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9일 월요일

6월 20일

'계급사관' 신봉자 정해구의 국정원 개혁위원장 임명
이동복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이 이번에는 이미 대통령자문기구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정치행정분과위원으로 위촉되어 있는 성공회대학의 정해구 교수를 국가정보원회 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는 사실은,
물론 일반 국민들을 기망(欺妄)하기 위하여 가능한 한 실체를 위장하는 양동작전(陽動作戰)이 멈추어지지는 않겠지만,
문재인 정권의 향후의 정치적 행보가 반미종북반대한민국의 방향으로 침로(針路)를 잡았음을 의문의 여지없이 보여 주는 사례가 되는 것 같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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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의 개탄스러운 만행 특보 당장 파면/해고해야[0]


김용호(jky***) 2017.06.19

 
어째든 다가오는 한.미 정상 회담에서 만약 문재인 정권이 미국과 사드 배치에 대해 미국에 만족하지 못한 결과가 초래될 심각한 경제, 정치적 파장은 핵푹풍과 같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 울것이 뻔하다.
 
이리한 결과는 곧바로 미국에서 한국을 환률 조작국 지정-> FTA 재협상 -> 사드 한국에서 철수 -> 주한미군 감축 및 전략 배치 축소 -> 한국 국가 안보 리스크 증대 증시 폭락 및 외인 투자 철수 -> 경제 파탄으로 연결되어 결국 문재인 정권도 위기에 직면 할것이 뻔하다. (조선 토론마당,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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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의 饒舌(요설): '천안함 폭침 확신은 형이상학의 영역'

연세대 교수 시절인 2011년 7월 "시사in"이란 잡지에 쓴 글에서 그는 이런 주장을 하였다.
<얼마 전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느낀 점>을 설명하면서 <천안함 폭침에 대해 사실상 ‘확신’을 강요하는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과 “정부 발표를 신뢰하긴 하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라는 조용환 후보 간의 공방>을 두고 이렇게 썼다.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에서는 ‘절대 진실’이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절대 진실을 확신하는 자는 과학자가 아니라 형이상학(종교)의 추종자에 불과하다는 논지를 편 철학자 칼) 포퍼의 시각에 따르면, 박선영 의원의 확신은 분명히 형이상학의 영역에 속해 보이는 반면, 조용환 후보는 비판적 반증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하겠다.>  (조갑제, 발췌)


문정인은 자신이 다루는 주제가 정치이고, 정치에서는 100% 확신이란 없으며, 추측이 커다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나는 작년에 수컷닷컴에 키신저의 추측의 문제를 올렸고, 그것은 나의 책 <자유주의자의 독백>(위퍼블 출판, 판매)에 다시 실었다. 작년에 내가 수컷닷컴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린다.



키신저가 제기한 추측의 문제 The problem of conjecture
자유의남신 2016-09-30
 
정책 결정자들은 대개 완전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50% 또는 70, 80% 정도의 지식이나 정보만을 갖고 정책을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키신저는 일찍이 추측의 문제라는 딜레마를 제기했다. 즉 어떤 상황을 판단할 때, 최소의 노력이 필요한 판단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판단이 있다. 그런데 추측에 의해 상황을 판단하므로, 어떤 결정을 내렸을 때, 그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그의 선제적 행동으로 나중에 커다란 불행이나 노력을 감소하게 된다.
 
예를 들면 이렇다. 독일에 히틀러가 등장했을 때, 그가 나중에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할 수가 없다. 따라서 독일이 재무장을 할 때,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정책을 두고 고민하게 된다.
 
1. 히틀러가 위험한 인물이므로, 영국과 프랑스가 선제적으로 공격해 싹을 자른다.
 
2. 히틀러가 위험 인물인지 단정할 수 없으므로, 그에게 유화정책을 써서, 사태를 진정시킨다.
 
만일 1번 정책을 결정하면, 전쟁을 치러야 하므로, 정치가는 적지 않은 모험을 해야 한다. 하지만 히틀러를 제거하면 미래의 전쟁을 예방하게 된다. 그러나 비록 그렇게 해서 전쟁을 예방했다고 해도, 그건 미래의 우리들이나 알게 된 사실이지, 당시의 사람들 중에는 쓸데 없는 전쟁을 벌여 국력을 낭비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게 된다. 당시에는 히틀러가 단지 국가주의자인지, 단지 폴란드의 합병만을 원했는지, 아니면 미치광이였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가 미치광이였다는 것은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다.
 
2번은 정치가로서 큰 모험이 아니므로, 두 가지 선택 사항 중에 정치가들은 당연히 2번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야 우리는 1번을 선택해야 했다는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된다.
 
