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원의 예산도 일자리와 연결되게 만들겠다는 각오이다.
--->그리스와 베네수엘라의 실패 사례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데, 바로 그 길을 다시 가겠다는 미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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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논문 한 편 때문에 바이오산업의 총아로 꼽히던 기업들 주가가 하루아침에 15%까지 폭락했다.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지난달 30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소드'에 이른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로 생쥐 두 마리에서 실명(失明)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교정했더니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병을 치료하려다가 없던 병을 얻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논문 발표 직후 에디타스 메디슨, 인텔리아 세라퓨틱스, 크리스퍼 세라퓨틱스 등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전문업체들의 주가가 폭락했다. 이 기업들은 시장에서 10억달러 이상을 투자받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2/2017061202700.html
----> 유전자 조작은 환원주의(reductionism)적 철학에서 나온 기술이다. 인체라는 복잡계를 환원주의적 관점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그 실험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나는 <(환원주의에 기초한) 서구의학은 파산했다>에서, 현재 세계가 환원주의적, 결정론적 세계관에서, 복잡계적, 비선형적 세계관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머지 않은 장래에 복잡계 혁명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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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중국 총리는 지난 2014년 10월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났을 때 중국 고대 발명품인 '노반 자물쇠(魯班鎖)'를 선물했다. 이 자물쇠는 춘추전국시대 발명가 노반이 팔괘(八卦) 원리를 이용해 만든 것인데, 해당 열쇠가 아니면 절대 열리지 않는다고 한다. 노반은 '중국판 에디슨'으로 통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2/2017061202713.html
----> 찾아보니 노반 자물쇠는 먼저 자물쇠가 아니라, 일종의 놀이기구였다. 그리고 노반이 발명했다고 했는데, 그냥 이름을 의탁한 것에 불과하다. 노반 자물쇠라고도 하고 또는 제갈공명의 이름을 따서 공명(孔明) 자물쇠라고도 한다.
鲁班은 춘추(기원전 507–444년) 시대 사람으로 중국 목공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의탁한 것이다. 중국 위키피디아에서는 기원을 17세기 유럽으로 적고 있다. 하지만 아마도 고대 건축가들이 발명한 뒤에, 동서양에 모두 알려져 있던 지식이었을 것이다. 한옥도 그렇지만, 고대 건축에서는 못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들을 저런 식으로 결합해야 했을 것이다.
몇 개의 나무 토막을 결합해서 결합체를 만들어내는 놀이이다. 티비에서 보았는데 몽골에도 저런 노반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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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青龍湯
經方:麻黃3兩 桂枝3兩 細辛3兩 乾薑3兩 甘草3兩 芍藥3兩 五味子半斤 半夏半斤
黃煌方:生麻黃6~12g 桂枝6~12g/肉桂5~10g 乾薑6~12g 生甘草6~12g 白芍6~12g 五味子6~12g 薑制半夏6~12g
1. 主治寒喘,以惡寒、口不渴,痰、唾、涕清稀量多
2. 外寒內飲
3. 本方患者面色多青白或青灰色,絕少面紅光亮者
4. 體弱、心悸、喘促者,去麻黃,加茯苓10~20g、山萸肉(固托、斂肺)10~20g:治療支氣管哮喘持續狀態、肺心病、肺氣腫
5. 乾薑、細辛、五味子是本方基礎
6. 細辛用量要到位,所謂細辛不過錢,是指吞食細辛生粉情況下,而湯藥細辛用量可為3~10g,若擔心細辛用量,可少量逐漸增加。
소청룡탕는 겨울에 기침약으로 자주 쓰는 약이다. 밖은 차갑고, 안에는 음(飮)이 있어서 기침을 일으키는 경우(外寒內飲)에 쓴다. 오한이 있고, 갈증을 느끼지 않으며, 담이나 침, 콧물이 있다. 가래는 하얀색이다.
