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도 김정은 지지 표명-"제재 해제해야!"
한반도의 핵게임에 러시아까지 끼어들었다.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오늘 김정은 및 외무상 이용호를 만나고 나서 북한에 대한 단계적 제재완화를 주장하였다. 그는 제재를 완화하여야 비핵화로 갈 수 있다고 했다. 중국, 북한, 러시아, 한국이 단계적 비핵화에 동의, 對美 공동전선을 펴는 형국이다. (조갑제닷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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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북한 체제, 외부에서 보장 못해…관계 정상화는 ‘핵보유국’ 인정”
VOA(미국의 소리)
북한 체제에 대한 위협은 내부에서도 비롯될 수 있는 만큼 외부에서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없다고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석좌가 지적했습니다. 차 석좌는 VO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통해 체제에 대한 위협을 완전히 없앨 수 없다고 내다봤습니다. 대신 북한에게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는 핵 보유국이면서도 미국이 공격할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것을 뜻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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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혈세(血稅) 먹는 하마'인가?
문무대왕(조갑제닷컴회원)
수밀문을 제대로 꼭꼭 닫아 놓았으면 침수가 늦어질 수도 있었겠지만 대게는 그렇게 하지 않고 열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수밀문 시건장치는 누가 해야 하는가? 대통령이 해야 하는가, 국무총리가 해야 하는가, 해양경찰청장이 해야 하는가, 회사 사장이 해야 하는가? 결국 수밀문 잠금장치는 당직 선원들이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선박에 대한 안전운항은 결국 선장 및 선원들이 책임지는 것이다. 수밀문 오픈이 세월호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아니지 않는가? 수밀문 문제 지적은 안전항해를 했다면 사고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과 의미를 같이하는 원론적 주장이다. 단순 해난 사고를 정치적으로 과대포장해서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새로운 국정논단의 아주 나쁜 적폐이다. 네덜란드 해양연구소의 원론적 지적이 무슨 새로운 사실의 발견인 양 대서특필한 한겨레신문은 선박과 해양에 대해 무지함을 기사에서 스스로 드러냈다.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어떤 조사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며 그런 결론이 나올 때까지 얼마나 많은 혈세를 낭비할 것인가? 보상비와 선체인양 구조작업에 수천억 원을 사용하고도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세금을 펑펑 쓰겠다는 것인가? 네덜란드 해양연구소가 만족할 만한 용역보고서를 내놓지 않으면 또 어느 나라 어느 연구기관을 동원할 것인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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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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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국민들에게 보험료 10원을 징수하여 그 중 9를 쓰고 1을 남겨서 흑자로 아끼는 구조임.
어자피 고령화가 지속되면 매일 매일 병원가는 노인들이 많아지니까 지금은 흑자를 유지해야 함
근데 문재인 등신 새끼하고, 문재인이 병신인걸 아는 급진 사회주의자 참모들이 문재인 케어란 것을 들고 왔어
이 문재인 케어가 왜 병신 짓이냐면
기존의 보험료를 10을 징수 한 것을 11로 눈꼽만큼만 올리고 대신에 15를 지출하겠다는 것이야
기존에 보험으로 안해주는 부분까지 보험으로 해주겠다는 소리니까 지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지
일베충들이 생각해도 당연히 불가능한 개소리지
아니 씨발 보험료로 11을 거두어서 어떻게 15를 지출 하겠다는 건지
그래서 이런 문재인 케어가 성공하려면 필수적인 것이 다음 세가지가 되겠다 이기야
1 약값 인하 혹은 인상을 최대한 억제
2 의사 치과의사 한무당 간호사가 먹는 파이를 줄이기
3 아프지도 않는 일베충이 불필요하게 병원가는거 줄이는 거
근데 벌써부터 엇박자가 나고 있음 ㅋㅋㅋ 벌써 암환자들 곡소리 나오는 중
요즘 노인 숫자가 증가하고, 사람이 오래 살다 보니 암 진단 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예전과 비교해서 기술의 발전으로 고가 항암제가 늘어나니까
2017년과 비교해서 2018년에 벌써 항암제 치료비가 존나게 올랐다는 것이다 이거 존나게 심각한 문제야
누구나 예상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조선시대랑 비교해서 수명이 두 배 이상 올랐다
노인 되면 자잘한 감기부터 암 심장병 뇌졸증 당뇨 등등 각종 병을 달 고 산다
근데 니들 입장 바꿔서 니들 아빠 엄마 암걸려 죽게 생겼는데, 좀 비싸더라도 좋은 항암제 쓰자고 의사한테 조르지 않겠냐?
결국 이런식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 문재앙이 병신 짓 안해도 의료비가 존나게 증가하고
다국적 제약회사는 한국 의료비가 급증 할 것을 예상하고 문재앙의 협상력이 병신인 것을 간파하고 협박질인데
문재앙과 그 병신 측근들만 이런 사실을 부정하고
일베충이 낸 건강보험료를 아껴 쓰지 않고 선거 표 얻기 위해 쓸데없는데 뿌리고 있어
대표적인게 병원 1인실 병실 2인실 병실 이런 것도 건강보험으로 하겠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검사 항목까지 전부 건강보험으로 하겠다고 개소리 하고 있지
결론
문재앙 때문에 이제 암환자들도 제대로 치료 못 받을 수 있는 위험에 처했다
문재앙과 미친 급진사회주의자들이 밀어붙이는 병신같은 문재인 케어는 결국 건강보험재정 파탄을 일으키거나 아파도 병원 못가는 일베충을 대량 양산할 가능성이 커진다 (발췌)
[출처] 문재인 때문에 암환자들에게도 재앙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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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도 오바마 때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했는데...
올해 최저임금이 DC $12.50, 워싱톤주 $11.50,
캘리 $11, 뉴욕주 $10.40 등이다.
요즘 데이타를 가지고 효과를 따지는 중.
지금까지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면...
1. 최저임금이 인상될 때 직원을 더 적은 숫자만 채용함
(따라서 취업하는 애들은 소득이 올라가나 취업하기가 더 힘들어져 실업률 상승)
2. 최저임금 올라가면 고소득 직원 임금도 상승함
(최저임금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여전함)
3. 미국 경우 건강보험료가 무척 비싼데 (한 가족에 2천만원 정도함)
지금까지는 고용주가 내주었으나 이제는 직원들이 부담하게 함
(결과적으로 임금은 인상하나 다른 공제액이 커져서 전체적으로 임금인상이 없는 셈임)
(한줄요약) 시장에 대한 지나친 정부규제는 부정적 효과가 더 크다. 문재앙 주장과는 반대임. (발췌)
[출처] 입만 열면 최저임금 인상이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뻥을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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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입만 열면 최저임금 인상이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뻥을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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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우
사법공포정치(司法恐怖政治)를 용기로 끝장내자.
▲신종 공포정치의 양대 기둥은
언론과 사법
▲그들의 무기는 언론과 사법이며,
전략은 공포감의 조성이다.
▲겁먹지 않고 말하면
공포 전략이 통할 수 없다
▲용기 있게 입을 여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공포가 전염되는 것 이상으로
용기에도 강한 전파력이 있다
NPK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성명
2018.6.1
두 명의 전직 대통령과 세 명의 국정원장,
거의 백 명에 달하는 전 공직자들,
마침내 비판적인 논조의 언론인 겸
시민운동가(변희재).
계속 확대되는 구속자 리스트이다.
여기에 막가파식 해임,
추방을 불사하는 방송장악과,
20년 전 사건의 재수사를 들먹이는
비판신문 협박이 병행되었다.
다음 수순은 시민운동가,
유튜버 수준까지 반대자의 마지막
입을 틀어막는 일만 남은 셈이다.
...
사법공포정치(司法恐怖政治)를 용기로 끝장내자.
▲신종 공포정치의 양대 기둥은
언론과 사법
▲그들의 무기는 언론과 사법이며,
전략은 공포감의 조성이다.
▲겁먹지 않고 말하면
공포 전략이 통할 수 없다
▲용기 있게 입을 여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공포가 전염되는 것 이상으로
용기에도 강한 전파력이 있다
NPK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성명
2018.6.1
두 명의 전직 대통령과 세 명의 국정원장,
거의 백 명에 달하는 전 공직자들,
마침내 비판적인 논조의 언론인 겸
시민운동가(변희재).
계속 확대되는 구속자 리스트이다.
여기에 막가파식 해임,
추방을 불사하는 방송장악과,
20년 전 사건의 재수사를 들먹이는
비판신문 협박이 병행되었다.
다음 수순은 시민운동가,
유튜버 수준까지 반대자의 마지막
입을 틀어막는 일만 남은 셈이다.
...
신종 공포정치의
양대 기둥은 언론과 사법이다.
방송사, 일간지 등 제도권 언론에서
일색으로 적폐청산 문비어천가를
합창하도록 세팅이 완료되었다.
검찰, 사법부의 중요 관문마다 전략적
인원 배치가 또한 마무리 되었다.
주문이 들어가면 기획안에 따라,
분위기 잡기, 초기 공격, 본 공격,
수사권 발동, 영장 청구, 영장 발부,
구속 수사, 실형 선고가 잘 짜여진 오페라처럼 진행되어 흘러간다.
분할하여 정복하라
(Divide and Conquer)는
오랜 공식처럼 최서원씨를 미끼로 하여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핵심 상징을 거꾸러
뜨린 후, 자유체제 수호와 대북안보의
상징인 국정원장 구속, 자신들의 집권에
기여한 구여권 핵심의 구속,
숱한 전정권 공직자의 구속,
이제 비판언론인 해고·구속에 이어,
검찰 법원 내부에 대해서도 구속의
카드를 들이밀고 있다.
드루킹 사태를 맞아 반짝 비판조를
더하는 듯했던 주요 일간지 종편사에
대해서도 청와대발 공개 협박이
이어지더니 결국 굴복선언을 받아내고 만다.
저들은 저항의 구심과 거점을
전략적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파괴하며 장악해 가고 있다.
포털 공중파만 보고 있으면
요순시대가 새로 도래했다고 노래를
지어부르며 춤이라도 출 태세이다.
다수가 사태를 깨달았을 땐 이미
저항의 핵과 연대가 모두 파괴된 뒤일 수 있다.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하고,
저들의 취약성을 똑바로 볼 때,
반격의 발판과 승리의 정도를 취할 수 있다.
그들의 무기는 언론과 사법이며,
전략은 공포감의 조성이다.
그들은 신체의 자유, 명예·인격권,
재산권에 대한 공격을 굴복 전략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그들은 헌법 요새를 부수는 데
실패했고, 아직 고문과 총칼을 동원하지 못한다.
겁먹지 않고 말하면
공포 전략이 통할 수 없다.
택시에서, 미용실에서, 직장 동료들과
인터넷, SNS로 각자의 자리에서
입을 열어 저들을 비판하는 말을 전해야 한다.
결단이 늦어질수록 회복을 위한
희생의 규모는 더욱 커지게 된다.
결단의 요체는 용기있게 말하는 것이다.
말은 운동성과 폭발력을 지니고 있다.
용기와 결합된 말은 반드시 반전의
기회를 불러오게 된다.
더 이상 거짓을 덮을 수 없는 때가 오며,
양심적인 애국 세력이 부패한 저들의
연결망을 부셔버릴 정의의 모멘텀이 솟아나기 때문이다.
그 출발은
첫째도 용기,
둘째도 용기,
셋째도 용기이다.
용기 있게 입을 여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공포가 전염되는 것 이상으로
용기에도 강한 전파력이 있다.
우리 모두 자유를 위한
용기의 전도사가 되자.
승리가 성큼 우리의 눈 앞으로 다가올 것이다.--------------------------------------------------------------------
손병호
2017.11.11
[사법(死法)을 활용, 공포정치하는 좌빨]
현행법에는 남자가 이발소가 아닌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으면 위법으로
벌금형입니다. 우리가 그걸 모르듯이
경찰 검찰 법원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것일뿐더러 위법인지도 모르니까요. 그런법을 소위말해 死法이라하지요.
그런데 좌빨들이 요즘 그런 死法을 꺼내서
전 정권에서 활약한 분들, 정확히 말해
김정은의 적화 전략을 방어한 분들을
옭아메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김정은이 한국을 사이버로 공격한 것을
사이버로 방어한 김관진을 그런 死法을
들춰내서 구속했습니다.
김관진은 김정은이 철천지 원수놈이라며
꼭 손보다고 공언한 분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포정치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마치 쿠테타가 일상인 아프리카 미개국에서
집권한 반군이 분탕질하는 사회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남측 언론인 실명 거론 이례적...10시 55분 현재 남북 고위급 회담 오전 전체회의 종료
양대 기둥은 언론과 사법이다.
방송사, 일간지 등 제도권 언론에서
일색으로 적폐청산 문비어천가를
합창하도록 세팅이 완료되었다.
검찰, 사법부의 중요 관문마다 전략적
인원 배치가 또한 마무리 되었다.
