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사관' 신봉자 정해구의 국정원 개혁위원장 임명
이동복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이 이번에는 이미 대통령자문기구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정치행정분과위원으로 위촉되어 있는 성공회대학의 정해구 교수를 국가정보원회 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는 사실은,
물론 일반 국민들을 기망(欺妄)하기 위하여 가능한 한 실체를 위장하는 양동작전(陽動作戰)이 멈추어지지는 않겠지만,
문재인 정권의 향후의 정치적 행보가 ‘반미’•‘종북’•‘반대한민국’의 방향으로 침로(針路)를 잡았음을 의문의 여지없이 보여 주는 사례가 되는 것 같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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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의 개탄스러운 만행 특보 당장 파면/해고해야[0]
김용호(jky***) 2017.06.19
어째든 다가오는 한.미 정상 회담에서 만약 문재인 정권이 미국과 사드 배치에 대해 미국에 만족하지 못한 결과가 초래될 심각한 경제, 정치적 파장은 핵푹풍과 같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 울것이 뻔하다.
이리한 결과는 곧바로 미국에서 한국을 환률 조작국 지정-> FTA 재협상 -> 사드 한국에서 철수 -> 주한미군 감축 및 전략 배치 축소 -> 한국 국가 안보 리스크 증대 증시 폭락 및 외인 투자 철수 -> 경제 파탄으로 연결되어 결국 문재인 정권도 위기에 직면 할것이 뻔하다. (조선 토론마당,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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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의 饒舌(요설): '천안함 폭침 확신은 형이상학의 영역'
연세대 교수 시절인 2011년 7월 "시사in"이란 잡지에 쓴 글에서 그는 이런 주장을 하였다.
<얼마 전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느낀 점>을 설명하면서 <천안함 폭침에 대해 사실상 ‘확신’을 강요하는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과 “정부 발표를 신뢰하긴 하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라는 조용환 후보 간의 공방>을 두고 이렇게 썼다.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에서는 ‘절대 진실’이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절대 진실을 확신하는 자는 과학자가 아니라 형이상학(종교)의 추종자에 불과하다는 논지를 편 철학자 칼) 포퍼의 시각에 따르면, 박선영 의원의 확신은 분명히 형이상학의 영역에 속해 보이는 반면, 조용환 후보는 비판적 반증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하겠다.> (조갑제, 발췌)
문정인은 자신이 다루는 주제가 정치이고, 정치에서는 100% 확신이란 없으며, 추측이 커다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나는 작년에 수컷닷컴에 키신저의 추측의 문제를 올렸고, 그것은 나의 책 <자유주의자의 독백>(위퍼블 출판, 판매)에 다시 실었다. 작년에 내가 수컷닷컴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린다.
키신저가 제기한 추측의 문제 The problem of conjecture
자유의남신 2016-09-30
정책 결정자들은 대개 완전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50% 또는 70, 80% 정도의 지식이나 정보만을 갖고 정책을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키신저는 일찍이 ‘추측의 문제’라는 딜레마를 제기했다. 즉 어떤 상황을 판단할 때, 최소의 노력이 필요한 판단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판단이 있다. 그런데 추측에 의해 상황을 판단하므로, 어떤 결정을 내렸을 때, 그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그의 선제적 행동으로 나중에 커다란 불행이나 노력을 감소하게 된다.
예를 들면 이렇다. 독일에 히틀러가 등장했을 때, 그가 나중에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할 수가 없다. 따라서 독일이 재무장을 할 때,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정책을 두고 고민하게 된다.
1. 히틀러가 위험한 인물이므로, 영국과 프랑스가 선제적으로 공격해 싹을 자른다.
2. 히틀러가 위험 인물인지 단정할 수 없으므로, 그에게 유화정책을 써서, 사태를 진정시킨다.
만일 1번 정책을 결정하면, 전쟁을 치러야 하므로, 정치가는 적지 않은 모험을 해야 한다. 하지만 히틀러를 제거하면 미래의 전쟁을 예방하게 된다. 그러나 비록 그렇게 해서 전쟁을 예방했다고 해도, 그건 미래의 우리들이나 알게 된 사실이지, 당시의 사람들 중에는 쓸데 없는 전쟁을 벌여 국력을 낭비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게 된다. 당시에는 히틀러가 단지 국가주의자인지, 단지 폴란드의 합병만을 원했는지, 아니면 미치광이였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가 미치광이였다는 것은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다.
2번은 정치가로서 큰 모험이 아니므로, 두 가지 선택 사항 중에 정치가들은 당연히 2번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야 우리는 1번을 선택해야 했다는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된다.
지금 북핵도 유사하다.