가을이나 겨울에 발생하는 과민성 비염에도 잘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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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황
解表蠲飲小青龍,麻桂薑辛夏草從;芍藥五味斂氣陰,表寒內飲最有功。
小青龍湯是氣管與支氣管炎症的專方。是劇烈咳嗽和大量稀痰的鎮咳劑與化痰劑,具有明顯的近期療效。對于以“咳”“喘”“痰稀”爲主訴的呼吸繫統疾病,确是名醫手中的一張王牌藥。根據臨床經驗,本方多用于急性支氣管炎和慢性支氣管炎的急性發作期。《傷寒論》和《金匱要略》相關條文共有5條,其中“咳”作主證的共3條,可見咳嗽是本方主治的目标所在。至于咳嗽的程度,《金匱要略》痰飲咳嗽病篇“咳逆倚息不得卧”則是直點龍睛之語。事實上,病人咳嗽越是嚴重,本方的效果也就越好。臨床加減很多,本人常用的有加石膏,加黃耆,去麻黃加人參、麥冬等。隻要對證,取效神速。
張仲景雖然沒交代痰液的形狀,但從“婦人吐涎沫”條文的描述來思考,便不難觸類旁通了。臨床所見,病人咳嗽多伴随大量的痰液,尤其是夜間更多。如果細心觀察該類病人,不難發現一大早其人床前的痰盂或紙簍裏總是裝得滿滿的。這種痰如果吐在地上,則呈雞蛋清狀或帶有泡沫,很快就滲入土中而不見。病人自己也會說痰清涼涼的滑溜溜的很好吐。過敏性鼻炎也流大量清稀的分泌物,伴有頻繁的噴嚏。從症狀的比類來看,其鼻涕類似于痰,噴嚏類似于咳,故也同樣適合運用本方。對此,我把它們形象地歸納爲“水樣的鼻涕水樣的痰,治水的青龍把水蠲”。
如何看待本方條文的或然證也是臨床醫生所關心的問題。這些或然證的出現應當有它們共同的病理基礎,從臨床來看,這種病理基礎很可能是長期咳喘造成的肺原性心臟病,在繼發感染時出現的心功能衰竭。此時,體內的水分過多地停留在組織中而不能被人體有效地利用,所以出現“或渴”;同時可以并見消化道的水腫,胃及食管的水腫可以出現“或噎”;腸道的水腫加上受到寒冷的刺激可以出現“或利”;經過腎臟排出的水分減少,因此“或小便不利”;病情進一步加重出現腹水可見“少腹滿”;心衰不能泵出足夠的血到肺進行氧交換,血氧濃度下降因此“或喘”。從一元論的角度來看,惟有這個病理基礎能將所有的或然證全部解答。較之古代醫家雲裏霧裏的注釋也更貼近臨床。再從用藥來看,加附子以強心,加茯苓以利尿,去麻黃是因爲此時麻黃會無效地增加心跳次數,使病人感到心慌。提示我們在心衰時運用小青龍湯的注意事項。當然,張仲景不會想得這麽多。學經方爲的是古爲今用,爲了能更實際地理解古方,爲什麽非要排斥現代醫學呢?
本方用了大隊的溫熱藥物,也符合“病痰飲者,當以溫藥和之”的精神。方雖八味,但核心藥物僅爲“薑、辛、味”,此仲景治咳之利劍,這一點從張仲景加味方的條文中可得到證明。應當指出的是,本方不能作爲老慢支的根治藥而久服,一旦病情緩解,即當改爲苓甘類方繼後,否則溫熱藥會很容易引起諸多變證,《金匱要略》中記載的很多。老慢支很難根治,“溫藥和之”的內涵就是見好就收。青龍既能治水,青龍也可傷人,切記!切記!隻有正确地把握用方的度,你纔能象哪咤那樣爲所欲爲地駕禦這條青龍。
마황에 심장을 흥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心衰환자는 소청룡탕에서 마황을 빼고 가감해서 복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 만성기관지염을 가진 환자는 기침을 치료하고 나면, 소청룡탕을 중지하고 영계출감탕 류로 바꿔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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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의 시사폭격]
사드 잔꾀 부리다 미중일, 외교의 덫에 빠진 문재인 정권
https://youtu.be/bfJuW1T31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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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대의약품의 경우
의약품 허가가 아닌 임상시험 승인을 받기 위해서만해도 아래와 같은 기초연구자료를 필요로 하며, 하나의 신약이 개발되는데 평균 약 4000억 원에 육박하는 비용이 든다.
그런데 돈을 투자해서 연구해도 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까지 통과하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제약회사가 하나의 신약을 얻기 까지는 실질적으로 약 5조 5천억원 정도를 투자해야 한다.
1. 임상시험용의약품(위약 포함)의 구조결정, 물리화학적 및 생물학적 성질에 관한 자료
2. 비임상시험 성적에 관한 자료
가. 약리작용에 관한 자료
(1) 효력시험자료
(2) 일반약리시험자료 또는 안전성약리시험에 관한 자료
(3) 흡수, 분포, 대사 및 배설시험자료
나. 독성에 관한 자료
(1) 단회투여 독성시험자료
(2) 반복투여 독성시험자료
(3) 유전독성 시험자료
(4) 생식발생독성 시험자료
(5) 발암성 시험자료
(6) 시험물질특성에 따른 기타 독성 시험자료(국소독성, 의존성, 항원성 및 면역독성
[출처] 한의사들 ㄹㅇ 존나 뻔뻔한 거 보소 (현대의학 vs 한의학 비교)/ 일베
현대 서구의학은 위의 일베 글이 보여주듯이, 막대한 돈을 투자하지만, 거기에 비해 효율이 낮다. 쉽고 값싸게 할 수 있는 일을, 현대의 관료나 일부 '과학자'들은 어렵고도 고비용의 방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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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일과 함께 마셔버리자
현재의 너, 나와 함께 한잔 하세.
사드 잔꾀 부리다 미중일, 외교의 덫에 빠진 문재인 정권
https://youtu.be/bfJuW1T31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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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濕)은 요즘 한의학자들 사이에 많이 언급되는 단어이다. 과도한 물이 우리 몸에 들어오거나, 신체가 들어온 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경우, 몸에 남은 습은 음(痰飮)이나 수(水) 등으로 변하면서 갖가지 질병을 일으킨다. 아래는 중국의 명의 류두저우刘渡舟가 습증(濕證)에 대해 다룬 문장이다.