지금 북핵도 유사하다.
 
김정일이 처음에 핵을 개발했을 때, 우리는 그의 의도를 몰랐고, 사태를 진전시키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2번의 유화정책으로 김정일의 핵을 제거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햇볕을 아무리 쬐어도 핵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때 만일 북폭(北爆)을 단행해 싹을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의 고통을 받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김정은으로 이어온 핵이 계속해서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지금도 정책 담당자들은 1번과 2번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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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청문회에 나온 매티스 국방이, 한국에서의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어쩌면 북한과 중국, 한국의 종북정권은 미국이 공격하기 전에, 미국과의 평화협정을 들고 나올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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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호탕
 
大柴胡湯是一張古方首見於東漢醫家張仲景所撰寫的傷寒雜病論》。雖然此書距今已經1800多年但大柴胡湯的歷史可能遠遠超過這個數字因為張仲景當時所記錄的方大多就是他當時認為的古方古代相傳的經驗方也就是經方和許多經方一樣大柴胡湯經過了無數次的人體試驗這個配伍這個方證被逐漸地固化下來被後人所認可並成為中醫臨床的規範
 
 
大柴胡湯是胡希恕先生的最愛他不僅用大柴胡湯加生石膏治療肺炎也用大柴胡湯加桂枝茯苓丸治療哮喘治療單老肺心病多臟器功能衰竭則用大柴胡湯加桃核承氣湯這是胡老的智慧大柴胡湯本是張仲景用來治療宿食病的方但不限於宿食病傷寒發熱張仲景就用大柴胡湯後世也是這樣用法其著眼點是方證按之心下滿痛」。而且從方證相應出發大柴胡湯的應用範圍不斷擴大
 
劉渡舟先生為中國百年百名中醫學家——胡希恕一書寫的序言中的一段話:「每當在病房會診群賢齊集高手如雲惟先生能獨排眾議不但辯證準確無誤而且立方遣藥雖寥寥幾味看之無奇但效果非凡常出人意外此皆得力於仲景之學也。」日本和田東郭1744-1803蕉窗雜話書中提到:「長病之喘喘而甚者每不治然始終用大柴胡湯加以灸治者可治」。可見大柴胡方的效果之神奇應用之廣泛
 
之前講到小柴胡湯的很多神奇的功效大柴胡湯是小柴胡湯去甘草人參加芍藥枳實大黃由柴胡黃芩半夏枳實芍藥大黃生薑大棗八味藥組成有柴胡證同時里熱而不實用小柴胡湯加石膏里實則用大柴胡湯以驅邪為主不能補所以去人參甘草大柴胡湯證比小柴胡湯證多了心下急」,就是急結得厲害又硬又脹滿痞塞憋得慌枳實就治里實脹滿加減如下
 
1大柴胡湯加石膏不但里實而且里熱表現為大便難舌苔黃凡感冒之後表證已去而高燒不退大便不乾的用小柴胡加石膏大便乾的用大柴胡加石膏百試百驗
 
2大柴胡加芒硝就是大柴胡湯與調胃承氣湯的合方有柴胡證同時發潮熱大便秘結就加芒硝中毒性痢疾發高燒口乾舌燥就用大柴胡湯加芒硝再加石膏
 
3大柴胡加橘皮積食有宿食現柴胡證大便不通打嗝可用大柴胡湯加橘皮
 
4大柴胡與葛根湯合方在哮喘時用的多既有表證又有半表半里證還有里證如果大便不通舌苔黃心下部位拒按可以用葛根湯葛根麻黃桂枝芍藥甘草生薑大棗)。
 
5大柴胡與桃仁承氣湯合方熱入血室其人如狂少腹急結得用大柴胡湯配合桃仁承氣湯桃仁甘草大黃芒硝)。
 
6大柴胡與桂枝茯苓丸合方桂枝茯苓丸桂枝茯苓芍藥丹皮桃仁去瘀滯腦血管心血管病的瘀血證用得多如冠心病心絞痛很好使高血壓可以加石膏石膏對血壓很起作用
 
7大柴胡與牡丹皮湯合方在身體上部的瘀血症一般用核桃承氣湯桂枝茯苓丸帶桂枝的治腦系疾病多),下部的一般用大黃牡丹皮湯大黃牡丹皮桃仁冬瓜子芒硝),主要是消癰腫如腸癰即闌尾炎治闌尾炎膽囊炎胰腺炎用大柴胡合大黃牡丹皮的時候多
 