김정일이 처음에 핵을 개발했을 때, 우리는 그의 의도를 몰랐고, 사태를 진전시키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2번의 유화정책으로 김정일의 핵을 제거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햇볕을 아무리 쬐어도 핵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때 만일 북폭(北爆)을 단행해 싹을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의 고통을 받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김정은으로 이어온 핵이 계속해서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지금도 정책 담당자들은 1번과 2번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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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청문회에 나온 매티스 국방이, 한국에서의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어쩌면 북한과 중국, 한국의 종북정권은 미국이 공격하기 전에, 미국과의 평화협정을 들고 나올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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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호탕
大柴胡湯是一張古方,首見於東漢醫家張仲景所撰寫的《傷寒雜病論》。雖然此書距今已經1800多年,但大柴胡湯的歷史可能遠遠超過這個數字,因為張仲景當時所記錄的方,大多就是他當時認為的古方,古代相傳的經驗方,也就是經方。和許多經方一樣,大柴胡湯經過了無數次的人體試驗,這個配伍,這個方證,被逐漸地固化下來,被後人所認可,並成為中醫臨床的規範。
大柴胡湯是胡希恕先生的最愛。他不僅用大柴胡湯加生石膏治療肺炎,也用大柴胡湯加桂枝茯苓丸治療哮喘,治療單老肺心病多臟器功能衰竭,則用大柴胡湯加桃核承氣湯。這是胡老的智慧!大柴胡湯本是張仲景用來治療宿食病的方,但不限於宿食病,傷寒發熱,張仲景就用大柴胡湯,後世也是這樣用法。其著眼點是方證,即「按之心下滿痛」。而且,從方證相應出發,大柴胡湯的應用範圍不斷擴大。
劉渡舟先生為《中國百年百名中醫學家——胡希恕》一書寫的序言中的一段話:「每當在病房會診,群賢齊集,高手如雲,惟先生能獨排眾議,不但辯證準確無誤,而且立方遣藥,雖寥寥幾味,看之無奇,但效果非凡,常出人意外,此皆得力於仲景之學也。」日本和田東郭(1744-1803)在《蕉窗雜話》書中提到:「長病之喘,喘而甚者,每不治,然始終用大柴胡湯加以灸治者,可治」。可見大柴胡方的效果之神奇,應用之廣泛。
之前講到小柴胡湯的很多神奇的功效,大柴胡湯是小柴胡湯去甘草、人參,加芍藥、枳實、大黃。由柴胡、黃芩、半夏、枳實、芍藥、大黃、生薑、大棗八味藥組成。有柴胡證,同時里熱而不實,用小柴胡湯加石膏。里實,則用大柴胡湯,以驅邪為主,不能補,所以去人參甘草。大柴胡湯證比小柴胡湯證多了「心下急」,就是急結得厲害,又硬又脹滿,痞塞,憋得慌。枳實就治里實脹滿。加減如下:
1、大柴胡湯加石膏。不但里實,而且里熱,表現為大便難,舌苔黃。凡感冒之後,表證已去,而高燒不退,大便不乾的,用小柴胡加石膏;大便乾的,用大柴胡加石膏。百試百驗。
