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4일 일요일

최저임금 만원과 한국 근로자, 자영업자 수
죄형법정주의(조갑제닷컴 회원)  
 
최저임금이 만 원이 되어 직원 둔 자영업자 20%만 문 닫아도 백만 명이 직장을 잃어 실업률이 4%나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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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책이다.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첫 페이지만 읽는 이다.'
“The world is a book, and those who do not travel read only one page.” – Saint Augustine

조갑제닷컴에 나온 명언인데, 중국에는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이 있다.

行萬里路 讀萬卷書

만리 길을 여행하고, 만 권 서를 읽어라.
위의 명언은 젊은이들에게 주는 말인데, 行萬里路 讀萬卷書를 처음으로 행한 사람은 아마도 사기를 쓴 司馬遷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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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댓글

 

김한경(hkim****)2017.06.0510:59:01신고 | 삭제

문재인 패거리들은 공산주의자들임이 틀림 없습니다. 왜냐고요? "국가가 일자리 최대 고용주" 인 국가가 바로 북한 공산주의 수령 독재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일자리 초대 고용주 국가"가 되려면 모든 사유재산을 빼앗아 국유재산으로 하고 국가가 북한처럼 경제를 독점해야 실천 가능합니다. 이런 것이 문재인 패거리들의 최대 목표라고 지금 스스로 공언하고 있습니다.

 

박희석(phs****)모바일에서 작성2017.06.0510:49:51신고 | 삭제

문재인의 일자리 늘리기는 결국 소련의 고용방식과 같다. 전구 하나 가는데, 의자 잡는 사람 , 밑에서 보는 사람, 전구 끼우는 사람. 지금 인구가 계속 주는데, 일본,영국 프랑스 보다 교사를 늘리겠다는 것이 정상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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麻黃湯解熱平喘祛痰鎮咳據氣候配伍應用始對症
 
光明日報黃秀儀
 
林玉成處方因人因地因時而有變更本地的寒邪挾有濕氣若要用麻黃湯需配伍祛濕或利濕藥同用才對證和有效
 
麻黃湯是醫家張仲景用於外感性疾病的名方近代藥理研究顯示本方有顯著的解熱平喘祛痰和鎮咳效果多用於流行性感冒支氣管炎支氣管哮喘等中醫師說由於本地的氣候傾向於旱天和雨天兩種熱挾帶濕故臨床用麻黃湯的機率不多反多以荊防敗毒飲治之較為對症及有效今年的氣候偏向大燥人們應多吃潤品來抗燥以防生病
 
中醫師林玉成表示外感病的特質是急性的一旦感到外邪就會病發這和內傷雜證的慢性累積有區別中醫認為太陽主一身之表統攝營衛而人體衛氣具有抗禦病邪侵襲的功能外邪始襲人體則正邪相爭於表導致營衛失調主要表現為惡寒發熱頭項強痛脈浮等症狀中醫稱為太陽病但是患者體質強弱不同病邪性質和感邪輕重有所差異太陽病還分有中風傷風)、傷寒和溫病
 
他披露臨床上太陽病以中風和傷寒居多中風會出現發熱汗出惡風怕風等症狀患者的體質是氣血比較弱才會較容易得此證通常以桂枝湯加減調理傷寒則有無汗發熱頭項疼痛惡寒怕冷或喘等症狀患者的氣血較強盛一般以麻黃湯加減治之
 
有些患者喘氣的原因是肺有熱肺為嬌臟最怕氣上逆一旦氣上逆人就會喘麻黃湯的性質有點滋潤因為含有杏仁可潤燥就能宣肺開
 
配其他處方加強藥效
 
林玉成指出當外邪入侵人體機體無法及時調整過來而無汗出就要以中醫辨證論治八法之一的汗法出汗來解之發汗可治頭痛身痛可退燒可透疹可鎮痛止癢及可消腫利水。《黃帝內經體若燔炭汗出而散說的是外感病隨著體表的汗出而緩解臨床上麻黃湯是治療表實證的佼佼者
 
此外麻黃湯也可配用其他處方以加強藥效例如麻黃湯加小柴胡湯含柴胡黃芩生姜紅棗人參半夏和炙甘草),治風寒感冒挾濕
 
林玉成說外感病屬上部頭至胸部的熱病病勢的變化多端其中之一是從上往下移動好像入腑走里),出現胃家實胃火盛),有口渴欲飲舌苔黃厚脈滑數現象為氣分熱宜用白虎湯含石膏梗米甘草和知母)。另一情況是外邪入里化熱和大腸的燥熱相合導致津液損耗燥結成實阻滯於中產生便秘腹滿而痛潮熱等為實邪承氣湯大黃芒硝豆豉枳實和厚樸治之
 