8大柴胡與茵陳蒿湯合方黃疸包括黃疸型急性傳染性肝炎顯柴胡證的用得很多茵陳蒿湯就是大黃梔子和茵陳
 
大柴胡湯是清熱瀉下和解劑大柴胡湯清熱清的不是濕熱不要理解為消炎藥大柴胡湯清的是里熱是一種鬱結在里的熱,用張仲景的話是熱結在里」,有些老中醫解釋為鬱熱這就是為什麼發熱性病人大便一通汗出熱退就是鬱熱散了可以說大柴胡湯的清熱不是清而是解而是散大柴胡湯瀉下瀉的不是腸腑燥屎瀉的是心下的一團鬱熱之氣所以鬱熱是大柴胡湯證的基本病機大柴胡湯的和解就是解郁開結讓內結的熱氣散去讓表里之氣疏通
 
一方治多病是經方的特色其實經方治的不是病而是人就是調整的是體質調動的是機體自身的抗病能力和平衡能力大柴胡湯方證出現的按之心下滿痛」,正是機體出現反流上逆不暢結滯鬱熱充實的一種狀態按八綱理論屬於實熱證大柴胡湯就是解決這種狀態的最佳配方就是古代中國人的智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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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황
 
大柴胡湯的方證及其現代應用——為美國中醫TCMAAA群的微信講稿
 
大家好首先祝大家春節快樂原本希望調課的這幾天我生病了急性咽喉炎來勢很猛大年三十早上突發咽喉疼痛繼而吞咽困難服用麻黃附子細辛湯疼痛不減除夕幾乎一夜未眠還發熱年初一更是疼痛嚴重下午體溫又升用麻黃湯合瀉心湯顆粒微汗出得稀便幾次小便清長初二凌晨雖然無熱但聲音嘶啞伴有大量痰涎分泌舌苔白膩我一面通知魏輝院長希望做好調課準備一面開始服用附子理中丸這是河南宛西制藥的產品從初三開始好轉初四就停藥了今天總算能上課了很高興但可能聲音不大最後可能還會嘶
 
請諒解
 
今天給大家講講大柴胡湯主要是講大柴胡湯的方證以及現代應用
 
大柴胡湯是張古方首見於東漢醫家張仲景所撰寫的傷寒雜病論》。雖然此書距今已經1800多年但大柴胡湯的歷史可能遠遠超過這個數字因為張仲景當時所記錄的方大多就是他當時認為的古方古代相傳的經驗方也就是經方和許多經方一樣大柴胡湯經過了無數次的人體試驗這個配伍這個方證被逐漸地固化下來被後人所認可並成為中醫臨床的規範
 
 
 
先說說大柴胡湯的配方比起當下一些中醫開的方大柴胡湯算是個小方了共八味藥柴胡半斤黃芩三兩半夏半升枳實四枚芍藥三兩大黃二兩生薑五兩大棗十二枚以水一鬥二升煮取六升去滓再煎溫服一升日三服這裡有幾點說明一下
 
柴胡半斤就是八兩如果按一兩等於3克折算應該24如果一兩等於5克折算也應該40顯然用柴胡510克的可能算不上大柴胡湯
 
半夏半升經推測半夏一升為五兩半升為二兩半可折算為12.5我多用10-15
 
枳實四枚漢代沒有枳殼枳實之分後來將小嫩的果實為枳實大的為枳殼這個說法在宋代沈括夢溪筆談中已經提及根據實測一枚枳實重約3如果一枚枳殼重約10克到20所以原方用4枚枳實可能重量當在40克以上甚至到80提示我們現在用量比較保守可以摸索大劑量枳實枳殼應用的經驗
 
再來說說方證張仲景是如何用大柴胡湯的張仲景的經驗最為重要是經典方證
 
大柴胡湯原來是用來治療發熱性疾病的
 
 
傷寒論原文看,「傷寒十餘日熱結在裡復往來寒熱者與大柴胡湯」;(136)「傷寒發熱汗出不解心下痞硬嘔吐而下利者大柴胡湯主之」。(165大柴胡湯治療的大多是高熱持續反復汗出不解並伴有腹脹嘔吐便秘或腹瀉等消化道症狀的發熱性疾病患者
 
