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承用
2018년 4월26일자 이코노미스트紙는 反제국주의(反외국정서), 사회주의(공산주의), 대중영합주의―이 세 개를 아르헨티나뿐 아니라 南美 국가들의 경제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근본요인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 세 가지 기만 사상이 남미사람들의 영혼을 100년도 넘게 三重(삼중)으로 얽어매고 南美를 영원한 경제후진국 내지 영원한 중진국으로 낙오시키고 있는 소위 “南美病”의 뿌리라는 것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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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침투한 막말 박테리아
방송이 병들면 여론이 병들고 여론이 병들면 사회도 병든다.
문무대왕(회원)
KBS와 MBC, SBS, 서울교통방송 등은 공익을 목표로 하는 공공재(公共財)이다. 막말과 저질 발언으로 이들 방송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팟캐스트나 유투브 등 방송의 변방에서 지껄이던 막말과 악마의 잡새들이 당당하게 목소리를 높이며 공·민영 방송 전파를 타고 있다. 엄청난 출연료도 받아 챙기며 큰소리치는 어지러운 세상이 됐다 . 방송이 병들면 여론이 병들고 여론이 병들면 사회도 병든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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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안드로메다 성운
실제 길이는 약60,000광년 안드로메다 원래크기의 1/3
이 사진 속에는 천억개 이상의 별과 천개이상의 성단이 존재
[출처] NASA가 공개한 4기가 용량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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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중재자론 같은 뻘소리도 없다. 미국이 뭐가 아쉬워서 한국을 통해 북한을 접촉해야만 하나.
그리고 말이 중재자지 북한이 하고 싶은 말 고대로 전하는 한낱 비둘기 전서구만도 못한 역활이 무슨 중재자냐, 한미 동맹깨는 간첩질이지...
비슷한 의견을 가진 미국 대북 전문가들의 일침이 여기 있음:
David Maxwell from Rand Corp:
"If South Korea and US are allies, President Moon cannot be the mediator and if President Moon thinks he can be the mediator, then he is going to damage the alliance"
-> 한국이 미국의 동맹이라면 문대통령은 애초에 중재자가 될 수가 없다. 만약 문대통령이 중재자라고 믿는다면 그건 바로 동맹을 해치는 일이다.
Dennis Wilder from Brokings Institute:
"I am not quite sure why US needs South Koreans to be the interlocutor, I don’t know why we need the South Koreans right now being mediators, the US is having direct discussion with North Korea. MR. Pompeo is having direct talk with North Korea. So, what purpose be the South Korea mediating right now"
-> 솔직히 미국이 왜 한국의 중재자로서의 역활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특히나 미국이 폼페오를 통해 북한과 직접 접촉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한국이 중재자로 나서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이 중재자로서 나서는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가?
[출처] 솔직히 중재자론 같은 뻘소리가 어디있냐 (미 대북 전문가 일침)
그리고 말이 중재자지 북한이 하고 싶은 말 고대로 전하는 한낱 비둘기 전서구만도 못한 역활이 무슨 중재자냐, 한미 동맹깨는 간첩질이지...
비슷한 의견을 가진 미국 대북 전문가들의 일침이 여기 있음:
David Maxwell from Rand Corp:
"If South Korea and US are allies, President Moon cannot be the mediator and if President Moon thinks he can be the mediator, then he is going to damage the alliance"
-> 한국이 미국의 동맹이라면 문대통령은 애초에 중재자가 될 수가 없다. 만약 문대통령이 중재자라고 믿는다면 그건 바로 동맹을 해치는 일이다.
Dennis Wilder from Brokings Institute:
"I am not quite sure why US needs South Koreans to be the interlocutor, I don’t know why we need the South Koreans right now being mediators, the US is having direct discussion with North Korea. MR. Pompeo is having direct talk with North Korea. So, what purpose be the South Korea mediating right now"
-> 솔직히 미국이 왜 한국의 중재자로서의 역활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특히나 미국이 폼페오를 통해 북한과 직접 접촉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한국이 중재자로 나서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이 중재자로서 나서는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가?