2、大柴胡加芒硝。就是大柴胡湯與調胃承氣湯的合方。有柴胡證,同時發潮熱,大便秘結,就加芒硝。中毒性痢疾,發高燒,口乾舌燥,就用大柴胡湯加芒硝,再加石膏。
3、大柴胡加橘皮。積食,有宿食,現柴胡證,大便不通,打嗝,可用大柴胡湯加橘皮。
4、大柴胡與葛根湯合方。在哮喘時用的多。既有表證,又有半表半里證,還有里證,如果大便不通,舌苔黃,心下部位拒按,可以用。葛根湯(葛根、麻黃、桂枝、芍藥、甘草、生薑、大棗)。
5、大柴胡與桃仁承氣湯合方。熱入血室,其人如狂,少腹急結,得用大柴胡湯配合桃仁承氣湯(桃仁、甘草、大黃、芒硝)。
6、大柴胡與桂枝茯苓丸合方。桂枝茯苓丸(桂枝、茯苓、芍藥、丹皮、桃仁)去瘀滯。腦血管、心血管病的瘀血證用得多。如冠心病、心絞痛,很好使。高血壓可以加石膏,石膏對血壓很起作用。
7、大柴胡與牡丹皮湯合方。 在身體上部的瘀血症,一般用核桃承氣湯、桂枝茯苓丸(帶桂枝的治腦系疾病多),下部的一般用大黃牡丹皮湯(大黃、牡丹皮、桃仁、冬瓜子、芒硝),主要是消癰腫,如腸癰,即闌尾炎。治闌尾炎、膽囊炎、胰腺炎用大柴胡合大黃牡丹皮的時候多。
8、大柴胡與茵陳蒿湯合方。 黃疸,包括黃疸型急性傳染性肝炎,顯柴胡證的,用得很多。茵陳蒿湯就是:大黃、梔子和茵陳。
大柴胡湯是清熱瀉下和解劑。大柴胡湯清熱,清的不是濕熱,不要理解為消炎藥,大柴胡湯清的是里熱,是一種鬱結在里的熱,用張仲景的話是「熱結在里」,有些老中醫解釋為「鬱熱」,這就是為什麼發熱性病人,大便一通,汗出熱退,就是鬱熱散了,可以說,大柴胡湯的清熱,不是清,而是解,而是散;大柴胡湯瀉下,瀉的不是腸腑燥屎,瀉的是心下的一團鬱熱之氣。所以,鬱熱是大柴胡湯證的基本病機,大柴胡湯的和解,就是解郁開結,讓內結的熱氣散去,讓表里之氣疏通。
一方治多病,是經方的特色。其實,經方治的不是病,而是人,就是調整的是體質,調動的是機體自身的抗病能力和平衡能力。大柴胡湯方證出現的「按之心下滿痛」,正是機體出現反流、上逆、不暢、結滯、鬱熱、充實的一種狀態,按八綱理論,屬於實熱證。大柴胡湯就是解決這種狀態的最佳配方。這,就是古代中國人的智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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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황
大柴胡湯的方證及其現代應用——為美國中醫TCMAAA群的微信講稿
大家好!首先祝大家春節快樂!原本希望調課的,這幾天我生病了,急性咽喉炎,來勢很猛。大年三十早上,突發咽喉疼痛,繼而吞咽困難,服用麻黃附子細辛湯,疼痛不減,除夕幾乎一夜未眠,還發熱;年初一更是疼痛嚴重,下午體溫又升,用麻黃湯合瀉心湯顆粒,微汗出,得稀便幾次,小便清長,初二凌晨雖然無熱,但聲音嘶啞,伴有大量痰涎分泌,舌苔白膩,我一面通知魏輝院長,希望做好調課準備,一面開始服用附子理中丸,這是河南宛西制藥的產品,從初三開始好轉,初四就停藥了。今天總算能上課了,很高興!但可能聲音不大,最後可能還會嘶
啞,請諒解!
今天給大家講講大柴胡湯,主要是講大柴胡湯的方證以及現代應用。
大柴胡湯是張古方,首見於東漢醫家張仲景所撰寫的《傷寒雜病論》。雖然此書距今已經1800多年,但大柴胡湯的歷史可能遠遠超過這個數字,因為張仲景當時所記錄的方,大多就是他當時認為的古方,古代相傳的經驗方,也就是經方。和許多經方一樣,大柴胡湯經過了無數次的人體試驗,這個配伍,這個方證,被逐漸地固化下來,被後人所認可,並成為中醫臨床的規範。
先說說大柴胡湯的配方,比起當下一些中醫開的方,大柴胡湯算是個小方了,共八味藥。柴胡半斤、黃芩三兩、半夏半升、枳實四枚、芍藥三兩、大黃二兩,生薑五兩、大棗十二枚,以水一鬥二升,煮取六升,去滓,再煎。溫服一升,日三服。這裡有幾點說明一下:
柴胡半斤,就是八兩,如果按一兩等於3克折算,應該24克,如果一兩等於5克折算,也應該40克,顯然,用柴胡5克10克的,可能算不上大柴胡湯;
半夏半升:經推測,半夏一升為五兩,半升為二兩半,可折算為12.5克,我多用10-15克。