주문이 들어가면 기획안에 따라,
분위기 잡기, 초기 공격, 본 공격,
수사권 발동, 영장 청구, 영장 발부,
구속 수사, 실형 선고가 잘 짜여진 오페라처럼 진행되어 흘러간다.
분할하여 정복하라
(Divide and Conquer)는
오랜 공식처럼 최서원씨를 미끼로 하여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핵심 상징을 거꾸러
뜨린 후, 자유체제 수호와 대북안보의
상징인 국정원장 구속, 자신들의 집권에
기여한 구여권 핵심의 구속,
숱한 전정권 공직자의 구속,
이제 비판언론인 해고·구속에 이어,
검찰 법원 내부에 대해서도 구속의
카드를 들이밀고 있다.
드루킹 사태를 맞아 반짝 비판조를
더하는 듯했던 주요 일간지 종편사에
대해서도 청와대발 공개 협박이
이어지더니 결국 굴복선언을 받아내고 만다.
저들은 저항의 구심과 거점을
전략적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파괴하며 장악해 가고 있다.
포털 공중파만 보고 있으면
요순시대가 새로 도래했다고 노래를
지어부르며 춤이라도 출 태세이다.
다수가 사태를 깨달았을 땐 이미
저항의 핵과 연대가 모두 파괴된 뒤일 수 있다.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하고,
저들의 취약성을 똑바로 볼 때,
반격의 발판과 승리의 정도를 취할 수 있다.
그들의 무기는 언론과 사법이며,
전략은 공포감의 조성이다.
그들은 신체의 자유, 명예·인격권,
재산권에 대한 공격을 굴복 전략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그들은 헌법 요새를 부수는 데
실패했고, 아직 고문과 총칼을 동원하지 못한다.
겁먹지 않고 말하면
공포 전략이 통할 수 없다.
택시에서, 미용실에서, 직장 동료들과
인터넷, SNS로 각자의 자리에서
입을 열어 저들을 비판하는 말을 전해야 한다.
결단이 늦어질수록 회복을 위한
희생의 규모는 더욱 커지게 된다.
결단의 요체는 용기있게 말하는 것이다.
말은 운동성과 폭발력을 지니고 있다.
용기와 결합된 말은 반드시 반전의
기회를 불러오게 된다.
더 이상 거짓을 덮을 수 없는 때가 오며,
양심적인 애국 세력이 부패한 저들의
연결망을 부셔버릴 정의의 모멘텀이 솟아나기 때문이다.
그 출발은
첫째도 용기,
둘째도 용기,
셋째도 용기이다.
용기 있게 입을 여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공포가 전염되는 것 이상으로
용기에도 강한 전파력이 있다.
우리 모두 자유를 위한
용기의 전도사가 되자.
승리가 성큼 우리의 눈 앞으로 다가올 것이다.--------------------------------------------------------------------
손병호
2017.11.11
[사법(死法)을 활용, 공포정치하는 좌빨]
현행법에는 남자가 이발소가 아닌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으면 위법으로
벌금형입니다. 우리가 그걸 모르듯이
경찰 검찰 법원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것일뿐더러 위법인지도 모르니까요. 그런법을 소위말해 死法이라하지요.
그런데 좌빨들이 요즘 그런 死法을 꺼내서
전 정권에서 활약한 분들, 정확히 말해
김정은의 적화 전략을 방어한 분들을
옭아메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김정은이 한국을 사이버로 공격한 것을
사이버로 방어한 김관진을 그런 死法을
들춰내서 구속했습니다.
김관진은 김정은이 철천지 원수놈이라며
꼭 손보다고 공언한 분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포정치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마치 쿠테타가 일상인 아프리카 미개국에서
집권한 반군이 분탕질하는 사회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北 이선권 조평통 위원장 “JTBC는 손석희 선생이랑 잘하는 거 같다”
남측 언론인 실명 거론 이례적...10시 55분 현재 남북 고위급 회담 오전 전체회의 종료
---->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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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교수를 만났다.
지식인 학자들 왜 요즘 말없이 조용합니까.?
늦었어. 붉은 물이 너무 많이 들었어,
김일성이 건국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날이 올뿐이지,
[출처] 어느 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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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이 알토란 처럼 모아둔 돈 100조 1년도 안돼 다털어먹고 국가 종자돈 225조도 ...
박근혜 대통령이 욕먹어가며 담백값 올리고 지하경제 양성화하고 세금 추적해서 모은 돈 100조
1년도 안돼서 다 털어먹고 선거에 이겨볼려고 국가 생명 줄 종자돈 225조까지 털어먹을려고
빨갱이국개들 청와대 모아놓고 개수작들을 떠는군~!
정말 벼락맞아 죽을 놈들~!
문재앙 찍은 203040들이 지옥문을 열었다.
[출처] 박통이 알토란 처럼 모아둔 돈 100조 1년도 안돼 다털어먹고 국가 종자돈 225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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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들이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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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은 완만히 나타나지만, 나쁜 소식은 갑자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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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 의한 경기 순환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기순환론에 따르면 중앙은행에 의한 인위적인 금리 인하는 자원의 오류 배당을 일으킨다. 기업들이 금리 인하 전에는 가망이 없다고 여겼던 다양한 자본 투자에 착수하기 때문이다. 자원의 오류 배당을 일반적으로는 호경기라고 한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다시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 기업들은 실수를 깨닫고, 자본의 확장을 중지하는데, 이에 따라 경제 불황이 이어진다. 따라서 인위적인 금리 인하는 기업인들에게는 일종의 덫인 셈이다.
기업가들이 비록 금리의 인상을 예상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면 호경기와 불경기의 순환은 막을 수가 없다.
How Business Owners Take Cues From Interest Rates
•Frank Shostak
According to the Austrian Business Cycle Theory (ABCT)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by the central bank leads to a misallocation of resources because businesses undertake various capital projects that prior to the lowering of interest rates weren't considered as viable. This misallocation of resources is commonly described as an economic boom.
As a rule businessmen discover their error once the central bank—that was instrumental in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reverses its stance, which in turn brings to a halt capital expansion and an ensuing economic bust. From the ABCT one can infer that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sets a trap for businessmen by luring them into unsustainable business activities that are only exposed once the central bank tightens its interest rate stance.
Critics of the ABCT maintain that there is no reason why businessmen should fall prey again and again to an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Businessmen are likely to learn from experience, the critics argue, and not fall into the trap produced by an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Correct expectations will undo or neutralize the whole process of the boom-bust cycle that is set in motion by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Hence, it is held, the ABCT is not a serious contender in the explanation of modern business cycle phenomena.
According to a prominent critic of the ABCT, Gordon Tullock,
One would think that business people might be misled in the first couple of runs of the Rothbard cycle and not anticipate that the low interest rate will later be raised. That they would continue to be unable to figure this out, however, seems unlikely. Normally, Rothbard and other Austrians argue that entrepreneurs are well informed and make correct judgments. At the very least, one would assume that a well-informed businessperson interested in important matters concerned with the business would read Mises and Rothbard and, hence, anticipate the government action.
Even Mises himself had conceded that it is possible that some time in the future businessmen will stop responding to loose monetary policy thereby preventing the setting in motion of the boom-bust cycle. In his reply to Lachmann he wrote,
It may be that businessmen will in the future react to credit expansion in another manner than they did in the past. It may be that they will avoid using for an expansion of their operations the easy money available, because they will keep in mind the inevitable end of the boom. Some signs forebode such a change. But it is too early to make a positive statement.
Do Expectations Matter?
Now, a businessman has to cater for consumers future requirements if he wants to succeed in his business.
So whenever he observes a lowering in interest rates he knows that this most likely will provide a boost to the demand for various goods and services in the months ahead. Hence, if he wants to make a profit he would have to make the necessary arrangements to meet the future demand.
For instance, if a builder refuses to act on the likely increase in the demand for houses because he believes that this is on account of the loose monetary policy of the central bank and cannot be sustainable, then he will be out of business very quickly. To be in the building business means that he must be in tune with the demand for housing.
Likewise, any other businessman in a given field will have to respond to the likely changes in demand in the area of his involvement if he wants to stay in business.
If a businessman has decided to be in a given business this means that the businessman is likely to cater for changes in the demand in this particular business irrespective of the underlying causes behind changes in demand. Failing to do so will put him out of business very quickly.
Hence, regardless of expectations once the central bank tightens its stance most businessmen will “get caught”. A tighter stance will undermine demand for goods and services and this will put pressure on various business activities that sprang up whilst the interest rate stance was loose. An economic bust emerges.
Furthermore, even if businessmen have correctly anticipated the interest rate stance of the central bank and the subsequent changes in the growth rate of money supply, because of the variable time lag from money changes to its effect on economic activity it will be impossible to establish the accurate timing of the boom-bust cycle.
Due to the time lag, prior changes in money supply could continue to dominate the economic scene for an extended period. (Given that the time lag is variable, it is not possible to ascertain when a given change in the money supply growth rate is going to start to dominate the economic scene and when the effect of past changes in money supply is going to vanish).
We can conclude that correct expectations cannot prevent boom-bust cycles once the central bank has eased its interest rate stance.
The only way to stop the menace of boom-bust cycles is for the central bank to stop the tampering with financi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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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사심탕 임상 경험
반사사심탕의 泻는 补泻라는 의미의 泻가 아니라, 疏泄라는 의미이다.