名老中医刘渡舟教授湿证论
整理者江洋、商建臣
湿为六气之一。湿邪发病,比比皆是,何止万千。《素问-至真要大论》云:“诸湿肿满,皆属于脾。”《伤寒论》的气化学说,认为太阴本湿而标了,因其标本之气相同,故太阴病从本湿之化。从《内经》到《伤寒论》所论之湿病,无不与太阴脾家密切相连。这是一条主干线,必须在其指导下来辨湿证。
1、寒湿
《伤寒论》第273条云:“太阴之为病,腹满而吐,食不下,自利益甚,时腹自痛,若下之,必心下结硬。”这一条,乃是太阴脾家寒湿的纲领。张仲景点出了三个特点:一下利;二腹满;三自利益甚。抓住了三个特点,做到心中有数,才能坚定不移地按照太阴脾寒湿论治。
银川杨某,患肝硬化腹水,腿与阴囊皆肿,病势告急,专程来京求治。切其脉沉,望其面色晦暗,舌质反见红绛,齿上挂有血痕。乃问曰:腹胀乎?尿不利乎?点头称然。又问大便日几行?每日三四次而不成形。余曰:太阴病腹满自利益甚,又云:“自利不渴者,属太阴也,以其脏有寒故也。”此证肝病传脾,脾寒土湿,寒湿不化,中州气机成痞,观其腿与阴囊皆肿,则知非独在脾,而肾气已衰。为疏:附子12g,干姜12g,红人参12g,白术12g,炙甘草10g。时女儿宝华在侧,见方曰:“病人舌色红绛,齿挂血痕,为阴虚有热之反映。今投大剂附子理中汤,其与伤阴动血何?”余曰:“此人腹水如瓮,腿肿如象,而又阴囊积水不消,皆为水气蓄积。水,津液也。今津变为水,水聚成灾,必然失其润濡之常,因而出现阴虚热之象。吾用附子理中汤,温脾肾以燠土,燥令行而胜湿寒,天开云霁,气化得行,则亦何虚之有耶?”服药至7剂,下利减至2次,腹胀见消,尿量有增,坚持温药化气行水,转危为安而愈。
《素问-至真要大论》云:“湿气大来,土之胜也,寒水受邪,肾病生焉。……所谓感邪而生病也。”我认为这两句话,解释《金匮要略》的“肾著”的病理机制,则是天衣无缝,非常的恰当。仲景用了一个“著”字,指出其邪为湿,湿性粘着,从脾而来。脾主土,土之气为湿,土能克水,湿能着肾,而又随手点出了湿的来路。根据临床观察:“肾著”之证,而以酸凝作楚为主,至于疼痛则其次也。此证在男子,多见阴囊潮湿,形同水渍;在女子,则多见带下淋漓不断。因此,书中的“如坐水中,形如水状”,则义有双关,非仅为“腰冷溶溶坐水泉”一证设也。
刘某,女,37岁,患腰部酸楚,兼见白带淋漓不断,其味臭秽难闻。切其脉沉缓无力,视其舌胖大而嫩。其人形体肥胖,气怯乏力,余辨此证,为寒湿下注,痹着于肾,属于《金匮要略》的“肾著”病证。疏方:干姜12g,茯苓20g,白术16g,炙甘草6g,炒杜仲10g,续断10g,此方连服7剂而病愈。湿性粘着,又易腐化。寒湿下郁,带下有臭味,世人每以为热,孰知一曝脾阳则愈。
下面再谈谈“寒湿脚气”与“脚气冲心”的问题。由我校编撰的《名医经验录》,内有宋孝志教授临床治疗寒湿脚气总结一文,马之于临床,其实用价值为高,应当加以推广。在治疗心衰水肿过程中,宋教授尤其对风心病心衰的辨治,有其独特见解和以验。他进出以开肺散肝,温散寒湿之法,治疗风心病心衰水肿,而并不刻意单纯消肿利水。并推出以“鸡鸣散”为主方,苦降酸收,温散寒湿。数十年来,他以此法,治疗了许多风心病心衰的病人,收到了显著的疗效,曾被周围许多的医患,称为治疗水肿一绝。宋老认为,风心病心衰的特殊发病机制是:初期为风、寒、湿三邪合而为病,尤以寒湿为重。因寒湿困阻肝脉,流注于四肢关节,久则经络痹阻,寒湿凝滞,气血失和,发为水肿。因肝为心之子,母病及子,故久病寒湿上冲于心,旁及于肺,而见心悸、喘憋等证。治疗当以开上导下,温经散寒,宣降湿浊为主。并以此为机理,选用鸡鸣散为主方。
鸡鸣散一方,出自于宋代朱君辅的《类编朱氏集验医方》一书。原为治疗“湿脚气”两腿肿之要方,组方以“着者行之”为原则,以槟榔、橘皮、木瓜、吴茱萸、柴胡、苏叶、桔梗、生姜行气降浊湿、化寒湿。方中诸药均以气为胜,因治肿必治水,治水必治气,气行则水散。方中苏叶温散风寒,桔梗开宣上焦,橘皮开中焦之气,吴茱萸泄寒浊,槟榔重坠至达下焦,而成三焦同治。同时木瓜配吴茱萸,可平冲心上逆之气,而使湿邪不得上冲。总之,诸药皆主以气,使寒湿之邪,或从汗出而解,或从下利而出。必须强调此方宜在鸡鸣五更时,冷服为佳,以从阳注阴,从阴解邪。加减之法:寒重加附子;心阳虚加桂枝;痰中带血加小量桃仁;水肿较甚加茯苓、泽泻;妇女月经不调加香附、桃仁、益母草。
