结,导致气机失调,肝脾不和,人们不难看出,这是患病的主要原因之一,也是本病病机变化的主要关键肝气郁结使人体内脏腑气机失调,脏腑之间的协调和谐出,紊乱,疾病就发生。针对病机变化的关键,不管是平日常见的脾胃病,或是病情严重的肝癌,只要见到相同的病机,都可采用符合病机变化的治法和方药。方中的小柴胡汤,《中医主剂的药理与应用》中说:“小柴胡汤有一定抗癌作用,如对小鼠艾氏腹中癌,小柴胡汤可显著延长其生存时间,此作用与本方能激活巨噬细胞有关”。而《肿瘤科专病中医临床诊治》又载:“小柴胡汤有抗肝损伤,抗炎解热增强免疫功能,抗肿瘤等作用”。 
  从方药配伍上分析,患者经过手术,电疗化疗,体质明显虚弱,虽然虚弱,但邪气留连,故治疗要分清标本虚实。本证属肝郁脾虚,宜用本方健脾行气,疏肝解郁。方中柴胡、枳实同用,调理气机,升降相宜,纠正气血失衡,调和气血。而柴胡,不但能疏肝解郁,还“对化学性肝损害有明显的抑制作用,明显减轻肝组织的损害及促进肝功能的恢复”(《中药现代研究与临床应用》);枳实与芍药同用,枳实破气滞,消积滞,除胸腹胀满,而芍药人肝经,养血柔肝而止痛,一气一血,调节气血之和谐;芍药甘草同用,能弛缓肌肉紧张而缓急止痛;半夏与黄芩同用,半夏入脾胃经,健脾燥湿,散结消痞满,而黄芩清热祛湿,泻火解毒,二药合用,寒温并调,辛升苦降,使肝脾调和;人参、生姜、大枣合用,既可调和脾胃,又能健脾益气,提高机体对肝癌的抗病力。人参的作用,正如《癌症扶正培本治疗学》所云:“凡是体内太过或不足所产生的疾病,人参都能够起到调节和平衡,能明显提高机体免疫力,增强内分泌功能和各种细胞的活力,同时有抗癌活性,服用之后,能调节神经内分泌的失衡,增强机体抗癌能力”,诸药合用,共奏疏肝理气,健脾和胃而使机体内环境平衡和谐而达到抗癌的目的。 
  若口干渴者,人参换花旗参,效果亦佳。若经济稍差,人参换党参,但作用不可同日而语。值得注意的是,肝气郁结既是肝癌的主要病机之一,又贯穿于始终,常随情绪的波动而影响病情,故肝癌的治疗,除了对证治疗外,适当地加上疏肝理气药实属必要。在四逆散、小柴胡汤的基础上,恰当地选用佛手、制香附等。佛手的功用,《本草便读》载:“理气快膈,惟肝脾气滞者宜之”,临床验证,确实如此,肝脾调和,气机舒畅。此外,还可加入丹参、龙葵,使癌毒清除,血行畅顺。 
  曾治郑某,男,46岁,2003年12月12日初诊。肝癌术后2个月,再经化疗7天。患者在香港某医院经CT、BUS等详细检查后,确诊为“原发性肝癌,Ⅱ期”。手术后2个月再加静脉化疗。由于患者右胁隐痛和纳呆欲呕,前来求诊。刻诊:患者面色黯黑如蒙灰,头发全脱光,眉毛亦脱得一丝不见,清瘦,语声低沉,右胁隐痛,脘腹胀满,欲呕,疲倦乏力,纳呆,口淡。舌质淡而紫,舌边瘀黑,苔薄腻,脉弦细。证属脾虚肝郁,气滞血瘀。治宜疏肝健脾,行气活血。方用四逆散合小柴胡汤加减:柴胡10g,枳壳log,制半夏10g,生姜10g,红花10g,丹参12g,当归12g,白芍15g,半枝莲15g,龙葵15g,党参30g,生薏苡仁30g。水煎服。3剂后,症状稍缓。照上方加减调理,体质逐渐改善。 
   