见解独特巧妙化裁——聂惠民应用半夏泻心汤经验
聂惠民教授是《伤寒论》研究领域的著名学者,在《伤寒论》的研究和经方应用方面具有很深的造诣。笔者通过跟师学习、临证,体会到聂师应用半夏泻心汤治疗痞证方面具有独到的认识,不仅具有丰富的临床经验,而且对半夏泻心汤的证治特点、组方原则、尤其在临证化裁方面的认识更可谓是见解独特,因此,笔者将聂师运用半夏泻心汤的临证经验和理论认识加以总结如下。
一、痞证的病机与形成
关于痞证的形成与病机,仲景指出是由于误下之后,邪气内陷,与无形之气相结,阻塞气机,痞塞于心下而成。在《伤寒论》太阳篇149条中曰:“伤寒五日,呕而发热者,柴胡证具,而以他药下之,柴胡证仍在者,复与柴胡汤。……但满而不痛者,此为痞,柴胡不中与之,宜半夏泻心汤。”本条叙及半夏泻心汤证的形成,在于少阳证误用下法,损伤了脾胃之气,少阳邪热乘虚内犯,以致寒热错杂,气机痞塞而成,表现为“但满而不痛”,可与半夏泻心汤治疗此外,还在151条中有如下描述,“脉浮而紧,而复下之,紧反入里,则作痞,按之自濡,但气痞耳。”是由于表证误下,邪气内陷可以致痞。在158条中,指出“其人下利,日数十行,谷不化,腹中雷鸣,心下痞硬而满,干呕心烦不得安。”此为误治之后,脾胃虚弱,食谷不化,食积内停而致痞;在157条中,指出“胃中不和,心下痞硬,干噫食臭,胁下有水气,腹中雷鸣,下利者,生姜泻心汤主之。”此为脾胃不和,水饮内停,与食滞互结而为痞。上述三种痞证均属寒热错杂痞,分别宜使用半夏泻心汤、甘草泻心汤、生姜泻心汤治之。
二、半夏泻心汤证并非均为“但满而不痛”
关于半夏泻心汤的症状特点,在149条中曾提及“但满而不痛”。聂师认为,半夏泻心汤证并非均为“但满而不痛”。
聂师依据其多年的临证经验,认为“但满而不痛”,并非尽然,有很多的患者具有心下痞满同时也有胃脘疼痛的表现,有时表现为隐隐作痛,有些表现为疼痛明显,这在消化系统疾病中,如慢性胃炎、胃溃疡、十二指肠球部溃疡等,表现非常普遍,辨证运用半夏泻心汤治疗,每能取得良效。据此,聂师认为,对原文中“但满而不痛”之说不可拘泥,而应辩证地看待。
结合《金匮要略》中,仲景记载:“呕而肠鸣,心下痞者,半夏泻心汤主之。”聂师认为,如果临床具备心下痞满、呕逆、下利、纳呆、苔腻等症,辨证属气机痞塞、升降不利、寒热错杂者,无论其疼痛与否,就可应用半夏泻心汤。
三、“泻心”之义在于疏泄气机
仲景所创的前述诸泻心汤,其所适用的证候特征各有不同。其中半夏泻心汤寒热并用,辛开苦降,散结消痞。
聂师认为,半夏泻心汤是由小柴胡汤变方而来,以小柴胡汤去柴胡,加黄连,以干姜易生姜而成,方以半夏为君,故名为半夏泻心汤。方中以半夏降逆止呕,消痞散结,半夏、干姜辛温散结,黄芩、黄连苦寒泻热,姜夏与芩连相配,既可平调寒热,又可辛开苦降,消痞散结;佐以人参、甘草、大枣等甘温之品,扶助正气,益气健脾,诸药合用,能辛开、苦降、甘补并用,寒温并用,阴阳并调。故依据半夏泻心汤方的组方特点,聂师认为,泻心汤之“泻”,并非补泻之泻,而是“疏泄”。“泻心”之义在于疏泄气机。
四、巧妙化裁,衍化出八种泻心汤
聂师认为,半夏泻心汤具辛开、苦降、甘补之功,而且本方具有寒温并用之特点,不仅可以用于治疗心下痞塞、呕利兼见的各种病证,还可采用多种化裁方法,推广治疗多种病证。在本方的化裁方面,聂师依据辨证,结合本方的辛开、苦降、甘补的功用,或与其他方剂和用,成和方之剂,或加入相应的药对,使本方的功用加以延伸或更加丰富、全面,在半夏泻心汤的基础上衍化出八种泻心汤,使半夏泻心汤之化裁方具有更为广泛、全面的应用。
例如,若兼肝郁化热,肝气横逆者,可加入四逆散加强疏肝解郁和胃之功,称为疏郁泻心汤;若兼肝脾不和,脾虚气陷,见腹泻肠鸣较甚者,可加入痛泻药方以疏肝补脾,升清止泻,谓之升清泻心汤;若兼肝气犯胃,痰浊上逆,见呕逆剧甚,心下痞硬,噫气不除者,可加入苏子梗、旋覆花,以加强降逆化痰,而成降逆泻心汤;若出现脾胃失和,痰湿壅滞,肺失肃降者,可加入桔梗、贝母、百部等,以疏调脾胃气机,宣肺化痰止咳,衍化为宣肺泻心汤;若加入内金、薏苡仁,能调和脾胃,消滞化机,谓之开胃泻心汤;若加入藿香、佩兰、厚朴,具有理气和中、芳香化浊之功,称之化浊泻心汤;以半夏泻心汤合小陷胸汤,为宽胸泻心汤,具调和脾胃、宽胸散结之功;以半夏泻心汤加元胡、佛手为散痛泻心汤,具调和脾胃、行气止痛之功。
聂师所倡导的诸多化裁加减,临床疗效甚好,通过多种化裁,半夏泻心汤能具辛开苦降、升清降浊、疏条气机、调解气血阴阳之功用,其治疗作用可以上达胸肺,下及肠腑,不仅用治多种脾胃系统疾病,还能更广泛用于肺系、肾系等疾病。
聂师认为,本方的化裁关键在于抓住中焦阴阳失和的主要病机,依据兼夹证的侧重不同进行化裁,就可达到知常达变,进退自如的境地。
在此,在聂师的诸多验案之中,仅选一例,以说明聂师化裁应用半夏泻心汤的精妙之处。
验案举例
患者,韩某,男,8岁。素日脾胃不和,近两周来咳嗽痰多。伴呕逆,大便不成形,一日两行,舌尖红,苔白,脉细数略滑。拟半夏泻心汤加桔梗、百部、浙贝、茯苓治之。疏方四剂,复诊时咳嗽减轻,余症缓解。上方加生龙骨、生牡蛎,再进四剂而愈。
按以半夏泻心汤加桔梗、贝母、百部等,聂师谓之宣肺泻心汤,运用于因脾胃气机失和、痰湿壅滞、肺失宣降之咳嗽。该患者素日脾胃不和,伴呕逆便溏,此为半夏泻心汤证,近日表现为咳嗽痰多,是为脾胃失和,痰湿壅肺,宣降失司,故当以宣肺泻心汤治之,目的在于疏调脾胃气机,以治痰湿壅肺之本,使气机宣畅则肺之宣降自如,故咳嗽立除。由此案可见聂师临证应用半夏心汤的精妙灵活之处。(中国中医科学院望京医院张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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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 번열을 치료하는 삼물황금탕
熟悉《金匮要略》的人,都知道妇人产后病脉症治篇有一首附方《千金》三物黄芩汤。但是要谈运得好用得活的人,估计不多。为什么要这样说呢?因为经常读书看医学杂志的同志,会发现介绍运用这个方子的文章很少。其实这个方子如果掌握的正确的话很好使。尤其是治疗手脚心发热的症侯,可以说是一个特效专方,效果显著。手脚心发热,我在临床上可以说三天两头都会遇到,尤其是妇女。《金匮要略》上说,此症乃产后血虚所致,后世的医书,包括现行的教材都认为是阴虚发热,虚阳外透。在治疗上基本上都是六味地黄汤,桂技龙牡汤,青蒿鳖甲汤之类,滋阴潜阳,咸寒峻补,结果疗效一般,甚止是无效。我早年也是这样认识和治疗的,结果很不理想,不知其他同道是否有同感。对此曾很是郁闷,一个小小的手脚发热都摆不平,中医的疗效哪里去了。西医治不了,也不稀罕去治,人家找到了中医,结果也是无可奈何。此症,我看到的几乎没有一个是产后特有的症状,也许是我孤陋寡闻,看到的大都是无其它值得辨证的症侯,来诊的就一个突出的症状,手脚发热,大冬天别人冷得要命,她还要睡觉时把一双脚露在外边。
治不好,弄不懂,怎么办?继续读书,求证古人。一日在温习《金匮要略》妇人产后病脉症篇的三物黄芩汤时,思之良久,似有醒悟。书曰:《千金》三物黄芩汤,治妇人在草蓐,自发露得风。四肢苦烦热,头痛者,与小柴胡汤;头不痛但烦者,此汤主之。
附方《千金》三物黄芩汤方
黄芩一两(《千金》作“二两”) 苦参二两 干地黄四两
上三味,以水八升,煮取二升,溫服一升,多吐下虫。
我的理解头痛者乃外感,用小柴胡汤;不痛烦者乃内伤,烦通甚热义,用三物黄芩汤。根据我以往用经方的体验,一方不应受本条限制,只要对证可以通用。四肢烦热,就是手脚发热,不可局限于产后。再看其他人运用此方的医案,我觉得应该在治疗手脚发热一症上试一试。结果大获全胜,基本上拿下了这个不起眼的顽证。其用法是以此方为基本方加减。现举一例示之。
贾某
女 45岁
陕西宝鸡市,2007年3月间来诊,主述:两颧发热十五六年了,手脚夏季出汗,其它几季发热发烫,冬天不怕冷,晚上睡觉只盖一层薄被子,双脚还要发热,只好露在外头。常年服用知柏地黄丸,曾在多处请中医治疗,吃中药无数,均无效验。听朋友介绍你看的好,特此从宝鸡赶来一治。刻诊:人中等个,面白嫩,两颧微发红,略畔,舌质略红苔薄白,脉沉滑略数,左尺部沉弱。饮食一般,二便正常,眠差,记忆力略减,人敏感,啰嗦,无结核病,月经无异常。要求专治手脚和脸发烫。一诊辨为:阴虚发热,虚阳外露。
处方:二仙汤合知柏地黄汤加生龙骨生牡蛎,七付,水煎服。一周后,二诊述之:除睡觉好些,其发烫发热症仍旧一样。看来常法常方不管用,那就用专病专方吧。处方:黄芩30g 苦参12g 生地60g 地骨皮60g 白薇10g
紫草30g
生龙牡各30g,七付,水煎服。三诊,告之发热已减,效不更方,继续又服15剂,诸恙平息,发热发烫治愈。
此案是我治疗手脚发热众多验案中的一例。对于此类病症,大家辨证起来并不难,基本上不出阴虚火旺,虚阳外透的范围,治疗起来也就那么几个方子,但是效果并不是很理想,这是我的认识,也许还有高明者治疗此症,用此类方子,手到病除,希望有人写出,不吝赐教。
尽管此方在治疗手脚发热方面屡屡见效,思考多年,我觉得阴虚发热病机不准确。反而是瘀血发热的病机更合适。上述一案,如果是阴虚发热,那么一诊的方子就应该见效,结果是无效。况且此病十几年了,治之不愈,应考虑久病怪病从瘀而治。事实上上述二诊处方已是从凉血散瘀方面考虑的。其中大多数药具有凉血散瘀的作用,诸如生地、紫草,地骨皮等,结果取效显著,反证瘀热的病机是正确的。从此也使我想到血府逐瘀汤,治疗灯笼热,胸不任物等证不也是此理么?《医林改错》的王清任不也是从血瘀入手治疗此类证的么?下列几则日人的验案似乎也能证明我的看法,但他违背了大家的传统认识,对乎!错乎!任人评说吧。
《勿误方函口诀》:“此方不限于蓐劳(亦包含产后之肺结核、产褥热经久不愈者),治妇人血证头痛尚有奇效。又干血劳(陈旧性瘀血所致之肺结核),女子17-18岁时多患之,必用方。一老医传云,手掌烦热,有赤纹者有此候而无其它证候者,为此方所治。只备一征。凡妇人血热不解,诸药不应者,此方治之”。
《类聚方广义》:“治骨蒸劳热(肺结核)久咳,男女诸血证,肢体烦热颇甚,口舌干涸,心气郁塞者。治夏手掌足心烦热难忍,夜间尤甚而不得眠者。治诸失血之后,身体烦热倦怠严重,手掌足心热更甚,唇舌干燥者”。
大塚敬节《汉方诊疗三十年》:“33岁妇女。4年前生产,此后一直不眠,经久不愈。苦于手足灼热,发烧不眠。别无痛苦。用三物黄芩汤1周,能眠6-7小时,手足烦热亦奏效”。
大塚敬节《汉方诊疗三十年》:“22岁妇女。主诉双手足于数年前生汗疱,表皮干燥,遍处肤裂,瘙痒疼痛,口渴。用麻杏薏甘汤、十味败毒汤等无效,用三物黄芩汤好转”。
吉益南涯《成绩录》:“20岁余男子,胸中烦闷,按腹如空洞无物,精神抑郁,喜悲无常。手足烦热,汗出如油。口舌干燥,大便秘结,晨起小便混浊。入夜诸证即缓。以三物黄芩汤为主方兼用黄连解毒汤而愈”。
《临床应用汉方处方解说》:“治血室(子宫)之热遍及全身,四肢热甚,痛苦难忍者。本方主要用于产褥热;亦应用于肺结核、神经官能症、不眠症、植物神经失调症、口腔炎、分娩出血、吐血、下血、产褥热之感冒四肢苦烦热者、冻疮、烧伤、荨麻诊、汗疱、顽癣、干癣(有热痒感,干燥呈红色者)、妇女血脉症、更年期障碍、头痛、夏日手足烦热夜不得眠者、夏月脚气等。以四肢苦烦热;即所谓手足苦于发烧为目标。以有口渴,或伴随口干者。虽然类似小柴胡汤证,但腹部一般软弱不仁(麻木感)。亦有用于头痛者。亦可用于夏月手指、足趾热而难忍,尤以入夜热甚而不得眠者为佳。舌无苔,表面呈现红色而少津,腹部比较软弱,用于产后特有之软弱,或有麻木感”。
【方药分析】黄芩清实热、湿热、血热为主药,一药三用,唯黄芩能当此任。《本经》论黄芩,首言“主诸热”,一语道尽机宜。《本经证疏》谓:“仲景用黄芩有三耦焉,气分热结者,与柴胡为耦(小柴胡汤、大柴胡汤、柴胡桂枝干姜汤、柴胡桂枝汤);血分热结者,与芍药为耦(桂枝柴胡汤、黄芩汤、大柴胡汤、黄连阿胶汤、鳖甲煎丸、大黄麈虫丸、奔豚汤、王不留行散、当归散;湿热阻中者,与黄连为耦(半夏泻心汤、甘草泻心汤、生姜泻心汤、葛根黄芩黄连汤、干姜黄芩黄连人参汤)”。而本方以苦参助黄芩清湿热,干地黄助黄芩清血热,共奏清热泻火,燥湿凉血又功。对于产后湿热并见之四肢烦热,药虽三味,却面面俱到。
昨天写了上篇【黄苓汤专治手足烦热】后,又细读了【中医临床家----柴浩然】一书,才发现柴浩然老中医是运用三物黄芩汤的高手,对于此汤的运用柴老几近出神入化,烂熟于心。我辈自叹不入,为了不误人子弟,秉古人取法于上,得乎于中;取法于中,得乎于下,特将柴老中医运用三物黄芩汤一文转载以下,供大家学习。
治疗虚热多采用三物黄芩汤一、辨证要点三物黄芩汤出自《千金要方》,由黄芩、苦参、干地黄3味药物组成,主治产后血亏阴虚、风邪入里化热、四肢烦热、头不痛,为滋阴清热的有效方剂。《金匮要略,妇人产后病脉证治》云:“治妇人在草蓐,自发露得风,四肢苦烦热,头痛者与小柴胡汤;头不痛但烦者,此汤主之。”柴浩然老中医不仅擅用三物黄芩汤治疗产后虚热,而且将其扩大运用于多种虚热疑难杂症。
二、病案举例病例一:五心烦热董某,女,41岁,农民。1976年5月8日初诊。患者3年来每届春夏之交,即感骨蒸发热,渐至手心、足心及心口灼热,以致心烦不安,神疲乏力,小便色黄灼痛,曾经中西医多次治疗,均未奏效。诊时,虽骨蒸发热,但体温并无变化,舌质红绛,苔薄黄,脉虚数,左寸较为洪盛。证属水亏火盛,阴虚内热,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
处方:黄芩30g,细生地15g,苦参9g
3剂,隔日1剂,水煎,早、晚空腹服。5月20日二诊:服上方后,五心烦热及蒸热等症已减大半,舌绛及黄苔渐退,脉仍虚数。此虚热基本消退,继宜滋阴壮水,方用六味地黄汤加味。
处方:细生地30g,山萸肉、茯苓、粉丹皮各9g,泽泻6g,山药15g,沙参、麦冬各18g,地骨皮24g
5剂,每日1剂,水煎,空腹服。此方服后,病家来人调方云:烦热尽退,诸恙悉除。嘱原方再服5剂,以巩固之。
[按]本案五心烦热、骨蒸发热虽系阴虚内热,但因虚热偏盛,故首诊柴老重用黄芩苦寒清热,其用量较原方明显加大,意在突出清热之功;后用六味地黄汤加味滋阴壮水,首尾衔接,各有侧重而获佳效。
病例二:夜半发热
李某,女,25岁,1993年8月18日初诊。患者5年来,每年3-11月夜半发热,体温高达39.
