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4일 월요일

 현충사 금송(金松)은 누구 것인가?


 현충사에 일본에서만 자생하는 일본 특산종 코야마키(금송)이 있는데, 그것은 원래 일제시대 때 일본인이 조선총독부(현 청와대)에 심었던 것이라 한다. 그것을 1970년에 박정희 대통령이 현충사로 옮겨 기념식수한 것이라는 오늘 기사가 있다. 청와대에 있던 명물을 현충사에 이식한 것은 그만큼 현충사를 높이 받든 것이지 이순신 장군을 욕보이려 한 것이 아님은 자명하다. 그러한데 ‘문화재제자리찾기’라는 시민단체와 이순신 종가가 금송이 일본 특산종이라는 이유를 들어 그것을 현충사 경내에 심은 것은 부적절하다며 그 나무를 치워달라고 했다는 보도가 오늘자 동아닷컴에 있다.  (조갑제닷컴 무학산, 발췌)


----> 반일 감정으로 인해,  조선시대 예송논쟁禮訟論爭을 뺨치는 허망한 명분론이 한국을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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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히 고조되는 북한 핵(核) 리스크가 과거와 달리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장기간에 걸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과 북한이 정면 충돌 국면으로 치달으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북핵 변수가 무시하기 힘든 돌발 악재로 부상하고 있다. 게다가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여파로 경기가 급격히 둔화할 경우 소비·투자·고용·세수 전반에 '하강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5/2017081500298.html


---> 이대로 가면 4, 5년 후에 어느 순간 한국 경제가 갑자기 와르르 무너지면서 공황 상태가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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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 딩동댕 지난 여름 (1987)


https://youtu.be/8FJs3Lv_d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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