鸡鸣散是一张名方,治疗蓉湿脚气与脚气冲心而为专长。宋老虽已逝世,但他留下了很多的医疗经验,极为珍贵。
余在临床,治疗水气腿肿,每以五苓散与防己黄芪汤取效,然有时也并不见效。而病人催促消肿,势如风火,急不可耐,往往使我无从措手足。就在这个时刻,使我想起了宋老推出的“鸡鸣散”,治疗腿肿甚至肾囊也肿,疗效惊人,使我为之惊叹。
由上述可见,湿人中焦可下着于肾,又可从下焦而上冲于心。凡是物质才都有运动的特点,“水本润下”,犹有上冲之证况其他乎?肾著与“寒湿脚气”,皆属寒湿伤气,气滞寒凝之证,然未及于血也。现在介绍一个寒湿伤血的证治。
刘某,男,76岁。在家淋浴,喷头水出烫人,急放凉水,而水又过凉似冰。从此,左腿肌肉泛发红紫色之斑,凡3块。如同“缠腰火丹”,疼痛颇剧。据统计:凉药服过龙胆泻肝汤;散寒药服过小续命汤;活血解毒药,也服过仙方活命饮。服药虽多,皆无效可言,而疼痛日甚。其友赵君延余为治。切其脉缓阔无力,视其知苔白腻而润。其痛处,尚有紫斑3块,已2月未退。痛时自觉肌肉拘急而与筋骨无关,痛处遇风寒则加重。余凭脉辨证,认为是寒湿伤血,而非热邪之证。处方:苍术10g,陈皮10g,厚朴14g,枳壳10g,桔梗10g,麻黄3g,桂枝10g,附子g,干姜5g,当归14g,川芎8g,赤芍10g,葱白2段,生姜3片。此方服至第2剂而痛减,至第3剂,则出了一身透汗,从此其病痊愈。此方为宋人“五积散”加减而成,擅治寒湿伤血诸般疼痛,而有药到病除之妙。
张促景治疗寒湿而身体烦痛的,则用麻黄汤以散寒,加白术以除湿,并要求服药后“微汗”为嘱。麻黄加术汤但能治寒湿一身烦疼,而且也治疗“水肿”,其效果极佳。从麻黄剂治水肿,应当说有两张方子:一乡方子是越婢加术汤;另一张方子就是麻黄加术汤。
高某,女,37岁。患浮肿8年,一直未消,每因触冒风寒而加重。曾经西医诊断为“粘液性水肿”,多方医治,而无效可言。患者水肿,以面目为突出。兼见恶寒,胸满,肢体沉重酸痛,小便不利,大便常秘,舌苔白滑,脉来浮弦。根据上述脉证,余辨为寒湿客表,三焦不利,肺的治节之令不行。治用:麻黄9g,桂枝6g,杏仁10g,炙甘草3g,苍术10g。每次服药后,均出微微之汗,3剂服尽,肿消尿利,其他各证亦随之而愈。麻黄加术汤,是乡仲景治疗湿家身烦疼的一张名方。“烦疼”,疼剧之义,它是说寒湿之证。今用它治疗水肿,仲景未曾提过。如果说“上肿宜乎汗”,借用它“开鬼门”以消肿则又有何不可?况且,麻黄宣手太阴之肺以行三焦之气,白术运足太阴之脾以化一身之湿,成为治疗“两太阴湿病”而设,岂能用发汗之一法尽之。至此,乃叩案歌之曰:
寒湿身疼不得安,借用治肿理不偏;
微微似欲汗出好,术四麻三要细参。
2、风湿与湿热
风湿一身尽疼,而以发热,日晡所剧者,为其特点。
张仲景治疗风湿用麻黄杏仁薏苡甘草汤。其方:麻黄去节半两泡,甘草一两、炙,薏苡仁半两,杏仁十个、去皮尖炒。上锉麻豆大,每服四钱匕,水盏半,煮八分,去滓,温服有微汗。此方治疗风湿,剂量宜轻不宜重。“轻能去实”,味淡则能化浊。《外台秘要》的剂量为麻黄四两,其义难从。
吴鞠通的“三仁汤”,是从麻杏苡甘汤发展而来。他的辨治湿温格局,创出了三焦辨证的学说。“三焦者,决渎之官,水道出焉。”所以吴氏的三焦说,紧紧扣住了湿病的传变规律,而又暗藏甲兵,指出了治疗湿温病的一定法则。三仁汤以杏仁利上焦肺气,肺能通调水道。肺气一利,则水湿之邪逐流而下,无处潜藏;白蔻仁辛香味窜,沁脾化湿,以苏醒呆滞之气机;薏苡仁利湿破结,清除湿热,以行下焦之滞塞。药味虽有三焦之分,融汇贯通,又有其协同作用。开上焦而有助于中焦之气;枢转中焦之气,又有宣上导下之功;开利下焦,使湿有出路,自无湿热纠缠不开之虑。至此三焦通畅,大气一转,则湿热浊秽尽化,而氤氲之气乃行。