5℃—42℃,至天明热退无汗,若于发热时稍有汗出,发热即退。发热时全身皮肤出现不规则红斑,消退后皮下有结节,某医院诊为结节性红斑。诊时见舌质淡红,尖部剥脱少苔,脉弦细而数。证属阴虚内热,迫血外泄。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
处方:生地30g,黄芩15g,苦参12g。4剂,水煎,空腹服。8月24日二诊:服药1剂后夜半发热即停,精神、食眠均佳,但近两天咽喉疼痛。上方合桔梗汤化裁。
处方:生地24g,苦参15g,黄芩、桔梗各9g,甘草6g。6剂,水煎,空腹服。9月3日三诊:服上药10天仅有四天夜半发热,咽痛消失。上方合青蒿鳖甲汤化裁。
处方:黄芩、青蒿、知母、粉丹皮各9g,苦参15g,生地24g,鳖甲(打碎先煎30分钟)30g。6剂,水煎,空腹服。服完药后,夜半发热消失,3月后随访未见复发。
[按]本案夜半发热,热退无汗,虽系高热,但舌红少脉弦细数,亦属阴虚内热。柴老首用三物黄芩汤滋阴清热即获初效,继合桔梗汤清利咽喉,终合青蒿鳖甲汤养阴透热,5年痼疾,霍然而愈。
病例三:午后低热邵某,女,37岁,1992年3月21日初诊。患者低热56天,伴腋下、腹股沟处肌肉疼痛。低热多于中午12时出现,体温37.
5℃,至凌晨1时左右热退身凉,伴手足心热,热退无汗,口干不欲多饮,疲惫乏力,腰腿酸困;面色萎黄无华,舌淡红、有齿痕,苔白润,脉弦细略数。曾于某医院检查,诊为低热待查,服用中药(不详)两剂,稍有减轻,停药如故。证属气阴两虚,虚热内扰,治宜滋阴清热,兼以益气,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黄芩、生地、玉竹;荷叶、太子参各9g,苦参6g。两剂,水煎,空腹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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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3日二诊.腰腿酸困,手足心热。此余热未尽,继用上方加地骨皮15g,知母9g。3剂,水煎服。
4月10日三诊:药后上症渐退,但3天前感冒又见低热,体温37.1℃,舌尖生疮疼痛。改用三物黄芩汤合封髓丹。
处方:黄芩、苦参、黄柏各9g,砂仁4.5g,甘草6g,生地15g。3剂,水煎服。4月15日四诊:口疮痊愈,低热消退,嘱用六味地黄丸易汤加地骨皮30g。3剂,水煎服,以资巩固。
[按]本案阴虚内热,兼气虚,故首用三物黄芩汤滋阴清热,加太子参、荷叶、玉竹甘润益气养阴之品,使低热退却,正气渐复;后因外感复作,口舌生疮,继合封髓丹滋阴降火,标本兼顾;终以六味地黄汤滋阴善后,以资巩固。
病例四:外阴灼热 |杨某,女,53岁,1992年1
1月30日初诊。患者两年前出现外阴及阴道灼热疼痛不适,伴小便灼热,时觉疼痛,心烦急躁,烘热时作,口干,舌体发热,大便干燥,3-4天一行。曾经某医院妇科检查,诊为老年性阴道炎、植物神经功能紊乱,曾服中、西药多种(不详),均无明显效果。诊时除上述见症外,舌质淡红、苔薄白而干,脉沉细涩弱。证属肝热阴虚,肠燥失濡,治宜滋阴清肝,增液润燥,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生地30g,黄芩、知母、黄柏各9g,苦参、怀牛膝各15g,甘草6g。3剂,水煎服。
12月4日二诊:药后大便不干,两日一行,阴道及外阴灼热感明显减轻,余症亦有不同程度减轻。药症相投,上方去怀牛膝,加栀子、玄参、麦冬、桃仁各9g,鱼腥草24g,穿心莲15g。3剂,水煎服。
12月8日三诊:除外阴轻度瘙痒,心烦、烘热时作外,余症悉退。继用上方加地肤子15g,6剂,水煎服。1年后随访,药后病愈停药,亦未复作。
[按]本案以阴道及外阴灼热为主症,其病位在厥阴肝经,证属肝热阴虚,肠燥失濡,故在三物黄芩汤滋阴清热的基础上,一诊酌加知母、黄柏清肝泻火。二诊又加玄参、麦冬、桃仁增液通便;栀子、鱼腥草、穿心莲清热燥湿。三诊复用地肤子清利湿热以止痒。其辨治过程始终有方有守,灵活化裁,切中病机,而获良效。
病例五:两耳灼热马某,女,61岁,1993年7月28日初诊。患者4年前无明显诱因出现两耳灼热,自诉两外耳灼热难忍,除睡眠后无感觉外,自觉症状始终存在,伴心烦急躁,时有烘热。二便正常,饮食尚佳,听力正常,别无明显不适。经多处诊治无效,曾一度放弃治疗。诊时主症同上,舌质微红,苔薄白,脉弦细略数。证属肾经虚热,循经上扰。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生地30g,黄芩15g,苦参、丹皮各9g。3剂,水煎服。 8月1日二诊:服完上方,两耳灼热明显减轻,心烦急躁、烘热时作基本消失。上方化裁。
处方:生地24g,黄芩9g,苦参12g。3剂,水煎服。4年后患者携家人来诊,告曰上方服完,至今痼疾若失。
[按]本案较为奇特,临证鲜见。因肾开窍于耳,故两耳灼热,经年不愈,辨证为肾经虚热,循经上扰。二便正常、饮食尚佳、听力无影响、别无明显异常,说明仅为肾经虚热,未及脏腑。方用三物黄芩汤,既清肾经虚热,又兼养阴凉血,药简效宏。
病例六:虚热扰神 陈某,女,50岁,1975年12月20日初诊。患者素因家事繁琐,操劳过度,兼之情志不畅,常觉寐少眠浅,夜梦纷纭,时感烦闷灼热,遇事急躁,无因喜悲,舌红而干,脉象弦数,左寸虚大。此为心阴耗伤、肝郁生热、虚热扰神之候,治以清热养心,疏郁安神,自拟“安神却梦汤”加减。
处方:珍珠母30g,茯神15g,莲子心1.5g,麦冬15g,夜交藤15g,炒枣仁15g,合欢花9g,佛手9g,甘草6g,琥珀5g。5剂,水煎服。
12月26日二诊:患者服上方后,病轻十之七八,仍以原方5剂续服,已竞全功。;
[按]本案患者由于操劳过度,情志不畅,心阴暗耗,肝郁生热,而致虚热扰神。柴老采用“安神却梦汤”治疗。方中麦冬、莲子清心清虚热,养心阴;枣仁、夜交藤补血养肝,宁心安神;合欢花、佛手解郁安神;珍珠母、琥珀清肝潜阳、镇惊安神,使虚热、烦闷、灼热、失眠、多梦等症自安;甘草、麦冬、枣仁三药相合,乃“甘麦枣仁汤”,养心阴,缓肝急,安心神,使急躁、喜怒欲哭诸症自愈。【中医临床家---柴浩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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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주 52시간이상 근무금지의 영향
문재인이 주 52시간 이상 근무를 "금지"
시키겠다고 한 것이 현실화되고 있다.
7월부터 적용이지만 갑자기 시작하면
공장들도 적응이 안되니 대부분 6월부터 미리 시작하고 있다.
그런데 문슬람 카페나 다름없는 여초 카페
에서도 이에 대한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저 법의 시행으로 인해 월급이 대폭 깎였다는것. 댓글들 보면 문재인 욕이 90%이상...여기가 여초카페인지 일간베스트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세세한 부분까지 다 하면 복잡하니까 숫자도 간단하게 하겠다.
공장 근로자 문재앙씨는 시간당 1만원을 받는 근로자다.
기존에 주 68시간을 풀로 채워서 일했다.
주 5일 40시간 기본 근무에
나머지 28시간은 야근, 주말근무로 채웠지.
그런데 40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50%가산이 된다.
그러니까 1주일에 버는 돈은 이렇데 된다
40시간 X 1만원 = 40만원
28시간 X 1만원 X 1.5 =42만원.
합해서 주 80만원 정도,
1달에 330만원 정도를 벌고 있었다.
그런데 법이 바뀐 후의 문재앙씨의 월급은 이렇게 된다.
52시간 이상의 초과근무가 불법이므로,
40시간 X 1만원 = 40만원
12시간 X 1만원 X 1.5 = 18만원
합해서 주 58만원.
1달에 230만원이 된다.
다시 말해서
월급이 330만원에서 230만원으로
100만원이나 삭감되는것이다.
무려 30%의 월급삭감이다.
문제는 이게 다가 아니다.
정말로 인생막장 앰생이 아닌 이상,
자신의 연봉에 맞춰서 집, 자동차,
결혼, 자녀계획등의 인생플랜을 세운다.
그런데 일단 이것들은 한번 시작하고
나면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이 부담스러워서
집을 줄이기도 매우 어렵고,
자동차를 다시 제 값으로 돌려 받을수도
없고 낳은 애를 다시 뱃속에 넣을 수도 없다. 결혼은...음.....이혼당할수도 있겠다.
아무튼 다시 문재앙씨 가족으로 돌아오자.
문재앙씨는 페미니스트기 때문에
330만원 월급을 전부 가정주부인 이설주씨에게 맡겼다.
주택담보대출상환- 135만원 (3억원, 30년)
자동차할부 및 차량유지비 35만원
가족 식비 및 기타 생활비 50만원
자녀 1명 유치원 종일반 30만원
공과금 10만원
통신비 10만원
경조사비 10만원
보험비 10만원
적금 20만원
문재앙씨의 용돈(식비,DAM배값, 교통비 모두 포함) 20만원
330만원 벌어서 330만원을 고정비용 생활비로 쓰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하루아침에 100만원이 삭감되면 어떻게 되나?
저기서 뭘 어떻게 더 줄여야
100만원을 아낄수 있나.
집을 팔고 옮기거나 차를 팔거나
문재앙씨가 장기를 팔아야 하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고정비용이라는 건 이렇게 무서운거다.
그런데 이게 일부 예외항목을 제외한
근로자 300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에서 벌어진다고 상상해봐라.
그야말로 재앙이 아닐수가 없다.
[출처] 문재앙 정권의 '주52시간이상 근로금지'가 문슬람까페들까지 원성이 극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재앙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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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다
저명한 교수를 만났다.
지식인 학자들 왜 요즘 말없이 조용합니까.?
늦었어. 붉은 물이 너무 많이 들었어,
김일성이 건국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날이 올뿐이지,
[출처] 어느 학자의 말
[출처] 어느 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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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이 알토란 처럼 모아둔 돈 100조 1년도 안돼 다털어먹고 국가 종자돈 225조도 ...
박근혜 대통령이 욕먹어가며 담백값 올리고 지하경제 양성화하고 세금 추적해서 모은 돈 100조
1년도 안돼서 다 털어먹고 선거에 이겨볼려고 국가 생명 줄 종자돈 225조까지 털어먹을려고
빨갱이국개들 청와대 모아놓고 개수작들을 떠는군~!
정말 벼락맞아 죽을 놈들~!
문재앙 찍은 203040들이 지옥문을 열었다.
[출처] 박통이 알토란 처럼 모아둔 돈 100조 1년도 안돼 다털어먹고 국가 종자돈 225조도 ....