  2 茵陈蓠汤台大柴胡汤化裁 
   
  茵陈、栀子、生大黄、柴胡、黄芩、半夏、芍药、枳实、生姜、大枣组成。《伤寒论》238条“阳明病……此为瘀热在里,身必发黄,茵陈蒿汤主之”。肝癌病因复杂,多与急、慢性肝炎及肝硬化有关,而机体脏腑功能障碍,神经体液与代谢紊乱,免疫监视作用的低下以及遗传因素诱发。当肝癌出现黄疸时,病情较重,常由于肿瘤压迫或侵入胆管;肝门淋巴结肿大而压迫胆管;胆总管被坏死的癌组织阻塞;癌组织广泛浸润肝组织而产生肝细胞性黄疸。而中医学认为邪毒内侵,邪毒瘀久缠绵,阻塞胆道,胆汁外溢而成。又如《伤寒论》170条“伤寒发热,汗出不解,心中痞硬,呕吐而下利者,大柴胡汤主之”。这是邪在少阳,胸胁不利,气机阻滞,故心中痞硬。以上两条文都是论述肝胆脾胃的病变。其辨证要点是胸腹满闷,右胁胀痛,身目泛黄,心烦不安,口干渴,大便秘结,证属湿热内蕴。湿热既是肝癌黄疸的致病原因之一,也是黄疸发生变化的关键因素。湿热内蕴浸淫肝经,肝经受湿热煎熬,上不得发越,下不得疏泄,气机郁滞,胆汁失正常的运作而横溢,随血液上行于目则出现眼睛发黄,这正如《灵枢·五阅五使篇》所言:“目者,肝之官也”,肝受湿热之邪所伤,必然在目上有所显露。胆汁又随血液的循行广泛地浸润肌肤则皮肤发黄。肝癌出现黄疸,病情较重,因此,疏肝利胆,清热祛湿为当务之急,采用茵陈蒿汤合大柴胡汤加减为治。 
 方中的茵陈蒿汤合大柴胡汤化裁,经现代药理分析,“大黄对实验性肝损伤有明显的保护作用,大黄有抑制癌细胞的氧化和脱氢作用;栀子有利胆退黄作用;茵陈有利胆保肝作用,其抗肿瘤作用直接阻碍肿瘤细胞的增殖所致;黄芩有利胆与解痉,抗肿瘤的作用;柴胡、半夏有抗肿瘤作用;生姜有保肝利胆作用;大枣有抑制癌细胞的增殖作用,还有保肝作用”(《中药现代研究与临床应用》)。从方药配伍上看,方中茵陈、栀子同用,两者皆人肝、胆、胃等经,是清利肝胆湿热、利胆退黄的要药。而茵陈的用途更广泛,凡是出现黄疸症状,不论是湿热盛的黄疸型肝炎,或是肝癌引起的黄疸症状,也不论寒热虚实,皆可采用;大黄与枳实同用,大黄一方面清热解毒,利胆退黄,荡涤肝胆之湿热积滞,另一方面又可攻其瘀血恶血,正如《本经》所载“下瘀血……破癥瘕积聚推陈致新”。而枳实,善于行气降逆,破除肝癌引起的右胁胀满疼痛,还可协助大黄使湿热之邪从大便排出;柴胡、枳实、白芍同用,柴胡归肝胆经,既是引经药,又是条达肝气,疏肝解郁的要药,善于疏泄肝胆之郁结。枳实破郁结而消胀满。白芍养血敛阴,既可防止柴胡、枳实疏泄太过,又可柔肝止痛;黄芩与半夏合用,黄芩,《本经》云:“主诸热黄疸”,能清热燥湿,泻火解毒。而半夏,《别录》载:“消痈肿”,能燥湿化痰,对湿热之黄疸,与黄芩合用,则辛升苦降,消痞散结;生姜、大枣同用,调和脾胃,缓和药性。诸药合用,疏肝利胆退黄,清湿热而抗肝癌。 