枳實四枚:漢代沒有枳殼枳實之分,後來將小嫩的果實為枳實,大的為枳殼。這個說法,在宋代沈括《夢溪筆談》中已經提及。根據實測,一枚枳實重約3克,如果一枚枳殼重約10克到20克,所以,原方用4枚枳實,可能重量當在40克以上,甚至到80克。提示我們現在用量比較保守,可以摸索大劑量枳實枳殼應用的經驗。
再來說說方證。張仲景是如何用大柴胡湯的?張仲景的經驗最為重要,是經典方證。
大柴胡湯原來是用來治療發熱性疾病的。
從《傷寒論》原文看,「傷寒十餘日,熱結在裡,復往來寒熱者,與大柴胡湯」;(136)「傷寒發熱,汗出不解,心下痞硬,嘔吐而下利者,大柴胡湯主之」。(165)大柴胡湯治療的大多是高熱持續反復、汗出不解,並伴有腹脹、嘔吐、便秘或腹瀉等消化道症狀的發熱性疾病患者。
從《名醫類案》《續名醫類案》中大柴胡湯案例來看,傷寒病最多,也就是發熱性疾病。其實,以藥測證,大柴胡湯原方柴胡用至半斤,這就提示可用於退熱。
大柴胡湯原來也用於治療消化系統疾病。
如《傷寒論》103條:「嘔不止,心下急,鬱鬱微煩者,為未解也,與大柴胡湯下之則愈」。(103)可能是一個突發嘔吐不止、上腹部疼痛,病人痛苦不堪的患者,張仲景用大柴胡湯,得暢便後症狀緩解。《金匱要略》大柴胡湯條文就是治療宿食病的,就是傷食。原文為:「按之心下滿痛者,此為實也,當下之,宜大柴胡湯」。推測這是一個暴飲暴食後突發腹脹、腹痛、惡心嘔吐的急腹症的患者,張仲景通過腹診認定此為大柴胡湯證。
那麼,張仲景是如何規定大柴胡湯方證的呢?從經典原文看,有如下幾個關鍵詞需要重視。
第一個關鍵詞是「按之心下滿痛」。心下,為劍突下三角區,從劍突至兩肋弓下,即整個上腹部。這是大柴胡湯方證的主治部位。
雖然是腹痛,但大柴胡湯證的腹部症狀與大承氣湯、桃核承氣湯等腹部症狀是不同的。大柴胡湯證是上腹部滿痛,大承氣湯證是臍周極其脹滿有力,桃核承氣湯證是下腹部壓痛。
第二個關鍵詞是「嘔吐」。嘔吐而下利者,或嘔不止,心下急者。兩處原文提到嘔吐。而且從原方生薑的用量看,方證中必定有嘔吐,而且嘔吐比較劇烈,或伴有腹瀉等。為什麼?生薑是止嘔的關鍵藥物,小柴胡湯證的嘔吐程度輕,是心煩喜嘔、幹嘔,所以生薑三兩;大柴胡湯證的嘔吐劇烈,是「嘔不止」,所以生薑五兩。
嘔吐不是一個症狀,而是一種狀態,提示胃氣上逆,所以可以看做是嘔吐綜合症,其臨床表現包括噯氣、反酸、腹脹、進食後症狀加重、流口水、夜半口幹苦、晨起咽喉有黃黏痰、口臭等。
第三個關鍵詞是「鬱鬱微煩」。這是大柴胡湯方證的精神心理症狀。表現為抑鬱、焦慮、失眠等,臨床發現,服用大柴胡湯後,患者感到情緒趨於穩定。另外,頭痛、眩暈、麻木、震顫、昏迷、半身不遂等神經系統症狀也常見,可以看做是鬱鬱微煩的延伸。
第四個關鍵詞是「往來寒熱」。原文「往來寒熱」、「發熱汗出不解」的表述,提示大柴胡湯主治發熱性疾病。「往來寒熱」指患者發冷發熱持續反復較長的時間。也包括對外界壞境的過敏狀態以及那些休作有時的疾病。「發熱汗出不解」,指內有積熱。
以上四個關鍵詞,可以說是大柴胡湯方證的經典表述。可稱之為大柴胡湯四大證。
這四大證,是用方的證據,是醫生下藥的時機,不能簡單理解為是四個症狀。這四大證中,有的是某類疾病的發病特征,有的則是表現某種體質狀態。這是古代醫家應用大柴胡湯的經驗總結,是高度凝練的應用口訣。
《傷寒論》《金匱要略》等經典,不可能窮盡經方的應用,經典則是採用舉例的方法,告訴我們如何用好經方,在掌握方證後,可以在臨床擴大經方的使用范圍。下面,說說大柴胡湯的現代應用。
——發熱性疾病。
感冒發熱、膽道感染髮熱、肺部感染髮熱、乳腺炎發熱、不明原因發熱等,均有應用大柴胡湯的機會,但必須抓住方證,如惡寒發熱或汗出熱不解,腹脹、大便不通、舌苔厚者。特別是需要按壓上腹部有壓痛者,效果最好,往往大便一通,汗出而熱退。大柴胡湯用於發熱,柴鬍鬚重用,我的經驗,是40克以上。2012年10月12日,我妻子頭額脹痛嚴重,無法低頭,伴有惡寒無汗,鼻塞咽痛、渾身酸痛,是感冒誘發鼻竇炎。此方一劑得暢便,周身即覺松快,後流濁涕,續服原方3劑,即愈。所以,大家不要以為小柴胡湯能退燒,大柴胡湯退燒有時更快。現代經方家胡希恕擅用大柴胡湯退熱,他的經驗是加生石膏,指證是舌苔黃,大便幹。