박근혜 대통령이 욕먹어가며 담백값 올리고 지하경제 양성화하고 세금 추적해서 모은 돈 100조
1년도 안돼서 다 털어먹고 선거에 이겨볼려고 국가 생명 줄 종자돈 225조까지 털어먹을려고
빨갱이국개들 청와대 모아놓고 개수작들을 떠는군~!
정말 벼락맞아 죽을 놈들~!
문재앙 찍은 203040들이 지옥문을 열었다.
[출처] 박통이 알토란 처럼 모아둔 돈 100조 1년도 안돼 다털어먹고 국가 종자돈 225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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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들이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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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은 완만히 나타나지만, 나쁜 소식은 갑자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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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 의한 경기 순환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기순환론에 따르면 중앙은행에 의한 인위적인 금리 인하는 자원의 오류 배당을 일으킨다. 기업들이 금리 인하 전에는 가망이 없다고 여겼던 다양한 자본 투자에 착수하기 때문이다. 자원의 오류 배당을 일반적으로는 호경기라고 한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다시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 기업들은 실수를 깨닫고, 자본의 확장을 중지하는데, 이에 따라 경제 불황이 이어진다. 따라서 인위적인 금리 인하는 기업인들에게는 일종의 덫인 셈이다.
기업가들이 비록 금리의 인상을 예상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면 호경기와 불경기의 순환은 막을 수가 없다.
How Business Owners Take Cues From Interest Rates
•Frank Shostak
According to the Austrian Business Cycle Theory (ABCT)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by the central bank leads to a misallocation of resources because businesses undertake various capital projects that prior to the lowering of interest rates weren't considered as viable. This misallocation of resources is commonly described as an economic boom.
As a rule businessmen discover their error once the central bank—that was instrumental in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reverses its stance, which in turn brings to a halt capital expansion and an ensuing economic bust. From the ABCT one can infer that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sets a trap for businessmen by luring them into unsustainable business activities that are only exposed once the central bank tightens its interest rate stance.
Critics of the ABCT maintain that there is no reason why businessmen should fall prey again and again to an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Businessmen are likely to learn from experience, the critics argue, and not fall into the trap produced by an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Correct expectations will undo or neutralize the whole process of the boom-bust cycle that is set in motion by the artificial lowering of interest rates. Hence, it is held, the ABCT is not a serious contender in the explanation of modern business cycle phenomena.
According to a prominent critic of the ABCT, Gordon Tullock,
One would think that business people might be misled in the first couple of runs of the Rothbard cycle and not anticipate that the low interest rate will later be raised. That they would continue to be unable to figure this out, however, seems unlikely. Normally, Rothbard and other Austrians argue that entrepreneurs are well informed and make correct judgments. At the very least, one would assume that a well-informed businessperson interested in important matters concerned with the business would read Mises and Rothbard and, hence, anticipate the government action.
Even Mises himself had conceded that it is possible that some time in the future businessmen will stop responding to loose monetary policy thereby preventing the setting in motion of the boom-bust cycle. In his reply to Lachmann he wrote,
It may be that businessmen will in the future react to credit expansion in another manner than they did in the past. It may be that they will avoid using for an expansion of their operations the easy money available, because they will keep in mind the inevitable end of the boom. Some signs forebode such a change. But it is too early to make a positive statement.
Do Expectations Matter?
Now, a businessman has to cater for consumers future requirements if he wants to succeed in his business.
So whenever he observes a lowering in interest rates he knows that this most likely will provide a boost to the demand for various goods and services in the months ahead. Hence, if he wants to make a profit he would have to make the necessary arrangements to meet the future demand.
For instance, if a builder refuses to act on the likely increase in the demand for houses because he believes that this is on account of the loose monetary policy of the central bank and cannot be sustainable, then he will be out of business very quickly. To be in the building business means that he must be in tune with the demand for housing.
Likewise, any other businessman in a given field will have to respond to the likely changes in demand in the area of his involvement if he wants to stay in business.
If a businessman has decided to be in a given business this means that the businessman is likely to cater for changes in the demand in this particular business irrespective of the underlying causes behind changes in demand. Failing to do so will put him out of business very quickly.
Hence, regardless of expectations once the central bank tightens its stance most businessmen will “get caught”. A tighter stance will undermine demand for goods and services and this will put pressure on various business activities that sprang up whilst the interest rate stance was loose. An economic bust emerges.
Furthermore, even if businessmen have correctly anticipated the interest rate stance of the central bank and the subsequent changes in the growth rate of money supply, because of the variable time lag from money changes to its effect on economic activity it will be impossible to establish the accurate timing of the boom-bust cycle.
Due to the time lag, prior changes in money supply could continue to dominate the economic scene for an extended period. (Given that the time lag is variable, it is not possible to ascertain when a given change in the money supply growth rate is going to start to dominate the economic scene and when the effect of past changes in money supply is going to vanish).