名醫類案》《續名醫類案中大柴胡湯案例來看傷寒病最多也就是發熱性疾病其實以藥測證大柴胡湯原方柴胡用至半斤這就提示可用於退熱
 
大柴胡湯原來也用於治療消化系統疾病
 
傷寒論103:「嘔不止心下急鬱鬱微煩者為未解也與大柴胡湯下之則愈」。(103可能是一個突發嘔吐不止上腹部疼痛病人痛苦不堪的患者張仲景用大柴胡湯得暢便後症狀緩解。《金匱要略大柴胡湯條文就是治療宿食病的就是傷食原文為:「按之心下滿痛者此為實也當下之宜大柴胡湯」。推測這是一個暴飲暴食後突發腹脹腹痛惡心嘔吐的急腹症的患者張仲景通過腹診認定此為大柴胡湯證
 
那麼張仲景是如何規定大柴胡湯方證的呢從經典原文看有如下幾個關鍵詞需要重視
 
第一個關鍵詞是按之心下滿痛心下為劍突下三角區從劍突至兩肋弓下即整個上腹部這是大柴胡湯方證的主治部位
 
 
雖然是腹痛但大柴胡湯證的腹部症狀與大承氣湯桃核承氣湯等腹部症狀是不同的大柴胡湯證是上腹部滿痛大承氣湯證是臍周極其脹滿有力桃核承氣湯證是下腹部壓痛
 
第二個關鍵詞是嘔吐」。嘔吐而下利者或嘔不止心下急者兩處原文提到嘔吐而且從原方生薑的用量看方證中必定有嘔吐而且嘔吐比較劇烈或伴有腹瀉等為什麼生薑是止嘔的關鍵藥物小柴胡湯證的嘔吐程度輕是心煩喜嘔幹嘔所以生薑三兩大柴胡湯證的嘔吐劇烈嘔不止」,所以生薑五兩
 
嘔吐不是一個症狀而是一種狀態提示胃氣上逆所以可以看做是嘔吐綜合症其臨床表現包括噯氣反酸腹脹進食後症狀加重流口水夜半口幹苦晨起咽喉有黃黏痰口臭等
 
第三個關鍵詞是鬱鬱微煩這是大柴胡湯方證的精神心理症狀表現為抑鬱焦慮失眠等臨床發現服用大柴胡湯後患者感到情緒趨於穩定另外頭痛眩暈麻木震顫昏迷半身不遂等神經系統症狀也常見可以看做是鬱鬱微煩的延伸
 
第四個關鍵詞是往來寒熱原文往來寒熱」、「發熱汗出不解的表述提示大柴胡湯主治發熱性疾病。「往來寒熱指患者發冷發熱持續反復較長的時間也包括對外界壞境的過敏狀態以及那些休作有時的疾病。「發熱汗出不解」,指內有積熱
 
 
 
以上四個關鍵詞可以說是大柴胡湯方證的經典表述可稱之為大柴胡湯四大證
 
這四大證是用方的證據是醫生下藥的時機不能簡單理解為是四個症狀這四大證中有的是某類疾病的發病特征有的則是表現某種體質狀態這是古代醫家應用大柴胡湯的經驗總結是高度凝練的應用口訣
 
傷寒論》《金匱要略等經典不可能窮盡經方的應用經典則是採用舉例的方法告訴我們如何用好經方在掌握方證後可以在臨床擴大經方的使用范圍下面說說大柴胡湯的現代應用
 
——發熱性疾病
 
感冒發熱膽道感染髮熱肺部感染髮熱乳腺炎發熱不明原因發熱等均有應用大柴胡湯的機會但必須抓住方證如惡寒發熱或汗出熱不解腹脹大便不通舌苔厚者特別是需要按壓上腹部有壓痛者效果最好往往大便一通汗出而熱退大柴胡湯用於發熱柴鬍鬚重用我的經驗40克以上20121012我妻子頭額脹痛嚴重無法低頭伴有惡寒無汗鼻塞咽痛渾身酸痛是感冒誘發鼻竇炎此方一劑得暢便周身即覺松快後流濁涕續服原方3即愈所以大家不要以為小柴胡湯能退燒大柴胡湯退燒有時更快現代經方家胡希恕擅用大柴胡湯退熱他的經驗是加生石膏指證是舌苔黃大便幹
 
——胰膽疾病
 
 
如胰腺炎膽囊炎膽石症包括這些部位的腫瘤等如果出現按之心下滿痛者出現腹脹嘔吐者都可以用本方文革期間有首復方大柴胡湯非常有名是中西醫結合治療急腹症的成果之一其組成為大柴胡湯去半夏生薑大棗加川楝子延胡索木香生甘草蒲公英而成用於治療胰腺炎膽囊炎以及胃潰瘍穿孔後腹腔感染其實大柴胡湯不必加減原方就有效果但那個時代拒絕古方或對古方加減就是革新」。
 