[출처] 솔직히 중재자론 같은 뻘소리가 어디있냐 (미 대북 전문가 일침)
--->중재자가 아니라 북한의 대변인이자 변호인이다. 나아가 북한의 사기술에 협조하는 바람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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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시진핑 김정은의 두번째 깜짝 회동 이후 북한의 태도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는 회담이 무산될 수 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짧게 끝난 한미 회담은 원래 6월 12일의 미북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상세한 내용을 의논할 예정이었으나 문재인이 회담 개최 여부 자체에 매달리는 것이 되고 말았다.
북한이 맥스 썬더와 볼튼을 이유로 회담 무산 협박에 문재인은 공군 합동 훈련에서 발을 빼도
김정은을 달래는 데는 소용이 없었다.
미국 분석가들은 시진핑이 김정은을 뻣뻣하게 만들었다고 보고있다.
트럼프는 문재인을 옆에 앉혀 놓고 "나는 사실 좀 실망했다. 김정은이 시를 두번째 만난 후
김정은의 태도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게 마음에 않들어. X2" (I don't like that, I don't like that.) 라고 말했다.
중국은 북한 비핵화를 자신을 통해야만 되는 것으로 영향력을 미치려 하고 있으며
중국 최대의 악몽인 북한의 친미화를 무슨일이 있어도 막으려고 한다.
미중 관계 위기에는 무역과 북핵 2가지 문제가 있다.
미국은 중국이 북핵해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무역에서 많은 양보를 해왔다.
최근의 ZTE 문제만 해도 그렇다. 그런데 중국은 뒤로는 이에 반하는 많은 일을 해왔다.
이제 미국은 무역에 매우 단호한 입장을 보일 것이고
두 나라간에 위기가 고조될 전망이다
[출처] (고든 창) 미북회담 물 건너 갔다 - 트럼프 시진핑에 분노하고 있다
트럼프는 회담이 무산될 수 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짧게 끝난 한미 회담은 원래 6월 12일의 미북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상세한 내용을 의논할 예정이었으나 문재인이 회담 개최 여부 자체에 매달리는 것이 되고 말았다.
북한이 맥스 썬더와 볼튼을 이유로 회담 무산 협박에 문재인은 공군 합동 훈련에서 발을 빼도
김정은을 달래는 데는 소용이 없었다.
미국 분석가들은 시진핑이 김정은을 뻣뻣하게 만들었다고 보고있다.
트럼프는 문재인을 옆에 앉혀 놓고 "나는 사실 좀 실망했다. 김정은이 시를 두번째 만난 후
김정은의 태도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게 마음에 않들어. X2" (I don't like that, I don't like that.) 라고 말했다.
중국은 북한 비핵화를 자신을 통해야만 되는 것으로 영향력을 미치려 하고 있으며
중국 최대의 악몽인 북한의 친미화를 무슨일이 있어도 막으려고 한다.
미중 관계 위기에는 무역과 북핵 2가지 문제가 있다.
미국은 중국이 북핵해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무역에서 많은 양보를 해왔다.
최근의 ZTE 문제만 해도 그렇다. 그런데 중국은 뒤로는 이에 반하는 많은 일을 해왔다.
이제 미국은 무역에 매우 단호한 입장을 보일 것이고
두 나라간에 위기가 고조될 전망이다
[출처] (고든 창) 미북회담 물 건너 갔다 - 트럼프 시진핑에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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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포함, 무려 세계 26개국이 참여하는 RIMPAC 국제 합동 군사 훈련에서, 미국은 중국만 배제 하기로 통보.
이건, 의미심장하다.
美 Pentagon 공식 발표 :
"그 동안, 미국의 포용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행동과 정책은, 점점 더 반항적, 공격적으로 변해 왔고, 국제법을 무시하여, 인도ㅡ아시아ㅡ태평양 지역이 더 위험하게 됐다.