We can conclude that correct expectations cannot prevent boom-bust cycles once the central bank has eased its interest rate stance.
The only way to stop the menace of boom-bust cycles is for the central bank to stop the tampering with financi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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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사심탕 임상 경험
반사사심탕의 泻는 补泻라는 의미의 泻가 아니라, 疏泄라는 의미이다.
见解独特巧妙化裁——聂惠民应用半夏泻心汤经验
聂惠民教授是《伤寒论》研究领域的著名学者,在《伤寒论》的研究和经方应用方面具有很深的造诣。笔者通过跟师学习、临证,体会到聂师应用半夏泻心汤治疗痞证方面具有独到的认识,不仅具有丰富的临床经验,而且对半夏泻心汤的证治特点、组方原则、尤其在临证化裁方面的认识更可谓是见解独特,因此,笔者将聂师运用半夏泻心汤的临证经验和理论认识加以总结如下。
一、痞证的病机与形成
关于痞证的形成与病机,仲景指出是由于误下之后,邪气内陷,与无形之气相结,阻塞气机,痞塞于心下而成。在《伤寒论》太阳篇149条中曰:“伤寒五日,呕而发热者,柴胡证具,而以他药下之,柴胡证仍在者,复与柴胡汤。……但满而不痛者,此为痞,柴胡不中与之,宜半夏泻心汤。”本条叙及半夏泻心汤证的形成,在于少阳证误用下法,损伤了脾胃之气,少阳邪热乘虚内犯,以致寒热错杂,气机痞塞而成,表现为“但满而不痛”,可与半夏泻心汤治疗此外,还在151条中有如下描述,“脉浮而紧,而复下之,紧反入里,则作痞,按之自濡,但气痞耳。”是由于表证误下,邪气内陷可以致痞。在158条中,指出“其人下利,日数十行,谷不化,腹中雷鸣,心下痞硬而满,干呕心烦不得安。”此为误治之后,脾胃虚弱,食谷不化,食积内停而致痞;在157条中,指出“胃中不和,心下痞硬,干噫食臭,胁下有水气,腹中雷鸣,下利者,生姜泻心汤主之。”此为脾胃不和,水饮内停,与食滞互结而为痞。上述三种痞证均属寒热错杂痞,分别宜使用半夏泻心汤、甘草泻心汤、生姜泻心汤治之。
二、半夏泻心汤证并非均为“但满而不痛”
关于半夏泻心汤的症状特点,在149条中曾提及“但满而不痛”。聂师认为,半夏泻心汤证并非均为“但满而不痛”。
聂师依据其多年的临证经验,认为“但满而不痛”,并非尽然,有很多的患者具有心下痞满同时也有胃脘疼痛的表现,有时表现为隐隐作痛,有些表现为疼痛明显,这在消化系统疾病中,如慢性胃炎、胃溃疡、十二指肠球部溃疡等,表现非常普遍,辨证运用半夏泻心汤治疗,每能取得良效。据此,聂师认为,对原文中“但满而不痛”之说不可拘泥,而应辩证地看待。
结合《金匮要略》中,仲景记载:“呕而肠鸣,心下痞者,半夏泻心汤主之。”聂师认为,如果临床具备心下痞满、呕逆、下利、纳呆、苔腻等症,辨证属气机痞塞、升降不利、寒热错杂者,无论其疼痛与否,就可应用半夏泻心汤。
三、“泻心”之义在于疏泄气机
仲景所创的前述诸泻心汤,其所适用的证候特征各有不同。其中半夏泻心汤寒热并用,辛开苦降,散结消痞。
聂师认为,半夏泻心汤是由小柴胡汤变方而来,以小柴胡汤去柴胡,加黄连,以干姜易生姜而成,方以半夏为君,故名为半夏泻心汤。方中以半夏降逆止呕,消痞散结,半夏、干姜辛温散结,黄芩、黄连苦寒泻热,姜夏与芩连相配,既可平调寒热,又可辛开苦降,消痞散结;佐以人参、甘草、大枣等甘温之品,扶助正气,益气健脾,诸药合用,能辛开、苦降、甘补并用,寒温并用,阴阳并调。故依据半夏泻心汤方的组方特点,聂师认为,泻心汤之“泻”,并非补泻之泻,而是“疏泄”。“泻心”之义在于疏泄气机。
四、巧妙化裁,衍化出八种泻心汤
聂师认为,半夏泻心汤具辛开、苦降、甘补之功,而且本方具有寒温并用之特点,不仅可以用于治疗心下痞塞、呕利兼见的各种病证,还可采用多种化裁方法,推广治疗多种病证。在本方的化裁方面,聂师依据辨证,结合本方的辛开、苦降、甘补的功用,或与其他方剂和用,成和方之剂,或加入相应的药对,使本方的功用加以延伸或更加丰富、全面,在半夏泻心汤的基础上衍化出八种泻心汤,使半夏泻心汤之化裁方具有更为广泛、全面的应用。
例如,若兼肝郁化热,肝气横逆者,可加入四逆散加强疏肝解郁和胃之功,称为疏郁泻心汤;若兼肝脾不和,脾虚气陷,见腹泻肠鸣较甚者,可加入痛泻药方以疏肝补脾,升清止泻,谓之升清泻心汤;若兼肝气犯胃,痰浊上逆,见呕逆剧甚,心下痞硬,噫气不除者,可加入苏子梗、旋覆花,以加强降逆化痰,而成降逆泻心汤;若出现脾胃失和,痰湿壅滞,肺失肃降者,可加入桔梗、贝母、百部等,以疏调脾胃气机,宣肺化痰止咳,衍化为宣肺泻心汤;若加入内金、薏苡仁,能调和脾胃,消滞化机,谓之开胃泻心汤;若加入藿香、佩兰、厚朴,具有理气和中、芳香化浊之功,称之化浊泻心汤;以半夏泻心汤合小陷胸汤,为宽胸泻心汤,具调和脾胃、宽胸散结之功;以半夏泻心汤加元胡、佛手为散痛泻心汤,具调和脾胃、行气止痛之功。
聂师所倡导的诸多化裁加减,临床疗效甚好,通过多种化裁,半夏泻心汤能具辛开苦降、升清降浊、疏条气机、调解气血阴阳之功用,其治疗作用可以上达胸肺,下及肠腑,不仅用治多种脾胃系统疾病,还能更广泛用于肺系、肾系等疾病。
聂师认为,本方的化裁关键在于抓住中焦阴阳失和的主要病机,依据兼夹证的侧重不同进行化裁,就可达到知常达变,进退自如的境地。
在此,在聂师的诸多验案之中,仅选一例,以说明聂师化裁应用半夏泻心汤的精妙之处。
验案举例
患者,韩某,男,8岁。素日脾胃不和,近两周来咳嗽痰多。伴呕逆,大便不成形,一日两行,舌尖红,苔白,脉细数略滑。拟半夏泻心汤加桔梗、百部、浙贝、茯苓治之。疏方四剂,复诊时咳嗽减轻,余症缓解。上方加生龙骨、生牡蛎,再进四剂而愈。
按以半夏泻心汤加桔梗、贝母、百部等,聂师谓之宣肺泻心汤,运用于因脾胃气机失和、痰湿壅滞、肺失宣降之咳嗽。该患者素日脾胃不和,伴呕逆便溏,此为半夏泻心汤证,近日表现为咳嗽痰多,是为脾胃失和,痰湿壅肺,宣降失司,故当以宣肺泻心汤治之,目的在于疏调脾胃气机,以治痰湿壅肺之本,使气机宣畅则肺之宣降自如,故咳嗽立除。由此案可见聂师临证应用半夏心汤的精妙灵活之处。(中国中医科学院望京医院张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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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 번열을 치료하는 삼물황금탕
熟悉《金匮要略》的人,都知道妇人产后病脉症治篇有一首附方《千金》三物黄芩汤。但是要谈运得好用得活的人,估计不多。为什么要这样说呢?因为经常读书看医学杂志的同志,会发现介绍运用这个方子的文章很少。其实这个方子如果掌握的正确的话很好使。尤其是治疗手脚心发热的症侯,可以说是一个特效专方,效果显著。手脚心发热,我在临床上可以说三天两头都会遇到,尤其是妇女。《金匮要略》上说,此症乃产后血虚所致,后世的医书,包括现行的教材都认为是阴虚发热,虚阳外透。在治疗上基本上都是六味地黄汤,桂技龙牡汤,青蒿鳖甲汤之类,滋阴潜阳,咸寒峻补,结果疗效一般,甚止是无效。我早年也是这样认识和治疗的,结果很不理想,不知其他同道是否有同感。对此曾很是郁闷,一个小小的手脚发热都摆不平,中医的疗效哪里去了。西医治不了,也不稀罕去治,人家找到了中医,结果也是无可奈何。此症,我看到的几乎没有一个是产后特有的症状,也许是我孤陋寡闻,看到的大都是无其它值得辨证的症侯,来诊的就一个突出的症状,手脚发热,大冬天别人冷得要命,她还要睡觉时把一双脚露在外边。
治不好,弄不懂,怎么办?继续读书,求证古人。一日在温习《金匮要略》妇人产后病脉症篇的三物黄芩汤时,思之良久,似有醒悟。书曰:《千金》三物黄芩汤,治妇人在草蓐,自发露得风。四肢苦烦热,头痛者,与小柴胡汤;头不痛但烦者,此汤主之。
附方《千金》三物黄芩汤方
黄芩一两(《千金》作“二两”) 苦参二两 干地黄四两
上三味,以水八升,煮取二升,溫服一升,多吐下虫。
我的理解头痛者乃外感,用小柴胡汤;不痛烦者乃内伤,烦通甚热义,用三物黄芩汤。根据我以往用经方的体验,一方不应受本条限制,只要对证可以通用。四肢烦热,就是手脚发热,不可局限于产后。再看其他人运用此方的医案,我觉得应该在治疗手脚发热一症上试一试。结果大获全胜,基本上拿下了这个不起眼的顽证。其用法是以此方为基本方加减。现举一例示之。
贾某
女 45岁
陕西宝鸡市,2007年3月间来诊,主述:两颧发热十五六年了,手脚夏季出汗,其它几季发热发烫,冬天不怕冷,晚上睡觉只盖一层薄被子,双脚还要发热,只好露在外头。常年服用知柏地黄丸,曾在多处请中医治疗,吃中药无数,均无效验。听朋友介绍你看的好,特此从宝鸡赶来一治。刻诊:人中等个,面白嫩,两颧微发红,略畔,舌质略红苔薄白,脉沉滑略数,左尺部沉弱。饮食一般,二便正常,眠差,记忆力略减,人敏感,啰嗦,无结核病,月经无异常。要求专治手脚和脸发烫。一诊辨为:阴虚发热,虚阳外露。
处方:二仙汤合知柏地黄汤加生龙骨生牡蛎,七付,水煎服。一周后,二诊述之:除睡觉好些,其发烫发热症仍旧一样。看来常法常方不管用,那就用专病专方吧。处方:黄芩30g 苦参12g 生地60g 地骨皮60g 白薇10g
紫草30g
生龙牡各30g,七付,水煎服。三诊,告之发热已减,效不更方,继续又服15剂,诸恙平息,发热发烫治愈。
此案是我治疗手脚发热众多验案中的一例。对于此类病症,大家辨证起来并不难,基本上不出阴虚火旺,虚阳外透的范围,治疗起来也就那么几个方子,但是效果并不是很理想,这是我的认识,也许还有高明者治疗此症,用此类方子,手到病除,希望有人写出,不吝赐教。
尽管此方在治疗手脚发热方面屡屡见效,思考多年,我觉得阴虚发热病机不准确。反而是瘀血发热的病机更合适。上述一案,如果是阴虚发热,那么一诊的方子就应该见效,结果是无效。况且此病十几年了,治之不愈,应考虑久病怪病从瘀而治。事实上上述二诊处方已是从凉血散瘀方面考虑的。其中大多数药具有凉血散瘀的作用,诸如生地、紫草,地骨皮等,结果取效显著,反证瘀热的病机是正确的。从此也使我想到血府逐瘀汤,治疗灯笼热,胸不任物等证不也是此理么?《医林改错》的王清任不也是从血瘀入手治疗此类证的么?下列几则日人的验案似乎也能证明我的看法,但他违背了大家的传统认识,对乎!错乎!任人评说吧。
《勿误方函口诀》:“此方不限于蓐劳(亦包含产后之肺结核、产褥热经久不愈者),治妇人血证头痛尚有奇效。又干血劳(陈旧性瘀血所致之肺结核),女子17-18岁时多患之,必用方。一老医传云,手掌烦热,有赤纹者有此候而无其它证候者,为此方所治。只备一征。凡妇人血热不解,诸药不应者,此方治之”。
《类聚方广义》:“治骨蒸劳热(肺结核)久咳,男女诸血证,肢体烦热颇甚,口舌干涸,心气郁塞者。治夏手掌足心烦热难忍,夜间尤甚而不得眠者。治诸失血之后,身体烦热倦怠严重,手掌足心热更甚,唇舌干燥者”。
大塚敬节《汉方诊疗三十年》:“33岁妇女。4年前生产,此后一直不眠,经久不愈。苦于手足灼热,发烧不眠。别无痛苦。用三物黄芩汤1周,能眠6-7小时,手足烦热亦奏效”。
大塚敬节《汉方诊疗三十年》:“22岁妇女。主诉双手足于数年前生汗疱,表皮干燥,遍处肤裂,瘙痒疼痛,口渴。用麻杏薏甘汤、十味败毒汤等无效,用三物黄芩汤好转”。
吉益南涯《成绩录》:“20岁余男子,胸中烦闷,按腹如空洞无物,精神抑郁,喜悲无常。手足烦热,汗出如油。口舌干燥,大便秘结,晨起小便混浊。入夜诸证即缓。以三物黄芩汤为主方兼用黄连解毒汤而愈”。
《临床应用汉方处方解说》:“治血室(子宫)之热遍及全身,四肢热甚,痛苦难忍者。本方主要用于产褥热;亦应用于肺结核、神经官能症、不眠症、植物神经失调症、口腔炎、分娩出血、吐血、下血、产褥热之感冒四肢苦烦热者、冻疮、烧伤、荨麻诊、汗疱、顽癣、干癣(有热痒感,干燥呈红色者)、妇女血脉症、更年期障碍、头痛、夏日手足烦热夜不得眠者、夏月脚气等。以四肢苦烦热;即所谓手足苦于发烧为目标。以有口渴,或伴随口干者。虽然类似小柴胡汤证,但腹部一般软弱不仁(麻木感)。亦有用于头痛者。亦可用于夏月手指、足趾热而难忍,尤以入夜热甚而不得眠者为佳。舌无苔,表面呈现红色而少津,腹部比较软弱,用于产后特有之软弱,或有麻木感”。
【方药分析】黄芩清实热、湿热、血热为主药,一药三用,唯黄芩能当此任。《本经》论黄芩,首言“主诸热”,一语道尽机宜。《本经证疏》谓:“仲景用黄芩有三耦焉,气分热结者,与柴胡为耦(小柴胡汤、大柴胡汤、柴胡桂枝干姜汤、柴胡桂枝汤);血分热结者,与芍药为耦(桂枝柴胡汤、黄芩汤、大柴胡汤、黄连阿胶汤、鳖甲煎丸、大黄麈虫丸、奔豚汤、王不留行散、当归散;湿热阻中者,与黄连为耦(半夏泻心汤、甘草泻心汤、生姜泻心汤、葛根黄芩黄连汤、干姜黄芩黄连人参汤)”。而本方以苦参助黄芩清湿热,干地黄助黄芩清血热,共奏清热泻火,燥湿凉血又功。对于产后湿热并见之四肢烦热,药虽三味,却面面俱到。
昨天写了上篇【黄苓汤专治手足烦热】后,又细读了【中医临床家----柴浩然】一书,才发现柴浩然老中医是运用三物黄芩汤的高手,对于此汤的运用柴老几近出神入化,烂熟于心。我辈自叹不入,为了不误人子弟,秉古人取法于上,得乎于中;取法于中,得乎于下,特将柴老中医运用三物黄芩汤一文转载以下,供大家学习。
治疗虚热多采用三物黄芩汤一、辨证要点三物黄芩汤出自《千金要方》,由黄芩、苦参、干地黄3味药物组成,主治产后血亏阴虚、风邪入里化热、四肢烦热、头不痛,为滋阴清热的有效方剂。《金匮要略,妇人产后病脉证治》云:“治妇人在草蓐,自发露得风,四肢苦烦热,头痛者与小柴胡汤;头不痛但烦者,此汤主之。”柴浩然老中医不仅擅用三物黄芩汤治疗产后虚热,而且将其扩大运用于多种虚热疑难杂症。