——胰膽疾病。
如胰腺炎、膽囊炎膽石症、包括這些部位的腫瘤等,如果出現按之心下滿痛者,出現腹脹嘔吐者,都可以用本方。文革期間有首復方大柴胡湯,非常有名,是中西醫結合治療急腹症的成果之一,其組成為大柴胡湯,去半夏、生薑大棗,加川楝子、延胡索、木香、生甘草、蒲公英而成。用於治療胰腺炎膽囊炎以及胃潰瘍穿孔後腹腔感染,其實大柴胡湯不必加減,原方就有效果。但那個時代,拒絕古方或對古方加減就是「革新」。
大柴胡湯用於治療胰腺炎,無論急性慢性都有效,可以說是胰腺炎的專方。我的臨床治療的大多是慢性胰腺炎或急性胰腺炎緩解後的患者,依然腹脹,不敢多吃,舌苔厚,有的人因為不敢吃,不能吃,人瘦了,臉黃了,但病在,體也不虛,不能用滋補劑,必須用大柴胡湯通下,保持大便暢通最重要,否則,大便一秘,上腹部就脹滿。對於這些患者,長期服用大柴胡湯也無妨。不過不是每天服用,而是相隔兩三天服一劑,或略有不適就可以服用兩三劑。
大柴胡湯對膽結石膽囊炎也有效。膽絞痛,舌苔乾燥,大便幹結,可以加芒硝沖服。黃疸,可以合茵陳蒿湯。我目前臨床上的調理病很多,很雜,但遇到膽囊病史的患者,雖然是以非膽囊病來診的,也要高度警惕有無大柴胡湯證的可能。我通常要按其腹部,問其飲食大便,看其舌苔,如容易腹痛腹脹,按壓上腹部充實可能有疼痛,舌苔厚,大便秘結的患者,就可以考慮用大柴胡湯。因為大柴胡湯證不僅僅的某種疾病,也是一種體質狀態。膽囊雖然切除,但這種體質狀態依然存在。
——反流性胃病。
如膽汁反流性胃炎、反流性食管炎、功能性消化不良等。這個病現在愈來愈多,可能與飲食結構不合理、與工作緊張、生活節奏加快、精神壓力過大有關。臨床多表現為上腹部飽脹感、燒心、惡心嘔吐、反酸、食欲不振等,大柴胡湯能抑制這種反流狀態,可以說,大柴胡湯就是一種天然的胃腸動力劑。臨床發現,這種情況在老年人群眾更多見,經常主訴食欲不振,不要以為老人脾胃虛弱,用健脾藥未必有效,其實老人更容易傷食,他不想吃飯,還通常便秘、舌苔厚膩,口氣重。清代名醫徐靈胎《洄溪醫案》中曾講述一個有趣的案例。
淮安大商人楊秀倫,年七十四,外感停食。醫者都以年高需補,每天喝人參湯,遂致聞飯氣則嘔,見人吃飯食就罵:此等臭物,你們如何吃得下?這樣不能吃也不能睡近個吧月。後請徐靈胎從出診,徐靈胎說必須服生大黃!藥煎成,徐靈胎親自看病人服下,止服其半,是夜即氣平得寢,並不瀉。明日全服一劑,下宿垢少許,身體就舒服許多。吃早餐時,老人撮數粒米飯嚼之,居然說:奇怪!這米飯何以不臭?從此飲食漸進,精神復舊。
徐靈胎當年用的哪首方?醫案沒有說,但大柴胡湯裡面就有大黃,就是古代治療宿食,也就是傷食的名方。大柴胡湯在老年病人中用的機會很多。許多人服用大柴胡湯後,食欲來了,精神好了,很神奇。年前還遇到一位熟人的老母,84歲,因為間質性肺炎住院後,依然咳嗽氣喘,更痛苦的毫無食欲,後推著輪椅來求方,初看人挺富態,一按壓上腹部,眉頭緊皺,直呼不舒服,舌暗苔厚,我用大柴胡湯桂枝茯苓丸的合方,再加全瓜蔞30克,5天後她的女兒簡訊我,說這幾天老母已經有饑餓感,咳喘也好多了,囑春節前多配原方15劑在家調養。
——支氣管哮喘。
大柴胡湯不僅用於消化道疾病,對呼吸道病也有神奇效果,特別是支氣管哮喘。
應用指證有:1)體格健壯;2)進食後腹脹或加重氣喘;3)上腹部按壓硬滿疼痛;4)夜間發生者居多。
這四點中,三點與上消化道反流相關。夜間或凌晨發作和加重是哮喘的特征之一,而半數以上的胃食管反流病(GERD)患者存在夜間反流現象。
因為熟睡時胃排空延遲,胃內張力增加,從而誘發反流發生,同時,支氣管氣道反應性也開始增高。反流物及胃酸先刺激食管,繼而通過神經反射影響氣管,有時胃食管反流食物及液體吸入支氣管內,從而導致氣道反應性增高,支氣管平滑肌強烈收縮。所以,要治療這種支氣管哮喘,僅僅著眼支氣管痙攣是遠遠不夠的,哮喘,其實是一種狀態,一種氣滯的狀態,反流的狀態。