오늘, 美 국방장관은 (이 조치를 발표하여) 인도ㅡ아시아ㅡ태평양 지역에서 美합중국에 대한 신뢰를 되찾고자 한다."
그간, 림팩 (RIMPAC: The Rim of the Pacific Exercise)참여국들은
한국ㆍ미국ㆍ영국ㆍ프랑스ㆍ일본ㆍ캐나다ㆍ러시아ㆍ
뉴질랜드ㆍ호주ㆍ네델란드ㆍ싱가폴ㆍ태국ㆍ말레이시아ㆍ
인도ㆍ멕시코ㆍ에콰도르ㆍ필리핀ㆍ콜롬비아ㆍ칠레ㆍ
인도네시아ㆍ페루ㆍ중국ㆍ강남 오피걸 연합국 외,
5개국 더.
2017년까지도 중국이 초대 받았는데,
금년 2018년 훈련에서, 중국만 배제시켜 버림.
[출처] 美, 中에 대해 군사적 압박 시작: 세계최대 합동군사훈련에서 中만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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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찰이 변희재에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는 소식이 떴다. 그 동안 그냥 두었다가 왜 지금 이 시점에 영장을 청구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변희재가 좌충우돌하고 너무 잘난 체 해서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았지만, 적어도 그가 우파에서 변절하지 않고 싸웠다는 사실은 증명된 셈이다. 나도 약간 오해를 했는데, 변희재가 구속되지 않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파의 전면에서 열심히 싸우도록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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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을 편집한 카멜리나를 키워서 물고기의 기름을 대체하려는 실험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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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Dodd Frank, good riddance: pages & pages of regulations, nothing about skin in the game.
나심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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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포함, 무려 세계 26개국이 참여하는 RIMPAC 국제 합동 군사 훈련에서, 미국은 중국만 배제 하기로 통보.
이건, 의미심장하다.
美 Pentagon 공식 발표 :
"그 동안, 미국의 포용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행동과 정책은, 점점 더 반항적, 공격적으로 변해 왔고, 국제법을 무시하여, 인도ㅡ아시아ㅡ태평양 지역이 더 위험하게 됐다.
오늘, 美 국방장관은 (이 조치를 발표하여) 인도ㅡ아시아ㅡ태평양 지역에서 美합중국에 대한 신뢰를 되찾고자 한다."
그간, 림팩 (RIMPAC: The Rim of the Pacific Exercise)참여국들은
한국ㆍ미국ㆍ영국ㆍ프랑스ㆍ일본ㆍ캐나다ㆍ러시아ㆍ
뉴질랜드ㆍ호주ㆍ네델란드ㆍ싱가폴ㆍ태국ㆍ말레이시아ㆍ
인도ㆍ멕시코ㆍ에콰도르ㆍ필리핀ㆍ콜롬비아ㆍ칠레ㆍ
인도네시아ㆍ페루ㆍ중국ㆍ강남 오피걸 연합국 외,
5개국 더.
2017년까지도 중국이 초대 받았는데,
금년 2018년 훈련에서, 중국만 배제시켜 버림.
[출처] 美, 中에 대해 군사적 압박 시작: 세계최대 합동군사훈련에서 中만 배제
오늘 검찰이 변희재에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는 소식이 떴다. 그 동안 그냥 두었다가 왜 지금 이 시점에 영장을 청구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변희재가 좌충우돌하고 너무 잘난 체 해서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았지만, 적어도 그가 우파에서 변절하지 않고 싸웠다는 사실은 증명된 셈이다. 나도 약간 오해를 했는데, 변희재가 구속되지 않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파의 전면에서 열심히 싸우도록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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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선거에 사용된 한국산 전자개표기의 '부정선거 개입‘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 국회의원 과반수 이상이 전자개표 결과를 취소할 것과 개표용 스캐너가 달린 투표함 등의 사용중지 및 수 개표 실시를 요구하서 나서 추이가 주목된다.