二、病案举例病例一:五心烦热董某,女,41岁,农民。1976年5月8日初诊。患者3年来每届春夏之交,即感骨蒸发热,渐至手心、足心及心口灼热,以致心烦不安,神疲乏力,小便色黄灼痛,曾经中西医多次治疗,均未奏效。诊时,虽骨蒸发热,但体温并无变化,舌质红绛,苔薄黄,脉虚数,左寸较为洪盛。证属水亏火盛,阴虚内热,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
处方:黄芩30g,细生地15g,苦参9g
3剂,隔日1剂,水煎,早、晚空腹服。5月20日二诊:服上方后,五心烦热及蒸热等症已减大半,舌绛及黄苔渐退,脉仍虚数。此虚热基本消退,继宜滋阴壮水,方用六味地黄汤加味。
处方:细生地30g,山萸肉、茯苓、粉丹皮各9g,泽泻6g,山药15g,沙参、麦冬各18g,地骨皮24g
5剂,每日1剂,水煎,空腹服。此方服后,病家来人调方云:烦热尽退,诸恙悉除。嘱原方再服5剂,以巩固之。
[按]本案五心烦热、骨蒸发热虽系阴虚内热,但因虚热偏盛,故首诊柴老重用黄芩苦寒清热,其用量较原方明显加大,意在突出清热之功;后用六味地黄汤加味滋阴壮水,首尾衔接,各有侧重而获佳效。
病例二:夜半发热
李某,女,25岁,1993年8月18日初诊。患者5年来,每年3-11月夜半发热,体温高达39. 5℃—42℃,至天明热退无汗,若于发热时稍有汗出,发热即退。发热时全身皮肤出现不规则红斑,消退后皮下有结节,某医院诊为结节性红斑。诊时见舌质淡红,尖部剥脱少苔,脉弦细而数。证属阴虚内热,迫血外泄。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
处方:生地30g,黄芩15g,苦参12g。4剂,水煎,空腹服。8月24日二诊:服药1剂后夜半发热即停,精神、食眠均佳,但近两天咽喉疼痛。上方合桔梗汤化裁。
处方:生地24g,苦参15g,黄芩、桔梗各9g,甘草6g。6剂,水煎,空腹服。9月3日三诊:服上药10天仅有四天夜半发热,咽痛消失。上方合青蒿鳖甲汤化裁。
处方:黄芩、青蒿、知母、粉丹皮各9g,苦参15g,生地24g,鳖甲(打碎先煎30分钟)30g。6剂,水煎,空腹服。服完药后,夜半发热消失,3月后随访未见复发。
[按]本案夜半发热,热退无汗,虽系高热,但舌红少脉弦细数,亦属阴虚内热。柴老首用三物黄芩汤滋阴清热即获初效,继合桔梗汤清利咽喉,终合青蒿鳖甲汤养阴透热,5年痼疾,霍然而愈。
病例三:午后低热邵某,女,37岁,1992年3月21日初诊。患者低热56天,伴腋下、腹股沟处肌肉疼痛。低热多于中午12时出现,体温37. 5℃,至凌晨1时左右热退身凉,伴手足心热,热退无汗,口干不欲多饮,疲惫乏力,腰腿酸困;面色萎黄无华,舌淡红、有齿痕,苔白润,脉弦细略数。曾于某医院检查,诊为低热待查,服用中药(不详)两剂,稍有减轻,停药如故。证属气阴两虚,虚热内扰,治宜滋阴清热,兼以益气,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黄芩、生地、玉竹;荷叶、太子参各9g,苦参6g。两剂,水煎,空腹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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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3日二诊.腰腿酸困,手足心热。此余热未尽,继用上方加地骨皮15g,知母9g。3剂,水煎服。
4月10日三诊:药后上症渐退,但3天前感冒又见低热,体温37.1℃,舌尖生疮疼痛。改用三物黄芩汤合封髓丹。
处方:黄芩、苦参、黄柏各9g,砂仁4.5g,甘草6g,生地15g。3剂,水煎服。4月15日四诊:口疮痊愈,低热消退,嘱用六味地黄丸易汤加地骨皮30g。3剂,水煎服,以资巩固。
[按]本案阴虚内热,兼气虚,故首用三物黄芩汤滋阴清热,加太子参、荷叶、玉竹甘润益气养阴之品,使低热退却,正气渐复;后因外感复作,口舌生疮,继合封髓丹滋阴降火,标本兼顾;终以六味地黄汤滋阴善后,以资巩固。
病例四:外阴灼热 |杨某,女,53岁,1992年1
1月30日初诊。患者两年前出现外阴及阴道灼热疼痛不适,伴小便灼热,时觉疼痛,心烦急躁,烘热时作,口干,舌体发热,大便干燥,3-4天一行。曾经某医院妇科检查,诊为老年性阴道炎、植物神经功能紊乱,曾服中、西药多种(不详),均无明显效果。诊时除上述见症外,舌质淡红、苔薄白而干,脉沉细涩弱。证属肝热阴虚,肠燥失濡,治宜滋阴清肝,增液润燥,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生地30g,黄芩、知母、黄柏各9g,苦参、怀牛膝各15g,甘草6g。3剂,水煎服。
12月4日二诊:药后大便不干,两日一行,阴道及外阴灼热感明显减轻,余症亦有不同程度减轻。药症相投,上方去怀牛膝,加栀子、玄参、麦冬、桃仁各9g,鱼腥草24g,穿心莲15g。3剂,水煎服。
12月8日三诊:除外阴轻度瘙痒,心烦、烘热时作外,余症悉退。继用上方加地肤子15g,6剂,水煎服。1年后随访,药后病愈停药,亦未复作。
[按]本案以阴道及外阴灼热为主症,其病位在厥阴肝经,证属肝热阴虚,肠燥失濡,故在三物黄芩汤滋阴清热的基础上,一诊酌加知母、黄柏清肝泻火。二诊又加玄参、麦冬、桃仁增液通便;栀子、鱼腥草、穿心莲清热燥湿。三诊复用地肤子清利湿热以止痒。其辨治过程始终有方有守,灵活化裁,切中病机,而获良效。
病例五:两耳灼热马某,女,61岁,1993年7月28日初诊。患者4年前无明显诱因出现两耳灼热,自诉两外耳灼热难忍,除睡眠后无感觉外,自觉症状始终存在,伴心烦急躁,时有烘热。二便正常,饮食尚佳,听力正常,别无明显不适。经多处诊治无效,曾一度放弃治疗。诊时主症同上,舌质微红,苔薄白,脉弦细略数。证属肾经虚热,循经上扰。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生地30g,黄芩15g,苦参、丹皮各9g。3剂,水煎服。 8月1日二诊:服完上方,两耳灼热明显减轻,心烦急躁、烘热时作基本消失。上方化裁。
处方:生地24g,黄芩9g,苦参12g。3剂,水煎服。4年后患者携家人来诊,告曰上方服完,至今痼疾若失。
[按]本案较为奇特,临证鲜见。因肾开窍于耳,故两耳灼热,经年不愈,辨证为肾经虚热,循经上扰。二便正常、饮食尚佳、听力无影响、别无明显异常,说明仅为肾经虚热,未及脏腑。方用三物黄芩汤,既清肾经虚热,又兼养阴凉血,药简效宏。
病例六:虚热扰神 陈某,女,50岁,1975年12月20日初诊。患者素因家事繁琐,操劳过度,兼之情志不畅,常觉寐少眠浅,夜梦纷纭,时感烦闷灼热,遇事急躁,无因喜悲,舌红而干,脉象弦数,左寸虚大。此为心阴耗伤、肝郁生热、虚热扰神之候,治以清热养心,疏郁安神,自拟“安神却梦汤”加减。
处方:珍珠母30g,茯神15g,莲子心1.5g,麦冬15g,夜交藤15g,炒枣仁15g,合欢花9g,佛手9g,甘草6g,琥珀5g。5剂,水煎服。
12月26日二诊:患者服上方后,病轻十之七八,仍以原方5剂续服,已竞全功。;
[按]本案患者由于操劳过度,情志不畅,心阴暗耗,肝郁生热,而致虚热扰神。柴老采用“安神却梦汤”治疗。方中麦冬、莲子清心清虚热,养心阴;枣仁、夜交藤补血养肝,宁心安神;合欢花、佛手解郁安神;珍珠母、琥珀清肝潜阳、镇惊安神,使虚热、烦闷、灼热、失眠、多梦等症自安;甘草、麦冬、枣仁三药相合,乃“甘麦枣仁汤”,养心阴,缓肝急,安心神,使急躁、喜怒欲哭诸症自愈。【中医临床家---柴浩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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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주 52시간이상 근무금지의 영향
문재인이 주 52시간 이상 근무를 "금지"
시키겠다고 한 것이 현실화되고 있다.
7월부터 적용이지만 갑자기 시작하면
공장들도 적응이 안되니 대부분 6월부터 미리 시작하고 있다.
그런데 문슬람 카페나 다름없는 여초 카페
에서도 이에 대한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저 법의 시행으로 인해 월급이 대폭 깎였다는것. 댓글들 보면 문재인 욕이 90%이상...여기가 여초카페인지 일간베스트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세세한 부분까지 다 하면 복잡하니까 숫자도 간단하게 하겠다.
공장 근로자 문재앙씨는 시간당 1만원을 받는 근로자다.
기존에 주 68시간을 풀로 채워서 일했다.
주 5일 40시간 기본 근무에
나머지 28시간은 야근, 주말근무로 채웠지.
그런데 40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50%가산이 된다.
그러니까 1주일에 버는 돈은 이렇데 된다
40시간 X 1만원 = 40만원
28시간 X 1만원 X 1.5 =42만원.
합해서 주 80만원 정도,
1달에 330만원 정도를 벌고 있었다.
그런데 법이 바뀐 후의 문재앙씨의 월급은 이렇게 된다.
52시간 이상의 초과근무가 불법이므로,
40시간 X 1만원 = 40만원
12시간 X 1만원 X 1.5 = 18만원
합해서 주 58만원.
1달에 230만원이 된다.
다시 말해서
월급이 330만원에서 230만원으로
100만원이나 삭감되는것이다.
무려 30%의 월급삭감이다.
문제는 이게 다가 아니다.
정말로 인생막장 앰생이 아닌 이상,
자신의 연봉에 맞춰서 집, 자동차,
결혼, 자녀계획등의 인생플랜을 세운다.
그런데 일단 이것들은 한번 시작하고
나면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이 부담스러워서
집을 줄이기도 매우 어렵고,
자동차를 다시 제 값으로 돌려 받을수도
없고 낳은 애를 다시 뱃속에 넣을 수도 없다. 결혼은...음.....이혼당할수도 있겠다.
아무튼 다시 문재앙씨 가족으로 돌아오자.
문재앙씨는 페미니스트기 때문에
330만원 월급을 전부 가정주부인 이설주씨에게 맡겼다.
주택담보대출상환- 135만원 (3억원, 30년)
자동차할부 및 차량유지비 35만원
가족 식비 및 기타 생활비 50만원
자녀 1명 유치원 종일반 30만원
공과금 10만원
통신비 10만원
경조사비 10만원
보험비 10만원
적금 20만원
문재앙씨의 용돈(식비,DAM배값, 교통비 모두 포함) 20만원
330만원 벌어서 330만원을 고정비용 생활비로 쓰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하루아침에 100만원이 삭감되면 어떻게 되나?
저기서 뭘 어떻게 더 줄여야
100만원을 아낄수 있나.
집을 팔고 옮기거나 차를 팔거나
문재앙씨가 장기를 팔아야 하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고정비용이라는 건 이렇게 무서운거다.
그런데 이게 일부 예외항목을 제외한
근로자 300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에서 벌어진다고 상상해봐라.
그야말로 재앙이 아닐수가 없다.
[출처] 문재앙 정권의 '주52시간이상 근로금지'가 문슬람까페들까지 원성이 극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재앙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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熟悉《金匮要略》的人,都知道妇人产后病脉症治篇有一首附方《千金》三物黄芩汤。但是要谈运得好用得活的人,估计不多。为什么要这样说呢?因为经常读书看医学杂志的同志,会发现介绍运用这个方子的文章很少。其实这个方子如果掌握的正确的话很好使。尤其是治疗手脚心发热的症侯,可以说是一个特效专方,效果显著。手脚心发热,我在临床上可以说三天两头都会遇到,尤其是妇女。《金匮要略》上说,此症乃产后血虚所致,后世的医书,包括现行的教材都认为是阴虚发热,虚阳外透。在治疗上基本上都是六味地黄汤,桂技龙牡汤,青蒿鳖甲汤之类,滋阴潜阳,咸寒峻补,结果疗效一般,甚止是无效。我早年也是这样认识和治疗的,结果很不理想,不知其他同道是否有同感。对此曾很是郁闷,一个小小的手脚发热都摆不平,中医的疗效哪里去了。西医治不了,也不稀罕去治,人家找到了中医,结果也是无可奈何。此症,我看到的几乎没有一个是产后特有的症状,也许是我孤陋寡闻,看到的大都是无其它值得辨证的症侯,来诊的就一个突出的症状,手脚发热,大冬天别人冷得要命,她还要睡觉时把一双脚露在外边。
治不好,弄不懂,怎么办?继续读书,求证古人。一日在温习《金匮要略》妇人产后病脉症篇的三物黄芩汤时,思之良久,似有醒悟。书曰:《千金》三物黄芩汤,治妇人在草蓐,自发露得风。四肢苦烦热,头痛者,与小柴胡汤;头不痛但烦者,此汤主之。
附方《千金》三物黄芩汤方
我的理解头痛者乃外感,用小柴胡汤;不痛烦者乃内伤,烦通甚热义,用三物黄芩汤。根据我以往用经方的体验,一方不应受本条限制,只要对证可以通用。四肢烦热,就是手脚发热,不可局限于产后。再看其他人运用此方的医案,我觉得应该在治疗手脚发热一症上试一试。结果大获全胜,基本上拿下了这个不起眼的顽证。其用法是以此方为基本方加减。现举一例示之。
贾某
处方:二仙汤合知柏地黄汤加生龙骨生牡蛎,七付,水煎服。一周后,二诊述之:除睡觉好些,其发烫发热症仍旧一样。看来常法常方不管用,那就用专病专方吧。处方:黄芩30g