吴氏天才地发展了仲景之学,在医坛上建立了不朽的功勋。但他又有畏惧麻黄的思想。由于他在使用麻黄问题上踌躇不前,对仲景的“云龙三现”这一伟大奇观,反而湮没无闻。
何谓“云龙三现”?古人把麻黄叫“青龙”。龙为神物,行云布雨,变化莫测。一内于治寒喘的小表龙汤,二见于治热喘的麻杏石甘汤,三见于治疗湿喘的麻杏苡甘汤。
可能有人要问:麻杏苡甘汤,仲景只方疗风湿发热身疼等证,而未曾论及治喘问题。余听此言,哑然而笑曰:此方既有麻黄、杏仁,而与麻黄杏仁甘草石膏汤,仅为一味石膏之差,彼能治热喘,而不允许本方治湿喘,则岂有此理耶?夫治喘必用麻黄,但有其一定范围而井然不紊。仲景把腾云驾雾的神龙,用点睛之笔写出“云龙三现”这一伟大奇观,可以说“叹为稀有”了。然而使我为之惊讶地是国内外对湿证咳喘用麻黄治疗则寥若晨星,报道极为稀少,也可以说在当今温病学中是个冷门。
下边不揣肤浅,谈一谈湿温作喘的问题。根据中医的“人与天地之气相参”理论。由于自然界的气候变化,人们生活水平的提高,则使人的体质朝着“湿热型”发展。所以,普天之下,无论外感内伤,则随湿化热,一拍即合。湿热纠缠,如油入面,难解难分,天长日久,则依三焦划线而为湿病:在上者则有湿性咳喘,在中者则有谷疸,在下者则有肾炎、肝炎。湿热作喘,如果按照风寒火热医治,非但不见功效,而且越治越重。根据临床观察,本病痰多而稠粘,痰白或黄,胸中发满,脘胀纳呆,身体困倦,咽喉不利,兼有低烧晡热。小便色黄,大便粘腻不爽,其脉濡,苔白腻。辨证要点:以咳喘胸满,舌苔白腻,脉来浮濡为主。
治疗此病余用过许多方剂,如石沉大海百无一效。最后选用了《温热经纬》中的“甘露消毒丹”。这张方子,又名“普济解毒丹”,原为治疗湿温与温疫了张药方。本方的药物组成:菖蒲、贝母、射干、藿香、茵陈、黄芩、白蔻仁、连翘、滑石、木通、薄荷。余用此方时,必加紫菀、杏仁、薏苡仁,减去木通,换上通草代替。本方用了芳香药物的菖蒲、藿香以化湿浊;射干、贝母清化痰热以利肺咽;茵陈、黄芩苦寒清利湿热之邪;连翘、薄荷辛凉轻扬,而能透热于湿上;三仁(杏、苡、蔻)则利三焦之湿热而斡旋上下之气机;滑石、通草寒凉渗利,善清湿热粘滞之邪;紫菀止咳平喘而有提壶揭盖之功能。
赵某,男孩,年方6岁。1993年6月20日初诊。有过敏性哮喘,每因异味诱发先嚏后咳,继之则发生气喘。近来病情加重,喘而倚息,不能平卧。西医检查:两肺有哮鸣音,并伴有细小的罗音。白细胞及嗜酸性细胞均有增高。体温:37.9℃。诊断为过敏性哮喘合并肺炎。治疗用抗菌素与扑尔敏、氨茶碱等药,而无效可言。余从其胸满、痰多、舌苔白厚,而辨为温热羁肺,积而生痰,痰湿上痹,而使肺气不利发生咳喘。当用芳香化浊,清热利湿,宣肺平喘而为急务。药用:浙贝母12g,菖蒲10g,射干10g,白蔻仁10g,茵陈10g,滑石12g,藿香8g,杏仁10g,薏苡仁12g,黄芩6g,栀子8g,通草10g,桔梗10g,厚朴12g,前胡10g,紫菀10g。此方连服7剂,咳喘明显减轻,夜能平卧,胸满已除。照方又服7剂,则咳止喘平。两肺哮鸣音及湿罗音全部消失,血象正常。
肺居于上,为相傅之官,功司治节,其性清肃而主一身之气。肺畏火,也最忌痰湿之邪而使其宣降之气不利。本案气喘而身热不扬,胸满,纳呆,小便短赤,舌苔白腻而厚,反映了湿邪上痹肺气。治疗之方,选用了甘露消毒丹与三仁汤合方,芳香化湿,宣肺清热,利气导滞,治疗湿喘,可称百发百中而得心应手。
有一次,治疗一位徐姓患者,48岁,其证为喘重咳轻,痰多而难出,咳逆倚息不能卧。切其脉浮濡,视其舌苔则为白腻。余胸有成竹,一见而认为湿喘。用甘露消毒丹治疗,但事与愿违,患者服药以后而无效可言,对下一步棋则如何走也?自念仲景治喘首推麻黄,如青龙、麻膏等方,然皆未言治疗“湿喘”。而且湿邪恶又有麻黄之禁,令人奈若何耶?于是我检索《金匮要略方论》在论湿门中,载有“病者一身尽疼,发热,日晡所剧者,名风湿。可与麻黄杏仁意苡甘草汤”。麻黄去节,半两汤泡;甘草一两,炙;薏苡仁半两;杏仁十个,去皮尖,炒。