중동 전문매체 ‘알모니터(Al-monitor)’는 23일(현지시각) 보도에서 “이라크 국회의원 329명 중 176명은 지난 12일 실시된 이라크 총선 결과 취소를 국회의장에게 요구했다”며 “이는 선거 무효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수가 법안 통과에 필요한 과반수에 달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들 의원들의 요구사항은 △전자개표기 사용 중단 △수 개표 실시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 해체 등이다.
이에 따라 이라크 의회에서 전자개표 결과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통과 될 경우 미루시스템의 전자개표기 납품을 알선한 것으로 알려진 세계선기기구(A-WEB)와 관리감독 기관인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제적 망신을 당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알모니터’에 따르면, 바그다드, 안바르, 살라후딘, 니네바, 키르쿠크 등 5개 지역 103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파괴되거나 부정 의혹으로 인해 무효 처리되는 등 곳곳에서 선거부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알-카카이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이라크 TV인터뷰에서 “6개 지역에서 개표 결과를 대조·비교한 결과가 당초 조사 결과와 일치하지 않았다”며 “최악의 경우 12%에서 63%에 이른다”고 말했다.
또 수니파 전국 연합의 지도자인 아야드 알라위 전 총리는 난민캠프와 해외투표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투표결과를 취소 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모하메드 알-사히우드 주(州) 법률연합 후보 역시 성명을 통해 △선거결과 무효화 △의회 임기 연장 △임시정부 출범을 주장했다.
19석을 차지한 국가위스돔운동의 모하메드 알-라카시 의원은 부정행위 시도, 유권자 협박, 뇌물 수수 등의 이유로 개표결과 취소를 주장한데 이어 알살리히 의회 의원이 이끄는 키르쿠크 지역의 이라크 투르크망 전선은 이 지역의 선거 결과에 반대하며 독립 선거관리위원회를 고소했다.
이에 대해 ‘알모니터’는 ‘2005년 이후 선거 결과가 이렇게 강력한 반대에 부딪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거의 모든 정당에서 불만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자개표에 의한 총선결과를 취소하기 위해서는 6월 30일 이내에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 만큼, 기간이 촉박한 점을 들어 ‘국회처리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국정부가 운영하는 국제방송인 미국의 소리(VOA, Voice of America)는 지난 20일 보도에서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 사이드 카케이(Saeed Kakei) 위원은 “다른 (동료) 선관위 위원들에게 투표용지의 25% 또는 적어도 5%를 회수해 수 개표 할 것을 제안했지만 거부당했다”며 “우리는 투명하게 일을 해야 하지만, 그들(다른 동료 선관위원)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피력했다.
카케이 선관위원은 또 (한국기업인) 미루시스템이 공급한 PCOS(투표소용광학판독개표기)와 CCOS(중앙집중개표광학판독기)와 관련해 “만약 전자개표 결과가 부정확했다면, 실수를 인정해야 한다”며 “전자개표기의 오작동이나 수상한 개입이 확인되면 책임은 한국회사에 있다”고 밝혀 미루시스템이 공급한 전자개표기의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지난 12일 실시된 이라크 총선 결과 반(反)미국 강경파인 '행군자 동맹'(알사이룬)이 최대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전자개표 무효 및 수 개표 실시’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 고위 관계자는 “이라크 의회에서 전자개표 결과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통과되거나, 미루시스템의 전자개표기 오작동 또는 수상한 개입이 확인될 경우 세계선기기구(A-WEB)와 중앙선관위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이다”고 피력했다.
[김진강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출처] 이라크 의원 53%, “한국산 전자개표기 결과 무효”…선거취소 법안 처리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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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을 편집한 카멜리나를 키워서 물고기의 기름을 대체하려는 실험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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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Dodd Frank, good riddance: pages & pages of regulations, nothing about skin in the game.
나심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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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으로 간암을 치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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