  若湿热重者,是湿困脾胃,胶结难解,可加七叶一枝花、半枝莲、蛇舌草、生薏苡仁清热祛湿,抗肿瘤邪毒;黄疸重者,是胆道阻塞,胆汁外溢,可加龙胆草、鸡骨草、郁金疏肝利胆以退黄;脘腹胀满者,是脾不健运,气机失畅,可加莱菔于、厚朴、陈皮、鸡内金行气导滞消胀满;暖气而口气臭者,是宿食难化兼有热,可加竹茹、生谷芽、神曲消食和胃,清热导滞;右胁痛甚,加元胡、川楝子行气活止痛;体虚者,可加太子参,但量要重一些才显效。此外,在清除湿热的同时,还要活血祛瘀。临床用药,主次分明,既要守方,又要活用。 
   
  3 桂枝加葛根汤合膈下逐瘀汤加减 
   
  本方由桂枝、白芍、炙甘草、葛根、当归、川芎、桃仁、红花、元胡、制香附、莪术、蜈蚣、龙葵、黄芪组成。《伤寒论》14条“太阳病,项背强几几……桂枝加葛根汤主之”。此为风邪侵入项背,经气不舒,经脉失去濡养而致项背强急,采用桂枝加葛根汤疗效肯定。而桂枝加葛根汤是不能治肝癌的,只有扩张体表血管、镇痉、镇痛的作用。当肝癌发展变化至一定时期,假若肿瘤位于肝右叶膈顶部的话,其疼痛放射至右肩背部。此时,按照中医理论辨证施治,桂枝加葛根汤化裁才可应用。其机理,正如《素问·痿论》所曰:“肝气热则胆泄口苦,筋膜干,筋膜干则筋急而挛,发为筋痿”。肝癌日久可传筋,筋受邪侵,气机郁滞,筋脉血行阻滞,不通则痛。再者足少阳胆经起于目外眦,……沿颈部侧面下行到达肩部……。肝藏血,主疏泄,若气机郁滞于肝胆经,使肝胆气血阻滞不畅,血行受阻,而肝经布于两胁,经脉瘀阻不通,发为肿满闷胀,血流滞涩,不通则痛,故见右胁和右肩背疼痛。气滞加重血瘀,血瘀又加重气滞,血行受阻而缓慢,血液黏稠度偏高,肝癌细胞混合于高凝状态的血液中,而高凝状态的血液在无意中为肝癌细胞创造了良好的生长环境,一方面瘀血逐渐增多,另一方面肝癌细胞几何级增长,故在临床上见到肝癌患者舌两边瘀黑。若病情恶化加重,瘀血亦会加重,患者除了舌两边瘀斑加重外,口唇电会出现瘀斑。其辨证要点是脘腹胀痛,右肩部疼痛,痛处固定,入夜尤甚,疲倦乏力,纳差,舌质紫黯有瘀班,苔薄白,脉弦涩。证属气滞血瘀,治用活血化瘀,通络止痛的桂枝加葛根汤合膈下逐渐汤加减治疗。方中桂枝加葛根汤解肌祛风,舒经活络;膈下逐瘀汤活血化瘀,行气止痛,改善血液黏稠度,改善血小板聚集,抑制血栓形成,散瘀消癥。 
  方中桂枝和葛根合用,能温经通脉,宣通闭阻,缓解肌肉之痉挛,最适宜肩部疼痛;白芍、炙甘草同用,能弛缓肌肉紧张而缓急止痛,治肩部疼痛恰到好处;黄芪、当归、川芎相伍,补气活血。黄芪补中益气,增强体质以治其本,除了健脾补气之外,“还有保护肝脏,防止肝糖原减少作用,可促进肿瘤病人的淋巴细胞转化率,促进机体细胞免疫功能”(《中药现代研究与临床应用》)。与当归合用,-补气-补血,双管齐下。当归除了补血,还可活血,如《景岳全书·本草正》所云:“补中有动,行中有补,诚血中之气药,亦血中之经药也”。川芎辛散温通,活血行气,祛瘀止痛。三者合用,静中有动,柔中带刚,气血兼顾,瘀祛肿自消;桃仁、红花配元胡活血祛瘀而止痛。桃仁破血祛瘀力强,且归肝经,善治癥积痞块。而红花不仅能活血通络,而且能祛瘀止痛,凡血脉闭塞之肿块皆能开之,肿块消除,血脉畅顺。