我人此方治疗风湿在表,悟出了湿温羁肺作喘的治疗方案。所谓“心有灵犀一点通”,不禁拍案而起曰:“治疗湿喘非麻杏苡甘汤而莫属也。”麻杏苡甘汤组方之妙,在于麻黄一味,仅用半两,不在于多,又经汤泡,义在轻宣上焦,先开肺气,而发微汗,此乃治湿之法也。佐以杏仁、薏苡仁利肺气导湿浊,使从三焦而出。夫肺不宣,则三焦不利;三焦不利,又可使肺气不宣。所以一开一降,一宣一利,妙在清轻,玲珑透剔。一经深思,弥觉妙义无穷,方虽古而治犹新,“云龙三现”这一伟大奇观昭然成立。在湿温学中添了新鲜空气,谁云“继承之中而无发展也?”于是,我在甘露消毒丹中,毅然加入麻黄2g,先煎去上沫。徐媪改服此方,凡3剂则喘平人安,痰清气爽,快然而愈。从此以后,何止千百病人,依法而效,篇幅所限,恕不多举。
我认为《温病学》中最大的优点,在于它的“湿温学说”,湿温最杂,而治法最难。在辨证论治中写的精义横生,极见功夫。为了由博返约,举一反三,应首先揭其湿瘟为病之特点,计有四项而与众不同:1、湿为粘腻之邪,而能使气机不利;2、湿邪发热,身热不扬,日晡则甚;3、湿热伤人,身重酸楚,懒于活动;4、脉来浮濡,舌苔白腻。歌曰:
湿温苔白脉来濡,胸满脘胀不欲食;
发热不扬身酸楚,四大特点辨证时。
治疗湿温虽有上、中、下三焦之不同。其中代表方剂有:三仁汤,甘露消毒丹,藿香正气散,为治疗湿温的名方代表。抓住这一核心,便能冲锋陷阵而建奇功。
湿温病浓缩到以上的程度,还不能说一了百了。还有一张名方叫做“加减木防已汤”,能治疗“湿热痹”百发百中,必须一提。加减木防已汤,出自吴鞠通的《温病条辨》。他说:“暑湿痹者,加减木防已汤主之。”暑为热邪,“暑湿痹”即是“湿热痹”的代称。加减木防已汤,是治疗湿热痹的一张名方。
自从《素问•痹论》指出“风寒湿三气杂至,合而为痹也。其风气胜者为行痹,寒气胜者为痛痹,湿气胜者为着痹”。后世医家,遵经重道,咸宗其论,论治痹证,莫不以风寒湿三气为先。
“湿热痹”兴于后世,乃是清代医家研究出来的科研成果。本证由于外感热邪,与湿相并;或素体阳盛有余,感受外邪,易从热化;或因风寒湿痹,积久不解,郁遏阳气,化而为热;或在治疗之中,过服温热药品等原因,都可以导致“湿热痹”的发生。
《金匮翼•热痹》云:“热痹者,闭热于内也。……脏腑经络,先有蓄热,而复遇风寒湿气客之。热为寒郁,气不得通,久之寒亦化热,则作痹. 然而闷也。”由此看来,湿热痹证,客于经络关节之间,湿滞热蒸,蕴结不开,荣卫气血经脉受阻,运行不通,不通则痛,因而成为热痹。辨“湿热痹证”,首先要辨出一个“热”字,切不要一见身痛,便当寒邪断也。此证为热邪肆虐,多伴见口干而渴,小便黄赤而短,大便或见干燥,肢节烦痛为剧,有的病人可出现对称性结节红斑。湿热痹的脉象,多见滑数,或滑大有力;舌质红绛,舌苔则黄白厚腻。
治疗湿热痹,禁用羌活、独活、防风等风燥药。必须清热利湿,疏通经络,少佐通卫行气之品。药用加减木防己汤:防己、生石膏、桂枝、海桐皮、薏苡仁、通草、滑石、杏仁、片姜黄。使用本方,要重用生石膏,以清热邪而为主;配以滑石、杏仁、通草、防己、薏苡仁清利三焦之湿热,导湿利肺而为佐;桂枝温通卫气外散风邪;片姜黄活血通络而止疼痛。全方之药,配伍相合,共奏清热利湿,通气活络,开痹止痛的作用。因其效果非凡,吴鞠通称之谓“治痹之祖方”。
吴鞠通治疗“湿热痹”的贡献,非常之大,实际上对旧说的“三气”为痹,从辛温治疗一跃成为辛凉止疼,乃是一次重大的改革,它的生命力至今未衰,读者幸勿忽视。
附病例1:王某,男,15岁。患右膝与踝关节红肿疼痛,达半年之久。并伴有脚板抽掣,右肩关节疼痛。小便黄赤,大便干结,口干喜饮。血沉测定:50mm/1h,脉来滑数,舌苔黄腻,余凭脉辨证为湿热痹证。方用:木防己15g,桂枝10g,杏仁10g,滑石15g,通草10g,生石膏30g,苍术10g,蚕砂10g,薏苡仁30g,海桐皮12g,片姜黄10g。上方加减,服至30余剂,关节之疼痛明显减轻。血沉测定:25mm/1h。原方又加赤小豆、金银花各12g,右侧关节之红斑,逐渐消退。血沉测定:3mm/1h。共服60余剂而痊愈。附病例2:索某,男,50岁。患两膝关节红肿热痛,屡服驱寒散风之药而无效可言。其人小便黄短,大便不爽。脉来滑数,舌红而苔腻。余辨为“湿热痹”,乃用木防己汤进行治疗。服药60余剂而病愈。