大柴胡湯用於治療胰腺炎無論急性慢性都有效可以說是胰腺炎的專方我的臨床治療的大多是慢性胰腺炎或急性胰腺炎緩解後的患者依然腹脹不敢多吃舌苔厚有的人因為不敢吃不能吃人瘦了臉黃了但病在體也不虛不能用滋補劑必須用大柴胡湯通下保持大便暢通最重要否則大便一秘上腹部就脹滿對於這些患者長期服用大柴胡湯也無妨不過不是每天服用而是相隔兩三天服一劑或略有不適就可以服用兩三劑
 
大柴胡湯對膽結石膽囊炎也有效膽絞痛舌苔乾燥大便幹結可以加芒硝沖服黃疸可以合茵陳蒿湯我目前臨床上的調理病很多很雜但遇到膽囊病史的患者雖然是以非膽囊病來診的也要高度警惕有無大柴胡湯證的可能我通常要按其腹部問其飲食大便看其舌苔如容易腹痛腹脹按壓上腹部充實可能有疼痛舌苔厚大便秘結的患者就可以考慮用大柴胡湯因為大柴胡湯證不僅僅的某種疾病也是一種體質狀態膽囊雖然切除但這種體質狀態依然存在
 
——反流性胃病
 
如膽汁反流性胃炎反流性食管炎功能性消化不良等這個病現在愈來愈多可能與飲食結構不合理與工作緊張生活節奏加快精神壓力過大有關臨床多表現為上腹部飽脹感燒心惡心嘔吐反酸食欲不振等大柴胡湯能抑制這種反流狀態可以說大柴胡湯就是一種天然的胃腸動力劑臨床發現這種情況在老年人群眾更多見經常主訴食欲不振不要以為老人脾胃虛弱用健脾藥未必有效其實老人更容易傷食他不想吃飯還通常便秘舌苔厚膩口氣重清代名醫徐靈胎洄溪醫案中曾講述一個有趣的案例
 
淮安大商人楊秀倫年七十四外感停食醫者都以年高需補每天喝人參湯遂致聞飯氣則嘔見人吃飯食就罵此等臭物你們如何吃得下這樣不能吃也不能睡近個吧月後請徐靈胎從出診徐靈胎說必須服生大黃藥煎成徐靈胎親自看病人服下止服其半是夜即氣平得寢並不瀉明日全服一劑下宿垢少許身體就舒服許多吃早餐時老人撮數粒米飯嚼之居然說奇怪這米飯何以不臭從此飲食漸進精神復舊
 
徐靈胎當年用的哪首方醫案沒有說但大柴胡湯裡面就有大黃就是古代治療宿食也就是傷食的名方大柴胡湯在老年病人中用的機會很多許多人服用大柴胡湯後食欲來了精神好了很神奇年前還遇到一位熟人的老母84因為間質性肺炎住院後依然咳嗽氣喘更痛苦的毫無食欲後推著輪椅來求方初看人挺富態一按壓上腹部眉頭緊皺直呼不舒服舌暗苔厚我用大柴胡湯桂枝茯苓丸的合方再加全瓜蔞305天後她的女兒簡訊我說這幾天老母已經有饑餓感咳喘也好多了囑春節前多配原方15劑在家調養
 
——支氣管哮喘
 
大柴胡湯不僅用於消化道疾病對呼吸道病也有神奇效果特別是支氣管哮喘
 
應用指證有1體格健壯2進食後腹脹或加重氣喘3上腹部按壓硬滿疼痛4夜間發生者居多
 
這四點中三點與上消化道反流相關夜間或凌晨發作和加重是哮喘的特征之一而半數以上的胃食管反流病(GERD)患者存在夜間反流現象
 
因為熟睡時胃排空延遲胃內張力增加從而誘發反流發生同時支氣管氣道反應性也開始增高反流物及胃酸先刺激食管繼而通過神經反射影響氣管有時胃食管反流食物及液體吸入支氣管內從而導致氣道反應性增高支氣管平滑肌強烈收縮所以要治療這種支氣管哮喘僅僅著眼支氣管痙攣是遠遠不夠的哮喘其實是一種狀態一種氣滯的狀態反流的狀態
 
從平時的情況看支氣管哮喘的很多人就容易氣滯比如心情起伏比較大有抑鬱傾向比如容易腹脹進食過多容易誘發氣喘比如這些人一旦便秘也容易引發或加重哮喘還有許多人上腹部都是飽滿不能按壓的我的妻子就是這種病平時就容易腹脹容易大便不通按壓腹部抵抗感明顯重壓就痛原先服用過麻黃心慌暈厥用桂枝湯加半夏厚樸湯小效後改用大柴胡湯就控制了10年了病情穩定這個方法是學胡希恕先生的經驗後來發現大塚敬節也有類似經驗
 