從平時的情況看,支氣管哮喘的很多人就容易氣滯,比如心情起伏比較大,有抑鬱傾向;比如容易腹脹,進食過多容易誘發氣喘;比如這些人一旦便秘,也容易引發或加重哮喘。還有,許多人上腹部都是飽滿,不能按壓的。我的妻子就是這種病,平時就容易腹脹,容易大便不通,按壓腹部抵抗感明顯,重壓就痛。原先服用過麻黃,心慌暈厥;用桂枝湯加半夏厚樸湯,小效;後改用大柴胡湯,就控制了,10年了,病情穩定。這個方法是學胡希恕先生的經驗,後來發現,大塚敬節也有類似經驗。
大柴胡湯治療哮喘,常用下面的合方法:哮喘持續,舌暗唇紫,合桂枝茯苓丸,這對減輕肺動脈高壓狀態,對改善肺部循環有利,胡希恕先生常用此種配伍;噯氣腹脹、惡心嘔吐,合半夏厚樸湯,大塚敬節先生擅用如此合方;吐黃痰者,合小陷胸湯;痰不易吐,加桔梗。
——高血壓、高血脂。
與其說大柴胡湯降壓,到不如說是調整體質狀態。這個經驗是跟日本人學的,八十年代看大塚敬節的書,用大柴胡湯治療高血壓,弄不懂,後來去日本,在京都細野診療所看坂口弘先生、中田敬吾先生也這麼用,但要看人,人要壯實,是那種肌肉型,胸脅苦滿,大柴胡湯就上了。特別是伴有膽囊炎、消化不良、高脂血症、肥胖的中老年人,最為有用。這個思路,和國內常用的平肝熄風、補益肝腎、活血化瘀等全然不同。我現在也經常使用。原方之外,常與三黃瀉心湯合用,適合於面紅有光、脈滑有力者。
大柴胡湯還有降脂抗凝的功效。高脂血症、高黏血症也常用。這些患者大多是中老年,體型肥胖壯實,上腹部膨隆,面紅油亮或面暗油膩,身體困重乏力,口臭便秘等。可堅持服用一兩個月,不必每天早晚服,可入睡前服一次,保持大便每天3次以內,許多患者反饋,用大柴胡湯後,身體變輕了!也就是疲勞感減輕,頭不昏重了。治療高脂血症、高黏血症,大柴胡湯常加桂枝茯苓丸,特別是面暗紅、舌質紫,血脂高、血糖高的中老年人。
大柴胡湯還能減肥,如單純性肥胖。適用者以體型肥胖、上腹部充實飽滿、按壓有力為特征。能消肚腩。以大便日2次以上為度。
從以上的介紹看,大柴胡湯對目前的代謝病、生活方式病、老年病是很有前途的一張方,古方今用,大柴胡湯調理的功能值得很好開發。
——皮炎濕疹。
大柴胡湯也能用於皮膚病,如蕁麻疹、神經性皮炎、濕疹、帶狀皰疹、痤瘡、日光性皮炎等,見腹脹、便秘以及情緒低落者。通常合半夏厚樸湯,加荊芥、防風。
——抑鬱症。
鬱鬱微煩,是大柴胡湯方證之一。提示可以抗抑鬱和抗焦慮的功效。
日本漢醫用來治療陽痿,如著名醫學文獻學家森立之(1807-1885)就有如此經驗,他說壯年患陽痿,用大柴胡湯其效如神。後用於少壯陽痿,心腹弦急之證,極效。大塚敬節先生也有類似經驗,但是他強調大柴胡湯不是陽痿的特效藥,不可濫用。
那麼,何種人的性功能不良適用大柴胡湯呢?森立之的經驗是要有「心腹弦急」的表現,其實就是「胸脅苦滿」的另一種表述。客觀的胸脅苦滿,是按壓上腹部、兩肋下的緊張感、抵抗感,包括按之心下滿痛在內;主觀的胸脅苦滿,就是一種胸中的苦悶感,就是一種抑鬱狀態。所以,大柴胡湯也能治療抑鬱症。病人反饋,服用大柴胡湯後,睡眠改善,心情舒暢,不那麼糾結了,不那麼鬱悶了,不心煩意亂了。
——乳房病。
乳房處在胸部,其腫脹疼痛,可以看做的「胸脅苦滿」的一種表現,可以考慮使用柴胡劑。大柴胡湯也常用於乳房病。產後乳汁淤積,腹脹便秘,大便幹結,加瓜蔞30克。乳腺增生,特別是那些體格健壯、面色紅潤,上半身特別豐滿的女性,經前乳房脹痛,體重持續上升,而且食欲旺盛、煩熱者,用本方最好。
好,打住,不能再列舉了,大柴胡湯臨床應用的范圍太廣了,也就是說,大柴胡湯治療的疾病太多了,但這不是說,大柴胡湯可以任意應用,在經方的使用規律中,越是主治疾病譜廣的方,對適宜人群,也就是經方體質的要求越高,尤其是在慢性病、調理病中用大柴胡湯,更應強調大柴胡湯體質的識別。
因為,許多經方都是多靶點用藥的,其藥理作用極為復雜,就說大柴胡湯吧,其藥理作用發現有利膽、保肝、胰腺保護、抗潰瘍、保護胃腸黏膜及調節小腸運動紊亂、通便、降脂、抗凝、抗動脈粥樣硬化、擴張血管、免疫調節、抗炎、抗過敏、抗內毒素、退熱、抑菌等多種作用。如果從體質的層次去解釋,那就比較簡單,這是一種實性體質,是一種體內的食物、代謝產物容易停滯,氣血容易紊亂,內有鬱結之熱的實性體質。大柴胡湯其實是一首調體方。
下面,就需要對大柴胡湯體質的特征進行描述了!