治疗“湿热痹”,还需要注意以下几个问题1)湿热相因为邪,纠缠不清,难以速除,应守法守方,不能操之过急。(2)湿热内蕴,相蒸则黄,其人巩膜、舌苔、小便色黄的,叫做“三黄反映”,以测“湿热痹”与黄疸初萌非常准确。(3)本方之生石膏必须重用,热甚者可加知母;痛甚者,可加大片姜黄、海桐皮的剂量。(4)在治疗过程中,常可根据其兼证进行加减,例如:热伤营血,出现皮下红斑者,可加紫草、茜草、丹皮、紫花地丁、生地清热凉血解毒之品;湿邪盛而小便不利者,可加龙胆草、车前子、苍术、黄柏清热利湿之品;如果气血瘀滞,疼痛突出的则加乳香、没药、炮山甲活血止痛之品。(5)治疗湿热痹必须忌口,不得食肥甘酒肉,包括高脂肪、高蛋白等食品,以及各种补药在内。
湿热为病,除痹证以外,对湿热下注,而病腰腿疼痛的也大有人在。当然湿热病的腰腿疼痛也属于痹证之例。湿为土之气而亲于下,无论外湿与内湿,则其发病的规律中,都有“湿热下注”而发生腰腿疼痛的临床常见病,多发病。所以,才有“上病多风,下病多湿”的一句格言。治疗湿热性的腰腿疼痛也非易事,关键在于辨证之准确,论治之效应,没有一定的经验则是难以达到的,下面我举出1例医案以兹说明:闻某,女,45岁。1993年10月5日:患者从臀至腿,肥胖粗大,其肿如象,非常沉重,行步维艰。余按其腿,肌肉只胀,而不见凹陷。问其小便色黄而味臭秽,兼有带下淋漓。切其脉沉缓,视其舌苔黄而腻也。余辨此证,为湿热下注,似肿非肿,湿凝气阻,气血不利之所致。治疗:清下焦之湿热,利气脉之瘀滞。选用《医宗金鉴》之“加味苍柏散”。方剂:知母、黄柏各10g,防己12g,木通10g,当归10g,白芍10g,独活6g,羌活6g,苍术10g,白术20g,木瓜10g,槟榔10g,牛膝10g,生地10g。上方服完5剂,腿胖肿变成松软,带下大减。效不更方,又服5剂,则腿之肿胀明显消退。此时患者感觉周身无力,此乃湿邪去而显露正气不足之象。于法当用扶正之药,而又恐恋邪为患。转方乃用治疗气血两虚,而又有湿邪存留的“当归拈痛汤”:当归15g、党参12g、茵陈12g、白术12g、茯苓20g、猪苓20g、泽泻15g、防己12g、苦参10g、升麻3g、黄芩6g、羌活6g、独活6g、防风6g、葛根10g、苍术10g。此方连服5剂,两腿肿胀大减。切脉为软、舌色淡嫩,自称疲倦少力。辨为湿邪虽解,脾气之虚象已露,乃改用补中益气汤加二妙汤,连服5剂,体力大增。本案之腿胀酸楚,非为水气,乃是湿邪下注,而与脾不化湿有关。所见尿黄,味秽,带下,舌苔黄腻,脉来沉缓,无不与湿热邪气反映有关;如从脉缓分析,则太阴脾虚亦不例外。治疗本证,总以清热、利湿、健脾导滞为法。
“加味苍柏散”、“当归拈痛汤”均为治疗湿热下注,腰腿两足疼痛名方。根据《医宗金鉴》所载:如果其人形气实而湿热盛的则用“加味苍柏散”;如果其人形气虚的,或者下肢发麻为甚的,则用“当归拈痛汤”。为了使读者记住不忘,兹将其歌括附录如下:
加味苍柏散:加味苍柏实湿热;二活二术生地黄;知柏芍归牛膝草;木通防己木瓜榔。当归拈痛汤:当归拈痛虚湿热;茵陈四苓与羌防;人参当归升芩草;苦参知母葛根苍。
“湿证论”从自己的认识,治疗经验出发,讲的都是老实话。所以,缺少叶天士、薛一瓢诸名师的医文秀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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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 Roberts
Chaos of Venezuela reminds us: the veneer of civilization is thinner than we think. "We take supply for granted."