一旦病勢走下膀胱),就會出現小便不利出血等狀況按現代說法是流行性出血熱表現就在膀胱中醫稱下焦瘀熱互結證嚴重會暈厥而很快死亡此時宜用五苓散含豬苓桂枝白朮茯苓和澤瀉)。
 
他表示農曆新年至今臨床上患者出現咳嗽的情況頻見映現氣候對人體的影響立竿見影
 
本地氣候熱挾帶濕
多用荊防敗毒飲
 
由於各國和區域的地理位置與氣候不同臨床用藥也跟著變更以達到對證及效宏的目的由於本地(대만)的氣候傾向於干旱和下雨兩種熱挾帶濕所以臨床用麻黃湯的比率較少多以荊防敗毒飲治之方才較為對證及有效
 
中醫師林玉成舉例中國北方較為干燥所受到的寒邪是原原本本的寒邪一旦出現發熱惡寒無汗而喘身痛等以汗法出汗解之就可以麻黃湯調理本地人多在冷天雨天或長期身在冷氣房才受到寒邪的侵襲這不像中國純正的寒邪而是挾有濕氣若要用麻黃湯需配伍祛濕或利濕藥同用才對證和有效
 
在本地麻黃湯要配用才好用不然就不對證了臨床上人出現發熱無汗惡寒等症狀在辨證論治的前提下荊防敗毒飲為基礎方加減會較對證
 
 
경방가 류도주(劉渡舟)
 
麻黃湯的適應證
 
麻黃湯是治療太陽傷寒的主方太陽傷寒是指寒邪外襲以後在太陽病提綱證上又出現身疼腰痛骨節疼痛惡寒發熱無汗而喘等證的就叫做太陽傷寒證所以它和近代醫學的腸傷寒不同寒邪在六淫邪氣中屬於陰邪侵犯人體最易損傷陽氣人體陽氣被寒邪所傷失去正常的溫煦作用所以必見惡寒太陽傷寒的惡寒是很嚴重的即使多穿衣多蓋被或者烤火取暖也常常是不得緩解寒主凝滯主痛又主收引故除惡寒之外還見各種疼痛之證外感寒邪營衛凝澀不利皮毛腠理斂縮閉塞所以身上不出汗即捫其皮膚灼熱燙手但無絲毫汗意可言這在診斷上很有價健肺之合皮也其榮毛也皮毛汗孔被寒邪閉鬱肺氣也就不得宣發肺氣失宜則氣逆作喘若影響到胃氣的和降還可見到嘔逆此證無汗而表實且爲寒邪所傷使脈緊而有力故脈浮緊而異於中風之浮緩桂枝證與麻黃證均屬太陽病故脈浮頭項強痛而惡風寒是它們的共見證但桂枝證爲表虛以汗出惡風脈浮緩爲主麻黃證爲表實以無汗惡寒身疼脈浮緊爲主兩者有所不同不可混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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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탕을 응용한 치료 사례
 
 
6、蛛網膜下腔出血並發暴盲
李可治療蛛網膜下腔出血並發暴盲1例,證見:暴怒引發蛛網膜下腔出血,昏迷48小時,醒後暴盲。寒戰,咳逆無汗。予麻黃湯一劑令服。次13診之,夜得暢汗,小便特多,8小時約達3000mL,今晨頭脹痛得罷,目珠脹痛亦止,目赤盡退,血壓復常,可看到模糊人影。後以通竅活血湯沖服生水蛭末12g,調理一段,競得復明,視力:右0.8,左1.2。病癒3年,血壓一直穩定。

7、類風濕性關節炎
戴松銘應用麻黃湯加減治療類風濕性關節炎142例,總有效率達90.7%。

8、小兒遺尿
林祥啟等用麻黃湯治療小兒遺尿症56例,總有效率為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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麻黃解表類13
 
 
1)麻黃湯炙麻黃桂枝北杏仁炙甘草臨床應用麻黃湯與桂枝湯皆用於治療太陽經病桂枝湯適用於有汗的表虛證麻黃湯適用於無汗的表實證兩方皆常用於急性和慢性病不過麻黃湯更多見於急性病外感之初起其加減變方則見於臨床各病
 
