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5일 토요일


야당 원내대표 두들겨 팬 백주의 테러
그에겐 판문점 선언이 무슨 쿠데타 포고령이라도 된다는 것인가?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테러의 시대, 공포정치 시대, 홍위병 시대, 민중혁명 시대, 민중민주주의 시대, 숙청의 시대, 완장 찬 부류의 즉결재판 시대가 오고 있다. 내전(內戰)적 상황인 셈이다. 때마침 국사교과서에선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가 삭제된 ‘그냥 민주주의’가 등장할 모양이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테러 피습은 그 ‘그냥 민주주의’의 정체가 장차 어떻게 드러날 것인지를 섬뜩하게 예감하게 만들었다.     자유민주주의 진영은 심각한 위기의식과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한다. 무서운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한반도 남북의 두 권력이 악수를 하고 거기 속하지 않는 진영을 안팎으로 죄어오고 있다. 예컨대 탈북동포들은 이제 대북전단지도 날리지 못하게 되었다. 한반도 양쪽에서 모두 독 안에 든 쥐 취급이다. 앉아서 죽을 판이라면 마지막 몸부림이라도 쳐야 하지 않겠는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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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민민주주의'는 작동되기 시작했다

證人(회원)
일제 해방 후 한반도 북부를 장악한 공산군은 머슴들이나 소작농 등 소위 무산계급 민중을 사주하여 지주계급 소탕에 나섰다. 머슴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기들의 주인으로 섬기던 지주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180도 돌변했다, 이들은 붉은 완장을 차고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지주들을 찾아내어 반동분자라는 낙인을 찍고 끌고 다니며 욕보이다가 잔인하게 처형했다. 인민재판도 광고효과가 있을 때이고, 많은 경우 최소한의 절차도 없이 무자비하게 학살했다고 한다. 공무원들이나 가진 자들 모두가 같은 대상이었다.


대한항공 일부 직원들이 오너 일가를 몰아내겠다며 가면을 쓰고 몰려나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10년 좌익 정부에서 연습을 했고 이제 재차 정권을 장악하자 본격적으로 인민민주주의 실현에 들어가고 있는 한 단면을 보고 있는 느낌이다. 세상이 바뀌어 차마 학살에 나설 수는 없지만 속으로는 그 못지 않는 증오와 저주를 담고 있는 듯하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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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안치용, 시크릿 오브 코리아/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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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ILD "김정은의 마이바흐 S600 풀만, 남한의 친구가 대여" 보도

  • 박상봉 논설위원 eanvictory2019@gmail.com
  • 등록 2018.05.05 23:59:38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에 김정은이 이용한 차량은 벤츠 마이바흐 S600 풀만으로 방탄 및 특수안전장치가 완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야 국제사회는 이 차량이 어떻게 유엔의 감시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들어갔는지 여러 추측이 난무했다.  결국 독일의 빌트(BILD)가 관련 보도를 하는 가운데 혹시 김정은의 새로운 남한 친구들이 차를 빌려주었을지 모른다는 보도를 확인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리무진은 2009년 이후 대북 수출이 금지된 품목이다.  하지만 북한은 여러 불법 채널로 리무진을 수입해 왔다.  북한은 그동안 벤츠를 수입할 때 주로 중국이나 러시아를 경유해 유엔의 감시를 회피해왔다.   벤츠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김정은이 이용한 벤츠 마이바흐 S600 풀만 리무진을 북한에 판매한 적이 없으며,   차량번호와 같은 흔적도 찾을 수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 빌트(2018.4.27)는  아마도 김정은의 새로운 남한 친구들이 호화 리무진을 김정은에게 빌려주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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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는 또 이날 오전 마무리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경찰 조사에 대해서도


"김 의원이 23시간 조사 받고 나왔다는데, 23시간 (조사) 했으면 조서를 150페이지는 받아야 된다"면서 "(하지만) 조서가 10페이지도 안 될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뭐 했냐, 놀았을 것이다. TV 보고 놀았을 것"이라고 부실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출처] 홍검사는 못 속인다... ㄷㄷㄷ,,,,,"23시간 김경수 조사 받았다는데..... 그러면,,,조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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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언론에도 괴이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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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무서운 이데올로기이지만, 여전히 이런 거짓과 사기가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놀라운 사회 현상이다. 인류 전체가 싸워나아가야 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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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를 위대한 경제학자라 부르는 것은 히틀러를 위대한 전략가라 부르고, 빈 라덴을 위대한 신학자로 부르는 것처럼 황당하다. 막스의 모든 예측은 엉터리로 판결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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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tra 폭포, 니콜라이 두보프스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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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 Day & John Raitt - There Once Was a Man

대단한 노래와 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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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조업은 언론이나 정치인,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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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라온 글인데, 번역 수준을 보면 번역가가 아니라 사기꾼 같다. 요즘은 중학생도 저 정도 번역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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