베네수엘라의 혼란은 “문명의 보호막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얇다”는 사실을 환기시켰다. 우리는 ‘공급’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공급은 생각하지 않고, 흥청망청 ‘소비’하면 번영에 이른다는 케인즈 경제학의 폐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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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대의약품의 경우
의약품 허가가 아닌 임상시험 승인을 받기 위해서만해도 아래와 같은 기초연구자료를 필요로 하며, 하나의 신약이 개발되는데 평균 약 4000억 원에 육박하는 비용이 든다.
그런데 돈을 투자해서 연구해도 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까지 통과하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제약회사가 하나의 신약을 얻기 까지는 실질적으로 약 5조 5천억원 정도를 투자해야 한다.
1. 임상시험용의약품(위약 포함)의 구조결정, 물리화학적 및 생물학적 성질에 관한 자료
2. 비임상시험 성적에 관한 자료
가. 약리작용에 관한 자료
(1) 효력시험자료
(2) 일반약리시험자료 또는 안전성약리시험에 관한 자료
(3) 흡수, 분포, 대사 및 배설시험자료
나. 독성에 관한 자료
(1) 단회투여 독성시험자료
(2) 반복투여 독성시험자료
(3) 유전독성 시험자료
(4) 생식발생독성 시험자료
(5) 발암성 시험자료
(6) 시험물질특성에 따른 기타 독성 시험자료(국소독성, 의존성, 항원성 및 면역독성
[출처] 한의사들 ㄹㅇ 존나 뻔뻔한 거 보소 (현대의학 vs 한의학 비교)/ 일베
현대 서구의학은 위의 일베 글이 보여주듯이, 막대한 돈을 투자하지만, 거기에 비해 효율이 낮다. 쉽고 값싸게 할 수 있는 일을, 현대의 관료나 일부 '과학자'들은 어렵고도 고비용의 방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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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파나마 외교 관계 수립, 대만은 더욱 고립됨.
In Major Win For Beijing Panama Establishes Ties With China, Cuts Relations With Taiwan
Demonstrating China's creeping geopolitical dominance, on Monday night Panama’s President Juan Carlos Varela announced that Panama has established diplomatic ties with China while breaking relations with Taiwan in a major victory for Beijing, which continues to lure away the dwindling number of countries that have formal relations with the self-ruled island. President Varela said that the strategically important nation was upgrading its commercial ties with China and establishing full diplomatic with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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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안정적인 민주제 국가가 아니다
Gallup Finds Stunning Decline In Americans' Respect For US Government
"No longer is it at all reasonable to characterize the United States as a stable democracy. It’s certainly not stable now; and, also, it’s certainly not a democracy. And the present long-term trend is in the wrong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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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일과 함께 마셔버리자
跟往事乾杯
作詞:陳桂珠
作曲:長渕剛
編曲:陳志遠
經過了許多事 你是不是覺得累
這樣的心情 我曾有過幾回
也許是被人傷了心 也許是無人可瞭解
現在的你 我想一定很疲憊
허다한 일을 겪으며 너는 피로를 느끼지 않았는지
그런 마음 나도 여러 번 있었지.
사람들에게 마음을 상하기도 하고,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경우도 있었지
현재의 너는, 내 생각에 분명 지쳐 있을 거야.
人生際遇就像酒 有的苦有的烈
這樣的滋味 你我早晚要體會
也許那傷口還流著血 也許那眼角還有淚
現在的你 讓我陪你喝一杯
인생의 일은 술과 같아서, 어떤 건 쓰고 어떤 건 맵지
그런 맛을 너와 나는 조만간 겪게 될 거야
또는 상처에서 피가 흐르기도 하고, 또는 눈가에 눈물이 흐르지
乾杯 朋友就讓那一切成流水
把那往事 把那往事當作一場宿醉
明日的酒杯 莫再要裝著昨天的傷悲
請與我舉起杯 跟往事乾杯
舉起杯 跟往事 乾杯
건배, 친구여 모든 걸 흐르는 물처럼 흘려보내게
지나간 일을 숙취처럼 보내게
내일의 술잔에 어제의 상심을 담지는 말게
나와 함께 잔을 들어, 지나간 일과 함께 마셔버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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