大柴胡湯治療哮喘常用下面的合方法哮喘持續舌暗唇紫合桂枝茯苓丸這對減輕肺動脈高壓狀態對改善肺部循環有利胡希恕先生常用此種配伍噯氣腹脹惡心嘔吐合半夏厚樸湯大塚敬節先生擅用如此合方吐黃痰者合小陷胸湯痰不易吐加桔梗
 
——高血壓高血脂
 
與其說大柴胡湯降壓到不如說是調整體質狀態這個經驗是跟日本人學的八十年代看大塚敬節的書用大柴胡湯治療高血壓弄不懂後來去日本在京都細野診療所看坂口弘先生中田敬吾先生也這麼用但要看人人要壯實是那種肌肉型胸脅苦滿大柴胡湯就上了特別是伴有膽囊炎消化不良高脂血症肥胖的中老年人最為有用這個思路和國內常用的平肝熄風補益肝腎活血化瘀等全然不同我現在也經常使用原方之外常與三黃瀉心湯合用適合於面紅有光脈滑有力者
 
大柴胡湯還有降脂抗凝的功效高脂血症高黏血症也常用這些患者大多是中老年體型肥胖壯實上腹部膨隆面紅油亮或面暗油膩身體困重乏力口臭便秘等可堅持服用一兩個月不必每天早晚服可入睡前服一次保持大便每天3次以內許多患者反饋用大柴胡湯後身體變輕了也就是疲勞感減輕頭不昏重了治療高脂血症高黏血症大柴胡湯常加桂枝茯苓丸特別是面暗紅舌質紫血脂高血糖高的中老年人
 
大柴胡湯還能減肥如單純性肥胖適用者以體型肥胖上腹部充實飽滿按壓有力為特征能消肚腩以大便日2次以上為度
 
從以上的介紹看大柴胡湯對目前的代謝病生活方式病老年病是很有前途的一張方古方今用大柴胡湯調理的功能值得很好開發
 
——皮炎濕疹
 
大柴胡湯也能用於皮膚病如蕁麻疹神經性皮炎濕疹帶狀皰疹痤瘡日光性皮炎等見腹脹便秘以及情緒低落者通常合半夏厚樸湯加荊芥防風
 
——抑鬱症
 
鬱鬱微煩是大柴胡湯方證之一提示可以抗抑鬱和抗焦慮的功效
 
 
日本漢醫用來治療陽痿如著名醫學文獻學家森立之1807-1885就有如此經驗他說壯年患陽痿用大柴胡湯其效如神後用於少壯陽痿心腹弦急之證極效大塚敬節先生也有類似經驗但是他強調大柴胡湯不是陽痿的特效藥不可濫用
 
那麼何種人的性功能不良適用大柴胡湯呢森立之的經驗是要有心腹弦急的表現其實就是胸脅苦滿的另一種表述客觀的胸脅苦滿是按壓上腹部兩肋下的緊張感抵抗感包括按之心下滿痛在內主觀的胸脅苦滿就是一種胸中的苦悶感就是一種抑鬱狀態所以大柴胡湯也能治療抑鬱症病人反饋服用大柴胡湯後睡眠改善心情舒暢不那麼糾結了不那麼鬱悶了不心煩意亂了
 
——乳房病
 
 
乳房處在胸部其腫脹疼痛可以看做的胸脅苦滿的一種表現可以考慮使用柴胡劑大柴胡湯也常用於乳房病產後乳汁淤積腹脹便秘大便幹結加瓜蔞30乳腺增生特別是那些體格健壯面色紅潤上半身特別豐滿的女性經前乳房脹痛體重持續上升而且食欲旺盛煩熱者用本方最好
 
打住不能再列舉了大柴胡湯臨床應用的范圍太廣了也就是說大柴胡湯治療的疾病太多了但這不是說大柴胡湯可以任意應用在經方的使用規律中越是主治疾病譜廣的方對適宜人群也就是經方體質的要求越高尤其是在慢性病調理病中用大柴胡湯更應強調大柴胡湯體質的識別
 
 
因為許多經方都是多靶點用藥的其藥理作用極為復雜就說大柴胡湯吧其藥理作用發現有利膽保肝胰腺保護抗潰瘍保護胃腸黏膜及調節小腸運動紊亂通便降脂抗凝抗動脈粥樣硬化擴張血管免疫調節抗炎抗過敏抗內毒素退熱抑菌等多種作用如果從體質的層次去解釋那就比較簡單這是一種實性體質是一種體內的食物代謝產物容易停滯氣血容易紊亂內有鬱結之熱的實性體質大柴胡湯其實是一首調體方
 