此案是我治疗手脚发热众多验案中的一例。对于此类病症,大家辨证起来并不难,基本上不出阴虚火旺,虚阳外透的范围,治疗起来也就那么几个方子,但是效果并不是很理想,这是我的认识,也许还有高明者治疗此症,用此类方子,手到病除,希望有人写出,不吝赐教。
尽管此方在治疗手脚发热方面屡屡见效,思考多年,我觉得阴虚发热病机不准确。反而是瘀血发热的病机更合适。上述一案,如果是阴虚发热,那么一诊的方子就应该见效,结果是无效。况且此病十几年了,治之不愈,应考虑久病怪病从瘀而治。事实上上述二诊处方已是从凉血散瘀方面考虑的。其中大多数药具有凉血散瘀的作用,诸如生地、紫草,地骨皮等,结果取效显著,反证瘀热的病机是正确的。从此也使我想到血府逐瘀汤,治疗灯笼热,胸不任物等证不也是此理么?《医林改错》的王清任不也是从血瘀入手治疗此类证的么?下列几则日人的验案似乎也能证明我的看法,但他违背了大家的传统认识,对乎!错乎!任人评说吧。
《勿误方函口诀》:“此方不限于蓐劳(亦包含产后之肺结核、产褥热经久不愈者),治妇人血证头痛尚有奇效。又干血劳(陈旧性瘀血所致之肺结核),女子17-18岁时多患之,必用方。一老医传云,手掌烦热,有赤纹者有此候而无其它证候者,为此方所治。只备一征。凡妇人血热不解,诸药不应者,此方治之”。
《类聚方广义》:“治骨蒸劳热(肺结核)久咳,男女诸血证,肢体烦热颇甚,口舌干涸,心气郁塞者。治夏手掌足心烦热难忍,夜间尤甚而不得眠者。治诸失血之后,身体烦热倦怠严重,手掌足心热更甚,唇舌干燥者”。
大塚敬节《汉方诊疗三十年》:“33岁妇女。4年前生产,此后一直不眠,经久不愈。苦于手足灼热,发烧不眠。别无痛苦。用三物黄芩汤1周,能眠6-7小时,手足烦热亦奏效”。
大塚敬节《汉方诊疗三十年》:“22岁妇女。主诉双手足于数年前生汗疱,表皮干燥,遍处肤裂,瘙痒疼痛,口渴。用麻杏薏甘汤、十味败毒汤等无效,用三物黄芩汤好转”。
吉益南涯《成绩录》:“20岁余男子,胸中烦闷,按腹如空洞无物,精神抑郁,喜悲无常。手足烦热,汗出如油。口舌干燥,大便秘结,晨起小便混浊。入夜诸证即缓。以三物黄芩汤为主方兼用黄连解毒汤而愈”。
《临床应用汉方处方解说》:“治血室(子宫)之热遍及全身,四肢热甚,痛苦难忍者。本方主要用于产褥热;亦应用于肺结核、神经官能症、不眠症、植物神经失调症、口腔炎、分娩出血、吐血、下血、产褥热之感冒四肢苦烦热者、冻疮、烧伤、荨麻诊、汗疱、顽癣、干癣(有热痒感,干燥呈红色者)、妇女血脉症、更年期障碍、头痛、夏日手足烦热夜不得眠者、夏月脚气等。以四肢苦烦热;即所谓手足苦于发烧为目标。以有口渴,或伴随口干者。虽然类似小柴胡汤证,但腹部一般软弱不仁(麻木感)。亦有用于头痛者。亦可用于夏月手指、足趾热而难忍,尤以入夜热甚而不得眠者为佳。舌无苔,表面呈现红色而少津,腹部比较软弱,用于产后特有之软弱,或有麻木感”。
【方药分析】黄芩清实热、湿热、血热为主药,一药三用,唯黄芩能当此任。《本经》论黄芩,首言“主诸热”,一语道尽机宜。《本经证疏》谓:“仲景用黄芩有三耦焉,气分热结者,与柴胡为耦(小柴胡汤、大柴胡汤、柴胡桂枝干姜汤、柴胡桂枝汤);血分热结者,与芍药为耦(桂枝柴胡汤、黄芩汤、大柴胡汤、黄连阿胶汤、鳖甲煎丸、大黄麈虫丸、奔豚汤、王不留行散、当归散;湿热阻中者,与黄连为耦(半夏泻心汤、甘草泻心汤、生姜泻心汤、葛根黄芩黄连汤、干姜黄芩黄连人参汤)”。而本方以苦参助黄芩清湿热,干地黄助黄芩清血热,共奏清热泻火,燥湿凉血又功。对于产后湿热并见之四肢烦热,药虽三味,却面面俱到。
昨天写了上篇【黄苓汤专治手足烦热】后,又细读了【中医临床家----柴浩然】一书,才发现柴浩然老中医是运用三物黄芩汤的高手,对于此汤的运用柴老几近出神入化,烂熟于心。我辈自叹不入,为了不误人子弟,秉古人取法于上,得乎于中;取法于中,得乎于下,特将柴老中医运用三物黄芩汤一文转载以下,供大家学习。
治疗虚热多采用三物黄芩汤一、辨证要点三物黄芩汤出自《千金要方》,由黄芩、苦参、干地黄3味药物组成,主治产后血亏阴虚、风邪入里化热、四肢烦热、头不痛,为滋阴清热的有效方剂。《金匮要略,妇人产后病脉证治》云:“治妇人在草蓐,自发露得风,四肢苦烦热,头痛者与小柴胡汤;头不痛但烦者,此汤主之。”柴浩然老中医不仅擅用三物黄芩汤治疗产后虚热,而且将其扩大运用于多种虚热疑难杂症。
二、病案举例病例一:五心烦热董某,女,41岁,农民。1976年5月8日初诊。患者3年来每届春夏之交,即感骨蒸发热,渐至手心、足心及心口灼热,以致心烦不安,神疲乏力,小便色黄灼痛,曾经中西医多次治疗,均未奏效。诊时,虽骨蒸发热,但体温并无变化,舌质红绛,苔薄黄,脉虚数,左寸较为洪盛。证属水亏火盛,阴虚内热,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
处方:黄芩30g,细生地15g,苦参9g
处方:细生地30g,山萸肉、茯苓、粉丹皮各9g,泽泻6g,山药15g,沙参、麦冬各18g,地骨皮24g
病例二:夜半发热
李某,女,25岁,1993年8月18日初诊。患者5年来,每年3-11月夜半发热,体温高达39. 5℃—42℃,至天明热退无汗,若于发热时稍有汗出,发热即退。发热时全身皮肤出现不规则红斑,消退后皮下有结节,某医院诊为结节性红斑。诊时见舌质淡红,尖部剥脱少苔,脉弦细而数。证属阴虚内热,迫血外泄。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
处方:生地30g,黄芩15g,苦参12g。4剂,水煎,空腹服。8月24日二诊:服药1剂后夜半发热即停,精神、食眠均佳,但近两天咽喉疼痛。上方合桔梗汤化裁。
处方:生地24g,苦参15g,黄芩、桔梗各9g,甘草6g。6剂,水煎,空腹服。9月3日三诊:服上药10天仅有四天夜半发热,咽痛消失。上方合青蒿鳖甲汤化裁。
处方:黄芩、青蒿、知母、粉丹皮各9g,苦参15g,生地24g,鳖甲(打碎先煎30分钟)30g。6剂,水煎,空腹服。服完药后,夜半发热消失,3月后随访未见复发。
[按]本案夜半发热,热退无汗,虽系高热,但舌红少脉弦细数,亦属阴虚内热。柴老首用三物黄芩汤滋阴清热即获初效,继合桔梗汤清利咽喉,终合青蒿鳖甲汤养阴透热,5年痼疾,霍然而愈。
病例三:午后低热邵某,女,37岁,1992年3月21日初诊。患者低热56天,伴腋下、腹股沟处肌肉疼痛。低热多于中午12时出现,体温37. 5℃,至凌晨1时左右热退身凉,伴手足心热,热退无汗,口干不欲多饮,疲惫乏力,腰腿酸困;面色萎黄无华,舌淡红、有齿痕,苔白润,脉弦细略数。曾于某医院检查,诊为低热待查,服用中药(不详)两剂,稍有减轻,停药如故。证属气阴两虚,虚热内扰,治宜滋阴清热,兼以益气,方用三物黄芩汤加味。
处方:黄芩、生地、玉竹;荷叶、太子参各9g,苦参6g。两剂,水煎,空腹服。
4月3日二诊.腰腿酸困,手足心热。此余热未尽,继用上方加地骨皮15g,知母9g。3剂,水煎服。
4月10日三诊:药后上症渐退,但3天前感冒又见低热,体温37.1℃,舌尖生疮疼痛。改用三物黄芩汤合封髓丹。
处方:黄芩、苦参、黄柏各9g,砂仁4.5g,甘草6g,生地15g。3剂,水煎服。4月15日四诊:口疮痊愈,低热消退,嘱用六味地黄丸易汤加地骨皮30g。3剂,水煎服,以资巩固。
[按]本案阴虚内热,兼气虚,故首用三物黄芩汤滋阴清热,加太子参、荷叶、玉竹甘润益气养阴之品,使低热退却,正气渐复;后因外感复作,口舌生疮,继合封髓丹滋阴降火,标本兼顾;终以六味地黄汤滋阴善后,以资巩固。
病例四:外阴灼热
处方:生地30g,黄芩、知母、黄柏各9g,苦参、怀牛膝各15g,甘草6g。3剂,水煎服。
12月4日二诊:药后大便不干,两日一行,阴道及外阴灼热感明显减轻,余症亦有不同程度减轻。药症相投,上方去怀牛膝,加栀子、玄参、麦冬、桃仁各9g,鱼腥草24g,穿心莲15g。3剂,水煎服。
12月8日三诊:除外阴轻度瘙痒,心烦、烘热时作外,余症悉退。继用上方加地肤子15g,6剂,水煎服。1年后随访,药后病愈停药,亦未复作。
[按]本案以阴道及外阴灼热为主症,其病位在厥阴肝经,证属肝热阴虚,肠燥失濡,故在三物黄芩汤滋阴清热的基础上,一诊酌加知母、黄柏清肝泻火。二诊又加玄参、麦冬、桃仁增液通便;栀子、鱼腥草、穿心莲清热燥湿。三诊复用地肤子清利湿热以止痒。其辨治过程始终有方有守,灵活化裁,切中病机,而获良效。
病例五:两耳灼热马某,女,61岁,1993年7月28日初诊。患者4年前无明显诱因出现两耳灼热,自诉两外耳灼热难忍,除睡眠后无感觉外,自觉症状始终存在,伴心烦急躁,时有烘热。二便正常,饮食尚佳,听力正常,别无明显不适。经多处诊治无效,曾一度放弃治疗。诊时主症同上,舌质微红,苔薄白,脉弦细略数。证属肾经虚热,循经上扰。治宜滋阴清热,方用三物黄芩汤加味。
[按]本案较为奇特,临证鲜见。因肾开窍于耳,故两耳灼热,经年不愈,辨证为肾经虚热,循经上扰。二便正常、饮食尚佳、听力无影响、别无明显异常,说明仅为肾经虚热,未及脏腑。方用三物黄芩汤,既清肾经虚热,又兼养阴凉血,药简效宏。
病例六:虚热扰神
处方:珍珠母30g,茯神15g,莲子心1.5g,麦冬15g,夜交藤15g,炒枣仁15g,合欢花9g,佛手9g,甘草6g,琥珀5g。5剂,水煎服。
12月26日二诊:患者服上方后,病轻十之七八,仍以原方5剂续服,已竞全功。;
[按]本案患者由于操劳过度,情志不畅,心阴暗耗,肝郁生热,而致虚热扰神。柴老采用“安神却梦汤”治疗。方中麦冬、莲子清心清虚热,养心阴;枣仁、夜交藤补血养肝,宁心安神;合欢花、佛手解郁安神;珍珠母、琥珀清肝潜阳、镇惊安神,使虚热、烦闷、灼热、失眠、多梦等症自安;甘草、麦冬、枣仁三药相合,乃“甘麦枣仁汤”,养心阴,缓肝急,安心神,使急躁、喜怒欲哭诸症自愈。【中医临床家---柴浩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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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주 52시간이상 근무금지의 영향
문재인이 주 52시간 이상 근무를 "금지"
시키겠다고 한 것이 현실화되고 있다.
7월부터 적용이지만 갑자기 시작하면
공장들도 적응이 안되니 대부분 6월부터 미리 시작하고 있다.
그런데 문슬람 카페나 다름없는 여초 카페
에서도 이에 대한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저 법의 시행으로 인해 월급이 대폭 깎였다는것. 댓글들 보면 문재인 욕이 90%이상...여기가 여초카페인지 일간베스트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세세한 부분까지 다 하면 복잡하니까 숫자도 간단하게 하겠다.
공장 근로자 문재앙씨는 시간당 1만원을 받는 근로자다.
기존에 주 68시간을 풀로 채워서 일했다.
주 5일 40시간 기본 근무에
나머지 28시간은 야근, 주말근무로 채웠지.
그런데 40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50%가산이 된다.
그러니까 1주일에 버는 돈은 이렇데 된다
40시간 X 1만원 = 40만원
28시간 X 1만원 X 1.5 =42만원.
합해서 주 80만원 정도,
1달에 330만원 정도를 벌고 있었다.
그런데 법이 바뀐 후의 문재앙씨의 월급은 이렇게 된다.
52시간 이상의 초과근무가 불법이므로,
40시간 X 1만원 = 40만원
12시간 X 1만원 X 1.5 = 18만원
합해서 주 58만원.
1달에 230만원이 된다.
다시 말해서
월급이 330만원에서 230만원으로
100만원이나 삭감되는것이다.
무려 30%의 월급삭감이다.
문제는 이게 다가 아니다.
정말로 인생막장 앰생이 아닌 이상,
자신의 연봉에 맞춰서 집, 자동차,
결혼, 자녀계획등의 인생플랜을 세운다.
그런데 일단 이것들은 한번 시작하고
나면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이 부담스러워서
집을 줄이기도 매우 어렵고,
자동차를 다시 제 값으로 돌려 받을수도
없고 낳은 애를 다시 뱃속에 넣을 수도 없다. 결혼은...음.....이혼당할수도 있겠다.
아무튼 다시 문재앙씨 가족으로 돌아오자.
문재앙씨는 페미니스트기 때문에
330만원 월급을 전부 가정주부인 이설주씨에게 맡겼다.
주택담보대출상환- 135만원 (3억원, 30년)
자동차할부 및 차량유지비 35만원
가족 식비 및 기타 생활비 50만원
자녀 1명 유치원 종일반 30만원
공과금 10만원
통신비 10만원
경조사비 10만원
보험비 10만원
적금 20만원
문재앙씨의 용돈(식비,DAM배값, 교통비 모두 포함) 20만원
330만원 벌어서 330만원을 고정비용 생활비로 쓰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하루아침에 100만원이 삭감되면 어떻게 되나?
저기서 뭘 어떻게 더 줄여야
100만원을 아낄수 있나.
집을 팔고 옮기거나 차를 팔거나
문재앙씨가 장기를 팔아야 하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고정비용이라는 건 이렇게 무서운거다.
그런데 이게 일부 예외항목을 제외한
근로자 300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에서 벌어진다고 상상해봐라.
그야말로 재앙이 아닐수가 없다.
[출처] 문재앙 정권의 '주52시간이상 근로금지'가 문슬람까페들까지 원성이 극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재앙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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