2)葛根湯野葛根炙麻黃桂枝白芍乾薑哈蜜紅棗炙甘草臨床應用不但見於急性病而且常見於慢性病由於葛根湯功能清涼解肌解毒故疹痘諸疾於太陽病初期時多以本方治之依據經驗外感咳喘須發汗者用本方的機會亦多尤其發熱無汗而惡寒劇甚者不問項背急與否多屬本方證腰肌勞損本無表證的明證用本方治之屢驗
3)甘草麻黃湯炙甘草炙麻黃臨床應用浮腫有表證里熱不明顯者可選用本方在臨床可用於多性腎炎以本方加減的方更為多見
 
4)麻黃醇酒湯炙麻黃白酒臨床應用黃疸多是濕熱盛於里多呈陽明里熱證但黃疸初起亦可見於里熱證而以表證明顯者可用本方
 
5)半夏麻黃湯法半夏桂枝炙麻黃北杏仁炙甘草臨床應用心下悸者以茯苓桂枝適應證較多見但臨床如見表實證明顯又心下停飲心下悸者可選用本方
6)葛根加半夏湯野葛根炙麻黃桂枝白芍乾薑哈蜜紅棗炙甘草法半夏臨床應用本方即是葛根湯證與半夏湯證的合并證故凡見葛根湯證有下痢或無下痢而嘔者皆可用本方治療本方證也多見於外感初起
 
7)麻黃加朮湯炙麻黃桂枝北杏仁炙甘草白朮臨床應用臨床見麻黃湯證而濕痹煩痛者皆用之凡風濕關節炎初期有見本方證的機會也可見葛根湯加朮再加苡仁方證宜辨證用方
 
8)射乾麻黃湯射乾炙麻黃細辛根法半夏紫苑款冬花五味子乾薑哈蜜紅棗臨床應用本方證常用於氣管炎哮喘咳逆痰多咽中不利多有良效口乾或煩躁者宜加生石膏
 
9)牡蠣湯生牡蠣蜀漆炙麻黃炙甘草臨床應用瘧疾寒多熱少無汗身疼者可用本方方證可見於瘧疾病或熱性病傳染病證屬外寒內飲
 
10)桂枝麻黃各半湯桂枝白芍乾薑哈蜜紅棗炙甘草炙麻黃北杏仁臨床應用本方證常見於感冒發熱病後期本方治癢解表主要能調和營衛驅邪外出臨床常以桂枝湯加荊芥防風治發熱惡寒身癢起疹者屢見良效
 
11)桂枝二麻黃一湯桂枝白芍乾薑哈蜜紅棗炙甘草炙麻黃北杏仁臨床應用臨床見桂枝湯證多而麻黃湯證少者可用本方大致與桂枝麻黃各半湯相似
 
12)小青龍湯桂枝炙麻黃炙甘草細辛根五味子法半夏白芍乾薑臨床應用本方證常見於急慢性虛寒性咳喘外邪里飲而致咳喘者
13)三黃湯炙麻黃黃芩甘肅蓍獨活細辛根臨床應用關節疼痛無汗惡寒而煩熱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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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郝萬山口述傷寒案」:
 
我小時候曾經在農村生活過一段時間那個農村當年是很貧窮的我父親有時候在城裡下鄉來看我們的時候有些農民就找我父親看病感冒了發燒頭疼我父親給他開完藥之後說郝大夫我沒有錢買藥沒有錢買怎麼辦病得給他治呀我就見父親從筷籠子裡邊拿一根竹筷子拿刀把它削尖了放在這鼻孔裡輕輕地一彈鼻子就出血了滴答滴答出好多血然後病人就說心裡好痛快也不煩熱了燒也就退了。(《郝萬山講傷寒論·15》)
 
:《傷寒35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太陽傷寒證的基本病機是寒邪閉表衛閉營鬱因而出現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等症狀其治以麻黃湯發汗汗出則表解。《素問·陰陽應象大論》:「邪在皮者汗而發之。」《素問·生氣通天論》:「體若燔炭汗出而散。」《素問·玉機真藏論》:「風寒客於人使人毫毛畢直皮膚閉而為熱當是之時可汗而發之」。《素問·陰陽應象大論》:「善治者治皮毛其次治肌膚其次治筋骨其次治六腑其次治五臟。」汗法是八法之首有是證用是法一汗即效
 
但是傷寒論傷寒表實證除了用麻黃湯發汗之外還有一種奇特的方式」:
 