 
下面就需要對大柴胡湯體質的特征進行描述了
 
第一看看體型體貌體格壯實面寬肩寬頸部粗短胸寬厚實肋夾角呈鈍角上腹部飽滿中老年多見
 
第二判斷精神心理臉部肌肉僵硬表情嚴肅容易抑鬱焦慮容易煩躁發怒常有頭痛眩暈睡眠障礙等症狀
 
第三進行腹診並詢問飲食狀況上腹部充實飽滿可能有壓痛舌苔厚多有食欲不振噯氣惡心或嘔吐反酸燒心口苦口臭便秘等特別容易腹脹腹痛進食後更甚
 
第四詢問既往史易患胰膽胃病如膽囊炎膽石症胰腺炎反流性胃病高血壓高脂血症肥胖以及支氣管哮喘乳腺小葉增生等
 
當這樣的患者出現在您面前的時候那怕只是有以上四點中的一二點就要注意了這個患者可能是大柴胡湯人可以服用大柴胡湯如果他患有的疾病是我前面所說的那些疾病是胰膽病反流性胃病是支氣管哮喘是高血壓高脂血症是抑鬱症等等那使用大柴胡湯的可能性是非常大的了
 
這就是我在摸索的經方應用模式即方人模式這是一種思維模式比較簡單
 
也就是說我看病臨床上只尋求三個點及其關係這三個點就是方
 
是經方配伍用量相對固定的藥物組合是規範的方是現代醫學明確的診斷也包括傳統醫學固有的病名是客觀存在的痛苦是在你面前那個活生生的人是有心理特征社會屬性的高級生物在看病時我常常在思考這些問題這個方能治這些病嗎適用於這個人嗎這個人該用什麼方用這個方安全嗎這個病該用什麼方用這個方有效嗎就是這個三角思維
 
需要和大家說明現在我們對許多經方的主治疾病譜和適用人群還描繪得很不清楚前面我對大柴胡湯主治疾病譜以及適用人群的描述也是非常粗糙的還需要不斷完善
 
 
 
那麼如何解釋大柴胡湯的功效用目前常規的TCM行話來說大柴胡湯是清熱瀉下和解劑大柴胡湯清熱清的不是濕熱不要理解為消炎藥大柴胡湯清的是裡熱是一種鬱結在裡的熱,用張仲景的話是熱結在裡」,有些老中醫解釋為鬱熱」,這就是為什麼發熱性病人大便一通汗出熱退就是鬱熱散了可以說大柴胡湯的清熱不是清而是解而是散大柴胡湯瀉下瀉的不是腸腑燥屎瀉的是心下的一團鬱熱之氣
 
所以鬱熱是大柴胡湯證的基本病機大柴胡湯的和解就是解鬱開結讓內結的熱氣散去讓表裡之氣疏通可能聽到這裡有些人可能會感到頭暈了不再解釋了相關的書籍非常多大家可以自習
 
今天講課到此結束謝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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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노래 라노비아 
 
La Novia - Antonio Prieto (with Lyrics, Spanish/English/한글)


https://youtu.be/_ZMafVifB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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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허브로 쓰이는 라벤더, 아래는 약초로 쓰이는 하고초. 보라색 꽃이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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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fear of nuclear power is hurting the environment | Michael Shellenberger

원자력 발전에 대한 공포는 어떻게 환경을 해치고 있는가? 일베에서 발견한 테드 강연이다.

https://youtu.be/LZXUR4z2P9w


핵심은, 인류가 지금까지 발견해낸 가장 안전하고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검증된 에너지원은 오직 원자력발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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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미스보다 400년 앞선 이슬람 학자 이븐 할둔이 있었다.
 
An Arab thinker invented economic theory 400 years before Adam Smith did
 
 
When students study economics they learn, early on, that Adam Smith is the “father of modern economics.” This idea is one of the most basic facts of western economicsbut it doesn’t stack up.
 
A recent article in evonomics highlights the overlooked work of 14th century North African scholar Ibn Khaldun, who outlined strikingly similar ideas to those of Adam Smith almost half a millennium earlier.
 
Smith is known, in part, for his writing on the division of labor. He gave the example of a pin factory and showed how, if the work was shared among many individuals doing a single task repeatedly, far more would be accomplished than if every individual tried to build an entire pin themselves.
 