元胡能行血中气滞,由于其辛散温通,凡气血瘀滞之疼痛皆可调之,对肝癌之疼痛尤为适宜;制香附与莪术合用,制香附疏肝解郁,行气散结而止痛。莪术破血行气,消癥积而止痛,而且还有抗癌作用。气为阳,是动力;血为阴,是物质。一气一血,既相辅相成,又相互影响,故治血必须要治气。在治肝癌血瘀时,不要忘记加入行气破血药。蜈蚣配龙葵,是治肝癌的妙药之一。蜈蚣“走窜之力最速……凡气血凝聚之处皆能开之”(《医学衷中参西录》)。还能攻毒散结,通络止痛。龙葵清热解毒,消肿散结,有抗肿瘤作用。而《毒药本草》又载:“蜈蚣对肿瘤细胞有抑制作用;龙葵对动物移植肿瘤及艾氏腹水癌转实体有明显抑制作用,具有高效抗癌作用”。二者合用既可清肝癌毒,消肿散结,又可通络止痛。诸药合用,标本兼顾,攻补兼施,邪祛正自安。 
  随着采用疏肝理气,活血化瘀和抗肝癌药的治疗,症状慢慢地改善。中医在治疗气滞血瘀型的肝癌时,既要攻其邪实,又要顾护正虚。在组方选药时,除了选用桂枝加葛根汤合膈下逐瘀汤外,还要随症施治。肝气郁结较重,体质较好的,可加青皮、郁金以疏肝解,行气上痛。而青皮的功用,《本草图经》曰:“主气滞,下食,破积结及膈气”。若右肩背痛甚,且以夜晚多见时,是血瘀严重,因肝血为阴,夜也为阴,瘀血阻滞,故人夜痛剧。可加鸡血藤、姜黄、制乳香活血行气,通络止痛。若纳差,是脾胃薄弱,可加扁豆、白术、山楂,既健脾开胃,又有抗肿瘤作用。若有湿热,可加蚤休、半枝莲、蜂房以清热祛湿,消毒止痛。蚤休、蜂房除了以上功用外,《有毒中草药大辞典》还曰:“蚤体,对鼠艾氏腹水瘤及鼠肝癌细胞具有抑制作用;蜂房,体外实验,能抑制人肝癌细胞”。著右发热,口渴,便秘者,可加栀子柏皮汤清热利湿。若腹胀满而恶心呕吐,纳呆,口渴,尿少,是脾胃湿热,胃肠机能障碍,可加茵陈五苓散清肝利胆,清热利湿,缓解胃肠机能障碍。若失眠烦躁,是心神不宁,可加炒枣仁、茯神、柏子仁、牡蛎宁心安神。若疲倦乏力,可加重黄芪的用量。临床治病,精选药物,既对病亦对症。 
  在临床上,面对的病人既有体质虚弱的一面,又有肝癌毒邪隐伏难除的一面,医者若无定见,不辨清邪正虚实主次缓急,见一症而加一药,药物庞杂,即使偶然有点疗效,也茫然不知哪些药物在起主导作用,药物的增损了无定见,怎能起沉疴呢?因此,对肝癌的整个发展变化过程要熟悉,在那个阶段会出现什么症状都要了如指掌。例如肝癌导致的肩背疼痛,若误以为是肩周炎或颈椎病就相去甚远。自古以来的名医能治愈重病大病,主要是辨证准,用药准。 
  经过辨证施治,肝癌引发的右肩背疼痛消除了,右胁痛亦消失了,临床症状也缓解了,但并不意味着病已痊愈,病的根并未拔除,当患者雄心勃勃全情投入工作,若工作过劳,或七情刺激,旧病又再复发,而且比以前更严重,疼痛得更厉害。因此,要嘱患者节喜怒,调饮食,勿过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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