46:「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證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橘龍修改後的原文
 
47,「太陽病脈浮緊發熱身無汗自衄者愈。」
 
55:「傷寒脈浮緊不發汗因致衄者麻黃湯主之。」
 
衄血從鼻而出鼻為肺竅肺主皮毛故可治療太陽傷寒表實之證作為治病之法其理類同汗法汗血同源汗是血中津液所化在營分的邪氣可以通過出汗的方式排出體外也可以直接通過出血的方式排出體外都可祛除病邪金元時期的張子和對此有深刻體會他在儒門事親中提出:「出血與發汗名雖異而實同」。「喉閉急症用針出血最為上策蓋火鬱發之發為發汗然咽喉中豈能發汗故出血者發汗之一端也。」所以我們在用麻黃湯的促病人發出汗的時候病人鼻子出血你不必緊張這很可能是紅汗是我們希望的結果
 
其實這種以衄代汗的治療手段決不僅僅在傷寒表實證上應用。《傷寒論143婦人中風發熱惡寒經水適來得之七八日熱除而脈遲身涼胸脅下滿如結胸狀譫語者此為熱入血室也當刺期門隨其實而取之。」這是熱入血室的證候也可刺期門放血治之傷寒大家胡希恕先生在講解麻黃湯應用的時候也提到:「這個在臨床上也遇到過就是古人呢說一個人半身不遂啊拽一個跟頭把腦袋呀磕到石頭上了磕破了淌不少血他半身不遂好了這事情有的是。」
 
素問·調經論:「刺留血奈何?視其血絡刺其出血無令惡血得入於經以成其疾」。並提出血實宜決之宛陳者除」。後世在內經傷寒論基礎上形成了廣泛應用於臨床各科的刺血療法」,對頭痛麥粒腫紅眼病頸椎病肩周炎中風偏癱風濕關節炎心臟病高血壓肝炎肝硬化扁桃腺炎闌尾炎等效果顯著
 
 
하오완샨郝萬山 교수가 말하는 자혈요법刺血療法
감기에 걸려 마황탕증이 나타났을 때, 대나무를 뾰족하게 깎아서 콧구멍 안의 점막을 찔러 피를 나게 하면 해소되는데, 그 근거는 상한론에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런 자혈 요법이 발달해서, 頭痛麥粒腫紅眼病頸椎病肩周炎中風偏癱風濕關節炎心臟病高血壓肝炎肝硬化扁桃腺炎闌尾炎 등 여러 종류의 병에 응용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실력 있는 침구사라면 간단한 자혈요법으로 여러 가지 병을 치료할 수 있다. 간단하고 저렴하다. 이런 치료법을 한국에서는 별로 볼 수 없다는 게 안타깝다.
 
서양에서도 사혈(瀉血)요법이 있는데, 이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단지 중국의 자혈 요법은 주로 혈자리를 찾아서 자혈을 하고, 서양의 사혈은 손목 정맥을 베어서 피를 내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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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高粱>은 영화 홍까오량의 드라마화라고 보면 된다. 이 드라마의 원작은 노벨문학상을 받은 모옌莫言의 동명소설이다. 영화와 다른 점은 물론 원작에 충실하게 길게 늘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드라마를 보면 중국의 1930년대 산동 지방 까오미(高密) 촌을 들여다 볼 수가 있다. 주인공 따이지우리엔戴九蓮이 가정 사정으로 그 지역의 유지인 샨(單) 씨 집에 시집가게 되는데, 샨 씨의 아들은 문둥병을 앓는 환자였다. 결국 합방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신랑은 죽지만, 지우리엔은 그 전에  위잔아오余占鰲란짐꾼(요즘의 이사짐센터 직원과 같은 직업)과 사통을 해서 임신을 한다. 후에 위잔아오는 마적단의 두목이 된다. 비록 남의 씨였지만, 어쨌든 임신을 함으로써 그녀는 샨씨 집안의 며느리로 집을 지키게 된다. 하지만 그 집에는 비슷한 운명으로 오래 전 시집을 와서 과부가 되어 있던 大少奶奶(큰마님)가 있었다. 까오미 지역은 까오량 주(酒)를 제조하는개인 양조장들이 밀집한 지역이고, 샨 씨 집안은 그중에서도 알아주는 양조장이었다.....
 
총 60부 드라마인데, 약 40부 정도까지는 그런대로 보아줄 만 하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주로 반일 감정을 조장하는 쪽으로 드라마가 흐른다. 2차대전 말기에 일본이 대륙을 침입하자, 민관이 힘을 합쳐 싸운다는 내용이다.
 