“Khaldunian thinking may be embarassingly familiar to today’s economists,” writes Dániel Oláh in evonomics. “He states that the division of labor serves as the basis for any civilized society and identifies division of labor not only on the factory level but also in a social and international context as well.”
 
 
To those familiar with Khaldun’s work, his impact is obvious. Ibrahim Oweiss, economics professor at Georgetown University, notes that Khaldun established the study of the science of civilization. “His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economics, however, should place him in the history of economic thought as a major forerunner, if not the ‘father,’ of economics, a title which has been given to Adam Smith, whose great works were published some three hundred and seventy years after Ibn Khaldun’s death,” writes Oweiss. “Not only did Ibn Khaldun plant the germinating seeds of classical economics, whether in production, supply, or cost, but he also pioneered in consumption, demand, and utility, the cornerstones of modern economic theory.”
 
James Bartkus, business professor at Xavier University of Louisiana, and Kabir Hassan, finance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New Orleans, also mapped out the similarities between Khaldun and Smith in a blog post on the subject. They note that, in his 1377 work, Al-Muqaddimah, Khaldun showed that division of labor is a necessary condition of survival by demonstrating the different tasks that must be completed to gather basic food. Khaldun wrote:
 
“It is beyond the power of one man alone to do all that, or (even) part of it, by himself. Thus, he cannot do without a combination of many powers from among his fellow beings, if he is to obtain food for himself and for them. Through cooperation, the needs of a number of persons, many times greater than their own (number), can be satisfied.”
 
 
In Khaldun’s view, such cooperation is necessary for survival and, from the surplus goods that result from effective cooperation, laborers can trade with inhabitants of foreign city. Years later, Smith also wrote that cooperation can lead to international trade.
 
Bartkus and Hassan also note that both Khaldun and Smith pointed to labor, rather than gold and silver, as the primary source of a nation’s wealth.
 
Khaldun sets forward his argument as follows:
 
 
“The common people who hear them think that the prosperity of these peoples is the result of the greater amount of property owned by them, or of the existence of gold and silver mines in their country in larger number (than elsewhere)A large civilization yields large profits because of the large amount of (available) labor, which is the cause of (profit) (4:280-281).”
 
Whereas Smith states:
 
 
“It was not by gold or by silver, but by labour, that all the wealth of the world was originally purchased; and its value, to those who possess it, and who want to exchange it for some new productions, is precisely equal to the quantity of labour which it can enable them to purchase or command.”
 
Khaldun’s writing was hugely dense and rich, and also explored supply and demand, how population growth affects the economy, and tax theoryall ideas that were thought to be groundbreaking when western economists wrote on them several centuries later.
 
 
Though it’s not known whether Smith read Khaldun, it’s certainly possible, according to Oweiss. The Scottish economist might well have come across Khaldun’s ideas at Glasgow or Oxford Univeristyeven if he did not directly hear his name. “Ever since the Crusades, which lasted from the eleventh to the thirteenth centuries, most Western philosophers attempted to discount the impact of Muslim scholars through a multiplicity of approaches, which included using Muslim ideas without mentioning the name of a Muslim author,” writes Oweiss.
 
And so Khaldun’s work was largely forgotten in the west. Of course, in some ways, crowning a father of economics is arbitrary; there was some basic discussion of economic ideas by Plato more than 2,400 years ago. But the depth and nuance of Khaldun’s ideas is striking. “The fact remains that they were the original seeds of classical economics and even modern economic theory,” writes Ow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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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이후로, 독일과 유럽연합은 자유무역으로 그리고
아시아로 눈을 돌릴 것이다.
 
After Brexit: Germany and the EU Will Look to Asia
 
Alasdair Macleod
 
The good news in all this is that a German-led EU will be steered toward freer trade. It has long been apparent to Germany’s leaders (informed by Germany’s corporations), that freer trade benefits her own economy, and a strong economy is the route to political power. In this appreciation, she is now joining China and the other SCO members. Too few British politicians appreciate this fact today, but increasing numbers are likely to do so in future.
 
If the EU negotiators try to impose trade penalties on Britain, they will find themselves arguing against their own long-term policy direction. The focus for every nation, outside the Americas, is increasingly on Asia. While there is much work yet to be done, China and Russia have successfully advanced their security and trade policies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SCO(Shanghai Cooperation Organisation). When over three billion people are on a journey from relative poverty to Western standards of living, no one can afford to ignore the opportunities.
 
Perhaps we will look back from a future time and see that the only major country left sinking under its self-imposed trade delusions is America, with the president still grouchy about the unfairness of foreign competition.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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