第一,看看體型體貌:體格壯實,面寬,肩寬,頸部粗短,胸寬厚實,肋夾角呈鈍角,上腹部飽滿。中老年多見。
第二、判斷精神心理:臉部肌肉僵硬,表情嚴肅。容易抑鬱、焦慮,容易煩躁發怒。常有頭痛、眩暈、睡眠障礙等症狀。
第三、進行腹診並詢問飲食狀況:上腹部充實飽滿可能有壓痛,舌苔厚,多有食欲不振、噯氣、惡心或嘔吐、反酸燒心、口苦、口臭、便秘等,特別容易腹脹腹痛、進食後更甚。
第四,詢問既往史:易患胰膽胃病,如膽囊炎、膽石症、胰腺炎、反流性胃病、高血壓、高脂血症、肥胖,以及支氣管哮喘、乳腺小葉增生等。
當這樣的患者出現在您面前的時候,那怕只是有以上四點中的一二點,就要注意了,這個患者可能是大柴胡湯人,可以服用大柴胡湯。如果他患有的疾病,是我前面所說的那些疾病,是胰膽病,反流性胃病,是支氣管哮喘、是高血壓高脂血症,是抑鬱症,等等,那使用大柴胡湯的可能性是非常大的了!
這就是我在摸索的經方應用模式,即方—病—人模式。這是一種思維模式,比較簡單。
也就是說,我看病,臨床上只尋求三個點及其關係,這三個點,就是方、病、人。
方,是經方,配伍用量相對固定的藥物組合,是規範的方;病,是現代醫學明確的診斷,也包括傳統醫學固有的病名,是客觀存在的痛苦;人,是在你面前那個活生生的人,是有心理特征社會屬性的高級生物。在看病時,我常常在思考這些問題:這個方,能治這些病嗎?適用於這個人嗎?這個人,該用什麼方?用這個方安全嗎?這個病,該用什麼方?用這個方有效嗎?就是這個三角思維。
需要和大家說明,現在,我們對許多經方的主治疾病譜和適用人群還描繪得很不清楚,前面,我對大柴胡湯主治疾病譜以及適用人群的描述,也是非常粗糙的,還需要不斷完善。
那麼,如何解釋大柴胡湯的功效?用目前常規的TCM行話來說,大柴胡湯是清熱瀉下和解劑。大柴胡湯清熱,清的不是濕熱,不要理解為消炎藥,大柴胡湯清的是裡熱,是一種鬱結在裡的熱,用張仲景的話是「熱結在裡」,有些老中醫解釋為「鬱熱」,這就是為什麼發熱性病人,大便一通,汗出熱退,就是鬱熱散了,可以說,大柴胡湯的清熱,不是清,而是解,而是散;大柴胡湯瀉下,瀉的不是腸腑燥屎,瀉的是心下的一團鬱熱之氣。
所以,鬱熱是大柴胡湯證的基本病機,大柴胡湯的和解,就是解鬱開結,讓內結的熱氣散去,讓表裡之氣疏通。可能聽到這裡,有些人可能會感到頭暈了,好,不再解釋了,相關的書籍非常多。大家可以自習。
今天講課到此結束,謝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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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노래 라노비아
La Novia - Antonio Prieto (with Lyrics, Spanish/English/한글) https://youtu.be/_ZMafVifB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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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허브로 쓰이는 라벤더, 아래는 약초로 쓰이는 하고초. 보라색 꽃이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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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fear of nuclear power is hurting the environment | Michael Shellenberger
원자력 발전에 대한 공포는 어떻게 환경을 해치고 있는가? 일베에서 발견한 테드 강연이다.
https://youtu.be/LZXUR4z2P9w
핵심은, 인류가 지금까지 발견해낸 가장 안전하고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검증된 에너지원은 오직 원자력발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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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미스보다 400년 앞선 이슬람 학자 이븐 할둔이 있었다.
An Arab thinker invented economic theory 400 years before Adam Smith did
When students study economics they learn, early on, that Adam Smith is the “father of modern economics.” This idea is one of the most basic facts of western economics—but it doesn’t stack up.