드라마 초반에 주인공인 저우신周迅을 보고 나는 잘못된 배역이라고 생각했다. 위의 드라마 포스터에 나오는 여자가 저우신이다. 목소리가 여자치고는 좀 굵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하면서 감독이 옳게 캐스팅했다고 믿게 되었다. 정말 잘못된 배역은 위잔아오 역을 앝은 주야원朱亞文이다. 이 사람은 표정과 연기로 마적단 두목 역할을 하긴 했지만, 거기에 어울리는 야성미가 없다. 그래서 목소리를 성우가 더빙을 했다. 
 
친하이루秦海璐는 전에 <꺼즈샤오>라는 드라마를 소개할 때 주인공 여자역을 맡았던 여성이다. 이번에는 大少奶奶 역을 맡았는데, 역시 연기를 잘 한다.
 
주하오싼朱豪三은 까오미 현의 현장인데, 이 드라마에서 관료치고는 매우 매력적인 인물로 나온다.
 
이 드라마는 EyesPlay.org라는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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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매는 习辛이 감독한 농촌 소재 드라마이다. 지난 70년대 중국 西凤凰山 아래 凤凰小镇이라는 마을에 民办老师(민빤 선생, 말하자면 사립학교 선생)인 허싼메이(何三妹)의 삶을 그린 드라마이다.
 
드라마 초반은 싼메이와 리따칭(李大庆)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리고 있다. 둘이 사랑하는 사이인데, 양도우진杨豆筋이라는 두부집 아들이 나타나 방해를 하고, 또 리따칭의 어머니가 새로운 며느리감을 데려와 둘의 사랑을 방해한다. 결국 둘은 헤어지고 싼메이는 양또우진과 결혼을 하는데, 결혼 당일, 자신이 양또우진에 속아서 리따칭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드라마는 이어서 싼메이가 양도우진의 시집에 들어가서 겪는 고난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그려서 시청자들의 동정을 이끌어낸다. 하지만 좀 엿가락처럼 느렸다는 느낌도 든다.
 
그러다 드라마 후반으로 가면 둘의 사랑 이야기는, 어느새 허싼메이가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민빤 학교를 유지하고, 성공시킨 수기(手記)가 되고 만다. 그래서 좀 김이 빠지지만 그래도 주인공 练束梅의 팬이라면 끝까지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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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사실은 싼메이를 찍은 리엔수메이가 데뷔 초반에 <七妹>란 드라마도 찍었다는 것이다.  이 드라마 역시 치메이七妹의 인생 역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런대로 볼 만하다. 하지만 벙어리 역으로 나오고 후에 치메이와 결혼하게 되는 주딴猪蛋 역의 연기자는 좀 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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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중의 수웨이즈와 조우띠커
 
 

 
阳光普照大地 태양이 대지를 비춘다庞好가 감독하고, 王力扶가 극본을 쓰고, 冯远征周杰何琳练束梅陈丽娜 등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지난 70년대에 장용캉张永康, 조우띠커邹狄克, 수웨이즈苏慰慈 등 세 사람의 애정과 织锦工人의 삶을 그린 것이다. 苏慰慈 역을 맡은 사람이 바로 리엔수메이인데, 처음에는 장용캉과 열렬한 사랑을 나누다가, 후에 띠커와 결혼을 한다.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그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런 대로 볼만한 드라마.
이때만 해도 리엔수메이의 볼살이 통통하고 귀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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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ll Ferguson
 
To me, the most depressing thing is simply that jihad is becoming routine in Europe, and we are in danger of becoming accustome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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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스스로를 앤티프래질 하게 만든 방법
*우울증을 항우울제로 피하기만 한다면, 처음으로 위기에 봉착했을 때, 당신은 감당하지 못하고 자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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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주의 테러리스트를 이슬람주의 테러리스트로 부르지 못하는 현실이 런던 테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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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Marie Trevelyan

 

The problem with Labour is that they always run out of other people's money.

노동당의 문제는 그들이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돈을 바닥낸다는 것이다.

 
 
------> 영국 사람들도 좌파들의 행태를 눈치 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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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Arabia, Egypt, UAE, & Bahrain Cut Diplomatic Ties, Shut All Borders With Qatar
 
"(Qatar has) spread chaos...in flagrant violation of all agreements and covenants and principles of international law... supporting terrorist groups aiming to destabilize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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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은 진정한 의미의 보험이 아니라 사실은 소득 재분배 장치이다.
 
