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ck(회원)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잘못 짚은 것은 “중국이 동아시아 패권국가가 되는 것이 목표”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중국의 야심이 전세계적 패권국가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한 점이다.
중국은 지금 일대일로를 위해 엄청난 돈을 퍼붓고 있는데 이는 동아시아 패권국가가 목표가 아니고 지중해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이미 아프리카에까지 해군기지를 건설하였다.
시진핑은 조갑제 대표가 지적한, 한때 전세계 GDP의 20%를 점유한 과거 청(淸)의 경제력 영광의 회복에 목표를 두고 있지 않다. 시진핑이 닮고자 하는 것은 훨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한무제'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것이다.
한무제가 누구인가? 한반도에 한사군을 설치해 한나라의 군현(群縣)으로 만든 장본인 아닌가? 또 동아시아 맹주를 넘어 서역을 경영하려 했다. 시진핑이 왜 막무가내로 사드를 물리라 계속 짖어대는가? 바로 한반도를 한나라 때처럼 중국의 군현으로 합방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북한 붕괴 때 이를 실행에 옮기려는 것이고 가능하면 남한까지 다 먹어 치우는 게 목표이다. (조갑제닷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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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남아돈다더니 "기업 사용 줄여라" 긴급 지시한 정부
정부, 발전설비 예비율 34% 자랑하면서 '이상한 감축 지시'
脫원전 논리 뒷받침하려 전력예비율 부풀린 의혹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07/20170807003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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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분석에 따르면, 7월 수출 증가율이 19.5%라지만 반도체와 선박을 제외할 경우 증가율이 2.8%에 그친다. 전체 수출액과 반도체·선박 제외 수출액 증가율의 차이는 1분기의 경우 2.2%포인트에 그쳤지만, 7월에는 16.7%포인트에 달할 정도로 점점 크게 벌어지고 있다.
'반도체 호황'이나 일시적인 선박 수출만 봐서는 실제 바닥 경기를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6월 광공업 생산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0.3% 줄어들어 8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또 2분기 제조업 가동률은 71.6%로 글로벌 금융 위기 때인 2009년 1분기(66.5%) 이후 가장 낮았다. 글로벌 반도체 호황을 즐기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일부 기업을 제외하곤 공장을 제대로 돌리고 있지 못하다는 뜻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07/20170807004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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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지난 6월 30일 '알쓸신잡' 방송분에서 출연자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유 전 장관과 정 교수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수천 명에 달하며 피해자는 수십만 명이 넘는다"고 한 발언, 또 유 전 장관이 "원전 발전 단가가 다른 발전 방식보다 경제적이지 않다"고 한 발언 등이다. 이는 사실과 다르거나 시비(是非) 논란이 있는 내용인데 반론없이 방송함으로써 원전을 둘러싼 여론을 왜곡할 수 있다는 게 한국당 주장이다.
이와 관련, 한국당은 "체르노빌포럼의 2005년 보고서를 보면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인한 직접적 사망자 수는 50여명"이라며 "해당 보고서에서 4 000명이 방사능 피폭에 따른 암으로 사망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해당 사고와 암 발병은 유의미한 관계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고 했다. 또 "(유 전 장관이 비경제적이라고 한) 원전 발전 단가에는 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사후 처리 비용이 반영됐는데 (비교 대상인) 석탄, LNG 등의 발전 단가엔 이 같은 외부 비용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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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 --->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최악의 악당의 최고의 지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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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북핵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미 본토를 직접 공격할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면 미국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까 트럼프 행정부가 북핵에 대해서 예방타격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옵션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정부에서는 비현실적인 베를린 선언이나 하고, 대북전단 살포 금지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대선 전부터 저희들이 문재인 정부가 등장하게 되면 코리아패싱 문제가 현실화될 것
이라고 그렇게 말을 한 일이 있다. 그런데 지금 코리아패싱 문제가 현실적인 문제로 등장했는데도 이 정부는 아무런 대책을 강구를 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 또 군 개혁을 명분으로 좌파 단체가 중심이 된 고발사건이 난무하면서 군 장성들을 여론몰이로 내쫓고 있다. 또 복무기간 단축도 한다고 한다.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특히 주부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8월7일)
출처: 허핑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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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자 닐 퍼거슨의 "표현의 자유" 옹호.
표현의 자유는 불변의 절대적인 원칙이다. 대중이 다수나 전체의 의지, 공동체, 프롤레타리아 등을 구실로, 개인의 자유를 규제하려 할 때, 자유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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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J. Trump
United Nations Resolution is the single largest economic sanctions package ever on North Korea. Over one billion dollars in cost to 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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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s Eschenbach @WEschenbach · 8월 6일
A new study by Environmental Progress (EP) warns solar panels create 300 times more toxic waste/unit of energy than nuclear power plants.
태양광 패널이 원자력 발전소보다 단 위 에너지 당 300배 더 많은 유독 물질을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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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Arnold Made a Fortune at Enron. Now He's Declared War on Bad Science
Like a number of up-and-coming researchers in his generation, Nosek was troubled by mounting evidence that science itself—through its systems of publication, funding, and advancement—had become biased toward generating a certain kind of finding: novel, attention grabbing, but ultimately unreliable. The incentives to produce positive results were so great, Nosek and others worried, that some scientists were simply locking their inconvenient data away. 발췌
츨처: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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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zuela on the Brink
•Luis B. Cirocco•Rafael Acevedo•Jeff Deist
Our guests are Luis Cirocco and Dr. Rafael Acevedo, two Venezuelans who attend Mises University, last week. Their report from that troubled country is chilling and depressing: food shortages, a lack of medical care and prescription drugs, soldiers and police running black markets, and an entrenched elite made rich after decades of crony socialism under Hugo Chavez and Nicolas Maduro. Oil prices remain very low, and the country's economy is so bad that civil war looms.
But our guests remind us that the opposition, pushed by the US CIA, is hardly better—"socialist lite," as they term it. Intellectuals in Venezuelan universities, many of them (badly) trained at Ivy League social science departments, offer nothing more than support for price controls and currency pegs. Horrific hyperinflation is the result.
What Venezuela needs is a wholesale intellectual revolution, toward markets and away from deeply ingrained socialism. Listen to this interview and better understand just how quickly Venezuela is unraveling—and how it could happe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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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이 변호사와 임직원들에게 남긴 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소스는 찾지 못했다.)
내가 죄가 없으니 재판을 통해 무죄를 받아 당당하게 나올 것이다.
절대 재판부에 병보석을 신청하거나 검찰과 조율하거나 정치권과의 타협하여 빼낼 생각 말아라.
그러면 나만 패배하는게 아니라 삼성이 패배하는 것으로 결국엔 망하는 길이다.
저들의 계략이 통하여 설령 내가 몇 년을 살더라도 저들에게 굴복하면서 나를 빼내려고 시도하지 말라.
절대 재판부에 병보석을 신청하거나 검찰과 조율하거나 정치권과의 타협하여 빼낼 생각 말아라.
그러면 나만 패배하는게 아니라 삼성이 패배하는 것으로 결국엔 망하는 길이다.
저들의 계략이 통하여 설령 내가 몇 년을 살더라도 저들에게 굴복하면서 나를 빼내려고 시도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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