A recent article in evonomics highlights the overlooked work of 14th century North African scholar Ibn Khaldun, who outlined strikingly similar ideas to those of Adam Smith almost half a millennium earlier.
Smith is known, in part, for his writing on the division of labor. He gave the example of a pin factory and showed how, if the work was shared among many individuals doing a single task repeatedly, far more would be accomplished than if every individual tried to build an entire pin themselves.
“Khaldunian thinking may be embarassingly familiar to today’s economists,” writes Dániel Oláh in evonomics. “He states that the division of labor serves as the basis for any civilized society and identifies division of labor not only on the factory level but also in a social and international context as well.”
To those familiar with Khaldun’s work, his impact is obvious. Ibrahim Oweiss, economics professor at Georgetown University, notes that Khaldun established the study of the science of civilization. “His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economics, however, should place him in the history of economic thought as a major forerunner, if not the ‘father,’ of economics, a title which has been given to Adam Smith, whose great works were published some three hundred and seventy years after Ibn Khaldun’s death,” writes Oweiss. “Not only did Ibn Khaldun plant the germinating seeds of classical economics, whether in production, supply, or cost, but he also pioneered in consumption, demand, and utility, the cornerstones of modern economic theory.”
James Bartkus, business professor at Xavier University of Louisiana, and Kabir Hassan, finance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New Orleans, also mapped out the similarities between Khaldun and Smith in a blog post on the subject. They note that, in his 1377 work, Al-Muqaddimah, Khaldun showed that division of labor is a necessary condition of survival by demonstrating the different tasks that must be completed to gather basic food. Khaldun wrote:
“It is beyond the power of one man alone to do all that, or (even) part of it, by himself. Thus, he cannot do without a combination of many powers from among his fellow beings, if he is to obtain food for himself and for them. Through cooperation, the needs of a number of persons, many times greater than their own (number), can be satisfied.”
In Khaldun’s view, such cooperation is necessary for survival and, from the surplus goods that result from effective cooperation, laborers can trade with inhabitants of foreign city. Years later, Smith also wrote that cooperation can lead to international trade.
Bartkus and Hassan also note that both Khaldun and Smith pointed to labor, rather than gold and silver, as the primary source of a nation’s wealth.
Khaldun sets forward his argument as follows:
“The common people who hear them think that the prosperity of these peoples is the result of the greater amount of property owned by them, or of the existence of gold and silver mines in their country in larger number (than elsewhere)… A large civilization yields large profits because of the large amount of (available) labor, which is the cause of (profit) (4:280-281).”
Whereas Smith states:
“It was not by gold or by silver, but by labour, that all the wealth of the world was originally purchased; and its value, to those who possess it, and who want to exchange it for some new productions, is precisely equal to the quantity of labour which it can enable them to purchase or command.”
Khaldun’s writing was hugely dense and rich, and also explored supply and demand, how population growth affects the economy, and tax theory—all ideas that were thought to be groundbreaking when western economists wrote on them several centuries later.
Though it’s not known whether Smith read Khaldun, it’s certainly possible, according to Oweiss. The Scottish economist might well have come across Khaldun’s ideas at Glasgow or Oxford Univeristy—even if he did not directly hear his name. “Ever since the Crusades, which lasted from the eleventh to the thirteenth centuries, most Western philosophers attempted to discount the impact of Muslim scholars through a multiplicity of approaches, which included using Muslim ideas without mentioning the name of a Muslim author,” writes Oweiss.
And so Khaldun’s work was largely forgotten in the west. Of course, in some ways, crowning a father of economics is arbitrary; there was some basic discussion of economic ideas by Plato more than 2,400 years ago. But the depth and nuance of Khaldun’s ideas is striking. “The fact remains that they were the original seeds of classical economics and even modern economic theory,” writes Ow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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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이후로, 독일과 유럽연합은 자유무역으로 그리고
아시아로 눈을 돌릴 것이다.
After Brexit: Germany and the EU Will Look to Asia
•Alasdair Macleod
The good news in all this is that a German-led EU will be steered toward freer trade. It has long been apparent to Germany’s leaders (informed by Germany’s corporations), that freer trade benefits her own economy, and a strong economy is the route to political power. In this appreciation, she is now joining China and the other SCO members. Too few British politicians appreciate this fact today, but increasing numbers are likely to do so in future.
If the EU negotiators try to impose trade penalties on Britain, they will find themselves arguing against their own long-term policy direction. The focus for every nation, outside the Americas, is increasingly on Asia. While there is much work yet to be done, China and Russia have successfully advanced their security and trade policies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SCO(Shanghai Cooperation Organisation). When over three billion people are on a journey from relative poverty to Western standards of living, no one can afford to ignore the opportunities.
Perhaps we will look back from a future time and see that the only major country left sinking under its self-imposed trade delusions is America, with the president still grouchy about the unfairness of foreign competition.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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