Healthcare: "Insurance" Now Just Means Redistribution
 
Gary Galles
 
 
Americans have been fighting over health insurance reform for ages. For example, 25 years ago, in 1992, over 200 congressional health care bills were introduced.
 
Unfortunately, while the rhetoric has focused on insurance, such as how many would supposedly gain or lose insurance if some change was implemented, that has not been the real issue. Income redistribution has. As Henry Aaron estimated that year, implementing a comprehensive national health insurance system would redistribute more income than any single national policy then in existence.
 
What Is Insurance?
 
How do we know insurance is not the real issue? Because claimed “reforms” violate so many principles of insurance.
 
Insurance is about reducing risk in the face of uncertain events. But insuring things that would happen for certain, say annual checkups, offers no risk reduction it offers no benefits to weigh against the added costs of insurance administration that must be borne yet such coverage is frequently mandated.
 
Similarly, small health care risks are cheaper to provide for from modest levels of savings, rather than bearing insurance administration costs. If one’s own resources were involved, absent government interventions, they would not be insured at all. Only when others are forced to bear much of the cost would people want insurance to cover such things.
 
Administrative costs are not the only issue, either. The benefits from risk-reduction through insurance would also have to outweigh the cost of the health care. This is made especially difficult by the fact that the insurance itself induces over-consumption of health care services.
 
However, when most health care costs are borne by third parties rather than individuals themselves, there are many margins at which those individuals will want better care (e.g., better and more specialized doctors and hospitals, more costly newer drugs, tests and treatment utilizing the latest technology, etc.), as well as more care. Since that added care need only be worth what an individual pays, net of insurance coverage, much of it is worth far less than its cost to society, further limiting what people would voluntarily cover based on the principles of insurance.
 
Those considerations explain why lunch insurance does not exist. You will almost certainly eat lunch, which also involves relatively small expenses, so there would be little risk reduction. And if someone else would pay most of your bill, you would order far more expensive lunches than otherwise, raising the premiums that you must be charged to pay for it. The benefits don’t justify the costs, again unless others are forced to pick up a substantial part of the tab.
 
Also, insurance is about risk reduction that people value more than the premium they must pay for it. Thus, voluntary market insurance would not mandate coverage of things people had virtually no risk of experiencing. Teetotalers would not willingly insure for alcoholism treatment. Those sure they would never use drugs would not insist on addiction treatment. Yet government “reforms” are full of such mandates. And a quarter-century ago, before many current mandates were in place, it was already estimated that up to one-quarter of the uninsured population traced back to such cost-increasing government-imposed coverage regulations.
 
The price controls reform proposals incorporate are also about income redistribution, rather than health insurance. Say that my age makes my actuarial risk six times that of my students. If, as Obamacare required, I could not be charged more than three times what they were, that does not reflect actual risks. Obamacare regulations simply force the young to subsidize the old. That rip-off of the young also explains why Obamacare threatened them with a penalty to force them to accept that bad "insurance" deal.
 
The mandate that insurance cover pre-existing conditions shows even more clearly that “reforms” were not really about insurance. Rather than pooling those with similar circumstances and risks, allowing the law of large numbers to reduce people’s exposure, it forces others to subsidize those who are already sick, while misdirecting their blame from government requirements to insurance companies who must charge others more to pay for them. Those sorts of after-the-fact possibilities are not offered in fire, automobile or life insurance. Similarly, casinos don’t let you bet once the roulette ball has stopped or the dice are still. Only government mandates can create such windfalls through health insurance.
 
In addition, if health insurance reform truly aimed to benefit all Americans rather than benefiting some by the intentional pick-pocketing of others it would not have been “marketed” with so many lies, damned lies and statistics (See my article “Comparing Obamacare scams.”). Honesty would have sufficed if reform did what was being promised.
 
The health insurance debate has been so contentious in part because it has allowed massive income redistribution to be misrepresented as about overcoming market failures in health insurance. It helped sell Obamacare dishonestly and now portrays reducing massive theft from government targets as imposing heartless harm on others. Such misrepresentation may be able to produce misinformed political support, but it cannot generate policies that advance Americans’ general welfare.
 
Gary M. Galles is a professor of economics at Pepperdine University. His books include Apostle of Peace (2013) Faulty Premises, Faulty Policies (2014) and Lines of Libert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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